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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6, 후면 카메라 돌출될까.. 추정부품 사진 눈길

아이폰6의 후면 카메라가 돌출될 것이라는 전망이 다시금 나왔다. 그 근거는 새로 유출됐다는 아이폰6의 부품 사진이다. 8일(현지시간) 해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BGR은 아이폰 액세서리 업체 펠드앤드볼크가 입수했다는 4.7인치 아이폰6의 후면 케이스 사진을 집중조명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점은 후면 카메라가 툭 튀어나왔다는 것이다. 최근 5.5인치 아이폰6가 아이팟 터치처럼 카메라가 돌출될 것이라는 루머는 있었다. 하지만 4.7인치 아이폰6에도 이 같은 모습이 적용될 수 있음을 이번 사진이 보여주는 셈이다. 아울러 볼륨 버튼은 차세대 아이패드 에어에 장착될 것으로 알려진 버튼과 유사하다. 또 아이폰 초기 시절처럼 애플 로고를 새겨박은 점이 눈길을 끈다. 로고는 긁힘 방지가 되는 메탈 소재로 리퀴드메탈 합금재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애플은 다음달 9일 행사를 열고 아이폰6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애플은 2011년부터 매년 9월에 아이폰 신제품 발표 행사를 열어 왔다. 다만 이번에 5.5인치 아이폰6도 선보일 지는 아직 미지수다. 파이낸셜뉴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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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사태를 예견한 영화 <감기> 재조명
영화 속 현실이 코앞으로? 정부가 오늘 코로나19 대응 위기경보를 최고 단계인 심각 단계로 격상했다. 심각 단계를 발령한 것은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사태 이후 11년 만이다. 한편, 몇일새 확진자가 폭증하면서 국민들의 우려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감염’을 소재로 만들어진 과거 영화들이 역주행 하고있다. 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외출을 꺼리면서 영화관 대신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로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청자가 급격하게 늘고 있기 때문이다. 국내 영화에서는 한국 영화 최초로 바이러스의 감염 공포를 다룬 영화 <감기>가 재조명되고 있다. 영화는 평소 가볍게 받아들였던 감기라는 질병이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모티브로 제작됐다. 놀랍게도 현재 중국 우한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들이 영화 속 대한민국의 현실과 맞닿은 점이 아주 인상적이다. 또한, 극한의 상황에 치달으며 식료품을 확보하기 위한 갈취 또는 폭동을 일으키는 인간의 이기심이 그려지면서 이번 코로나19 양상에서 드러난 현시점의 모습들을 연상시키고 있다. 영화 <감기>속 이야기를 따라가 보며 더 큰 재난사태에 미리 대비해 보는 건 어떨까. 더 자세한 내용은 <아이즈매거진> 링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