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dar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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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씬도 잘하는 20대 여배들.gif

실감나게 복싱 후드려 팸
봉 휘두르기도 겁나
후덜덜

한소희

시원하게 발차기
쫙쫙 찰짐
몸싸움도 끄
날라차기
차 위도 쒹쒹 잘올라탐

김유정

김세정







여자가 시원하게 패는 거
너무 즐겁잔아요

여배 액션물 많아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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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잘해도 앙자경은 못이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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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토마스 앤더슨의 연출 방식 분석해봄.txt
국내에서는 이동진 평론가 영향인지 예술영화 찍는 사람 중에서도 가장 인지도가 높은 감독임 대표작으로는 매그놀리아, 데어 윌 비 블러드, 마스터 등 있음 난해한 내용 때문인지 호불호도 많이 갈리고 그래서 오늘은 이 감독 영화가 왜 좋은지 영화를 어떤 방식으로 찍는 감독인지 에 대해서 써보려고함 당연히 스포 있음 시나리오 폴 토마스 앤더슨은 시나리오를 잘 쓰는 것으로 유명함 언제 타란티노가 인터뷰에서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음 "데어 윌 비 블러드 굉장하던데? 대사도 좋았어. 폴 토마스 앤더슨도 나 못지 않게 시나리오를 잘 쓰는 거 같아." 이 감독의 영화를 보면 특정한 시대를 배경으로 두고, 방황하는 사람들에 대한 얘기를 다룬다는 특징을 갖고 있음 근데 이 특정한 시대에 대한 통찰이나 묘사가 매우 정확함 이 정확함은 시나리오를 쓰는 방식하고 밀접한 관련이 있음 구상하는 방식 아래는 인터뷰에서 폴 토마스 앤더슨이 밝힌 영화를 만들게 된 계기임 데어 윌 비 블러드- 오일이라는 소설 읽다가 석유 산업에 대한 영화를 찍고 싶었음 마스터 - 세계 2차대전 종전 뒤 신흥 종교가 유행했다는 얘기를 듣고 찍음 부기 나이트 - 어렸을 적부터 보던 70년대 포르노에 관심을 갖게 되어 찍음 등등 전개하는 방식 폴 토마스 앤더슨은 시나리오를 쓰는 방식이 특이함 먼저 두 명의 등장인물이 대화하는 것부터 시작하는 거임 이 두 명의 인물이 얘기하는 것을 자기가 본능적으로 쓰다보면 그 인물이 어떤 인물인지, 앞으로 어떤 사건이 벌어질 것인지 알게 된다는 거임 그리고 시나리오를 쓰는 과정에서 철저한 조사를 함 부기 나이트를 찍기 위해 몇백몇천편의 포르노를 섭렵한 것은 유명한 일화 그러니까 위의 방법론을 정리해서 말하면 폴 토마스 앤더슨은 하나의 사건에 대한 특정한 견해나 감정을 뼈대로 두고 여기에 디테일을 덧붙여가면서 이야기를 확장한다는 것 그래서인지 영화를 보는 우리의 입장에서는 영화의 감정선과 견해가 일관되게 느껴지고 더욱이 이를 설명해주는 직업군과 풍경을 매우 디테일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설득력이 느껴짐 반복되는 묘사 이 감독의 또 다른 특징은 영화마다 반복되는 장면이 나온다는 거임 영화 초반부에서 주인공이 겪은 사건이 후반부에 반복되는데 이 때 주인공의 반응이 다름 이를테면 위 사진과 같이 마스터의 오프닝과 엔딩 부기나이트의 딸치는 것을 보여주고 10달러를 받는 것 등등 시간이 경과됨에 따라 주인공의 반응이 달라지고 이를 통해서 주인공의 성격변화를 효과적으로 전달함 집단 이 감독 영화에는 많은 인물이 등장하고, 그 인물들이 하나의 집단을 이루고 있음 주인공을 보면 개인 -> 집단 -> 개인 으로 위치가 자꾸 변화하는 것도 특징 이는 여러가지 효과를 주는데 1. 개인의 감정보다는 집단의 감정을 보여주기 때문에 감정이 더욱 크게 다가옴 2. 집단으로 견해를 주장하기 때문에 견해가 더욱 설득력이 있음 3. 주인공의 어울리지 못하는 성격을 집단과 비교하여 대비시킴 4. 집단 속 인물들의 성격이 정형화 되어 있지 않고, 서로 달라서 영화에 활력을 불어넣어줌 등등 유머 폴 토마스 앤더슨 영화가 시종 진지한 건 아님 유머가 많은데, 이 유머가 마냥 웃기는 유머가 아닐 뿐 이를 테면 위 사진처럼 마스터에서 주인공이 갑자기 바이크를 타고 도망가는 장면 펀치 드렁크 러브에서 여자의 집을 찾지 못해 아파트를 뛰댕기는 주인공 부기나이트에서 주인공에게 갑자기 커밍아웃을 하는 필립 세이모어 호프먼 등등 유머가 많음 주인공은 웃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누구보다 진지한데 상황이 웃기기 때문에 마냥 웃지 못하고 오히려 감정이 복합적으론 느껴지는 거임 주인공에게 연민이 생기거나 이런식으로 연출 정성일 평론가가 펀치 드렁크 러브를 보고 폴 토마스 앤더슨의 연출력은 현역 감독 중에서 스콜세지말고는 비견할 자가 없다고 한 적도 있을정도로 연출도 잘하는 감독임 촬영 폴 토마스 앤더슨은  상황이 주는 감정을 가장 극단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방식으로 촬영함 로버트 엘스윗이라는 촬영감독이랑 일했었는데 팬텀 스레드부터는 자기가 직접 촬영까지 하고 있음 롱테이크랑 줌인을 많이 사용하는 식으로 테크닉이 좋음 부기나이트나 매그놀리아 롱테이크는 워낙 유명하고 나는 폴 토마스 앤더슨이 특히 빈공간이랑 초점을 잘사용한다고 생각함 요런식으로 빈공간을 크게보여줘서 외로운 주인공의 심리를 극대화한다거나 이 장면은 이렇게 초점이 전체적으로 또렷한데 그 바로 다음 장면은 초점을 주인공한테만 맞춰서 주인공이 한 공간에 있기는 하지만 심리적으로는 외롭다는 것을 잘표현함 색 펀치드렁크러브에서 파랑과 빨강으로 이성과 열정을 상징으로 보여주거나 피의 색감을 진하게 해 석유의 색과 비슷하게 연출해서 자본주의와 죽음을 연관짓는 연출 등 색을 창의적으로 사용함 이외에도 배경과 인물을 분리시키는 조명 후반부로 갈수록 빨라지는 편집 등등 이야기하고 싶은게 많은데 글이 길어지니 여기까지함 Pta가 거장이긴하지만 단점도 있음 시나리오의 구조를 따르지 않고 상업적인 면이 부족하다는 그런거 하지만 나는 구조에 못따라 가는 것이아니라 오히려 구조를 장악해서 가지고 노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음 출처ㅣ에펨코리아
유아인이 연기한 캐릭터 중 독보적이었던 캐릭터.jpg
김희애랑 고아성이 낡은 아파트로 이사를 왔는데 보일러실에서 쥐를 발견 으아아아아아아아악 "엄마 빨리 잡아" "난 못해 니가 잡아 니가"  하는데 옆집 사는 유아인이 등장 유아인 행색 보고 놀래는 고아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녕하세요 옆집 사는 사람입니다" "아저씨 락커예요?" "저 공무원 시험 준비중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어머 어쩜 머리가 딱 오대오야 하하.." "균형미 있지 않습니까?" 뭐래… "근데 안에 무슨일 있습니까?" "베란다에 쥐가 드글드글 으~~” "쥐라..쥐...이 아파트에 쥐가 많죠" "어디 제가 한번 잡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 베라다문을 닫도록 할게요(찡긋) 쥐가 도망갈수도 있으니까요" "왠지 듬직해 보이지 않냐?"  라고 김희애가 말하자마자  쥐보고 놀래서 도망나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이씨… "사이즈가 너무 크네요 죄송합니다" "어~~~우 징그러~~~" 저걸 확 씨… 결국 경비 아저씨가 와서 잡음 경비아저씨가 가니 또 도와드린다고 목장갑 끼고 나옴 고아성이 안쓰는 책상들 처리해 달라고 부탁함 음 그쯤이야 ㅇㅋ 유리 옮기는 중 "유리는 공짜 널판지 삼천원 서랍장 삼천원 합의 육천원주셔" "어머? 널판지랑 서랍이랑 세트인데 하나로 쳐야죠 삼천원만 받으세요" "크기가 문제죠 크기 한세트로 해도 그가격이예요~" "아니 아저씨!!!"  보다 못한 유아인이 한마디함 전에 나한테 저 서랍장 만한거 하나 오천원 받으셨잖아요!!!" 저걸 확… "거봐요 아줌마 내가 정하는게 아니라 정해진거임" 결국 육천원 주고 폐기 처분하고 밥먹으러 떠남 "아저씨. 아저씬 저랑 얘기 좀 하시죠?" 몰??? "이걸 어쩔땐 삼천원 받고 어쩔땐 오천원 받고 이러면 안되죠~~~" "지금은 경기가 안좋잖어~~지금이랑 같어?" "열흘전인데요??" …… 천원 줌 천원 받고 순순히 물러남 김희애 직장에 헤어진 구남친 성동일이 찾아와 다시 사겨달라 행패중임 김희애가 꺼지라 싸닥션 때리고 성동일도 김희애 따귀를 때리려 하자 영웅같이 유아인이 등장하며 "그만하시죠" 함 이건 뭐야...하며 손하나 까딱하니 유아인 날라감 날라가는중임 "이건 미친년이야 뭐야 이걸 아오씨 팍씨" "어어어어억" 은근 잘어울렸음 출처 지금의 유아인이랑은 되게 다른 이미지네욬ㅋㅋㅋ 은근 잘어울리는게 함정
새해에 영어공부하고 싶다면
국내파인데 희한하게 듣고 말하기가 된다! 그런 소수의 분들을 평생동안 딱 몇분 봤는데 공통점이 있었어요 기존의 문법,단어,독해 너무 좋은 방법이지만 그것만 하지 않았다는 거죠. 아 증말 드럽게 안 들리는데 귀 좀 트여보고 싶다? 리스닝 시험 봐야되는데 안 오른다? 외국계 기업인데 동료 말이 안 들린다? 받아쓰기!!!!! 딕테이션!!!!!!!! 이거 하면 눈물 줄줄 흘리며 들리는 날이 옵니다. 진짜에요. 한번만 믿어주이소. 제발요...!! 토익/토플 등등 리스닝해야되면 지문을 통채로 받아씁니다. 아 뭐래 1도 안 들리는디요? The ~~~~~ ~~~~~~ 이렇게 쓰나용? 그럼 The 췐썹에이니즈 레쓰덴 트웨니 펄쎈 이렇게라도 써봅니다. 물론 영어를 한글로 받아쓰는거 안 좋은 습관이고 한글이 영어와 다 매칭이 안돼죠 그러나 정말 리스닝이 바닥이고 거의 못 알아들을땐 처음에 이렇게라도 써보세요. 그리고 실력이 좀 늘면 존재하지 않는 영어 단어라도 들리는대로 알파벳을 쓰는거에요 The chemsn fosk dkskslsk 이렇게 엉망이 되더라도 말이죠 여러번 듣고 최대한으로 써본 뒤 넘어가서 최종 채점을 할때 빨간펜으로 쫙쫙 난도질을 해주고 보면 비가 올 가능성은 20%보다 낫다. The chance of rain is less than 20 percent. 더. 챈스. 오브. 레인. 이즈. 가 아니라 췐썹뤠이니즈 ->이렇게 연음으로 다르게 들린단 걸 알게 됩니다. 한국사람들 공부 많이 해서 저 문장을 눈으로 읽으면 잘 아는데 귀로 들으면 뭐여? 하게 되거든요 연음, 묵음, 발음 등등 소리의 특성 때문에 내가 잘 아는 단어도 안 들려요 그리고 그냥 단어 발음 자체가 다른것도 많죠 영어 좀 하신다 하는 분들이 듣기 안되는 이유 중에 하나인데요. surface (표면) 를 썰페이쓰라고 읽는 경우 많은데 원어민 발음은 썰피스입니다. 이런게 셀수도 없이 너무 많아요 그 미묘한 소리차이, 이어 말할 때 어떻게 변하는지 그건 누가 가르쳐줄 수 없고 본인이 받아쓰기만 하면 금방 알수가 있습니다. 어디서 끊어읽는지, 어디서 억양이 올라가는지 어디를 길게 발음하는지 저는 빨간펜으로 / 이런 표시 써가면서 같이 체크시킵니다. 노래 공부한다 생각하고 노트를 시뻘겋게 칠갑을 시켜주세요 유치한 방법같지만 이 방법이 귀를 뚫어주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길이에요 아 정말 한번만 해봐주세요!!! 토익문제집 하나를 받아쓰면 토익lc가 껌이 되고 회화문을 50개만 해도 일상대화할때 한결 편하고 토플이나 수준있는 강의, 연설문 등을 받아쓰면 리스닝 실력이 고급으로 갑니다. 진짜에요 제 눈으로 봤어요!! 두번째는쉐도윙(따라말하기)인데요 받아쓴 문장을 가지고 해도 되지만 아예 다른 자료로 해도 됩니다. 저는 시간날때 프렌즈 쉐도윙했는데 목표를 짧게 잡고 한 장면만이라도 하자 이렇게 하면 훨씬 수월합니다. 다른 미드도 했다가 테드 강의도 했다가 헐리웃 영화배우 인터뷰도 하고 저는 암튼 자료를 바꾸는 한이 있어도 꾸준히 해봤습니다. 그냥 중얼중얼 대충 따라하기 안되고 내가 이걸 달달 외워서 담주 발표를 해야한다! 억양과 속도까지 똑같이 해야한다! 라는 마음으로 따라해요 이 과정이 드럽게 지루하고 답답한데 영화 1편 다 하면 좋지만 지루하므로 저처럼 쪼끔쪼끔씩만 잡아서 하셔도 너무너무 좋습니다.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프렌즈에서 레이첼이 Did everything go okay with the annulment? 이혼무효신청 다 잘 처리됐어? 하고 말하는 대사가 있었는데요 제가 담에 외국인 동료한테 Did everything go okay with the car accident? 라고 했어요. 자동차 사고난 거 잘 해결됐냐고요. 제가 회화수업에서 한 번 들은게 아니고 여러번 쉐도윙해서 억양까지 완벽하게 외운 거기 때문에 자동으로 나온 거에요. 이런 문장 100개만 외워놔도 입이 트입니다. 무작정 프리토킹 수업 들으면서 엄.. i did.. yesterday... 이러면 돈만 버립니다. 그럼 문법공부 따로 안하나요? 단어는요? apple도 모르는 영어고자다 명사 동사도 모른다 하시면 따로 하셔야하지만 저 두 과정에서 나오는 모든 단어 외우고 문법 찾아서 공부하셔도 구조가 머리에 섭니다. 저는 돈주고 동영상 강의를 끊었는데요? 영어 학습지 하는데요? 그럼 절대로 조용히 공부하지 마시고 입을 열고 10번 이상 따라해서 외우시고요 강의에서 배운 표현이 있으면 10가지 이상으로 응용해보세요 have never 이라는 표현이 나왔다고 쳐요. Superhero films have never been more popular than they are now. 슈퍼히어로 영화는 최근 들어 사상 최대 인기를 끌고 있다. I have never seen him so happy. 그 남자가 그렇게 행복한 거 처음 봐 I have never seen such hot weather as this. 이렇게 더운 날씨 처음 봐 이렇게 응용이 되야 내꺼가 되지 강의 들으면서 "음~ 그렇군" 이러면 1도 머리에 안 남습니다. 네이버 사전에 예문만 칮아도 수만개가 나오니 꼭 찾아보시고 내가 하고 싶은 말도 만들어서 소리내어 말해 보세요 요약하면 1.받아쓰기 2. 쉐도윙 꼭 하시고 귀로 원어민 음원을 반드시 듣거나 입으로 말하세요 아무 소리 안 들으면서 단어 외우기 안되고 사전에서 검색하면 스피커 버튼 꼭 눌러서 단어 발음 들어보고 외우세요. 니가 뭔데 니 말을 뭘 믿냐? 하시면 저는 해외 어학연수 한번도 안 해보고 영어로 평생 밥벌이 하고 있으며 외국계 회사 다니는데 대화가 안되서 미치겠다 하는 40대 회사원 분을 살맛난다 하게 끌어올려 드린 적이 있습니다. 제발 하루 10분만이라도 받아쓰기 따라말하기 해주세요 다른데 돈쓰지 마세요 새 책 또 사지 마세요 그럼 새해 영어공부 화이팅입니다. 출처 새해는 아니지만 영어 마음가짐은 늘 새해니까 ㅋ 그럼 열공하자고
이효리 지금 세대 여돌이었으면 오땠을까 ㅋ
일단 예능하는 것부터 타고난 스타성부터 ㅆㅅㅌㅊ인데 그룹 때는 아련청순요정 컨셉 같은거 하면서 세기말에 그룹 활동 종료 지금 z세대처럼 >요즘 애들<이란 얘기 나오는 y2k 시대.. 인터넷이 막 나와서 발달하고 문화 개방될 시기에 내가 꼬시면 10분 안에 다 넘어올거란 텐미닛 컨셉 들고와서 논란과 화제에 섬ㅋㅋㅋㅋ 심지어 물 만난 물고기처럼 컨셉 엄청 잘함ㅋㅋㅋ 짤은 지금 봐도 힙해보이는 hey girl 뮤직비디오 착장 https://youtu.be/I0ifGlIflN8 음방마다 착장이랑 컨셉 보는 재미도 있는데 이미 텐미닛으로 대중성 미쳤는데 의외로 오타쿠스러운 것도 해줌ㅋㅋㅋ 좀비랑 싸우는 고딕 여전사라니 지금 봐도 컨셉 신박함ㅋㅋ https://youtu.be/GLw9prXUgx0 무엇보다도 재밌는 활동은 cf인데 시대의 아이콘인 만큼 그 시절 굵직한 명작 cf 다 찍음 최초로 스타 이름과 제품 이름 결합한 헌정 광고 찍었다는 슬림앤에이치ㅋㅋ 그 시절 잇걸들의 싸이월드 메인템이었음ㅋㅋㅋ 그 밖에도 처음처럼 장기모델 청바지 브랜드들 광고모델로도 이름 날림 그룹 이미지를 아예 날리고 180도 다른 컨셉으로 솔로했는데 대박치고 탑스타ㅋㅋ 10년 뒤에 서른 넘어서도 하이틴 컨셉으로 키치한 히트곡 보유함 심지어 소속사 때문에 수록곡 될 뻔한거 자기가 타이틀로 밀어서 함ㅋㅋ 자기한테 뭐가 잘 어울리는지 알고 어디에서든 센스있게 분위기 잘 살리고 한국에서 난 이효리인데? 하는 특유의 자신감이 먹혔던 롤ㅋㅋ 진짜 요즘 세대에서 나와도 까빠 몰고 다니면서 대세 되었을 재질임ㅋㅋㅋ 출처 저때나 지금이나 계속 꾸준히 잘나가는거보면 진짜 대단함...ㅋㅋ 요즘도 잇걸 핫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