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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은근히 킹받는 순간

아침엔 4번이 제일 화나는거 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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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번! 큰건 괜찮은데 작은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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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에서 '훔쳐간 반려견' 증거가 있어도 찾지 못한 황당 사연
9월 30일 오전 11시 30분, 영국 맨체스터에 사는 한 십 대 소녀가 이웃집이 기르는 생후 3개월의 강아지를 훔치는 모습이 CCTV에 찍혔습니다. 강아지의 보호자이자 집주인인 제임스 씨는 집에 돌아왔을 때 평소와 달리 조용하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코카 스파니엘 두 마리를 키우고 있었는데, 한 마리가 보이지 않았어요. CCTV를 돌려보니 웬 여성이 제 마당에 침입해 반려견을 훔쳐 가더군요." 제임스 씨의 신고로 경찰에 붙잡힌 19살의 소녀 샤너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강아지를 훔쳤다고 진술했지만, 친구가 누구인지는 끝까지 밝히지 않았습니다. 소녀는 맨체스터 재판에서 강아지의 거래 가격인 600파운드(약 90만 원)를 제임스 씨에게 배상하라는 판결을 받았으며, 지금까지도 나머지 강아지 한 마리가 어딨는지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심지어 소녀는 제임스 씨네 가족이 강아지를 학대하기에 자신이 훔쳤다고 주장하며 끝내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제임스 씨는 소녀의 주장에 대해 황당하고 뻔뻔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제집에 들어와 강아지를 훔쳐 가더니 이젠 우리 가족이 강아지를 학대했다는 거짓 주장을 펼치는 게 너무 화가 납니다." "이 뻔뻔한 여자는 아직도 훔친 제 반려견이 어딨는지 말하고 있지 않다는 거죠. 제 딸과 가족은 강아지를 영영 찾지 못할까 무척 걱정하고 있어요." 소녀는 제임스 씨가 2008년에 이사 왔을 때부터 옆집에 살던 이웃집의 딸로, 그가 소녀의 가족에게 영상을 보여주자 그들 또한 자신의 딸이 저지른 범죄에 대해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녀를 기소한 마사 검사는 제임스 씨의 반려견을 찾기 위해 지역을 수소문하고 수색해보아도 그 흔적조차 찾지 못했습니다. 소녀가 잡히고 유죄 판결을 받았지만, 제임스 씨와 그의 가족은 잃어버린 반려견을 되찾지 못한다면 사건이 끝난 게 아니라며 안타까운 발만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P.S 여...여러분... 꼬리스토리가 작지만 따뜻한  프로젝트에 함께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파뮬러스 향수 수익금 일부는  '김포아지네 유기동물보호소'에 후원되오니 많은 관심바랍니다 :)
[썰바이벌]밝히는 남친과 아바타 남친 중에 누가 더 소름임
어제자 썰들 진짜 미쳤음 특히 마지막 주제 썰들 대박... 여친에게 다른 여자 취향을 강요하고 남에게 있던 일 다 공유하고 장난 아니었음 처음에는 예쁘다는 남친 그러나 100일 후... 남친을 위해 머리카락도 자른 사연녀 자꾸 남친이 이상한 요구를 함 그러던 어느날 남친이 사준 원피스를 입은 사연녀와 놀라는 남친 친구들 ?? 결국 남친 노트북을 보기로 한 사연녀 비밀번호는 dbal1234임 한글로 하면 유미 지금껏 성인배우 모습을 여친한테... 진심 소름 돋았음::::: 그리고 B썰도 만만치 않았음 길거리에서 우연히 남친을 만난 사연녀 이벤트 보이였던 남친 며칠 후 완벽한 데이트 코스를 짰다는 남친, 그런데... 당황한 남친이 누군가랑 통화함 통화 후 옆 동네에 가자는 남친 밥 못 먹던 남친이 안쓰럽던 사연녀는 걱정스런 맘에 남친 폰을 봄 누군가랑 톡하고 있었던 남친 의심이 되어 올려보니... 의문의 용어들이 있었음 알고보니 첫 만남 부터 이벤트까지 픽업아티스트한테 돈주고 시킨대로 했던 것 이건 셋이서 연애하는 거임 이게 끝이 아님... 한 카페에 사연녀에 관한 글을 적은 (전)남친 당장 사연녀가 전화해 글은 사람짐 난 보면서 둘 다 너무 소름 돋았음;;; 님들은 어떤 남친이 더 소름 돋음?
개도둑으로부터 '반려견을 보호'하다 흉기에 찔린 남성
최근 영국 요크셔주 리즈에서 한 남성이 강도로부터 반려견을 지키다 칼에 찔렸습니다. 애런 씨가 사랑하는 반려견 비니와 함께 친구를 만나러 가고 있을 때였습니다. 애런 씨는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기억했습니다. "20대로 보이는 남자가 골목에서 나와 제 앞을 가로막더니 개가 몇 살이냐고 물어보더군요. 그리곤 '좋아. 알겠으니까 빌어먹을 네 강아지를 이리 넘겨'라며 저를 노려봤습니다." 애런 씨가 그의 말을 무시하고 지나치려고 하자, 남성은 주먹으로 애런 씨의 얼굴을 가격했습니다. "절 때리길래 저도 그놈을 때렸습니다. 강도는 도망갔고 그걸로 끝난 줄 알았어요." 그는 옆구리가 욱신거렸지만, 그저 강도와 난타전을 벌인 끝에 생긴 타박상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강도가 휘두른 건 주먹이 아니라 흉기였습니다. "그냥 한 대 맞은 줄로만 알았는데, 옷이 찢어져 있고 피가 흐르고 있었어요." 애런 씨는 곧장 택시를 타고 병원으로 향해 옆구리를 꿰매야 했습니다. "그날 이후로 누군가 저를 공격할 것만 같아 불안감이 듭니다. 4시 이후에는 모든 문을 잠그고 밖으로 나가지 않아요. 감옥에 갇힌 것 같은 기분이에요." 그는 강도로부터 무사히 반려견 비니를 지킬 수 있었지만, 강도에게 공격을 당한 후 심한 트라우마를 겪고 있다고 고백했습니다. 애런 씨는 경찰에게 자신을 공격한 남성은 20대 중반의 키 180cm가 넘는 건장한 체격이라고 진술했습니다. "비니는 프렌치 불독 순종이에요. 시장에서는 프렌치 불독 순종이 2,500파운드(약 380만 원)에 거래된다고 하더군요. 아마 강도가 그걸 노린 것 같아요. 물론, 비니는 제게 2,500파운드 따위보다 훨씬 소중한 존재입니다." 꼬리스토리가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세상을 움직이는 상위 1% 유전자들
미국 인구의 약 1.5%를 차지하는 유대인들은 미국 전체 GDP의 20% 이상을 장악하고 경제, 문화, 스포츠 등 주요 분야를 차례로 접수하였다. 이러한 그들만의 원동력이 탈무드의 가르침 때문이라는 것이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다음은 세계를 움직이는 1%의 유대인이 남긴 명언이다. 1. 천재 과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612 나는 상상력을 자유롭게 이용하는 데 부족함이 없는 예술가다.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다. I’m an artist who has no shortage of using imagination freely. Imagination is more important than knowledge. 2.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빌 게이츠 649 능동적으로 상대방에게 적응하는 태도를 갖추면 좋은 관계를 갖게 될 수 있을 것이다. Having an attitude that adapts actively to the other party will lead to a good relationship. 3. 페이스북을 만든 마크 저커버그 662 내가 자신에게 매일 묻는 말은 “나는 내가 할 수 있는 일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이다. Every day I ask myself, “Am I doing the most important thing I can do? Is this” 4. 20세기 최고의 펀드투자가 조지 소로스 705 내가 부자인 이유는 단지 내가 잘못했을 때 알았기 때문이다. 나는 실수를 인지함으로써 살아남을 수 있었다. The only reason I’m rich is because I know when I’m wrong. I could survive by recognizing my mistake. 5. 할리우드의 거물 스티븐 스필버그 766 우리는 모두 매일 다른 사람이다. 나는 우리 인생을 통하여 우리가 매일매일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해 본 적이 없다. We’re all different people every day. I have never thought of us as the same people every day in our lives. ---  ★ 화제의 도서 ★ 5천 년 동안 그들은 어떻게 부와 성공을 얻었나 『부와 성공의 인사이트, 유대인 탈무드 명언』 책 상세보기: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6151525&orderClick=LAG&Kc=
바질 크림파스타
바질 크림 파스타. 새우. 명란. 미트볼.. 거기에 채소가득. 치즈. 바질.우유 가득가득. 세상에서 제일 맛난 파스타. 나에겐. ㅎ 새로 산 파스타 접시에 멋스럽게 담아 와인과 함께. 늦은 아점...... 저.. 간단 레시피 미늘편을 올리브유에 볶다가 새우 ( 채소. 페페론치노. 볼 ) 넣고 볶는다. 삶아 놓은 파스타를 함께 바질페스토와 우유를 넣고 졸인다. 간은 치즈를 갈아서. #Alice_in_Wonderland #PERSONA_LIFE #Passion #Persona #Seo_Young_Ran #서양화가서영란 #서영란 #열정적인일상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일기 #파스타 #이탈리아요리 #바질크림파스타 #레시피 #간단레시피 #파스타레시피 #일품요리 새우. 명란. 미트볼.. 거기에 채소가득. 치즈. 바질.우유 가득가득. 세상에서 제일 맛난 파스타. 나에겐. ㅎ 새로 산 파스타 접시에 멋스럽게 담아 와인과 함께. 늦은 아점...... 저.. 간단 레시피 미늘편을 올리브유에 볶다가 새우 ( 채소. 페페론치노. 볼 ) 넣고 볶는다. 삶아 놓은 파스타를 함께 바질페스토와 우유를 넣고 졸인다. 간은 치즈를 갈아서. #Alice_in_Wonderland #PERSONA_LIFE #Passion #Persona #Seo_Young_Ran #서양화가서영란 #서영란 #열정적인일상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일기 #파스타 #이탈리아요리 #바질크림파스타 #레시피 #간단레시피 #파스타레시피 #일품요리
1년이 365일이 된 이유는?
로마 공화정 말기, 카이사르(Caesar)가 이집트를 정복한 후, 고대 이집트 최후의 여왕 클레오파트라(Cleopatra)와 즐거운 한때를 보내면서 틈틈이 이집트 문명을 관찰하게 되는데 특히 천문학에 충격을 받습니다. 당시 로마 달력은 음력 체계여서 공화정 초기에 제정한 후 600여 년이 지나면서 오차가 너무 많아져 달력 날짜와 실제 계절이 3달 가까이 차이가 나고 있었다고 하네요.  원래 로마인의 첫 달은 군대 행군이 가능해지는따뜻한 봄철 3월이었습니다.  영어 ‘March’가 3월과 행진이란 두 의미가 공존하는 게 다 이런 이유 때문이지요. 그래서 3월부터 시작해 1년을 354일로 지내왔던 것이 누적되어서 더 이상 실제 계절과 달력이 맞지 않는 상황을 개선할 필요성을 카이사르가 절실히 느끼고 있었는데, 이집트를 정복하고 보니 이들은1년을 365일이라고 계산해 계절과 날짜가 일치하고 있던 겁니다.  그래서 카이사르는 이렇게 묻게 됩니다. 카이사르 : “어떻게 이집트는 1년이 365일이란 걸 알게 되었는가?” 이집트 학자 : “홍홍, 그거는 1년에 단 하루만 시리우스와 태양이 동시에 지평선에서 떠오르기 때문에 그 간격을 계산하면 나오게 되지요.  매년 7월 시리우스와 태양이 만나면 홍수가 터지는데 우리는 이미 수천 년 전부터 이 태양력을 써왔지요.” 카이사르 : “오. 그래? 아주 놀랍구먼~” 실제 이집트 달력은 이미 BC4200년경 시작되어 카이사르 시절 때까지 4000여 년간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었지요.  태양과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인 시리우스(Sirius)와의 간격을 관측해 1년이 365일이란 사실을 알아낸 것이라 ‘시리우스력’이라고 불러야 한다는 주장도 있어요. 하지만 이집트 태양력이 실생활에 더 유용하다는 것을 알게 된 카이사르가 BC46년 로마의 달력 체계를 바꾼 것이 우리가 현재 쓰고 있는 양력의 시초인지라 ‘율리우스력’으로 부르게 됩니다.  그래서 동짓날을 기준으로새해 첫 달을 정하긴 했으나 3월부터 계산하던 전통에 따라 365일을 배치하다 보니 2월이 28일로 가장 짧은 달이 된 것이죠. 그러면서 각각 두 달씩 기존 명칭이 밀리게 되어 라틴어에서 8을 의미하던 옥토버(October)가 10월, 9를 의미하던 노벰버(November)가 11월, 10을 의미하던 디셈버(December)가 12월을 의미하게 됩니다.  카이사르 당시엔 7, 8월의 이름이 따로 있었지만 로마제국 2대 황제가 된 티베리우스(Tiberius)가 카이사르와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Augustus)를 신격화하면서 카이사르의 탄생월인 7월은 그의 이름인 율리우스(Julius), 아우구스투스 탄생월인 8월은 아우구스투스(Augustus)로 부르게 하고 기존의 마지막 달인 2월에서 하루를 빼내어 8월도 31일로 만들어 7월과 동일한 위엄을 갖추게 하지요. 이후 이 전통은 로마제국의 영향을 받은 유럽에 퍼져 언어마다 약간씩 변형이 생기면서 영어에선 7월을 줄라이(July), 8월은 어거스트(August)로 부르는 겁니다. 재미난 건 이렇게 7, 8월 이름을 변경한 장본인인 티베리우스 황제의 탄생월이 마침 9월인지라 신하들이 9월도 ‘티베리우스’라 바꾸자고 했지만 티베리우스가 “나는 그렇게 추앙받을 인물이 아니다.”라고 극구 사양해 그냥 놔뒀다고 하지요.  그러지 않았다면 그 후로 줄줄이 황제 탄생월에 따라 이름을 바꿔서 서양인들은 12달 내내 고대 로마황제 이름을 부를 뻔했습니다. 후대 서구 역사가들에겐 여러 이슈로 인해 가루가 되도록 까이는 티베리우스 황제이지만, 이것만은 잘 한 일이네요. 이때 제정한 율리우스력은 당시로선 완벽에 가까운 달력 체계여서 중세시대에도 계속 쓰이게 되고, 이후 관측 기술의 발달로 1582년 그레고리우스13세(Gregorius XIII) 교황에 의해 1년당 11분 14초의 오차를 수정한  ‘그레고리력’으로 부분 수정된 채 현재까지 이슬람 국가를 제외한 전 세계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2000년 전 카이사르의 결정이 전 세계의 시간 개념에도 큰 영향을 끼쳤네요. 카이사르가 젊은 시절 첫 변호를 맡았을 때 연설한 내용을 보면 그가 얼마나 총명하고 사리에 밝은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모든 현실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현실만 본다.” -율리우스 카이사르-
스토리텔링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한 9가지 방법
가장 오래된 스토리텔링 중 하나인 천일야화가 지금까지 전해지는 것은 스토리텔링의 놀라운 힘 때문이다. 우리에게 아라비안 나이트로 더 친숙한 천일야화에서 왕은 매일 새로운 여자와 결혼하지만 다음날 죽여 버린다. 날마다 새로운 신부를 찾아내야 하는 신하에게는 고달픈 일이었다. 그가 왕의 부인감을 찾아오지 못하면 그 자신이 죽임을 당할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신하의 용감한 딸 셰헤라자드는 왕의 다음 부인이 되기를 자청한다. 혼인을 올린 날 밤, 셰헤라자드는 왕에게 길고 재미난 이야기를 해주고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결말 직전에 멈춘다. 왕은 궁금해 미칠 지경이었다. 그는 그 다음이 어떻게 됐는지 알고 싶었다. 셰헤라자드는 피곤하다며 왕에게 다음날 얘기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다음날이 되자 셰헤리자드는 얘기를 끝내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했다. 다시 그녀는 결말 직전에 이야기를 멈추고 왕에게 내일 이야기를 끝내겠다고 말한다. 이러한 일과는 1,001일 밤 동안 계속 되었고, 그러는 동안 왕은 셰헤라자드를 살려주었을 뿐만 아니라 그녀를 깊이 사랑하게 되었다. 나에게 놀라운 스토리가 있어도 효과적으로 전달하지 못한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지 못할것이다. 팩트보다 강력한 스토리텔링의 힘을 전파하기 위한 유용한 방법들을 내것으로 만들어보자. 1. 스토리를 읽지 마라 절대로 스토리를 읽지 마라. 스토리를 기록하는 방식으로 적어야 하지만 이것은 발표할 때 읽듯이 해서는 안된다. 청중에게는 읽어주는 스토리를 듣는 것이 불편할 수 있다. 스토리는 자신의 것임으로 기억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찾아내 연습한다면 스토리 전달은 자연스러울 것이다. 그러므로 절대로 스토리를 읽지 말아야 한다. 설령 약간의 실수가 있더라도 그것을 알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2. 자신의 스토리를 믿어라 누구보다도 먼저 자신의 스토리가 주는 힘을 믿어야 한다. 과정을 신뢰하고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라. 3. 평소의 목소리로 이야기하라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스토리용 목소리’를 쓰려고 하지 마라. 꽤 많은 지적이고 세련된 사람들이 ‘스토리용 목소리’를 쓴다는 걸 알면 무척 놀랄 것이다. 마치 노래하듯이 간드러지게 하는 목소리 말이다. 아마도 아이들한테 자기 전에 동화책을 읽어주던 후유증일 것이다. 사람들과 대화하듯이 말하라. 평소 말하는 목소리로 이야기하라. 4.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이야기하라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는 마치 오직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라. 청중이 10명이고, 100명이고 상관없이 한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는 것이 청중을 한 개개인으로 보고 교감을 시도한다는 의미다. 단순하지만 막강한 기술이 된다. 5. 속도를 조절하라 스토리 말하기가 생소한 사람들은 그들의 스토리를 급하게 이야기하는 경향이 있다. 이는 그들이 아직도 스토리의 힘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고, 성급하게 끝내려고 하는 이유다. 스토리를 연습하는 동안 잘 훈련했다면 1~2분가량으로 스토리의 분량을 조정해서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 속도를 조절하라. 그러면 스토리가 더욱 효과적일 것이다. 이것으로 모두에게 더욱 기억되고 즐거운 경험이 되게 해줄 것이다. 스토리의 속도를 조절하는 것은 연습을 필요로 한다. 몇몇의 스토리는 처음은 느리게 시작하지만 갈수록 빨라진다. 또 일부는 처음부터 빠르게 진행한다. 당신은 이것을 가늠해보고 어떤 것이 당신의 목적, 청중 그리고 자신에게 잘 맞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6. 중간 중간 한숨 돌려라 비즈니스를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적을 불편해 해서 급하게 정적을 깨려 한다. 그러나 스토리의 중간이나 뒤에 있는 정적은 강력한 수단이 된다. 스토리 중간의 일시정지는 타이밍이 적절하다면 효과적으로 쓰일 수 있다. 일시정지는 2~3초 정도나 더 길게 하여 길이의 변화를 줄 수도 있다. 정지한 시간이 영원할 것처럼 느껴지지만, 그렇지 않고 서스펜스를 주기도 하고 요점이 드러나게도 만든다. 7. 효과적으로 반복하라 스토리에서 문장을 반복해보는 것이 청중에게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매우 효과적인 방법일 수 있다. 누구나 당신의 뛰어난 스토리텔링 능력이 타고난 재능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할수 있어야 한다. “내 최고의 애드립 스토리는 거울 앞에서 몇 시간씩 연습하여 나온 것이다.” 이는 메시지를 강화하고 마음속에 각인되게 해준다. 그러나 반복은 적절하게 사용해야 좋은 수단이 될 수 있다. 8. 눈맞춤 하라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시선을 마주치라는 의미는, ‘청중에게 눈을 부릅뜬다’라든지 ‘눈싸움을 하라’와 같은 방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과 교감한다’라는 인간적인 방법을 말한다. 대규모의 청중과 당신의 스토리를 나눈다면 공간의 여러 부분과 시선이 교차하도록 노력하라. 100명의 청중이 있다면 각각의 사람들 모두 다와 눈맞춤을 하지는 못하겠지만, 공간의 다른 여러 부분에 눈길을 주도록 해야 한다. 당신에게 미소 짓고 있다고 해서, 또는 이미 당신과 통하고 있다고 해서 한 사람만을 응시해서는 안 된다. 이미 그들과 교감했으니, 다른 이들과도 교감하라. 9. 스토리 얘기해주는 것을 즐겨라 스토리를 말하면서 허우적대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청중 모두는 치과 치료를 받는 것처럼 유쾌하지 못할것이다. 가장 유용한 것은, 스토리를 이야기할 때 즐기라는 것이다. 당신의 온정, 열정 그리고 에너지가 한 데 모여 스토리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게 되면 계속해서 스토리를 나눌 수 있게 된다. 연습이란 본인이 잘하고 있을 때 하는 것이 아니다. 당신이 더 잘 되기 위해서 하는 것이다. -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
#독자서평_휘둘리지않는말투거리감두는말씨
'휘둘리지 않는 말, 거리감 두는 말씨'는 직장 내 괴롭힘 대책 상담사 Joe가 정신적으로 학대받는 직장인을 위해 쓴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는 타인에게 휘둘리기 쉬운 사람들이 있습니다.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어떻게 해야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자신의 의사대로 마음의 문을 여닫을 수 있을까요?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 해답을 찾은 독자께서 남겨주신 서평을 소개합니다! "우연한 계기로 읽게 된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에서야 내가 생각한 인간관계가 시작부터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정의한 인간관계는 책에서 잘못됐다고 말하는 그대로였다. (중략) 나는 더 이상 상대방의 사랑을 갈구하며 상대방에게 심각할 정도로 맞춰주거나 , 휘둘리지 않으려 노력할 결심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온전히 만족하는 책이다." - 타오름(arion***) "가장 인상 깊이 본 부분은 거절 기능이었는데 우유부단한 이들이 가장 어렵게 생각하는 것이 거절이고, 거절로 사람의 관계를 악화하기도 하니 정말 좋은 기술과 언어를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 내가 나의 문제를 바라보는 것. 그것에 문제가 있었음을 느끼는 것만으로도 개선은 시작되었다고 생각해보기로 했다. 내가 나를 응원하여,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도록 말이다." - 마곰(renai_***) Joe에 따르면, 이들은 항상 상대방에게 자신의 마음을 너무 활짝 열어놓고 있다고 합니다. 마음을 늘어놓고 있어 무방비 상태이고, 주위의 어떤 사람과도 쉽게 관계를 맺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입맛대로 휘둘리기도 쉽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기술은, 마음과 행동을 분리하여 자유자재로 활용하도록 당신을 도와줄 것입니다. 인간 관계를 편안하고 풍부하게 만들고 싶다면, 자신에게 알맞은 말과 행동을 선택하는 기술을 배워보면 어떨까요? --- ★ 화제의 도서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책 상세보기: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179679 ★ 베스트셀러 ★ 「2022년 꼭 읽어야 할 인문 교양 베스트 7선」 https://ritec.modoo.at/?link=9s8a7i9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