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rrning
1,000+ Views

BTS 마스크! ㅎㄷㄷ..

갖고싶은걸
Burrning
6 Likes
1 Share
2 Comments
Suggested
Recent
설마하니... 저 마스크 달랑 하나는 아니겠지요...❓️ 최소한 패키지라고 쓰여있으니...
저기 가격이…?
Cards you may also be interested in
소라빵처럼 돌돌 말린 귀 가진 강아지의 사연
동물 구조 단체 핏 시스터즈(Pit Sisters)에서는 구조가 필요한 강아지들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강아지들은 생후 5주밖에 되지 않았다는 제보였는데요. 소식을 들은 후 곧장 현장으로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핏 시스터즈의 대표 젠 딘(Jen Deane)은 강아지들이 매우 귀여울 것 같다고 혼자 생각했죠. 그러나 구조 현장에 도착한 핏 시스터즈 팀은 강아지가 '이렇게' 귀여울 줄은 몰랐다고 하는데요. 이들의 사연이 SNS를 통해 알려지며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구조 현장에는 한 배에서 태어난 생후 5주 강아지 다섯 마리가 있었습니다. 이 강아지들에게는 주인이 있었는데요. 주인은 이 새끼들을 거의 방치하다시피 했고, 강아지는 영양분을 충분히 공급받지 못해 마른 상태였고, 기생충에 감염되어 있었습니다.  핏 시스터즈에서는 즉시 이 강아지들을 수의사들에게 데려갔고 건강에 큰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적절한 약물 치료로 이들은 건강을 곧 회복할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되었죠. 이들은 다섯 마리의 강아지들 중 한 마리가 매우 독특한 외모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었는데요. 바로 귀가 돌돌 말려있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네 마리의 강아지들은 뾰족한 귀가 위로 솟아 있는데, 이 강아지만 유독 파마를 한 것 같은귀 모양을가지고 있었죠. 핏 시스터즈에서는 이 강아지들을 SNS에 올려 입양해줄 사람을 찾았는데요. 귀가 돌돌 말린 강아지는 곧 SNS에서 유명세를 타게 되었습니다. 귀가 돌돌 말린 강아지는 '시나몬'이라는 이름이 붙었는데요. 강아지의 귀가 마치 '시나몬롤' 같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었습니다. 시나몬을 비롯한 강아지들은 건강을 회복한 후 곧 입양 절차를 밟게 되었다고 하는데요. 그중 한 마리는 젠 딘 대표가 입양하게 되었습니다. 귀여운 귀 모양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듬뿍 받은 시나몬 또한 좋은 가정으로 입양되었다고 하는데요. 앞으로 시나몬이 이름처럼 '달달한' 견생을 보내길 바랍니다.  출처: 애니멀톡
노숙인을 도운 창신동의 한 약사님.jpg
큰길에서 안쪽으로 들어가면 골목과 골목이 만나는 모퉁이에 약국이 있습니다. 약사 최윤혜 씨가 35년째 터줏대감처럼 자리를 지킵니다. 약국 창문 너머로, 그 남성은 이른 아침부터 밤까지 리어카를 끌고 폐지와 박스를 모았습니다. 55살이지만 9살 수준의 지능에, 귀도 잘 안 들리는 최재만 씨. 서울역에서 노숙하다 이곳으로 흘러들어온 재만 씨는, 주소지가 용산구로 돼 있어 종로구 창신1동 주민센터에선 도움을 줄 수 없었습니다. 약사는 일단, 쪽방 한 칸을 얻어 전입신고부터 해줬습니다. 창신동 주민이 되자 월세 25만 원과 생필품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약사는 지원금을 받을 통장도 만들어줬는데, 이 과정에서 재만 씨가 한 통신사 대리점에서 사기까지 당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결합상품이 13개나 가입돼 사용료가 5백만 원 넘게 밀려있었는데, 혜화경찰서에서 고소장을 직접 써준 덕분에 150만 원은 돌려받았습니다. 가장 필요한 '장애인 등록'은 산 넘어 산이었습니다. [최윤혜/약사] "저런 분들이 많을 거라는 생각을 해요. 나라에서 요구하는 자료도 엄청 많아가지고…" 창신동에 자리 잡은 지 1년, 이젠 재만 씨에게도 이웃이 생겼습니다. 재만 씨처럼 운이 좋지 않아도 보다 적극적인 행정으로 소외되는 이들이 없기를 바란다는 게 창신동 약사의 부탁이었습니다. 출처 mbc뉴스데스크 한 생명을 살리셨네여 그냥 지나쳤을 수도 있었을텐데,, 넘나릐 멋지십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