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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구르기하면서 봐도 해리포터 ~폭풍 연기중~ 안경한번 써볼래? 넹ㅎㅎㅎ 고개도 한번 들어볼래??? 옆모습도 보여줄래? 어색어색 +) 삼총사 첫 스크린테스트 받던 날 책 읽으며 세상 신난 엠마 왓슨 누가봐도 지루해보이는 루퍼트 그린트 진지한 다니엘, 머리 짚는 루퍼트, 심각한 표정의 엠마 심지어 이날 엠마는 오디션 대사를 통째로 외워옴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인간 헤르미온느 그래서 루퍼트랑 다니엘 대사하는데 옆에서 자꾸 입모양으로 따라함ㅋㅋㅋㅋㅋㅋ 촬영장에서 엠마왓슨은 '한컷에 끝내는 왓슨' 다니엘은 '한번만 더 댄' 루퍼트는 '다시 하자 루퍼트'로 불렸다 촬영 도중에 엠마는 최대한 학교를 많이 나가려고 노력했고(8과목 중에 6개 A+, 2개 A 받아옴) 다니엘은 중간중간 다녀왔고 루퍼트는 그냥 안다님 유명한 숙제 관련 일화 캐스팅 발표 후 첫 기자회견에서 기자가 첫 출연료를 받으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자 엠마: 제가 21살이 될 때까지 은행에 저축해둘 거예요 다니엘 : 음...ㅎㅎ 전 잘 모르겠어요...ㅎㅎ 루퍼트: 마법사로서 말하자면, 왜 출연료를 머글 돈으로 주는지 이해가 안돼요 출처 해리포터 진짜 최애영화 ㅜㅜ 어릴때부터 쭉 함께해온 애정영화임
게으름뱅이가 알려주는 청소 방법.txt
방바닥에 머리카락이 굴러다니고 있거나 화장실 수전이 물때로 덮여있거나 실내화를 신지 않으면 맨 바닥을 딛기 싫은 덬들이 있다면 이 글을 읽어줬으면 좋겠음 ㅋㅋ 위에서 말한 사람은 바로 과거의 나야 ....ㅋㅋㅋ 청소를 하고 살기는 했지만 내가 치우는 속도보다 집이 더러워지는 속도가 더 빨라서 너무 지쳤고 청소가 더더욱 귀찮고 힘들어졌어. 그런데 내가 조금씩 습관을 만들고, 좋은 도구들도 활용하면서 예전보다 훨씬 쾌적한 환경에서 지내게 됐음! 쓰다보니 길어져서 맨 밑에 요약도 적어둘게~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미리 이야기해두자면 ☆ 이 글은 게으른 사람들을 위한거임. 진짜 깨끗한 덬들이 보기엔 여전히 많이 부족할거라고 생각해. ☆ 완벽하게 깨끗한 집은 아니지만, 적당히 깨끗하고 기분 좋은 환경을 만드는데 도움이 됨 ☆ 엄청난 노력과 능력을 요하지 않음 ☆ 비싼 청소 용품은 필요 없음 ☆언급된 청소 시간은 혼자 사는 20평 집 (거실, 부엌, 방2,화장실1) 기준이야. 집 넓이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음. ☆별 내용 없을 수 있음. 나의 경험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변화를 나누고 싶어서 쓰는 글임.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나의 이전 습관] 깔끔한 덬들에게는 충격적이겠지만,,, 직장 생활과 잦은 야근으로 지쳤던 나는 일주일에 한 번만 대청소를 했었음. 토요일 아침이면 침구 정리부터 시작해서 청소기, 걸레질, 화장실 청소 등.. 을 했어.  주말 아침부터 이렇게 대청소를 끝내면 뿌듯하기도 했지만 많이 지치기도 했음. 일주일에 한 번이던 주말 대청소는 주말 약속이나 나의 게으름 때문에 한 번씩 거르기도 해서 어떨 땐 청소 텀이 2주가 되기도 했음...ㅠㅠㅋㅋㅋ 그러면 바닥은 지글지글 더러운게 보이기 시작했고, (그래서 꼭 슬리퍼 신고다녔음ㅋㅋㅋ) 퇴근한 나는 귀찮다는 이유로 그 더러움을 무시하며 내 몸만 깨끗이 해서 침대로 들어갔음. 내가 누워자는 침대만 깨끗하면 상관 없다는 생각으로 다른 곳의 더러움을 방치했지. [새로운 습관] 1. 대청소 한 번 보다는 소청소 여러번이 낫다 별다른 계기는 없었지만, 대청소에 지친 나는 퇴근 후 딱 5~10분만 조금씩 청소하기로 했어. 청소기 돌리기와 물걸레질을 하루씩 번갈아가면서 했지. 청소기도 돌리고 마무리로 걸레질 싹~해주는게 좋은건 알지만 내가 매일 그렇게 하기 힘들다는걸 알았기 때문에 그냥 쪼개서 함ㅋㅋㅋ 그럼 결론적으로 청소기도 이틀에 한 번, 걸레질도 이틀에 한 번 하게 되는건데 확실히 퇴근후에 잠깐씩만 하는거니까 힘도 덜들었고 일주일에 한 번 청소할 때보다 바닥 상태가 말도 안되게 깨끗해졌어. 하루에 5~10분도 힘들다면 어떤 날은 가끔 빠져도 돼. 왜냐하면 내일 또 다시 하면 되니까! 예전엔 청소 한 번 거르면 텀이 1주->2주로 늘어난거지만 매일 소청소 할 때는 야근해서 청소기 못돌리거나 해도 괜찮음. 하루 안한다고 크게 더러워지지 않더라^^ 2. 샤워 하고 바로 물기 닦아주기 1번 청소는 5~10분 걸렸지만 이건 진짜 한 30초? 빨리하면 20초 만에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샤워 끝나자마자 스퀴지로 벽타일에 있는 물 싹 쓸어내려주고, 전용 수건 하나 정해서 세면대나 샤워기 쪽 수도꼭지에 물을 닦아주면 됨. (물 안닦아주면 물방울 모양 그대로 하얀색 자국 남는거 알지?ㅠㅠ) 이 간단한 습관 하나만으로도 매일 번쩍번쩍 한 수전을 볼 수 있고, 화장실 물때도 거의 안생겨! 3. 눈에 띄는거 조금씩 청소하기 1,2번은 주기적으로 하는 거라면 3번은 내 마음 내킬 때 마음대로 하는 청소야! 노래 듣다가 삘받으면 티비 뒤쪽에 먼지 털어주고, 컨디션 좋으면 베란타 타일 걸레질로 깨끗하게 닦아주고, 이불 털고, 카펫 위에 돌돌이 밀고 이런거 ㅋㅋㅋ 부담 가질 필요 없이 내가 하고싶을 때 아무 때나 하면 됨! 한 번에 다 할 필요도 없고, 조금씩만 하기~ 4. 순간의 귀찮음 때문에 두 번 일하지 말자 프로 귀차니스트지만, 두 번 일하는게 더 귀찮다는 생각을 하니까 순간의 귀찮음을 이겨낼 수 있더라. 예를 들어 퇴근하고 옷을 아무데나 벗어두면 , 그 옷을 다시 주워서, 정리해야하잖아? 그니까 그냥 처음 벗을 때 바로 옷걸이에 거는거임 ㅋㅋㅋ 의자에 옷 무덤 만들지 말고, 바로바로 걸어두면 딱 한번만 일해도 되고 훨씬 깔끔해지기도 함. 귀찮은거 진짜 이해가는데 뭐든지 그냥 딱 한번만 귀찮고 말자! 쓰레기 바로 쓰레기통에 넣기, 옷 바로 걸기, 물건 제자리에 두기 등... 귀차니스트도 다 할 수 있어^-^ 두 번 귀찮은게 더 싫다는거만 명심하면 ㅎㅎ [청소 용품 추천] 1. 뚱뚱이 유선 청소기 뭐라 부를지 몰라서 이렇게 말한건데, 요즘 나오는 좋은 무선청소기 같은거 말고 옛날부터 쓰던 호스 굵고 뒤에 먼지통 끌고다니면서 쓰는 청소기 말하는거야! 핸디형 청소기도 써보고, 적당한 가격대의 무선 청소기도 써봤는데 역시 유선 청소기 흡입력을 따라올 수가 없더라. 물론 돈 많으면 더 비싸고 먼지통 청소까지 되는 대기업 무선청소기 쓰는게 간편하긴 할텐제, 뚱뚱이 유선청소기가 가격대비 성능도 진짜 좋고 유선이라 불편할 것 같지만 오히려 손으로 드는 부분이 가벼워서 힘도 안들더라. 나는 엄마가 선물준 lg 유선청소기를 처박아두고 내가 산 중저가형 무선청소기 쓰고있다가 한 번 유선의 맛을 보고나니 훨씬 만족스러워서 유선만 쓰고있어 ㅋㅋ  (무선은 당근마켓행 ㅎㅎ) 2. 물기 제거 스퀴지 이걸로 화장실 거울 청소하면 진짜 새거울로 환생함. 그리고 평소에 샤워후 물기제거용으로 엄청 잘 쓰고 있어! 이케아 제품이 좋다는 소리 들었는데 나는 다이소에 천원 이천원 하는 것도 잘 되더라~ 3. 초록색 극세사 걸레 이건 바닥청소용으로 쓰고있어. 정확한 브랜드는 모르겠다 ㅠㅠ 내가 물걸레 청소를 진짜 극혐했었는데, 힘들게 닦아도 뭔가 바닥에서 헛도는 느낌 아니?? 바닥 위에서 지나가기만 하고 빡빡 닦이지는 않는 느낌 ㅠㅠ 내가 겁나 힘줘서 밀대를 밀면 잘 밀리긴한데 너무 힘들고,,그렇게 걸레질 해놔도 나중에 물 마르고 보면 뭔가 덜 깨끗한 느낌이라 너무 싫었단말이야. 근데 우연히 집에 굴러다니던 (엄마한테 받은건지 예전에 쓰던건지 기억도 안남ㅎ) 초록 극세사 걸레로 바닥 닦고나서 완전 신세계를 맛봄! 밀대도 그냥 싼거 기본형 쓰고, 걸레만 저걸로 바꿨는데 바닥에 착! 달라붙는 느낌인거야~ 헛돌지 않고 힘을 줘야 잘 밀리는 느낌! 빡빡한 느낌으로 한 번씩만 걸레로 지나가주고 나니까 바닥 완전 빤딱해져서 감격함 ㅠㅠ 그리고 초록걸레의 좋은 점은 연두색에 가까운 밝은 색이라 오염된 상태가 잘 보여서 어두운 걸레 쓸 때보다 체크도 잘되고 심적으로 만족스러웠어. 4. 스위퍼 더스터 긴 말 필요 없음. 먼지 제거는 스위퍼 더스터가 짱임!! 어느정도 쓰다가 더러워지면 리필용만 갈아끼우면 되는데 진심 먼지 겁나 잘붙어. 슥슥 쓸어주기면 하면 먼지 실종됨^^ (막대기는 짧은거, 긴거 다 좋았음. 리필용은 단면과 양면360도 두종류인데 노란색350도보다 파랑색 단면용이 훨씬 사용하기 편했음. 360도 좋긴 한데 더 비싸서 굳이? 싶은 느낌 ㅎㅎ ) *혹시나 해서 말하자면 이거 절대 바이럴이나 홍보아냐 ㅋㅋㅋ 인터넷에서 추천받아서 써본건데 너무 좋아서 정착한거임. 이거 인기많아져서 가격이 오르기를 원하지 않음!!! 내기준 스위퍼 더스터가 가장 좋았다는거고, 이미 자기가 잘 쓰고 있는 제품 있으면 그거 쓰면 됨~~ 5. 구연산 화장실에 더러운 것을은 염기성이라서 산성으로 잘 지워진다고 들었는데 맞니? 아무튼 구연산 녹인 물을 분무기에 넣어서 화장실 타일 틈 같은데 뿌리고나서 청소하니까 진짜 잘되더라! 변기에도 구연산 부어뒀다가 청소하면 깨끗해짐~ * 화장실 청소 말고도 전기포트 물때 없에는데 직빵임. 유튜브 보고 따라해봤는데 포트 밑에 더러운거 싹 없어짐 * 분무기 뿌릴 때 살살 하고 환기도 잘 하자! 락스같은 것 보다는 구연산이 안전하다고 알고있는데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그외 소소한 팁] 1. 물티슈 다 쓰면 창틀 닦고 버리기 별거 닦지도 않고 물티슈 버리려니 환경도 오염될거같고 아까워서 버리기 전에 한 번만 더 쓰려다가 창틀청소를 떠올렸어! 시꺼먼 먼지들 다 닦아주면 물티슈도 알차게 쓴 것 같고 창틀도 깨끗해져서 행복함ㅋㅋ 2. 치약 다 쓰면 잘라서 수전 청소하기 버리는 칫솔은 평소에 청소용으로 놔두고, 치약 다 써서 짜도 안나올 때 청소에 이용하는거야. 치약 가위로 자른 후에 내부에 남은 치약으로 수도꼭지 등 화장실 여기 저기 닦아주면 진짜 깨끗해져! 역시 청소는 치약으로 해야 제맛^-^ [습관 바뀐 후의 변화] 솔직히 내 안의 게으름은 여전히 남아있지만, 게으름을 잘 달래가며 사는 방법을 터득해가고 있는 것 같아. 이렇게 습관을 바꿔가면서 힘든점은 거의 없었고 내가 느끼는 행복과 보람은 비교할 수 없이 커졌음! 깨끗한 바닥을 맨발로 딛을 때의 기분 좋음, 매일 손씻고 양치하고 씻을 때 보이는 반짝거리는 수전, 정돈된 집으로 들어올 때의 안정감이 이 습관을 계속 유지하게 만들어줬음. 여전히 부족한 점도 많지만, 청소가 너무너무 귀찮고 힘들거나, 여유가 없어서 더러운 환경을 방치하고 지내는 덬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랄게! +) [거울 청소팁] 청소 전문업체 유튭 보고 따라한건데 진짜 효과 대박이라 알려줄게 -☆퐁퐁(주방세제)을 물과 섞어서 거품냄 - 그 거품물로 거울을 구석구석 닦아줌 - 스퀴지로 거품 싹- 걷어내기 - 끝!!!! 스퀴지로 거품 걷은 다음에 물 다시 뿌리거나 하는거 절대 아냐! 이대로 따라해보면 알겠지만, 진짜 스퀴지로 거품 걷어낼 때부터 삘이 올거임. '와..... 진짜 깨끗하다..... 완벽한 거울이다' 라고 ㅋㅋㅋ 퐁퐁 대신, 다 쓴 바디워시나 샴푸 통에 물 넣고 흔들어서 그걸로 써도 잘 되긴 해! 나는 사용기한 지난 샴푸가 있어서 그거 섞어서 쓰기도 함 ♡요약♡ 1. 대청소 한 번 보다 소청소 자주 하자 2. 샤워 하고나면 바로 물기 없애자 3. 눈에 띄는거 조금씩 청소 4. 순간 귀찮다고 두번 할 일 만들지 말자 청소용품 추천 1. 유선 청소기 2. 물기제거 스퀴지 3. 초록색 극세사 걸레 4. 스위퍼 더스터 5. 구연산 출처: 더쿠
CIA 특별 심문 프로그램 방식과 활용법 발전
CIA 특별 심문 프로그램은 너무 노골적인 냉전 산물이니깐 오바마 대통령 시대 쯤 나온 선진 심문 방식의 발전이라고 하자 일단 이러한 선진 심문 방식의 탄생은 1950년대로 돌아가야함 나찌에게 잡혀도 굴하지 않던 미국 병사들이 북한에서 공산주의 뽕에 빠져서 스스로 전향하는 꼬라지를 본 미국은 공산주의자들이 인간을 세뇌한다고 판단 우리도 질 수 없다 적의 첩보원을 심문하는 공격 기법과 아군이 적의 심문에 저항하도록 훈련시키는 방어 기법을 개발하기로 함 가장 먼저 나온 보고서는 1963년 쿠바크 방첩 심문(KUBARK Counterintelligence Interrogation) 쿠바크 주요 내용은 더위와 추위, 빛과 어둠, 소음과 적막, 과식과 금식 등 일견 평범한 감각 과부하와 박탈을 조합해 인간의 여섯 가지 감각(시각, 청각, 촉각, 후각, 미각, 의식)을 공격하여  이전에는 일방적인 폭력을 통해서 굴복 시켰다면 쿠바크 메뉴얼에서는 정신을 통제하여 상대를 굴복시키는 심리적 고문 기법을 정립했음 이러한 감각 박탈은 심리적 퇴행 상태에 빠진 피 심문자가 심문자를 아버지와 같은 존재로 바라보게 만들어 피심문자의 순종성을 강화하는 결과를 냈다고 함 그리고 이때부터 미국도 전기 고문이라는 신문물을 사용함 그 다음 보고서는 남미에서 이뤄진 고문 결과를 통해 만들어진 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Human Resource Exploitation Training Manual) 1980년도부터 사용되어서 83년에 메뉴얼로 완성되었으로 1982~1987년 미국은 물론이고 온두라스를 포함한 남미 7개 국가에서 사용된 고문 훈련용으로 쓰여진 메뉴얼로 CIA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눈치 챘겠지만 온두라스 아래에는 니카라과가 있고 82~87년 사이에는 이란 콘트라 사건으로 남미 반공 게릴라들이 CIA에게 군사 훈련을 받았는데 CIA에게 훈련 받은 반공 게릴라 일부가 마약 카르텔로 흘러들어갔고 그런 마약 카르텔 조지다 멕시코에서 고문 받다 사망한 엔리케 키키 카마레나 DEA 요원 그런데 그 고문이 특이하게 CIA 방식하고 유사한... 뭐 뇌피셜, 음모론급이라 좀 걸러 들을 필요는 있음 HRE(인적자원 착취 교육 매뉴얼)이 거둔 가장 큰 성과는 두들겨 패는것 보다 두들겨 맞는걸 두렵게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걸 알아냄 그러니깐 심리적 고통이 신체적 학대보다 중요하다는 것 그래서 쿠바크 메뉴얼에는 폭력이 아니라 감각 자극을 통해서 정신 굴복 시킬 수 있다는 걸 알아냈다면 HRE 메뉴얼은 쿠바크 메뉴얼에서 나온 감각 자극을 통한 심문에  정신적 학대에 대한 강화에 초점을 두면서 장기간의 제약, 장기간의 활동, 극도의 열, 추위 또는 습기, 음식이나 수면의 박탈, 일상 생활 방해, 독방 감금, 고통의 위협(통증 위협), 감각 자극의 박탈, 최면 및 약물 또는 위약 사용을 중시하면서 상대에게 심리적 고통을 극대화 시켜 굴복시킬려고 노력함 enhanced interrogation techniques 테러와의 전쟁 이후 선진 심문 방식이라 불리는 더욱 선진화 된 심문 방식이 등장하는데 쿠바크는 그냥 폭력이 아니라 인간의 감각을 조지는게 새로운 선진 심문 방식이라는 걸 배웠고 HRE는 폭력보다 정신적인 고통이 더 효과적이니 더 큰 정신적 고통을 주자로 발전했음 선진 심문 방식은 정신적인 고통을 주면서 고문에 대한 증거를 남기지 않는 방향으로 발전함 까놓고 냉전 끝난 이후부터는 대놓고 '고문' 소리 들을 만한 증거를 남기기 꺼려했거든 그래서 선진 심문 방식은 최소한에 폭력으로 최대한에 수치심과 정신적 고통을 주대 증거는 남기지 않게 그 대표적인 예는 항문에 음식물 삽입 보통 햄버거를 많이 쑤셨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말린 과일을 선호 했다고 함 넣기는 쉽지만 나중에 항문 안에서 물 먹고 뿔어서 고통과 수치심을 최대로 줄 수 있다고 함 나중에 항문에 강제 삽입 당했다고 신고하기도 어렵고 기껏 조사해봐야 아메리끼 음식이 몸에 안 맞아서 치질 생긴거 뿐임 정도 밖에 안 나오기도 했음 -모리타니안-영화 내용 일부 캡처 그 외에도 성고문, 가족 위협, 살해 협박, 수면 박탈, 식사 박탈, 물고문 등 증거가 거의 남지 않는 방식으로 열심히 선신 심문을 방식을 통해서 정보를 알아냄 특히 물 고문 같은 경우는 CIA가 만든 천재적인 고문법이라고 할 수 있는데 거의 외상을 입히지도 않고 순수하게 상대가 숨을 못셔서 죽게 만들 수 있는 공포를 줌으로써 심리적 공포는 최대로 주고 증거는 거의 남기지 않는 선진 심문 기술을 만들어냄 이런 패키치 선진 심문 시스템을 개발 위해서 900억 정도 쓰긴 했지만 더 큰 문제는 그 정보가 대부분 거짓 자백으로 이루어진 쓰레기 같은 정보여서 미국이 중동에서 헛짓거리 하는데 큰 지분을 차지했음 음모론에 가까운 결론이긴 하지만 CIA는 처음부터 정확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선진 심문 방식을 쓴 게 아니라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서 선진 심문 방식을 써서 자신이 원하는 가짜 정보를 얻어내서 CIA가 예측한 상황을 뒷 받침 하기 위해 사용 했다는 말도 조금씩 나옴 군사갤러리 밀리터리맨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