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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락타르 사의 다양한 무인기

최대이륙중량 : 700kg
최대무장중량 : 150kg
유효무장중량 : 100kg ( 유도장비 포함 )
( 이론상 헬파이어 2발 정도의 무장량, 유도장비는 SAR 레이더 등으로 변경 가능 )
최대작전시간 : 27시간 ( 무장수준에 따라 감소 )
최대통신거리 : 300km
최대작전고도 : 7.5km
유효작전고도 : 5km

지금까지 257기가 판매되어 터키 카타르 우크라이나 아제르바이잔에서 운용중
이착륙 및 택싱과 순항까지 모두 무인작동
전용 지상통제소 패키지로 제공되며 NBC 방호 등의 기타 NATO 방호기준을 충족

무장으로는 주로
로켓산제 MAM-L
22kg에 사거리 15km의 레이저유도폭탄
로켓산제 MAM-C
7kg에 사거리 8km의 레이저유도폭탄
이 두 무장을 각 2발씩 사용하는게 일반적인 로드아웃




바이락타르 아킨씨
최대이륙중량 : 6000kg
최대무장중량 : 1500kg
( 이론상 Mk82 항공폭탄 3발 정도의 무장량 )
최대작전시간 : 24시간 ( 무장수준에 따라 감소 )
최대통신거리 : SATCOM
최대작전고도 : 12km
유효작전고도 : 9km
기상/정찰 목적의 SAR 레더는 물론 기수의 AESA 레이더를 이용해
아래 Gökdoğan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과 Bozdoğan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운용 가능
Gökdoğan 중거리 공대공 미사일
Bozdoğan 단거리 공대공 미사일
이외에도 다양한 자체개발 AGM이나 SOM 스탠드오프 및 1000파운드 JDAM 등으로 무장할 수 있음
마찬가지로 모듈화된 통제소가 제공됨




바이락타르 디하
최대이륙중량 : 50kg
최대무장중량 : 5kg
최대작전시간 : 12시간
최대통신거리 : 150km
최대작전고도 : 4.5km
유효작전고도 : 2.7km
4개의 전기모터로 수직이륙한 이후 가솔린 내연기관으로 가속 후 순항하며
착륙은 낙하산 착륙, 동체 착륙, 수직 착륙이 가능
EO/IR로 정찰이 가능하고 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하고 표적을 유도할 수 있음




바이탁타르 미니
최대작전시간 : 1시간
최대통신거리 : 15km
최대작전고도 : 0.6km
이륙은 리모아이와 비슷하게 손으로 던지는 방식이고 이후 동체로 착륙하거나 낙하산으로 회수함
가방에 분해되어 운반 가능하고 야전에서 신속하게 조립-운용 가능함
포드는 주야간 EO가 장착되어있고 별도의 유도기능은 없음




이외에도

바이탁타르 키지렐마
최대 10km 고도에서 1.5톤의 무장 ( 아킨씨와 동일 ) 으로
5시간 작전이 가능한 STOL LO 고기동 무인 UCAV




바이탁타르 TB-3
기존 바이탁타르 TB-2를 함상운용이 가능하게 접이식 날개를 적용하고 최대무장량도 2배 가까이 늘림

등을 개발중에 있음

군갤에서 무인기 이야기가 자주 나오는 한 편 그 체급과 임무의 차이에 대해 자주 혼동되곤 해서 요즘 핫한 바이락타르제 무인기 카탈로그를 가져와봄

미니 < 디하 < TB2/3 < 아킨씨 < 키지렐마 순으로 큼


군사갤러리 CAT: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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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 전교 6등인데 반에선 꼴등이야... 더.. 더 많은 화력이 필요해.... 미국 : 흠... 요즘 중국이랑 러시아 군사력 증강이 마음에 걸려.. 슬슬 한국 녀석들 좀 풀어줘도 될 것 같아 한국 : 드디어 베이징과 도쿄를 사거리 안에 넣었다!! ㅠㅠ 드디어 반 꼴등에서 탈출할 구멍이 보여! 미국 : 짜식들 좋아하긴... 근데 이제 해제했는데 무기 개발할 시간이나 있나? 한국 : 짜잔! 요즘 5.56mm 소총탄 위력이 별로라길래 신형 소총 개발했습니다! 미국 : 세계 2번째? 하여간 한국놈들 급한건 알아줘야 된다니까 한국 : 짜잔! 기존 7.62mm 기관총 성능이 별로라길래 새로 만들어 봤어요! 미국 : 그래 뭐 보병화기 만드는 건 그렇게 오래 안 걸리겠지 한국 : 짜잔! 이번엔 장애물을 치우는 신형 전차예요! 미국 : 어... 그래 원래 있던 거 개조한 거지? 한국 : 내친김에 화속성 무기 +12강 성공!! 한국 : 덤으로 신형 잠수함도 만들어 봤어요! 잘했죠?? 미국 : 어... 그... 그래 이번엔 해군도 만드는구나? 열심히 하는 모습 보기 좋아 한국 : 짜잔! 이번엔 전투기도 만들었어요! 이름은 보라매! 미국 : 우리 전투기 사라니깐 지네가 만드네?? 그래 뭐 중국, 북한만 잘 견제하면 된 거야.. 한국 : 짜잔! SLBM 발사 세계 8번째로 성공!! 한 달 만에 만들었어요!! 미국 : 한 달 만에 만든것 맞... 지...? 한국 : 항공모함! 스텔스 무인기!! 대륙간 탄도 미사일!!!!! 암튼 한달만에 만든거 맞음ㅇㅇ 출처 :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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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열보병시대 사격방법을 알아보자 1. 일제사격(volley fire) 가장 기본적인 사격 방법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그냥 밀집대형으로 한꺼번에 쏘는 방법이다 이 대형의 장점은 정확성에 대한 걱정이 적다는 거다 단체로 한꺼번에 쏨으로 인해서 확률적으로 몇발 빗나가는건 신경을 안써도 되기 때문이다 전열은 최대한 빽빽하게 형성해야 했는데 위 사진처럼 한쪽은 빽빽하게 한쪽은 느슨하게 대형이 되어있다는 가정을 해보자 저렇게 2배정도 빽빽하다면 동일한 면적에 날라오는 총알의 갯수는 2배일 것이고 그에 따라 적이 총알에 맞을 확률도 그만큼 높을 것이다 그렇게 피해를 누적시키면 시킬수록 란체스터법칙에 의해 피해차이는 가속화되고 너는 승리할수 있을것이다 이론적으론 말이다 화력량을 최대로 증폭시키기 위해서 후열까지 동시 사격시키는 경우도 많았는데 첫번째 방법은 위 짤과 같이 2열로 사격하는 방법이다 보통 앞열이 무릎 꿇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그럴필요는 없고 그게 큰 장점이다 3열 사격은 맨 앞열의 사람이 무릎을 꿇고 후열이 사격하는 방식인데 이러면 확실히 화력 밀도가 2열 사격보다 증가하지만 앞의 사람이 무릎을 꿇어야하기 때문에 그만큼 사격 속도가 줄어드는 측면도 있다 더 극단적으로 4열 사격이 있지만 독일쪽에서 실험했을뿐 절대 주류메타에는 진입하지 못했다 일제사격의 가장 큰 장점은 그 순간적인 화력과 충격효과에 있다 만약 네가 병사라 해보자 전진하다가 갑자기 적진에서 일제히 굉음과 함께 화약 연기가 피어오르더니 네 주변 전우의 절반이 죽었다 이러면 아무리 훈련된 병사라고 해도 멘탈이 나갈수 밖에 없다 물론 이러한 일제사격도 단점이 있다 우선 머스켓의 장전시간이 30초 정도 되는 만큼 단체로 일제사를 하면 그 공백기 동안 적 기병과 보병에 무력해질수 밖에 없다 2번째 단점은 의외로 훈련이 많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만약 니가 이 대열의 맨끝에 병사이고 중대장이나 대대장이 발사 명령을 내린다고 보자 과연 잘 들릴까? 잘 생각해봐야한다. 대포소리가 가득한 전장이다 덤으로 누군가 트롤해서 실수로 사격했을때 병사들이 명령이 있는줄 알고 사격할수도 있다 과연 한명도 트롤이 없다 장담할수 있는가? 이런 이유 때문에 일제사는 간단해보이면서도 병사들 훈련 수준이 높아야하는 사격 방식이다 전체적으로 고점이 높고 저점이 낮은 전술이라 볼수 있다 2. 소대별 사격(fire by platoon) 소대별 사격이라 적었지만 나누는 부대 단위에 따라 달리 불릴수 있다 중대별 사격이 될수도 대대별 사격이 될수도 있는거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우선 한 소대가 사격을 한다 그 다음 소대가 사격 이런식으로 중대에 4개 소대가 있다 치면 마지막 4번째 소대까지 쐈을 경우 이미 처음 발사한 소대가 장전을 완료해서 대기중인 상태일것이다 여기서 착각하지 말아야 할것이 다음 소대가 사격하는 기준은 이전 소대가 사격을 했냐가 아니라 이미 장전을 완료한 다음 소대가 존재할때 사격을 하는 것이다 (만약 존재하지 않는다면 사격을 하지 않고 조준만 한다) 이 장전을 한 예비소대는 만약에 위기 상황이 발생할시에 발사할수 있는 역할을 한다 소대별 사격의 장점은 연속성과 대응력, 그리고 명령의 용이함 있다 대응력은 위에서 언급했고 이게 소대별 사격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그리고 연속적으로 화력을 투사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비록 총 화력 자체는 일제사에 비해 떨어지더라도 연속 화력과 대응력에서 나오는 안정성은 소대별 사격의 가장 큰 장점이었다 ※ 왜 소대별 사격이 일제사격보다 화력면에서는 떨어지는가 하니 일단 다른 소대가 장전이 되거나 거의 완료된걸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장전시간에 + 장전 완료까지 확인하는 시간이 추가되기 때문 그리고 전체 큰 부대가 아니라 작은 개별부대의 부사관이 알아서 타이밍 잡아서 명령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지휘관에 병사간 거리가 가까워서 일제사격과 달리 소리가 잘 안들리는 일도 적을 것이다 3. 순차사격(fire by rank) 결론부터 간단히 말하겠다 그런거 없다 정확히 말하면 있긴 했는데 주류메타에 전혀 도달하지 못했다 일단 순차사격의 개념에 대해 설명해보자 간단하다 맨 앞의 1열이 사격한다 그다음 2열이 사격한다 3열이 사격하고 그 다음 1열이 장전이 완료되고 사격한다 흔히 전열보병묘사하는 영화에 게임에서 자주 쓰이는 사격법이다 문제가 뭘까? 내가 여기서 하나 질문을 하겠다 그래서 소대별 사격에 비해 장점이 뭔가? 우선 일제사격의 강력한 순간화력과 충격력은 없다 하지만 각 열의 긴 길이 때문에 일제사격에서 지휘관의 명령이 안들리는 문제는 여전하다 심지어 각 열마다 명령이 따로따로 주어져야하기 때문에 더 복잡해졌다(명령은 최대한 단순해야 시행될수 있다) 그리고 뒤에 있는 놈이 니 머리 바로 위로 쏘는데 불안해보이지 않나? 물론 19세기 중후반의 후장식 소총이라면 이건 아무런 문제가 없겠지만 전장식 머스킷이면 장전중에 이렇게 손을 들텐데 뒤에 놈이 실수로 내 팔을 날리지는 않을까? 물론 이렇게 반론하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그래서 쏘고 난뒤 무릎 꿇고 앉는거 아니냐?" 하지만 앉는 동작이 추가됨으로서 장전은 더 느려지고 내가 실수로 장전하다 손 들었다가 그때 사격해서 내손이 날라간다는 생각은 계속 든다 그럼 또 이런 반론이 있을것이다 "조심하면 되지" 하지만 소대별 사격은 이런 걱정자체가 필요없다 오히려 명령의 용이성이라는 순차사격이 없는 장점도 있다 그럼 소대별 사격 대신 순차사격 쓸 이유가? 다만 대기병 전략으로는 좀 쓰였던거 같다 방법은 다만 위에서 언급했던것과는 다른데 1열은 무릎을 꿇는다. 그리고 그 상태에서 사격하고 2열은 대기 2열은 사격을 대기하면서 1열이 장전 완료 될때까지 기다림 그리고 1열은 무릎 꿇은 상태에서 장전 1열이 장전과 조준이 완료되면 2열 발사 1열은 2열이 장전하는 동안 무릎 꿇은 상태로 조준하며 대기 이런 식으로 대기병 사격 전술이 있었다 하지만 이런 순차 사격도 예를 들면 프랑스 군 같은 경우 1776년 교리에서 금지 되었다가 1788년 부활하는등 부침을 많이 격었고 이것만 보더라도 보병간에 주된 사격 방식과는 거리가 멀었다 4. 시가지 사격(street firing) 시가지나 좁은 골목에서 쓰이던 사격방법이다 시가지는 좁은 지라 야전처럼 넓게 전열을 피는게 불가능하다 그렇기에 쓰인 사격법인데 우선 맨앞의 병사가 사격을 하면 바로 장전을 하는 대신 왼쪽으로 돌건 오른쪽으로 돌건 위 사진처럼 반으로 나누던 사격직후 맨 뒤로 돌아간다 이 방식의 장점은 좁은 종대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기동력이 좋고(여차하면 사격하면서 한발짝식 빼는 후진 사격이 가능하다) 2번째로 연속적으로 쉴세없이 사격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위에 언급한 모든 사격 방식중에 가장 간단하다는 것이다 네가 장교라면 통제해야할 인원이 맨앞에 3,4명 정도이기 때문에 통제가가 쉽기 때문이다 사실 이건 전열보병 시대 사격 방식이기보단 1세기전에 테르시오들이 쓰던 사격 방식이다 그럼 왜 이때는 야전에서 안쓰였는고 하니 그냥 화력 자체가 근본적으로 부족했기 때문이다 계속 연속사가 가능해도 실제로 많은 인원이 장전한체로 후방대기 상태이기 때문에 화력이 제한되는 것이다 (전에 마우리츠의 선형진과 테르시오의 머스킷 화력을 계산한걸 본적 있는데 테르시오가 선형진에 비해 화력이 60% 밖에 안나왔다고) 이것이 단적으로 잘 들어난게 미국 독립전쟁의 서막을 알린 콩코드 전투이다 비록 미 독립군은 민병대에 병력 400 영국군은 정규군에 병력 700이여서 상대도 안되는 전투였지만 문제는 경험없던 영국군 장교가 다리=좁은 길목=시가지 사격 이라는 교과서적인 생각으로 시가지 사격을 했지만 문제는 강의 폭이 건너편에서 강 넘어를 쏠 수 있는 거리였고 민병대들은 전열을 펴서 사격한 결과 영국군은 더 뛰어난 사격실력과 인원에도 불구 화력에서  밀리면서 참패해버렸다 (사실 미국이 독립할수 있던 원인중 하나가 이런 초기 영국 장교들의 무능이였고 이들이 유능했어도 독립전쟁의 결과가 크게 달라졌을 거란 이야기도 있을 정도) 5. 전진사격&후진사격(firing & advancing/retiring) 전진하거나 후진하면서 사격하는 방법이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맨앞의 1열이 사격한다 그뒤 뒤에 있던 후열들이 단체로 전진해서(우측으로 움직이는게 규정) 앞으로 가고 무한 반복한다 후진사격은 반대로 맨앞 1열이 사격한뒤 맨 뒤로 가고 무한 반복한다 이 방식은 대열이 이동하면서 사격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단점이 몇개 있는데 이동이라는 동작이 추가되어 사격속도가 떨어지고 이동을 위해 대형을 느슨하게 짜야하기 때문에 화력의 밀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 https://youtu.be/EURWwDbKvWY 군사갤러리 액션코믹스님 펌
조선시대 군의 검, 환도
환도는 조선시대의 군의 칼이다. 환도에 대한 기록은 1277년 고려에 몽골사신이 와서 이장무와 함께 환도를 만들기 시작한것이 최초이며 고려후기에 들어온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세종실록 - 우리나라 말로 환도라 한다. 검은 칠을 하고, 장식은 황동을 사용하고, 술은 홍도수아로써 드리우고, 띠는 가죽을 사용한다.> *환도와 일본도의 구분법 일본도 환도 구분법은 여러 방법이 있는데 젤 쉬운게 그냥 장식을 보면된다 (칼날단면. 즉, 육각도,배형도,편삼각도 등으로 구분하는건 복잡 함) 환도는 칼 양끝에 '금속장식'과 '칼집에 띠돈'이 달려있고, '자루에 술'이 달려있다. 띠돈에 군복용 허리띠를 걸어 패용(착용)하는 방식이다. 일부 환도 칼집에는 칼을 뽑을수 없게 락킹 버튼이 있는 경우도 있다 *환도 패용법 환도는 칼자루가 뒤로 가도록 패용했다 그 이유는 1. 말 탔을 때 걸리적 거리지 않음 2. 활 쏠 때도 걸리적 거리지 않음 때문이였다 넷플릭스 킹덤을 보면 칼자루가 앞으로 오도록 패용하고 있는데 그렇게 해도 상관은 없지만 활을 쏠때 줄을 당기는데, 이때 칼자루에 걸려서 매우 매우 불편 하게 된다 그래서 활과 같이 무장 할때는 칼자루가 뒤로 가도록 패용 하는게 정석이다 근데 이렇게 칼자루가 뒤로가면 칼은 어떻게 뽑음? 하겠지만... 아주 쉽고 편하게 잘 뽑 힌다 *환도의 특징 조선 초기의 환도는 길이가 짧아서 적을 공격할 수 있는 거리가 짧았고 이는 단점이였다. 물론 초기 환도에도 장점은 있다 좌우로 스텝을 밟으면서 후려치거나, 빠르게 이동해서 베는 식으로 기동력을 살리는 전법에 편리했다. 방패를 들고 자신을 보호하면서 상대를 찌르는 검술에도 유리했지만, 기록을 보면 조선초기의 환도는 일본도의 위력을 이길 수 없었다고 나온다 초기 환도는 질량에 비해서 구조적인 안정성은 높지만, 한손으로 휘두르는 속력에만 의존해야 하므로 살상력이 부족했다 임진왜란 당시에는 일격만으로도 충분히 살상력이 나오는 일본도에게 버티지 못 했었다 (당시 일본군은 검을 들고 크게 도약하며 창까지 상대 했었다고 한다) 결국 임진왜란을 겪으며 일본도를 상대 하기 위해 환도의 길이가 길어지게되고 임진왜란 이후엔, 몸을 위아래로 크게 회전하면서 체중을 실어 베는 일본의 검술을 받아들이게 된다.  사실 질량이나 내구도 같은 검의 스펙 같은게 중요한게 아니라, 검을 다루고 가르치는 검술 체계가 있느냐가 제일 중요했다 <선조실록 1594년 7월> 이번에 귀순한 왜인(항왜) 중에는 검을 잘 쓰는 자도 있고 창을 잘 쓰는 자도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예로부터 검술이 전해 오지 않았는데, 근일에 약간 전습하니 이는 만세에 유익한 일이다. <선조실록 1594년 12월 27일> 비망기로 일렀다. "우리 나라 습속은 남의 나라의 기예를 배우기를 좋아하지 않고 더러는 도리어 비굴하게 여긴다. 왜인의 검술은 대적할 자가 없다. 별도로 한 장수를 뽑고 아이들 약간 명을 선택하여 한 대열을 만들어서 왜인의 검술을 익히되 주야로 권장하여 그 묘법을 완전히 터득한다면,  이는 적국의 기예가 바로 우리의 것이 되는 것인데, 어찌 유익하지 않겠는가? 훈련 도감에 이르라." <『승정원일기』 숙종 5년(1679) 7월 27일> 훈련대장 유혁연이 말하기를, "검술은 천하 어디에도 있지만 왜의 것이 최고입니다. 우리나라 홀로 전하고 익히는 자가 없어 신의 마음이 항상 분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중략)신의 아랫사람 중에 배울 수 있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을 보내 검을 배우게 하면 어떠하겠습니까?" 하니, 상이 말하기를, "보내라" 하였다. *환도는 원래 보조무기 국궁, 승자총통, 천자총통 같은 무기와 집단 전술을 애용했던 조선에서 짧은 환도는 보조무기였다. 애당초 조선의 주력은 갑사 부대 즉, 기마궁술이였다. (여진족,왜구 잘 조지던 정예병력이였는데, 신립이 탄금대에서 다 날려먹음) 때문에 조선에서 검을 이용한 전술은 빠르게 쇠퇴했고, 검을 제작하는 기술은 휴대하기에 편한 칼을 만드는데 집중되었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환도는 일본도랑 크기가 비슷하더라도 약간 더 가벼웠다. 질량을 낮추었으므로 타격력이 조금 약해졌지만, 다양한 무기들을 함께 패용하거나, 기동성이 높은 전술을 쓰기에도 유리했다. 활을 주무기로 한 우리나라의 병법에 맞춰 변화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근접전도 활로 할 정도였고, 임란 당시에도 궁술의 달인들이 많았었다. *임진왜란 이전 무과 시험에 검술과목 자체가 없었다. 다만, 군영에서 검술을 딱히 중요하게 안가르쳐서 공식적인 검술이 없던것이지 기록을 보면 소수의 민간에서 전승되어 몇몇 선비나 장군들이 칼로 전공 세우거나 검술 익혔단 기록들이 있긴있다 전쟁 터져서 수도까지 털리고 하니 당시 정보력 수준으로는 검술을 제대로 할 줄 아는 애들 찾기가 아주 어려웠다고 한다 근데 이건 세조가 조선군의 인사 고과를 철저히 궁사 위주로 재편시켜 창,검술의 전승이 거의 끊겼기 때문이기도 하다 괜히 임란때 고생한게 아니다 *무예도보통지에 실린 조선의 검술 무예도보통지는 임진왜란 발발 200년 이후 1790년(정조 14년)에 편찬된 조선 시대 군용 무술 교본이다. 여기에 5개의 검술이 실려있는데 임란 이후 일본의 검술과 중국 남부의 검술을 받아들여,  우리나라의 무기,편제,상황에 맞게 상당부분 재구성 및 재편된 것들이다. 참고로 동시대 기준 수준이 매우 높은 검술 체계들로, 숙련된 검사들이 육성되기 시작했다 (김체건,김광택,백동수 등) 간혹 일본거랑 중국거 수입해와서 한국거 아니다라고 박박거리는 무식한 인간들이 있는데, 무예도보통지에는 우리나라만의 오리지널리티 있는것들이 포함되어있고, 어차피 무술뿐만 아니라 모든 기술은 교류를 통해 만들어진다. 일본의 가라데는 중국 남파 권법에서 유래해 오키나와를 거쳐 일본 본토에 전해졌다. 즉, 자기들만의 무술로 승화시킨것이다. 현재 가라데를 중국무술이라고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드라마의 폐해 한국 사극에서는 100편 중 90편 이상이 카타나(일본도)를 써서 논란이 많았다. 이후 추노, 뿌리깊은 나무, 해를 품은 달, 킹덤 등등.. 무기 고증에 어느 정도 신경을 쓴 작품이 나오며 고증된 형태의 환도를 볼 수 있는 비율이 높아지게 되었다 *현대에 남아 있는 환도 칼 양끝의 '금속장식'과 '칼집의 띠돈'이 환도임을 나타내고 있다 (독일박물관 소장 녹칠어피 운검) 조선은 군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칼들을 환도라고 불렀는데. 환도 종류로는 대표적으로 일반군용, 운검, 별운검, 어도 등이 있고 환도 외에는 사인검, 칠성검, 예검 등이 있었다. (독일 라이프치히 박물관 소장)  (고려대박물관 소장) 운검 조선의 대표적인 환도 양식으로 후기까지 많이 유지했다. 운검은 왕의 호위무사들을 칭하고 이들이 패용하는 환도 명칭도 운검이라고 한다.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별운검 나라의 큰 행사 때 왕의 양옆에서 별운검을 들고 호위하는 임시관직이다. 종2품(중장급) 이상 믿을만한 사람 2명을 선발한다. <수원화성박물관 소장> 어도(임금의 환도) 대모갑, 옥, 금, 은을 사용해 제작 (국립민속박물관 소장) (네덜란드 소장 운검) (독일 라이프치히 소장 환도) 칼집에 십장생문을 새겨 넣었고 칼날에는 광사두우 光射斗牛 '칼의 빛이 북두칠성과 견우성을 쏘아 우주의 이치에 맞닿는다'가 새겨져 있다 (독일 라이프치히 박물관 소장 환도) (러시아 박물관 소장 환도) 코끼리 상아로 칼집을 만들고 조각을 넣음 금, 은 등을 사용해 제작 임진왜란 이후 일본도식 손잡이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고려대 박물관 소장) 칼집에 옻칠을 하고 위에 금분을 뿌려 마무리하는 일본 전통공예 양식(마키에 양식)을 사용 전어도 태조 이성계의 칼 전어도는 경복궁의 고궁박물관에 소장중인 칼로 임금의 어도라고 전해지는 검이다. 야사로는 이성계의 칼로 전해지는데 고궁박물관엔 같은 칼이 1점이 더 있다. p.s 독일에 환도가 많이 남아 있는 이유가 고종이 선물로 준것들도 많고, 수집가들도 많았다고 한다 이종격투기카페 펌
“머리가 너무 크다”며 병원 찾은 남성에게는 뇌가 없었다.
“머리가 너무 크다”며 병원 찾은 남성에게는 뇌가 없었다 일명 ‘뇌가 없는 사나이’라고 불리는 한 남성의 사연이 온라인을 통해 재조명되고 있다. (중략) 영국 셰필드대학교 재단 병원을 찾은 남성 마크(가명)는 “머리둘레가 너무 큰 것 같다”고 의사에게 털어놨다. 평소에도 두통을 자주 느끼며 머리가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었고, 이상하다고 생각해 병원을 찾게 됐다고 고백했다. 정밀 검진을 위해 뇌 CT를 촬영한 의사 존 로버는 마크의 상태를 보고 경악했다. 의사는 “그에게는 뇌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설명에 따르면 마크의 두개골 속은 뇌 대신 뇌척수액만 가득 차 있던 상태였다. 정상인의 뇌 무게가 1500g인 것과 비교하면 마크에게서는 약 300g의 뇌척수액만 발견됐다. 극단적인 ‘뇌수종’에 시달리고 있었던 것이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마크의 지능에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점이었다. 심지어 그의 아이큐는 126였다. 영국 셰필드대학교의 수학과에 다니고 있었다. 존 로버는 이와 관련해 추가적인 연구를 진행하며 뇌수종 환자 600명의 뇌를 관찰했다. 그 결과 약 60명의 환자가 뇌의 95%가 없는 상태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의학계에는 큰 파장이 일었고, 일각에서는 존 로버의 연구 결과를 지지하는 주장을 내놓기도 했다. 신경과학자 존 앤드류 아머는 “장기 신경 세포가 뇌 대신 기억을 저장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주장했다. 그 근거로 장기 이식 수술 후 새로운 경험, 기억, 성향을 갖게 되는 환자들의 사례를 들기도 했다. 의학계에서는 이같은 주장을 인정하지 않고 있지만, 뇌의 극히 일부분만을 지닌 채로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한 환자들의 사례는 여전히 미스터리로 남아 있다. ㅊㅊ NTD 모야 ㄹㅇ 소름돋음 와우 장기가 뇌대신 기억을 한다는게 너무너무 신기하다 뇌가 없는데 아이큐가 126이라니 ㅎㄷㄷ 이게 말이 되는 건가 인간이란 대체!!!!!!!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