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ham21
5,000+ Views

이족보행 로봇

개복수술을 감행했으나 소생실패ㅠ 작동동영상 찾았는데 무서운 애 옆에 나오는 애가 사진속 아이에요
2 Comments
Suggested
Recent
@esham21 살렸음 정말 좋았을텐데.... 바둥바둥~ 완전 귀여워라~^^ 동영상, 감사해요^^
@fhand 많이 늦었네요 ㅠ 살리진 못했는데 동영상을 찾아왔어요 ㅋㅋ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장난감처럼 머리에 파란색 펜으로 '빙고판 OOXX' 낙서된 채 버려진 강아지
원문글 : http://www.animalplanet.co.kr/news/?artNo=3776 사진 : 腾讯网 공원에서 머리에 정체불명의 파란색 펜으로 빙고판처럼 낙서된 채 버려진 강아지가 발견돼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중국 매체 텅쉰망(腾讯网)은 지난달 9일(현지 시간) 누군가에 의해 파란색 유성펜으로 머리에 낙서가 된 강아지 한마리가 발견됐다고 보도한 적이 있는데요. 당시 보도에 따르면 대만 타이둥 출신의 남성 웬 퉁(Wen Tung)은 집 근처 공원을 산책하던 도중 도로 위에 혼자 서있는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하게 됐다고 합니다. 사진 : 腾讯网 걱정된 마음에 강아지에게 가까이 다가갔더니 강아지 머리 위에 파란색 유성펜으로 동그라미(○) 모양과 엑스(X) 모양이 그려져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마치 누군가가 강아지 머리를 빙고판처럼 가지고 논 뒤 길가에다 내버린 것으로 보였습니다. 정말 충격적입니다. 웬 퉁은 "강아지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논 것을 보고 화가 났습니다"라며 "털에 스며든 잉크를 지우는 건 정말 힘든 일이자 나쁜 행동"이라고 꼬집었는데요. 사진 : 腾讯网 한편 중국에서도 동물 학대가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구가 많기 때문에 유독 동물 학대가 많아 보이는 것일 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급속도로 반려인이 늘어나면서 나타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국내도 다를 바는 없는데요. 강아지와 고양이 등 반려동물은 인간이 함부로 해도 되는 물건이 절대 아니라는 사실 명심해야겠습니다. [저작권자 ⓒ 애니멀플래닛,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볼만한 콘텐츠
[투잇] 미국 vs. 일본의 로봇 대결이 성사됐다
로봇을 싫어하는 남자들은 없을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로봇이 나오는 만화를 보지 않은 사람을 찾는 것도 어려울 것 같고요. 그래서인지 IT 분야에서 끊임없이 연구되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로봇입니다. 과거에는 불가능에 가깝다고 했던 이족보행 로봇이 이젠 장난감으로 만나볼 수 있을 정도로 대중화됐고 일본에서는 가정용 로봇인 페퍼가 판매되기도 했습니다. 세계 로봇 시장에서 두 축을 담당하고 있는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과 미국인데요. 최근 그 두 나라에서 만든 인간이 탈 수 있는 로봇을 만들었습니다. 일본의 탑승형 로봇의 이름은 쿠라타스(Kuratas), 미국에서 만든 로봇의 이름은 메가봇(MeagaBot)입니다. 사실 쿠라타스가 메가봇보다 형인데요. 쿠라타스는 2012년에 만들어져서 실제로 아마존에서 팔리고 있고 메가봇은 올해 겨우 프로토타입이 나온 상태죠. 그런데 지난달 말 미국의 메가봇이 한 판 붙자고 일본의 쿠라타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1년 이내에 직접 만나서 한 판 붙고 진정한 승자가 누군지 가려보자는 것이었죠. 그리고 일주일이 지난 어제 쿠라타스가 그 도전을 받아들였습니다. 영상을 보면 쿠라타스 로봇을 만드는 스이도바시 공업의 대표인 쿠고로 쿠라타가 "재밌지도 않다. 어떻게 반응을 해줘야 할지 모르겠다"며 너스레를 떨면서 "원래 거대 로봇은 일본의 문화다"라고 "그냥 크게만 만들면 다 로봇이냐?"라고 디스하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쿠라타스 로봇이 대결을 받아들였지만 몇 가지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먼저 대결 장소가 결정 나지 않았고 대전 규칙도 아직 불분명합니다. 무엇보다 파일럿의 안전 문제가 가장 큰데요. 탑승 로봇의 전투다 보니 싸우면서 생길 수 있는 부상 문제가 염려되는 게 사실입니다. 빙글러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큰 크기와 엄청난 파워의 페인트볼로 무장한 메가봇 vs. 초당 6000발의 BB탄 머신건과 빠른 기동력을 갖춘 쿠라타스 둘 중에 어느 쪽이 승자가 될까요? 저는 미리 팝콘부터 사놔야겠습니다.
세계 로봇계의 '레오나르도 다빈치', 데니스 홍(Dennis Hong)
데니스 홍에 대한 제 느낌을 한마디로 일축한다면 "반짝거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정말 강연을 보는 내내 그의 반짝거리는 호기심과 열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데니스 홍은 현재 버지니아 공대 교수로 RoMeLa라는 연구실을 운영하고 있고 저서도 있네요. <로봇 다빈치, 꿈을 설계하다>. 읽어봐야겠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젊은 과학자 10인에 뽑혔던 경력도 있는 걸 보면 정말 대단한 사람임은 분명합니다. 아마 기계공학도가 꿈꾸는 워너비의 초상이 아닐까요. 사실 저는 기계공학도임에도 불구하고 데니스홍을 이제서야 알았어요.. 익숙하다 했는데 제대로 안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어쨌든 각설하고! 이 강연은 NASA와 TED의 콜라보인데 2009년도 강연이니 좀 오래되었긴 하지만 그의 반짝거리는 7개의 로봇들을 소개하기 위해 카드를 작성하네유 그의 로봇 영역은 정말 넓디 넓습니다. All-terrain부터 Humanoid, 그리고 화학과 생물을 결합한 로봇까지. 다빈치가 수학이든 예술이든 경계를 무너뜨린 것처럼 데니스 홍도 여러 영역을 넘나들며 계속해서 반짝거리는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시킵니다. 저는 특히 감명받은 로봇은 두번째 로봇, IMPASS에요. 바퀴 살의 길이를 변형하여 어려운 지형도 다닐 수 있게 설계를 하였는데, 참... 그 누가 바퀴와 다리를 결합할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었을까요. 그외에도 생물학자 및 화학자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해서 화학물질에 반응하는 기계도 만들고요. 짱! 마지막으로 그는 강연에서 현재 위치까지 자신을 이끌어온 5개의 원칙을 소개합니다. 그중 가장 인상깊었던 것은 2개정도 있는데, 첫번째는 자기전에 마구마구 아이디어가 생각나면 졸려서 꾸벅거려도 아이디어를 노트에 적어놓고 일어나자마자 그 노트를 확인한다고 하네요. 그의 아이디어에 대한 열정은 수면시간을 제외한 24시간인가봐요. 어쩌면 꿈속에서 설계중일지도..ㅋㅋ 두번째는 항상 즐겁게 일하라 입니다. 정말 붸리붸리 상투적인 말이지만 강연 중간중간 나오는 사진들을 보면 자신의 연구원들과 학생들과 정말 재미지게 로봇을 만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의 밑에 있는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새벽 3-4시까지 로봇을 만들고 있다고 하네요. 느낀바가 많아요. 제가 앞으로 걸어야 할 길이여서 그런진 모르지만 한우물을 오래, 깊고, 넓게 파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 여러분도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