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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어게인] 늘 아이들한테 미안한 어린 아빠 " 아빠가 미안해 "

윤상현(홍대영)과 정다정(김하늘)은
고등학교때 임신해서 결혼했음

홍대영은 촉망받는 농구선수였지만, 가정을 책임지기 위해서 농구를 그만뒀고
매일매일을 살아가는 젊은 아빠임 !

홍대영의 젊은 모습= (이도현)
오늘 연극이 뭐라고?
토끼와 거북이 (졸귀탱 ㅋㅋ)
토끼 수염을 그려주기로한 어린 아빠
이쁘게 그려주고 열심히 일하고
토끼같은 애들 비맞을라 얼른 데리러 감
데 애들 수염 상태가.... 아버님 ㅠㅠ
그와중에 해맑은 존귀 토깽이들 ㅋㅋ
아이고..

민망하기도 하고 애들은 귀엽고 입만 웃는 아빠 ㅠㅠ
혹시나 경험없고 어린 초보 아빠때문에 애들이 놀림거리 됐을까
미안한 아빠와
그저 해맑은 토끼같은 자식들
본인도 비맞으면서
경험없는 부모인게 미안한 아빠

" 아빠가 미안해"
그렇게 아이들은 고등학생이 되고
37살의 아빠에서 젊은시절 몸으로 돌아간 아빠
아이들은 고등학생이지만
아빠한텐 여전히 우산을 씌워줘야하는 토끼같은 자식
18살이 된 아이들은 이제 아빠의 우산은 필요없을만큼 쑥쑥 자랐지만
아빠는 여전히 아이들의 우산이 되어주고싶음
그렇지만 아빠의 우산보다 훨씬 크고 튼튼한
다른부모의 울타리를 보고나면 또 아이들한테 미안한 아빠

" 아빠가 미안해"
가진 모든 사랑을 줘도 매일매일이 미안한 아빠 ㅠㅠ



우산장면 겁나 울음 터짐 ㅜ.ㅜ
명작 드라마인듯... 꼭 봐야지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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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이 드라마 우연찮게 봤는데 보는 내내 많이 울었어요
울것같아서 못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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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특별자치시민으로서 소소하게 만족스러운점
고운동, 보람동, 집현리, 도담동, 어진동 등등.. 너무 예쁨 정부청사와 국립도서관이 위치한 어진동 세종시 출범당시 처음 만들어진 한솔동 마을이름은 첫마을 아파트 이름이 첫마을 1단지, 첫마을 2단지 이런식.. 다른동네도 마찬가지 아파트 외벽에 브랜드 이름대신 마을 이름이 적혀있음 (별것 아닌것 같아도 아주 좋음 OO동 자이, OO동 래미안 이렇게 불리는게 아니라 실제로 사람들끼리 수루배마을O단지, 새뜸마을O단지 이런식으로 부름) 사진은 첫마을 근린공원 보람동 세종시청이 위치해있음 세종의 랜드마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금강보행교도 있음 고운동 한적하고 여유로운 동네 도담동 도심속 자연이 잘 보존된곳 나성동 세종의 중심 상업지 종촌동 아파트 단지 속 천변 개인적으로 가장 애정하는곳 소담동 국책연구단지와 수변공원이 있는곳 아름동 학원가가 자리한곳 사진은 아름동 외각 둘레길 이외에도 집현리, 다솜리, 누리리등 아직 미개발 지역도 남아있음 (세종시는 2035년까지 개발되고 완성된다고함) 결론은 세종시 행정구역, 마을 이름이 너무나 예쁘다는것.. 마지막으로 세종시 공식 블로그에 있는 지명 뜻 놓고 사라짐 1-1 가락마을(고운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가락골’을 활용함. 가락골 [마을] : ‘갈림길에 있는 마을, 가락처럼 좁은 골짜기에 있는 마을’을 의미 1-2 범지기마을(아름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범지기마을’을 활용함 범지기 [마을] : 마을이 범이 누워있는 모습을 닮아 ‘범지기’라 부름 1-3 가재마을(종촌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가재골’을 활용함 가재골 [골] : ‘마을의 중심에서 한 쪽 가장자리에 있는 골짜기’를 의미 1-4 도램마을(도담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도램말’을 활용함 도램말 [마을] : 지형이 황소의 뚜레(고삐)처럼 생겼다고 하여 도램말 이라고 불림 1-5 한뜰마을(어진동) 한뜰 : 크고 넒은 뜰 2-1 샛골마을(다정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샛골’을 활용함 샛골 [골] : ‘사이에 있는 골짜기’를 의미 2-2 새뜸마을(새롬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새뜸’을 활용함 새뜸 [마을] : ‘새로 닦은터’를 의미 2-3 첫마을(한솔동) 첫마을 : 세종시에 첫 번째로 지어진 아파트 2-4 나릿재마을(나성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나릿재’를 활용함 나릿재 [마을] : 나성리에 있는 토성주변에 있던 마을이며, ‘냇가에 있는 성’을 의미 3-1 해들마을(대평동) 세종대왕의 해시계 발명 업적을 되새김 해가 따스하게 드는 마을의 이미지를 부각 하고, 풍요로운 마을을 상징. 마을부분 최우수 공모 명칭 3-2 호려울마을(보람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호려울’을 활용함 호려울 : 호탄리의 다른 명칭으로 산으로 둘러싸인 마을의 안쪽이 넓고 입구가 좁은 것이 병의 목과 같다고 해서 ‘병 호(壺)’자와 금강이 여울졌다고 해서 ‘호려울’ 또는 ‘여울탄(灘)’자를 써서 ‘호탄리’라 부름 3-3 모롱지마을(세종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새샘골’을 활용함 새샘골 [샘] 4-1 수루배마을(반곡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새나루터’를 활용함 수루배들 [들] : ‘수로 가에 논배미가있는 들’을 의미 4-2 새나루마을(집현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새나루터’를 활용함 새나루 [나루터] : 봉기리에 위치한 나루이며, 지형이 고양이 모양으로 되었다하여 고이나루라 했으나 그 후 나루터의 위치가 변하여 약간 아래쪽으로 내려가 ‘새나루’라 함. 5-1 꽃나루마을(합강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꽃나루’를 활용함 꽃나루 [나루터] : 합강리에 위치한 나루로 ‘꽃벼루나 루’라고도 불리며, ‘산등성이가 강을 향하여 툭 튀어나온 지점에 있는 나루’를 의미 5-2 글미마을(다솜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글미논’을 활용함 글미 [논] : 용호리에 위치한 논이며, ‘산의 끝’을 의미 5-3 미리재마을(용호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미리재’를 활용함 미리재 [산] : 용호리에 위치한 봉우리로 물봉재로도 불리며, 산의 모양이 용과 같다 하여 붙은 이름 6-1 꽃재마을(누리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꽃재마을’를 활용함 꽃재 [마을] : 월산리에 위치한 마을이며, ‘산등성이가 들판 쪽으로 튀어나온 고개 밑에 있는 마을’을 의미 6-2 둔지미마을(한별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둔지지마을’를 활용함 둔지미 [마을] : 연기리에 있는 마을이며, ‘둔전으로 부치던 밭이 있는 마을’을 의미 6-3 빗돌마을(산울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빗돌거리’를 활용함 빗돌거리 [거리] : 갈운리에 위치한 거리이며, 돌로 만든 할아버지, 할머니 미륵이 있는 양지말의 거리를 말함 6-4 올목마을(해밀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올목고개’를 활용함 올목고개 [고개] : 갈운리에 위치한 고개이며, ‘오리목처럼 생긴 고개’로 중요하고 좁은 곳을 의미 S-1 모롱지마을(세종리)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모롱지’를 활용함 모롱지 [산] : 송담리에 있는 산으로, ‘산모퉁이를 휘어 돌린 곳’이라는 의미 S-2 머래마을(가람동) 이 지역 고유어 전래명칭 ‘머래마을’을 활용함 머래 [산] : 송원리에 위치한 마을로 ‘멀리 있는개(浦)’를 의미 끝~~ 출처 진짜 하나같이 이름이 아기자기 넘 귀엽다 ㅋㅋ 살기 좋아보임!!!!!!
영화 속 그녀들이 사랑한 초록색 드레스 모음
녹색 계열을 좋아하는 편이라 영화나 드라마를 보다보면 유독 녹색 계열 의상에 꽂힐 때가 많음   그래서 하나둘 모아봤는데 눈이 너무 즐거워서 같이 보자고 올려봄  녹색덕후라 더 그렇게 느끼는건진 몰라도 특별한 장면에서 여배우들이 녹색 계열 드레스를 선택할 때가 많은거 같음  주인공들이 처음 만날 때, 첫 데이트를 할 때, 로맨틱한 장면 등.. 그린 계열 드레스를 입고 나오는 장면이 정말 많은데 그중에서도 특히 내 마음에 들었던 옷들만 골라봤음 (근데도 엄청 많아서 스압주의 ^^;;) 드레스도 이쁘지만, 당대의 쟁쟁한 스타들이 많이 등장할거임 ㅎㅎ  뿐만 아니라 역사 속의 쟁쟁한 여인(캐릭터)들도..ㅎ  순서는 개봉시기(방영시기)순임 ㅇㅇ   1. 1939년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비안 리) 여동생 드레스를 가로채서 자기가 입고 무도회에 나간 스칼렛 (여동생은 엄마에게 이 사실을 이르면서 울고 불고) 자매간에 흔히 있을 수 있는 에피소드 같지만 스칼렛의 캐릭터를 초반에 복선처럼 보여주는 에피소드이기도 함 나중에 그 여동생 약혼자까지 가로채서 결혼함으로써 여동생에게 온갖 원망을 사게되니깐. 아, 그리고 남주인 레트 버틀러를 처음 만나는 것도 이 드레스를 입고 나간 무도회였음.. 레트와 재혼 후 신혼 시절에 입은 드레스ㅎㅎ   2.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2. 1944년작, 커버걸 (리타 헤이워드) 사실 이 영화는 못 봤지만, 얼굴은 익숙함 쇼생크탈출에서 앤디가 이분의 대형포스터를 자기 감옥방에 붙여놓았었지  3. 1948년작, 이스터 퍼레이드 (주디 갈란드)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 역 맡았던 그분임  4. 1954년작, 돌아오지 않는 강 (마릴린 먼로) 이 드레스는 경매에서 한화 5억7천만원에 팔렸다고 함  5. 1955년작, 시씨 (로미 슈나이더) 오스트리아의 시씨 황후 역할임  6.1957년작, 이창 (그레이스 켈리) 7.1962년작, 십계 (앤 박스터) 람세스2세의 왕비인 네페르타리 역할  10.1963년작, 히치콕의 새 (티피 헤드런) 9.1964년작, 뜨거운 포옹 (오드리 헵번) 쟈켓 하단에 단장식이 더해져서 포인트가 되고 귀여움  10.1967년작, 클레오파트라 (엘리자베스 테일러)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결혼을 8번 했는데  4번째 결혼식과 6번째 결혼식에서도 그린 계열 웨딩드레스를 입기도 했음..(아래 의상들임 11.1969년작, 천일의 앤 (쥬느비에브 부졸드, 레슬리 패터슨) 헨리8세의 두번째 왕비인 앤 불린 역할  앤 불린의 시녀이자 헨리8세의 세번째 왕비인 제인 시모어 역할  12.1998년작, 엘리자베스 (케이트 블란쳇) 엘리자베스 1세 역할  13.1998년작, 위대한 유산 (기네스 펠트로) 가장 유명한 의상은 맨위에 올린 의상이지만 이 영화엔 그밖에도 초록색 의상이 많이 나옴 남주와 여주가 어릴 때부터 같이 춤연습 하다가 성인이 되어서 춤연습하는 모습이 오버랩되는데 둘다 초록 의상이고  남주와 여주가 애기 때 분수대에서 물마시다가 첫 키스할 때도 초록 의상...  세월이 지나 다시 재회해서 분수대에서 또 급키스 할 때도 초록 의상..(그게 바로 맨위에 올린 초록셔츠에 초록롱스커트 의상) 14.2000년작, 화양연화 (장만옥) 역대 중화권 배우 중에 치파오를 제일 잘 소화했다고 생각하는 장만옥...  15.2002년작, 프리다 (셀마 헤이엑) 멕시코의 여성화가 프리다칼로 역할   16.2003년작, 반지의 제왕-왕의 귀환 (리브 타일러) 아라곤과 아르웬의 결혼식 웨딩드레스 17.2004년작, 연인 (장쯔이) 18.2005년작, 오만과 편견 (키이라 나이틀리) 19.2006년작,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앤 헤서웨이) 20.2007년작, 색계 (탕웨이) 21.2007년작, 어톤먼트 (키이라 나이틀리) 언제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을 드레스 ㅎㅎㅎ  초록 드레스 하면 이 드레스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영화팬들이 많은 듯  고전 중에서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비교적)최근 영화 중에서는 어톤먼트 ㅇㅇ  22.2007년작, 황진이 (송혜교) 23.2008년작, 천일의 스캔들 (나탈리 포트만) 24. 2009년작, 영 빅토리아 (에밀리 블런트) 빅토리아 여왕 역할  25.2010년작, 버레스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26.2011년작,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폴라 패턴) 27.2011년작, 타누 웨즈 마누 (칸가나 라놀트) 발리우드 영화인데 여주인공 결혼식 드레스임  28. 2012년작, 페어웰 마이퀸(레아 세이두) 마리앙투아네트의 시녀 시어도 역할  29.2014년작, 미녀와 야수(레아 세이두) 30. 2015년작, 신데렐라(케이트 블란쳇) 새엄마 역할 ㅎㅎ 31.2015년작, 해어화(한효주, 천우희) 이 영화 속 한복들 색상이 넘 곱고 이뿜  32. 2016년작, 라라랜드(엠마 스톤) 라라랜드에 나오는 의상들 다 존예인데 그중에서도 이 드레스가 젤 이뿜 남주와 여주가 처음으로 데이트 하던 날 입은 드레스 33.2016년작, 아가씨(김민희) 출처 모아보니 어마어마하다 ㅋㅋ 초록색 너무 이쁨 취저!!~
외계생명체가 존재할 수밖에 없는 이유.jpgif
우주에 대한 많은 논쟁들 가운데 이런 것이 있다 지구의 모래 vs 우주의 별 어떤 것이 더 많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인간이 관측할 수 있는 범위 내의 별 숫자만 따져도 별이 모래보다 더 많다 우주의 별 수인 700해라는 숫자의 크기는 어떻게 해야 실감할 수 있을까? 어른이 양손으로 모래를 퍼담으면 그 모래알 숫자가 약 8백만 정도 된다고 한다 그렇다면 해변과 사막의 면적을 조사하면 그 대강의 모래알 수를 얻을 수 있는데, 계산에 의하면 지구상의 모래알 수는 대략 10^22(100해)개 정도로 나와있다고 한다 따라서 우주에 있는 모든 별들의 수는 지구의 모든 해변과 사막에 있는 모래 알갱이의 수인 10^22개보다 7배나 많다는 뜻이다 이 우주에 그만한 숫자의 '태양'이 타오르고 있다는 말이다 그것들을 1초에 하나씩 센다면, 1년이 약 3200만 초이니까 자그마치 2천조 년이 더 걸린다 드라이버 박사는 우주에 이보다 훨씬 더 많은 별이 있을 수 있지만, 7x10^22승이라는 숫자는 현대의 망원경으로 볼 수 있는 범위 내 별의 총수라고 한다 별의 실제 수는 거의 무한대일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다 우주는 인간의 상상력을 초월할 정도로 너무나 크기 때문에 우주 저편에서 출발한 빛은 아직 우리에게 도착하지 못했을 수도 있다 태양계 행성 공전속도 비교 지구 크기 저 점들이 별 한 개가 아닌 은하계의 모임 출처 역시 신비한 우주세계... 우리는 진짜 작고 작고 작은 존재중 하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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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정준하로 보는 istp enfp의 성격차이
무한도전 400회를 맞이하여 둘둘씩 짝지어 여행을 가기로 함 그리고 박명수 - 정준하가 짝이 됨 갑자기 쭈꾸미 낚시로 혼자 결정한 istp 자기한테 묻지도 않고 혼자 결정한 게 속상+짜증나는 enfp 쭈꾸미는 싫지만 그래도 낚시는 하고 싶었다며 분위기를 풀어보는 enfp 그리고 스리슬쩍 의견 던짐 어떻게 던지면 고등어야!!! 진짜야!!! 던지면 고등어 200마리씩 나와!!! 하.. enfp의 허황된 말이 싫은 istp 결국 istp의 고집을 꺾지 못한 enfp는 마지못해 쭈꾸미행으로 여행 목적지를 정함 차로 이동했지만 분위기 개판임 어색어색 어색한 분위기가 싫었던 enfp는 분위기 전환을 시도함 여섯시 내고향 같은 곳에서 쭈꾸미 낚시하면 크으~ 저런 곳 가고 싶었거덩!!!! 그러나 내가 말한 고등어 낚시도 좋아.. 좋다고!!! 또 다시 한 번 더 의견을 피력하는 enfp 근데 아무말 안 함 계속 아무말 안 함 예술이야.. 고등어도 예술이야.. (내 말에 대답 좀 하라고) 그 스몰토크가 어쩌라는 건지 싶은 istp 아무튼.. 난 그런 데가 좋다고.. 고. 내가 볼 땐 고등어를 꼭 잡으러 가고 싶은 게 아니라 쭈꾸미가 하기 싫어서 나름 이것 저것 의견 피력했는데 씹힌 게 분함 + 속상한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육지도는 현실적으로 5시간이 걸리는데 그거 자꾸 우기는 게 말이 되냐? 싶은 istp 그러나 몇시간 후 enfp 존 나 신 남 몇시간 뒤... 기분 좋게 낚시도 하고 밥도 먹고 그렇게 숙소로 돌아온 istp과 enfp 대뜸 노래방 가자는 enfp 그러나 숙소에서 쉬고 싶은 istp 노래방 싫으면 갯벌 가자 응 싫어 아!!! 놀아줘 나랑!!!!! 응 싫어 그러나 몇 분 뒤 결국 같이 가줌 함께 노래를 부르니 옛날 생각에 젖어 행복한 enfp +)번외 enfp와 enfp가 (노홍철 하하) 함께 여행을 간다면? 아 그저 존 나 신 남 사람들 속에 섞여 춤추고 웃기 바쁨 한참 다 놀고 침대로 올라와 오늘의 하루에 벅차오른 enfp 노홍철 동훈! 두유 러브 이태원?? 아이 러브 이태원! 동훈 : 아하이... 세헤이... 투후우... 그리고 도저히 이 흥을 잠재울 수 없던 장미꽃 곰돌이는 다시 일어남 잘 거야 이대로????? 아니 둘은 다시 일어나서 엘피바 감 춤추고 개신남 표정 보셈 그리고 함께 댄스타임 갖는 enfp들 출처 아 너무웃겨 ㅋㅋ 극명하게 다르자나 ㅋㅋ 각자 너무 매력있음 ㅋㅋㅋㅋㅋ
우울증 있는 사람들이 배워보면 좋은 것
제과제빵 제과제빵을 하면 따뜻하고 포근한 냄새가 나서 심리적으로 위안을 받는다. 또 제과제빵은 정해진 레시피를 정확히 지켜야한다. 시간과 규칙을 지키는 훈련도 될 뿐더러 노력한 만큼의 성과물이 곧장 나온다. 생활의 방식을 바꾸는 계기가 되고 성취감을 맛보게 된다. 요리 우울증 환자들 중 대다수는 밥을 잘 챙겨먹지 않거나, 배달음식으로 때우는 경우가 많다. 수업에서 배운 메뉴들을 집에서 해먹으면 스스로에게 대접해주는 느낌, 스스로를 아끼는 느낌이 들 것이다. 건강한 음식에서 건강한 몸과 건강한 정신이 나온다. 도예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돌아가는 우리 인간과 가장 친숙한 흙을 재료로 하는 도예기법은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주고 동심을 되찾게 해준다. 어릴 적 흙장난 하며 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갈 수 있는 작품 만들기를 통해, 정신적 건강함을 되찾는다. 또한, 자신의 상상대로 찰흙이 손끝에 닿는 느낌으로 집중력과 더불어 창의력을 키운다. 목공 목공은 손과 뇌를 자극하는 활동으로 정신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국내외 전문가들에 따르면 목공교육이 타인과의 감정교류 능력을 습득할 수 있고 자신감 배양, 사회성인지기술 및 대처능력의 향상, 문제해결 능력 등에 효과가 있다. 또 목공 특유의 몰입과 집중으로 충동성 행동 감소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미국은 디아블로 우드워커스(Diablo Woodworkers) 커뮤니티에서 전쟁에서 외상성 뇌손상을 입은 제대군인들을 대상으로 목공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 우울증이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약물남용 등으로 고통받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목공 프로그램을 실시해 개선하려는 시도들을 하고 있다. 나무가 품은 향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주고, 작업을 통해 탄생한 결과물은 새로 일어설 용기를 준다. 자기 손으로 작품을 만든다는 성취감을 느끼고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다. 미술 세상은 작은 기쁨들로 가득 차 있다. 예술은 그것들을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아는 것이다. - 이백- 미술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감정이나 내면세계를 표현하는 과정에서 감정적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악기 하모니카, 우쿨렐레, 피아노 등을 직접 연주하면 근육이 탄탄해지고 손을 잘 사용하게 되며 몸의 움직임도 좋아진다. 악기를 연주하면 불안과 우울이 줄어들고 전반적으로 건강이 좋아진다. 머리도 좋아진다. 기억상실증이나 치매에 걸린 환자도 자신이 과거 다루었던 악기를 가져다주면 연주할 줄 안다. 악기와 음악에 대한 기억이 되살아나는 것이다. 악기는 나이나 늙음의 영향을 가장 나중에 받는, 영원한 반려자와 같은 존재다. 운동 영국 유니버시티 칼리지 런던대학 연구팀은 운동을 많이 할수록 체력이 강해지는데, 운동하면 뇌에 흘러 들어가는 혈류가 증가해 정신건강이 향상되는 것과 관련있다고 설명했다. 운동이 가벼운 우울증 환자에게 약물이나 상담치료와 비슷한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도 있다. 다만, 우울증이 진행되어 무기력증이 심한 사람은 운동을 해야한다는 생각 자체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 이때는 무리해서 운동을 하기보다 병원 진료를 먼저 받아볼 것을 권장한다. 무엇보다 규칙적으로 어딘가에 가서 무언가를 배우는 생활은 우울증에 효과가 있다! 모두 우울증 이겨내길 출처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위에 말한것들 하나씩 해보면 좋을 듯 건강한 정신과 마음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