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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 신성한 신의 새 케찰
중앙아메리카 멕시코 남부에서 파나마 서부 산악 지대까지에 이르는 지역에 서식종 비단날개새과 케찰속의 조류 이름은 케찰 과테말라에서는 자국을 상징하는 나라새(국조(國鳥))로 여겨지고 있으며 과테말라의 지폐와 동전에도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새야 지폐 단위 조차 케찰이라니까 그 상징성은 말할필요도 없이 어마어마 해 케찰은 그 자체로도 공기의 신으로 숭배되거나 신성한 다른 신의 상징으로 여겨졌어 어느모로 보나 신성 그 차제였던 거지 케찰은 올바름, 빛, 자유, 부의 상징이었고  메소 아메리카 전 지역에 걸쳐서 귀중한, 혹은 신성한 의미로도 쓰였어 그리고 아름다운 만큼 케찰새의 꼬리깃은 귀하게 사용 됐는데 귀한 예복이나 특별한 옷과 장신구에 쓰였어 깃털의 가치는 금보다 귀했다고 해 왜냐? 신성한 케찰새는 사육이 불가능 했거든 그리고 죽여서도 안됐어 신이거나 혹은 신의 상징인 새를 죽인다니? 그런 인간은 처벌 받는게 마땅한 범죄자로 여겨졌지 사람들은 케찰새의 꼬리깃을 얻기 위해 새를 잡아서 깃털을 뽑고 놓아줬어 화려하고 아름답게 지저귀는 새가 오래도록 살아남은 건 무차별적인 남획은 안해서 그럴지도 몰라 물론 지금은 멸종위기종(준위협(NT)) 리스트에 있긴 하지만 말이야 연관된 문명이 마야와 아즈텍만 아니었다면, 상징이 케찰코아틀 신이 아니었다면 좀더 아름답게 볼 수 있었을 텐데 참 아쉬워 어쨌든 환생하거나 타임리프 하거나 차원 이동 할때(?) 아름다운 케찰 새가 보인다면 다들 조심하라구 출처: 디미토리
폐소공포증 있는 사람들은 피해야하는 영화..jpg
보기만해도 답답하고 숨막히는 영화 모음 평점 높은 것들로만 가져왔습니다 보시죵 1. 큐브 (Cube, 1997) 밀실 탈출 영화의 대표작이자 선두주자 영화라고 할 수 있다. 원인도 모르고 정체불명의 큐브 장치에 갇힌 사람들이 살인 트랩들을 피해 탈출한다는 단순한 내용에, 변변한 배경음악도 없는 초저예산 영화지만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꽤 긴박감 넘치는 공포영화를 만들어냈다. 2. 페르마의 밀실 (Fermat's Room, 2007) 수학의 난제 중 하나인 페르마의 정리를 소재로 한 스페인산 스릴러다. 의문의 편지를 받고 모인 네 명의 천재 수학자들이 호수 한 가운데 있는 밀실에 갇히는데, 1분간 수학문제를 풀어내지 못하면 크기가 점점 작아지는 요상한 공간이다. 한때 유행했던 방 탈출 카페의 놀이방식과 흡사한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 3. 데블 (Devil, 2010) 어느 빌딩의 엘리베이터 안에 5명의 남녀가 고립된다. 이어서 괴이한 현상이 일어나고 갇혔던 사람들이 한 명씩 살해되기 시작한다.  4. 쏘우 (Saw, 2004) 낯선 지하실에서 쇠사슬에 묶인 채로 깨어난 두 남자가 8시간의 제한시간 내에 상대를 죽이라는 협박을 받는다. 영문 모르고 잡혀온 사람들이 살인게임을 강요받는다는 점에서 앞의 <큐브>와 흡사한 설정이다. 5. 히든 페이스 (The Hidden Face, 2011) 독특하면서도 황당한 상황을 소재로 한 밀실 스럴러 겸 로맨스다. 남자친구를 시험하려다 실수로 집안의 비밀공간에 갇힌 여자의 이야기다. 6. 패닉 룸 (Panic Room, 2002) 집에 느닷없이 침입해온 강도들을 피해 패닉 룸에 갇힌 모녀의 이야기다.  7. 베리드 (Buried, 2010) 이라크에서 근무하던 평범한 미국인이 테러리스트의 습격을 받는다. 정신을 차려보니 비좁은 관 속에 갇혀 있다.  출처 베리드 진짜.. 진짜 숨막혀요 꼭 시원한 곳에서 보시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