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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의학 전문가가 밝힌 포경수술

요약
1. 2차 성징 이전에 포경수술하면 성기 발육에 약점이 생길 수도 있다.

2. 스무살 되기 전에 대부분 다 자연적으로 포경된다.

3. 포경 수술로 인한 성병 예방은 위생 관리가 안되는 후진국에서나 제시할 수 있는 장점

※ 2013년 유럽평의회는 의학적으로 필요하지 않은 포경 수술은
아동 신체에 대한 ‘폭력’이라고 규정했다.


도탁스 펌
7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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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해도 되요.... 애기 엄마들 저거 강제로 시키지 마시길..
개신교가 문제
@donquixote87 어떠한 부분에서 그럴까요?개신교 이야기는 없는거같은데?
@donquixote87 할례얘기시면 지금 여기선 관련없는듯?
요약2번이 잘못됐네요. 스무살 되기 전에 자연적으로 포경되는 경우도 있다. 라고 해야 맞겠죠.
저는... 고등학교때까지 계속 똑같아서 결국 했어여... 넘 아프기도 했구...
옛날 사막 민족이 거기에 모래낀것에 수술의 시초라 들었는데 왜 지금까지하는지 모르겠는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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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괴한 장례문화
사티는 남편이 죽어서 시체를 화장 할 때 아내가 불 속에 뛰어 들어 남편의 시체와 함께 불타는 풍습임. 1829년 동인도 회사의 총독 벤틱 경이 금지했지만 1843년 마하라자만 싱 왕의 장례식때 그의 15명 아내들이 사티로 죽기 전 손바닥 도장 흔적이 있을 정도로 사티는 계속 되었음. 1987년 9월 라자스탄 주의 데오랄라 마을에서 18세 과부가 사티로 죽었는데 애초에 라자스탄 주정부는 사티를 허용하지 않았음에도 강행 되었다고 함. 남편의 가족들이 과부를 마취 시키고 장작더미에 밀어 넣었다고. 그리고 지키고 있으면서 불구덩이 속에서 빠져 나오려는 과부를 몇 번이고 다시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넣었다고 함. 경찰은 그 가족들을 구속했으나 별 문제 없이 석방 되었다고 함. 에휴. 2006년 8월 22일에 있었던 사티에서는 과부가 불에 탄 후 남은 재를 만져 보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 들면서 관광특수까지 누렸다고 함. 남편이 죽으면 과부는 친척들로부터 가문의 남성들 중 한 명과 동침할 것을 강요 당했다고 함. 그리고 남편을 잡아 먹었다는 낙인으로 평생 집안에서만 살아야 했는데 힌두교 관습에 따라 과부들은 재혼을 해서도 안되고 다른 남성을 유혹해도 안되었다고 함. 머리카락을 전부 밀고 대머리인 채로 살면서 장신구를 걸치거나 색깔 있는 옷을 입는 것도 금지였다고 함. 이렇게 감금과 멸시를 당하는 삶이었지만 그래도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랬다고 산 채로 불 타 버리는 것보다는 나았을 것임. 살아 있는데 불 속에 있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에 반항을 덜 하게 하기 위해 환각제를 먹이고 기둥에 묶어 두는데 화장을 야외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시신이 불타기까지 매우 오랜 시간이 걸려 길면 10시간이 넘도록 과부는 불태워지게 됨. 처음에는 불타는 고통에 비명을 질러대지만 전신이 3도 화상으로 뒤덮이면서 신경이 죽을 때 쯤엔 고통이 느껴지지 않아 스스로 자신이 죽어 가는 것을 보며 생을 마감한다고 함. 사티를 강요하는 이유 중 하나는 옛날 열녀문이 있었던 것처럼 사티를 행하면 여신으로 승격 되어 사원이 지어지고 친척들은 막대한 기부금을 받게 된다고 함. 그렇다보니 친정이고 시댁이고 할 거 없이 합심해서 산채로 태워 버리는 사티를 종용하는 것. 아까도 말했지만 감금과 멸시를 당해도 강제로 산 채로 불타 죽는 것 보다는 나을 테고 법적으로 금지가 되어 있음에도 강제적으로 끌어내 살해하는 경우도 생겨남. 1802년 한 해 동안 인도의 캘커타 지방 주위 50km 반경안으로 438명의 과부가 사티 풍습으로 죽었다고 함. 현재는 많이 없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시골에서는 사티 풍습으로 죄 없는 과부들이 불구덩이 속으로 던져 지고 있다고 함. 공포갤러리 히죽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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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가 만병통치약인 이유.jpg
달리기 짱좋음 시니어분들 마라톤 참가하시는데 나이에 비해 너무 젋고 정정해보이셔서 캡쳐 지금 마라톤 참가중 달리기는 실제 얼마나 좋을까? 노화방지에 좋음 텔로미어라고 염색체에 있는건데 이 길이는 세포분열이 진행될수록 짧아지고 그에따라 노화가 진행됨 근데 달리기하면 텔로미어의 단축을 감소시켜준다는 연구결과들임 즉 달리기가 노화방지에 좋다! 15년 이상 달리기 한 사람의 운동능력 이 검사 자체가 노령인 분들은 안하고 젊은 사람만 하는데 저분들은 가능 결과 30대나 다름없고 고강도 운동도 가능한 수준임 다른분 검사결과 거의 절반의 세월이나 차이남 마찬가지로 고강도 운동 가능 달리기하면 좋은점 심장 강해짐 특히 좌심실 발달 폐 튼튼 뼈 튼튼 다이어트, 내장지방 감소 이외에도 혈관도 좋고 좋은거 너무 많이 말해줘서 무슨 만병통치약이야 싶었음 ㅋㅋㅋ 영상보면 나옴 런닝하면 무릎은 어떨까? 성인 남성과 오래 달리기한 사람들과의 비교 뭘 모르고 봐도 확연히 건강함 달리기와 무릎의 연구 달리기하는 사람들 무릎이 훨씬 좋음 달리기 했을때의 부상은?? 스트레칭을 잘하자 무릎이 정말 안좋은 사람은 병원가서 물어보고 시작하면 좋을듯! 그리고 달리기 아무리 좋아도 무릎을 위해 꼭 격일로 하고 유튜브에 주법, 자세 같은거 잘 나와있으니까 참고해서 시작하자! 출처 https://youtu.be/665r9k2E0_o
스케일링이 대한 오해와 진실.txt
스케일링은 1년에 한번 보험 혜택이 있다 (△) 치아 스케일링은 치아나 보철물에 부착된 치석과 같이 딱딱한 부착물이나 치태, 음식 찌꺼지 등을 물리적으로 제거해 치아 표면을 깨끗하게 해주는 치료방법이다.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 등이 섞인 치태가 딱딱하게 굳어 치석이 되면 충치나 잇몸질환을 일으킬 뿐 아니라 양치질로 쉽게 제거하기 어렵기 때문에 정기적으로 스케일링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만 19세 이상 건강보험 가입자라면 누구나 1년에 한 번 치아 스케일링 건강보험 혜택 적용이 가능하다. 하지만 착색이나 흡연자들은 6개월에 한 번씩 해야 한다. 잇몸 치료를 해야 되는 경우엔 1번 이상의 보험혜택이 있다. 스케일링을 하면 미백효과도 있다 (X) 아니다. 치아나 보철물에 부착된 치석과 같은 딱딱한 침착물이나 음식물 찌꺼기가 제거되어 치아가 이전보다 밝아 보일 수 있지만 치아를 하얗게 해주는 미백 효과가 있는 것은 아니다. 치아미백은 약제를 사용해 누렇게 침착된 치아를 하얗게 하는 것으로 스케일링과는 다르다. 또 미백은 주로 보이는 앞니들을 시술하는 반면 스케일링은 치석이 잘 생기는 치아 안쪽 면에 하는 시술이다. 스케일링 시 통증이 생기고 잇몸에서 피가 나오는 게 정상이다 (O) 그렇다. 치아 주변으로 음식물 찌꺼기와 치석이 샇이면 이로 인해 잇몸에 염증이 생기거나 잇몸이 붓고 피가 날 수 있다. 이를 방치할 경우엔 치아 주위 조직과 잇몸 뼈가 세균에 감염되어 손상되는 치주질환이 생길 수 있으므로 치아 스케일링은 치주병 예방 및 초기 치주병 치료에 매우 중요하고 안전한 방법이다. 스케일링 후 2~3일 정도 잇몸에서 피가 나올 수 있으며, 이는 치아와 잇몸 사이에 있던 치석이 제거되면서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출혈이다. 치석이 적을 때 스케일링을 받아야 통증과 출혈이 거의 없다. 통증이 부담되면 마취제를 사용하기도 한다. 스케일링을 하면 치아 사이가 벌어진다 (X) 아니다. 치아 사이사이에는 잇몸이 차 있는데 치석이 쌓이다 보면 잇몸벼도 내려가고 잇몸도 내려간다. 잇몸이 내려간 곳에 치석이 붙어 있으면 치아 색깔과 비슷해서 잇몸이 없는 줄 잘 모르다가 치석을 떼어냄과 동시에 휑하니 잇몸이 비어있음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이것은 치석이 차지하고 있던 자리이지 치아가 벌어진 것이 아니다. 많이 쌓인 치석을 제거하지 않으면 치아 사이 공간은 점점 치석으로 더 채워진다. 스케일링 후에는 칫솔질을 꼼꼼하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치실이나 치간 칫솔을 사용하면 잇몸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치아에 금이 가면 스케일링을 피해야 된다 (X) 아니다. 치아에 금이 갔다고 스케일링을 피해서는 안 된다. 치아에 금이 가있다면 씹을 때 통증이 있다. 그런 경우 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가 필요하며 치아 뿌리까지 금이 가 있는 경우는 발치를 해야 할 수도 있다. 스케일링은 초음파로 치아에 붙어 있는 치석을 떼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스케일링으로 인한 자극이 치아 파절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기 힘들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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