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ymaan
1,000+ Views

7그룹 이상 모르면 늙은이👵🏻🧓🏻 요즘 여돌 맞추기

*18-19 이후 데뷔 걸그룹 중 초동 5만장 이상 10팀

1.



2.



3.




4.



5.


6.






7.




8.





9.

정답

1. 아이브
2. 르세라핌
3. 에스파
4. 있지
5. 엔믹스
6. 케플러
7. 아이들
8. 스테이씨
9. 위클리
10. 이달의 소녀

뭐야 나 왜케어려워... 반도 못맞췄어.....
늙은이 다된거여..?
11 Comments
Suggested
Recent
몰라도 사는데 전혀 지장없음
늙은이 인증인가ㅡㅡㅋ 1팀도 모르겠네요ㅋㅋ 여돌이래서 소녀시대나 에이핑크 이런 그룹인줄ㅋㅋ
음...늙은이 인정 ㅠ 티비를 안 보니 가가간지,자가간지... 다 똑같이 생긴거 같네요
ㅅㅂ.. 하나도 모르겠네
늙은이가 아니라 요즘 아이돌들이 다 똑같아서 메리트가 없는거 아닌가여 에스파랑 아이들빼고 모르겠음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태국의 특이한 이름 문화
태국의 성은 여타 국가들과는 다르게 중복되는 성씨가 거의 없다. 가족이나 친척이 아닌 이상 중복이 없을만큼 셀 수 없을 정도의 성씨가 존재한다, 1913년까지 성씨를 쓰는게 의무화 되기전까지 성씨를 쓰지 않기도 했고 태국법상 혈통과 친척관계가 아니라면 같은 성씨를 쓰면 안되기 떄문이다 하지만 더 특이한 제도가 있는데 태국 사람들은 두 가지의 이름을 쓴다는 것이다 하나는 본명 ((남싸꾼 : 성), (츠찡 : 이름))  그리고 다른 하나는 '츠렌'이라고 부르는 별명같은 것인데 보통 본명은 공식적인 문서나 엄중한 자리에서 쓰고 일반적인 상황에선 '츠렌'을 쓴다 처음엔 부모님이 지어주지만 이후 자신의 아이덴티티에 따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는 태국인들의 츠렌과 본명은 어떻게 될까??? 리사 = 쁘란쁘리야 마노반 현재는 츠렌이었던 리사로 아예 개명 군대 빠져서 기분 좋은 짤로 유명한 뱀뱀 = 깐피묵 푸와꾼 민니 = 니차 욘따라락 손 = 촌나손 사짜꾼 텐 = 치타폰 리차이야폰쿤 닉쿤 = 닛차쿤 호라웻차꾼 실로 기합찬 이름들이다 친지, 가족들과 쓰는 츠렌과 사회에서 쓰는 츠렌도 다르다고 하는데 어찌보면 조선시대 양반들의 호나 영미권의 미들네임과 비슷한 면이 있지만 그것보단 캐쥬얼 해서 꽤 재밌는 문화인 것 같다 출처 저건 몰랐네 ㅋ.. 신기하다 ㅋㅋ
최근 난리 난 백제왕의 무덤..jpg
백제의 금마저에 해당되는 전라북도 익산에는 오래전부터 민간에서 대왕릉과 소왕릉이라고 불리는 두 개의 큰 무덤이 알려져 있었다. 쌍릉이라고도 불리는 이 무덤들은 이미 고려시대부터 왕과 왕비의 무덤으로 인식되고 있었다. 그러다 일제의 침략으로 나라를 뺏기고 일제강점기가 도래하자 일본인들 입장에선 자국 왕의 무덤도 아니니 식민지 왕의 무덤이니 거칠것 없이 연구를 진행해 1917년에 무덤을 파헤쳤다 이때 수습된 사람의 어금니 몇개와 목관의 잔편, 그리고 목관 장신구 몇점은 우여곡절을 겪은 후 국립전주박물관에 보관되었다. 그러다 2016년에 국립전주박물관은 어금니를 조사해 이것은 여성의 것이니 쌍릉의 주인은 왕이 될 수 없다고 발표했다 그렇다면 무덤의 진짜 주인은 누군가 논란이 일어났다 2009년에 미륵사지 서탑을 보수공사 하다가 금제 사리봉안기가 발견 됐다 이때 발견 된 두장의 문서들은 학계를 뒤집어 엎어 버렸다 내용은 이렇다 "백제의 왕후는 좌평 사택적덕의 딸이며 639년 사택적덕의 따님이 대왕(무왕)의 건강회복을 위해 사리를 봉안했다" 이는 무왕의 왕비는 선화공주이고, 두 분의 발원에 의해서 미륵사가 조영되었다는 <삼국유사> 에 기초한 13세기 이래의 정설이 붕괴 된 것이다 삼국시대때 역사서 중 고구려의 역사서 유기 100권과 신집5권 백제의 역사서 서기 등은 당군이 불살라 버리고 신라의 역사서 국사는 실종 상태기 때문에 삼국시대 종말 이후 300~400년 후에 만들어진 삼국사기나 삼국유사보다는 그 당시 유물이 진짜 역사에 가깝다는건 당연하기 때문이다 2009년에 발견 된 사리에 들어있던 문서들로 인해 무왕의 마누라가 사실은 선화공주가 아닌 사택적덕의 따님이고 이분에 의해 639년 서탑에 사리봉안이 이뤄졌다는 것 자연히 쌍릉의 주인이 선화공주인지 사택왕후인지도 쟁점으로 대두되었다 결국 미륵사 창건과 쌍릉의 피장자를 둘러싼 대혼란을 잠재우기 위해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와 원광대 마한백제문화연구소가 재발굴조사에 들어갔다. 2018년 3월에 다시 무덤의 문을 열고 발굴을 시작했는데 이때 저 유골함이 발견 됐다 그리고 2018년 7월 17일 학자들이 모여 조사했던 최종결과가 발표 됐다 당시 저 유골을 조사하고 발표했던 사람들은 고고학, 역사학, 법의학, 유전학, 생화학, 암석학, 임산공학, 물리학 분야의 전문가등 모두가 모였었다 <등뼈조각> 결과는 이렇다 이 뼛조각들은 여러 사람의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것이며 키가 161~170㎝ 정도로서 상당히 큰 편인 60대 이상의 남성 생전에 낙상한 결과 골반뼈에 골절이 생겨 후유증을 앓은 사실 늙어서는 ‘광범위 특발성 뼈과다증’(DISH, Diffuse Idiopathic Skeletal Hyperostosis)에 걸려 척추에 극심한 통증을 안고 살았다는 점을 밝혀냈다 이 병은 인대가 골화(뼈처럼 되는 현상)되는 희귀질병으로서 50살 이상의 남성에게 발병할 가능성이 높으며 원인이 분명치 않으나 어패류를 장기간 다량 섭취한 결과로 생길 수 있다는 것이였다 법의학자들은 종전 연구에서 어금니를 여성의 것으로 본 주장에 반대하고 연령이 많은 점은 분명하지만 성별은 알 수 없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고고학 전공자들이 가세하였다 대왕릉의 규모는 왕릉급임이 분명하고 그 연대는 7세기 전반 무렵으로 비정된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모든 의견을 종합해 보자 1. 7세기 전반에 사망한 평균 이상으로 큰 키의 60대 남성 2. 고급스러운 음식을 장기간 섭취한 결과 발생한 질병으로 인해 극심한 통증으로 장기간 투병한 병력 3. 익산이란 신도시에 있는 왕릉에 묻힌 남자 단 한명의 인물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익산 쌍릉의 진짜 주인은 선화공주도 사택왕후도 아닌 바로 백제 무왕이였다 참가자들은 뼛조각으로 1500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후손들 앞에 모습을 드러낸 무왕 앞에서 고개 숙여 예를 표했고 다음날 오전 모든 언론에서 ‘백제 무왕의 무덤 확인’이란 제목의 기사가 일제히 보도되어 이 사건은 2018년도 고고학, 고대사 연구의 최대 성과로 평가되었다 사실 백제왕의 무덤으로 거의 확실시 추정되는 무덤이 하나 더 있긴 하다 바로 석촌동 고분군 3호다 이 무덤은 고구려와 똑같은 돌무지 양식의 무덤이고 무덤의 주인은 백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근초고왕으로 추정 중이다 발굴하면 알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현재까지 그런 움직임은 없다 인골 연구를 통하여 특정 인물의 신원을 정확히 밝힌 무왕의 경우는 매우 기적같은 경우며 이렇게 운이 좋은 경우는 드물다 예로 무령왕릉만 해도 발견 당시 저 상자속에 유골은 이미 썩어 없어져 아무것도 없었다 한 박물관의 억지 주장이 화근이 되어 시작 된 무덤 주인 논쟁 이를 확실하게 하기 위해 무덤을 재발굴 하던중 유골이 발견되었고 유골을 확인한 결과 백제 무왕으로 확인되며 무령왕에 이은 두번째 백제 왕릉으로 확인 되었다 출처
새해에 영어공부하고 싶다면
국내파인데 희한하게 듣고 말하기가 된다! 그런 소수의 분들을 평생동안 딱 몇분 봤는데 공통점이 있었어요 기존의 문법,단어,독해 너무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만 하지 않았다는 거죠. 아 증말 드럽게 안 들리는데 귀 좀 트여보고 싶다? 리스닝 시험 봐야되는데 안 오른다? 외국계 기업인데 동료 말이 안 들린다? 받아쓰기!!!!! 딕테이션!!!!!!!! 이거 하면 눈물 줄줄 흘리며 들리는 날이 옵니다. 진짜에요. 한번만 믿어주이소. 제발요...!! 토익/토플 등등 리스닝해야되면 지문을 통채로 받아씁니다. 아 뭐래 1도 안 들리는디요? The ~~~~~ ~~~~~~ 이렇게 쓰나용? 그럼 The 췐썹에이니즈 레쓰덴 트웨니 펄쎈 이렇게라도 써봅니다. 물론 영어를 한글로 받아쓰는거 안 좋은 습관이고 한글이 영어와 다 매칭이 안돼죠 그러나 정말 리스닝이 바닥이고 거의 못 알아들을땐 처음에 이렇게라도 써보세요. 그리고 실력이 좀 늘면 존재하지 않는 영어 단어라도 들리는대로 알파벳을 쓰는거에요 The chemsn fosk dkskslsk 이렇게 엉망이 되더라도 말이죠 여러번 듣고 최대한으로 써본 뒤 넘어가서 최종 채점을 할때 빨간펜으로 쫙쫙 난도질을 해주고 보면 비가 올 가능성은 20%보다 낫다. The chance of rain is less than 20 percent. 더. 챈스. 오브. 레인. 이즈. 가 아니라 췐썹뤠이니즈 ->이렇게 연음으로 다르게 들린단 걸 알게 됩니다. 한국사람들 공부 많이 해서 저 문장을 눈으로 읽으면 잘 아는데 귀로 들으면 뭐여? 하게 되거든요 연음, 묵음, 발음 등등 소리의 특성 때문에 내가 잘 아는 단어도 안 들려요 그리고 그냥 단어 발음 자체가 다른것도 많죠 영어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이 듣기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인데요. surface (표면) 를 썰페이쓰라고 읽는 경우 많은데 원어민 발음은 썰피스입니다. 이런게 셀수도 없이 너무 많아요 그 미묘한 소리차이, 이어 말할 때 어떻게 변하는지 그건 누가 가르쳐줄 수 없고 본인이 받아쓰기만 하면 금방 알수가 있습니다. 어디서 끊어읽는지, 어디서 억양이 올라가는지 어디를 길게 발음하는지 저는 빨간펜으로 / 이런 표시 써가면서 같이 체크시킵니다. 노래 공부한다 생각하고 노트를 시뻘겋게 칠갑을 시켜주세요 유치한 방법같지만 이 방법이 귀를 뚫어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에요 아 정말 한번만 해봐주세요!!! 토익문제집 하나를 받아쓰면 토익lc가 껌이 되고 회화문을 50개만 해도 일상대화할때 한결 편하고 토플이나 수준있는 강의, 연설문 등을 받아쓰면 리스닝 실력이 고급으로 갑니다. 진짜에요 제 눈으로 봤어요!! 두번째는쉐도윙(따라말하기)인데요 받아쓴 문장을 가지고 해도 되지만 아예 다른 자료로 해도 됩니다. 저는 시간날때 프렌즈 쉐도윙했는데 목표를 짧게 잡고 한 장면만이라도 하자 이렇게 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미드도 했다가 테드 강의도 했다가 헐리웃 영화배우 인터뷰도 하고 저는 암튼 자료를 바꾸는 한이 있어도 꾸준히 해봤습니다. 그냥 중얼중얼 대충 따라하기 안되고 내가 이걸 달달 외워서 담주 발표를 해야한다! 억양과 속도까지 똑같이 해야한다! 라는 마음으로 따라해요 이 과정이 드럽게 지루하고 답답한데 영화 1편 다 하면 좋지만 지루하므로 저처럼 쪼끔쪼끔씩만 잡아서 하셔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프렌즈에서 레이첼이 Did everything go okay with the annulment? 이혼무효신청 다 잘 처리됐어? 하고 말하는 대사가 있었는데요 제가 담에 외국인 동료한테 Did everything go okay with the car accident? 라고 했어요. 자동차 사고난 거 잘 해결됐냐고요. 제가 회화수업에서 한 번 들은게 아니고 여러번 쉐도윙해서 억양까지 완벽하게 외운 거기 때문에 자동으로 나온 거에요. 이런 문장 100개만 외워놔도 입이 트입니다. 무작정 프리토킹 수업 들으면서 엄.. i did.. yesterday... 이러면 돈만 버립니다. 그럼 문법공부 따로 안하나요? 단어는요? apple도 모르는 영어고자다 명사 동사도 모른다 하시면 따로 하셔야하지만 저 두 과정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 외우고 문법 찾아서 공부하셔도 구조가 머리에 섭니다. 저는 돈주고 동영상 강의를 끊었는데요? 영어 학습지 하는데요? 그럼 절대로 조용히 공부하지 마시고 입을 열고 10번 이상 따라해서 외우시고요 강의에서 배운 표현이 있으면 10가지 이상으로 응용해보세요 have never 이라는 표현이 나왔다고 쳐요. Superhero films have never been more popular than they are now. 슈퍼히어로 영화는 최근 들어 사상 최대 인기를 끌고 있다. I have never seen him so happy. 그 남자가 그렇게 행복한 거 처음 봐 I have never seen such hot weather as this. 이렇게 더운 날씨 처음 봐 이렇게 응용이 되야 내꺼가 되지 강의 들으면서 "음~ 그렇군" 이러면 1도 머리에 안 남습니다. 네이버 사전에 예문만 칮아도 수만개가 나오니 꼭 찾아보시고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만들어서 소리내어 말해 보세요 요약하면 1.받아쓰기 2. 쉐도윙 꼭 하시고 귀로 원어민 음원을 반드시 듣거나 입으로 말하세요 아무 소리 안 들으면서 단어 외우기 안되고 사전에서 검색하면 스피커 버튼 꼭 눌러서 단어 발음 들어보고 외우세요. 니가 뭔데 니 말을 뭘 믿냐? 하시면 저는 해외 어학연수 한번도 안 해보고 영어로 평생 밥벌이 하고 있으며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대화가 안되서 미치겠다 하는 40대 회사원 분을 살맛난다 하게 끌어올려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발 하루 10분만이라도 받아쓰기 따라말하기 해주세요 다른데 돈쓰지 마세요 새 책 또 사지 마세요 그럼 새해 영어공부 화이팅입니다. 출처 새해는 아니지만 영어 마음가짐은 늘 새해니까 ㅋ 그럼 열공하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