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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영어] 그녀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 받았어
■ 하루한문장 I was shocked to  hear of her death [아이 와즈 샥 투 히어 어브 허 데쓰] 그녀가 죽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 받았어 *hear[동사] : 듣다 *death[명사] : 죽음 누군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was shocked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was shocked to ~ [아이 와즈 샥 투 ~ ] ~ 에 충격 받았어 핵심패턴 I was shocked to ~  는 어떠한 것에 충격을 받았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was shocked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나에게 충격을 준 무언가를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was shocked to hear your news 너의 소식을 듣고 충격 받았어 *hear[동사] : 듣다 *news[명사] : 소식 2.  I was shocked to watch the movie 그 영화를 보고 충격 받았어 *watch[동사] : 보다 *movie[명사] : 영화 3. I was shocked to know the truth 진실을 알고 충격 받았어 *know[동사] : 알다 *truth[명사] : 진실 4. I was shocked to see the results 결과를 보고 충격 받았어 *see[동사] : 보다 *result[명사] : 결과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21
[생활영어] 가장 가까운 화장실이 어딘가요?
■ 하루한문장 Where is the nearest  rest room? [웨어 이즈 더 니어러스트 레스트 룸?] 가장 가까운 화장실이 어딘가요? *rest room[명사] : 화장실 낯선 여행지에서 급하게 화장실을 가고 싶으신 경우 현지인에게 화장실이 어디인지 물어봐야겠죠? 그런 상황에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here is the nearest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here is the nearest ~ [웨어 이즈 더 니어러스트 ~ ] 가장 가까운 ~ 이 어딘가요? 핵심패턴 Where is the nearest ~ 는 낯설고 잘 모르는 여행지에서 여행중일 때 "화장실,ATM,관광안내소" 와 같은 편의 시설을 찾고 싶으실 때 있죠? 현재 있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편의시설이 어디에 있는지 현지인에게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here is the nearest + 장소명사 nearest 뒤에는 어디에 있는지 현지인에게 물어보고 싶은 편의시설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here is the nearest convenience store? [웨어 이즈 더 니어러스트 컨비년스 스토어?] 가장 가까운 편의점이 어딘가요? *convenience store[명사] : 편의점 2.  Where is the nearest  subway station? [웨어 이즈 더 니어러스트 서붸 스테이션?] 가장 가까운 지하철역이 어딘가요? *subway station[명사] : 지하철역 3.Where is the nearest bus stop? [웨어 이즈 더 니어러스트 버스 스탑?] 가장 가까운 버스 정류장이 어딘가요? *bus stop[명사] : 버스 정류장 4.Where is the nearest ATM? [웨어 이즈 더 니어러스트 에이티엠] 가장 가까운 현금인출기가 어딘가요? *ATM[명사] : 현금인출기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35
미생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스페인어, 불어를 공부하면서 익힌 나만의 단어 정리 & 암기비법(?)을 소개하고 싶다. 아무래도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tip이 좋지 않나 싶다. 여기에서는 영어를 기준으로 작성하지만, 다른 단어들도 크게 다르지는 않다. 영단어장이 안 보여서 사진은 중국어 단어장이다. ㅠㅠ 내가 20년간 외국어 공부하면서 가장 효과를 본 방법이다. 1. 단어장은 굉장히 중요하다. 당연한 말이다. 그렇지만, 내가 하는 말은 단어장의 종류, 사이즈, 두께를 말한다. 개인적으로 난 단어장은 무조건 모O 글로리거를 애용한다. 남자인 내 상의 주머니 & 바지주머니에 딱 들어가는 사이즈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약 50장~100장 사이 정도가 적당한 것 같다. 당연히 LINE이 들어간 게 좋다. 스프링식으로 위로 넘기는 게 난 좋다. 2. 티끌처럼 잡스럽지만 중요한 몇 가지 포인트 (1) 한 페이지에 몇 줄인지 세고, 그것을 제일 앞 페이지에 적어넣는다. (2) 상단/하단에 페이지 숫자를 기록한다. 전체 페이지 숫자도 적는다. (3) 그러면 이 단어장에 총기입 가능한 단어의 숫자가 나올 것이다. 그게 목표가 된다. (4) 제일 앞이나 뒤에 단어 가리개(?)를 만들어서 넣어 놓는다. 사진을 참고 바란다. 단어를 암기할 때 저걸로 가리면서 테스트하는 것이다. (5) 3M의 post-it 긴 거를 준비해서 자신이 공부중인 단어장 페이지에 붙인다(첫 번째 사진 참조) (6) 세로줄도 자를 사용해 미리 그어놓는다. TV 볼 때 그으면 시간도 절약되고 좋다. 3. 암기에 들어가기에 앞서 더 중요한 게 있다. 단어를 무작정 적는 것은 별로 효과가 없다. 가급적 본인이 배운 단어를 적는다. (1) 일단 공부를 한다. (2) 모르는 단어는 무조건 밑줄을 치고, 나중에 한 번에 단어를 찾아서 교재에 우선 정리하고, 나중에 모아서(가급적 당일) 단어장에 적는다. (3) 가급적 한 줄에 하나의 단어를 적는다. (4) ~하다. 같은 동사는 ~하다를 매번 적으면 시간 낭비이니 "V" 로 적는다. 4. 본격적인 암기 방법 이제 다 왔다. 단어 외우기 쉽지 않다. 모든 것은 공들인 만큼 돌아오기 때문에, 앞과 같은 신성한(?) 의식이 필요하다. (1) 단어를 쓰면서 암기한다. 한 번 쓸 때, 나는 3번씩 썼다. 그렇지만 초보인 경우 10번씩 쓰자. (2) 단, 한 번에 한 단어를 10번 쓰면 효과가 별로다. 첫 회에 5번, 두 번째 3번, 세 번째 2번, 이렇게 쓰면 전체적으로 여러 번 쓰는 것과 같은 효과가 있어 좋다. (3) 지하철, 버스에서는 단어장을 들고 다니면서, 아까 보여준 가리개로 가리면서 암기를 한다. 뜻을 가리거나, 단어를 가린다. (4) self test 를 하자. 본인 스스로 가리개로 단어를 가리고 테스트를 하는 것이다. 페이지별로 하면 효과가 있다. (5) 반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오전에 1회(쓰면서 암기). 점심 식사후 가리개로 가리고 암기 1회. 저녁 self-test 1회. (6) 월~금요일 이렇게 암기했다면 토요일에는 몰아치기로 그 주에 공부했던 단어들을 self test 해보자. 아마 많이 틀릴 것이다. 그러면 틀린 단어만 따로 표시하자(형광펜 등) (7) 이렇게 나만의 단어장을 하나씩 만들어가다 보면, 분명히 어휘력 만큼은 금방 상승할 수 있다. 중국어 단어장이 나온 김에.... 중국어 회화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fourspeak.columbooks 영단어는 아래 어플 추천한다. 다만, 본인의 단어장을 만드는 게 더 효과적이다.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net.dayword.engkr
[생활영어] 이를 닦으려고 해요
■ 하루한문장 I am going to  brush my teeth [아이 앰 고우잉 투 브러쉬 마이 티쓰] 이를 닦으려고 해요 *brush[동사] : 닦다 *teeth[명사] : 이빨(tooth의 복수형) 가까운 미래에 이를 닦을 계획이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am going to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am going to ~ (= I am gonna ~ ) [아이 앰 고우잉 투] ~ 하려고 해요 핵심패턴 I am going to ~  는 가까운 미래에 계획적으로 "무언가를 하려고 한다"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이며, 자주 사용되는 영어패턴입니다 I am going to + 동사원형 to 뒤에는 가까운 미래에 하려고 계획해둔 어떠한 할 일을 동사원형으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I am going to 은 I am gonna 으로 줄여 쓸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Will 과 be going to 차이* <Will : 즉흥적으로 말할 때 사용> 뭐 먹을지 물어보는 친구의 말에 뭐를 먹을지 미리 생각해보지 않은상태에서 즉흥적으로 "00 먹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 will eat 00 <be going to : 계획한것을 말할 때 사용> 뭐 먹을지 물어보는 친구의 말에 뭐를 먹을지 미리 계획적으로 생각한상태에서 계획적으로 "00 먹고 싶어" 라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습니다 예) I am going to eat 00 ■ 패턴예문 1. I am going to buy a present for my mom [아이 앰 고우잉 투 바이 어 프레전트 포어 마이 맘] 엄마를 위해 선물을 사려고 해요 *buy[동사] : 사다 *present[명사] : 선물 *mom[명사] : 엄마 2.  I am going to  buy clothes at department store [아이 앰 고우잉 투 바이 클로욷즈 앳 디파아트먼트 스토어] 백화점에서 옷을 사려고 해요 *buy[동사] : 사다 *clothes[명사] : 옷 *department store[명사] : 백화점 3. I am going to leave now [아이 앰 고우잉 투 리브 나우] 지금 떠나려고 해요 *leave[동사] : 떠나다 4. I am going to surprise my friends [아이 앰 고우잉 투 섶라이즈 마이 프렌즈] 친구들을 놀래켜 주려고 해요 *surprise[동사] : 놀라게 하다 *friend[명사] : 친구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17
한 교대졸업생이 전하는 가장 실질적인 영어공부법
책 제목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 책소개 추상적인 영어 독해에 관한 해결책을 제시하다. "이 책은 그냥 공부법 책이 아니다. 수많은 1등급을 만들어낸 저자가 직접 당신에게 과외를 해주고자 만든 책이다. "  <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저자가 재수시절 아무리 해도 오르지 않던 영어에 대해 한을 품고 연구했던 그 비밀노트의 기록이다. 어떤 스타강사의 인강으로도 해결되지 않는 ‘3등급의 굴레’를 절감하고, 영어를 정면으로 돌파하기로 마음먹은 저자는 독하게 영어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스무 살 그녀의 독방에서 이루어진 피땀 어린 통찰. 그리고 깨달은 해답은 두 가지였다. 첫째는 제대로 된 유형별 접근법을 익히는 것. 완전히 정형화되어 있다고 해도 무방한 수능 영어 문제들은 무턱대고 읽는 것이 아니라 유형별로 된 올바른 접근법이 필요했다. 이것은 수능 영어를 공부하는 누구나 생각했던 일이지만, 생각보다 제대로 접근법을 알려주는 사람도 책도 없었다. 저자는 ‘밑바닥까지’ 연구했고 9월 모의고사 이 후 직접 모든 유형에 대한 완벽한 바이블노트를 완성한다.  그런데 또 한 가지 더 큰 문제가 있었다. 바로 ‘안 읽힌다’는 문제. 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해도 그것의 조합으로 해석하기엔 28문제 45분은 턱없이 부족한 시간이다. 미친 듯이 추상적이라 해석을 해도 모르겠다. 게다가 시간이 부족하니까 훑어 읽는다. 결국 시험시간엔 소설을 쓴 건지 해석을 한 건지 모르겠다는 느낌으로 풀어낸다. 그러면 계속 3등급이 나오는 것이다. 여기서 단어를 더 외우고, 구문독해를 더 공부해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는다. ‘열심히 공부한 3등급’이 될 뿐이다. 영어 자체가 안 읽히고 다 튕겨져 나가는 것을 어떻게 막을 것인가? 수능이 채 50일도 남지 않았던 무렵, 우연인지 운명인지, 저자는 발견했다. 한 달 만에, 저자는 어떤 시험지든 풀었다 하면 1등급, 만점을 쟁취한다. 그리고 교대 입학. 저자는 본인과 같은 사례를 계속해서 만들어 낸다. 이제 누구든 영어 1등급을 만들어줄 자신이 생겼다.  수능 영어,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는가? 당신도 예전의 그녀처럼 어떤 굴레에 빠졌는가? 계속 인강을 들을 것인지 이 책을 읽을 것인지 잘 생각해보라. 이제 그 비밀 노트를 공개한다! 출판사 서평 “종이책 출간 축하드립니다! 영어가 절대평가라 다행이에요, 상대평가였으면 이 책을 읽고 다 올랐을 생각에 마냥 축하드릴 수 없었을 거예요” <영일만>은 전자책으로 시작한 책입니다. 세상에 없던 방법, 글로 전하는 이 영어 과외책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한 마음에 시범판매를 시도한 것입니다. 그렇게 이 책은 정식 홍보도 없이 퍼져나갔습니다. 그렇게 한달 반, ‘영어를 읽는 것이 완전히 바뀌었다’, ‘구원자다’, ‘시간 없어서 하루 1지문밖에 못 따라 했는데 1등급이 나왔다’, ‘영어가 한글처럼 읽히는 느낌이다’, ‘서점에 정식으로 출간할 생각은 없느냐’ 등 예상하지 못했던 극찬 후기를 받았고, 성원에 힘입어 이렇게 종이책으로 정식 출간을 시작합니다. 한가지 철학이 있다면 영어를 1등급 만들어주겠다고 해놓고 영어만 공부하라는 무리한 것을 요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과사전식으로 두껍게 만들어놓고 ‘모두 공부해봐’라고 하는 것도 아닙니다. 당신은 처음부터 끝까지 공부한 영어책이 있나요? 영일만은 최대한 얇게 만든 책입니다. 그러나 치밀하게 구성된 책입니다. 읽고 나면 하루만에도 영어를 읽는 것이 무엇인지, 제대로 된 문제풀이는 무엇인지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전체 1독 후, 2독부터 가지고 다니시며 적용 연습하는 것을 추천 드리며, 저는 2달 2시간을 제안합니다. 그러나 심리적인 것을 극복하게 해주기 때문에 1달도 안되어 1등급으로 오른 된 독자들도 많습니다.  성공의 과정은 투명해야 합니다. 노력에는 성과가 보상되어야 합니다. 메리포핀스 출판사는 ‘타고난 1등급’이 아닌 당신의 편에 설 것입니다. 우리 출판사의 첫 책 <너를 영어1등급으로 만들어주마>는 그 어떤 인강보다 실질적으로 당신의 수능 영어 영역을 바꿀 것입니다 [인터넷 교보문고]
꽃보다 스페인 (1) - 바르셀로나
꽃보다 소중한 그 할배들이 이번에는 스페인으로 떠났다고 한다. 레벨 업으로 더 강력해졌다는 얘기에 벌써 포털 사이트의 검색창부터 SNS까지 할배와 스페인을 찾는다. 돈도 벌면서 여행을 다니는 할배들은 못 되지만 우리는 이렇게라도 스페인을 떠나보면 어떨까? 1.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사람들에게도 이국적인 곳 우리에게 ‘스페인은 곧 바르셀로나’ 라는 이미지로 기억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는 스페인 사람들도 이국적이고 독특한 색채를 느끼는 특이한 곳이다. 마드리드에 살면서 만난 친구 중 한 명은 바르셀로나에서 대학을 다니다 끝내 적응하지 못해 고향으로 돌아가기도 했고, 직장을 다니며 향수병이 생겼다는 얘기도 들었다. 스페인 사람들조차 유럽의 다른 나라로 여행하기는 돈이 많이 드니 외국 느낌이 나는 바르셀로나로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이다. 2. 자유로운 깍쟁이들의 도시 바르셀로나 VS 유쾌한 한량들의 도시 마드리드 많은 사람들이 떠올리는 스페인의 이미지는 Flamenco(플라멩코), Toros(투우), Siesta(낮잠), Pereza(게으름) 등일 것이다. 하지만 이런 스페인의 전형적인 이미지는 바르셀로나에서 찾기 어렵다. 이 도시 사람들은 비즈니스 계약은 물론 평소에도 약속을 철저히 지켜서 세계의 많은 기업들이 사업을 하기에 좋은 곳으로 꼽는다. 또한 이들은 열심히 일하고, 검소하며 수수하다. 반면에 새로운 문화에 관심이 많아 돈을 모아 훌쩍 오지 국가로 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그래서인지 축구팀 ‘레알 마드리드’의 연고지로 유명한 ‘마드리드’ 사람들은 바르셀로나 사람들에게 ‘aburrido(지루한)’, ‘tacaño, agarrado(구두쇠, 깍쟁이)’라고 말한다. 마드리드 사람들은 잘 먹고, 잘 쓰고, 잘 노는 우리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스페인 사람들이다. 내일을 걱정하지 않고, 유쾌하게 먹고 마시고, 멋진 옷을 입기 위해 주말마다 열심히 쇼핑을 한다. 마드리드에서 학교를 다닐 때 바르셀로나 출신 세르히오(Sergio)와 친하게 지냈다. 이 친구는 마드리드에 사는 것을 힘들어 했다. 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아침까지 밤을 새며 놀았던 흔적인 와인병과 맥주병이 수북한 길거리, 밤새 놀다가 파티 차림으로 수업에 들어온 친구들에 끝까지 적응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마드리드 친구들은 매주 스페인 브랜드인 Zara(사라), Mango(망고)에서 쇼핑을 하며 트렌드에 앞서나간다며 기뻐했지만, 그는 이들의 기대(?)에 발맞추기 위해 억지 쇼핑을 해야 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바르셀로나는 패션에 대해서 훨씬 자유로웠다고 한다. 입고 싶은 대로 입어도 핀잔을 주는 친구도 없고, 오히려 다양성을 인정해주었다고. 이렇게 도시마다 다른 성향은 옛날로 거슬러 올라간다. 중세부터 마드리드와 그 주변 도시는 예술 역시 보수적이고 기존의 것을 지키는 문화였다. 그래서 궁중 작가로 유명한 벨라스께스(Diego Rodríguez de Silva y Velázquez, 1599년-1660년), 고야(Francisco José de Goya y Lucientes, 1746년-1828년), 엘 그레코(El Greco,1541년? - 1614년) 가 마드리드 중심으로 활동했다. 현대로 넘어오면서 가장 자유롭고 파격적인 그림을 그린 빠블로 피카소(Pablo Ruiz Picasso,1881년-1973년), 후안 미로(Joan Miró i Ferrà, 1893년-1983년), 살바도르 달리(Salvador Domingo Felipe Jacinto Dalí i Domènech, 1st Marquis of Púbol, 1904년-1989년)는 자유를 중시하는 바르셀로나를 기반으로 활동을 했다. 이 점만 보아도 두 지역의 큰 차이를 알 수 있다. 물론 이렇게 나누는 것이 모두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니지만, 스페인에 살수록 이 특징들이 신기할 정도로 거의 일치한다는 것을 느꼈다. 3. 스페인어가 없는 바르셀로나 바르셀로나는 까딸루니야 지방의 주도로 Catalán(까딸란어)를 사용한다. 스페인어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들은 바르셀로나에 도착하자마자 고개를 갸우뚱할 것이다. 가게들의 간판들, 거리 표지판들, 안내문, 지하철, 버스 모두 알고 있던 스페인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까딸루니야 지방의 공용어는 까딸란어와 스페인어 두 가지이지만, 까딸란 사람들은 평소 까딸란어를 사용한다. 까딸란어는 프랑스어와 스페인어의 중간에서 프랑스어에 조금 더 가깝다. 스페인 전역을 아랍에게 800년간 지배를 당할 때 샤를마뉴 대제에 의해서 까딸루니야 지방이 회복되고, 12세기에 들어와서 스페인의 도시로 편입된다. 하지만 이 지방은 중앙정부와 독립된 체제를 유지하며 프랑스와 긴밀한 관계를 유지한다. 그래서 까딸루니야 지역 사람들은 아직 프랑스어도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 정도로 유창하게 말한다. 문화적으로도 까딸루니야와 스페인 본토, 프랑스 문화가 자연스럽게 섞여 있다. 4. 스페인 바르셀로나 여행 회화 -Catalián(까딸란어) 배우기 의미 / 스페인어 / 까딸란어 아침인사 Good morning / Buenos días (부에노스 디아스) / Bon dia (본 디아) 오후인사 Good afternoon / Buenas tardes (부에나스 따르데스) / Bona tarda (보다 따르다) 밤인사 Good night / Buenas noches (부에나스 노체스) / Bona nit (본아 닛) 너는 이름이 뭐니? / ¿Cómo te llamas? (꼬모 떼 야마스?) / ¿Com te dius? (꼼 떼 디우스?) 정말 고마워./ Muchas gracias. (무차스 그라시아스)/ Moltes gracies. (몰떼스 그라시에스) 정말 미안해. / Lo siento. (로 씨엔또) / Em sap greu. (암 쌉 그리우) * 더 자세한 내용 읽어보기 : http://blog.eztok.co.kr/?p=718
자소서 팁
먼저, 문의 주신 모든 분들께 답을 드리진 못해 죄송한 말씀 올립니다. 충분한 시간을 낼 수 없는 상황이라 정말 죄송합니다. 대신 많은 질문을 주신 부분들에 대해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음 합니다. 첫 주제는 자소서입니다. 많은 분들께서 자소서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어떤 구성으로 써야할지 모르겠다고 메시지를 보내 주셨습니다. 제 경우는 S-T-A-R 방식을 취했습니다. S (Situation/상황) : 내가 처한 문제적 상황 T (Task/임무): 이 상황에서 내가 맡은 임무나 역할 A (Action/행동):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직접적 행동 R (Result/결과): 노력으로 인해 어떠한 결과가 나왔는지 * Action의 경우, '열심히/최선을다해' 등의 모호한 표현 대신, 아주 구체적으로 어떤 말과 행동을 했는지 적었습니다. * Result의 경우, '좋은 결과/잘 마무리' 등의 표현 대신, 숫자 등을 사용해서 정말 얼마나 잘 해냈는지 가늠할 수 있는 것을 적었습니다. Ex) S: 현지언어와 문화를 배우고 싶어서 중국을 가고 싶었다. 근데 돈이 없었다. 나는 자취생이었다. T: 어차피 자취생이니, 중국인 친구들과 자취하면 될 것 같았다. A: 이태원/대학가에 전단을 붙이고, 외국인커뮤니티를 찾아가서 적어간 내 소개를 읽었다. 그리고 친구를 소개시켜주면 5만원을 준다고 홍보했다. 그래서 결국 2명의 중국인친구와 살게 되었다. 문화와 언어를 배우기 위해, 한국/중국의 기념일에 함께 친구들을 모아 파티를 했고, 일주일에 3번은 함께 영화를 보고, 1시간씩 영화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같이 수영도 했다. R: 중국어가 꽤나 늘어서 따로 공부하지 않고 HSK *급을 딸 수 있었고, 중국인 관광객 가이드 알바도 할 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즐겨운 경험을 나누기 위해 '중국친구 한국친구 함께살기'블로그를 만들었는데, 하루 방문자가 300명이 될만큼 인기가 있었고, 덕분에 20명이 넘는 중국인 친구들을 더 사귈 수 있었다. (여기도 STAR 방식의 다른 예가 있네요=> http://blog.naver.com/finecho247/220303880971) 부족한 예를 한번 들어봤습니다. 쭈뼛쭈뼛.. 자, 우리는 1승만 거두면 됩니다. 쫄지말고 덤벼보죠. 회사를 향해 일기토를 신청하세요. 우린 할 수 있습니다.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응원하겠습니다 !
4개국어 능통 '손미나'가 말하는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기 (프랑스/영어공부 포함)
언어 공부 및 자신을 성장시키는 방법에 대해 정말 잘 설명하고 있는 명강연 개인적으로 정말 와닿는 구절이 많았네요 강연에 대한 간략한 설명은 아래와 같지만, 직접 꼭 들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손미나 전 아나운서는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등을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만의 공부법을 창조하라"고 조언했다. 그가 몸소 실천했던 공부법은 '배우고 싶은 언어를 내 생활 속으로 끌어오기'다. 마치 외국에 온 것 마냥 하루종일 외국어를 듣고 읽고 말하다보면 어느새 입과 귀가 트인다. 손미나는 4년 전 책을 쓰기 위해 떠난 프랑스에서 이같이 공부했다. '봉주르'밖에 기억이 나지 않았다는 그는 "하루 24시간을 무조건 프랑스어에 귀를 열었다"고 말했다. 무슨 내용인지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프랑스어 TV와 라디오를 내내 틀어두고 들었다. 여러번 반복돼 귀에 익은 말은 계속해서 따라했다. 모르는 단어는 프랑스 친구들에게 물어봤다. 이때 친구들로부터 배운 단어나 표현을 끊임없이 반복해 사용했다. 그는 "프랑스에서 친구들에게 처음 배운 표현이 길에 사람이 한 명도 없다는 의미의 '고양이 새끼 한 마리도 없다'였는데 그때부터 사람이 많거나 없거나 '고양이 새끼가 한 마리도 없어'라 얘기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에는 가정법을 배워야지' 결심했다면 일주일 동안은 계속해서 가정법 문장을 말하고 다음주에는 명령어만 말하는 식으로 반복에 반복을 거듭했다. 그는 "거짓말 같이 들리겠지만 몇달이 지나 TV 뉴스를 보는데 프랑스어를 알아듣고 있더라"며 "지금 멈춰있는 과정을 견디지 못하면 실력이 올라갈 수 없다. 기적 같은 순간을 맞을 수 없다"고 밝혔다. 손미나는 외국어공부를 운동에 비유하며 "매일 조금씩 무식하게 공부하라"고 말했다. 하루이틀 운동했다고 몸짱이 되지 않듯이 매일 꾸준히 공부해야 외국어실력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그는 또 언어와 더불어 그 나라의 영화, 드라마, 음식, 소설, 역사 등 문화를 함께 배우면 더 빨리 이해하며 배울 수 있다고 조언했다. 물론 외국어공부가 늘 재밌고 쉬웠던 건 아니다. 그는 "프랑스어에는 과거형만 20가지나 된다"며 "정말 화가 난다. '너네가 이런 언어를 배우니까 성격이 이 모양이지' 생각한 적도 있다"며 웃었다. 힘든 순간을 이겨낼 수 있었던 힘은 꿈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대학생 관객들에게 전하는 마지막 메시지로 "꿈을 설정하라"고 전했다. "직업이 아니라 무엇을 할 것인지 목표를 설정하라"는 그는 "무엇을 하겠다는 목표가 있어야 고통을 이겨낼 수 있다"고 말했다. 손미나의 목표는 "앞으로 언어를 3, 4개 더 배우는 것"이다. 그는 "나이가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외국어가 얼마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주는 창구인지 알려주고 싶다"고 밝혔다.
[생활영어]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에요?
■ 하루한문장 What is your favorite  food? [웟 이즈 요어 페이버릿 푸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뭐에요? *food[명사] : 음식 상대방에게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상대방의 관심사를 물어보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What is your favorite ~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What is your favorite ~ [웟 이즈 요어 페이버릿 ~ ] 가장 좋아하는 ~ 가 뭐에요? 핵심패턴What is your favorite ~ 는 'favorite' 는 '가장 좋아하는' 라는 의미를 가진 형용사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사람이나 사물 등 상대방의 관심사를 묻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What is your favorite + 명사 favorite 뒤에는 상대방이 가장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묻고 싶은 어떠한 것을 명사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What is your favorite Korean movie? [웟 이즈 요어 페이버릿 코어리언 무비?] 가장 좋아하는 한국 영화가 뭐에요? *Korean movie[명사] : 한국 영화 2. What is your favorite  season? [웟 이즈 요어 페이버릿 시전?] 가장 좋아하는 계절이 뭐에요? *season[명사] : 계절 3.What is your favorite sport? [웟 이즈 요어 페이버릿 스포어트?]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가 뭐에요? *sport[명사] : 스포츠 4.What is your favorite song? [웟 이즈 요어 페이버릿 송?] 가장 좋아하는 노래가 뭐에요? *song[명사] : 노래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43
[생활영어]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 하루한문장 I have trouble  concentrating [아이 해브 트러벌 칸선트레이팅]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concentrating[동명사] : 집중하는 것 독서, 공부와 같이 무언가를 집중하는데 어려움이 있다고 말하고 싶을 때 쓸 수 있는 표현입니다 핵심패턴  I have trouble ~ ing  을 이용하여 다양한 문장을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 핵심패턴 I have trouble ~ ing [아이 해브 트러벌 ~] ~ 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요 핵심패턴 I have trouble ~ ing 는 어떠한 행동을 하는데 어려움이 있을 때 쓸 수 있는 패턴입니다 I have trouble + ing(동명사) trouble 뒤에는 어려움이 있는 어떠한 행동을 동사+ing(동명사)형태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문을 통하여 패턴을 익혀보세요! ■ 패턴예문 1. I have trouble finding this place [아이 해브 트러벌 파인딩 디스 플레이스] 이 장소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finding[동명사] : 찾는 것 *place[명사] : 장소 2. I have trouble  paying the rent [아이 해브 트러벌 파이아잉 더 렌트] 월세 내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paying[동명사] : 지불하는 것 *rent[명사] : 방세, 월세 3. I have trouble falling asleep [아이 해브 트러벌 팔링 어슬립] 잠자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fall asleep[숙어] : 잠들다 4. I have trouble fixing this [아이 해브 트러벌 픽싱 디스] 이것을 고치는데 어려움이 있어요 *fixing[동명사] : 고치는 것 5.... 더 많은 예문과 패턴은 100% 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발음 음성지원도 됩니다!) 1개 패턴문장으로 10개의 문장을 구사할 수 있는 하루 5분 생활영어로 공부하세요! 매일 하루 2번씩 푸시를 보내드립니다. 짬짬히 하루 5분씩 잊지말고 공부하세요! ▶ 100%무료 패턴영어공부앱 무료다운 >> http://bit.ly/2YVg9cO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 http://haru5english.5min.kr/detail.php?id=414
중국마케팅 광군절전 타오바오 직통처 어떻게 키워드 배포해야 적은 비용으로 유입되게 할까?
잘들지내셨나요? 오늘은 주제는 중국마케팅 광군절전 타오바오 직통처 어떻게 키워드 배포해야 적은 비용으로 유입되게 할까? 로 이야기를 나누려고합니다. 유통사,제조사,브랜드사,대행사들이 특히나 신경을쓰는 광군절 이 코앞이라 다들 걱정이 많으실거에요 중국에 판매할 할인가도 생각해야하고 타오바오내외부 마케팅 도 고민해야하고 매출도 올릴려고 왕홍도 찾을려고 하시는업체나 인친님도 많으실거에요. 그런데 여기서 문제 곧 11월11일이다보니 왕홍섭외는 쉽지않고 왕옹섭외 도 시기를 놓치면 배로 띄어버리니 그렇다고 왕홍방송만 의존하는게 맞을 까 라고생각합니다. 우선 타오바오 내부를 알릴 수 있는 방안을 찾아봐야겠지요 대표적인 일례로 비용을 적게 쓰며 판매로 전환할수 있는 방안중 타오바오내부광고중 직통처를 해보는 방안이 있겠지요 직통처를 키워드 추가에서 판매전환을 위한 우선순위를 먼저 같이 들 알아보아요 1. 당연히 우리제품이 앰플이라고하면 다른 타오바오내 앰플대비 시장가격 대비 경쟁력이 있는지 확인 하는것도 중요하겠지요 가격이 높다고하면 가격조율이 필요하겠지요 2.직통처에 연결한 썸네일이 최적화가 되어있는지 확인 필요 한데 최소 사이즈는 310*310 보통 800*800사이즈입니다. 만약,국내에서 제품을 홍보하고 있는 영상이 있다면 mp4파일로 1분이내 분량이 적당합니다. 3.상세페이즈에 들어갈 이미지 사이즈는 800*1200권장하며 리뷰가 없는제품이라면 샤오홍슈에서 리뷰가 나왔던 중국어부분을 그사이즈에 맞춰서 올려주거나 또는 기 배포된 내용이 없더라고하면 한국에서sns 나 스마트스토어 리뷰를 캡쳐해서 자르고 그윗부분에 인스타에서 사용자 리뷰  스마트스토어 사용자 리뷰들이 사용후기를 중국어로 명시해주는것도 하나의 방안이겠다. 쟈그렇다면  본격적으로 직통처를 세팅하기전에 준비 과정이 있는데 같이 살펴보겠다. 첫째, 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검색창서 찾아라 pc영역과 모바일영역 동일하다 예) 타오바오 검색창에 가을 티셔츠를 이용하면 연관된키워드가 뜬다. 이단어를 엑셀시트로 하여 모아두자. [키워드 검색창 이미지] 둘째, 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셩의참모에서 찾자. 예)상품유입량 분석시 다양한 키워드별 로 유입이 되는 것을 확일수 있다. [셩의참모 이미지] 셋째,우리가 사용할 키워드를 직통처의 어드민 추천 시스템에서 찾자. [직통처 어드민(后台)이미지] 넷째,배포하고자 하는키워드를 배포한다. 배포할 때 直通车后台工具-[직통처어드민tool]을 유입량분석 [流量解析] 을 클릭하고                  단어를 입력하면 단어의 죄근 조회수,전환량,시장균일가를 확인 할수 있고 키워드를 효율적으로 배치를 할수있다. 그리고 마지막 직통처 키워드 광고의 목적성을 확인하는게 중요한데  예시1)타오바오 계정의 권한이 낮지만 계정의 권한을 중시하며 조회수 를 높이고자함 -》우리가 원하는 키워드를 선택하되 클릭률이 높은 키워드를  선택함. 예시2).예산이 한정되어 있음 -》전환율 높은 키워드(단어)선택하고, 동시에 우리는 시장의 평균키워드 가격을 확인이 필요함 예시3).유입량과 히트상품을 만들고 싶음 -》유입량이 가장큰 키워드를 선택하라 *** 포스팅을 올리는 이미지를 회사 상점것을 접속할수 없는 것이 외부작업하니 인증을 받아야하는 상황인지라 바이두에서 연관있는 이미지 캡쳐해서 화소도가 떨어져도 양해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