kYUNGYUN
4 years ago5,000+ Views
아들아. 훗날 커서 너의 어린시절 기억속에 아빠는 형이자 친구같은... 그런 프렌디로 추억되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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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너무 좋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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