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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스터 닌자거북이!! Wiz Khalifa, Juicy J, Ty Dolla $ign - Shell Shocked

이렇게 갱스터한 닌자거북이 봤니? 8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닌자터틀> 사운드트랙 싱글 'Shell Shocked'가 공개되었는데요! 참여 아티스트Wiz Khalifa, Juicy J, Ty Dolla $ign, 그리고 스크릴렉스 레이블 소속 'Kill The Noise' ! ‪‎이거 완전...쇼미더머니인데‬요? ** 워너 뮤직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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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릴렉스 파헤치기!
아니 이거슨 그림인지 글씨인지 구분이 안간다쉬먀! 스크릴렉스, 스퀼렉스???? 에베베베베 혀꼬인다. 일단 여기서는 입에 촥촥 붙는 스크릴렉스로 갑시다! 스크릴렉스는 고대 그리스어로 바다 생물체를 뜻하며는 뻥이고 나도 무슨뜻인지 잘 모르고 스크릴렉스도 모른다고 한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어렸을 적 별명이고 뜻이 없다고 해요. 어쨌던 이 발음하기 어려운 아이가 전 세계를 씹어먹고 있는 덥스텝 음악의 1인자랍니다>_< 그리고 곧 있으면 우리나라에 온다구여!!! 울트라 코리아에 온다니 여러분 주목하라고요!!!!! 내한 말고도 우리가 주목해야 할 다른 점은... 나보다 나이도 어린 게 돈은 1000배 정도 많다고 한다.. 작년 한 해만 16.5만 달러를 벌었다는데 나는 작년이나 올해나 여전히 개털..... 너보다 오래 살았는데도 개털.... 스크릴렉스는 데뷔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를 씹어먹는 가수가 되고 여기저기서 돈을 긁어모으고 있어요. 아니 근데 돈이 많은지 적은지는 둘째치고 스크릴렉스도 뭔지 잘 모르겠는디 덥스텝은 또 뭐여 하는 님들을 위해 지식인 출똥! 느린 템포의 사운드를 일컫는 덥(dub)과 두 박자를 쪼개 4분의 4 박자를 만드는 투 스텝(2 step) 리듬이 결합된 일렉트로닉 장르에요. 지금은 덥스텝에서 조금 벗어나긴 했지만 그래도 이 장르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는 사람이 스크릴렉스랍니다! 스크릴렉스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할머니의 반응. 우주선 출동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스크릴렉스의 음악을 처음 들은 우리 엄마의 반응. 아니 이 기집애가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음악만 들으면 온몸에 문신을 떡칠한 외계인이 생각나지만 사실 평범하게 생긴 남자입니다. 어째보면 모범생같기도 함ㅋㅋㅋㅋㅋㅋㅋㅋ 더군다나 어렸을 때는 완전 귀요미였다구욤>_< 이 때 모습은 일렉트로닉은 무슨 성가대 느낌 물씬 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해맑게 웃고 있는 아이는 10대 때 엄청난 질풍 노도의 시기를 거쳤어요. 왕따를 심하게 당해 학교를 자주 옮겨다니기도 했고, 친부모인 줄 알았던 부모님이 알고보니 양부모였다는 사실까지 접하면서 스크릴렉스는 10대 때의 기억은 생각하기도 싫은 시절이라고 말을 해요. 그래도 엇나가지 않고 바르게 자라줘서 고맙다!!!! 지금은 왼쪽 사진에서 볼 수 있는 요상한 헤어 스타일을 하고 있어서 우리나라에서 밀대자루나 미역으로도 불려요. 밀대자루랑 뭔가 묘하게 닮았어. 마치 베네틱트 컴버배치가 오이 닮은 것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크릴렉스 사진을 보다보면 담배를 피우고 있는 사진이 엄청 많아요. 공연중에도 틈틈이 흡연을 하고 손에서 담배가 떠나지 않을 정도로 골초이지만 이제는 점점 줄이고 있다고 해요. 피부가 안 좋은 이유는 담배를 많이 피워서라는 얘기도 있지만 사실이 아님. 피부가 좋지 않은 이유는 호르몬 불균형 때문이라구여ㅠㅠㅠㅠㅠㅠㅠ 골초라서 피부가 좋지 않다는 루머 말고도 어이없는 루머가 하나 더 있으니 그거슨.. 스크릴렉스 유방암에 걸리다! 미국의 한 네티즌이 스크릴렉스의 찌찌가 예전보다 커졌다며 유방암에 걸린 거 아니냐는 소문을 퍼트리고 TheOfficalSkrillex로 유방암에 걸린게 맞다며 공식적인 글까지 남기기도 했으나 자세히 보면 Official에 i가 빠짐으로써 걍 개소리로 판명되었죠. 스크릴렉스는 음악 활동을 하는 바쁜 와중에 엘르 굴딩과 연애도 합니다. 나는 개털에 남자친구도 없는데........ 역시 될놈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금은 헤어진 상태이지만 사귀던 시절엔 서로의 음악에 피쳐링도 해주면서 알콩달콩 연애를 했어요. 사진을 보면서 생각보다 짧은, 아니 많이 짧은 스크릴렉스의 다리를 보며 세상은 그래도 공평하다는 사실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얻습니다. 옴마니반메홈.. 둘은 공식적으로 헤어진지 꽤 되었지만 같은 음악하는 동료로써 잘 지내고 있어요. 헤어진 전 남자친구의 공연장에 와서 저렇게 함박웃음을 지을 수 있다니 쿨내 작렬. 이것이 진정한 헐리우드 프렌드쉽이다 이것들아!!!!!!! 일렉 음악을 시작하기 전 스크릴렉스는 락 음악에도 몸 담고 있었는데 성대 결절로 인해서 그만두게 되었어요. 그래도 음악의 시작을 락으로 해서인지 덥스텝과 락 음악의 결합을 많이 시도해요. Korn과 Doors와 같은 시대도 다르고 장르도 다른 아티스트들과도 작업을 하면서 대중의 인기뿐만아니라 커리어적으로도 호평을 받으며 동급최강이 되죠. 더불어 상도 으리으리하게 많이 받음.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2년 54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2년 MTV 비디오뮤직어워드 베스트 시각효과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리믹스 레코딩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니카 앨범상 2013년 55회 그래미 어워드 최우수 댄스 레코딩상 2013년 빌보드 뮤직 어워드 톱 EDM 앨범 2014년 DJ 어워드 베스트 덥스텝 나도 개근상은 너 정도 있다..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에 발매된 스크릴렉스의 새 앨범에 지디, 씨엘이 피쳐링 했었고 얼마전에 있었던 울트라 마이애미에서의 공연에서는 씨엘이 무대에 함께 올랐어요! 스크릴렉스와 씨엘이 유명 디자이너인 제레미 스캇이 우쭈쭈하는 아이들 중에 하나라 둘이 알게 된 것 같은데 씨엘 인생 참 알차게 사네예. 스크릴렉스는 사실 이번이 첫 내한은 아니에요. 올해 한국에 오게 되면 총 세 번째 방문이고 예전에 홍대에서 갈비 먹고 떡실신했음ㅋㅋㅋㅋㅋㅋ 거기서 일하는 알바생은 뭔 횡재여ㅠㅠㅠㅠㅠㅠ 서빙하다 으리으리한 가수도 만나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며칠만 참으면 저도 실제로 공연 볼 수 있다니 마구마구 신난다긔!!!!!!!!! 저 이 구역의 미친냔처럼 1등으로 신나게 흔들거라긔!!!!!!!! 여러분도 울트라 코리아 같이 가서 흔들어요!!!!!!!!! 우와아아아아아아아아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
Complex 선정 2014년 가장 기대되는 앨범 50선(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입니다. 2013년 한 해는 들을 노래들이 정말 많아서 행복했어요. 다펑도 7년만에 앨범을 냈었고 연기자로 완전 전향한 듯 보였던 저스틴 팀버레이크도 새로운 노래를 들려줬었죠. Jay-Z의 Magna Carta... Holy Grail과 Eminem의 The Marshall Mathers LP 2 그리고 Kanye West의 Yeezus가 모두 발매된 한 해 이기도 했습니다. 또한, Disclosure라는 엄청난 듀오를 발견하였고 A$AP Rocky나 Action Bronson, J-Cole, Mac Miller, Drake의 앨범 등등 진짜 24시간 내내 들어도 모자랄만큼 들을 노래들이 많았어요. 올 한해는 어떤 앨범들을 기대할 수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Jay-Z와 Kanye의 Watch The Throne이 17위라는 비교적 낮은 위치에 랭크되어있다는 것이 의외네요. A$AP Mob의 앨범은 정말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A$AP Rocky가 성공적으로 데뷔를 하고 A$AP Ferg도 좋은 활동을 보여주고있는 가운데(Shabba 진짜 좋아해요!) 과연 A$AP Mob의 앨범도 어마어마할 것인가 아니면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이 없는 모습일런지 궁금합니다. 2013년은 Action Bronson이나 Schoolboy Q 무엇보다도 Kendrick Lamar와 같은 신예들의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한해입니다. 2014년에는 또 어떤 모습들을 보여줄지 궁금하네요. Mac Miller 같은 경우에는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네요. 내년에도 앨범이 나오다니 ㅋㅋ 이번 앨범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모두가 기다리던 소식이죠 Pharrell과 함께 작업한다는 소식입니다. 이어서 Pharrell이 11위에 랭크되었습니다. 2013년을 먹어치운 Pharrell에게 11위는 좀 낮지않나 생각해요. 현재 7개의 그래미에 노미네이션된 상태이며 작년에 특히 소처럼 일한 Pharrell은 Robin Thicke와 Daft Punk의 곡에서는 만나볼 수 있었지만 개인곡은 despicable me 2의 ost를 통해서만 만나볼 수 있어서 솔로앨범에 대해 다들 궁금하셨을텐데요. 2014년에는 드디어 Pharrell의 솔로앨범이 나온다는 소식입니다. 2006년의 In My Mind 이후에 처음으로 나오는군요. 흠..그러고보니 한동안 Nicki Minaj의 소식을 못들은 것 같네요. 아예 활동을 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가장 최근작 Boss Ass Bitch로는 아직 부족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전 아직까지도 Monster의 Nicki 벌스 들으면 소름돋아요. 좀 팝의 노선으로 가려는거 같은데 제대로 쎈 곡으로 본때를 보여줬으면 하네요 ㅋㅋㅋ 2014년은 Nas의 클래식 Illmatic의 20주년입니다. 새 앨범에 대해서 아직 나스가 많이 언급한 상태는 아닌데요. "It's the next chapter in myself as a writer"라고 언급한 적이 있지요. 우리가 기다리던 뭐 그런거죠! 그러고보니 작년에 나스가 한국왔을 때 못보러간게 아직도 한이 되네요 ㅠㅠ My Name Is My Name이라는 이름을 듣고 혹시 우탄을 생각하신 분은 없으시죠? Pusha T의 앨범 My Name Is My Name은 정말 대단했던 것 같습니다.Pusha T라는 랩퍼를 각인시킬 수 있었던 앨범이죠. 다음 앨범은 The Neptunes와 함께 작업중이라고 합니다. 기대해볼만합니다. Rihanna도 가만보면 소처럼 일하는 것 같아요.새 싱글과 앨범도 꾸준히 나오고 새 노래가 나오지 않았을 때에는 월드 투어를 돌고 있지요. 이제쯤 한국도 한번 올 때 되지않았나요ㅠㅠ 제가 50위까지를 찬찬히 살펴보면서 가장 당황했던 것은 4위에 랭크된 Chance The Rapper를 봤을 때입니다. Acid Rap 다들 들어보셨나요? 믹테라고는 믿기지않는 고퀄의 믹테입니다. 꼭 들어보세요! A$AP Mob만큼 기대가되는 것이 Odd Future 멤버들의 행보입니다. Frank Ocean은 Orange Channel이 미친듯이 잘되었기 때문에 다음 앨범은 살짝 긴장되지않을까 싶은데요. 그만큼 더 좋은곡들이 나오겠죠? 기대해봅니다. 다음은 Kanye West! Kanye의 새 앨범들은 나올 때마다 느낌이 달랐던 것 같아요.다음 앨범이 전혀 예상이 되지않는 거죠. 그만큼 매 앨범마다 새로운 느낌을 내고있고 기대하게 만드는 Kanye! 2014년에는 또 어떤 분위기의 노래들로 만나볼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사실 제목 클릭해보시기 전부터 Kendrick Lamar 예상한 분들 있지않으신가요?ㅋㅋ 힙합의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앨범 good kid, m.A.A.d. city이 2012년 릴리즈된 후 2013년에는 Control로 전세계 힙합씬을 뒤흔들어버리지 않았나요 ㅋㅋ 얼마전 Beats By Dre의 광고에 삽입된 곡이 켄드릭의 앨범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었는데 (신곡이라고 했는데 닥터드레의 detox일리는 없으니 켄드릭의 앨범에서 들어볼 수 있겠죠?ㅋㅋㅋ) 여러분이 제일 기대하시는 앨범은 어떤건가요? 그나저나 2014년에도 디톡스는 소식없죠..?ㅋㅋㅋㅋㅋㅋㅋ (TBD라고 되어있는 것은 'To Be Determined'로 아직 정해진 것이 없다는 뜻입니다.) 1. Kendrick Lamar, TBD 2. Kanye West, TBD 3. Frank Ocean, TBD 4. Chance The Rapper, TBD 5. Rihanna, TBD 6. ScHoolboy Q, Oxymoron 7. Lana Del Rey, Ultraviolence 8. Pusha T, King Push 9. Nas, TBD 10. Nicki Minaj, TBD 11. Pharrell, TBD 12. Mac Miller, Pink Slime 13. Rick Ross, Mastermind 14. Action Bronson, TBD 15. Meek Mill, TBD 16. A$AP Mob, Lords 17. Jay Z & Kanye West, Watch The Throne 2 18. Jhene Aiko, Souled Out 19. Grimes, TBD 20. Earl Sweatshirt, Gnossos 21. Lupe Fiasco, Tetsuo & Youth 22. Joey Bada$$, B4.Da.$$ 23. Q-Tip, The Last Zulu 24. Ab-Soul, TBD 25. T.I., Paperwork: The Motion Picture 26. Run The Jewels, Run The Jewels 2 27. Big K.R.I.T., Cadillactica 28. Future, Honest 29. Wiz Khalifa, Blacc Hollywood 30. YG, My Krazy Life 31. Ghostface Killah, Supreme Clientele Presents... Blue & Cream: The Wally Era 32. Mike Will Made It, Est. in 1989 Pt. 3 (The Album) 33. Lily Allen, TBD 34. The Game, TBD 35. Young Jeezy, The Statute of Limitations Is Over With 36. Busta Rhymes, E.L.E.2 (Extinction Level Event 2) 37. The Lox, We Are the Streets 2 38. Ty Dolla $ign, Beach House EP 39. Mobb Deep, The Infamous Mobb Deep 40. Solange, TBD 41. Wu-Tang Clan, A Better Tomorrow 42. Sampha, TBD 43. Isaiah Rashad, Cilvia 44. Fabolous, Loso's Way 2: Rise to Power 45. Common, Nobody's Smiling 46. Kat Dahlia, My Garden 47. Azealia Banks, Broke with Expensive Taste 48. Raekwon, Fly International Luxurious Art 49. Jay Rock, TBD 50. Iggy Azalea, The New Classic The Most Anticipated Albums of 2014 원문출처: http://www.complex.com/music/2014/01/most-anticipated-albums-2014
아니.. 중국 노래가 이렇게 좋았다고..?
여러분 혹시 중국 노래하면 뭐하 떠오르시나요? 아마 10명 중에 6명 정도는 첨밀밀을 떠올리지 않을까염? 솔직히 저는 중국 노래는 뭔가,, 굉장히 토속적이지 않을까,, 그냥 뭔가,, 굳이 찾아들을 필요가,,?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글로벌한 시대에 어울리지 않는 시대착오적인 발상이죠. umm.. C-POP이라고 해야 되나? 암튼 그닥 씨팝에 관심이 없었읍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중국에서 유학을 하고 있는 친구 '지옹하오'가 노래를 하나 추천해주더군요. 맨날 뭔가 중국 노래 좋다고 들어보라며 보내주는 친구인데, 귀찮고 괜히 취향 안 맞을 것 같아서 안 듣고 무시했었읍니다. 하지만 그날은 그냥 속는 셈 치고 한번 들어볼까?라는 생각으로 재생 버튼을 눌렀고 저의 고막은 신세계를 만나고 말았습니다. 중국어는 뭔가 성조 때문에 조금 쎈 언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개 빻은 편견이더군요,, 스튜핏,, 살랑살랑 불어오는 봄바람 같기도 하고.. 가랑비처럼 촉촉하기도 하고.. 개.. 좋아.. 그냥 좋아.. 심지어 이유는 모르겠는데 제 기억을 조작해서 학창시절 아련한 첫 사랑과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노래들.... (아련한 첫사랑 그딴거 없었음) 오늘은 제가 듣기에 좋았던 씨팝을 몇 곡 추천해볼까 합니다 그리고 씨팝은 뭔가 케이팝과는 다른 특유의 분위기가 있는데, 특히 가사가 좋은 노래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가사 해석이 함께 담겨있는 영상들을 가져왔으니 가사도 꼭 함께 봐주세욘 (윙크) 我愿意平凡的陪在你身旁(평범하게 네 곁에 있고 싶어) - 王七七(왕치치) 我 站在山坡上 난 산비탈 위에 서서 悠哉悠哉向下望 여유롭게 내려다보지 我是最大的太阳 난 제일 큰 태양으로 只管把你照亮 오로지 너만을 밝게 비출거야 浪人琵琶 (낭인비파) - 胡66 (후66) 我化成風 不捨一簾美夢 난 바람이 되어 아름다운 꿈을 아쉬워 하네 醉醒穿梭 終究是一場空 취하다 깨고 반복하니 결국 일장춘몽 일세 若非是你 今生又怎會懂 그대가 아니면 이번생에 또 어떻게 깨달았을고 浪人回頭 心動則心痛 낭인은 깨달아 변하고 마음주고 아파하네 芒种(망종) - 赵方婧(조방정) 一想到你我就 그대를 생각하면 나는 恨情不寿 总于苦海囚 원망하지 못하고 고통에 갇혀있어 新翠徒留 落花影中游 청록빛을 남기고 떨어진 꽃의 그림자를 맴돌아 相思无用 才笑山盟旧 쓸모없는 그리움과 사랑의 맹세는 웃어넘겨버리지 谓我何求 나는 무엇을 바라는 걸까 非酋 (운이 없는 사람) - 薛明媛 (설명원) 如果天突然下起了雨 만약 하늘에서 갑자기 비가 내린다면 我不会避躲 난 피하지 않을 거야 因为我知道有一个人 왜냐면 난 어떤 한 사람이 会守护着我 날 지켜줄 거라는 걸 알기 때문에 那什么(그게 뭔데) - 永彬Ryan.B&李晧轩 (영빈Ryan.B&이호헌) 你像玫瑰般美丽 넌 장미처럼 아름다워 红色脾气在我脑海是你温柔记忆 너의 예민한 성격은 내 머릿속에선 부드러운 기억이야 你我之间隔着一层泡沫看多滑稽 너와 나 사이에 한 겹의 거품을 두고 있는 게 얼마나 웃긴지 失眠飞行(불면비행) - 接個吻(접개문)&开一枪(개일창) 我想和你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一起闯进森林潜入海底 같이 숲속으로 뛰어들어가 해저에 숨고 싶어 我想和你 난 너와 함께 있고 싶어 一起看日出到日落天气 일출부터 일몰까지 같이 보고 싶어 누군가는 분명 취향에 맞겠지.. 라는 생각으로 냄겨놓습니다,,^^**,,, 각자의 취향을 존중헙니다,,!!,,!!!!,,,,
2015 최고의 일렉트로닉 앨범!
빌로우 매거진에서 2015년 올해의 앨범 TOP 10을 발표했어요!!!!!!!! 빌로우가 고른 앨범과 그중에서 제가 좋아하는 곡을 골라보았슴니다!!!!! 아래 적은 이름은 아티스트 [앨범] 트랙 순입니다! 출처는 요기임니다 http://below.co.kr/9568 10. Alison Wonderland [Run] 트랙 - I Want U '여성 디제이'했을 때 딱 떠오르는 디제이중 한명이아닐까 합니다! 디제이 앨리슨 원더랜드의 데뷔앨범입니다!!! 9. Galantis [Pharmacy] 트랙 - Runaway (U & I) 갤런티스가 9위라서 (개인적으로는) 아쉬웠습니다! UMF에서 직접 봐서 그럴지도몰라요>_< 갤런티스의 데뷔앨범 약국, 그중에서도 Runaway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8. Julio Bashmore [Knockin’ Boots] 트랙 - Holding On 저도 몰랐던 앨범 소식이었어요! 브리스톨 출신의 디제이 줄리오 배쉬모어 데뷔앨범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디스코삘!! 사고 싶어서 찾아 보았더니 5만원이네^^... 사클 팔로우로 만족해야겠습니다. 7. Hermitude [Dark Night, Sweet Light] 트랙 - The Buzz Hermitude라는 호주출신 듀오입니다! 앨범은 모르셔도 한번쯤 들어보셧을 법한 The Buzz입니다! 뭔가 @salmondance 님도 좋아하실것 같은! (아니면말고요호홓ㅎ) (한글로 쓰려니 헤르미온느를 헐마이니라고 읽는 느낌이 되는 것 같아서 패스 ㅋㅋㅋㅋㅋㅋ) 6. Disclosure [Caracal] 트랙 - Holding On 대망의 디스클로져입니다. 유독 빙글에 디스클로져 팬이 많은건지 디스클로져가 원래 인기쩌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좋습니다. 앨범 참여한 피쳐링이 무려 Lorde, Sam Smith, The Weeknd 등등. 앨범 구입하신 @hommage02 님 보고계심니까 5. George FitzGerald [Fading Love] 트랙 - Full Circle 아 우연히 알게된 조지 피츠제럴드.. 이번 앨범이 데뷔앨범이라고 하네요! 이 음악 당분간 무한 리플레이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새벽3:30감성이랄깤ㅋㅋㅋㅋㅋㅋ 4. Jack Ü [Skrillex and Diplo Present Jack Ü] 트랙 - "Where Are Ü Now" with Justin Bieber 애국디제이 둘이 뭉친 잭유입니다. 올해 엄청난 활동을 보여줬죠. 특히 Where Are Ü Now는 정말 저스틴비버의 수준을 다른 차원으로 끌어들여줬죠. 비버 목소리를 너무 적절하게 이용한듯 3. Brodinski [Brava] 트랙 - CAN'T HELP MYSELF Feat. SD 테크노x랩 상상이나 되심니까. 그걸해보겠다고 브론디스키가 가지고 나온 트랙입니다. 하나의 곡에서 매쉬업을 듣는 느낌. 2. Major Lazer [Peace Is The Mission] 트랙 - Lean On Diplo x Walshy Fire x Jillionaire의 메이저레이저의 피쓰이스더미쑌! 트랙은 역시나 스트리밍의 역사를 갈아치운 Lean On이 아닐까합니다. 이곡에대해서는 몇번 포스트한거 같아서 팼쓰. 아 다음 앨범 명은 The Weapon Is Music 이라네요 ㅋㅋㅋㅋㅋㅋ 대망의 1위는!!!!! 1. Jamie XX [In Colour] 트랙 - Loud Places 제이미xx의 새로운 앨범 In Colour 입니다!! 빌로우에서는 하나의 앨범에서 다양한 음악장르를 담아냈다는데 점수를 크게 준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Loud Places가 좋네요 퓨쳐리스틱 덥 사운드를 보여주는 “Gosh”, 독특한 멜로디의 트랙 “SeeSaw”, 트로피컬 리듬의 “Obvs” 등의 트랙과 함께 댄스 뮤직과 랩 음악의 만남을 보여주는 “I Know (There’s Gonna Be Good Times)”, 올해 최고의 트랙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는 “Loud Places” 등 올해 댄스 뮤직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트랙들이 모두 다 Jamie XX의 데뷔 앨범 [In Colour]에 담겨있다. 개인적으로는 제이미xx는 예전 앨범들이 더 좋다는!! 빌로우의 취향인지 진짜 그랬는지 UK가 돋보이네요! UK,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저도 오늘 내내 좀 들어보겠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앨범 or 아티스트가 여기 있나요? 있으면 몇번?????
색감 오지는데 내용은 더 대박인 테일러 스위프트 뮤비.jpgif
자고 있는 테일러 안대에 적혀있는 Calm Down 아기자기 색감 지리는 소품들이 나오더니 테일러가 별안간 헛소리 하지 말라며 존내 씅냄 알고보니 인터넷에서 자기에 대해 욕하는 사람들한테 하는 말임 빡쳐서 던져버린 핸드폰 불타기 시작함 집에 있는거 싹다 불탐 불타는 집에서 나와버리는 테일러 등에 존멋탱 타투가 보임 앨범 커버처럼 뱀에서 나비로 형상화한 타투 뱀은 6집 나비는 7집을 상징 불타는 집에 있는 액자에 적힌 문구는 MOM I AM A RICH MAN 저 문구는 가수 셰어의 유명한 인터뷰에서 가져온 문구임 셰어 : 어느날 우리 엄마가 나한테 부자인 남자한테 시집가서 정착하라고 그러더라고 그래서 내가 그랬지 “엄마 내가 부자야(MOM I AM A RICH MAN)” 개멋있음;;;; 나와서 테일러가 하는말 you need to calm down 니들 좀 진정할 필요가 있어 노래 제목이기도 함 근데 뭘 진정하라고??? 이제 진정 좀 하라는 말의 대상이 정확히 등장 뭘까? 자세히 보면 여기저기 무지개 깃발과 통통튀는 색감이 보임 무지개 옷 무지개 펜스 무지개 차 머리를 염색하고 나온 테일러 바이섹슈얼을 상징하는 색깔 어떤 피켓을 들고 시위하는 사람들 피켓에 무언가 죄악이다 라고 쓰여있음 그러든 말든 동성 결혼중 피켓 문구 : 아담과 이브야!! 아담과 스티브가 아니다! 아담과 스티브는 동성애 영화 제목이기도 함 그니까 이 노래는 LGBTQ 성소수자 인권에 관한 노래임 You Need to Calm Down 성소수자에 대해 왈가왈부하는 색기들 다 좀 닥치라는 내용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든 말든 존나 드르렁에 평화로운 사람들 타투받는 중인 엘렌.. 그 엘렌쇼에 엘렌 맞음ㅇㅇ 엘렌은 레즈비언 이기도 함ㅇㅇ 저 새겨진 cruel summer 타투가 앨범 수록곡 제목이냐는 말도 나오는 중 다같이 누워서 광합성 중인데 와서 뇌없냐고 머라하는 호모포비아들 그러든말든 존내 드르렁 한편 팝퀸을 뽑는 대회 왼쪽부터 순서대로 아리아나 그란데 레이디 가가 아델 카디비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케이티 페리 니키 미나즈 그치만 왕관을 냅다 던져버리는 시상자 이때 가사 인터넷에서 잘나가는 여자들만 모아서 비교하더라 근데 우린 알아 우리 모두가 다 왕관을 가졌단 걸 넌 진정할 필요가 있어 난리가 난 이곳에서 두리번 거리는 테일러 그리고 그녀가 찾은 사람 바로 케이티 페리 무언가 결심한듯 바라보며 마주하는 두사람 이와중에 무언가 그리고 있는 한 남자 바로 라이언 레이놀즈 ㅇㅇ데드풀맞음 동성애는 죄악이라는 피켓을 들고 있던 사람들도 결국엔 피켓을 던지고 파티속으로 들어감 그리고 서로를 껴안는 테일러와 케이티 그리고 뮤비는 짧은 글로 마무리 됨 국가의 차원에서 우리의 법이 진심으로 모든 시민들을 동등하게 대우해줄 것을 요구함으로써 우리의 프라이드를 보여주자 Change.org에 있는 평등운동을 옹호하는 상원을 위한 나의 청원에 서명해주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