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UN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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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ingo 외국어배우기 어플

쉽고 간편하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어플!!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하기는 솔직히 어렵지만 뭔들 안어렵겠어요 그래도 무작정 외국어배우기는 이 어플 진짜 강추 한국어는 아직 영어만 지원하지만 저는 현재 영어로 지원되는 스페인어 공부 중인데 재미있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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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하고있는데 좋아요:)
네트웤 연결된 상태서만 작동하나요??
저도 이걸로 프랑스어 독학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아요 이거♡
이거 무료어플인가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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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생활속의 프랑스어, 뭐가 있을까요?
요즘 프랑스를 가고싶은 병에 걸려 허우적대고있는데 오늘 부산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KTX에서 '위크엔드 인 파리'라는 영화를 보았답니다. 주된 내용은 결혼 30주년을 맞이한 영국인 부부가 신혼여행지였던 파리로 다시 한번 여행을 가는데요. 너무나도 다른 성격의 부부가 엄청 다투다가도 급 로맨틱해지고 다신 안볼듯이 싸우다가도 상대방의 한마디에 픽 웃고말고, 결국 이 사랑을 죽을 때 까지 지킬 수 있을것인가? 뭐 이런 내용이었는데 아무튼 재밌게 봤어요. 곳곳에 나오던 파리 풍경들도 너무 좋았고요. 파리에서 가장 비싼 호텔 중 하나인 Champs Elysees Plaza Hotel도 나오더군요! 영화를 보고나니 뭔가 프랑스에 대한 글을 쓰고 싶어서 생각하다가 제가 프랑스어를 처음 배우기 시작했을 때, 조금만 알아들어도 엄청 설레던 그 때가 문득 생각나서 제가 프랑스어 아주 초보일 당시 배웠던 '우리 생활속의 프랑스어'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프랑스어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보통 비음섞인 발음들과 봉쥬르~ 멸치볶음~ 쥬뗌므~ 이런 단어들, 이다도시가 자주 했던 울랄라~! 등등을 생각하시더라고요. 생각보다 우리 생활 속에서도 프랑스어를 많이 찾아볼 수 있는데요! 제가 아는대로 몇가지 예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재미있으셨음 하네요! (원래는 알파벳 순서대로 정리할까도 생각했지만 너무 많아서 의식의 흐름대로 정리합니다.) 라네즈(La Neige) : '눈(snow)'이라는 뜻입니다. 화장품 브랜드로 한국에서는 알려져있죠. 프랑스어에서는 명사가 여성형,남성형으로 나누어지는데요. neige는 여성형이기 때문에 여성단수 정관사 la가 붙는 것입니다. 모나미(Mon Ami) : '내 친구'라는 뜻입니다. 볼펜 브랜드로 잘 알려져있죠ㅋㅋ ami는 친구라는 뜻이고요. Mon은 '나의'라는 뜻입니다. ami가 남성형 명사이기 때문에 남성형 단수 소유형용사 mon이 쓰였습니다. 라끄베르(Lac Vert) : '녹색 호수'라는 뜻입니다. Lac이 호수이고 Vert가 녹색이라는 뜻이에요. 마몽드(Ma Monde): '나의 세계'라는 뜻입니다. 앞에서도 설명드렸지만 프랑스어에서는 여성형 명사, 남성형 명사가 있는데요. Monde는 사실 남성형 명사입니다. 그래서 원래는 몽몽드(Mon Monde)가 되어야하는데 왠일인지 Ma Monde라는 잘못된 표현을 쓰더군요. 아마 어감이 더 좋아서가 아닐까하네요:) 에뛰드(étude) : '공부','연구'라는 뜻입니다. 에꼴(école) : '학교'라는 뜻입니다. 앙팡(Enfant) : '어린이,아이,아동'의 뜻입니다. 앙팡이라는 잡지도 있고 치즈도 있죠?:) 브라보(bravo) : 잘한다! 이런 뜻입니다ㅋㅋ 아뜰리에(atelier) : '작업장, 예술가들의 작업실'의 뜻입니다. 바깡스(vacances) : '휴가,바캉스,방학'의 뜻입니다. 빠라솔(parasol) : '양산, 파라솔'의 뜻입니다. 곰므(gomme) : '고무, 지우개'의 뜻입니다. 이는 많은 분들이 모르셨을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쓰는 고무라는 단어도 프랑스어의 gomme(곰므)에서 왔습니다. 꺄바레(cabaret) : '선술집,무도장,카바레'의 뜻입니다. 프롤로그(Prologue) : '머릿말,서문,서론'의 뜻입니다. 에삘로그(Epilogue) : '맺음말,결말,종결'의 뜻입니다. 모놀로그(Monologue) : '독백'의 뜻입니다. 빠르페(Parfait) : '완벽,완전한'이라는 뜻고 있고 '파르페'라고 불리우는 아이스크림의 종류로도 사용되는 단어입니다. 몽쉘통통(Mon Cher Tonton) : '나의 친애하는 아저씨'라는 뜻입니다. 현재는 이 브랜드가 몽쉘로만 쓰고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뚜레주르(Tous les jours) : '매일'이라는 뜻입니다. 매일매일 먹는 빵이라는 뜻일까요ㅋㅋ 부띠끄(boutique) : '상점, 기성복 상점'의 뜻입니다. 카페오레(café au lait) : lait가 우유입니다. 따뜻한 커피와 우유를 비슷한 양으로 만든 커피라고 알고있어요. 시크(chic) : '멋진, 기막힌, 솜씨'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인데 우리나라에서는 좀 다르게 쓰이는 것 같아요. 시니컬하다는 걸 표현할 때 시크라는 표현을 쓰는 것 같더라구요. 엘르(Elle) : '그여자, 그녀'라는 인칭대명사입니다. 잡지이름으로 유명하죠. 메종(Maison) : '집'이라는 뜻입니다. 멜랑꼴리(mélancolie) : '우울, 우수, 애수'의 뜻입니다. 얼마전에 우결에서 이 단어의 뜻을 잘못써서 논란이 되기도 했었죠. 뉘앙스(nuance) : '명암차이,미묘한 의미 차이, 섬세한 의미 차이' 등의 뜻입니다. 앙상블(ensemble) : '조화, 함께'라는 뜻입니다. 엘레강스(élégance) : '우아함,고상함,세련됨'의 뜻입니다. 샤르망(charmant) : '매력적인, 호감이 가는'의 뜻입니다. 크레쁘(crêpe) : '크레페'라고 알려져있는 요리입니다. 아마 크레페는 일본식 표현이 아닐까하네요. 크레용(crayon) : '연필'의 뜻입니다. 한국어로는 약간 크레파스나 색연필 느낌나는 것 같아요. 콩쿠르(concours) : '콩쿠르,경연'이라는 뜻입니다. 장르(genre) : 말그대로 '장르'를 일컫습니다. 데뷔(début) : '시작, 시초, 첫 진출, 처녀작' 등의 뜻입니다. 쿠데타(coup d’État) : '정변', 즉 무력으로 정권을 뺏는 일을 말합니다. 마담(Madame) : '부인'이라는 뜻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안타깝게 술집여주인 좀 이런 뜻으로 왜곡되어 사용되고 있지요. 왜그런지는 모르겠어요. 부르주아(bourgeois) : '중산층'의 뜻입니다. 까페(café) : '커피숍'이라는 뜻도 있고 '커피'라는 뜻고 있습니다. 유니크(unique) : '유일한, 독특한'의 뜻입니다. 실루에뜨(silhouette) : '실루엣, 윤곽, 그림자, 옆얼굴 초상'등의 뜻입니다. 쌀롱(salon) : '응접실,거실' 등의 뜻이며 상류 사회의 부인들이 열었던 사교모임을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 르네상스(renaissance) : '재생,부흥'의 의미입니다.naissance가 출생,탄생의 의미인데 여기에 re-가 붙어 재생의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쁘레따 뽀르떼(prêt-à-porter) : '(고급) 기성복' 의 의미입니다. 패션 용어지요. prêt이 준비된이라는 뜻이고 porter가 입다,착용하다라는 뜻이 있어 입도록 준비되었다는 뜻이 됩니다. 오뜨 꾸뛰르(haute couture) : '고급 맞춤복'이라는 뜻입니다. couture가 맞춤복이라는 뜻인데 haut(e)가 높은,상류의,고급의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 고급 맞춤복이라는 뜻이 되는 것입니다. 패션 컬레션이 흔히 쁘레따뽀르떼와 오뜨 꾸뛰르로 나눠지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쁘띠꼬숑(petit cochon) : '새끼 돼지, 아기 돼지'라는 뜻입니다. 아기 용품 브랜드 이름으로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있어요. 앙케뜨(enquete) : '여론조사, 설문 조사'의 뜻입니다. 앙케이트라고 흔히들 발음하죠. 엉꼬흐(encore) : '한번 더,여전히'의 뜻인데 공연 등에서 '재청'의 뜻으로 쓰이며 무대가 끝난 후 청중들이 박수나 환호 등으로 배우의 연기나 뮤지션의 노래, 연주 등을 재청하는 것을 뜻합니다. 제가 발음을 제대로 적었나 모르겠네요. 한국에서는 '앙코르' 혹은 '앵콜'로 알고있는 단어입니다. 빠삐용(papillon) : '나비'라는 뜻입니다. 1970년대 빠삐용이라는 유명한 영화가 있었죠. 그 영화를 보지는 않았지만 감옥을 탈출하는 영화라는 이미지때문에 전 좀 무서운 단어(?)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나비라는 뜻이더군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중에서도 빠삐용이 있지요. 무스(mousse) : '거품'이라는 뜻입니다. 디저트의 한 종류이기도 하지요. 옴므(homme) : '남자, 인간'이라는 뜻입니다. 패션쪽에서 이 단어를 많이 쓰죠? 팜므(femme) : '여자,여성'이라는 뜻도 있고 '아내,부인'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팜므 파탈(femme fatale) : 위에서 팜므가 '여자,여성'이라는 뜻이라고 설명드렸죠? fatale은 '치명적인, 돌이킬 수 없는'의 뜻입니다. 치명적인 여자, 요부 이런 뜻으로 볼 수 있겠네요. 쓰다보니 길어졌네요ㅋㅋ 재미있으셨으면 해요! 어디론가 퍼가신다면 꼭 vingle의 paradis라고 출처 남겨주세요:)!
꽃보다 스페인 (1) - 바르셀로나
꽃보다 소중한 그 할배들이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떠났다고 한다. 레벨 업으로 더 강력해졌다는 얘기에 벌써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부터 SNS까지 할배와 스페인을 찾는다. 돈도 벌면서 여행을 다니는 할배들은 못 되지만 우리는 이렇게라도 스페인을 떠나보면 어떨까? 1.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사람들에게도 이국적인 곳 우리에게 ‘스페인은 곧 바르셀로나’ 라는 이미지로 기억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사람들도 이국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느끼는 특이한 곳이다. 마드리드에 살면서 만난 친구 중 한 명은 바르셀로나에서 대학을 다니다 끝내 적응하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가기도 했고, 직장을 다니며 향수병이 생겼다는 얘기도 들었다. 스페인 사람들조차 유럽의 다른 나라로 여행하기는 돈이 많이 드니 외국 느낌이 나는 바르셀로나로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다. 2. 자유로운 깍쟁이들의 도시 바르셀로나 VS 유쾌한 한량들의 도시 마드리드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스페인의 이미지는 Flamenco(플라멩코), Toros(투우), Siesta(낮잠), Pereza(게으름) 등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스페인의 전형적인 이미지는 바르셀로나에서 찾기 어렵다. 이 도시 사람들은 비즈니스 계약은 물론 평소에도 약속을 철저히 지켜서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사업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꼽는다. 또한 이들은 열심히 일하고, 검소하며 수수하다. 반면에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많아 돈을 모아 훌쩍 오지 국가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의 연고지로 유명한 ‘마드리드’ 사람들은 바르셀로나 사람들에게 ‘aburrido(지루한)’, ‘tacaño, agarrado(구두쇠, 깍쟁이)’라고 말한다. 마드리드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쓰고, 잘 노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스페인 사람들이다.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유쾌하게 먹고 마시고, 멋진 옷을 입기 위해 주말마다 열심히 쇼핑을 한다. 마드리드에서 학교를 다닐 때 바르셀로나 출신 세르히오(Sergio)와 친하게 지냈다. 이 친구는 마드리드에 사는 것을 힘들어 했다.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아침까지 밤을 새며 놀았던 흔적인 와인병과 맥주병이 수북한 길거리, 밤새 놀다가 파티 차림으로 수업에 들어온 친구들에 끝까지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드리드 친구들은 매주 스페인 브랜드인 Zara(사라), Mango(망고)에서 쇼핑을 하며 트렌드에 앞서나간다며 기뻐했지만, 그는 이들의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억지 쇼핑을 해야 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바르셀로나는 패션에 대해서 훨씬 자유로웠다고 한다. 입고 싶은 대로 입어도 핀잔을 주는 친구도 없고, 오히려 다양성을 인정해주었다고. 이렇게 도시마다 다른 성향은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세부터 마드리드와 그 주변 도시는 예술 역시 보수적이고 기존의 것을 지키는 문화였다. 그래서 궁중 작가로 유명한 벨라스께스(Diego Rodríguez de Silva y Velázquez, 1599년-1660년), 고야(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1746년-1828년), 엘 그레코(El Greco,1541년? - 1614년) 가 마드리드 중심으로 활동했다. 현대로 넘어오면서 가장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을 그린 빠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1881년-1973년), 후안 미로(Joan Miró i Ferrà, 1893년-1983년),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omingo Felipe Jacinto Dalí i Domènech, 1st Marquis of Púbol, 1904년-1989년)는 자유를 중시하는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활동을 했다. 이 점만 보아도 두 지역의 큰 차이를 알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나누는 것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스페인에 살수록 이 특징들이 신기할 정도로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느꼈다. 3. 스페인어가 없는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까딸루니야 지방의 주도로 Catalán(까딸란어)를 사용한다. 스페인어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자마자 고개를 갸우뚱할 것이다. 가게들의 간판들, 거리 표지판들, 안내문, 지하철, 버스 모두 알고 있던 스페인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까딸루니야 지방의 공용어는 까딸란어와 스페인어 두 가지이지만, 까딸란 사람들은 평소 까딸란어를 사용한다. 까딸란어는 프랑스어와 스페인어의 중간에서 프랑스어에 조금 더 가깝다. 스페인 전역을 아랍에게 800년간 지배를 당할 때 샤를마뉴 대제에 의해서 까딸루니야 지방이 회복되고, 12세기에 들어와서 스페인의 도시로 편입된다. 하지만 이 지방은 중앙정부와 독립된 체제를 유지하며 프랑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그래서 까딸루니야 지역 사람들은 아직 프랑스어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유창하게 말한다. 문화적으로도 까딸루니야와 스페인 본토, 프랑스 문화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4.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회화 -Catalián(까딸란어) 배우기 의미 / 스페인어 / 까딸란어 아침인사 Good morning / Buenos días (부에노스 디아스) / Bon dia (본 디아) 오후인사 Good afternoon / Buenas tardes (부에나스 따르데스) / Bona tarda (보다 따르다) 밤인사 Good night / Buenas noches (부에나스 노체스) / Bona nit (본아 닛) 너는 이름이 뭐니? / ¿Cómo te llamas? (꼬모 떼 야마스?) / ¿Com te dius? (꼼 떼 디우스?) 정말 고마워./ Muchas gracias. (무차스 그라시아스)/ Moltes gracies. (몰떼스 그라시에스) 정말 미안해. / Lo siento. (로 씨엔또) / Em sap greu. (암 쌉 그리우) * 더 자세한 내용 읽어보기 : http://blog.eztok.co.kr/?p=718
이사업체 여직원이 알려주는 엄청난꿀팁
"1~2달 전" 1.세탁기는 이사 전 물 빼고, 세제가 자동 투입되는 모델이라면 미리 세제통 비워두세요 물은 비우는데 세제는 은근 통안에 남겨져 있는 경우가 있어요 2.컴퓨터만큼은 직접 따로 챙겨서 미리 따로 챙겨둘 것을 권장합니다 3.안입는 옷 잡화 등은 아름다운가게나 헌옷 수거 하는 곳 많으니 신청하세요 보통 사설에서는 30키로 넘으면 키로당 몇백원씩 쳐줍니다(코로나 수출규제로 단가가 반토막이상 떨어졌다고 하네요ㅠ) 그 이하의 경우에는 무료 수거만 된다고 합니다 그래도 어차피 버릴거였으니 이때 짐 왕창 줄이세요 고민 3초 이상 하는거 다 버릴겁니다.. 그리고 기부를 하더라도 영수증발급하면 소득공제도 가능하니까 그냥 수거함에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운가게 http://www.beautifulstore.org "포장이사 선정" 01.추가요금 발생여부 = 사다리차 같은 필수 요소 빼고 식대비,수고비등 보너스?비용이 추가로 발생 되는지 확인하기 이름 없이 사설 냄새가 강한 경우..따로 요구하기도 하니 처음부터 잘 알아보시는게 중요합니다 02.기호에 맞는 포장자재 사용 = 침구와 가전 집기류를 구분하여 포장하는게 전문 업체에요 무조건 뽁뽁이만 싸는 곳은 거릅니다 뽁뽁이 조차 잘 없는 곳도 생각 보다 많아요 다 거름..비싼 돈 주고 산 가구들을 아끼신다면 꼭 체크하세요 03.A/S 가능여부 = 이사 때 이삿짐 분실 및 파손 보험이 들어있는 곳으로 고르세요 04.믿을만한 곳의 포장이사 무료 견적신청 = 사실 추천해줘서 믿을 만한 곳 따윈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운이라고 생각해요 주변 소개 해주거나 받아도 조금이라도 시원찮으면 소개 해준 사람과의 사이만 멀어지니 그냥 다 직접 알아보고 잘되면 내탓 안되도 내탓 하는게 제일 속편하고 이웃과 친구와 정답게 지내는 방법입니다 괜히 잘해주네 마네 저울질 하면 스트레스만 솟아 올라요 그렇다고 카페 같은 곳 올려봤자 전부 광고일거구요 다 경험 해보고 얻은 주절주절이에요..그래도 이것 또한 참고만 해주시면 가장 좋은 방법 같아요 아무튼.. 그래서 일단 견적 많이 뽑아보는게 최고입니다ㅎ 제가 금액 알아볼때 우선순위로 거치는 곳의 간략한 특징만 써둡니다 05.유일하게 여기만 사람과 연결되지 않고 웹상으로 금액 확인이 바로 가능합니다 이 메리트만으로 여기부터 찍습니다 www.24story.co.kr/service 06.기본 3곳 알려줘서 평균 비용 계산할때 편함 특히 동네서에서 동네로 갈때 피드백이 가장 빠름 www.day24.com/korean/wemtch 07.입주청소는 사실 정보가 많이 없네요 저도 최근3년간 두번 정도 해봐서 대략적 평균 비용은 평당 1만원인 것 같고 그 외 옵션을 끼냐마냐 인데 저는 기본만 거의 하는거 같아요 둘째 애기도 있어서 화학제품 쓰는지 유무와 첨단장비?를 쓰는지 정도만 확인하고 해요 가사도우미 어플 사용해서도 맡겨 봤는데..전문 장비 있는 곳이 100만배는 깨끗해요ㅎ그렇다고 비용이 많이 나냐 그렇지도 않았어요 물론 케바케이긴 하지만 장비빨? 이란게 있어서 그런지 차이가 많이 났었어요 그리고 가사도움 어플은 시간대비+인건비라 한번 열어서 보시면 금액 차이가 없겠구나 싶을 정도였어요 한..3~4분 고용해야 할걸 한곳에서 더 깨끗이 끝내는 느낌+@장비빨..찾기 어려운 분들 위해 참고용만 남겨요 www.cleanmania.kr 08.요즘 새집으로 갈때 리모델링을 같이하는 추세더라구요. 요즘 인테리어도 중개 플랫폼이 있다보니 검증된 인테리어 업체들을 선별하여 연결 시켜주는데 시세파악,트랜트,하자 발생등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을거같아서 참고용으로 남겨요 www.tasared.com/zipdoc "3~7일 전" 01.도시가스 가스관 막기와 설치하기 = 이사 후 일주일인가? 한달 안에 설치하면 무상으로 가능해요 전입신고 제시 후 무료로 가스관 개통 가능해요 이후엔 2~3만원 받는다고 했었어요 가스관 막을때 이제 남의 집이라 들어가려면 힘드니 이사 당일 막을 수 있게 미리 도시가스 전화해서 요청하시면 친절히 안내 받으실거에요 저는 당일도 오셔서 해주셨는데 하루 전에 신청 하면 된다고 안내 받았었어요 제일 좋은건 최소 3일 전엔 예약하고 이사 하루 전에 미리 봉인 하는게 가장 좋을거에요 봉인하면서 가스렌지를 챙겨야 하니까 신경 써주세요ㅎ "2~1일 전" 01.쓰레기 정리 = 어떻게 보면 이게 가장 중요한건데..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짐을 버리세요 버리는게 가장 힘들지만 버리고 나면 막상 쓸 일이 없어요 잘버리는 방법이 있다면 "언젠가 쓸 일 있을텐데?" 싶으면 그게 전부 버릴겁니다 과감하게 휴지통 비우기를 해보세요 요샌 미니멀리즘이 대세에요ㅎ 02.보석 돈 중요 서류 따로 챙기기 = 신분증,통장,고가품,금고,명품등은 잠금장치 있는 캐리어에 따로 보관해서 본인 차에 따로 보관하세요 금품 잊어버린 적이 있어서 내잘못이려니 하고 그 후부터는 이렇게 합니다 "이삿날" 01.이사가는 집 가구배치 이게 꿀팁입니다 이사시간 1~3시간 가량 단축됩니다 뭐냐하면 팀내에 대빵이 계실텐데 그분께 미리 집의 단면도를 a4용지로 뽑아서 각 가구의 위치를 펜으로 표시 또는 그려서 초반에 드리세요 작은 건 그렇다쳐도 커다란 부피 있는 메인 가구들만이라도 표기해 두세요 안그럼 분명히 갖다 대보고 아니면 위치 바꾸고 그러게 될거에요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고객 진상되는거 순식간이에요 아무리 손발 잘맞는 팀이라도 가구 이리저리 들고 옮기고 바꾸고 왔다 갔다하면...아시죠? 우리도 센스와 매너를 발휘해야해요 02.아파트라면 = 이사가는 집 관리 사무소에서 차량스티커 , 현관 출입,음식 쓰레기 카드와 비번 받기 03.이사가 끝났다면 첫번째로 짜장면....아니고ㅎ 도어락 비번변경 이거 중요하죠 실제로 안바꿨다가 전주인?이 들락날락했던 사례가 있었죠 범죄예방 첫걸음입니다 꼭 하시길! 04.이제 이삿짐들 확인 하셔서 파손,분실 확인하면 끝입니다~ "이사 후" 1.해당 거주지 가스 점검일, 분리수거일 확인은 필수이니 미리 확인해두세요 2.아이가 있다면 전학 순서 밟기 STEP 1. 주민센터에 전입신고를 한다 STEP 2. 전입신고시 초등학생 아이가 있다고 이야기를 하면 취학 통지서를 한장 준다 STEP 3. 배정받은 학교 통지서를 들고 학교 교무실로 간다 한달~2주전에 선생님께 상황 전달하면 경험이 있으시고 센스 있으시면 이것저것 다 알려주세요 경험상 어설프거나 잘 모르는 선생님도 계신데 그땐 그냥 인터넷 뒤져서 다 알아보고 준비해야돼요..첨에 그랬었네요; 날짜 때문에 변수가 많으니 미리미리 날짜 맞춰 발빠르게 움직이시는게 좋습니다 3.이삿날 가는 집의 아랫집이나 옆집에는 시끄러웠으니 작은 정성(케잌,과일,드링크제 음료 등등) 포스팃 메모와 함께 인사드리면 마음이 조금 덜 무겁습니다 이웃과 정답게 지내는 초석이 될 수도 있고 사람 사는 냄새나고 좋으니 해보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는 과일 음료 많이 챙겨봤습니다 좋은게 좋은거라고 어쨌는 피해를 주고 있으니 참아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으로 전합니다 "주소이동.폐가전.전입신고.가구배치" 1.우체국 주소이전하기(주거이전서비스) https://service.epost.go.kr/front.RetrieveAddressMoveInfo.postal 예전엔 우체국가서 하나하나 다 변경을 해야했지만요즘은 온라인으로 모든 주소를 한번에 옮길 수 있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이사 후 1~2일 이내에 해당홈페이지 들어가서 옮기시면 되는데 아주 쉽습니다. 2.금융주소 옮기기 https://www.ktmoving.com/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에서 금융주소를 쉽게 옮길 수 있는 곳이 있었으나 8월에 종료됨으로 새로 생긴 금융주소 옮기는 곳으로 대체합니다 위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에 은행사, 보험사, 카드사등등 한번에 일괄 변경 신청하시면 됩니다 (각 은행별로 금융주소 옮기는 서비스가 있으니 주거래 은행에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3.폐가전 무상방문수거 서비스 http://www.edtd.co.kr/ 큰 물건들은 미리 버려놓는게 편한데요 아시다시피 대형폐기물들은 관할 구청에서 스티커를 받아 해당 크기에따라 돈을 내고 배출해요 근데 여기신청하면 돈도 안들뿐더러 직접와서 박스에 포장까지 해서 갖고가주니 아주 편리합니다.쓸만한 물건은 빈곤층 서민들께 전달되고 고철은 재활용된다고 하네요. 4.가구위치 잡기 https://www.floorplanner.com 가상으로 쉽게 집도면을 그려 배치를 해볼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이사 전 가구위치를 어디에 둘지 동선을 미리 짜두세요 당일날 위치 못잡고 어리벙벙하면 이사 완료 후 더 번거로워 지는 상황이 발생 될 수 있어요. 5.이사갈지역에 가까운업체(한국품질재단인증ok) www.24system.co.kr/start 위에는 아무래도 신뢰성이 보장된 업체를 선정해주고 아래는 이사가는지역에 가까운 업체들을 소개해줍니다. 위는 지역별로 우수업체들 평균비용 알기쉽고, 지역마다 가능,불가능한 업체있다보니 아래에서는 이사갈지역에 평균비용을 알수있어서 참고하기 좋습니다. 6.전입신고 받아두기 http://www.minwon.go.kr 이사 후 14일 이내에 동 주민센터나 인터넷 민원24에 들어가셔서 반드시 신고해야합니다. 안할시 과태료부가이며 18일 이내에도 안하면 전주소지로 다시 돌아가야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니 꼭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7.도어락 비밀번호 변경하기 이사가기 전에 디지털 도어락 비번은 변경해놓으셔야 해요.(다시 연락오는 일이 생길 수도있어요::) 무엇보다 안전이 최고니 조심하시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기를 출처:디*매니아
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
4개국어 능통 '손미나'가 말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기 (프랑스/영어공부 포함)
언어 공부 및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하고 있는 명강연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구절이 많았네요 강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지만, 직접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라"고 조언했다. 그가 몸소 실천했던 공부법은 '배우고 싶은 언어를 내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다. 마치 외국에 온 것 마냥 하루종일 외국어를 듣고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입과 귀가 트인다. 손미나는 4년 전 책을 쓰기 위해 떠난 프랑스에서 이같이 공부했다. '봉주르'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 그는 "하루 24시간을 무조건 프랑스어에 귀를 열었다"고 말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프랑스어 TV와 라디오를 내내 틀어두고 들었다. 여러번 반복돼 귀에 익은 말은 계속해서 따라했다. 모르는 단어는 프랑스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때 친구들로부터 배운 단어나 표현을 끊임없이 반복해 사용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친구들에게 처음 배운 표현이 길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미의 '고양이 새끼 한 마리도 없다'였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많거나 없거나 '고양이 새끼가 한 마리도 없어'라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는 가정법을 배워야지' 결심했다면 일주일 동안은 계속해서 가정법 문장을 말하고 다음주에는 명령어만 말하는 식으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그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지만 몇달이 지나 TV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어를 알아듣고 있더라"며 "지금 멈춰있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 없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을 수 없다"고 밝혔다. 손미나는 외국어공부를 운동에 비유하며 "매일 조금씩 무식하게 공부하라"고 말했다. 하루이틀 운동했다고 몸짱이 되지 않듯이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외국어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는 또 언어와 더불어 그 나라의 영화, 드라마, 음식, 소설, 역사 등 문화를 함께 배우면 더 빨리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물론 외국어공부가 늘 재밌고 쉬웠던 건 아니다. 그는 "프랑스어에는 과거형만 20가지나 된다"며 "정말 화가 난다. '너네가 이런 언어를 배우니까 성격이 이 모양이지' 생각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생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로 "꿈을 설정하라"고 전했다. "직업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라"는 그는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미나의 목표는 "앞으로 언어를 3, 4개 더 배우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외국어가 얼마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주는 창구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내 폰이 뭔가 느려진 것 같음을 느끼는 갤럭시 유저 필독
👏간단 요약 (노트9 이상)👏 하단 링크 두 번 다운 후 굿 가디언즈 - 앱 부스터 실행하면 됨 1.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android.samsung.utilityapp&cId=000004665763 2.https://apps.samsung.com/appquery/appDetail.as?appId=com.samsung.android.appbooster&cId=000005986382 끝 --------------------------------- 휴대폰 업데이트 할 때마다 뭔가 느려지는 것 같고 ... 폰 쓴지 오래 되어서 느려졌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 가기/뒤로 가기 누를 때마다 묘하게 느리고 어플 켤 때마다 뜨는 속도가 줄어들었고 어플 돌릴 때 버벅...! 버벅...!!! 하는 것 같고!!!!!! 알약이든 안랩이든 어플 청소기 돌리고 파일 지워서 용량 늘리고 램 청소 매일 하는 데도 느린 것 같고!!!!!!! 등등을 느낄 때는 갤럭시에서 나온 앱 부스터를 돌려주면 된다! 성능 개짱 좋아서 엘지 유저들도 우회해서 다운받아가지고 실행할 정도ㅇㅇ(검색하면 엘지 유저들도 나옴ㅇㅇ...ㅠ) 💥본인 기기 참고💥 One ui 1.5 이상만 지원됨 노트8 덬들은 아예 안뜨는듯함..ㅠㅠ 🙌노트9 이후부터는 거진 됨🙌 1. 우선 갤럭시 스토어에서 굿 가디언즈를 깐다 여러번 핫게 갔다시피 삼성에서 직접 만든 거라 믿을만함 이상한 링크 아님 2. 굿 가디언즈를 열면 앱 부스터가 보인다 이걸 다운로드한다 (저기 있는 다른 어플들도 다 좋음) 3. 앱 부스터를 실행한다 성능 향상 정도 / 소요 시간이 나온다 캡처에 보이다시피 원덬은 2시간 전에 돌렸음 그땐 35%/15분으로 표기되어 있었고 돌린 후 5%/5분으로 줄어든 것 ㅇㅇ 돌린 후 체감 - 2년 된 폰인데 오바 보태서 거의 처음 받았을 때의 기분임 (갤럭시 노트10임) 4. 돌릴 때 주의 사항💥💥💥undefinedundefinedundefined - 휴대폰이 뜨거워질 수 있으니까 돌릴 때는 좀 차가운 곳에 두거나 케이스를 빼고 하는 게 좋음 - 충전과 동시에 돌릴 경우 발열 오지니까 충전 좀 시켜두고 돌리는 걸 추천 5. 참고 사항 정직한 평가 매주 돌리는 게 좋다고 함 이상 이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이후 엄청난 버벅거림을 참지 못한 원덬이 돌리고 나서 작성함 게임 하는 덬이면 체감상 더 좋아짐을 느낀다고 함 ㅇㅇ 출처: 더쿠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28
#슬기로운 코딩생활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 를 하면 #코딩 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두 언어를 번역할 수 있는 번역 앱 만들기-6 이번 시간에는 한영 번역을 넘어 번역기에서 지원하는 모든 언어로 번역할 수 있는 앱을 블록코딩으로 완성해보겠습니다. 앱 디자이너 화면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블록 코딩을 위해 오른쪽 상단 [블록]을 클릭합니다. 먼저 사용자가 선택할 언어를 저장할 변수를 설정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의 [변수]를 클릭 후 [전역변수 만들기 이름 초기값] 블록을 뷰어 창 빈 공간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의 변수 이름을 [번역언어]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전역변수 만들기 이름 초기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이제 사용자가 선택한 언어에 맞게 번역 언어를 적용할 수 있는 블록을 만들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스피너1]을 클릭 후 [언제 스피너1.선택후에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사용자가 선택한 언어에 맞게 변수에 언어를 저장하는 블록을 구성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의 [제어]를 클릭 후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을 뷰어 창 '언제 스피너1.선택후에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창의 [텍스트]를 클릭 후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을 뷰어 창 '만약 이라면 실행'에 연결합니다. 블록 창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 내의 왼쪽 비교 항목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에 [Bangla]를 입력합니다. 대소문자를 구분해 입력해야합니다. 비교 연산자는 [=]으로 설정합니다. 뷰어 창 '언제 스피너1.선택후에 실행' 블록의 [선택된 항목]에 마우스 커서를 가져가 [가져오기 선택된항목] 블록을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 내의 오른쪽 비교 항목에 드래그&드롭합니다. 변수에 선택한 언어를 저장하는 블록을 구성해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변수]를 클릭 후 [지정하기 □값] 블록을 뷰어 창 '만약 이라면 실행'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의 목록을 클릭 해 [전역변수 번역언어]로 설정합니다. 블록 창에서 [텍스트]를 클릭 후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전역변수 번역언어 값' 블록에 연결합니다. 연결한 블록에 [bn]을 입력합니다. 입력시 대소문자 구분해 입력해야 합니다. 언어를 비교할 블록을 복제해 사용하겠습니다. 뷰어 창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원본 블록 아래에 연결합니다. 복제된 블록에서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의 언어를 [Czech]로 설정합니다. 번역언어 값을 [cs]로 설정합니다. 뷰어 창 두 번째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원본 블록 아래에 연결합니다. 복제된 블록에서 '텍스트 비교하기' 블록의 언어를 [Danish]로 설정합니다. 번역언어 값을 [da]로 설정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만약 이라면 실행' 블록을 복제해 연결 후 그림과 같이 설정합니다. 이제 변수에 저장된 언어 값을 실제 번역시 적용하기위해 뷰어 창 '언제 한영번역.클릭했을때' 블록내의 '호출 얀덱스번역1.번역요청하기' 블록에 연결한 블록 중 이미지에 표시한 블록을 수정합니다. 뷰어 창 '언제 영한번역.클릭했을때' 블록내의 '호출 얀덱스번역2.번역요청하기' 블록에 연결한 블록 중 이미지에 표시한 블록을 수정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테스트를 위해 [빌드]- [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AI 컴패니언]을 이용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에 앱을 설치하고 실행합니다. [언어선택]을 터치해 번역할 언어를 선택합니다. 한글을 입력하거나 [한글음성입력]을 터치해 번역할 한글을 입력합니다. 입력이 완료되면 [번역]을 터치합니다. 해당 언어로 번역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단 [번역언어음성출력]을 이용해 음성으로 해당 언어를 확인도 해봅니다.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입니다. 이렇게 6회차에 걸처 번역앱을 업그레이드하고 완성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시간에 또 뵈요~^^* 앱인벤터를 활용한 코딩에 대해 더 알고싶다면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사이트나 앱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 #블록코딩 #앱인벤터 #AppInventor #스크래치 #Scratch #엔트리 #Entry #엠블록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인공지능책추천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번역앱만들기 #언어번역앱
로맨틱 유럽, 뷔르츠부르크
지난번에 올린 유럽4개국에서 뷔르츠부르크를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계셔서 소개하려 합니다. :-) 뉘른베르크와 가까운 곳에 있는 뷔르츠부르크(Würzburg). 주변이 포도밭으로 둘러쌓여 경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독일에서 일했던 선배한테 소개받고 갔던 곳인데, 한 번 다녀오면 왜 여길 추천하는지 알게 됩니다. 독일 로멘틱가도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아래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저녁쯤 페스퉁성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야경이 정말X10000000 좋아요. 넉놓고 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뷔르츠부르크에 가면 레지던츠 궁전에도 가보세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뷔르츠부르크에는 100년 전통의 빵집이 있습니다! 굳이 찾으려 하지 않아도 보일거에요.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라... :-)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빵이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먹음직스러운 딸기케이크! 정말 달고 맛있었어요! 여기는 추천하고 싶은 맛집 '폰타나'입니다. 이탈리아 음식점인데,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파스타보다 더 맛있었다는... 사람이 많아서 줄도 서야 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없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관광객들이 몰려있는것 보면 그만큼 유명한가봐요. 친구와 반했던 폰타나 샐러드! 원래 채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샐러드를 먹고 샐러드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습니다. 따로 테이크아웃해서 숙소가서 또 먹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 뷔르츠부르크에서 반드시 해봐야 할 것 중 하나가 '와인들고 다리에서 야경보기' 입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잘 못나왔지만, 분위기가 정말 근사합니다. 다리 앞에서(뷔르츠부르크에서 유명한 다리는 하나에요) 와인을 살 수 있어요. 유리잔은 대여한 것이라 꼭 반납해야 합니다. 포도밭이 유명한 곳이라 와인이 저렴하고 맛이 좋아요:-) 독일에 가게 되면 뷔르츠부르크는 꼭 들려보길 바랍니다!
[메트로] 외국계 취업 정보 한번에! '잡포스팅' 사이트 공개
외국계 기업 채용정보를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사이트가 개설됐다. 외국계 취업 컨설팅업체 레쥬메이크는 2월 6일 '잡포스팅' 사이트를 처음 공개한다고 밝혔다. 잡포스팅은 외국계 기업 인사 담당자와 헤드헌터가 쉽고 간편하게 채용공고를 올리고, 구직자들은 마음에 드는 업체를 골라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는 사이트다. 기존의 일반 구직 사이트에서 외국계 취업 코너는 있었지만, 외국계 전문 컨설팅업체가 외국계 취업만을 전문으로 하는 사이트를 만든 건 국내에서 이번이 처음이다. 구직자들은 잡포스팅에서 매일 올라오는 채용공고와 기업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다. 잡포스팅 대표 Steve Oh는 구직자가 국문과 영문 이력서를 작성해 상시 채용공고에 올리면, 외국계 기업의 인사 담당자와 헤드헌터가 한 번에 확인하고 접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잡포스팅의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직무설계에서 이력서 첨삭, 영어 면접 준비, 연봉 협상까지 최종 합격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외국계 기업의 인사 담당자와 헤드헌터는 1분 안에 간편하게 채용 공고를 올릴 수 있다. 잡포스팅 관계자는 이들이 올린 채용 공고를 구직자들이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PC와 모바일 버전의 채용광고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 직무별 인재를 쉽게 검색할 수 있는 플랫폼을 강화했고, 기업정보 상세 페이지의 '기업별 Q&A'와 '직무별 채용공고'를 인사 담당자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만들어 접근성을 높였다고 덧붙였다. 잡포스팅 사이트 런칭을 기념해 이달부터 3월까지 채용 담당자를 위한 선물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잡포스팅 론칭 프로모션 혜택과 채용공고 등록 서비스는 이메일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국내 1만 7천여 개의 외국계 기업을 대상으로 운영될 잡포스팅 사이트가 채용 정보의 차별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글로벌 채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메트로신문= 최규춘 기자 메트로는 독자와 네티즌의 언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