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b
6 years ago10,000+ Views
비가 아까 조금 왔던것도 같은데, 팍팍 오려면 오고 말려면 말지 습도만 잔뜩 올라간 느낌 ㅠㅠ 눈이라도 시원하시라는 의미에서, 올 초에 다녀왔던 알래스카 사진 몇장 올려요! 여긴 저랑 제 친구가 묵었던 숙소인 '챈들러 랜치'인데요. 여기서 새해 첫날 오로라를 보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답니다 +_+ (오로라 본 후기 카드도 올렸어요!) 담에 꼭 또 가보고싶은 곳, 페어뱅크스! 북유럽쪽에서 보는 오로라는 어떠 느낌일지 궁금하네요~
0 comments
Suggested
Recent
6
Comment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