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HYUN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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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olingo 외국어배우기 어플

쉽고 간편하게 외국어를 배울 수 있는 어플!! 아예 모르는 상태에서 따라하기는 솔직히 어렵지만 뭔들 안어렵겠어요 그래도 무작정 외국어배우기는 이 어플 진짜 강추 한국어는 아직 영어만 지원하지만 저는 현재 영어로 지원되는 스페인어 공부 중인데 재미있게 잘 사용하고 있어요
1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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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거하고있는데 좋아요:)
네트웤 연결된 상태서만 작동하나요??
저도 이걸로 프랑스어 독학하고있어요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좋아요 이거♡
이거 무료어플인가요??ㅎㅎ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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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인터뷰] 장시정 독일 함부르크 총영사① “한국 청년들, 취업되는 독일로 가라”
ⓒ뉴스투데이 독일, 향후 15년 이내에 수 백만명의 노동인력 부족 전망 비싼 학비내고 유학해도 일자리 못잡는 '미국 사랑'에서 탈피해야 한국 청년들에게 유럽연합(EU)의 경제대국인 독일은 ‘관심권 밖의 국가’이다. 해외취업 및 창업의 기회가 미국, 중국 등에만 존재하는 것처럼 생각한다. 일본이나 베트남에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에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독일이 ‘취업난’보다는 ‘구인난’을 겪고 있는 국가라는 사실은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고용절벽에 직면해 절망하고 있는 한국의 청년들에게 독일은 새로운 기회의 땅이 될 수도 있다. 편협한 한국의 고용시장 속에 갇혀 ‘금수저-흙수저’논쟁을 벌이기 보다는 과감하게 해외로 눈을 돌려야 한다. 장시정(59.사진) 독일 함부르크 총영사는 해외취업을 위한 ‘제3의 대안’으로 독일을 강력하게 권했다. 장시정 총영사는 2일 뉴스투데이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독일은 향후 15년 이내로 최소한 수 백만명의 노동인력이 부족해질 것이라는 조사결과가 나왔다”면서 “고교 졸업 후 독일에서 취업의 기회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장 총영사는 “특히 독일의 대학진학율이 높아짐에 따라 고급인력보다는 직업학교를 나온 전문인력이 부족하다”면서 “ 전문인력 시장은 한국청년에게 열려있는 기회”라고 강조했다. 장 총영사는 지난 1981년 외무고시(15회)에 합격한 후 주 독일 참사관, 주 카타르 대사, 주 오스트리아 차석대사를 거쳐 2014년부터 함부르크 총영사로 재직 중이다.  다음은 장 총영사와의 인터뷰 내용. Q. 외교관으로서 보기 드물게 ‘일자리 전도사’라는 닉네임이 있던데. A. 함부르크 총영사관에서는 해마다 우리 청년들을 위한 취업 설명회를 한다. 노동청이나 직업훈련원 또는 상업회의소 관계자를 초청하여 관련 제도나 실제 현황에 대해 안내하는 것은 물론이고 독일에서 취업에 성공한 한국인들도 불러 그들의 취업 경험담을 들려 주기도 한다. 설명회에서 나는 이렇게 이야기 하곤 한다. “미국유학도 좋지만 미국은 유학 후 취업이 안되는 곳이다. 한국으로 돌아와도 예전처럼 미국대학 학위를 그렇게 인정해 주는 분위기도 아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에 그렇게 비싼 학비를 내어 가며 미국유학을 가는가. 이제 좀 더 현실적일 필요가 있다. 독일로 눈을 돌려보자. 독일은 이제 세계 2위의 이민국가이다. 국립대학은 학비가 없고 사립대학은 미국학비의 절반 정도 밖에 안되는데 졸업 후 현지에서 취업이나 창업이 가능하다. 미국학생들도 독일대학에 입학허가를 받으면 감격해서 눈물을 흘릴 정도다. 카타르같은 중동의 부국도 좋다. 카타르의 수도 도하에 있는 ‘교육도시Education City’는 미국의 경쟁력있는 대학을 유치해서 외국학생들을 받고 있다. 학비가 비싸지만 융자가 가능하고 졸업 후 카타르 현지에 남아 일을 하게되면 몇년만에 학비 대출금을 상계해 준다. 왜 꼭 미국인가? 이제 좀 더 시야를 넓혀보자.” Q. 독일의 취업시장이 한국 고교생이나 대졸 취준생들이 도전해 볼 만큼 좋은 기회인 이유는. A. 외국의 취업시장은 외국인 노동력 유입 규제정책으로 인해 언제나 벽이 높은 것은 사실이다. 해당 국가의 경제/고용상황에 따라 선별적으로 적극적인 외국인력 유입정책을 취하는 나라가 있는데,  독일이 그렇다. 이유는 2가지로 설명할 수 있다. 우선은 인구감소에 따른 심각한 노동력 부족현상이다. 향후 15년 내로  최소한 수 백만명의 노동인력이 부족해 질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처럼 독일의 노동시장은 양호한 경제상황 덕분에 매우 역동적이다. 실업율이 높으면 외국인 노동력을 흡수할 기반이 사라진다. 내국인들의 취업이 우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독일의 실업률은 현재 6.1%로 통독이후 최저치를 보이고 있다. EU국가들 중에서도 매우 양호한 상황이다. Q. 독일정부의 이민정책 혹은 외국인 취업에 대한 입장은. A. 독일은 이미 세계 제 2위의 이민국가이다. 현재 독일에서 살고있는 인구 중 1,100만명이 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이며 대학생 중 23%가 이민자 가정출신이다. 그만큼 독일이 이미 외국인력에의 의존도가 크다는 것이다. 외국인의 입장에서도 독일의 경제적 번영과 안정적 정치상황으로 인한 이민 메리트가 크다는 이야기이다. 독일 대학진학률 상승으로 도제학교 나온 전문인력 부족해지는 추세 Q. 독일 기업들이 자국 청년들만으로 필요 인력을 충족시키지 못하는 이유는 뭔가. A. 경제는 꾸준히 성장하는데 이를 뒷받침할 노동인력의 공급이 부족해지기 때문이다. 전체적으로 인력 부족현상을 맞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독일 고교생들은 졸업 후 직업학교를 가거나 대학에 진학하는데, 과거에는 직업학교를 선택하는 숫자가 많았다. 최근에는 대학진학율이 직업학교 진학률과 비교해서 6:4 정도로 높아졌다. 따라서 대학을 나온 고급인력보다는 직업학교를 나온 전문인력이 부족해 졌다. 청년인력 부족으로 직업학교 정원을 채우지 못한 숫자가 전국적으로 수 만명이다. 2015년 10월 이후 함부르크 지역 기업들로부터 노동청에 신고된 도제 수련생 수요만해도  9,146명이었지만 반년 정도 지난 시점에서 그 중 절반 이상인 4,999개의 일자리가 수련생들을 받지 못해 빈자리로 남았다. 독일 전역으로 봐도 사정은 비슷하다. 2016년 가을 신학기가 시작되면서 수공업 분야에서 도제 수련생을 찾지 못한 자리가 전국적으로 2만7000개나 되었다. 난방, 제빵, 간호, 전기, 목공 등에서 EU인력 충원 못해 Q. 어떤 분야의 일자리가 공급부족인가. A. 특히 난방, 위생설비 분야, 제빵, 전기, 보청기 기술자, 목공분야 등에서 도제 수련생 공급이 부족한 현상이 발생했다. 나아가 간호, 숙박, 요식업 등 서비스분야에서도 비슷한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이에 스페인 등 실업문제가 심각한 남유럽 EU 국가들의 청년들에게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우선적으로 취업기회를 제공하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기후, 직장 문화 등이 맞지 않아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 Q. 최근 세계 각국의 극우열풍으로 인해 독일 유학생 혹은 취업자들이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은 없는가. A. 과거 평온했던 시절보다 상대적으로 불안해 진 것은 사실이다. 세계 어디를 가든 유사한 상황과 부딪치게 될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실상은 독일만큼 안전한 나라도 없다. 자연재해나 정치적인 위험 같은 안전문제를 기준으로 국가별 안전도를 판단하는 “위험인덱스”에 따르면 세계 171개국 중 가장 안전한 나라는 카타르이고 독일은 25번 째 안전한 나라이다. 독일에서 직장을 갖고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한 극우파의 테러 대상이 된다든가 하는 일은 없다고 보면 된다. 특히 독일은 과거 나치의  인권 침해에 대한 진지한 반성으로 가장 민주적인 정치체제와 인도적, 인간중심의 문화를 갖고 있다. 고교졸업자의 최우선 조건은 독일어 언어 능력 독일정부 ‘직업학교’와 현지 기업 ‘도제훈련’ 코스 밟아야 Q. 한국의 고교졸업자가 독일 대학의 입학허가를 받는데 필요한 조건은. A. 우선 독일어 언어 능력이다. 통상 한국에서도 시험을 볼 수 있는 “외국어로서의 독일어 시험Test DAF” 이나 각 독일대학 별로 실시하는 “대학입학을 위한 독일어시험 DSH”을 통해 일정한 성적을 받아야 한다. 고등학교 3년 성적 중 내신 8-9등급 수능 4등급 이하면 입학이 거부된다. 그렇지 않은 경우 원칙적으로 독일대학 입학이 가능한데 여기서 수학능력이 문제될 수 있다. 즉, 대학에 들어와서 희망하는 전공을 시작할 때 독일 입학자들과 비교해서 기본적인 수학능력을 갖추고 있는지를 보게 되는데, 예를 들어 문과 졸업생이 공대를 지원했을 경우 물리, 화학 등 이과 쪽 공부가 부족하다고 판단할 수 있다. 이 경우는 부족한 학과과정(과학 실험 등)을 1년의 대학예비과정(Studien Kolleg)에 들어와서 우선 이수토록 하는 것을 조건으로 입학을 허가하는 경우가 많다. Q. 한국의 고교졸업자가 독일의 직업교육과정을 활용해 취업하는 방법은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가. A. 독일의 직업교육은 듀얼시스템이라 불린다. ‘직업학교’ 운영은 정부가 하고 ‘도제훈련’은 기업이 하는 이원적 체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국인이 이 제도를 활용하기 위해서는 정부와 기업 2곳과 접촉해야 한다. 도제 수련생들의 실습 기회와 이들에 대한 보수 제공은 기업이 담당한다. 따라서 (한국의 고교 졸업생이 독일의 전문인력으로 취업하려면)우선 관심있는 기업의 인터넷 공고나 문의 등을 통해 도제 수련생으로 받아줄 수 있는지의 가능성을 타진하여 그 기업과 도제훈련 계약을 맺어야 한다. 아울러 연방고용노동청(BA, Bundesagentur fuer Arbeit)에 신고를 하여 직업훈련 비자를 받아야 하는데 이 심사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우선 희망하는 기업의 해당 훈련 자리에 독일인 지원자나 EU국가 출신자 같은 우선 순위를 부여받은 경쟁자가 없어야 한다. 즉 A라는 제빵업체에서 제빵사 도제훈련 자리가 하나 있어서 거기에 훈련생을 뽑는다고 할 때 우선 독일인이 지원하게 되면 독일인을 우선적으로 뽑아야 하고 외국인은 기회가 없게 된다. 따라서 그 자리에 독일인 지원자가 없는 경우에만 심사과정을 거쳐 직업훈련을 위한 고용이 성사될 수 있다. 도제훈련 과정 중 월평균 800유로 이하 보수 받아...2~3년간 경제적 자립능력 입증 필요 , Q. 도제훈련 과정은 무보수인가. 또 상당한 기간이 소요될 것 같은데. A. (도제훈련 과정 중에) 직종에 따라 월 500-800 유러의 보수를 받는다. 현재 독일 내 상황은 난방, 위생설비, 제빵, 전기, 보청기 기술자, 목공분야 등 수공업 분야에서만 수만 개의 도제 수련생 자리가 공석으로 있고, 호텔 서비스업이나 간병 등 서비스 분야에서도 비슷한 상황이다. 이런 분야에 주목한다면 외국인 지원자들에게도 직업훈련 기회는 많이 열려 있는 셈이다. 다만, 수련기간이 최소 2년에서 3년이 되는데 이 기간 중 독일에서 생활할 수 있는 경제적인 여건이 갖춰져 있는지를 증빙해야 한다. 무엇보다 필수적인 조건은 독일어 어학능력이다. 수련과정이 독일어로 진행되므로 독일어 능력이 필요한 것은 당연하며 원칙적으로 중급인 B-2 수준의 어학능력을 요구하고 있다. 아울러 전형적인 독일의 직업교육 형태(듀얼시스템)은 아니지만 외국인의 경우, 기업에 도제 수련계약 없이 직업학교 만을 다닐 목적으로 거주비자를 받아 직업학교에서의 희망 과정을 이수하는 방안도 있다. 이 경우에는 도제수련으로 기업에서 받는 소정의 도제임금을 받지 못하여 독일 체재비 부담이 더 커진다. 다만 이 경우에도 주 10시간 이내의 노동은 가능하다. -(②회에 계속) 뉴스투데이=이태희 편집국장 JOB뉴스로 특화한 경제라이프 매체 뉴스투데이
[생활영어] 요리하느라 바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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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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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 바로 적용 가능한 상식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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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유럽, 뷔르츠부르크
지난번에 올린 유럽4개국에서 뷔르츠부르크를 처음 들어보신 분들이 계셔서 소개하려 합니다. :-) 뉘른베르크와 가까운 곳에 있는 뷔르츠부르크(Würzburg). 주변이 포도밭으로 둘러쌓여 경관이 아름다운 곳입니다. 독일에서 일했던 선배한테 소개받고 갔던 곳인데, 한 번 다녀오면 왜 여길 추천하는지 알게 됩니다. 독일 로멘틱가도의 시작점이기도 합니다. 아래서 바라보는 풍경도 아름답지만, 저녁쯤 페스퉁성에 올라가서 바라보는 야경이 정말X10000000 좋아요. 넉놓고 해지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뷔르츠부르크에 가면 레지던츠 궁전에도 가보세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도 등재되어 있는 곳입니다. 게다가 뷔르츠부르크에는 100년 전통의 빵집이 있습니다! 굳이 찾으려 하지 않아도 보일거에요. 그렇게 큰 도시가 아니라... :-) 예쁘고 맛있어 보이는 빵이 많습니다. 그 중에 가장 먹음직스러운 딸기케이크! 정말 달고 맛있었어요! 여기는 추천하고 싶은 맛집 '폰타나'입니다. 이탈리아 음식점인데, 이탈리아에서 먹었던 파스타보다 더 맛있었다는... 사람이 많아서 줄도 서야 했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없는게 단점이지만 그래도 관광객들이 몰려있는것 보면 그만큼 유명한가봐요. 친구와 반했던 폰타나 샐러드! 원래 채소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는데, 이 샐러드를 먹고 샐러드에 대한 개념이 바뀌었습니다. 따로 테이크아웃해서 숙소가서 또 먹을 정도로 맛있었어요 :-) 뷔르츠부르크에서 반드시 해봐야 할 것 중 하나가 '와인들고 다리에서 야경보기' 입니다! 사진이 흔들려서 잘 못나왔지만, 분위기가 정말 근사합니다. 다리 앞에서(뷔르츠부르크에서 유명한 다리는 하나에요) 와인을 살 수 있어요. 유리잔은 대여한 것이라 꼭 반납해야 합니다. 포도밭이 유명한 곳이라 와인이 저렴하고 맛이 좋아요:-) 독일에 가게 되면 뷔르츠부르크는 꼭 들려보길 바랍니다!
한 교대졸업생이 전하는 가장 실질적인 영어공부법
책 제목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책소개 추상적인 영어 독해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이 책은 그냥 공부법 책이 아니다. 수많은 1등급을 만들어낸 저자가 직접 당신에게 과외를 해주고자 만든 책이다. "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저자가 재수시절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던 영어에 대해 한을 품고 연구했던 그 비밀노트의 기록이다. 어떤 스타강사의 인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3등급의 굴레’를 절감하고, 영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마음먹은 저자는 독하게 영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스무 살 그녀의 독방에서 이루어진 피땀 어린 통찰. 그리고 깨달은 해답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제대로 된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것. 완전히 정형화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한 수능 영어 문제들은 무턱대고 읽는 것이 아니라 유형별로 된 올바른 접근법이 필요했다. 이것은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 누구나 생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접근법을 알려주는 사람도 책도 없었다. 저자는 ‘밑바닥까지’ 연구했고 9월 모의고사 이 후 직접 모든 유형에 대한 완벽한 바이블노트를 완성한다.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안 읽힌다’는 문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해도 그것의 조합으로 해석하기엔 28문제 45분은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미친 듯이 추상적이라 해석을 해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훑어 읽는다. 결국 시험시간엔 소설을 쓴 건지 해석을 한 건지 모르겠다는 느낌으로 풀어낸다. 그러면 계속 3등급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단어를 더 외우고, 구문독해를 더 공부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열심히 공부한 3등급’이 될 뿐이다. 영어 자체가 안 읽히고 다 튕겨져 나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수능이 채 50일도 남지 않았던 무렵, 우연인지 운명인지, 저자는 발견했다. 한 달 만에, 저자는 어떤 시험지든 풀었다 하면 1등급, 만점을 쟁취한다. 그리고 교대 입학. 저자는 본인과 같은 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낸다. 이제 누구든 영어 1등급을 만들어줄 자신이 생겼다.  수능 영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당신도 예전의 그녀처럼 어떤 굴레에 빠졌는가? 계속 인강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읽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라. 이제 그 비밀 노트를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종이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라 다행이에요, 상대평가였으면 이 책을 읽고 다 올랐을 생각에 마냥 축하드릴 수 없었을 거예요” <영일만>은 전자책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세상에 없던 방법, 글로 전하는 이 영어 과외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시범판매를 시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정식 홍보도 없이 퍼져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 반, ‘영어를 읽는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구원자다’, ‘시간 없어서 하루 1지문밖에 못 따라 했는데 1등급이 나왔다’, ‘영어가 한글처럼 읽히는 느낌이다’, ‘서점에 정식으로 출간할 생각은 없느냐’ 등 예상하지 못했던 극찬 후기를 받았고,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을 시작합니다. 한가지 철학이 있다면 영어를 1등급 만들어주겠다고 해놓고 영어만 공부하라는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식으로 두껍게 만들어놓고 ‘모두 공부해봐’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영어책이 있나요? 영일만은 최대한 얇게 만든 책입니다. 그러나 치밀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읽고 나면 하루만에도 영어를 읽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된 문제풀이는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1독 후, 2독부터 가지고 다니시며 적용 연습하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저는 2달 2시간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1달도 안되어 1등급으로 오른 된 독자들도 많습니다.  성공의 과정은 투명해야 합니다. 노력에는 성과가 보상되어야 합니다. 메리포핀스 출판사는 ‘타고난 1등급’이 아닌 당신의 편에 설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의 첫 책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그 어떤 인강보다 실질적으로 당신의 수능 영어 영역을 바꿀 것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생활영어] 얇은 씬 피자는 내 취향이 아니야
■ 하루한문장 Thin crust is not my thing [씬 크러스트 이즈 낫 마이 씽] 얇은 씬 피자는 내 취향이 아니야 *thin crust[명사] : 얇은 씬 피자 피자 도우가 얇은 씬 피자는 내 취향이 아니고, 별로 안 좋아한다고 나의 취향을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 is not my thing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 is not my thing [ ~ 이즈 낫 마이 씽] ~ 은 나하고 안 맞아 ~ 은 내 취향이 아니야 핵심패턴 ~ is not my thing  는 ' ~ 은 나하고 안 맞아' ' ~ 은 내 취향이 아니야' 라는 뜻으로 나랑 안 맞고, 내 취향이 아니기 때문에 별로 안 좋아한다는 의미로 쓰일 수 있고, 잘 못한다는 의미로도 쓰일 수 있습니다 이처럼 나의 개인 취향을 표현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명사형 + is not my thing is 앞에는 나하고 맞지 않은, 내 취향이 아닌, 무언가를 명사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s not 은 isn't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Math  is not my thing [매쓰 이즈 낫 마이 씽] 수학은 나랑 안 맞아 *math[명사] : 수학 2.  English  is not my thing [잉글리쉬 이즈 낫 마이 씽] 영어는 나랑 안 맞아 *english[명사] : 영어 3. Basketball  is not my thing [배스컷볼 이즈 낫 마이 씽] 농구는 나랑 안 맞아 *basketball[명사] : 농구 4. Acting coy  is not my thing [액팅 코이 이즈 낫 마이 씽] 내숭 떠는건 나랑 안 맞아 *act coy[숙어] : 내숭을 떨다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02
[생활영어] 그녀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 받았어
■ 하루한문장 I was shocked to  hear of her death [아이 와즈 샥 투 히어 어브 허 데쓰] 그녀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 받았어 *hear[동사] : 듣다 *death[명사] : 죽음 누군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as shocked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as shocked to ~ [아이 와즈 샥 투 ~ ] ~ 에 충격 받았어 핵심패턴 I was shocked to ~  는 어떠한 것에 충격을 받았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as shocked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나에게 충격을 준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was shocked to hear your news 너의 소식을 듣고 충격 받았어 *hear[동사] : 듣다 *news[명사] : 소식 2.  I was shocked to watch the movie 그 영화를 보고 충격 받았어 *watch[동사] : 보다 *movie[명사] : 영화 3. I was shocked to know the truth 진실을 알고 충격 받았어 *know[동사] : 알다 *truth[명사] : 진실 4. I was shocked to see the results 결과를 보고 충격 받았어 *see[동사] : 보다 *result[명사] : 결과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21
거 외로운 사람들끼리 게임 좀 같이 합시다
너 나랑 게임 하나 같이 하자. 안녕하세요 빙글에 같이 게임 할 사람 구하러 온 같겜러입니다 [진정한 우정은 랜선을 타고 온다]라는 고대 그리스 격언처럼, 현실친구 없는 저에게 빙글은 좋은 친구 공급원이죠 후후. 얼마 전 구글 플레이를 어슬렁거리다가 잼스멜 솔솔나는 게임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고것은 바로 붕괴3rd! 이게 이미지만 보면 "엥? 이거 좀 덕후같은 게임 아니냐?"라고 오해하실 수 있는데 좀 자세히 알고 나시면 좀이 아니라 이빠이 덕후같은 게임이라는 걸 아실 수 있습니다 쿰척 배급사도 소녀전선을 배급했던 대만 배급사인 X.D. Global에서 맡았군요. 붕괴 3rd는 제가 살짝 플레이 해보니 저같은 혼모노 덕후들에게는 당근빳따로 꿀잼이고 덕후 ㄴㄴ이신 분들도 재밌게 할 수 있는 게임! = 여러분들이랑 같이 하기 좋은 게임인 것 같습니다ㅎㅎ 어떤 겜인지 제가 한번 플레이 해서 보여드리죠~ 게임 로딩 화면 그래픽 노가다의 정점이라는 카툰 렌더링 그래픽으로 일단 보는 맛이 낭낭합니다! ['붕괴'라는 원인모를 현상으로 사람들이 좀비화되고, 붕괴수라는 괴물들이 나타난다]는 만화같은 세계관에 몰입하기 딱 좋은 그래픽이에요. 핸드폰으로두... 요러코롬~~~ 죽이는 그래픽이 나오구...,,ㅎ 세상 솔찬히 좋아졌구나ㅡ,.ㅡy~ 하며 아재감성에 젖다 보면 로딩이 완료되고 에스컬레이터가 멈춥니다. 그러면 우리 카와이한 여캐가 딱!!!!!!!!!!!!!!! 데헷 빙그르짱 고멘! 아무리봐도 덕후 특화 게임 맞네요ㅇㅇ; 하..하지만 일반인 여러분들도 즐기실 수 있는 꿀잼 요소가 많이 있습니다. 이제 전투모드에 들어가서 본격적으로 게임 ㄱㄱ 해볼게요 붕괴의 전투에는 일반적으로 스테이지당 4개의 캐릭터를 참전시킬 수 있습니다. 왼쪽의 세 명의 캐릭터는 제가 보유하고 있는 캐릭터이고, 오른쪽 창에선 친구의 캐릭터 중 한 명을 빌려서 참전시킬 수 있어요. (붕괴는 모르는 사람 아무나 한테 친추를 걸고 받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친구가 한 30명 등록되어 있는데 말 한마디 안해봤네요ㅋㅋㅋㅋ사스가 와따시의 인터넷 인맥......) 먼저 내 캐릭터 중 셋을 취향...이 아니라 전략에 따라서 조합한 다음 출격 보-턴을 눌러줍니다. 전투화면 진 삼국무쌍 해보셨나요? 스테이지마다 몹들이 생기고, 자유시점의 캐릭터를 컨트롤하면서 콤보와 스킬을 날리고 보스몹을 잡는다는 부분에서 진 삼국무쌍이랑 매우 비슷한 형식입니다. 폰게임의 한계를 넘는 화려한 그래픽 + 컨트롤 하는 재미 낭낭한 완성도 높은 자유시점 액션게임이라는 점에서 게이머들에게 좋은 평을 받고 있는데요. 특히 자동전투가 아니라 컨트롤로 직접 스테이지를 진행한다는 점이 흔한 양산형 알피지겜에 질린 저에겐 매력적이었습니다. 자동전투 눌러놓고 코파고 있을 때보다 훨씬 플레이하는 맛이 난달까요. 전투가 지루하지 않고 재미지도록 해주는 요소들도 아주 많습니다. 시공단열 붕괴에는 시공단열이라는 회피 스킬이 있는데요. 적의 공격을 타이밍에 맞게 피하면, 주인공 캐릭터 외의 적 캐릭터들의 시간이 수 초간 멈춰있게 됩니다. 이 스킬을 쓰면 뭔가 만화나 영화에서나 나올 법 한 특수기가 발동되고 내 컨이 막 쩌는 것 같고 기분이 개굿ㅋㅋㅋㅋㅋㅋ 직접보여드릴게요 캬하~~~ 보셨나요 방금 컨트롤 오졌고 지렸고 레릿고 초중고 알파고 냉장고 키고 끄고 하는 부분 인정? 이렇게 몇초간 시간이 멈춰진 상태에서 피카츄 돈까스를 사먹고 오든 개다리 춤을 추든 아아, 이것은 『시공단열』이라는 것이다. 네놈의 몸을 묶지라는 멘트를 하든 자유지만, 저는 그동안 또 다른 특수수킬인 '교대기'로 적을 후드리찹찹 조져보겠습니다. 교대기 아까 전투 전 화면에서 내 캐릭터 중 세 명을 조합해서 참전시킬 수 있다고 했는데요. 이 세 명의 캐릭터는 (짧은 쿨타임을 가진)교대 방식으로 전투에 참여할 수 있으며, 교대할 때에 특수 스킬이 발동됩니다. 1. 적을 기절시키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먼저 교대를 하고 2. 기절한 캐릭터를 공중에 잡아두는 등장스킬을 가진 캐릭터로 한번 더 교대를 했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제 컨이 뭔가 개쩌는 것 같은데요ㅎㅎ 그냥 오른쪽 위에 있는 캐릭터 얼굴만 누르면 발동되는 기술입니다. 저번 추석에 제 닌텐도에 딸기우유를 쏟아서 저를 개빡치게 한 6살짜리 조카도 할 수 있는 수준이죠. 현우야 그 때 화내서 미안하다. 이렇게 적들이 묶여있는 타이밍에 적들을 조지면 그 타격감이 크으- 중딩시절 체육시간에 체육복인 줄 알고 입고 나간 게 사촌형한테 빌린 아디다스 짭 츄리닝이었어서 체육선생님한테 뚜까맞을때와 비슷한 타격감입니다. 몹들 살살 녹는다 ㅡ☆ 이렇게 교대기로 전투 상황에 가장 적합한 캐릭터들을 그때그때 소환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교대가 중요한 이유는 캐릭터들마다 무기와 스킬이 다르기 때문인데요. 위 움짤에서처럼 레이저포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권총과 격투기를 사용하는 캐릭터도 있고 (마지막 검정색 파동은 제가 맞는 장면이니 신경 안쓰셔도 됩니다 ㅎㅎㅎㅎ.....) 이렇게 검을 사용하는 캐릭도 있습니다. 레이저 캐는 원거리에서 광역 데미지를 넣을 수 있고, 총캐는 적을 스턴 상태로 만들 수 있고, 검캐는 리얼루다가 예쁩니다 헤헷 은 개인 취향이었고, 검캐는 기동력이 좋아서 초반캐릭으로 쓰기 좋습니다. 무튼 대충 설명을 드렸으니 이제 전투를 마무리 해보죠. 시공단열 스킬로 시간을 멈춘 다음 은(는) Fail 앗; 원래 잘했는데 (눈치 없는 몹 새ㄲ...) 다시 해 볼게요 ㅎㅎㅎㅎㅎ;; 시공단열 스킬을 써서~ 아하ㅎ핳 이상하네 오늘 진짴ㅋㅋㅋ; 원래 잘했는데... 버그인가(저 몹은 내가 기필코 죽인다) 다시 해 볼게요 하 됐다! 이제 저에게 시공단열 3수를 하게 만든 이노무자식을 뚜까패고 필살기로 보스몹까지 롸끈하게 썰어서 전투가 끝난 뒤에는 자연스럽게 회식씬으로 넘어가서 "오늘 수고했어. 아까 칼질 괜찮던데?" "앗 아앗! 감사합니다 *>_<*" 와 같은 대화는 제 뇌 속에서만 일어났고 실제로는 보상만 낭낭하게 줍니다! 이 겜이 또 괜춘한게 현질유도가 거의 없습니다! 거지인 저에게는 넘나 중요한 요소죠 저 지금 렙 21인데 이 겜에 1원도 안 썼음요ㅋ 방금은 싱글 모드로 한 스테이지를 플레이 해봤는데요. 이게 멀티 모드도 있어서 파티도 맺을 수 있고, 클랜을 만들어서 키울수도 있습니다! 같이 플레이하면서 게임 얘기도 하고 팁도 나눌까 해서 친구에게 연락을 하려 했는데요 그런 건 없다는 걸 깜빡했네요! 하지만 명심보감에도 '진정한 친구는 온라인에서 찾는 법이다'라는 말이 있듯이, 빙글에서 같이 게임할 여러분을 만나면 되는 것 아니겠어요? 붕괴에서는 클랜을 '함대'라고 부르는데요. 엇 마침 한 함대가 눈에 띄는군요! 엇 함대 이름이 빙글이네요!!! 함대장은 같겜러!?!?! 는 저군요!! 그렇습니다! 제가 만든 빙글 클랜입니다ㅎㅎㅎ 현재 인원은 저 혼자... 가 아니라 3명이네요???????? 나머지 두명 누구임; 이분들 누구지???! 왜 가입했지?? 혹시 빙글러인가요?? 지금 신장 테이커로 추정되는 모르는 아재 둘이랑 있어서 넘나 무섭고 뻘쭘한데 여러분들이 와주시면 참 좋을 것 같네요 ㅜ 3명이 30명이 되고 3억명이 되고 하는 것 아니겠어요?ㅎㅎㅎ 여러분이 가입해주신다면 킹갓빅클랜 될 수 있어요!! 저 포함 빙글러들이랑 같이 게임 하실 분들은 붕괴3rd에서 '빙글' 검색하셔서 빙글함대 가입해주세요!! (게임 없으신 분들은 안드로이드 ☞ 여기 클릭 ios ☞ 여기 클릭) 제 계정이랑 컬렉션도 많이 많이 팔로우 해 주시고 앞으로 올릴 붕괴 게임기랑 전략/팁 글도 많이 봐주세요! 빙글 클랜 드루와 드루와
[생활영어] 이를 닦으려고 해요
■ 하루한문장 I am going to  brush my teeth [아이 앰 고우잉 투 브러쉬 마이 티쓰] 이를 닦으려고 해요 *brush[동사] : 닦다 *teeth[명사] : 이빨(tooth의 복수형) 가까운 미래에 이를 닦을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going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going to ~ (= I am gonna ~ ) [아이 앰 고우잉 투] ~ 하려고 해요 핵심패턴 I am going to ~  는 가까운 미래에 계획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이며, 자주 사용되는 영어패턴입니다 I am going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가까운 미래에 하려고 계획해둔 어떠한 할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going to 은 I am gonna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Will 과 be going to 차이* <Will : 즉흥적으로 말할 때 사용> 뭐 먹을지 물어보는 친구의 말에 뭐를 먹을지 미리 생각해보지 않은상태에서 즉흥적으로 "00 먹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 will eat 00 <be going to : 계획한것을 말할 때 사용> 뭐 먹을지 물어보는 친구의 말에 뭐를 먹을지 미리 계획적으로 생각한상태에서 계획적으로 "00 먹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 am going to eat 00 ■ 패턴예문 1. I am going to buy a present for my mom [아이 앰 고우잉 투 바이 어 프레전트 포어 마이 맘] 엄마를 위해 선물을 사려고 해요 *buy[동사] : 사다 *present[명사] : 선물 *mom[명사] : 엄마 2.  I am going to  buy clothes at department store [아이 앰 고우잉 투 바이 클로욷즈 앳 디파아트먼트 스토어] 백화점에서 옷을 사려고 해요 *buy[동사] : 사다 *clothes[명사] : 옷 *department store[명사] : 백화점 3. I am going to leave now [아이 앰 고우잉 투 리브 나우] 지금 떠나려고 해요 *leave[동사] : 떠나다 4. I am going to surprise my friends [아이 앰 고우잉 투 섶라이즈 마이 프렌즈] 친구들을 놀래켜 주려고 해요 *surprise[동사] : 놀라게 하다 *friend[명사] : 친구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