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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도 좋은 캠핑용품 침낭 추천

선호도 좋은 캠핑용품 침낭 추천
본인에게 맞는 침낭선택 꿀팁을 잘 알아보고 변덕스러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고 무사히 여행을 다녀오세요.
침낭은 밤낮의 기온차가 클 때 필수 용품 입니다.
캠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잠자리인데요. 야외에서 1박을 해야하는 캠핑은 침낭이 반이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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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장. 야생. 그곳의 이름은 아프리카 -28
월요일은 정말 너무바빠서 정신차리면 점심이고 밥먹고 좀 쉬다가 다시 정신차리면 퇴근이네요 ㅎㅎㅎ 힘들긴한데 그건 좋은듯...!! 오늘하루도 다들 고생많으셨어요! ㅎㅎ 그럼 이야기 계속 해볼까요! 어제밤에 너무 추워서 잠시 눈을 떴는데 별이보이길래 꿈인가 했는데 꿈이아니었다...! 천장을 안막았다니... 어쩐지 너무춥더라. 보통 아프리카하면 덥기만하다는 생각을 할수있는데(아 물론 적도에 가까운곳은 그렇긴하다...) 남부 아프리카의 경우 일교차가 매우 극단적이다. 0도에서 낮에는 20도 중후반까지 올라간다. 한계절을 하루만에 다느낄수있다. 근데 벌레는 또 어찌나많은지... 얘들은 어떻게 살아남은거지... 덜덜 떨면서 텐트를 나와 모닥불을 피우기시작한다. 어제 피워둔 모닥불이 꺼져있다. 어제 주워온 코끼리똥과 마른 나뭇가지를 이용하여 불을 피운다. 야생의 모닥불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멋은 사실 부수적인 사항이고 요리를 해먹을수있게해주고 보온을 해준다는 기능 외에도 야생동물의 접근을 막아준다. 가이드가 어제 밤에 나혼자두고(!) 근처 형이랑 자고온다고 가면서 했던 이야기가 만약 밤에 나와서 동물과 눈이 마주치면 그대로 뒷걸음질쳐서 텐트로 들어가란 이야기와 함께 모닥불이있어서 오진 않을거란 이야기였다. 맙소사... 아침에 일어나 조금 기다리니 가이드가 온다. 이미 난 대충 씻고(물티슈가 매우매우 유용했다. 초원이다보니 옷 사이사이 양말 사이사이 할거없이 모래먼지로 가득하다. 씻을곳도 마땅치않고(그럴땐 물에서 수영하면 되긴한다) 밤에는 추우니 사간 물로 가볍게 씻고 마무리는 물티슈로 하곤했다.(물론 문명인인 우리는 그 쓰레기들 다 챙겨서 도시로 돌아오는 센스!)) 밥도 먹은 상황이라 바로 투어를 시작한다. 오늘 투어의 이름은 워킹사파리로 초원을 걸어다니며 동물을 본다. 난 운이 좋았던지 가이드가 정말 동물을 잘찾아간다. 집안 대대로 사냥꾼 집안이었는데 지금은 가이드일을 한다고 한다. 발자국만보고 동물을 찾아가는데 신기할따름이다. 모코로를 타고 조금 가다가 큰 섬에서 내린다. 들어가자마자 제일 먼저 보이는건 흰개미 집이다. 크기는 거의 집만하다. 높이는 2미터는 넘어가는듯했다.(일단 내 키보단 높았다) 심지어 저런게 엄청 많다. 다행인점은 흰개미는 사람을 공격하지 않는단점이다. 신기했다. 언제 흰개미를 보겠는가. 저 멀리 누(와일드 비스트; 미녀와 야수에서 야수의 모티브가 된 동물이다.)떼가 보인다. 가이드말로는 바람을 맞보고 가야지 동물이 도망치지 않는단다. 얘들이 겁이 많아서 1키로 넘게 떨어진 거리에서도 우리를 발견하면 도망쳐버린다고한다. 실제로 105mm렌즈로 최대한 당겼는데도 저정도다. 여기서 조금만 더 다가갔더니 전부 우리를 보고는 도망갔다. 저 멀리 얼룩말도 보인다. 내 가이드. 믿음직하다. 길을 걷다가 꼬리가 끌린 자국이있길래 물어보니 사자꼬리란다. 가볼래 라길래 당연하지 라고 답해줬다. 하지만 사자는 결국 못찾았다...아쉽다 초원의 바분들도 보인다. 저 멀리 기린도 있다. 목이 길어 느릴거같아보였는데 무진장 빠르다. 시속 60키로까지 달릴수도 있다고 한다. 한참을 걷다보니 섬의 끝에 도달했다. 출출하다. 빵이랑 과일을 좀 먹는다. 가이드한테도 절반을 잘라주니 고맙단다. 돌아오는길에 코끼리 가족을 만났다. 오늘 경험했던 장면중에 제일 무서운 장면이었다. 촬영하면 자극할거같아서 카메라를 들지도 못했다. 몇백미터 떨어져있는 상황이었는데도 어미가 우리를 계속 바라보며 경계를 하면서 지나간다. 우리도 몸을 낮추고 천천히 뒷걸음질친다. 다행히 별일없이 지나갔다. 다시 텐트로 돌아가는길에 가이드가 빵과 어제 줬던 통조림에 대한 보답이라고 전통요리를 해주겠단다! 나야 고맙지! 그래서 배를 타고 오는길에 어부와 이야기를 하더니 물고기 2마리를 받아온다. 오 실한게 맛있어보인다. 내가 지냈던 곳에서 한 10분을 걸어가니 캠핑장이 나온다. 어제오늘은 사람이 없었어서 주인의 양해를 구하고 솥을 좀 쓰기로 했다. 잠시 앉아있으니 차를 준다. 밀크틴데 매우 맛있다. 이 날 이후로 여행중에 버릇하나가 생겼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밀크티 한잔을 하고 식사후에도 밀크티를 한잔씩 하게 되었다. 왼쪽에는 이지역 전통 주식인 싸자란 음식이다. 싸자는 말린 옥수수 가루를 물에넣고 끓여주면 된다. 아무것도 안넣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그리고 생선 찜이랑 같이먹는다. 생선은 진짜 맛있다. 소금이랑 생선만 넣고 삶았는데 정말 맛있다. 부드럽고 담백하며 단맛조차 느껴진다. 민물고기 특유의 흙맛(?)도 없고 깔끔하고 비리지도 않다. 깨끗한 자연에서 막 잡아서 먹는 생선이라 그런가보다. 뼈만 남았다. 먹고있다보니 많은 새들이 보인다. 밥먹었으니 좀 쉬어야지. 텐트로 돌아와 누워서 밖을보니 이런 호사가 따로없다. 노을이 질 무렵 가이드가 하마를 보러 가잔다(!) 야생의 하마라니! 너무 설렌다. 다들 하마를 보기 위해 이동하는중이다. 저 멀리 하마 무리가 보인다. 하마 주변에는 아무것도 없다. 수풀조차도 없다. 우리가 조금만 다가올 기미만 보여도 우리쪽으로 오면서 울음소리를 낸다. 그러면 우리도 슬금슬금 뒤로 이동하면서 지켜봤다. 그러면 더이상 다가오진 않는다. 하늘은 노을에의해 타는듯하다. 구름한점 없는 하늘의 노을은 환상적이다. 물이 너무 맑아 거울같다. 반사되는 풍경이 아름답다. 다시 돌아온 텐트. 오늘도 모닥불에 앉아서 가이드랑 술한잔과 통조림을 먹으며 이런저런이야기를 하며 별을 바라본다. 쏟아질듯한 별들은 언제보아도 질리지 않는다. 아프리카에서 밤마다 제일 많이 했던일은 바닥에 누워 하늘을 보는것이었다. 아직도 그때의 감동은 잊지 못한다.
[나는차였어2] 캠핑계의 이영자 등장한 어제자 나는 차였어.jpg
어제자 나는 차였어 주제 미즈캠! 미즈캠은 엄마랑 애기들이랑 같이 캠핑하는거!! 여기에 미즈캠퍼 세 분이 나오셨는데 진짜 컨셉 각자 다 다름 ㅋㅋㅋㅋㅋ 첫번째 미즈캠퍼 쉘터 안에 전부 다 국방색으로 맞추고 차에 매트도 군용 담요 ㅋㅋㅋㅋ 어릴 때 꿈이 여군이었어서 컨셉을 밀리터리로 하셨다고 함 두번째 미즈캠퍼 라탄으로 감성 살린 컨셉 저거 라탄 시계보고 진짜 감탄함.. 트레일러 안쪽 들어가면 침실인데 엄청 넓음 진짜 성인 네명도 잘 수 있을 것 같은 넓이 트레일러 침실은 진짜 거의 침대라서 애기들 재우기도 좋을 것 같았음 세번째 미즈캠퍼 다른 캠퍼들에 비해 굉장히 간소해보이는 캠핑 용품들 감성 <<<<<< 실용성 이거 인 듯 실용성 최고인 캠핑 용품들로 가득함 실용주의 미즈캠퍼는 미즈캠 동호회 회장님이었음 라미란도 여기 동호회 회원이라고 함 ㅋㅋㅋㅋㅋ 손도 엄청 크고 마음씨도 넓으셔서 캠핑계의 이영자라고 불린대 ㅋㅋㅋㅋ 차박 용품들 컨셉별로 얼마나 있냐고 질문했는데 많이 펴면 많이 접어야 한다고 실용적인게 무조건 최고! 인 회장님의 캠핑 철칙 ㅋㅋㅋ 요리를 좋아하셔서 다른 건 다 간소화 하지만 주방용품은 줄일 수 없다고 하심 ㅋㅋㅋㅋ 뒤에 음식하는 것도 나왔는데 손 진짜 크심 ㅋㅋㅋㅋㅋ 고구마묵, 육전, 육회, 굴밥까지... 다른 캠퍼 분들은 (펭수 주먹밥 졸귀 ㅋㅋㅋㅋ) 애기들 입맛에 맞춰서 한 두가지 정도 하셨는데 회장님은 통 크게 음식 네개 ㅋㅋㅋㅋ 심지어 MC들도 엄청 맛있다고 감탄함 이거 보고 진짜 너무 배고파짐.. 진짜 캠핑하면서 이런 거 해먹으면 진짜 맛있을 듯 ㅠㅠㅠ
간만에 문복산…
원래는 지난주 금요일에 출발하려고 예약까지 마쳤는데 마침 그날 찬투가 남해안을 지나간다고해서 걱정이 되더라구요. 우중캠핑 좋아하고 문복산 오는날은 비도 자주 오고해서 첨엔 그냥 갈까도 생각했는데 사장님께서도 그날은 문을 닫을까 생각중이시더라구요. 홈피를 보니 그날 예약취소 많이 했더라구요. 암튼 그래서 다시 예약을 하고 추석연휴에 문복산으로 왔습니다. 이번엔 백만년만에 중3도 같이 왔습니다. 아니 끌고 왔습니다. 그래도 명절인데 집에 혼자두기 뭐해서요. 물론 본인은 혼자 있는걸 원했지만… https://vin.gl/p/3734897?isrc=copylink 좌측 폴러텐트도 진짜 백만년만에 쳐봤네요. 한때 제가 폴러 마니아여서 오렌지 폴러가 하나 있었는데 저 아인 직구로 데려왔었답니다. 이번엔 저혼자 저기서 지내려구요. 와입이 이제 조용하게 (?) 자겠구나 하네요 ㅡ..ㅡ 와입이 사이드 타령을 하더니 지난주에 택배가 왔더라구요. 이번에 첫 공개합니다 ㅋ 아이들 먼저 소고기에 저녁식사 합니다. 하, 정신이 없네요. 와인 오프너를 안가져와서 사장님한테 빌렸어요 ㅡ.,ㅡ 낼은 비가 백퍼네요… 술안주는 닭꼬치로다가… 캠핑고래에서 싼맛에 장작을 세박스나 데려왔는데 애들이 넘 호리호리해서 아껴써야겠더라구요. 기름이 너무 빠진건지 퍽퍽하네요… 캠핑고래 갔다가 호기심에 데려왔는데 이 아인 불멍 잇템인듯요. 넘 이쁘더라구요 ㅋ. 오로라 직접 보진 못했지만 이런 느낌이 아닐까 싶었네요. https://vin.gl/p/3607917?isrc=copylink 이번엔 레드랑 블루 맛봤습니다. 추석 전날 보름달을 찍었는데 분위기가 꼭 구미호가 나올것 같네요. 음, 비가 오긴 오겠군… 헐, 호우다… 그래 이런 날씨엔 오뎅탕에 낮맥이지… 햐, 션하게 오는구나… 그래, 오늘 저녁은 부대찌개다… 추석 보름달을 캠핑장에서 보게 됐네요… 와입이 이르가체페 원두를 갈아와서 드립으로 내려먹었는데 와우 이맛이야… 집으로 가는 길에 본밀크 들러서 흑임자 아수크림 테잌아웃… 뒷풀이는 미고랭 라면이랑 문어비엔나쏘야에 데슈츠 한잔… 요렇게 같이 먹어주니 와입도 맛있다면서 좋아하네요 ㅎ
[친절한 랭킹씨] 서울러들 최애 산 1위 '설악산'…해외 산 1위는 어디?
코로나19 대유행 때도, 거리두기가 끝난 지금도 관심과 인기가 한결같은 분야가 있습니다. 바로 아웃도어 활동, 그중에서도 단연 등산을 꼽을 수 있는데요. 다른 활동과 비교했을 때 상대적으로 비용이 적게 들고, 가까운 산을 찾기만 하면 쉽게 도전할 수 있기 때문. 서울연구원에 따르면 서울시민 10명 중 7명은 두 달에 한 번 이상 트레킹(trekking)*을 즐기고 있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서울 트레킹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산은 어디일까요? 우선 국내산을 살펴봤습니다. * 산 정상에 오르는 것을 목적에 두지 않고, 주변 등 자연에서 걷는 것 우리나라는 국토의 64%가 산악지형이며, 4,000개가 넘는 산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서울 트레킹인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산은 강원도의 설악산이었습니다. 백두대간의 중심에 있는 설악산은 제2의 금강산이라고 불릴 만큼 아름다운 절경을 가지고 있지요. 2위는 서울에 있는 북한산이 차지했습니다. 서울 북부와 경기도 고양시의 경계에 자리한 북한산은 대한민국 오악(五嶽)에 포함되는 명산이기도 합니다. 그다음으로는 해발 1,950m로 남한에서 가장 높은 한라산이 3위, '어리석은 사람이 머물면 지혜로워진다'는 뜻을 가진 지리산이 4위로 뒤를 이었습니다. 그 밖에도 내장산, 주왕산 등 아름다운 산들이 순위권에 랭크됐습니다. 명산은 해외에도 많이 있을 텐데요. 그렇다면 서울 트레킹인들이 가장 가보고 싶어 하는 해외 산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오직 산을 오르기 위해 외국으로 떠나는 산악인들도 많은데요. 가장 가보고 싶은 해외 산 1위는 유럽의 알프스였습니다. 스위스·프랑스·이탈리아·오스트리아에 걸쳐있는 알프스. 말이 필요 없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해마다 많은 등산·관광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2위에는 북한 양강도에 있는 백두산이 올랐습니다. 북한과 중국의 경계에 위치하며, 해발 2,435m로 한반도에서 가장 높은 산입니다. 이어 아시아 대륙의 남부를 달리는 히말라야산맥이 3위, 만년설과 빙하지역이 아름다운 뉴질랜드 마운틴 쿡이 4위를 차지했습니다. ---------- 이상으로 서울 트레킹인이 좋아하는 국내외 산을 살펴봤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감상하며 건강도 챙길 수 있는 등산의 매력에 빠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는데요. 산마다 각기 다른 모습을 가진다는 점도 등산의 또 다른 매력으로 꼽을 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혼자 혹은 가족·친구들과 함께 산으로 떠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누구와 어떤 산으로 떠나고 싶은가요? ----------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코너명 및 콘셉트 도용 금지>
#46. 내겐 가장 아름다웠던 로텐부르크
밤베르크에서 돌아오는 길. 반나절 돌고 나서 다시 뉘른베르크에 와서 핸드폰을 뚜닥뚜닥 만지며 뉘른베르크에서 어디를 갈까 하고 계획을 짜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연관검색에 나온 로텐부르크가 눈에 딱 띄었다. 만약 내 일정에 로텐부르크가 추가된다면 뉘른베르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었다. 그때부터 머릿속이 참으로 복잡했지만 밤베르크 다녀온 생각을 하며, 소도시쪽으로 기울기 시작했다. 로텐부르크 가는게 사실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2-3번은 갈아타야 할 수 있다. 도시를 돌아보는건 3시간도 안걸린다곤 하지만.. 도전할까 말까. 그리고 나름대로 합당한 선택기준을 만들었다. 1. 출장으로 또 올 가능성이 있는가 - 뉘른베르크는 워낙 대도시니까 나중에 못가본 동유럽 여행의 시작점으로 할 수 있지 않을까? 2. 나중에 오기 쉬운가 - 로텐부르크는 아마도 시간을 내서 가기 힘들 것 같다. 3. 로망이 있는가 - 로텐부르크 사진을 보고 바로 빠져들었다. 동화속 소도시 같은 느낌 그래서 난 다시 그대로 로텐부르크로 향했다. 일단 기차를 타고 Steinach로 가야했다. 어차피 바이에른 티켓으로 다 커버되기 때문에 기차 횟수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Steinach역은 정말정말 작은 시골 간이역 느낌인데, 이곳에서 로텐부르크로 가는 꼬마 열차를 타고 약 15분을 더 가면 된다. 정말 소도시로 가고 있구나 느낀 시점은 바로 이 꼬마열차를 타고 가는 내내 체감할 수 있었다. 아기자기한 풍경들. 목초지대들. 그리고 기차안에는 사람도 별로 없다. 그렇게 느즈막히 도착한 로텐부르크 (Rothenburg ob der tauber) 어감상 타우버 강 위에 있는 로텐부르크쯤의 되려나. 느즈막한 시간에 도착해서인지 해가 뉘엇뉘엇 지고있었다. 빠르게 휘리릭 가봐야겠다. 이런 중세시대 느낌 충만한 소도시는 역시 노을질때가 가장 예쁘다. 밤베르크보다 훠어어얼씬 좋다고 느낀 점은 일단 밤베르크보다 덜 분주하고 더 아기자기 한 느낌이기 때문이다. 골목대장인 이 시계탑. 여길 지나면 과거로 여행하는 느낌이 들 것 같다. 골목을 지나다가 테디베어숍을 발견했다. 테디베어가 쉴새없이 비누방울을 불어대는데 시간별로 부는게 아니라 상시로 저러고 있다. 이거 너무 귀엽지 않나? 이거 완전 취향저격일세. 로텐부르크의 중심가는 바로 이 마르크트 중앙광장이다. 관광객이 많이 빠져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 않다. 시간이 좀 있다면 아기자기한 샵 하나하나 돌아다녀 봤을법도 하겠지만 일단 내가 쇼핑을 별로 즐기지 않으므로 패스. 아 정말 독일에 온 것 같다. 골목골목의 느낌이 참 좋다. 조용한 골목. 음악하나 듣지 않고 조용히 거닐면 그 자체가 힐링이다. 조금 시끄러운 곳이면 사실 여행을 해내야지 하는 마음이지만, 이런 곳은 온전히 여행하는 느낌이 충만하다. 로텐부르크는 르네상스와 고딕양식이 어우러진 건물들도 유명하지만 요새로 만들어진 곳에서 마을로 발전한 것이라 방어벽이 둘러쌓여 있다. 노을에 비친 로텐부르크의 반대편을 바라볼 수 있는데 너무 아름다워서 넉놓고 봤다. 여기서 찍은 동영상만 20개가 넘는다. 마침 비가 조금씩 떨어졌다. 금방 그칠 소나기지만 비가 철썩철썩 나무를 때리는 소리가 좋다. 로텐부르크에 나와서 제대로 낭만을 느끼니 알콜이 안들어갈 수 없다. 수도사 맥주라고 불리는 로텐베르크 생맥주를 하나 골라들고 야외에서 마시니 무릉도원이 따로 없다. 참 여유롭고 좋다. 로텐부르크에서 다시 역으로 돌아가는 길. 기차 시간에 맞춰 가야하는데 시간이 조금 남아 천천히 돌아본다. 기념품 가게를 딱히 들어가보지 않아도 외부 인테리어마저 귀엽고 아기자기하다. 조금 여유롭게 왔었으면 노상에서 맥주 몇 캔 깠을 것 같은 아기자기한 마을. 아무래도 늦은 오후라 관광객이 비교적 적었던 것 같은데 다음에 하루 머물 수 있다면 늦은 오후에 와서 다음날 늦은 오후까지 노닥거리다 오고 싶은 곳이었다. 다시 짐이 있는 뉘른베르크로 돌아간다. 그리고 마지막 차를 타고 뉘른베르크를 패스하고 뷔르츠부르크로 간다. 배가 고프니 간단한 먹거리랑 맥주 한 병 들고 탄다. 독일 맥주는 이런 마개가 있어 신기하네. 가는 길에 숙소를 이제 예약했는데 마침 자리가 하나 남았다. 도착해보니 다행히도 호스텔이 역 근처에 있고 깔끔하다. 가방에 라면 하나 남았는데 끓여먹어야겠다. 자정에 라면 끓여먹으니 완전 꿀맛이네. 이제 뷔르츠부르크에 도착했으니 바이에른주를 벗어났다. 뷔르츠부르크는 또 어떤 모습일까 궁금하다. 다음에 계속.
취향 따라 골라가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
맑은 공기를 마시며 등산과 삼림욕을 즐길 수 있는 '자연휴양림' 여름이면 가족과 함께 국립자연휴양림을 찾으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데요. 무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국 곳곳의 자연휴양림이 산림 피서지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자연휴양림이라도 다 같은 것은 아닙니다. 각 지역마다 저마다의 특징을 가지고 있는데요! 오늘 일성트루엘에서는 취향 따라 골라가는 재미가 있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5곳'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그럼 지금부터 트루엘과 함께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여름철 피서를 떠나볼까요? 01 아이와 생태체험을 하고 싶다면? 유명산 자연휴양림 1989년 개장한 유명산자연휴양림은 해발 862m의 유명산 입구지(유명산)계곡 안쪽으로 조성되어 있다. 청평댐을 지나 시원한 청평호수를 끼고 달리는 길은 드라이브를 즐기기에 완벽한 코스다. 숲 속의 각종 체력단련시설과 자생식물원, 멋진 통나무집, 오토캠핑장은 도시생활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한다.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들을 만나볼 수 있는 곳! 약 24,000평 규모의 자생식물원(난대식물원, 향료식물원, 암석원, 습지식물원 등)을 보유했으 며, 봄이면 1백여 종의 야생화들을 만날 수 있다. 휴양과 함께 생태교육을 병행하고 있는 전국 유일 자연 휴양림이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당일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2,000~3,000명 - 위치 :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유명산길 79-53 유명산장휴양림 02 열심히 일한 당신! 휴식이 필요하다면? 방태산 자연휴양림 조선 후기 수탈과 난리를 피해 찾은 백성들이 은둔해서 살았던 방태산. 오랜 옛날 큰 홍수 때 배가 떠내려가지 않도록 방태산에 밧줄로 매달아 놓았다는 전설이 있어 '한국판 노아의 방주'라고도 불린다. 1997년 개장한 방태산자연휴양림은 소나무, 박달나무, 참나무, 피나무 등 천연활엽수와 인공림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곳이다. 주봉인 구룡덕봉(해발 1,388m)과 주억봉(해발 1,443m)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적가리계곡 옆에 있어 수량이 풍부하다.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자생하는 숲 속의 자연박물관! 국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자연림이라 할 정도로 나무가 울창한 '방태산자연휴양림'에는 다양한 천연림과 희귀식물뿐만 아니라 열목어, 어름치, 쉬리, 꺽지 등의 물고기와 다람쥐, 수달, 오소리, 부엉이 등의 야생동물도 다양하게 서식하고 있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숙박비 별도) - 수용인원 : 1일 400~600명 - 위치 : 강원도 인제군 기린면 방태산길 377 산림문화휴양관 03 당신이 액티비티 마니아라면? 제암산 자연휴양림 1996년 개장한 제암산 자연휴양림은 산 정산에 임금제(帝) 자 모양의 기암괴석이 우뚝 솟아 있어 나라가 어렵고 가물 때 국태민안을 빌었던 산이다. 섬진강의 발원지인 계곡은 한여름에도 시원하여 여름 피서지로 제격이다. 숙박시설은 물론 어드벤처 모험시설, 무장애 데크길, 물놀이장, 어린이 놀이터, 몽골텐트, 야영장 등 편의시설을 확충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제암산 자연휴양림에서 즐기는 액티비티 추천 1. 친환경 힐링 체험코스 '에코어드벤처' 어린이 펭귄, 청소년 팬더, 일반인 버팔로용 체험 3개 코스 등 40개 게임시설을 갖췄다. 2. 전용짚라인 왕복 637m로 저수지 위를 나르는 짜릿한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3. 무장애 산악데크길 '더늠길' 제암산 능선을 따라 이어지는 길로, 계단이 없어 보행약자들이 안전하게 산책을 즐길 수 있다. - 이용시간 : [숲속교육관] 10:00~18:00 / [숙박시설] 14:00~익일 11: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군인 600원 / 어린이 400원 - 수용인원 : 1일 1,500~3,000명 - 위치 : 전라남도 보성군 웅치면 대산길 330 04 자연에서 즐기는 예술체험! 남해편백 자연휴양림 다도해의 보물섬에 자리한 남해편백 자연휴양림은 한려해상국립공원 북단에 위치해 아름다운 남해 바다의 멋진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다. 227ha에 이르는 편백과 삼나무 숲에서 뿜어내는 피톤치드는 도심 속 생활에 지친 사람들에게 힐링을 선사한다. 주변에는 이순신 장군이 일본 수군을 물리친 역사적 자취가 살아 있는 '충렬사', 바닷길이 갈라지는 장관을 볼 수 있는 '문항어촌체험마을' 등 유적이 많아 역사의 교육장이 되고 있다. 아름다운 자연과 멋진 예술 작품을 즐길 수 있는 곳! 1. 목공예체험장 편백나무, 때죽나무, 노각나무 등의 줄기나 가지를 이용해 달팽이, 토끼, 나비 등 예쁜 나무 목걸이를 만드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운영시간 : 10:00~17:00) 2. 폐교를 활용한 예술공간 '해오름예술촌' 아름다운 다도해의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해오름예술촌. 초등학교 건물을 이용하여 다양한 전시실과 체험실을 꾸며놓았다. 1층 전시관 한쪽에는 예술 작품 체험 공간이 마련돼 있어, 전통 방식으로 목걸이를 만드는 칠보공예, 알 공예 등을 체험해 볼 수 있다. 학교의 외관은 유럽의 산장 콘셉트로 꾸며놓아 인증샷을 찍기 좋다. 3. 바람흔적미술관 누구나 무료로 방문할 수 있는 무인 사립 미술관. 바람을 테마로 한 수많은 바람개비를 만나볼 수 있으며, 매달 바뀌는 전시 작품을 감상하며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바람 부는 날에는 빙빙 돌아가는 바람개비들의 모습이 주변 자연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룬다. - 이용시간 : [일일개장] 9:00~18:00 / [숙박시설] 15:00~익일 12:00 / 화요일 휴무(성수기 제외)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400~1,000명 - 위치 : 경상남도 남해군 삼동면 금암로 658 05 아이들이 재밌게 체험할 수 있는! 절물 자연휴양림 1995년 개장한 절물자연휴양림은 봉개동 화산 분화구 아래에 있는 국유림에 조성되었다. 40년 이상 된 삼나무가 울창한 수림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삼나무 외에 소나무, 산뽕나무 등이 분포하고 있다. 등산로를 따라 정상에 오르면 말발굽형 분화구가 형성돼 있다. 분화구 전망대에서는 제주시와 한라산을 한 번에 조망할 수 있다. 휴양림 내에는 숲 속의 집, 산림문화휴양관, 약수터, 연못, 잔디광장, 세미나실, 산책로 등 다양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 또는 연인끼리 방문하기 좋다. 아이와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1. 유아숲체험원 숲을 교육공간으로 활용하여 숲에서 생활하고 놀며 숲을 자연스럽게 알고 성장할 수 있는 체험원이다. 2. 기타 프로그램 통나무 다리 건너기, 나무 사다리 높이 올라가기 등 여러 가지 나무놀이기구들을 설치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이용시간 : 매일 9:00~18:00 - 입장료 : 어른 1,000원 / 청소년 600원 / 어린이 300원 - 수용인원 : 1일 최대 1,000명 - 위치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명림로 584 절물휴양림
5장. 야생. 그곳의 이름은 아프리카
다들 주말인데 푹쉬시고 계신가요! ㅎㅎ 오늘부터는 아프리카 이야기를 해보려해요. 제가 바라본 아프리카는 아름다운 야생과 도심속 야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었어요. 치안이 좋다는 아프리카 내에서 치안이 좋다는거지 절대 절대적으로 치안이 좋다는 아니에요. 저야 운이좋아서 사건사고없이 무사히 돌아왔지만 강도사건을 당한 사람들 이야기도 심심치않게 들리는 곳이에요. 만약 가게되신다면 꼭 안전한지역만 다니시고 조심 또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전 그런 정보없이 그냥 치안이 좋다란 말만 믿고 혼자 가방 울러메고 떠난 길이라... 쨌든 그럼 시작해볼게요! APPS가 끝나고 한주동안 푹쉬었다. 집에서 누워서 뒹굴거리다가 가끔친구도 보고 지내다보니 벌써 인천공항이다. 체크인을 하면서 '마운'이란 도시로 출발한다니까 리셉션의 직원이 마운이 어디냐고 물어본다. 아 나 진짜 깡촌으로 가긴하는구나! 이제부터 근 한주동안 있을 마운이란 도시에 대해 설명을 하자면 아프리카에서 아니 세계에서 가장 큰 삼각주인 오카방고델타의 관문도시이다. 아프리카의 보석이라 불릴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다. 정말 아름다웠다. 사실 이번 아프리카 여행을 잡을때 마다가스카르랑 보츠와나 둘중 고민하다가 어차피 행사 참여하기 가까운 보츠와나로 선택했다. 동남부 아프리카를 가기 위해서는 우선 요하네스버그의 O.R. 탐보 국제공항으로 이동한다. 요하네스버그까지는 홍콩에서 환승해서 가는 방법이나 방콕에서 환승하는방법 2개가 있었다. 나는 홍콩에서 환승을 했다. 비행시간만 만 하루가 걸리는 긴 여정에서 아프리카행 비행기는 연착이 매우 잦다. 그러니 꼭 환승에는 시간여유를 두고 가자. 요하네스버그는 매우매우 추웠다. 밖은 영하의 온도이다. 남극에 가까운 도시답다. 남아프리카 관광을 하고 온 친구들말로는 팽귄도 많다고 한다. 남아프리카의 경우는 치안이 진짜 괜찮다고는 하더라.(관광지 한정) 확실히 아프리카로의 여행객이 별로 없다라고 느꼈던 부분은 홍콩까지는 사람이 가득했는데 홍콩에서 요하네스버그까지 가는 비행기는 텅텅비었다. 아직은 유럽쪽에서 많이오는 관광지구나 싶다. 요하네스버그에서 마운으로 가는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프로펠러 비행기는 진짜 오랜만에 본다. 마운에 도착하니 완전 시골마을이다. 활주로도 하나이고 공항도 작다. 관광도시치고는 규모가 작다. 공항안에는 오가는 사람으로 북적거린다. 이 도시에 동양인이 나뿐이다...! 있는동안 나 말고 일본인 한명을 더봤다. 공항 직원이 모를만한 도시다. 우선 체크인을 위해 택시를 탄다. 마운에는 호텔은 거의 없고 대부분 캠핑장이다. 그래도 걱정할게 없는게 큰 텐트를 기본으로 빌려주고 공용 사워실과 화장실이 있다. 위 사진은 캠핑장 리셉션이다. 주인분이 친절하게 맞아준다. 이제 내 텐트를 배정받고 내일부터 갈 모코로 투어 예약을 확인한다. 총 2박3일이었고 델타 안에서 쓸 텐트렌트까지 확인하고 나니 피곤함이 몰려온다. 우선 샤워를 하고 침대에 누워있다보니 저녁시간이다. 노을이 참 아름답기에 맥주한잔 하기로한다. 야생답게 악어도 있다. 다행히 사람사는곳까지는 안내려와서 캠핑장에서는 못봤지만 델타안에서는 심심치않게 보인다. 앉아있다보니 배가고프다. 주변 식당을 물어보니 도심까지는 나가야한단다. 오는데 차타고 30분은 왔었는데...? 결국 캠핑장에서 파는 음식을 시켰다. 매우 훌륭하다. 가격은 좀 비싼데(이후 밖에서 먹은거에 거의 2배이상...!) 우리나라가격으로 치면 그리 비싼거도 아니었고 맛도있었다. 택시비 따지면 얼추 비슷할지도...? 해가지기시작하니 모닥불을 피우기 시작한다. 모닥불 주변으로 관광객들이 모인다. 다들 한손에는 맥주를 들고있다. 서로에대해 이야기하며 즐거운 시간을 갖는다. 여행의 묘미겠지. 모르는사람과의 교류는 항상 새로운걸 느끼고 배울수있어서 즐겁다. 하늘에 별이 가득하다. 은하수도 보인다. 얼마만에 보는 많은 별인가. 이때본 별 이후로 이렇게 많은별을 본건 남미가 유일했던거같다. 다시한번 도시에 살면서 좋은점도 있지만 포기해야하는것도 있다는걸 느끼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