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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보다 더 빠른 모터스포츠가 있다고?
세상에서 가장 빠른 모터스포츠. 들어보셨나요? 출처 : allets.com 바로 모터스포츠의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레드불 에어 레이스(Redbull Air Race)’입니다. 출처 : allets.com 레드불 에어 레이스는 전 세계 유명 도시에서 펼쳐지는 하늘의 F1이라 불리는데요. 2005년부터 해밀턴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니콜라스 이바노프(Nicolas Ivanoff)를 포함한 14명의 세계 최정상급 파일럿들이 참가해 속도와 정확성 그리고 비행 기술을 겨루는 대회예요. 출처 : allets.com 경기 방식은 간단해요. 파일럿들은 초경량 경주용 비행기를 운전해 25m 높이의 기둥 모양 풍선 장애물을 지정된 순서와 자세에 따라 빨리 통과해야 하죠. 출처 : allets.com 최고 속도 370km, 비행사들의 짜릿한 곡예비행을 두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기에 경기장을 찾는 수십만 명의 팬들로 도시 전체가 축제 분위기로 바뀌는데요. 출처 : allets.com 올해로 75회를 맞이한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십의 2017년 경기는 지난 2월 아부다비를 시작으로 미국 샌디에이고, 일본 시바, 헝가리 부다페스트, 러시아 카잔, 포르투갈 포르토, 독일 라우시츠를 거쳐 바로 오늘 10월 14일. 미국 인디애나폴리스에서 마무리됩니다. 출처 : allets.com 파일럿들은 세계 각지에서 열리는 여덟 번의 마스터 클래스 레이싱 경기에 참가해 레드불 에어 레이스 월드 챔피언 타이틀 경쟁을 벌이게 되는 거죠. 출처 : allets.com 속도와 정확성, 비행 기술을 겨루는 진정한 하늘에서의 승부. 출처 : allets.com 0.1초도 놓칠 수 없는 짜릿한 하늘 위 경기는 항공 분야와 깊은 유대 관계를 이루고 있는 워치 브랜드 ‘해밀턴’이 공식 타임 키퍼로 활약한다고 해요. 출처 : allets.com 어머! 해밀턴이 레드불 에어레이스 공식 타임키퍼로 선정된 기념으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네요. 스페셜 에디션이 좀 더 궁금하시다면 해밀턴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세요.  <해밀턴 온라인 채널> 홈페이지(제품) http://www.hamiltonwatch.com/ko/collection/khaki/aviation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amiltonwatch 유투브 http://www.youtube.com/hamiltonwatch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amiltonwatch/ 해밀턴 매장 http://www.hamiltonwatch.com/ko/store-locator 출처 : allets.com https://youtu.be/BZ2tGEEtZIE _ Credit Editor: 유연진 Graphic: 권경은, 이선경
■549 📚 & 🐈‍⬛🐈 🐾
행운이 잘 자는구나~♡ 엄마집사 오늘도 책보냥?? 잠이 잘 올것 같구나양~ 안자는거 알아~ 좀 비겨줄래??? 간만에 못생긴 행운이 ㅎㅎㅎㅎㅎ 첫째 집사가 책볼때도 꼭 옆에서 널부러지고요 ㅎㅎㅎ 마음에 드는 페이지는 이렇게 솜방망이로 꾹~~ 북 마크도 해줍니닷 ㅎㅎ 옆에 있는거 넘넘넘 좋은데 왜 굳이 요래 책을 베고 자냐고~~~~ +ㅅ+ 뭐... 잠이 1도 안오는것 같은데 책에 누워버리기도 합니닷 ㅎㅎㅎ 이정도면 완전 의도적 인거 같습니닷 ㅡㅅㅡ;; 장소가 어디든 상관 1도 없이 한결같은 행운쓰 ♥︎ 볼록 나온 볼따구 ♡ 영상>>> 책넘길때 마다 일어나다 짜증났나봐여;;; 실리콘 문진에 화풀이 해댑니닷! 새로 산 건데!!! >ㅅ<;; 그니까 책 베지말라고~~~~ㅎㅎㅎㅎㅎ 책볼때 주로 행운이가 오는데 왠일로 탱구가 치근덕 댑니닷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 욘석은 아주그냥 널부러지는것도 아니고 온몸으로 대놓고 방해를 해댑니닷 !! 북마크도 강하게!!! ㅇㅅㅇ 영상>>> 도저히 안되겠어서 내려가게 했더니 제 다리를 안고 자리 잡았어요 ㅎㅎㅎㅎㅎ 지난달에 읽은책 인데 너무 아름다운 책이라 간단하게 소개해요! (책소개는 처음인지라 어색하네요ㅎ) 왜 이제야 이책을 만났는지! 영화로도 곧 개봉 한다는데 소설속에 나온 습지와 새들과 이안류를 영상으로 어찌 표현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물론 영화는 책에서 느낀 글의 섬세함보다는 덜 하겠지만 그래도 기대됩니다.^^ 예전에 읽었던 섬에 있는 서점.바람이 숨결이될때.H마트에서 울다.. 이 세권의책도 눈물이 났고 감동적 이었지만 이 책은 더 눈물이 났고 더 감동적 이었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책 곳곳에 나오는 새들도 검색 해봤는데 작가의 섬세함에 정말이지 감탄이 나오더라구요! 그리고 책에 추천글이 많아요~ 저는 일부러 안보고 읽었는데 추천글이 다 공감되더라는요!^^ 그리고 주인공 카야가 모았을듯한 넘 예쁜깃털 어쩜 좋아~~~~ 넘 예쁘죠??? ♡♡♡♡♡ 책갈피&메모지로도 사용할수 있어요^^ 책토론 하는 멤버들에게 선물 했더니 다들 꺄~~~~~ㅎㅎㅎㅎㅎㅎㅎㅎ 책 강추합니다! 이 책은 많은 소재가 가득해요! (인종차별.성장소설.여성의 독립.가정폭력.자연의 경이로움.법정스릴러. 불안.외로움.고립....) 오늘은 좀 길었네요! 애블바디 즐 주말 보내세요~~^^)/♥︎ ⬇️행운이 탱구 이야기 ⬇️
유아인이 연기한 캐릭터 중 독보적이었던 캐릭터.jpg
김희애랑 고아성이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보일러실에서 쥐를 발견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엄마 빨리 잡아" "난 못해 니가 잡아 니가"  하는데 옆집 사는 유아인이 등장 유아인 행색 보고 놀래는 고아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옆집 사는 사람입니다" "아저씨 락커예요?" "저 공무원 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머 어쩜 머리가 딱 오대오야 하하.." "균형미 있지 않습니까?" 뭐래… "근데 안에 무슨일 있습니까?" "베란다에 쥐가 드글드글 으~~” "쥐라..쥐...이 아파트에 쥐가 많죠" "어디 제가 한번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베라다문을 닫도록 할게요(찡긋) 쥐가 도망갈수도 있으니까요" "왠지 듬직해 보이지 않냐?"  라고 김희애가 말하자마자  쥐보고 놀래서 도망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씨…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죄송합니다" "어~~~우 징그러~~~" 저걸 확 씨… 결국 경비 아저씨가 와서 잡음 경비아저씨가 가니 또 도와드린다고 목장갑 끼고 나옴 고아성이 안쓰는 책상들 처리해 달라고 부탁함 음 그쯤이야 ㅇㅋ 유리 옮기는 중 "유리는 공짜 널판지 삼천원 서랍장 삼천원 합의 육천원주셔" "어머? 널판지랑 서랍이랑 세트인데 하나로 쳐야죠 삼천원만 받으세요" "크기가 문제죠 크기 한세트로 해도 그가격이예요~" "아니 아저씨!!!"  보다 못한 유아인이 한마디함 전에 나한테 저 서랍장 만한거 하나 오천원 받으셨잖아요!!!" 저걸 확… "거봐요 아줌마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정해진거임" 결국 육천원 주고 폐기 처분하고 밥먹으러 떠남 "아저씨. 아저씬 저랑 얘기 좀 하시죠?" 몰??? "이걸 어쩔땐 삼천원 받고 어쩔땐 오천원 받고 이러면 안되죠~~~" "지금은 경기가 안좋잖어~~지금이랑 같어?" "열흘전인데요??" …… 천원 줌 천원 받고 순순히 물러남 김희애 직장에 헤어진 구남친 성동일이 찾아와 다시 사겨달라 행패중임 김희애가 꺼지라 싸닥션 때리고 성동일도 김희애 따귀를 때리려 하자 영웅같이 유아인이 등장하며 "그만하시죠" 함 이건 뭐야...하며 손하나 까딱하니 유아인 날라감 날라가는중임 "이건 미친년이야 뭐야 이걸 아오씨 팍씨" "어어어어억" 은근 잘어울렸음 출처 지금의 유아인이랑은 되게 다른 이미지네욬ㅋㅋㅋ 은근 잘어울리는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