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hn
6 years ago1,000+ Views
전 앨범으로 음악을 듣는데, 단일앨범으로 가장 많이 들은 것은 중학교 내내 들었던 퀸의 "The Greatest Hits 1". 두번째는 고등학교 때 들었던 비틀즈의 "The One". 그리고 세번째가 대학 때 열심히 들은 검정치마의 첫 번째 앨범 "201"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만큼 좋아하고 또 좋아하는 201, 그 중에서도 아끼는 곡 강아지입니다. If your light's are blinking and you're running low come on get filled up so you can drive away with my love with my love 이 부분은 운전할 때 들어도 정말 좋아요. 특히 여행 떠날 때. 기름탱크가 꽉 차는 기분! 이 곡 때문에 201 앨범이 19세 판정을 받았죠. EBS 스페이스공감에 나와서 가사 바꿔 부르는데 정말 빵터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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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들었을때 아무 생각없이 듣다가 가사가 헉!ㅋㅋㅋㅋ 그래도 검정치마 특유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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