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mumi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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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에서 여자들이 찐으로 감탄한 장면들.gif


1. '늑대의 유혹' 강동원 우산씬

2. '아저씨' 원빈 셀프컷씬


3. '뷰티 인사이드' 이진욱 등장씬


4. '수상한 그녀' 김수현 "워뗘 후달려?"


5. '비트' 정우성 헬멧씬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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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성이랑 같이 있으니까 김수현 좀 꿀리네
@wens 좀이 아닌듯요…정우성 얼굴천재…
정우성은 만찟남이었네...
1987에서 강동원 등장할때... 감탄사가 마구 터져나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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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ledd 그렇다면 제일 가만히 있어야될 사람은 당신이네 멍청한 양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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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가는 돈을 못번 세기의 발명품들
1. 성냥 성냥의 역사는 독일의 화학자 헤니히 브란트가 저절로 불이 붙는 인을 처음 발견하였던 1669년에 시작됬지만,너무나도 쉽게 발화되는 흰 인은 사용하기 쉽지 않고 또한 위험하였다. 그후 1680년에 영국의 과학자 보일이 건조시킨 종이에 인을 발라 문질러 불을 일으키는 원리를 알아냈지만 결국 성냥으로 완성시키지는 못하였다. 그후 1827년이 되어서야 영국의 약제사인 존 워커가 오늘날 우리가 알고있는 '마찰성냥'을 만들어 자신의 고향에서 팔았다. 루시퍼라고 불리우는 이 성냥은 1826년 화학실험 중에 우연히 염소산칼륨과 황화안티모니를 섞는 실험을 하다가 발명되어졌고 그 방식은 나뭇개비에 두 화학물질을 바르고 종이에 유리가루, 규조토를 발라 서로 마찰시켜 불을 붙이는 방식이였다. 존 워커는 자신이 운영하던 가게에서 루시퍼 성냥을 팔았지만 불꽃이 너무 크게 발생하여 위험한 물건처럼 보였고, 사람들의 눈에는 그다지 쓸모가 있어보이지 않았다. 이후 계속되는 가계부채로 인하여 자신의 성냥레시피를 영국의 사업가인 이삭 홀든경에게 판매하였고 홀든경은 성냥에 대한 모든 특허를 자신의 이름으로 새로 낸 뒤 이후 스웨덴의 화학회사에 판매하여 큰 이익을 낸다. 결국 최초의 현대식 성냥을 만든 존 워커는 자신의 희대의 발명품으로 인한 수익을 얻지 못한채 사망했다. 2. 전함용 증기엔진 19세기 미국에서 태어난 벤자민 브래들리는 노예의 신분이였다. 그 당시의 다른 노예들 처럼 그는 학교가 아닌 주인의 자녀들에게 교육받으며 자라왔다. 뛰어난 수학 능력과 독서 능력을 가졌던 그는 1830년 경에 기술자로 인정받아 메릴랜드 주 아나폴리스에 있는 미 해병아카데미에서 여러 실험을 돕기 시작하였다. 기술자일을 하던중 벤자민은 기존에 있던 증기기관을 전함엔진으로 소형화 하는데 성공하였고 이는 수많은 전함에 장착되었다. 하지만 노예였던 그의 신분으로 인하여 특허도 내지 못한채, 이 희대의 발명가는 한달에 고작 2달러를 받았으며, 나머지 수익은 모두 그의 주인에게 돌아갔다. 자신의 발명품으로 큰 이익을 얻을 수 없었지만 이후에 그는 자신이 모아온 돈으로 신분을 사 자유민이 되었다. 3. 감자칩 지금도 우리들에게 친숙한 먹거리인 감자칩은 미국의 요리사 조지 크럼에 의해 발명되었다. 인디언과 흑인의 혼혈이었던 크럼은 다혈질로 화를 잘냈고 냉소적인 사람이었다. 만약 손님이 음식에 대해 불평을 늘어놓으면 다음에는 도저히 먹을 수 없는 이상한 음식으로 만들어 다시 내놓았으며 그러고는 화를 내거나 문을 박차고 나가는 손님의 반응을 보고 즐기는 괴짜 요리사였다. 1853년 어느 날 자신의 레스토랑을 찾은 손님이 주문한 감자 튀김이 너무 두껍고 제대로 익지도 않았다며 불평을 쏟아내고 다시 만들어오라고 하자 화가난 크럼은 특유의 괴짜 버릇이 발동하여 주방장에게 포크로 감자를 찍을수 없도록 최대한 얇게 썰라고 주문하였다. 그런 다음 냅킨에 싸서 30분 동안 얼음 물에 담가 놓았다가 뜨거운 기름에 넣어 튀겼고 그래도 분이 풀리지 않아 감자 위에 소금을 잔뜩 뿌린 후 손님의 식탁에 내보냈다. 그런데 먹을 수 없는 음식을 내왔다며 화를 내며 떠나야할 손님이 오히려 맛있다며 더 달라고 주문을 하자 크럼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렷다. 손님이 맛있게 먹는 것을 보고 아예 '포테이토 크런치'라는 메뉴로 새로운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이후 크럼의 레스토랑에서만 서비스를 하던 이 음식은 식당의 주방장이 독립하면서 고객을 끌기 위한 마케팅 수단으로 사라토가 칩이란 이름으로 서비스하였다. 하지만 처음 감자칩을 만든 조지 크럼이나 나중에 독립하여 사라토가 칩을 유행시킨 주방장 모두 특허를 받지않아 전 세계적인 음식을 만들어 놓고도 큰 수익을 얻지 못하였다. 4. 마우스 1968년 캘리포니아의 시빅센터에서 열린 합동 컴퓨터 컨퍼런스에 마치 공상과학영화에 나올 법한 특이한 차림의 인물이 발표장 무대 위로 올라섯다. 그의 손에는 네모난 나무통에 두개의 금속 원반을 수직으로 갖다 붙인 기괴한 상자가 들려있엇고 청중들은 그때까지 그 누구도 본 적이 없던 새로운 물건을 모두 놀랍고도 궁금한 표정으로 숨죽여 바라보았다. 이날 청중들은 그의 발표와 손에 들린 물건을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기존의 복잡한 입력방식이 아닌 조그만한 상자를 휘두르는 것 만으로도 고 난이도의 작업을 할 수있다는걸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훗날 '마우스'라고 불리는 이 조그만한 상자의 개발자인 더글라스 엥겔바드는 마우스를 전혀 상업적으로 판매할 생각은 없었다. 그는 오로지 과학 혁신과 컴퓨터가 인류에게 유용한 작업 도구로 사용될수 있는지에 더 관심이 있었기때문이다. 하지만 그가 일하고 있던 회사인 SRI는 엥겔바드의 허락 없이 마우스에 특허권을 자사에 부여한 이후 단돈 4만 달러에 APPLE에 팔아 넘겼으며 이로 인한 수익금은 엥겔버드에게 단 한푼도 돌아가지 않았다. 5. 스마일리 누구나 다 아는 이 웃는 표정은 1962년 광고대행사를 운영하던 하비 볼에 의하여 만들어졌다. 메사추세츠 주에 있는 회사인 스테이트 뮤추얼 라이프 어슈런스는 오하이오 주에 있는 개런티 뮤추얼 컴퍼니라는 회사를 인수하였다. 회사는 하나가 됬지만 직원들은 쉽게 하나가 되지 못하였고 서로 보고도 그저 데면데면 했다. 회사 간부진은 직원들을 융화시키기 위하여 '우정 캠페인'을 시작하면서 그 캠페인에 쓸 웃는 이미지를 당시 광고 대행사를 운영하던 하비 볼에게 주문하였다.볼은 불과 10분만에 웃는 얼굴을 그려서 '스마일리'로 이름 지은 뒤 회사에 넘겨줬으며 회사는 그것을 뱃지로 만들어 돌렸다. 처음에 돌린 100개에 대한 반응이 좋자 1만개를 제작하기 시작하며 용도가 사내 융화가 아닌 고객 마케팅에 활용했다. 회사는 직원들에게 양복의 옷깃에 스마일리 뱃지를 달고 다니며 전화를 받을 때나 고객을 만나 상담할 때 항상 웃도록 지시했다. 이후 스마일리는 미 전국으로 퍼져 나갔지만 돈을 번 사람은 하비 불이 아닌 머레이와 버나드 스페인이라는 형제였다. 이들은 뱃지와 커피 잔, 티셔츠, 범퍼 스티커 등에 스마일리를 인쇄하여 팔았고 72년까지 5천만개의 뱃지가 팔려나갔다. 볼이 스테이트 뮤추얼 라이프로 부터 불과 45달러밖에 받지 못한 것과 극히 대조적이었으며 나중에 볼이 특허를 출원하려고 할때는 이미 신청기한이 지난 뒤였다. 출처 : 인스티즈
넷플릭스 권태기온 사람들에게 최근에 재밌게본거 추천
욕망의 새 줄거리: 저명한 뉴스 앵커 랄레 크란을 오랫동안 동경해온 아슬르. 원하는 것을 얻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대담한 속임수를 써서 랄레의 사무실 인턴으로 들어간다. 라스트 나잇 인 소호 줄거리: 패션 디자이너의 꿈을 안고 런던 소호로 온 엘리(토마신 맥켄지)는 매일 밤 꿈에서 1960년대 소호의 매혹적인 가수 샌디(안야 테일러조이)를 만나게 되고, 그녀에게 매료된다. 엘리는 샌디에게 화려한 삶이 펼쳐질 것이라 생각했지만 꿈은 점점 악몽이 되어가고 샌디는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만다. 유일한 목격자가 된 엘리, 샌디를 죽인 범인은 엘리의 시간 속에 살고 있다. 굿모닝 베로니카 줄거리: 베로니카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현재 경찰서에서 서기로 근무하고 있다. 그러던 중 한 여자가 경찰서에서 자살을 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파헤치면서 데이트 사이트를 통해 발생하는 여러 범죄들을 파고들게 된다. 레아의 7개 인생 줄거리: 인생에 회의감을 느끼는 17살 소녀 레아. 우연히 계곡에서 유골을 발견하게 된다. 유골에 대해 궁금해 하며 잠에 든 레아는 다음날 1991년 유골의 주인인 이스마엘의 몸에서 눈을 뜬다. 레아는 그의 죽음을 막겠다고 다짐을 하게 되고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 일주일동안 레아는 다른 사람의 몸에서 7개의 인생을 살게된다. 예감 줄거리: 아내를 살해한 장기 매매단에 기필코 복수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한 남자. 그는 아내의 심장을 이식받은 여자와 인연을 맺게 된다. 출처 역시 넷플 ㅋㅋ 진짜 볼거 많음... 하나씩 주말마다 깨야짓!!!!!
열도의 찐광기 소리를 듣는 작가.jpg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의 소설가. 대표작: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 <노르웨이의 숲>, <해변의 카프카>, <1Q84>, <기사단장 죽이기> 등 그는 요즘 찐광기 소리를 듣고 있는데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을 살펴보면 왜 찐광기(긍정적 의미) 소리를 듣는지 알 수 있음... <무라카미 하루키의 하루 루틴> 새벽 5시, 기상 기상 후, 모닝커피 마심. 커피 냠냠굿 커피 마시고 바로 책상에 앉아서 작업 ㄱㄱ 글이 잘써지든 안 써지든 무조건 앉아서 씀. 아침식사도 적당히 먹고 (냠냠) + 밥 대신 두부를 먹기도 함 (두부 너무 좋아해서 슈퍼 두부 말고 꼭 두부가게 두부를 먹어야 한다고 하기도...) 아무튼 밥 먹고 또 집필 작업 ㄱㄱ 대충 10시 30분(아침) 넘어서까지.  하루에 5-6시간은 무조건 글을 쓴다고 함 (200자 원고지 20장 분량을 매일 규칙적으로) 하루 분량 작업 다 끝냈으면 조깅 ㄱㄱ (하루에 약 9-10km 뛴다고 함) (조깅 아니면 수영도 한다고) 운동하고 왔으면 점심 념념 점심 먹고 나서는 또 작업을 하는데 소설쓰는 일 말고 수필을 쓰거나... 번역일을 하거나.. 음악을 듣거나... 함 (산책을 하거나 쇼핑을 하는 일상적인 일을 하기도 함) 그리고 저녁 먹고(추가) 저녁 9시에 쿨쿨 다음날 아침 5시에 일어나 이 루틴 반복... 하루에 200자 원고지 20매를 쓰니까 한달이면 600매, 반년이면 3600매를 쓸 수 있음 (해변의 카프카 원고가 3600매였다고 함) 그러니까 마감 3일전에 원고를 넘길 수 있는..!! 미라클모닝 그 잡채... 인간 미라클모닝... 좋은 의미의 찐광기...... 참고: 후라마키 하루키 <일상의 여백> 더쿠펌
평양 공연에서 북한측이 절대 불허했던 아이돌 노래....jpg
신화 - 너의 결혼식 (미쳐버린 아주버님) 당초 '퍼펙트맨'이랑 '너의 결혼식' 두곡을 부를 예정이였는데 가사를 본 북한 관계자가 사상이 불손하여 입에 담기 망측할 정도 라면서 절대로 안된다고 했다함 --------- 난 너를 처음 본 순간부터 움직일 수 없었어  숨을 쉴 수조차 없었어  왜 너를 이제야 만난 건지  하필 내 동생의 결혼식에서  신부가 된 너를  이제 나는 어떡해야 하나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시간을 돌리고 싶어 단 몇 일만이라도 Do you loving me and come with me  영화 ’졸업’ 같은 일이 생길까 나에겐 그런 용기가 없어 난 축하 해줄수도 없었어  그 대신 내가 너를 가졌던 걸 상상도 해 Tonight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 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 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용서받지 못할 감정도  널 향해 터질듯한 내 온 가슴도 혼자만의 사랑 같은 착각 속에 빠진 것은 아닐까  난 두려워 가슴이 폭발할 정도로 뛰는 심장박동 최고 속도로 어차피 내게 다른 길은 없어 오직 난 한길로 모든게 끝이라 해도  시간을 돌리고 싶어 Love me 그녀가 날 보고 웃잖아  난 그녀 뒤에 설 수 밖에 없지만 행복해요  그녀만큼 날 흔들어 놓을 수 있는 사람 없으니깐 oh yeah  지금 이 순간도 나를 견딜 수가 없을 것 같아  그녀의 옆자리에 서고 싶었어 참을 수 없이  지금 이 순간도 지나버리면 돌릴 수가 없겠지  난 매일 미쳐가고 있겠지 그녀는 알지 못한채  내가 찾던 꿈의 이상형을 난 이제 보고 말았어  난 그저 바라볼 수밖에 없겠지 아냐 만족해 안 돼 모든순간 그녈 보는 게 내겐 악몽일거야 하지만 피할 수도 없는걸 내겐 첫사랑인걸 출처: 더쿠 미친 시숙의 노래 ㅠ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ㅠㅜ 심지어 저 노래 작곡 작사를 친형제가 했다고ㅠㅠ ㅋㅋㅋㅋㅋ 작사가 아마 형제 중 동생이었던가 했던걸로 아는데 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 이 노래를 주제로 예전에 어떤 예능에서 토론했던 적도 있는데... 상상만 한거니 괜찮다 vs 이미 마음속으로 죄를 지었다 선넘었다 ㅋㅋㅋㅋㅋ + 평양 공연 당시 신화의 퍼펙트맨 무대를 본 관객들의 표정 모음 흐규ㅜㅜㅠㅜㅠㅠㅜㅜ 내가 다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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