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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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걸이 잘하는법

이종격투기카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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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철봉시작했는데 첨엔 3개도 겨우하다가 몇주지나니 7개는한다 . 몸짱의길은 멀고도험하군
단계적으로 설명이 잘 되어있는 글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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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이 알려주는 운동
스쿼트 무릎 안다치려면 무릎이 발끝을 나가면 안됨 발끝방향과 무릎 방향이 같아야함 골반이 먼저 허벅지와 접히고 엉덩이 내려감 엉덩이가 쪼개진다는 느낌이 와야함 스쿼트할때 허벅지 복근 엉덩이 발바닥만 사용해야함 엉덩이를 다리 사이에 담근다고 생각하면서 하면 쉽다고 함 푸쉬업 김종국도 처음에 할땐 무릎 윗부분을 대고 한다고 함 팔 뻗은 상태에서 내려간다고 하면 어깨랑 목, 허리를 사용하게되니 가슴을 바닥에 붙이고 올라간다는 느낌으로 하면 가슴근육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고 함 손 놓는 위치와 거리는 철사 옷걸이를 가슴위치에 맞게 바닥에 올려놓고 옷걸이 양끝 부분에 엄지손가락 닿게 손바닥 위치 잡으면 됨 대망의 계단오르기 사실 이걸 알려주고 싶어서 글씀 많은 사람들이 계단오르기 운동할 때 무릎에 무리가 많이 가서 무릎 망가졌다는 얘기가 많이 나옴 그 중 나도 한명... 근데 자세가 잘못된 거였음 김종국 계단오르기 설명 들어보면 스쿼트 내려가기 직전처럼 상체를 조금 숙인채 뒷꿈치부터 내딛으면 무릎에 무리가 안감 대신 허벅지랑 엉덩이에 자극이 감 더 많이 계단오르기 운동하면 나중엔 무릎 아래가 없다는 느낌으로 계단을 오를 수 있음 마치 대롱대롱 매달린 다리를 허벅지와 엉덩이 힘으로 들어올린다는 느낌 고지혈증, 고혈압 등 질병있는 사람 계단오르기 10분 추천함 시간대비 고효율 운동임 첫번째, 두번째는 짐종국채널(유튜브) 세번째는 미우새 123회 참조 다들 건강해지자구 ~ 출처 운동 맨날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안하게됨 ㅜㅜ 계단오르기 같은 쉬운거 부터 먼저 도전해야겠땅!!! 문제시 김종국한테 고백함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03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록코딩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 나 #엔트리 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 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 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 을통한 #앱만들기 나 #코딩교육 에 가장 #최적화된프로그램 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버튼으로 텍스트 및 이미지를 바꾸는 앱을 완성해 보겠습니다. (22) 지난시간에 진행한 화면 디자인에 이어 블록코딩을 추가해 앱을 완성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완성한 앱 디자인에 이이서 블록 코딩을 완성해보겠습니다. [블록]을 클릭해 블록 에디터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첫 번째 버튼을 누르면 이미지 컴포넌트에 강아지 그림이 나오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에서 [버튼1]을 클릭 후 세부 블록 중 [언제 버튼1.클릭 했을때 실행] 블록을 오른쪽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이미지1]을 클릭 후 [지정하기 이미지1.사진 값] 블록을 뷰어 창의 '언제 버튼1.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 롭합니다. 공통 블록의 [텍스트]를 클릭 후 세부 블록 중 가장 상단의 [' '] 블록을 '지정하기 이미지1.사진값' 블록 오른쪽에 연결합니다. 드래그한 블록에 강아지 이미지의 파일명 [dog.jpg]를 입력합니다. 파일 이름은 대·소문자를 구분하므로 꼭 파일 이름을 확인 후 입력합니다. 뷰어 창의 블록을 복제하기 위해 [언제 버튼1.클릭했을때]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아래쪽에 배치 후 [버튼1]을 클릭해 [버튼2]로 변경합니다. [dog.jpg]를 클릭 해 [cat.jpg]로 수정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테스트를 위해 상단 [연결]을 클릭 후 [AI 컴패니언]을 클릭합니다. 잠시 기다리면 앱을 빌드 후 QR 코드가 나옵니다. 이것으로 PC에서의 설정은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 또는 [App Inventor]를 터치해 실행합니다. 앱이 실행되면 [scan QR code]를 터치합니다. 카메라가 실행되면 컴퓨터의 QR 코드를 비춥니다. QR 코드가 인식되고 잠시 기다리면 앱 실행 화면이 나옵니다. 버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강아지보기]를 터치 합니다. 강아지 이미지가 표시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버튼이 정상적으로 동작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고양이보기]를 터치합니다. 고양이 이미지가 표시됩니다. 이번 앱은 여기까지 내용으로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일상편의 앱, 사물인터넷 앱, 인공지능 앱까지 다양한 앱을 만들어보겠습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코딩강좌 #스크래치 #엔트리 #코딩강좌 #블록코딩강좌 #앱만들기 #쉬운앱제작 #앱쉽게만들기
주말을 하이볼~
일광욕하는 쩍벌 고양이 사진 먼저 보여드려요 ㅋㅋㅋㅋ 좀 더웠은데 왜용이에겐 따뜻했나봐요 주말에 또 베이킹 수업에 다녀왔어요 ㅎㅎㅎㅎ 사전투표하러 나갔다가 장소를 잘못알고가서 ㅋㅋㅋㅋ 못하고 금동이랑 베이킹 수업만 받고 왔지용 그쪽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베이킹 키즈카페에 무료 게임기가 있었는데 자동차 게임을 잘 못하네요 비행기 슈팅게임으로 바꿔서 버튼만 누르게 하고 조종은 제가 하고 신나게 놀고있는데 남자아이들이 우르르 ㅎㅎㅎㅎㅎㅎ 이거 어떠케 켜요 해서 옆에 앉으라고 해서 게임기를 하나씩 켜주고 너는 1p 너는 2p 하는 법 알려주고 🤣 나중에 자기 엄마한테가서 이 아줌마 진짜잘해 라고 ....... 고맙다 애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트레이더스도 다녀왔지요 탈리스만 댕댕이 너무 귀엽져 ㅋㅋㅋㅋㅋ 가성비 좋은 위스키 탈리스커 ~ 기웃기웃 만지작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가격이.... 살까말까 ㅋㅋㅋㅋ 후추 뿌려먹는 위스키라고 ..... 무슨 맛이었는지 기억도 안나;; 주류 담당하시는분이 오셔서 머 찾는거 있냐고 💕 저는 마트가묜 주류 담당자님들이랑 상의해서 고르는 편인대여 원하는 가격대, 약간의 취향을 말하면 잘 찾아주시고 어쩔때는 잔이나 사른품도 좀 챙겨주시거든요 ㅎㅎ 이날도 하이볼 잔 두개 얻어왔지요 위스키를 샀으니 안주될만한걸 골라보아요 ㅎㅎㅎ 하바티냐 뮌스터냐 코스트코에서 하바티 주로 먹었는데 이번엔 뮌스터로 향이 쎄지않고 소금기가 덜해 샌드위치로 딱 좋아요 살짝 녹여 치즈토스트하면 또 을매나 맛있게요 오 햄버그스테이크 처럼 요론것두 있네요 남편이 약간 심드렁 해서 패스;; 금동이도 고기 싫다구하구 ;;; 헤헤 저는 코퍼독을 데려왔습니다 역시 가성비 좋은 블렌디드 몰트 위스키에요 하이볼로도 좋아용 맥주+코퍼독 오징어 족살👍 2차는 베일리스 우유+에스프레소샷+베일리스 허쉬너겟 장미향 위니비니 체리초코 맛이 없을수가 없는 베일리스 우유한모금 마시고 베일리스 샷으로 하나 털어넣고 ㅋㅋㅋㅋㅋㅋ 그랬는데 너무 많이 마시게되서 한잔으로 만들어보아요 허쉬너겟 장미향 좋네요 ㅋㅋㅋㅋㅋㅋ 터키쉬 딜라이트 생각나게해요 오늘도 한잔 생각나네요 😆
변함없는 가치를 간직한 신성한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1편
종교와 술을 생각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저는 종교와 술을 생각하면 주로 와인을 연상하게 되는데요. 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기념하는 예식이자 ‘감사’를 뜻하는 헬라어 ‘유카리스테인’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용어인 성찬식(Eucharist) 때문에 포도주를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애요. 하지만, 와인 못지 않게 맥주에서도 종교와 정말 밀접한 관계를 가진 맥주가 존재하는데요. 그 맥주는 바로 오늘 소개할 트라피스트 비어(Trappsit Beer)입니다. 먼저 트라피스트 비어는 1664년, 프랑스 동부의 황야 시토(Citeaux) 지역에 위치한 베네딕도회 몰렘 수도원장 로베르(Robert de Molesme)가 1098년에 창시한 수도회인 시토회(cistercian)는 수도원들의 수행 계율을 완화하고, 단식기간동안 음식 대신 맥주를 마시도록 허락하면서 본격적으로 세상에 등장하게 되는데요. 물론, 수도원에서 맥주를 양조하는 것은 이미 오랜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이는 지역 사회 경제 발전과 다른 마을과 교류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죠. 수도회에서 정식으로 관리하게 되면서 이후 점점 더 많은 시토회 수도원이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이는 300여 년 시간동안 빠른 양조 기술 발전을 가져왔고, 수많은 전쟁의 불씨 속에서도 그들의 맥주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는 존재로 각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여러 민간 양조장에서 트라피스트 비어를 사칭한 맥주를 만들기 시작하는 일들이 벌어졌었고 몇몇 양조장은 ‘트라피스트(Trappist)’ 이름을 도용하기도 하는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어요.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자 1997년 벨기에 6곳, 네덜란드 1곳, 독일의 수도회 수도원 1곳이 연합하여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The International Trappist Association, ITA)를 설립하고 이는 단지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맥주뿐만 아니라 수도원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ATP(Authentic Trappist Product) 인증을 부여하는 역할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트라피스트 비어 인증 조건은 맥주 스타일에 있는 것이 아닌, 맥주 양조 과정에 있는데요. 해당 인증을 얻기 위해서는 트라피스트 협회의 엄격한 인증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반드시 수도원 안에서 제조되어야 하며, 수도원에서 규정한 생산 방식과 규범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맥주를 통해서 얻은 이윤 창출은 상업적 목적과 무관해야 하며 양조장에서의 모든 일은 반드시 수도생활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는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을 거쳐야 합니다. 다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수많은 수도원은 자의든 타의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면서 수도원의 명맥도 끊기는 일이 자주 발생했는데요. 이 때문에, 수도원과 역사적 관련이 있지만 수도원에서 만들지 않는 맥주도 존재하게 되었죠. 이런 사연 때문에 예전에 수도원과 관련되어 있지만, 현재는 수도원에서 생산되고 있지 않는 맥주도 점점 많아지게 되면서. 벨기에 맥주 협회는 이런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수도원 맥주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1999년 또 다른 인증을 발표했는데, 바로 벨기에 수도원 맥주 인증(ErKend Belgisch Abdijbier 영문:Certified Belgian Abbey Beer)이며, 이는 현재 애비 비어(Abbey Beer)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를 소개하면서 어떤 에비 비어가 있는지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