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st
10,000+ Views

시대를 앞서간 드라마 1991년 '사랑이 뭐길래'

시대를 앞서간 드라마 #유머 #개그 1991년 '사랑이 뭐길래' 이때 김수현 작가 였나? ㅋㅋㅋㅋㅋㅋㅋ 출처: https://www.facebook.com/100006678097492/posts/3277611925804712/?d=n
마지막 벙찐 표정 ㅋㅋㅋ
9 Comments
Suggested
Recent
찐 띵언이네
성경을 왜 기준으로 삼냐?기독들한테나 법이지 다른사람한테도 법인가?걍 책이지
사이다시네.!!!
지당하신 말씀이시네요~~^^
저 드라마 진짜 국민 드라마였음! 김수현 작가 맞아요! 대사 처리가 가장 까다로운 작가로도 유명하죠~ 김수현 작가 작품에 출현한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스타 인정 받는거고, 실제로 신인이어도 스타로 발돋움 할 수 있는 등용문이기도 했다고 알고 있어요.
Content was hidden due to reports.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시기 정말 잘타서 돈 쓸어 모았었다는 백화점.jpg
바로 삼풍백화점 (1989 - 1995) 당시도 여유 넘치는 층이 돈 쓰는 곳이 백화점이었는데 당시 롯백을 이기고 매출 1위 였던 그것도 대규모 호화 백화점 대부분 자료화면등으로 보이는 붕괴된 모습과 촌스러운 핑크색 외관 일부만 보고 초호화 백화점인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당시 대놓고 비싼 땅인 강남 서초일대서도 서초 법원 앞에 겁나 크게 지어진 정말 초호화 of 호화 백화점이자 매출 1위 백화점이었음 1층 일반 매대에 몇 십만원 짜리 옷도 팔았고 또 그게 잘 팔렸다고... 당시 삼풍백화점은 지금이라면 무모할 정도의 금액을 투자하며 온갖 고가 브랜드 제품들과 고급 이미지를 앞세우고 투자해서 초호화 콘셉트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했고 대성공함 그 전략이 성공한데는 흥미로운 사실 하나가 있음 바로 90년대 초,중반 당시 한국이 역대급 취업률을 보여주며 국내 역사상 가장 경제 호황기였던거 더군다나 트렌드 자체가 지금과 다르게 가성비나 실용성이 아니라 가장 럭셔리하거나 최고급, 세련된것 혹은 나만의 개성 등이었고 취미로 고가의 악기를 배우는 사람도 많았고 태닝숍서 태닝에 매달 몇 십만원을 지출했으며 헬스장서 개인 지도사를 붙여서 운동하며 건강과 몸매를 가꿀정도로 당시 국내의 주소비층들 자체가 그 무엇보다 자기자신에게 투자하기를 좋아했음 한 마디로 싸구려 이미지는 먹히지도 않았고 돈ㅈㄹ 하는게 유행이었음 천연 오렌지 쥬스 한잔에 2만원을 호가했음에도 가서 사먹는 사람도 많았을 정도로 고급화 전력이 먹혀 들어가던 세대였음 과감하게 소비하고 즐기며 자유롭게사는 바이브와 여유가 사진만 봐도 느껴짐 이 기가막힌 타이밍을 타고 지금보면 무모해 보이던 고급화 전략이 먹혔고 이 비싼 물품으로 가득찼음에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매출 1위를 자랑하던 삼풍백화점은 결국 1995년 6월 5년만에 부실공사로 인해 그 인기와 규모만큼이나 큰 사상자를 내며 붕괴되는 어처구니 없는 대형사고를 남기고 현재는 삼풍백화점 사고 자체도 모르는 젊은층이 많을정도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져 버림 백화점 역사도 워낙 짧고 갑작스레 붕괴되는 바람에 내부 모습이나 자료도 구하기 힘들고 90년대 당시 실제 방문했던 사람들의 경험으로 듣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실제로 방문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내 유원지 같았다는 소리도 많았을 정도로 규모가 엄청 컸다고함 여기 식품매장 베이커리서 파는 빵도 일반 빵집 빵보다 그렇게 맛있었다고..' 출처 뉴스나 기사로만 봤었는데.. 삼풍백화점 정말 어마어마했구나.. 그때 안무너지고 잘 유지됐으면 지금 엄청날지도..?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
싸이 흠뻑쇼 논란에 관해서
얼마 전 싸이가 흠뻑쇼를 연다고 하니 논란이 생겼죠 가뭄이 이어지는 와중에 회차당 300톤씩, 11회차 총 3,300톤이라는 막대한 물을 쓰는게 맞냐는 논란이었죠. 그런데 이 3,300톤이, 과연 정말 막대한 양의 물일까요? 우선 소양강댐 이야기가 있어서 먼저 계산해보았습니다. 소양강댐의 저수용량은 총 29억톤 입니다. 3,300톤이면 소양강댐 저수용량의 약 0.00011%밖에 안되는 수준이죠. 농사에 쓰게 기부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어서 이번에는 농지로 계산해보았습니다. 이 자료는 한국논어촌공사와 통계청에서 조사한 2021년도 국내 경지면적입니다. 단위는 1,000ha이구요. 1,565니까 총 1,565,000ha입니다. 1,565,000ha를 평으로 바꿔보면 약 47억 3413만평 정도입니다. 그럼 이 농지들 전체에 3,300톤을 나눠주면 농지 1평당 얼마만큼의 물을 받을까요? 3,300 나누기 4,734,130,000을 해주면 약 0.000000697톤 정도 됩니다. 이런, 너무 보기 힘들군요. 단위를 바꿔보겠습니다. 1톤이 1,000리터니까(25도, 1기압) 0.000697리터고 1리터가 1000ml이니까 0.697ml고 1ml이 1000µl니까 697마이크로리터군요! 이정도면 500ml 페트병 하나 다 비우고 남은 수증기와 비슷하거나 더 적겠어요! 이걸 기부한다구요? 욕먹기 딱 좋네요! 마지막으로 이번엔 아파트 단지로 계산해보겠습니다. 물론 좀 많이 큰 아파트이지만요. 여기는 서울특별시 송파구에 위치한 헬리오시티입니다. 1만여가구 총 2만 5000여명이 거주중이죠. 2014년 기준으로 가정에서 1인당 하루에 178리터의 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헬리오시티는(커뮤니티 시설 등은 제외하고) 얼마나 많은 물을 쓸까요? 178리터씩 2만 5000여명이니 총 4,450,000리터, 4450톤입니다(25도, 1기압). 흠뻑쇼가 하루에 300톤을 사용하니, 헬리오시티에서 하루에 쓰는 물이면 흠뻑쇼 15회를 열 수 있겠군요! 보다시피, 흠뻑쇼를 하건 안하건 별 영향은 없습니다. 오히려 오션월드와 캐리비안베이가 일일 물 사용량 15,000톤으로, 둘이 합치면 30,000톤, 흠뻑쇼 100회 분량을 소비하고 있습니다. 골프장은 하루 평균 1000톤, 흠뻑쇼 3회 분량의 물을 쓰고있고요. 오히려, 국민 1인당 변기물을 1번씩 덜 내린다면 하루에 총 67만톤을 아낄 수 있죠. 흠뻑쇼로 억까하기 전에, 먼저 자신이 하루에 화장실을 몇번이나 갔는지 반성하는 빙글러가 됩시다! +찾아보니 국내 골프장은 총 810개소가 있고, 이들이 대부분 하루평균 1000톤을 사용하니 총 81만톤, 흠뻑쇼 2430회 분량의 물을 쓰고있네요. 흠뻑쇼보다 골프장 운영중단이 더 효과적일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