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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30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일정이 계속해서 혼선을 빚으면서 행사 준비가 부실했던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당초 예고된 핀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이 취소됐고, 나토 사무총장과도 회견 역시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기껏 바이든과 첫 악수라고 내보낸 속보가 ‘노룩 악수’라는 소리나 듣고… 2. 민주당이 7월 1일 임시국회 소집 요구서를 제출하고, 단독으로 의장단 선출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이미 법사위 위원장을 양보한 상황에서 권성동 원내대표의 필리핀행이 단독 강행에 더 명분을 준 것으로 보입니다. 검찰, 국정원, 경찰, 감사원, 금감원, 공정위… 국회만 장악하면 좋겠지? 그치? 3. 이준석 대표가 최근 하루 한 번꼴로 당 의원들과 다투자 “싸움터를 일부러 찾아다니는 것 같다”는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일각에선 이 대표가 윤리위 심사 전 의도적인 '1일 1싸움'으로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는 분석까지 나옵니다. 머리는 좋은 준석 군이 눈치는 없는 것 같아… 그만 나가달라잖아~ 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조사에서 ‘긍정 평가’보다 ‘부정 평가’가 높게 나오는 ‘데드크로스’ 현상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안철수 의원이 “국민들이 현재 분열된 상태라는 표시”라고 그 원인을 분석했습니다. 너나 나나 여야 할 것 없이 나를 위한 정치를 하니 그렇지~ 특히, 너 말야~ 5.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운영 및 인사 방식이 마치 ‘검찰공화국’을 연상시킨다는 국민 응답이 61%로 절반이 넘었습니다. 전문가는 해당 여론조사 결과에 대해 검찰 출신 인사 등용을 국민이 수긍하지 못한 거 같다고 분석했습니다. 예상 못한 것은 아니지만, 이 정도일 줄은 몰랐지? 누굴 탓하리오~ 6. 한덕수 국무총리가 문재인 정부 시절 임명된 홍장표 한국개발연구원장에 대해 “소득주도성장 설계자가 원장으로 있는 것은 말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검찰 출신 총리 비서실장에 대해서는 “대통령께서 뽑아 주셨다”고 했습니다. 책임 총리는 개뿔~ 바지도 이런 핫바지 총리는 없을 듯… 7.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대기업의 임금인상 자제를 요청한 것과 관련해 노동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결정이 임박한 시점에서 경제수장인 추 장관의 이런 발언은 부적절하단 지적입니다. 재벌과 부자를 위한 감세는 하면서 노동자는 고통 분담하라고? 넉살도 좋아~ 8.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은 “대통령 지지율은 지금이 최하한”이라며 "지지율이 다는 아니지만, 내각의 일원으로 지지율을 올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장관은 윤 대통령의 고등학교 후배로 '실세 장관'으로 꼽힙니다. ‘우동훈 좌상민’의 동분서주 딸랑이 과연 하한가를 막아설 것이가? 깨몽~ 9. 서해 공무원 피격사건에 대한 월북 판단 번복 과정에 국가안보실이 깊게 연루됐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당은 국가안보실이 해경과 국방부의 월북 입장 번복 기자회견문 작성에 6월 초부터 깊이 관여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공작, 간첩 조작도 해본 놈이 한다고 그쪽으로 일가견이 있지 아마? 10. 한동훈 법무부 장관 딸의 국제전기전자기술자협회(IEEE) 학술대회에 발표한 논문이 다른 사람의 글을 베껴 썼다는 의혹에 대해 IEEE 측이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의혹이 나온 지 40여 일 만에 나온 IEEE의 공식 답변입니다. 이것도 연습 삼아 써본 습작이라고 하면 국내에서는 아무도 시비 안 걸듯… 11. 오는 9월부터 과세소득이 2000만 원을 넘는 피부양자 27만여 명이 지역가입자로 전환돼 평균 월 15만 원가량의 건강보험료를 새로 납부하게 됩니다. 부담능력이 있는 피부양자에 대한 ‘무임승차'를 차단한다는 취지입니다. 소득이 있으면서 무임승차 하는 건 절세가 아니라 탈세라고 봐야지? 12. 배달 앱 ‘포장 수수료’를 둘러싼 ‘눈치 게임’이 시작됐습니다. 그동안 포장 주문에 대한 중개이용료를 받지 않았던 배달 플랫폼이 배달앱 이용이 줄어들면서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거둘 ‘시점’을 두고 저울질 중이라고 합니다. 배달비 아끼려고 발품 파는 건데, 포장지값이라면 냄비 들고 가야 하나? 진중권, '윤석열 축구 시청' 비판한 "백혜련 IQ 의심돼". 한덕수 “윤석열 나토 행, 중국 측 불만은 예의가 아니다” 나토에서 '경제 외교' 올인 윤 대통령, 중국 대안시장 필요". 악수 후 건들건들 촬영 전 주춤, 김건희 모습에 '와글와글'. 선관위, 김승희 복지부 장관 후보, 검찰에 수사 의뢰. 민주 "윤 대통령, 김승희·박순애 얼렁뚱땅 임명 생각 말라". 서울의소리 유튜브, 구글코리아 항의방문 2일 만에 복구. 최근 10년간 김앤장에 재취업한 경제분야 공직자 100명. 국민 56.3% "김건희, 영부인 역할 잘못하고 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끊임없이 호기심을 갖고 새로운 생각을 시험해보고 새로운 인상을 받는 것이다."​​ ​- 월터 페이퍼 - 끊임없이 쉼 없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체력이 받쳐줘야 합니다. 건강한 신체와 맑은 머리가 세상을 밝게 하고 깨끗하고 투명한 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늘도 건강한 하루를 위해 가슴 펴고 당당한 발걸음으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류효상 올림.
여름방학 아이와 가기 좋은 충남 서천 여행지
여름 방학에 아이와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 많죠? 연인과 손잡고 가기에도 좋고, 부모님과 함께 가도 좋은 곳! 그대로 따라 해도 성공하는 충청도 여행 코스, 서천편입니다! 참고로 아래 여행 코스는 거리 순으로 잡은 거예요. 1️⃣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입장료: 어른 3,000원, 청소년 2,000원, 어린이 1,000원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1월 1일, 명절 당일 휴관) ✔ 우리나라 해양 생물자원에 대한 수집, 보존, 관리, 연구, 전시, 교육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박물관 ✔ 바다 여행을 떠난 기분이 드는 실내 여행지 2️⃣ 장항도시탐험역 ✔ 입장료: 무료 (주차는 바로 앞) ✔ 장항역을 개조해 만든 새로운 서천 문화 관광 플랫폼 ✔ 현재는 1층에 자외선 회화전이 열리고 있으며, 옥상에는 전망대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3️⃣ 6080맛나로 ✔ 장항도시탐험역에서 도보로 5분 거리 ✔ 오래된 식당 20여 곳이 밀집된 골목으로 60년대부터 80년대까지 역사를 간직한 곳 ✔ 맛집 거리 4️⃣ 국립생태원 ✔ 입장료: 어른 5,000원, 청소년 3,000원, 어린이 2,000원 ✔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가면 입장료를 할인받을 수 있습니다. ✔ 영업시간: 오전 9시 30분 ~ 오후 6시 (월요일 휴관) ✔ 숲과 습지 외에도 전 세계 기후대별 다양한 생태계를 볼 수 있는 곳으로 총 5,300여 종의 동식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5️⃣ 한산모시관 ✔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 체험 공방을 즐길 수 있습니다. 저는 부채 꾸미기와 팔찌 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 한산모시는 옷감 자체도 우수하지만, 옷감을 만드는 과정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될 만큼 우수합니다. ✔ 재밌는 체험도 하고 한산 모시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GORnB6LaFQ&t=57s
[친절한 랭킹씨] 애플, 초당 228만 원씩 벌어들였다…삼성전자는?
기업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는 이윤을 남기기 위함일 터. 벌어들이는 돈의 규모가 큰 기업들은 매일, 매시간, 매초 그 이익을 창출하고 있을 텐데요. 세계 굴지의 기업들은 지금 이 순간 얼마를 벌고 있을까요? 미국 인사이더는 지난 6월 28일(현지 시각) 회계 SW 업체 티팔티의 2020년 자료를 인용해 美 주요 기업의 초당 이익을 보도했습니다. 기업의 연간 순수익을 1초 단위로 쪼갠 것. 과연 미국의 잘나가는 기업들은 초당 얼마씩 벌어들이고 있을까요? 1위부터 10위를 살펴봤습니다. 1위는 애플. 556억 5,600만 달러의 연간 수익을 자랑했는데요. 이를 초 단위로 나눴더니 1,752달러, 우리 돈 227만 8천 원으로 나타났습니다. 1초에 약 228만 원을 버는 것. 지금 이 순간 애플은 그만큼 또 벌었습니다. 또… 2위는 마이크로소프트. 초당 수익 1,244달러, 우리 돈 161만 6천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3위는 141만 5천 원의 초당 수익을 기록한 구글이 차지했지요. 이어 지금은 메타로 이름을 바꾼 페이스북이 76.1만 원으로 6위, 통신 기업 AT&T(57.3만원)과 컴캐스트(53.8만원), 거대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47.7만원)은 각각 8·9·10위에 올라 ICT 쪽 기업들이 톱 10을 휩쓸다시피 했는데요. 금융 기업인 뱅크오브아메리카(113만원, 4위)와 웰스파고(80.6만원, 5위), 유통 기업 월마트(61.3만원, 7위) 역시 저력을 과시, 연수익 및 초당 수익 톱 10 안에 안착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 대표 기업, 삼성전자는 어떨까요? 삼성전자의 지난해 순수익도 초 단위로 나눠봤습니다. 금액은 아래와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은 126만 5천 원. 회계연도는 다르지만, 위 순위에 대입한다면 4위 정도에 해당하는 수준입니다. ------ 어떤가요? 미국 주요 기업과 삼성전자의 초당 수익을 살펴봤는데요. 참고로 2021년 우리나라 직장인의 평균 월급은 세후 실수령액 기준 284만 원으로 추산되는데(국세청), 이를 한 달 30일 기준 초 단위로 쪼개면 약 1.096원으로 나옵니다. 근로/비근로 시간을 모두 합쳐 계산한 결과, 우리나라 근로자들은 초당 평균 1원씩 벌고 있는 셈. 갈 길이 멉니다. : ------ 글·구성 : 이성인 기자 silee@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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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가 단 브로치가 까르띠에라는 거짓 뉴스와 한글 자켓이 샤넬이라고 ’사치’ 이라고 운운하던 기자들은 김건희가 400만원 넘는 프라다 스커트, 스니커즈를 신어도 이런 기사를 낸다. “감각있어” “90점 화제” “패션속 메시지” 무려 청와대 출입기자가 쓴 기사. 온라인 부서 아니고. 한편 프라다 치마로 검색했는데 기사 단 1건도 없음. 김정숙 여사가 김건희가 그동안 입은거 입고 나왔으면 아마 대통령실 카드 내역 탈탈 털자고 난리 부르스였을텐데 말이다. 김건희씨는 조용히 내조하겠다며 말하고는 전혀 다른 행보를 보인다. 시민들은 시장에서 물건 팔아도 전전긍긍하며 살아간다. 몇만원짜리 옷 하나 못 사입고…어떤 노동자는 땡볕에서 쇠질하면서도 자기가 입은 스커트 값 절반을 월급으로 받으며 살아간다. 생명을 걸면서 그들이 파업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저런 사치를 해야하겠냐?? -이런 내용의 기사가 나와야지 공평한거 아니냐? 왜 논란은 자기들이 만들고 자신의 기준으로만 보도하냐는거다. 프레임으로 여신화하는게 너무 티가 나고 구리다. 구리다라는 말밖엔. 초딩들도 이렇게 대놓고 티나게 왕따 시키거나 띄워주진 않을거다. 열심히들 해라.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roUJ4wZYgWaiptoNM9NQi5SfB2kGPuhoGtoFxgUgEU3tAzjpLKNwwUmAPueaaDcol&id=1525969498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멸망을 막을 유일한 방법
코로나 19와 여러 기후협약으로 온실가스 감축에는 성공했으나  이미 골든타임을 놓쳐 고대 땅속에 얼려있던 온실가스까지 나오면서 온실감축만으로는 더이상 온난화(이상기후) 사태를 막기 힘들어졌다. 그렇다면, 자연이 못해결하면 인류가 직접 지구의 온도를 낮추는게 어떨까?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한 직접적인 해결책인 지구공학(Geo Engineering)이란 새로운 첨단 과학기술이 바로 그것이다. 1 성층권서 에어로졸 뿌려 태양 빛 반사 1991년에 일어난 필리핀 피나투보 화산 대폭발 당시, 태양열 반사에 의해 지구의 기온이 내려간 사실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화산 폭발에 의해 연기 속에 포함된 이산화황이 성층권에 살포되자, 이산화황은 성층권에서 황산 에어로졸로 변해 태양에서 쏟아지는 빛 일부를 반사했기 때문이다. 이 화산 폭발에 의한 냉각 효과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기술이 바로 SAI다. 태양열 반사 화학 물질을 인위적으로 성층권에서 분사해 지구온난화 영향을 막겠다는 의도다. 2 탄소를 포집하는 인공나무 지난 2012년 5월 26일, 영국 기계공학 연구소(IMechE)는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기술을 상용화시킬 수 있는 인공나무 개발 기술 시연회를 했다. 그 당시에 이 인공나무는 일반 나무보다 이산화탄소 흡수능력이 수천 배 뛰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탄소 결정에 텅스텐을 입히고 나뭇가지 형태로 은을 코팅한 나노 촉매는 이산화탄소를 유용한 화합물로 전환할 수 있는 기술이다. 최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연구진이 인공 광합성 기술을 이용해 이산화탄소를 고부가가치 화합물로 바꾸는 데 성공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 장치는 이산화탄소 전환 시스템을 상용 실리콘 태양전지와 결합해 실제 태양광에서 구동 가능한 대규모 인공 광합성 시스템으로 알려졌다. 3 태양빛을 반사하는 거울위성 연구에 따르면 햇빛 1%만 반사해도 산업 혁명 이후 배출된 온실 가스에 의해 유발된 온난화를 상쇄시킬 수 있다고 한다. 이미 NASA는 우주에 태양을 반사하는 거울을 만들어 쏘아올리는 기술은 갖춘상태고 의외로 비용도 세계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데 쓰이는 1년 예산의 50%도 안된다고 한다. 결론 이미 애너지 절약,탄소배출 감소 따위로 막기에는 골든타임이 지나버렸다. 지금이라도 인류의 멸망을 막고싶으면 우주에 거울 띄우고 에어로졸 뿌려야한다. 반대로 이 3가지 방법마저 안되면 지구온난화로 인한 인류멸망은 운석충돌이나 화산처럼 천재지변으로  조용히 받아들이는 선택지밖에 없다. 지구촌갤러리 사이언님 펌
6월 29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6/29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7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일방 제출한 것은 국회의장을 단독 선출하기 위한 속내라고 주장했습니다. 국민의힘은 "거대 야당의 무소불위 폭주, 일방적 입법독재가 또 다시 시작됐다"고 강력 비판했습니다. ‘국회 개원을 결사 저지하는 집권 여당’ 이거야말로 ‘해외토픽’감 아닌가? 2. 민주당이 전기요금 인상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 탓이라는 여당의 주장에 대해 전면 반박했습니다. 전기요금은 국제유가에 따라 결정되는 게 일반적임에도 ‘기승전 탈원전’으로 일관하면서 정쟁을 유발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전 정부 탓하며 정권 잡고, 전 정권 탓하며 정권 유지하다 끝내려는 가봐~ 3. 홍익표 의원이 서울 서초을 지역위원장 공모에 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지역위원장으로 확정되진 않았지만 3선 이상 의원의 동일 지역구 불출마가 ‘쇄신’ 중 하나로 거론되는 만큼 당에 미칠 여파가 클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됩니다. 3선 이상의 생명 연장이냐, 험지 중의 험지를 택한 희생이냐~ 뭐 같아? 4. 추경호 경제부총리는 “과도한 임금인상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물가상승 분위기에 편승한 경쟁적인 가격·임금의 연쇄 인상이 '물가-임금 연쇄 상승 악순환'을 초래해 경제, 사회 전체의 어려움으로 귀결된다"고 했습니다. 월급 빼고는 다 올랐는데…. 니들 연봉은? 그것부터 삭감해봐~ 5. 행정안전부는 오늘부터 안드로이드 앱을 이용한 ‘주민등록증 모바일 확인서비스’를 시범운영 한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공항이나 여객터미널, 편의점 등에서 주민등록증 없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통해 신분 확인이 가능해집니다. 이거 대통령 결재 받은 거야? 아니면 정부 공식 입장도 아니고 국기문란인데~ 6. 고용노동부가 공식 블로그에 '칼퇴근을 잊은 사람들을 위한 노래'라며 야근 송을 소개했다가 논란이 일자 비공개 처리했습니다. 문제가 된 글에는 "어차피 해야 할 야근, 미뤄봤자 시간만 늦출 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습니다. ‘어차피 먹을 욕, 일단 올려나 보자’ 뭐 이런 심보가 아니었나 싶어~ 7. ‘김건희 팬클럽’의 강신업 회장이 연이어 국민의힘 지도부를 저격하자 대통령실도 난감해하고 있습니다. 강 회장은 “이준석과 김용태, 김철근 등 일부 `이핵관`들은 정치인의 자질을 전혀 갖지 못한 자들로 평가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치는 영주인이 하는 것’이라는 천공 선생의 말씀에 기운찬 건희 사랑~ 8. ‘고발사주’ 의혹으로 기소된 손준성 검사와 고발장 작성과 전달에 관여한 것으로 지목된 검사들이 검찰 인사에서 주요 보직을 맡게 됐습니다. 윤석열 대통령과의 ‘친소관계’에 따라 결정되는 검찰 인사의 단면이 드러났다는 평가입니다. 이건 공정이 아니라 ‘굥정’이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니까… 좋겠다 니네는~ 9. 검찰이 안양교도소에 복역 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3개월 형집행정지를 결정했습니다. 형집행정지 결정에 따라 이 전 대통령은 횡령과 뇌물 등 혐의로 징역 17년을 확정 판결받고 수감된 지 1년 7개월 만에 석방됐습니다. 광복절 특사까지 몸 좀 만들면 그 좋아하는 테니스도 좀 치고 그러시겠어~ 10. 중국 관영 매체가 윤석열 대통령의 나토 정상회의 참석은 중국과 관계를 악화하는 일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미국에 의존해 점차 외교적 독립성을 상실할 경우 중국과의 관계는 더 복잡해질 것”이라는 주장입니다. 이 와중에 ‘김건희 팔찌, 발찌’ 기사나 올리는 기레기들 대단하지 않아? 11. 한국 우익단체 인사들이 독일 베를린에서 위안부 소녀상 철거를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자, 일본 우익 성향의 언론은 "용기 있는 한국인들"이라며 극찬했습니다. 해당 기사에 일본 누리꾼들은 ‘환호’의 댓글로 호응했습니다. 이 정도면 저 군상들은 일본으로 가는 게 좋을 것 같다. 주옥순 주옥 같은 녀~ 장성철 "장제원, YTN 항의 전화". YTN "드릴 말씀 없어". 이준석, '장제원 위험' 교수 거들며 "비판에 성역 안돼". 박지원 "오직 대통령 말만 공식? 이런 게 국기문란". 노웅래, “권성동, 자기 집에 불났는데 필리핀 갈 때인가” 민주 "김건희, 피의자 서면조사 불응 참으로 염치없어". 대통령실 "나토 정상회의 불참 때 세계적 비판 더 크다". 피고인 손준성 '영전' “이러고 ‘친분 인사' 부정할 수 있나". 거리 두기 해제에도 "10명 중 7명, 실외서 마스크 쓴다". 기회를 찾아야 기회를 만든다.​ ​- 패티 헨슨 - 1987년 6.10 항쟁으로 전두환 정권의 6.29 항복 선언을 받아 낼 수 있었습니다. 그 어떤 정권도 국민의 저항을 이겨낸 정권은 없었습니다. 국민의 준엄한 목소리를 우습게 아는 정부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을 때는 이미 늦는다는 것을 윤석열 정부는 알아야 할 것입니다. 스페인에 있어서 안 들리려나… 류효상 올림.
[진보당 논평] 사실상 임금삭감, 최저임금 결정을 규탄한다!
https://jinboparty.com/pages/?p=15&b=b_1_2&bg=&bn=7594&cno=&m=read&nPage=1&cate=&nPageSize=12&f=ALL2&s= 내년도 최저임금이 시간당 9620원으로 결정됐다. 올해보다 5.0% 인상된 수치라지만, 최근 물가폭등 상황을 고려하면 사실상 삭감됐다. 수백만 노동자들의 최소 생계비에도 못 미치는 실질임금 삭감 조치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 ‘노동자 임금의 최저 수준을 보장’하는 것이 최저임금의 존재 이유다. 따라서 생계비 등 ‘필요한 금액’을 먼저 추산하고, 그에 맞게 최저임금을 결정했어야 했다. 애초에 노사정이 ‘인상률 줄다리기’하며 접점을 찾는 방식으로 접근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최임위가 확인한 지난해 비혼단신근로자 생계비는 시급기준 1만552원, 민주노총이 조사한 부양가족까지 포함한 가구 생계비는 1만3608원이었다. 그러나 공익위원들은 ‘경제성장률 2.7% + 물가상승률 4.5% - 취업자증가율 2.2%‘ 라는 석연찮은 산출근거로 5% 인상을 졸속 강행했다. ’생계비‘는 아예 반영되지도 않았다. 저 산출식의 숫자도 황당하다. 두 자릿수로 예상되는 역대급 생활물가는 물론, 정부 스스로 6~8월 6%대를 예상하는 물가상승률도 빠져있다. 사실상 정부 측을 대리하는 공익위원들이 ’숫자 짜깁기‘로 밀어붙였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세계 각국은 물가폭등에 맞서 경제적 약자를 지키기 위해 최저임금을 대폭 인상시키고 있다. 독일은 올 10월부터 최저임금을 무려 22% 인상시킨다. 칠레는 29년 만에 최대 폭, 호주정부는 16년 만에 최대 폭으로 최저임금을 인상하며, 미국 또한 26개 주에서 최저임금을 인상한다. 대한민국은 거꾸로 가고 있다. 추경호 부총리가 나서서 ‘임금 인상 자제’를 선동했고, 경제단체들은 중소·영세기업과 소상공인 핑계 대며 이번 인상률에 강한 반발감을 드러냈다. 최임위는 고용노동부에 ‘업종별 차등적용’ 연구용역을 권고하는 등 최저임금마저 차별하겠다는 의지도 드러냈다. 재벌기업에는 과감하게 부자감세 특혜를 주던 정부가, 최저임금으로 먹고사는 노동자·민중들에게는 이토록 매몰찰 수 있는가. 진보당은 실질임금 하락, 불평등 양극화를 가속화 시킬 2023년 최저임금 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최저임금 투쟁은 끝나지 않았다. 진보당은 노동자들과 연대하여 윤석열 정부의 모든 최저임금 개악 시도에 맞서 싸울 것이며, 최저임금 대폭 인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2022년 7월 1일 진보당 대변인실
세상을 등지는 투자자들…사회 문제인가? 개인의 귀책인가? [스토리뉴스 #더]
지난달 '제주 한 달 살기'를 하겠다며 교외 체험학습을 떠난 뒤 한 달 넘게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조유나 양 일가족이 숨진 채 발견됐다. 시신을 발견한 곳은 지난달 29일 전남 완도 해상에서 인양한 일가족의 아우디 차량 안이었다. 경찰 조사 결과 조유나 양의 부모는 실종 직전까지 '가상자산(루나코인)', '수면제' 등의 단어를 인터넷에서 검색한 것으로 드러났다. 아버지 조 씨의 검색 내역에는 '완도 방파제 수심', '물때표', '익사 고통' 등의 단어도 등장했다. 부부가 검색한 루나코인은 지난달 일주일 사이 97%가 폭락하며 상장 폐지됐다. 정황상 투자로 많은 돈을 잃은 부부가 철저한 계획을 통해 자식을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 한국은 2019년 OECD 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했다. 보건복지부의 '2022 자살예방백서'에 따르면 2020년에만 국민 1만 3,195명이 스스로 세상을 등졌다. 인구 10만 명당 25.7명이 극단적 선택을 한 건데, 극단적 선택을 한 동기로는 '경제생활 문제(25.4%)'가 두 번째로 많았다. 씁쓸한 현실이지만, 돈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사례는 더 이상 생소한 뉴스가 아니다. 투자한 주식·코인이 떨어지면 우스갯소리도 '한강에 가야 한다'는 말도 흔히 하는데, 최근 경기 침체로 주식·부동산·코인 시장이 폭락하면서 실제로 많은 투자자들의 극단적인 선택을 시도한다. 목숨보다 소중한 건 없다고 하는데 수많은 사람들이 돈 때문에 목숨을 내던진다. 물론 투자도, 그로 인한 선택도 모두 개인의 선택이다. 하지만 많은 전문가들은 이러한 선택이 퍼져나가는 건 개인만의 문제로 보기 어렵다고 지적한다. 국가가 관심을 가지고 해결책을 제공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한때 언론은 주식·부동산·코인으로 큰돈을 번 사람들의 기사를 경쟁하듯 다루었다. 실제로 주변에서도 투자로 큰돈을 벌었다는 지인들이 적지 않았을 것이다. 투자하지 않은 이들을 '벼락 거지'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취업·일 모두 쉽지 않은 2030세대가 빚을 내서라도 투자로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고려하면 사회적인 문제로 봐야 한다는 것이다. 물론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사회적인 제도가 존재한다. 주식·코인 등 투자로 손실을 본 경우, 개인회생 제도 등으로 국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완도 일가족도 파산 신고를 하고 제도를 활용했다면 국가 지원을 받는 게 가능했을 것이다. 완도 일가족이 만약 이 제도를 몰랐을 경우, 알고 나서 다른 선택을 했을지도 모른다는 주장도 있다. 전문가들은 실패한 투자자들을 위한 사회적 제도가 더 적극적으로 홍보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 부부를 향한 여론은 싸늘하다. 아직 정확한 사망 원인이 밝혀지지 않았지만, 현재로서는 부부의 비속살해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경찰은 부부가 사업 실패로 인해 수억 원대 채무 등으로 생활고를 겪었다고 보고 있는데, 이 또한 어디까지나 본인들의 선택에 따른 결과일 뿐, 자녀의 목숨을 앗아가는 범죄의 빌미로 삼을 수는 없다. 2년 전 초저금리를 활용한 '영끌족(대출을 영혼까지 끓어 모은 사람들)', '빚투족(빚내서 투자한 사람들)'이 등장한 이후 최근까지도 많은 2030세대가 돈을 빌려 투자를 이어왔다. 그런데 요즘은 대출이자가 무섭게 오르고 있다. 여기에 투자시장 상황도 고려하면, 완도 부부와 비슷한 경제적 위기를 맞은 이들이 상당할 것으로 추정된다.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는 기성세대와 달리 주로 대출을 받아 투자를 감행한 2030세대는 실패에 따른 충격도 더 크다. 하지만 이들을 향한 여론은 투자시장 가열을 부추긴 투기꾼이라는 시선이 지배적이다. 줄어드는 재산과 늘어나는 이자에 앞길이 막막한 이들. 사회가 만든 피해자일까? 일확천금을 노린 개인의 귀책일까?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7월 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및 만평모음
= 22/07/01 류효상의 신문을 통해 알게 된 이야기들 = 1. 윤석열 대통령의 눈을 감은 사진이 NATO 홈페이지에 올라와 외교적 결례라는 지적이 제기되자 이후 수정됐습니다. 환하게 웃고 있는 다른 정상과 비교되면서 바이든 대통령의 ‘노룩 악수’에 이어 또 다른 결례란 목소리가 나옵니다. 눈이야 뜨면 되지만, 김건희 패션만 말고 윤석열 바지 좀 어떻게 안 되겠니? 2. 민주당의 대표를 선출하는 전당대회에 이른바 97세대 의원 출마가 이어져 주목됩니다. '어대명'(어차피 대표는 이재명)이라는 말이 횡행할 정도로 이재명 외에 대안이 없다는 현실론에 맞서 97세대들이 판을 뒤집겠다고 나섰습니다. 어떻게 뒤집던 민주당은 좀 뒤집어져야 살지 않겠나 싶어? 기왕이면 확~ 3.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FBI의 인사 검증 시스템 견학을 위해 미국으로 첫 출장을 떠났습니다. 하지만, 출장 일정에 월드뱅크, 유엔 본부 관계자 면담, 한국전쟁 참전기념비 헌화도 있어 ‘소통령’의 ‘화려한 출장’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FBI는 핸드폰 잠금장치 어떻게 푸는 지도 좀 배워서 와라… 그럼 좋자나? 4.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씨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질 바이든 미국 대통령 부인 등과 환담했다. 바이든 대통령 부인은 “높은 자리에 가면 주변에서 많은 조언이 있기 마련이지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라”고 조언했습니다.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면 깜짝 놀라실 텐데… 위대한 K-성형의 힘~ 5. 박순애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교수로 재직 당시 조교 등에게 개인적 심부름을 시키거나 본인과 나눈 메시지 삭제를 지시하는 등 갑질을 행사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최근 박 후보자는 이들에게 일일이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음주운전부터 시작해서 할 수 있는 짓은 원 없이 했구만, 뭘 더하겠다고… 6. 이명박 정부 시절 경찰의 댓글공작을 지휘한 혐의를 받던 조현오 전 경찰청장에게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습니다. 한편 조 전 청장은 이 사건과 별개로 뇌물 3000만 원 수수 혐의로 징역 2년 6개월을 확정받고 수감 중입니다. 표창장 위조가 4년인데… 또, 표창장 얘기냐고 뭐라 하지 마라~ 7. 이재오 국민의힘 상임고문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수감 기간 577회 변호사 접견 의혹에 대해 "그건 특혜도 아니고 누구든지 하는 것"이라고 일축했습니다. 또 “양심 있는 2030이라면 앞장서 MB 사면을 주장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나이를 먹을수록 사람이 곱게 늙어가야 하는 건데… 추해서 미안해~ 8.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9160원보다 5%(460원) 오른 시간당 9620원으로 확정된 것에 대해 소상공인들은 절대 수용 불가하다고 말했습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이번 결정에 동의할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다"고 했습니다. 잠깐! 최저임금은 다른 사람도 아니고 국민 모두가 적용 대상이라는 거~ 9.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가 어느 곳인지 평가하는 외신 지표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블룸버그는 2020년 11월부터 매월 이 지수는 발표했으며, 이번 마지막 평가에서 한국이 1위를 차지한 것입니다. ‘과학 방역’ 노래를 부르며 문재인 정부 탓만 하더니… 이건 뭐니? 10. 식약처 조사 대상에 포함된 인천 지역 하수처리장 3곳에서 모두 마약류 성분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천 가좌·남항·승기 하수처리장 3곳의 시료를 채취해 조사한 결과 필로폰과 엑스터시 등의 성분이 검출됐습니다. 마약보다 마약쟁이가 하수처리장에 버려져야 하는 건데… 뽕쟁이는 아웃~ 11. 페트병에 든 생수를 입대고 마셨다면, 개봉하자마자 다 마셔야 합니다. 한국수자원공사의 실험 결과 페트병 뚜껑을 연 직후엔 물 1mL당 세균 한 마리가 있었지만, 한 모금을 마시자마자 900마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너무 깨끗한 척하고 살다 보니 면역력이 떨어져 쉽게 탈 나고 그런 건 아닐까? 12. 세계라면협회에 의하면 지난해 연간 1인당 라면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베트남이 87개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같은 조사에서 2020년 1위였던 한국은 73개로 2위였고, 네팔이 55개로 3위를 차지했습니다. 라면이 주식이 아니라 간식이어야 할 텐데… 갑자기 1등하고 싶네~ 이재명 "국민들 하루하루 허덕이는데 국힘은 색깔론 몰두”. '성 상납 의혹' 기업 대표 "이준석에 20여회 넘게 접대". 박지원 "이준석, 사형받고 죽을 바에 스스로 물러나야". '친윤' 박성민, 이준석 비서실장 사퇴 ‘윤심' 반영 무게. 김종인, 윤 지지율 데드크로스에 "보통 심각한 상황 아냐". 김건희 허위경력 50일간 답변 불응 보도에 대통령실 침묵. 김종대 "윤석열, 불안해 나토에서 국가적 리스크 커졌다". 이대준씨 사건에 유엔보고관 쓴소리 “정치화 말라". 오늘부터 유류세 37% 인하 기름값, 곧바로 내려갈까?. 미국인 82%·한국인 80% "중국 싫다" 반중 여론 확산. 신의 도움을 구하되, 암초를 피하려면 스스로 노를 저어라. - 인도 속담 - 불평불만만 쏟아 내는 투덜이의 인상은 매번 사납게 다가서기는 하지만, 두려움의 대상이라기보다는 회피의 대상이 되곤 합니다. 무엇을 이루기 위해서는 불평불만 또는 손을 내미는 구원 보다 직접 나서서 챙기는 것이 가장 빠르답니다. 그걸 알기에 지난 한주도 6월 한 달도 쉼 없이 달려오셨을 것입니다. 편한 주말 보내세요. 신의 가호가 있기를~ 류효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