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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콕콕] 사망률 10%? 북한의 코로나가 특별히 심각한 이유

공중보건체계가 취약한 북한. 실제로 얼마나 심각한지 추정하기도 어려운 상황인데요. 코로나19 재앙을 피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기획 : 박희원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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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버럭버럭 성깔로 바이러스 잡으려고 했다가는 진짜 망하는겨 망하는건 망하는건데 중국이 먹고들어올까 그기 걱정이지
애들이 젤 걱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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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공금 횡령한 공무원 최후.jpg
여기 홍순언이라는 조선시대 역관이 있음 (*역관이란? 통역 같은 역학에 관한 일을 담당한 관직) 중국 퉁저우(베이징 근처인가 봄 안중요하니까 넘어가자)기생집에서 놀다가 어떤 여자를 만남 홍순언은 기녀가 흰 옷을 입고 있는 것을 의아해하며 이유를 물었다고 함(우리는 백의민족이지만 중국에서는 흰색을 죽음의 색으로 꺼려서 장례때만 입는 걸로 알아.. 아님 말고ㅋ) 여자 "부모가 객사하여 장례 비용을 구해야하는데 돈이 없어 여기서 일하고 있습니다" 헉 그럴수가...안되겠다 내 300금을 주겠소 홍순언이 건넨 300금으로 여자는 무사히 부모의 장례를 치를 수 있었음 ....여기까지 보면 존나 아름다운 얘기지만 이 300금이 공금이었다는 문제만 빼면 완벽했을거임 참고로 당시 300금이면 쌀 60섬, 그러니까 쌀 8,640kg 어치였음. 여자가 불쌍하기로서니 공금에서 쌀 8톤어치 살 수 있는 돈을 빼돌렸다...? 완전 도라이죠 큰 금액을 삥땅친 죄로 홍순언은 옥에 갇힘 당연함. 그리고 이 시대의 왕=선조 조선의 왕들은 조선 건국을 한 태조 이후부터 계속 골머리를 앓고 있는 일이 있었음 바로 종계변무 였음 종계변무 종가의 혈통에 관한 억울함을 사리를 따져 밝혀냄 지들 입에 들어가는 음식이나 엉망진창으로 만들 것이지, 남의 나라 역사 왜곡에도 도가 튼 건 아주 조상때부터 내려온 전통인지 짱깨들 책이었던 《태조실록》과 《대명회전》에 조선 태조 이성계의 선조를 이인임으로 잘못 기록한 문제를 수정해줄 것을 1394년(조선 개국)부터 1588년(선조 시절)까지 자그마치 2백 년 동안 계속해오고 있었음. 야 ㅅㅂ 진짜 도저히 안되겠다 이새끼들 바꿔준다고 2백년간 아가리만 털고 이제는 진짜 고쳐야겠음 역관들 니네 중에 누가 가라 누가 갈래? 아 참고로 이번에 가서도 못 고쳐오면 모가지 날아간다 ;;;;;;저번에 공금 횡령해서 옥에 갇힌 홍순언을 사면의 대가로 보내는 것이 어떠할까요 그렇게 홍순언은 중국으로 가게 됨 또 중국 퉁저우로 가게 되는데 퉁저우에 도착하자마자 으리으리한 잔치상이 차려지고 머 하여간 분위기 장난아님 근데 준비하던 사람들이 홍순언 님 언제 오냐고 묻는거임...? 게다가 명나라 고위 관료인 석성이 홍순언을 마중나옴 게다가 갑자기 홍순언에게로 뛰어오는 사람이 있었으니... 바로 석성의 아내인 류씨였음 헉쉬;; 님은 누구신데 저한테 절을 하시죠 은인께선 저를 오래되어 잊으셨습니까? 하며 울면서 젊을 적 홍순언이 건넨 300금을 받은 후 기생집을 나와 석성의 후처로 들어가게 된 얘기를 했음 일이 잘풀릴 운명이었는지 종계변무의 담당 부서였던 예부에서도 높은 관료가 바로 석성이었음; 그길로 바로 종계변무는 해결됨....ㅋ 야 장하다 홍순언 내 그대를 종2품 우림위장에 앉히겠노라 아니 전하;; 아무리 장해도 그렇지 역관은 종3품까지밖에 올라갈 수가 없는데요? 어 아냐 내맘대로 할거야 2백년간 골머리 앓은거 해결해 줬는데 뭘 못주겠냐 이렇게 홍순언이 선조의 신임을 얻고 세월이 흘러 임진왜란이 터짐 야 나 중국 요동쪽으로 좀 도망가야겠다;; 홍순언 자네가 가서 나 좀 받아달라고 말 좀 잘해보게 그렇게 홍순언은 또 오랜만에 명나라로 가게 됨 명나라 황제에게 왜군이 조선을 침략해서 유린하고 있으니 지원병을 보내달라고 요청했지만... 거절당함 어쩌지ㅠ 저렇게 단호한데 어찌 설득한단 말이냐 님 걱정 ㄴㄴ 나 지금 국방부 장관임ㅋㅋ 내가 폐하께 말씀드려 보겠음 운 무슨 일이냐고 (명나라 황제임) 그래 내가 석성에게 듣자하니 지원군은 보내주겠음 근데 왕이 자기 나라를 버리고 도망치는건 안되지; 선조 요동으로 오는건 반대임 이렇게 지원군도 잘 받아내서 돌아오게 됨. 홍순언 운 죽인다...🤔 홍순언은 임진왜란 내내 전장에서 통역을 하다가 68세의 나이로 죽게됨 선조는 그를 종1품으로 올리고 당릉군으로 봉군해주기까지 함... 홍순언의 부고를 들은 석성도 명나라 황제에게 그의 죽음을 고하고 관직을 요청함 (대체 왜요) 안줄줄 알았는데 명나라 황제는 명나라 정3품 관직을 하사함 .....로 얘기가 끝났다면 좋았겠지? 명나라가 조선에 군대를 파병했을때 이미 명나라는 망조가 들었었음;; 그래서 안보낼라고 했는데 석성이 요청해서 보내준거 야, 임진왜란 7년동안 엄청난 병력과 전쟁비용을 들여서 우리나라 지금 망하게 생겼다; 니가 파병하자고 했지? 너 관직 내놔 그리고 너 참수시킬거임ㅇㅇ ㅠ... 모 당연한건지도 모르지... 여하튼... 석성의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은 석성이 죽은 후에 계모인 류씨 부인(그 기생집에서 돈 준 그 사람임...)을 모시고 조선으로 망명해서 해주 석씨와 성주 석씨로 분적하고 뿌리를 내려 살고 있다고 해 공금을 횡령한 홍순언... 그러나 남을 도와주려는 마음에서 횡령을 해서인지(?) 본인은 일 잘 풀리고 서얼로서는 받지도 못할 파격적인 관직을 받았음 (근데 선조가 전쟁 공신으로는 인정 안했대...왜일까) 물론..홍순언에 대한 고마움을 너무 극적으로 표현한 석성은 죽었지만 말이야... 교훈: 공금 횡령하지 말자 개인적인 감정을 공적인 일에 쓰지 말자 출처
고맙습니다. 존경합니다.
S. Korean nurses' bandages become badges of honour The pads, plasters and tape protect the nurses' faces from painful sores that can develop as they tend to coronavirus patients for hours on end The pads, plasters and tape protect the nurses' faces from painful sores that can develop as they tend to coronavirus patients for hours on end (AFP Photo/Ed JONES) Across their foreheads, cheeks and noses, the nurses on the front line of South Korea's struggle against the coronavirus outbreak wear bandages that have become badges of honour. They apply the wrappings before each shift at the Keimyung University Daegu Dongsan Hospital, in the southern city at the centre of what has become the largest national outbreak outside China, where the virus first emerged. The pads, plasters and tape protect their faces from painful sores that can develop from their protection suits as they tend to coronavirus patients for hours on end. Teams of full-time and volunteer nurses operate at the hospital, one of the biggest in Daegu, and the bandages have come to represent their self-sacrificing efforts. "I'm trying hard," said nurse Kim Eun-hee. They have been lauded for their efforts, with one poster on South Korea's Naver portal telling them: "You guys are truly heroes to me. I am infinitely grateful to you." Letters of support are also displayed at the hospital. "The whole nation is behind you," read one, from a well-wisher who sent thermometers and snacks. Around 200 nurses are working eight-hour shifts at the facility, hospital representative Jung Sang-min told AFP, nearly half of them volunteers. "More nurses wear bandages than doctors because they spend more time tending patients," he said, adding that it takes about half an hour to don the protective suits they wear. "The nurses are the ones who truly dedicate the most in this fight," Jung said. South Korea on Friday reported 110 new infections, its lowest for three weeks, and for the first time the figure was less than the number of recovered patients discharged. S. Korean nurses' bandages become badges of honour http://me2.do/GIjLXVOX
어느 순간부터 극장에서 훅 사라진 영화들.jpg
낭만적이고 동화스러운 판타지 기반 아동영화들이 그립고 다시 보고 싶어서 글싸봄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 한 가정의 삼남매가 부모님의 이혼 후 엄마를 따라 한 외진 숲의 저택으로 이사오는데, 그 숲에 신비한 생물들이 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일어나는 일. 영화에는 저택에 숨겨져 있는 전 집주인의 책을 목적으로 저택을 습격하려는 괴물같은 존재들과 그 두목 물가래스가 나옴. 삼남매는 숲의 선한 생물들을 지키기 위해 괴물들과 맞서 싸우게 됨. 문프린세스: 문에이커의 비밀 주인공 마리아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에 가문의 저택에 가서 살게 됨. 그러다 자기 가문과 대대로 앙숙인 가문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듣고, 두 가문 사이의 앙금을 풀어내기 위해 필요한 문 프린세스의 진주를 찾으러 상대 가문에 잠입하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 주인공 제시는 옆집으로 전학 온 전학생 레슬리와 우연히 친해짐. 어느 날 레슬리는 제시를 자기가 찾아낸 숲으로 초대하는데, 그곳은 모든 것이 상상하는 대로 이루어지는 비밀의 숲 테라비시아임. 테라비시아에서 있었던 일들이 점차 현실에 개입하기 시작하는 이야기. 표면적으로는 판타지 영화기는 한데, 어린 날 겪는 고통과 성장통을 마법의 숲이라는 소재를 차용해서 풀어낸 성장영화인듯. 잉크 하트: 어둠의 부활 교주파티임. 활자를 소리내어 읽으면 읽은 활자대로 이루어지게 하는 희귀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있음. 주인공이 그 능력자인데 어느 날 실수로 책을 잘못 읽어서 책 속 어둠의 존재들을 불러내고, 대신에 아내가 책 속으로 빨려들어감. 아내를 찾고 어둠의 존재들을 저지하기 위해 딸과 함께 책 속으로 들어가는 영화. 그린치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후빌 마을에는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 산꼭대기에 사는 크리스마스를 증오하는 그린치는 마을의 크리스마스를 망쳐 놓을 계획을 짬. 사전 준비를 위해 잠깐 마을로 내려온 그린치는 한 소녀 신디를 만나는데 신디는 크리스마스를 좋아하거나 싫어하기보단 그 존재 의미에 대해 궁금해하는 애기임. 스스로 궁금증을 해결하기로 한 신디가 그린치가 누구고 왜 크리스마스를 싫어하는지 알아가면서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폴라 익스프레스 크리스마스를 믿지 않는 소년이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집앞으로 찾아온 수상한 기차를 타면서 시작되는 영화. 기차에서는 자꾸 이상한 일이 벌어져서, 아이가 실종되기도 하고 자꾸 헛것 같은 게 보이기도 함. 크리스마스의 따뜻함을 너무 잘 보여주는 영화임. 아더와 미니모이 주인공 아더는 할머니의 집이 경매에 넘어갈 위기에 처하자 실종된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보물을 찾아서 집을 지키기 위해 비밀의 미니모이 왕국으로 모험을 떠남. 여기서 평화롭게 보물만 찾아가면 영화가 성립이 안 되지 여기는 미니모이 왕국을 파괴하려는 악당이 있음. 왕국을 지키고 보물을 획득하기 위해 공주랑 왕자랑 이것저것 하는 이야기. 이거 존잼 레모니 스니켓의 위험한 대결 갑작스러운 화재로 집과 부모님을 모두 잃은 삼남매는 후견인인 친척 올라프 백작에게 맡겨짐. 부모님이 상당한 부자였어서 남매는 엄청난 유산을 받았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한 푼도 사용할 수가 없음. 그걸 노린 올라프 백작이 갖은 수를 써서 아이들을 해치고 그걸 갈취하려고 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내니 맥피: 우리 유모는 마법사 교주파티. 일곱 남매의 아빠 세드릭은 일찍이 아내와 사별하고 혼자 아이들을 키움. 그런데 아내의 부자 고모인 백작부인의 후원금을 건 요구에 따라 세드릭이 재혼을 결심하게 되면서 아이들과의 사이가 벌어짐. 악동이 된 아이들은 보모들이 오는 족족 심한 말썽을 부려서 쫓아내는데, 궁지에 몰린 세드릭은 국가 기관에 도움을 요청하고 마법의 힘을 가진 유모 맥피가 나타나 아이들을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에 대한 이야기. 샬롯의 거미줄 시골 농장에서 태어난 아기돼지 윌버가 농장 천장에서 사는 거미 샬롯과 친구가 되면서 기상천외한 일들이 일어남. 도축될 위기에 처한 윌버를 구하기 위해 샬롯은 윌버를 근사한 돼지 대회에 내보내려고 윌버를 브랜딩함. 너무너무 귀엽고 몽글한 영화임. 네버엔딩 스토리 주인공 소년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음. 어느 비 오는 날 가해자들을 피해서 도망치다가 낯선 서점에 들어가 낡은 책을 한 권 읽게 되는데, 그 책 속의 세계와 자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됨. 그 책의 세계는 어떤 어둠의 존재에 의해 서서히 파멸해 가고 있는데, 자신이 책 속의 용사 아트레이유를 도와 세계의 멸망을 막아야만 함. 주인공 애기가 귀엽고 아트레이유가 겁나 구르는 이야기. 이거 진짜 미장센 특이함. 황금나침반 내아내 머니엘 나옴. 마법의 모래 더스트가 존재하고, 모든 사람은 영혼의 동반자인 데몬을 갖고 태어나는 세계관임. 그 더스트를 몰아내고자 하는 음모를 가진 어떤 집단이 있고, 그 집단이 탐내는 미래를 보여주는 황금 나침반이라는 보물이 있음. 주인공 라이라는 그 황금나침반을 읽어낼 수 있는 능력자임. 그 집단이랑 쫓고 쫓기는 이야기. 재밌었는데 1편 내내 앞으로 큰 전쟁이 일어날 거야... 하더니 그냥 끝남. 후속편들 나오기로 예정돼 있었다는데 무기한 연기되면서 지금은 그냥 안 나온다고 보면 됨... +)추가 목록에 넣어놓고 멍청하게 빼먹은 거 있길래 급하게 추가함ㅠㅠㅠ 마틸다 반지성주의 집안에서 또래보다도 머리가 월등하게 좋게 태어난 천재 소녀 마틸다의 이야기. 어느덧 나이가 차서 학교를 가게 되는데, 거기에는 아이들을 공포와 폭력으로 다스리는 교장 선생님이 있음. 뛰어난 두뇌로 어떤 능력까지 갖게 된 커여운 마틸다가 뽀짝뽀짝 지혜롭게 대처하는 이야기. 이렇게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아이들에 대한 따뜻한 시선으로 만들어낸 영화들 너무 그립다 이런 아동영화들이 의외로 세계관도 독창적으로 다양한데다 흥미롭고 두근두근해서 좋았는데 요새는 많이들 안 나와서 아쉬움 근데 그때 그시절만의 감성으로 본 거라 안 나오는 이유는 다 있을듯 저기 있는 영화들 중에 끌리는 거 있으면 한 번씩 봐보는 것도 추천함 아동 영화 특유의 지루함은 있을 수 있는데 은근히 신선하고 편안하게 재밌음 출처 성인이 봐도 재밌는 영화들임.. 어릴때 진짜 재밌게봤던 영화인듯 ㅋㅋㅋㅋ
'가난'에 대한 어록, 명언, 속담, 격언.txt
가난은 결코 매력적인 것도 아니고, 교훈적인 것도 아니다. - 찰리 채플린 가난은 단순히 돈이 없음을 뜻하지 않는다. 그 것은 인간으로서 가지는 가능성이 박탈되는 것을 뜻한다. (Poverty is not just a lack of money. It is not having the capability to realize one's full potential as a human being.) - 아마르티아 센 부자는 전 세계 구석구석 친구를 가지고 있다. 그러나 가난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친구는 오직 불행뿐이다. 가난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란 말을 모두가 입에 담지만, 마음 속으로는 그 누구도 납득하지 않는 말이다. - 코체부 부자는 결코 천국 속에 들어가지 못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은 이미 지옥을 체험하고 있다. - 체이스 악마는 부자가 사는 집에도 찾아가지만, 가난한 사람이 사는 집에는 두 번 찾아간다. - 스웨덴 속담 끼니를 걱정하는 사람에게 고상한 정신이 깃들기는 어렵다. - 공자 가난한 자는 항상 유지되는 마음(恒心)이 없다. - 맹자 빈 자루는 서 있지 못한다. - 영국 속담 가난하고 빈천한 자가 인의를 말한다면, 그 것은 위선이다. - 사마천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결코 당신의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분명 당신의 잘못이다. - 빌 게이츠 가난한 자의 불편함은 끊임 없이 참아야만 한다는 것이다. - 칸트 빈 자루가 똑바로 서 있기 어려운 것처럼, 가난한 사람이 끊임 없이 정직하게 지낸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다. - 프랭클린 가난은 명예가 아니다. - 유대 격언 사람들은 부자가 넘어지면 재난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넘어지면 술에 취했다고 말한다. - 터키 속담 사람들은 부자가 뱀을 먹으면 질병을 치료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가난한 자가 뱀을 먹으면 배가 고픈 것이라고 말한다. - 집시 속담 사람들은 내가 부유할 때는 아무런 요구를 하지 않아도 절대 떠나가는 법이 없지만, 내가 가난할 때는 아무 요구를 하지 않았음에도 서슴 없이 떠나가곤 한다. - 디미트리우스 부귀를 누리는 자의 주변에는 생면부지의 남들도 모여들고, 빈궁한 자의 곁은 친척들도 거들떠보지 않는 법이다. - 문선 부를 경멸하는 사람이 있다. 그 것은 부자가 될 희망이 없기 때문이다. 부를 경멸하는 사람의 말을 믿지 마라. 부를 얻는 데 실패한 사람이 부를 경멸한다. - 프란시스 베이컨 난은 온갖 질병들 중에서 가장 무섭고, 가장 환자가 많은 것이다. - 유진 오닐 가난하게 살면 번화한 저자에서 살아도 서로 아는 사람이 없다. 부유하게 살면 깊은 산골에서 살아도 먼 곳에서 찾아오는 친구가 있다. - 명심보감 당신이 아무리 불행한 부자라 할지라도, 가난한 자보다는 행복하다. 가난해도 행복할 수 있다고 설파하는 것은 일종의 정신적 허영이다. - 알베르 카뮈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지만, 가난으로도 살 수 없다. - 레오 로스텐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이 무겁다.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돈에 관한 금언들 중 대부분은 가난한 작자들이 지어낸 독설에 지나지 않는다. 흠, 그들이 돈에 대해서 독설을 퍼붓는 것은, 뭐니 뭐니 해도 돈이 가장 좋다는 역설이겠지. - <금언> 中에서 많이 가진 사람은 더 많은 것을 손에 넣는다. 조금 밖에 가지지 못한 사람은 그것마저 빼앗긴다. - 하인리히 하이네 부자는 행복을 선택할 수 있지만, 가난한 자에게는 불행이 강요된다. - 미상 가난한 자는 언젠가 미래에 보상을 받는다. 하지만 부자는 당장 보상을 받는다. - 게오르규 돈에 관한 욕심은 모든 악의 근원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돈이 없는 것도 이 점에서는 똑같다. - 버틀러 찰나에 떠오르는 걱정들 중 제일은 텅 빈 지갑이다. - 유대 격언 가난이 오래 지속되면, 향락이 오래 지속된 것과 마찬가지로 사람을 망친다. - 에센바흐 신은 가난한 자를 도와 준다. 부유한 자는 스스로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 스코틀랜드 속담 가난이야말로 가장 나쁜 종류의 폭력이다. - 마하트마 간디 쌀독에서 인심 난다. - 한국 속담 출처 : 도탁스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