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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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한 대통령 덕에
또다시 부끄러움은 국민의 몫~
대통령이 아닌 용산 주지사가 딱이다.












5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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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에 똥찬 바보놈
미국 국가인지 애국가인지도 몰라 막 갖다덴듯..
돼지야 윤핵관 조져라.짤라버려. 그리고 앞날이 기대된다‥
못난넘ᆢ술을얼마나 쳐 머근게야ᆢ자기 나라 구분도 못하노ᆢ
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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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 국민의 힘 박민영 대변인에게....(feat. 만취한 윤석열) 1. 어제 열린공감tv에서는 북한이 탄도미사일 3방을 쏜 다음 날 윤석열의 만취상태의 사진을 공개했다. 2. 예상대로 언론이 아무도 받지 않았는데 놀랍게도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그것을 받더라. 솔직히 나는 박민영이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보았는데 프로필을 검색해 보니 바른정당 출신으로 국민의힘 청년보좌역을 거쳐 이번에 대변인이 된 인물이더라. 3. 일단 박민영 대변에게 매우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이 부분은 진심이다. 언론들은 이 놀라운 특종 기사를 윤석열 정부 눈치 보느라 아무도 받지 않았는데 대변인 신분의 박민영이 받는 바람에 비록 논쟁이 될 망정 졸지에 포털을 장식하는 기사가 되어 버린 것이다. 4. 박민영의 주장은 크게 두 가지다. 첫째 포토샵이다. 둘째 법적 조치하겠다. 5. 박민영에게 고마운 것은 마음으로 충분히 담아 두고, 어째든 나는 그 주장에 대한 반박을 매우 기쁜 마음으로 할테니 부디 박민영 대변인이 답변해 주면 좋겠다. 6. 이 사진을 입수하고 최초 보도를 한 곳은 열린공감tv니 반박을 하더라도 혹은 법적 조치를 하더라도 열린공감tv에 하는 것이 맞다. 괜히 민주당을 대상으로 쉐도우 복싱 하면서 본인의 존재감을 알리려고 하지 마라. 너무 티난다. 7. 저 사진이 찍힌 날짜인 5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술을 마셨는가? 안 마셨다면 당당하게 밝힐 수 있는 부분일 것 같고 그러면 열린공감tv는 허위사실을 공표한 것이 된다. 당연히 법적 책임도 지어야 한다 8. 혹시라도 "마시긴 마셨는데 취할 만큼은 아니었다"는 식의 말장난식 해명은 하지 마라. 너무 가오가 떨어지니까... 그날 윤석열은 술을 마셨는가? 혹은 마시지 않았는가? 9. 저 사진이 포토샵이라고 했는데 그 근거가 무엇인가? 박민영 대변인은 사진과 포토샵에 대해 좀 아는가? "사진마다 채감이 다른데..."라고 글을 썼던데 도대체 채감이 무엇인가? 10. 디지털 카메라의 화이트밸런스에 대해 조금이라도 이해를 한다면 이 사진이 포토샵이라고 단언할 수 없을텐데... 혹시라도 박민영 대변인이 열린공감tv 섭외에 응해 주신다면 나오셔서 20년 경력의 사진작가인 최영민 감독과 그 사진의 포샵 여부에 대해 토론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드리겠다. 11. 혹시 사진 속 만취한 윤석열 옆에 있는 시민들의 초상권을 위해 가린 것을 "포토샵 처리했다"고 말을 바꾸려는 것은 아니겠지? 만약 그렇다면 정말 "이준석스럽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12. 나는 최근에 송사를 많이 겪다보니 법 좋아하는 사람치고 법에 해박한 사람 별로 못 보았다. 13.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을 하겠다. "5월 13일 윤석열 대통령은 술을 마시지 않았고 저 사진은 악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포토샵으로 손 본 것이다"라고 한번만 더 주장해 보시라. 공식 논평을 내 주면 댕큐고, 그게 아니면 최소한 개인 페북에라도 말이다. 14. 그러면 내가 먼저 기쁜 마음으로 법적 조치 해 주겠다. 박민명 대변인은 국회의원 신분이 아닌지라 면책 특권도 없으니 언론을 대상으로 함부로 허위사실 공표하면 제대로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법 좋아하는 분 같으면 공정하게 법으로 하자는 거다. 15. 기다릴테니 어디 해 보시라! 그게 아니고 혹시라도 쫄리신다면 그냥 조용히 계셔라. - 김두일작가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Wq4YPNDrCgtcQAxATuZW1y3VR5iZsr17LGRuhcGhydCGinA69TdYx1PtjvbARUvTl&id=100069798791742
(no title)
2020. 9. 대검 출근길 방호원분들보다 먼저 저를 맞은 건 ‘국민밉상 팥쥐검사 임은정은 반성하라’ 배너를 지키는 한 할아버지였습니다. 그 할아버지에게 제가 팥쥐검사라면… 콩쥐검사는 윤총장인가 봅니다. 그런데, 그 배너 앞을 지나 대검 청사에 들어서면 저는 수사관도, 실무관도 배치되지 않은 사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눈총으로 배가 늘 불렀습니다. 배너 앞을 조용히 지나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팥쥐는 아닌 것 같아서 억울한 생각이 살짝 들었지요. 그래도 그 할아버지가 흉한 사진을 고르지 않으신 게 고마워 단 한 번도 흘겨본 적 없었습니다^^;;; 지난주 월요일, 대구지검 앞에 환영 현수막이 걸렸다는 소식과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불법 현수막이라 금방 철거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사 준비로 지난 주에 이어 오전까지 긴 휴가를 내었기에, 오늘 오후 사실상 첫 출근을 했습니다. 응원과 격려가 제 사무실에 가득 쌓여 있네요 재작년 팥쥐검사 배너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뜨거운 환영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대구지검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저를 ‘ㅃㄱㅇ‘ 또는 일 안하는 검사로 오해하는 분들 역시 여전히 적지 않을 텐데요. 그런 분들의 우려 역시 늘 기억하고,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만, 이명박 정부 시절, 능력과 실적을 인정 받아 한동훈 법무부장관, 이원석 대검 차장,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 주진우 법률비서관 등과 법무부에서 함께 근무했었고, 2012. 12. 무죄구형으로 찍히기 전까지 법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우수 검사’라고 홍보한 검사였으며, 중요경제범죄수사단에서 처리하는 사건 성격상 그런 분들이 걱정하실 만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이른 아침, 서울을 출발해 대구로 오는 길. 산과 들의 타는 목마름을 조금 축여준 이슬비가 곳곳에 내렸고, 아쉬운 대로 물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가뭄과 더위에 지친 산과 들을 적시는 이슬비처럼, 물기를 품고 마른 잎사귀들을 어루만져주는 바람처럼 억울하고 분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분발하겠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합니다. 또한, 해야 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P.S. 이사 준비로 분주하여 기사만 보고, 대법원 나의 사건 검색에서 미처 확인해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서울고등법원 30부에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0부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 전 시민단체 사세행의 재정신청을 신속히 기각하는 것을 보고, 제 재정신청도 곧 기각할 것이라는 걸 예상했었지요. 같은 재판부거든요. 결정문을 받아보지 않았고, 변호사분들과 제대로 상의하지도 않은 상황이지만, 대법원까지 가야 한다고 각오했던 일이라 담담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임은정 검사 https://www.facebook.com/100001756759784/posts/pfbid02hWpxu3obRsnpNrNDizaGBcRuQCgXRcHAYxtWV78h1cXaYDXfaMetsQGbAU6oLTzj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