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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검색엔진 삼십배 활용하기(연산자와 그 사용법)

Vingle에서는 태그 사용이 안되어 보기가 불편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블로그에서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http://andapp.co.kr/mastering-daum-search/ 최근에 구글 연산자를 정리하다가 네이버 검색 연산자까지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내킨김에 다음까지 달립시다. 네이버와 비슷하면서도 살짝 다른 다음 연산자를 확인해 봅시다1. ** 다음 검색연산자의 이해 네이버 검색 연산자의 경우 AND, OR 두 가지의 기본 검색과 +, -, “ ” 세가지의 상세검색 옵션을 제공합니다. 다음에는 AND의 기본 검색(공백과 +)과 -, “ ”, | 세 가지의 상세검색 옵션이 있습니다. * 기본 검색 연산자 공백과 + 는 다음의 기본 검색 연산자입니다. 둘 다 AND 검색을 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항상 같은 결과를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아래 두 가지 결과를 봅시다. [나는야 고구마] 웹페이지 검색 결과 – 305000건 [나는야 +고구마] 웹페이지 검색 결과 – 1690건 [나는야 고구마]로 검색했을 때는 검색엔진이 알아서 해석해 “나”, “고구마” 두 가지 단어가 들어간 결과를 다 보여줍니다. 국내 검색엔진들이 연산자랍시고 네다섯개 뿐이면서 연산자의 의미도 제대로 된 메뉴얼이 없습니다; 공백과 +는 둘 다 AND 연산자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공백들로 구분된 키워드는 검색엔진이 알아서 알 수 없는 알고리듬으로 스마트하게 풀어서 지 맘대로 검색 결과를 뱉어 내니까 원하는 결과가 안 나온다 싶으면 +연산자를 사용하세요. ** 상세 검색 연산자 상세 검색 연산자는 | , “ ”, – 세 가지가 있습니다. 상세 검색 연산자는 기본 검색 결과를 제한하는 역할을 합니다. 결과내 검색이라고 생각하시면 좋습니다. * OR 검색? | 여러 키워드 중 한 개 이상을 포함한 결과를 얻고 싶다면 | 연산자를 사용하면 됩니다. |는 쉬프트와 백슬래쉬(한글 키보드에서는 ₩)을 눌러 입력할 수 있습니다(shift+\). 몇 가지 예제를 통해 확인해 보세요. [SKT |KT |LGT]를 검색하면 결과는? -> SKT, KT, LGT가 하나 이상 포함된 검색결과입니다. [SKT KT |LGT]를 검색하면 결과는? -> SKT가 포함된 결과중 KT, LGT가 하나 이상 포함된 검색결과입니다. [SKT +KT |LGT]를 검색하면 결과는? -> 검색 연산자 사용 실패 [+SKT KT |LGT]를 검색하면 결과는? -> SKT가 포함된 결과중 KT, LGT가 하나 이상 포함된 검색결과입니다. [SKT "KT" |LGT]를 검색하면 결과는? -> SKT이 포함된 결과중 “KT”, LGT이 하나 이상 포함된 검색결과입니다. 감이 좀 오시나요? 다음 검색 연산자 중 |는 상당히 괴상한 연산자입니다. 1. | 연산자는 연산자 좌우에 두 개의 피연산자(operand)를 필요로 합니다. 2. | 연산자의 피연산자로 +키워드가 올 수 없습니다. 3. | 연산자의 피연산자로 "키워드"는 올 수 있습니다. 4. | 를 제외한 다른 연산자는 필요한 피연산자가 하나입니다. * 정확히 일치하는 단어/문장 “ ” 정확히 일치하는 단어나 문장을 검색하려면 큰따옴표(“ ”) 안에 적습니다. "일본에 갔다가"를 검색하면 일본에 여름에 갔다가, 중국에 갔다가 일본에등은 검색되지 않고, 정확히 일본에 갔다가를 포함한 문서만 검색됩니다. ex) "일본에 갔다가" * 검색 결과에 제외할 키워드 - 검색 결과 중 제외하고 싶은 키워드가 있다면 -키워드를 사용합니다. ex) 구글 +수익 -애드 이제까지 익힌 것들을 응용해서 (매운탕 또는 알탕)을 미나리 없이 얼큰하고 “맛있게 끓이는” 방법을 검색해 볼까요? 매운탕 |알탕 "맛있게 끓이는" +얼큰 -미나리 면 되겠죠? ex) 매운탕 |알탕 "맛있게 끓이는" +얼큰 -미나리 ** 타 검색엔진 사용 연산자 / DAUM만의 독특한 검색 연산자, /입니다. DAUM은 우리 검색엔진은 틀렸어, 차라리 네이버를 써…와 같은 생각으로 / 연산자를 제공합니다. 다음 검색창에서 맛있는 족발집 /네이버 라고 치면 곧바로 네이버 검색엔진에서 맛있는 족발집을 검색합니다. / 다음에 올 수 있는 검색엔진 이름으로는 네이버(또는 naver), 네이트(또는 nate), 야후(또는 yahoo), 구글(또는 google), 빙(또는 bing)이 있습니다. 바이두나 얀덱스, 파란, 줌은 안돼요. 검색어에서 맨 뒤의 /검색엔진 부분만 잘라내고 검색하기 때문에 네이버 사용법 site:andapp.co.kr /google과 같은 식으로 다른 검색엔진의 연산자를 포함시켜 검색할 수도 있습니다. 다음을 시작페이지로 사용하는 분들에게는 굉장히 유용한 연산자일 수 있겠네요. ** 그외에 네이버와 다음은 비슷한 검색 연산자를 사용하면서도 AND와 OR의 사용법이 달라서 헷갈리기만 합니다. 저처럼 기억력을 별로 신뢰할 수 없다 싶은 분은 그냥 상세 검색 버튼을 눌러서 상세검색을 하도록 합시다. 검색창 오른쪽의 상세검색을 누르세요. 그럼 상세검색 옵션이 확장되어 나타납니다. 다음의 스마트 검색 중, 방금 그 곡(방금 그 곡, 방금그곡, 방금 그곡 모두 동일)을 사용해 보세요. TV나 라디오에서 방금 나온 곡이 뭐지? 궁금할 때 다음 검색창에 방금 그 곡을 치면 바로 보여줍니다. 어쩌다 보니 구글부터 다음까지 검색 연산자에 대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구글은 다양하면서도 구체적인 여러 연산자들을 통해 쉽게 원하는 문서를 찾도록 했고, 다음과 네이버는 검색 연산자는 적지만, 검색창 바로 옆의 상세검색을 클릭하여 연산자를 모르더라도 고급 검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사실 네이버의 .연산자, 다음의 /연산자 를 제외하면 모두 상세검색 패널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으니 이 포스트의 내용은 한 번 읽고 잊어버리셔도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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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의 벌크업
지금도 '여자 벌크업'을 구글링 해보면 남성들이 보통체중 혹은 그 이상인 여성연예인 조롱, 아님 여성의 일부 신체 부위를 성희롱하기 위해서만 여성 '벌크업'이란 단어를 쓰더라고. 대중들에게 남자연예인의 모범적인 몸매관리는 건강해지는 근육량을 키우는 벌크업인데 여성 연예인이 몸매관리하는 방법은 건강을 해칠 수준의 저체중을 평생 유지하는거야. 근육량X 저체중O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 취지는  저체중 건강하지않아! 우리 먹고 싶은거 먹어! 몸매 코르셋 벗고 불닭 야식 가자! 이런게 아니라 단순히 굶으면서 내 외적 체형을 마르게 가꾸는것도 해롭고 그와 반대로 나의 건강을 롱런으로 봤을때  운동은 필수인데 사회에서는 남성들 만큼 여성들 또한 운동이 당연히 필요하다는걸 별로 안 알려주는것 같아 올려. 여자들도 충분히 건강하게 벌크업이 가능하다는걸 보여주기 위해 건강한 몸을 키운 대표 사례들을 모아옴. 1) 맥켄지 데이비스 전: 맨 왼쪽 6개월 벌크업 후: 2) 에밀리 블런트 전: 3개월간 매일 두시간반 운동한 후: 촬영 내내 입고 있던 수트가 40-60kg. 영화 촬영 이후에도 잘 유지 중 3) 브리라슨 전: 9개월간의 훈련 과정: 다른 사람들에 비해 운동 과정을 많이 공개함 그 후 시상식에서 보여준 등근육 4) 알리시야 비칸더 전: 7개월 벌크업 후: 5) 갤 가돗 전: 9개월 벌크업 후: 내 종아리알 두꺼워질까봐, 내 어깨 넓어질까봐, 내 엉덩이 너무 커질까봐, 등등 우리 과거 근육을 너무 키워선 안된다는 코르셋은 진작에 벗어던졌잖아, 오늘부터라도 하루에 30분씩 운동을 시작해보는건 어떨까? *일부러 외국여자연예인들로만 골라서 가져옴. 국내여자연예인 운동 구글링하다 수많은 역겨운 게시물 마주하다 지쳐서 포기함 문제시 삭제 출처 : 쭉빵카페 운동 뽐뿌 오지게 오는 글이라 퍼왔습니다. 최근 멋진 이두와 삼두를 가지고 싶어서 열심히 근력운동 땡기는 중 개인적으로 근육 자극 오지는 정유인 선수 사진도 첨부해봅니다 ^^ 우리 모두 건.강.합니다! 설마 여기에 얼평, 몸평, 내가 지겠다, 별로다, 여자가 웅앵웅.. 이런 댓글 다는 한심한 인간은 없겠지?
"월수입 2-3억 유튜버의 뒷광고? 완전 속았다"
CBS 김현정의 뉴스쇼 도티, 양팡, 쯔양, 문복희... 줄줄이 뒷광고 논란 광고 밝히는 순간 효과 떨어져, 구독자 기만한 것 광고주, MCN, 유튜버 모두 책임 있다 공정거래위, 9월부터 단속 강화 뜻 밝혀 ■ 방송 :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 FM 98.1 (07:2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정지연(한국소비자연맹 사무총장) 한 유튜버가 스포츠 브랜드 상점에 들어갑니다. 그러자 상점직원이 그 유튜버를 알아보고는 깜짝 놀라면서 본사에 전화를 합니다. 그러자 본사에서 그 유튜버에게 자신들의 물건을 마음껏 골라서 가져가라고 합니다. 이 즉석협찬에 유튜버는 크게 기뻐하면서 무려 300만원이 넘는 물건을 골라가요. 이 동영상은 큰 화제를 모으면서 조회수가 무려 230만회를 기록했습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까 이 모든 건 잘 짜여진 드라마였습니다. 애초에 그 스포츠 브랜드로부터 광고비를 받고 이런 영상을 기획한 거죠. 이 유튜버는 구독자 수가 250만 명이 넘는 굉장히 대형 스타 유튜버였습니다. 이런 식으로 업체로부터 뒷돈을 받고 찍은 광고영상에다가 유료광고라는 고지를 안 한 경우 비일비재했습니다. 며칠 전에 한 유튜버가 이런 사실을 폭로하면서 주말 내내 여러 명의 스타 유튜버들이 줄줄이 사과를 하는 진풍경이 벌어졌는데요. 과연 유튜브의 뒷광고 실태가 어느 정도인지 직접 들어보죠.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 연결이 돼 있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세요. ◆ 정지연> 네, 안녕하세요. ◇ 김현정> 뒤로 돈을 받는다 해서 뒷광고, 이렇게 부르는데 사례들이 어떤 게 있습니까? ◆ 정지연> 앞서 잠깐 말씀 주셨는데요. 지난 4월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씨와 가수 강민경 씨가 내돈내산이라고 내 돈 주고 내가 사서 써보고 추천한다고 했던 게 광고비를 받아서 촬영한 방송이었다라고 보도가 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고요. 최근에 한 유튜브 채널 운영자가 유튜버들도 이런 뒷광고가 있다고 폭로하면서 이게 일파만파가 되고 있는데요. 사실 이제 그동안 심증은 있었지만 이게 입증이 안 되었었던 부분이기는 하고요. 초통령이라고 불리면서 253만 명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던 도티도 뒷광고를 하고 있다라고 논란이 됐고 아까 잠깐 말씀하셨던 가족들과 함께 먹방을 주제로 해서 10대, 20대한테 큰 인기를 끌고 있던 양팡의 경우에 치킨 먹방이 협찬이었다 또 스포츠매장에서 400만원어치. 아까 300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즉흥적으로 말씀한 것처럼 방송했는데 이게 협찬이었다. 이것도 논란이 됐고요. 470만 구독자를 보유한 먹방 유튜버인데 문복희 씨라고 협찬을 받아서 방송을 하면서 이걸 ‘가져왔다’라는 애매한 표현을 써서 광고가 아닌 것처럼 위장을 한 그런 사례도 있었고요. 260만 명을 보유한 인기 먹방 유튜버 쯔양은 뒷광고 논란이 되면서 이걸 사과하고 개인방송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유튜브 캡쳐) 뒷광고 논란에 사과한 유튜버들 (왼쪽부터) 양팡, 나름,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 김현정> 아니, 광고를 하면 한다고 말하면 될 것 같은데 굳이 숨기는 것은 광고효과 높이기 위한 거죠? ◆ 정지연> 그러니까 광고라고 하는 순간 광고 효과가 뚝 떨어지는 것 때문인데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업적인 광고가 아니라 이게 내가 좋아하는 유튜버가 실제 사용해 보고 추천한다고 믿기 때문에 이걸 신뢰하고 구매로 연결되는 것이고요. 광고주 입장에서는 사실 광고라는 사실을 최대한 숨기로 자연스럽게 제품을 노출하는 것이 효과적이기 때문에 실제 뒷광고 형태를 요구한다고 합니다. 또 유튜버 입장에서는 상업적으로 비춰질 경우 부정적 이미지가 생겨서 구독자가 줄어드는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결국 이런 뒷광고가 광고주와 유튜버가 상호 윈윈하는 효과가 있다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보통 방송이 하는 광고는 광고대행사가 있고 뭐 이렇게 계약서를 정식으로 쓰고 이런 과정들이 있잖아요. 유튜브 같은 경우에는 그 광고 메커니즘이 어떻게 돼요? ◆ 정지연> 보통은 유튜브 방송을 한다고 하면 개인이 유튜브에 플랫폼을 활용해서 콘텐츠를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거라고 생각을 하시잖아요. 그런데 최근에는 이런 개인방송을 하는 유튜버들도 연예인들이 소속사가 있는 것처럼 MCN이라고 다중채널 네트워크라는 곳에 소속되어 활동을 하는 경우들이 많은데요. ◇ 김현정> MCN, 멀티 콘텐츠 네트워크. 그러니까 기획사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죠? 기획사. 유튜버들이 다 소속된. ◆ 정지연> 그렇습니다. 그래서 플랫폼인 유튜브가 있고 광고주가 있고 MCN 회사가 있고 크리에이터인 유튜버가 있는 형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그래요. 그런 곳을 통해서 광고가 들어오고 그러면 이 개인 유튜버들한테 그 광고 물량을 나눠주고 이런 식이 되는 거군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그러면 이게 책임을 묻는다면 개인 유튜버, 그 유튜버가 소속된 기획사, 광고주. 공동책임이네요, 모두의? ◆ 정지연> 네, 사실 이런 형태의 뒷광고가 플랫폼만 유튜브로 바뀐 것이지 과거부터 있어 왔고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닌데요. 파워블로그 아시잖아요. 블로그나 페이스북을 통한 마케팅이 활발했을 때도 비슷한 논란이 있긴 했는데 최근에는 인스타그램도 있고요. 말씀하신 대로 이러한 뒷광고의 형태는 소비자를 기만한다는 것이기도 하고 이외에 직업적인 윤리위반이거나 시장의 공정거래 환경을 저해하는 형태이기 때문에 유튜브 소속사인 MCN 회사, 광고주 모두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현정> 누가 봐도 소비자 기만행위죠. 광고인데 마치 돈 내고 산 것처럼 광고를 했다 하면 이건 기만행위인데 도대체 왜 규정은 없어요? 이런 문자가 많이 들어와요. 그런데 제가 좀 찾아보니까 일단 유튜브 콘텐츠는 현행법상 방송이 아니기 때문에 방송법의 심의를 준수할 필요가 없는 거죠? ◆ 정지연> 그렇습니다. ◇ 김현정> 그렇죠? 대신 유튜브 자체 규정만 존재하더라고요. ◆ 정지연> 네. ◇ 김현정> 유튜브 본사에서는 PPL을 하면 한다고 표시를 해라. 유료광고가 들어 있으면 유료광고가 들어있다고 표시를 하라고 분명히 규정을 써놓긴 했습니다마는 사무총장님, 뭐 뒤로 몰래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유튜브가 잡아낼 방법은 없는 거죠? ◆ 정지연> 네, 잡아낼 방법이 없고 지금 이런 제재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좀 제한적인 그런 상황이고요. 이런 것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가 다음 달 9월부터는 심사 지침을 바꿔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거나 실시간 방송을 할 때 금전적 대가를 받고 사용 후기를 올릴 때 광고임을 표시해야 한다. 이렇게 광고성이라는 사실을 표시하도록 구체화한 지침인데요. 유료광고라는 사실을 시작부터 끝까지 반복해서 알려서 소비자가 광고라는 사실을 인지하도록 하라는 것인데 사실 이게 단속의 근거는 될 수 있기는 합니다. 그런데 수많은 유튜버들이 하는 방송을 살펴보고 단속한다는 게 실효성은 글쎄요, 저는 잘 모르겠어요. 뒷광고는 사실 계속 진화하는 형태로 등장할 것이기 때문에 이런 금전적 대가, 이렇게 제한해버리면 사실 빠져나갈 구멍이 많이 생기게 되고 적용에 어려움이 많을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소비자에게 위법한 행위를 할 경우에는 강력하게 처벌한다, 그런 원칙을 갖고 법 집행을 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뒷광고를 통해서 얻은 수익보다 적발되었을 때 받게 되는 처벌이 훨씬 더 강력하게 되면 그런 게 불법행위가 근절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이를 위해서 사실은 유튜버만 단속한다고 될 일은 아닐 것 같고 플랫폼의 책임도 강화를 해야 될 텐데 유튜브 자체에, 플랫폼에 책임을 줘서 자율규제를 통한 모니터링 시스템 같은 것들이 잘 작동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김현정> 여러분, 도대체 이 유튜버들이 얼마나 버는지 궁금하시죠? 스타 유튜버들 보니까 한 달에 2~3억 번 답니다. 한 달에 2~3억을 버는데 이 광고를 하면서 유료광고라고 표시도 안 하고 소비자를 이렇게 기만해서 이런 식으로 돈 번다면 이거는 안 되는 거죠. ◆ 정지연> 네. ◇ 김현정> 장기적으로 그들을 위해서도 이게 득이 될 게 없는 건데 법이 있냐 없냐를 떠나서 도의상 이래서는 안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법도 공정거래위원회에서 9월부터는 규제를 한다니까요. 이것도 제대로 단속이 되기를 기대해 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정지연> 고맙습니다. ◇ 김현정> 한국소비자연맹 정지연 사무총장이었습니다.
>>다들 집중<< ♨︎ 핫 뜨거운 논란, 이슈 모음 ♨︎
요즘 이런저런 일들이 많지 않습니까? 하루하루가 시끄럽고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2020 하반기.... 다른 커뮤니티에서 개.뜨.거.운. 토픽들만 모여있는 관심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음요? (우리들은 뭐 이곳저곳 쑤시고 다니면서 요즘 뭐가 핫한지 찾을 필요가 없지. 활동 빡시게 하는 네임드들이 알아서 HOT 게시물들을 퍼오니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꿀 ㅇㅈ?) #논란/토론 이미지는 예전 월간빙글 거기서 퍼옴ㅋ 바로 이 관심사인데 관심사 이름 개직관적인듯 ㅇㅇ 월간빙글 읽다가 발견하고 구경하러 갔는데 진짜 요즘 핫한 이야기들만 모여있는 그런 느낌 옛날 다음 아고라 느낌도 나고? 암튼 떠들기 좋은 관심사 같아서 추천각 아직 모르는 빙글러들이 많은 것 같아서 홍보 좀 해보려 함ㅋㅋㅋ 암튼 저 관심사 구경하면서 발견한 모르면 안 될 ㅈㄴ 뜨거웠던 논란/이슈 모아왔음^^ 좋은 얘기가 뭐 하나도 없넹ㅎ 디스토피아야...... 카드 내용들도 흥미로운데, 이 관심사에 올라오는 카드들은 댓글보는 재미도 있음 나랑 비슷한 의견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완전 다른 반대 의견 댓글도 많아서 세상은 정말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하는군 ㅇㅇ 싶음 아 그리고 뭔가 ~한 이슈를 빙글러들이랑 떠들고 싶은데 누가 카드 안 올려주면 그 이슈나 사건에 대해서 얘기할 곳이 없잖아? 그래서 그냥 카드 없이도 우리끼리 떠들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서 핫이슈 야부리 톡방을 만들었다. 그냥 사람들 의견이 궁금한 기사나 이야기 퍼와서 같이 떠들고 토론하는 톡방임 ㅇㅇ 이곳에서는 내가 바로 진중권이고 유시민이다. 너의 의견도 맞지만 내 의견이 조금 더 맞다. 헐 너는 그렇게 생각한다고? 대박사건. 빙글러들이여 나와 함께 논리적인 대화를 즐겨보지 않겠는가. 설마 아무도 관심을 안 주겠어? 빙글러들 정 많은 거 내가 다 알고 있음 ㅇㅇ 논란/토론 관심사, 이슈야부리방 둘 다 놀러 와서 같이 놀아보자고 기다리고 있겠읍니다.
틱톡과 미국
오늘 애플이 대단히 유례 없는 일을 했다. Axios의 기사가 나온 뒤 곧바로 전혀 인수 논의 없다고 코멘트를 한 것이다(참조 1). 어지간한 일에 대해서는 절대 왈가왈부를 하지 않는 애플 홍보실이 이렇게까지 신속하게 반응한 사례가 내 기억에 정말 떠오르지 않는다. eWorld 이래 그동안 소셜네트워크에서 삽질을 해왔으니 애플이 관심을 가질만도 하지만… 나는 애플이 아이디어 차원에서의 논의는 했을 수 있지만 실제 논의는 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애플이 단순히 잘나가는 서비스 업체를 인수하는 일은 드물기 때문이다. NeXT를 포함하여 대부분 기술 획득이나 전략상 필요한(SoundJam?) 경우 외에는 별로 없었다.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어째서 틱톡에 관심을 갖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그동안 소셜네트워크에 헛발질을 해와서? 물론 마이크로소프트의 인수 시도가 문제가 있다(참조 2). 그러나 대관절 왜 틱톡이 문제가 됐을까? 사실 틱톡이 돋보이는 이유가 있다. 이제까지 뜨고 진 소셜미디어 중에 전세계적으로 히트친 서비스를 생각해 보시라. 페이스북(인스타그램)과 트위터, 링크트인, 핀터리스트 등등 모두가 다 미국에서 나온 서비스다. 그리고 최근 이 명예의 전당에 틱톡이 들어갔다. 더 큰 문제는 틱톡이 원래 소셜 미디어를 표방하지 않았다는 점에 있다. 그냥 알고리듬의 집합으로서 영상을 편히 만들 수 있게 해 주는 앱이 그 시작이었다. 하지만 Vine과 스냅챗이 실패한 자리에서 틱톡은 성공했고 이제는 유일하게 비-미국 앱으로서 세계적으로 성공한 소셜 미디어가 됐다. 중국의 인터넷/웹/앱 서비스가 이 정도 반열에 오른 사례가 없다. 그럼 어째서 미국이 일개 소셜 미디어 앱에 신경을 쓰는가? 그 뒤에는 중국 국가정보법 제7조(참조 3)가 있다. “모든 조직과 공민은 모두 법에 따라 국가정보업무를 지지ᆞ 협조ᆞ호응하여야 하고…” 부분이 문제되는 것이다. 즉, 중국 정부가 데이터를 내놓으라고 바이트댄스(틱톡의 모회사)에게 요구하면 바이트댄스는 중국정부의 명에 협조하고 “호응”해야 한다. 물론 중국은 그럴 일이 없을 거라 주장하고 있고, 결정적 증거(hard evidence)도 없지만, 저 제7조를 적용하면 반복적으로 춤추고 고양이랑 같이 노는 10대 애들 영상 모두 “호응” 대상이라는 의미다. 이미 미국 국방부(직원과 군인 대상이다)와 인도 정부(대상은 전국민)는 틱톡을 금지 대상으로 지정했다. (여담이지만 바이트댄스/틱톡에 투자한 일본의 소프트뱅크도 그렇다면 제재대상일까?) 따라서 증거는 없어도 논리는 간결하다. 중국을 믿을 수 없으니, 중국 앱인 틱톡도 믿을 수 없다(참조 4). 게다가 틱톡 스스로 의심가는 혐의가 많다(참조 5). 그렇다면 마이크로소프트(혹은 디즈니?)가 인수를 하여 그대로 운영하든 안 하든 간에, 아마 중국은 보복을 하려 할 것이다. 이미 페이스북과 구글을 서비스 못 하게 막은 중국이 가장 편하게 보복할 수 상대는 아마 애플일 듯(참조 6). -------------- 참조 1. Apple is not interested in buying TikTok(2020년 8월 4일): https://www.theverge.com/2020/8/4/21354082/apple-tiktok-acquisition-denial-targeted-ads-bytedance 2. 가령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사업부만이 대상이다. 소셜네트워크를 권역별로 나눈다는 점이 이상할 수밖에 없다. 기술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의미다. 따라서 이 경우, 영어권 기반 틱톡이 가진 시장 규모도 줄어든다. 그만큼 광고 수입도 줄 것이다. Breaking Off TikTok Will Be Hard to Do(2020년 7월 29일):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breaking-off-tiktok-will-be-hard-to-do 3. 국가정보법(中华人民共和国国家情报法): http://world.moleg.go.kr/web/wli/lgslInfoReadPage.do?A=A&searchType=all&searchPageRowCnt=50&pageIndex=18&CTS_SEQ=45660&AST_SEQ=53&ETC=863# 4. Why America Is Afraid of TikTok(2020년 7월 30일): https://www.theatlantic.com/international/archive/2020/07/tiktok-ban-china-america/614725/ 5. 가령 홍콩이나 위구르 관련 영상을 삭제하거나 못 보게 한다거나 등등… 물론 이 역시 증거는 찾기 힘들다. TikTok Users Are Finally Posting About Hong Kong, But Only To See If They'll Get Censored(2019년 10월 24일): https://www.buzzfeednews.com/amphtml/ryanhatesthis/tiktok-users-are-finally-posting-about-hong-kong-but-only 6. Trump’s TikTok ruling could see China take revenge on Apple(2020년 8월 4일): https://9to5mac.com/2020/08/04/revenge-on-apple/
코딩과 아두이노의 찰떡궁합 Ep-27
안녕하세요?^^ 에듀아이 입니다^^ 오랜만에 다시 뵙게되네요...바쁜일로인해 한동안 뜸했네요^^;; 오늘은 아두이노와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해 스마트폰과 통신하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를 지원하는 모듈만 있으면 스마트폰과 연결해 통신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더 나아가 블루투스로 제어하는 전등, 블루투스 RC카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아두이노에 연결하는 블루투스 모듈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대표적으로 아래의 모듈이 많이 사용됩니다. 블루투스는 2.0 버전을 지원하는 모듈과 블루투스 4.0을 지원하는 버전으로 구분됩니다. 블루투스 2.0과 4.0의 가장 큰 차이는 통신 거리와 전력 소모량에 있습니다. 블루투스 2.0 버전은 상대적으로 전송 거리가 짧고 전력 소모량이 많습니다. 이에 반해 블루투스 4.0은 전송거리가 더 길고 전력 소모량도 적은 편입니다. 블루투스 4.0 모듈은 블루투스 2.0 모듈에 비해 가격이 조금더 비싸기 때문에 아두이노 프로젝트에서는 대부분 HC-06을 많이 사용합니다. 하지만 HC-06은 아이폰을 지원하지 않아 아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AT-09나 HM-10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이제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품을 알아보겠습니다. 아두이노 우노(Uno) 보드가 필요하구요~ 블루투스 통신에 사용할 모듈은 가장 많이 사용하고 저렴한 HC-06을 이용하겠습니다. 아두이노 보드와 블루투스 모듈(HC-06)은 아래와 같이 연결해주시면 됩니다. 연결이 완료되면 아두이노 IDE를 실행해 아래 코드를 입력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 BTSerial(2, 3); void setup() { Serial.begin(9600); Serial.println("Hello!"); BTSerial.begin(9600); void loop() {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 ̄ ̄ ̄ ̄ ̄ ̄ ̄ ̄ ̄ ̄ ̄ ̄ ̄ ̄ ̄ ̄ ̄ ̄ ̄ ̄ ̄ ̄ ̄ ̄ ̄ 위 코드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include <SoftwareSerial.h>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하는 명령입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을 사용하는 경우에 이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소프트웨어 시리얼은 디지털 0, 1번이 아닌 다른 핀에 블루투스 모듈을 연결하는 것을 말합니다. 디지털 0, 1번에 연결하면 하드웨어 시리얼로 통신을 하게되는데 문제는 컴퓨터에 연결된 상태에서는 USB 포트가 디지털 0, 1번을 통해 데이터를 주고 받기 때문에 사용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아두이노에서는 2~13번 핀 중 원하는 핀에 연결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때는 SoftwareSerial.h 파일을 로드해야 합니다. SoftwareSerial BTSerial(2, 3); 소프트웨어 시리얼로 통신하기 위해 이름과 송신핀과 수신핀번호를 지정하는 명령입니다. Serial.begin(9600); BTSerial.begin(9600); 시리얼 모니터의 통신 속도와 블루투스 통신의 속도를 설정한 것입니다. 이 두가지의 속도는 같아야합니다. 다르면 정상적인 통신을 할 수 없게됩니다. if (BTSerial.available()) { Serial.write(BTSerial.read()); } 만약 블루투스로 아두이노에 전송된 데이터가 있다면 해당 데이터를 읽어 시리얼 모니터에 출력하는 명령입니다.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내용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아두이노의 시리얼 모니터에 나타내줍니다. if (Serial.available()) { BTSerial.write(Serial.read()); } 만약 시리얼 모니터의 입력이 있다면 해당 내용을 블루투스를 통해 전송하는 명령어입니다. 이정도로 코드 설명은 마무리하고 이제 코드를 업로드 합니다. 아두이노가 연결된 컴퓨터의 아두이노 IDE 프로그램 오른쪽 상단 [시리얼 모니터]를 클릭해 엽니다. 스마트폰에서 페어링을 진행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의 화면을 켠 후 [설정]에 들어가 [블루투스] 설정 화면으로 들어갑니다. 블루투스를 사용 모드로 스위치를 켜면 'HC-06'이라는 아두이노에 연결한 블루투스 모듈이 나타납니다. 해당 모듈을 터치합니다. 페어링을 위해 암호를 입력하는 화면이 나오면 '1234'를 입력합니다. 페어링이 완료되면 '등록된 디바이스' 항목에 'HC-06'이 나타납니다. 이제 스마트폰의 [Play 스토어]를 실행해 검색창에 [Arduino Bluetooth Controller]를 입력하고 검색합니다. 아래 그림과 같은 앱을 설치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앱을 실행합니다. 페어링된 기기 목록이 나타납니다. 'HC-06'을 터치합니다. 모드는 [Terminal Mode]를 터치합니다. 스마트폰과 아두이노에 연결된 블루투스 모듈이 정상적으로 연결이되면 HC-06 모듈의 붉은색 LED가 깜박임을 멈추고 계속 켜져있는 상태가 됩니다.(깜박거림=연결대기상태, 켜진상태=연결됨) 이제 스마트폰의 터미널 모드의 입력란에 아두이노에게 보낼 메시지를 입력합니다. 컴퓨터에 실행한 시리얼 모니터에 스마트폰에서 입력한 메시지가 나타납니다. 시리얼 모니터에서 입력한 내용도 스마트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시리얼 모니터 상단 입력란에 보내고싶은 메시지를 입력 후 [전송]을 클릭합니다. 스마트폰에 메시지가 전송된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조금만 응용하면 블루투스를 통해 LED를 켜고 끄거나 센서에서 측정된 값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할 수 있게됩니다. 다음 시간에는 블루투스로 LED를 켜고 끄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아두이노(Arduino)      ■  박경진 지음 / 에듀아이 출판 ■   알라딘, Yes24,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인터파크에서 구입가능합니다.      ■  아두이노 초보자 책으로 추천합니다. [책에서 다루는 내용]     ■ 소프트웨어 코딩을 이해하고 아두이노에 업로드/테스트하는 방법          ■ 서서히 색상이 그라데이션 형태로 바뀌는 LED 무드등 만들기         ■ 리드 스위치 모듈로 창문이나 현관 문 열림 감지하기         ■ 토양 수분 센서로 화분의 수분 상태를 측정해 물 공급시기 체크하기         ■ 비접촉식 온도 센서로 비접촉 체온 측정기 만들기         ■ 이 세상 하나뿐인 우리집 미세 먼지 측정기 만들기         ■ 주변 밝기를 측정해 자동으로 켜지고 꺼지는 스마트 전등(가로등) 만들기        ■ 거리를 측정하는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자동차 후방 감지기 만들기         ■ 일정한 거리내의 사람을 인식해 자동으로 열리고 닫히는 스마트 휴지통 만들기         ■ 스마트폰 블루투스로 연결해 제어하는 RC 카 만들기         ■ 집밖에서 스마트폰으로 집안의 사물인터넷 기기 제어    [이 책의 대상 독자]     ■ 아두이노를 가장 쉽게 접근하고, 활용하고자 하는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사물인터넷 제품을 만들어 스마트 홈을 구현하고 싶은 독자         ■ 어렸을 때 생각했거나 상상했던 제품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의 상관 관계를 이해하고 제어하고 싶은 독자         ■ 로봇, 드론 등의 제품 구현을 위한 기본 지식을 습득하고자 하는 독자    아두이노 초보자분들이 가장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다음 에피소드에서 또 뵙겠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아두이노책 #아두이노강좌 #아두이노책추천 #아두이노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블루투스 #bluetooth #블루투스통신하기
타다를 응원해주세요
제가 응원을 요청드리는건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문자를 받았습니다. 씨알이 먹힐지는 모르겠으나 저는 적극적으로 지지서명했습니다. 택시사업자들의 서비스개선과 반성에 대한 경각은 없고 기득권세력에 밀려 신사업서비스만 죽이는 것 같아 아쉽습니다. 타다를 지지하는 것보다는 택시사업자들과 택시운전수들이 너무 꼴보기 싫습니다. ㆍ 승차거부가 없어진 줄 알죠? 싸가지없는 택시들은 예약등 켜놓고 거부하다가 외국인같은 승객만 골라서 태웁니다. ㆍ택시차량에는 깜빡이(방향지시등)이 안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차로변경이건 정차건 깜빡이키는 택시를 찾기 어렵습니다 ㆍ끼어들기위반, 신호위반 등등 위험한 짓거리는 다 합니다. 도로위의 무법자들은 빨리 분리수거해야하는데 너~무 많습니다. 면허수를 줄여야 할 것 같습니다. ㆍ얼마전에도 아내(외국인)의 친지분들이 서울에 여행오셨다가 택시요금 바가지를 썼습니다. 물론 타다도 똑같이 저럴 수 있겠지만, 적어도 바가지ㆍ승차거부는 줄어들겠죠 [Web발신] 타다금지법은 누구를 위한 법일까요? 총선을 4개월여 앞두고, 타다금지법이 국토위 전체 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이 법안을 추진한 누군가에게 타다는 가치가 없는 서비스일 것입니다. 하지만 타다의 모든 이용자들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타다는 피곤한 직장인들에게, 등원/등교하는 아이를 가진 부모에게, 부모님을 모시고 이동하는 아들딸에게, 반려동물과 병원을 찾는 애견/애묘인에게, 장애인과 65세 이상의 교통약자에게, ‘이동의 기본’이라는 당연한 권리를 잊고 살았던 우리 모두의 일상에 의미있는 서비스입니다. 간단한 지지성명으로, 타다로 이동하는 수많은 이용자들이 있음을 알려주세요. *성명 참여하기: http://bit.ly/supportTADA 타다를 이용해주시는 150만 이용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타다 팀 드림 *수신거부 : 타다 앱 [설정 >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 *본 문자는 12/10 기준 마케팅 정보 수신 동의자 대상으로 발송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