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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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와서 일 배운다고? 그런 게 어딨어?"

신입사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경기침체로 직원 교육 예산과 임금을 줄이면서 기업들이 아예 경력직만 뽑거나 신입에게 과한 책무를 맡기고 있죠. 업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직원만을 뽑는 풍조가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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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깊게도 중요하지만 넓게 배우는 것도 필요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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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알람시계로 사용하면 안돼요!
"스마트폰" 알람시계로 사용하면 안돼요! 우리들 대부분은 잠깐 눈 붙일 때를 제외하면 하루 대부분을 스마트폰과 함께 보낸다. 특히 코로나19 유행 이후 디지털미디어 사용이 크게 증가하며 스마트폰 사용 시간도 자연스럽게 늘어났다. 스마트폰 이용과 시청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의존도가 커지고, 중독 증상이나타날 수 있다. 또한 안질환과 근골격계질환 등 건강 문제가 발생할 위험도 늘어난다. 어떻게 해야 스마트폰 사용 시간을 줄일 수 있을까?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3 가지 방법을 소개했다. ° 침대 가까이 두지 말 것 스마트폰을 알람시계로 사용하는 이들이 많다. 그건 밤에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다 잠들었다는 뜻이고, 아침에 눈 떠 처음 보는 게 스마트폰이라는 뜻이다. 취침 30분 전에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는 젊은이들은 잠을 설치기 십상이다. 절대 휴대폰을 쥔 채로 잠자리에 들지 말 것. 알람 시계가 필요하다면, 따로 하나 사는 편이 좋다. ° 메시지를 통제할 것 큰마음 먹고 스마트폰을 내려놓더라도 몇 분, 아니 몇 초 안에 다시 집어 들게 될 공산이 크다. 메시지 수신음이 울릴 것이기 때문이다. 거대 IT 기업, 구글에서 일하다 지금은 인도적 기술 센터(Center for Humane Technology)를 설립해 활동하고 있는 트리스탄 해리스는 사람에게 오는 게 아닌 모든 알림을 차단하라고 권한다. 친구들과 문자를 주고받되 “5명이 ‘좋아요’를 눌렀습니다” 따위의 메시지는 받지 말라는 것. ° 스크린 타임을 이용할 것 대개의 스마트폰은 스크린 타임 추적 기능을 갖추고 있다. 얼마나 자주 잠금 설정을 풀었으며, 하루 몇 시간이나 전화기를 들여다봤는지 등을 세세하게 알 수 있다는 뜻이다. 무슨 앱을 제일 오래 사용하는지 확인하는 데 그치지 말고, 스크린 타임을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라. 인스타그램은 하루 한 시간, 홈쇼핑은 하루 삼십 분, 하는 식으로 앱 이용에 제한을 두는 것이다. #스마트폰알람시계로사용하면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