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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탈모 지원 나선 서울 성동구…"그럼 여드름은요?"

오래전부터 탈모환자 지원에 대한 갑론을박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기획 : 박희원 기자 / 그래픽 : 홍연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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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 지장이 있으니 못생긴 사람은 성형수술비 지원하고, 뚱뚱이는 다이어트 비용도 지급하라! 내 살다살다 별 희한한 정책을 다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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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심쩐심] '패닉바잉' 했더니 진짜 '패닉' 지금부터…더 내야 할 이자 얼마?
최근 몇 년간 한국을 뜨겁게 달군 이슈 중 하나는 바로 가열된 부동산 시장이었습니다. 아파트 매매가가 며칠 만에 수억이 오르는가 하면, 집이 없어 상대적으로 가난한 신세가 됐다는 의미로 '벼락 거지'라는 신조어도 생겨났습니다. 실제로 2017년 평균 6억 4천만 원이었던 서울 아파트값은 5년 만에 2배나 올라 13억 1천만 원을 기록. 아파트를 가지고 있던 사람은 숨만 쉬어도 재산이 수억씩 늘어난 반면, 집이 없는 사람은 집을 구하기가 더 힘들어졌습니다. 문재인 정부도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발 벗고 나섰지만, 30여 번이 넘는 부동산 대책은 오히려 시장을 더 자극했다는 평가를 받았을 뿐입니다. 더 늦기 전에 가능한 돈을 끌어모아 집을 사는 '영끌족'이 급증했고, 집값 상승에 대한 공포감으로 쫓기듯 집을 구매하는 '패닉바잉족'까지 등장했습니다. 그 결과로 가계대출도 급증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실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전세대출 등을 더한 가계대출 총액은 현재 1869조1950억 원. 차주별 평균 대출 잔액은 3년 만에 1,000만원 가까이 늘어난 셈입니다. 어쨌든 돈을 마련해 내 집 장만에 성공한 사람들이 적지 않았는데요. 이들에게 또 다른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번에는 금리가 가파르게 오르며 매달 갚는 대출 원리금이 늘어났기 때문. 오늘(26일)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가 0.25%포인트 더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이 경우 지난해 8월(기준금리 인상 전)과 비교했을 때 차주 1인당 연간 이자 부담이 82만 원 더 늘어날 것이라고 한국은행은 추산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5월 이후에도 추가 기준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상황. 대출금리 인상폭이 기준금리 인상폭보다 크기 때문에 가계 이자 부담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5대 시중은행(KB국민·우리·신한·하나·NH농협)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보더라도 2019년 3.05%였던 평균 금리가 올해 3월 4.17%까지 올랐습니다. 차주 월 이자가 21만 4,209원에서 32만 6,200원으로 52% 급증한 것인데요. 같은 기간 평균 가구 소득 증가폭인 12%와 비교했을 때 무려 4배의 차이를 보였습니다. 여기에 집값 상승은 오히려 더딘 상황. 기준금리가 인상된 지난 8월 이후 서울 아파트값은 2.49% 상승에 그쳤는데요. 직전 8개월 상승률인 5.29%와 비교했을 때 절반도 안 되는 수치였습니다. '집값이 더 오를까 봐' 빚을 내서라도 무리하게 집을 산 사람들은 이자만 많이 나가는 상황인데요. 윤석열 정부 출범과 함께 국토부 장관이 100일 내로 250만 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한다고 밝혀 '상투 잡은 것 아닌가'라는 불안감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가계를 옥죄는 건 늘어난 대출이자뿐이 아닙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글로벌 공급망에 차질이 생기면서 물가가 오른 데다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으로 국제유가·식량·원자잿값도 폭등했습니다. 국내 4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4.8% 올라 13년 반만에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상대적으로 덜 오르는 게 있다면 그게 하필 집값인 것. 한국금융연구소에 따르면 2021년 우리나라 가구 중 적자가구는 354만 가구로 전체의 17.2%를 차지했습니다. 소득에서 필수 소비·비소비 지출·금융채무 원리금 상환을 하고 나면 남는 게 없는 가구를 의미하는데요. 기준금리 인상에 따라 적자가구가 훨씬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허리띠를 아무리 졸라매도 한계가 있는 가계부. '영끌족'들의 한숨은 깊어져만 갑니다. 글·구성 : 박희원 기자 parkheewonpark@ 그래픽 : 홍연택 기자 ythong@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크래프트 비어 축제에서 레스링 경기를 하는 이유
대표적인 페이스트리 스타우트(디저트처럼 달다구리 맥주) 축제인 ‘페이스트리 타운’(Pastry Town)은 뉴욕의 대표 양조장 아더하프(Other Half Brewing Co.)를 필두로 쓰리선즈(3 Sons Brewing Co.)와 사이드 프로젝트(Side Project Brewing) 등 내로라하는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들이 참가하는 대표 크래프트 비어 축제입니다. 여기서는 맥주만 마시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디저트도 맛볼 수 있고 심지어 레슬링 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는데요. 저도 이 축제를 처음 방문했을 때 왜 맥주 축제에서 레스링 경기를 진행할까? 라는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저는 양조사 입장이 아닌, 순전히 소비자 입장에서 한번 이에 대한 저의 생각을 공유해볼까 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Z 세대는 아주 중요한 키워드로 자리 잡았는데요. 넓은 범위로는 1990년 중반부터 출생한 세대를 지칭하는 단어로 사용되고 있는데요. 현제 수많은 산업에서는 향후 Z 세대를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과 분석을 하는 것도 그런 방증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때 저는 이런 생각도 들더라고요 “맥주는 Z 세대에게 어떤 존재로 인식될까?” 여기서 잠깐 제 경험을 말해보자면, 제가 맥주를 특히 크래프트 비어를 좋아하게 된 계기는 일종의 ‘호기심’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해외 글에서는 수많은 Z 세대들은 ‘소규모’, ‘로컬’ 이라는 키워드를 상당히 중요시 여긴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물론, 한 세대를 하나의 카테고리로 한 단어로 설명하기가 쉽진 않지만, 적지 않은 글들은 Z 세대들은 어떠한 경험을 하는 과정을 상당히 중요시하며, 디테일 부분을 상당히 중요시한다고 언급했는데요. 여기서 크래프트 비어 시장에서 그들은 무엇보다 ‘나노 브루어리’, ‘마이크로 브루어리’ 등 초소형 양조장을 선호하는 ‘소규모’ ‘로컬’ 키워드로 맥주를 즐기고 있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들은 단지 양조장이 로컬 지역에 있다는 이유로 지지하지 않으며, 누구보다 맥주를 마시는 과정과 그런 과정에서 느껴지는 서비스 질을 상당히 중요시합니다. 또한, 그 어느 세대보다 IT 기술을 자유롭게 사용하는 세대인 만큼, 수시로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습관을 가지고 있어 누구보다 빠르게 ‘신생 양조장’’, ‘요즘 뜨는 핫 스팟’ 장소를 찾아내는 경향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미래 주류 소비자 층으로 성장할 Z 세대들은 현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신생 양조장’들에게는 상당히 중요시 여겨야 하는 세대라고 생각합니다. 단지, ‘로컬 양조장’이라는 키워드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하나의 사회 구성원이라는 역할을 수행하며 지역과 공동 성장하는 기능을 수행해 소비자들에게 다방면으로 선을 보이는 양조장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맥주를 좋아하는 한 사람으로서, 크래프트 비어 양조장은 단순히 ‘맥주 판매점’이라는 이미지에서 ‘맥주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팔방미인’ 매력을 지닌 장소로 발전하는 것이 또 하나의 미래 양조장 모습일지 아닐까 싶습니다.
여행 사진 기깔나게 찍는법 #꿀팁
오늘도 여러분의 기깔난 여행을 위해 여러분의 요정 여행 커뮤니티의 요정 여요사요가 왔sayo +_+ 오늘은 평범한 여행지에서도 기깔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아이디어를 드리려구 해여 ㅋ 우리는 어디서는 최고의 사진을 찍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ㅋㅋ 한번 보고 맘에 드시는거 딱 생각해 놓고 실행해 보세여 ㅋㅋ 이건 그냥 강심장인거 같긴 하지만 ㅋㅋㅋㅋ 팔힘이 상당하져? ㅋ 중력을 거스르는 자들ㅋㅋㅋ 해리포턴줄ㅋ 예술사진도 가능ㅋㅋ 잔디머리 ㅋㅋㅋㅋ 이건 지금도 할 수 있자나여 ㅋㅋ 이것도 ㅋㅋㅋㅋㅋ 사실 이건보는것만으로도 불안불안.... ㄷㄷ 이런게 참 많져? 여러 포즈들이 가능 ㅋㅋ 힘주느라 ㅋㅋㅋㅋ 눈이 똥그랗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건 좀 무개념이긴 하지만ㅋㅋㅋㅋㅋㅋ 뭐지 이런 중구난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넘나 위험하니까 그냥 보기만 하고 하지마세여 안됨 노노해 이거 동네앞 공원에서 해야겠당ㅋ 이것도 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무서워...... 다칠까봐 넘나 불안 다음은 어떻게 됐을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출처 어때여 맘에 드는거 있으셨어여? 영감을 주는 뭔가가 있었나여 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인증 부탁드립니다 ㅋㅋ 저도 언젠가...ㅋ
앱인벤터로 10분만에 스마트폰 앱 만들기 - 08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이 재미있어집니다.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이 즐거워집니다. 앱인벤터를 하면 코딩을 하고싶어집니다. 내가 만든 앱을 내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든 결과물을 스마트폰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으니 이보다 더 좋은 코딩 프로그램은 없습니다. 스크래치나 엔트리는 PC의 해당 프로그램 내에서만 실행을 해볼 수 있습니다. 앱인벤터는 코딩한 결과를 스마트폰에 앱으로 설치해 직접 사용해 볼 수 있기에 코딩을 통한 앱 만들기나 코딩 교육에 가장 최적화된 프로그램입니다. 이번 시간 목표 :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가족들 또는 지인에게 쉽게 전화를 걸 수 있도록 큰 얼굴 사진으로 전화를 걸 수 있도록 앱 만들어보기!! (2/2) 이번 시간에는 지나번 화면 디자인한 앱을 코딩으로 완성해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완성한 디자인 화면에서 블록 코딩을 위해 오른쪽 상단 [블록]을 클릭합니다. 할아버지에게 전화를 거는 블록을 구성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 [할아버지]를 클릭 후 [언제 할아버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전화를 걸기 위해서는 전화번호가 필요합니다. 전화번호 입력 블록을 설정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 [전화1]을 클릭 후 [지정하기 전화1.전화번호 값] 블록을 뷰어 창 '언제 할아버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 그&드롭합니다. 블록 창 [텍스트]를 클릭 후 [' ']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전화1.전화번호 값' 블록 오른쪽에 연결합니다. 드래그&드롭한 [' '] 블록을 클릭해 자주 통화하는 전화번호를 입력합니다. 블록 창 [전화1]을 클릭 후 [호출 전화1.다이렉트전화걸기] 블록을 뷰어 창 '지정하기 전화1.전화번호 값' 블록 아래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이제 다른 버튼 블록도 구현해 보겠습니다. 뷰어 창 [언제 할아버지.클릭했을때]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두번 더 복제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겹치지 않도록 배치합니다. 복제한 블록 중 첫 번째 블록 '언제 할아버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에서 [할아버지]를 클릭해 [할머니]로 변경합니다. 전화번호도 할머니 전화번호로 변경합니다. 복제한 블록 중 두 번째, 세 번째 블록 '언제 할아버지.클릭했을때 실행' 블록에서 [할아버지]를 [예쁜딸]로, [할아버지] 를 [씩씩아들]로 변경합니다. 전화번호도 각각 딸, 아들의 전화번호로 변경합니다. 스마트폰을 흔들었을 때 특정 사용자에게 전화걸 수 있도록 설정해 보겠습니다. 블록 창 [가속도센서1]을 클릭 후 [언제 가속도센서1.흔들렸을때 실행] 블록을 뷰어 창으로 드래그& 드롭합니다. '언제 씩씩아들.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의 [지정하기 전화1.전화번호 값]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언제 가속도센서1.흔들렸을때 실행] 블록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언제 씩씩아들.클릭했을때 실행' 블록 안의 [호출 전화1.다이렉트전 화걸기] 블록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복제하기]를 클릭합니다. 복제된 블록을 [언제 가속도센서1.흔들렸을때 실행] 블록 안으로 드래그&드롭합니다. 블록 구성이 완료되었습니다. 앱 테스트를 위해 [빌드]-[Android App (.apk)]를 클릭합니다. 아이폰 사용자는 [연결]-[AI 컴패니언]을 이용합니다. 앱 빌드 작업이 진행됩니다. 앱 빌드가 완료되면 QR코드가 표시됩니다. PC에서의 작업이 완료되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MIT AI2 Companion] 또는 [App Inventor] 앱을 터치해 실행합 니다. 앱이 실행되면 [scan QR code]를 클릭합니다. 카메라가 실행되면 PC의 QR 코드를 비춥니다. 앱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 설치를 진행합니다. 앱 설치가 완료되면 [가족전화] 앱을 터치해 실행합니다. 전화 발신 확인을 위해 이미지 중 하나를 터치합니다. 전화를 걸고 관리하도록 허용을 묻는 메시지가 나오면 [허용]을 터치합니다. 전화 발신이 되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화거는 기능을 응용하면 다양한 전화 관련 앱을 만들어 볼 수 있겠지요~ 이번 시간은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시간에 좀 더 재미있는 앱으로 찾아오겠습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 링크] ───────────────────────────────────────────── 교보문고 :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91196027223 영풍문고 : https://www.ypbooks.co.kr/book.yp?bookcd=101159743 Yes24 : http://www.yes24.com/Product/Goods/108250143 알라딘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90859612 인터파크 : https://book.interpark.com/product/BookDisplay.do?_method=detail&sc.prdNo=354596048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코딩추천책 #코딩책추천 #앱인벤터책 #앱인벤터강좌 #블록코딩책추천 #앱인벤터추천도서 #코딩책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책추천 #인공지능 #인공지능앱 #인공지능앱만들기 #쉬운코딩 #쉽게앱만들기 #처음코딩 #앱인벤터 #스크래치 #엔트리
유기농 위스키란?
위스키 판에도 “유기농”이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다. 알고 봤더니 200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것 같은데, 위스키에 입문한지 얼마 되지 않는 나에게는 아직 생소한 편이고, 마트에서도 유기농 야채 코너는 비싸서 눈길이 가지 않는 것처럼 “유기농 위스키” 또한 아직은 그저 그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와인판에 내추럴 와인, 유기농 와인, 바이오다이내믹 와인들이 속속들이 침투하고, 기존 와인들과의 차이점이 어느정도 나는 것을 보니 유기농 위스키에도 잠시 관심이 가서 찾아보고 위갤칭구들이랑 공유하기로 함. 읽다보면 헷갈리거나 앞뒤 안맞는 부분도 조금 있을 수 있는데, 내용이 길어서 걍 굵은글씨 및 요약 해두겠음 [1] WHISKYMAGAZINE : GOING ORGANIC  유기농 몰트 위스키를 통해 세상을 보다 아름답고 지속가능한 곳(Sustainable)으로 만드는 것은 좋은 생각이다. 하지만 소수의 모험가적인 증류소들만이 이러한 꿈을 현실로 가져오고 있다. 유기농 위스키는 마치 새로운, 혁신적인 것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사실은 몰트 위스키들이 유기농 보리로부터 증류되던 전통적인 방식으로 회귀하는 것이기도 하다.  유기농 보리가 비싸든, 이에 대한 생각이 어떻든 간에 유기농 보리는 몰트위스키의 풍미에 영향을 줄 "수" 있다. William Rose는 Dalcross, Inverness의 Mid coul, Culblair 농장에서 유기농 보리를 재배하는 농부이다. 그가 1995년에 처음으로 재배한 유기농 보리는 Scottish organic producers association에서 인증받은 Chariot 품종이었다. 오늘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보리 품종은 Chalice이다. 그가 말하길,  “Chalice는 유기농 시스템에 아주 적절한 품종입니다. 어떤 질병에도 크게 피해를 받지도 않고, 질소를 과다하게 흡수하지도 않습니다. 질소는 중요합니다. 작물의 질소함량이 높을수록 녹말의 양은 적어지고, 이는 낮은 알코올 수율로 이어집니다. 유기농 보리는 일반적으로 비유기농 보리보다 질소수치가 높습니다.  비유기농 농사를 하는 농부들은 토양 속 무기질 수치를 측정하고 합성비료를 통해 토양에 질소를 얼마나 제공할지 판단합니다. 토양 속 질소는 식물의 성장을 도와주고, 엽록소의 생산을 도와 씨앗에 녹말입자들을 제공합니다. 우리는 토양에 질소를 고정하기 위해 클로버Clover와 같은 어떤 것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클로버는 콩과의 식물로, 대기중의 질소를 흡수하고 화학적 형태로 변환하여 토양에 고정시키는데, 이를 다른 식물들이 이용한다. 그러나 합성비료만큼 농부가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양만큼의 질소를 제공할 수는 없다.  기온 또한 질소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유기농 농사의 또 다른 방법으로는, 식물들의 간격을 더 넓게 하는 것인데, "이로써 식물들 사이로 더 많은 공기가 환기되어 후덥지근하지 않게 해주고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게 합니다. 유기농 식물들은 모든 일을 스스로 해내야 하기 때문에, 화학적 물질(합성비료를 의미하는 듯)들이 일을 대신해주는 비유기농 식물들보다 튼튼하고 거친 면이 있습니다. 유기농 작물의 뿌리는 더 크고 깊은 경향이 있으며, 토양과 더 좋은 공생관계를 만듭니다.”  “우리는 화학물질들에 돈을 더 적게 사용하지만, 잡초를 제거하는데 비용이 들기 때문에, 일반적인 농장보다 에이커당 보리의 수율이 20%가량 낮음에도 불구하고, 최종적인 가격은 더 높습니다.”라고 William Rose는 덧붙였다. 유기농 보리의 다른 무언가가 있는가 묻는다면 “유기농 보리는 영양성분들과 미량원소들이 더 복합적이기 때문에, 이론적으로 스피릿에 다른 개성을 부여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유기농의 수요는 커지고 있으나, 가장 주된 유기농 품종인 Chalice 조차도 아직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입니다.” Baird's의 Mark Kinsman이 말했다. The Organic Food Federation은 인증 제도를 통해 추적가능성을 보장하며 유기농 보리의 저장용기도 따로 지정한다. 보리 농부들 또한 비유기농 작물을 위해 사용되던 용기를 유기농 작물의 생산을 시작하기 전에 제거한다.  유기농 보리를 발아시키는데도 차이가 있는가? “유기농 보리는 곡물의 크기는 보다 작고, 질소수치는 보다 높으나, 발아의 과정에서는 매우 유사합니다.” 유기농 보리는 비유기농 보리보다 두 배 정도 비싸다. "비용이 높을수록, 생산수율이 낮습니다.” 알코올 수율 또한 더 낮다. 1톤의 유기농 보리는 395L의 스피릿을 생산하지만, 비유기농 보리는 410-415L를 생산한다. 보리 생산자 뿐만 아니라, 증류업자에게도 유기농 제품을 만드는데 비슷한 규제가 적용된다. 벤로막의 첫 유기농 제품은 2000년의 넌피티드 Chalice였다. 초류와 후류를 모두 비워내고어떠한 비유기농적 요소도 남아있지 않도록 미리 모든 장비를 청소한다. 2001년, 2004년에 벤로막은 피트처리 된 유기농 Chalice를 충분한만큼 증류한 뒤, 증류 시스템을 Flushed-out했다.(앞 문장 내용처럼 장비를 싹다 청소했다는 뜻 같음) 그 직후의 스피릿은 당연히 유기농이 되는데, 이 방법이 벤로막의 일반적인 증류 방식이 되었다. (매년 증류기를 청소하고 난 직후의 생산 스피릿은 늘 유기농이 된다는 뜻인 듯). 벤로막의 비유기농 생산 품종은 현재로서 Optic이며, 벤로막은 비유기농 Chalice 품종도 증류하여 저장하곤 한다. 다음으로는 동일한 질소수준으로 재배된 유기농/비유기농 보리로 만든 스피릿을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스프링뱅크의 Frank Mchardy가 말한다. “스프링뱅크 증류소는 Dundee 인근에서 재배된 유기농 Optic을 증류할 때 기존 제품들과 동일하게 다뤘는데, 결과적으로 모든 것이 동일했습니다. 스피릿 수율(yield)은 비유기농 보리의 그것과 견줄만 했으며, 스피릿의 풍미에서 뚜렷한 차이점도 없었습니다. 4년을 숙성시킨 캐스크에서 뽑아낸 위스키 샘플의 향과 맛 또한, 비유기농 보리로 만든 위스키와의 차이를 알아차릴 수 없었습니다.” 글렌모렌지의 평가단 또한 마찬가지였습니다. “2001년 우리는 유기농 보리로 증류를 했습니다. 유기농 스피릿과 일반적인 스피릿으로 여러 가지 테스트를 진행하였으나,어떤 차이점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어쩌면 나무통 속에서 나이가 들어가며미래에는 어떠한 차이가 생길지도 모르겠네요.”라고 글렌모렌지의 Bill Lumsden박사가 말했다. 그러나 브룩라디의 Mark Reynier는 전혀 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다. “유기농 Chalice와 비유기농 Chalice 보리로 만든 스피릿의 차이는 마치 치즈와 분필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유기농 스피릿이 보다 프루티하고 달콤하며 오일리합니다. 우리는 오직 스코트랜드 보리만을 사용하며, 그 이유는 보리의 생산지에 따라 차이가 있음을 증명하기 위함입니다. 빅토리아시대 기계를 통해 우리는 산업시대 이전 스타일의 스피릿을 만들어낸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브룩라디의 첫 유기농, 넌피트 chalice 스피릿은 2003년 생산하였으며, 지난해에 하나의 배치로 출시되었고 이번해에도 출시될 예정이다. “유기농 Chalice로부터 생산된 2003년, 2004년 스피릿에는 차이가 있는데, 이를 통해 빈티지의 차이도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스피릿을 숙성하는 동안에는 더 많은 변수들이 있으므로, 차이점은 더욱 뚜렷해집니다.”  스페이사이드의 쿠퍼리지는 인증된 유기농 오크캐스크를 2000년도부터 제공하고 있는데, 가스불이 아닌 유기농 찌꺼기/싹을 태움으로서 캐스크내부를 토스팅한다. “주문량은 매우 적으며, 유기농 인증을 받기 쉬운 아메리칸 오크만을 제공합니다.” 쿠퍼리지의 Douglas Taylor가 말했다. 벤로막은 이 쿠퍼리지로부터 오크통을 제공받는 증류소들 중 하나이다. “이들은 이전에 어떤 용도로도 사용되지 않은 그저 일반적인 나무이기 때문에, 위스키는 퍼스트필이 되는데, 얼마나 빨리 오크 캐릭터가 형성되고 위스키가 숙성되는지 보기 위해 정기적으로 샘플을 채취합니다." G&M의 Ewen Mackintosh가 말한다. “우리는 유기농 캐스크를 구입하는 것을 계속할 것이며, 미래에 세컨드필 캐스크를 스스로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유기농 셰리와 유기농 와인캐스크를 공수하는 방법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유기농 보리가 어떤 특성이나 풍미의 이점이 있는지의 여부는 결국 누구에게 물어보는지에 달려있고, 몰트 위스키의 여러 측면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은 크게 다를 수 있다. 결국 모든 사람이 스스로 결정하고 판단할 수 있어야하며, 이상적으로는 성숙한 맥아를 맛보는 것 뿐 아니라, 새로 만들어진 스피릿을 맛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2] Deanston & Nc'nean (Nc'nean 내용은 spiritsbeacon에서 발췌) 1. 딘스톤은 그들의 유기농 스피릿을 버진오크에서 마무리를 짓는데, 사랑스럽고 뛰어난 달콤함이 입혀진다. 그들의 원칙은 아래와 같다. - 아메리칸 오크로 만든다. - 이전에 아무것도 담지 않아야 한다. (Virgin) - 유지/보수기간(보통 성탄절에 해당) 동안 증류소를 청소한 후에 스피릿을 만든다. 딘스톤이 유기농 위스키를 만드는 이유 2가지라고 한다. (Dr. Kirsty McCallum, Deanston’s master blender) - 1967년 증류소가 만들어질 당시, 사업가들이 그렇게 결정했다. - 맛있으니까. 위스키에 보다 플로럴하고 섬세한 풍미를 입혀주기 때문이다. 2. Ncn'ean(늑니엔, 신생증류소인듯?) 의 경우도 Organic whisky를 생산하는데, 그 시작은 Organic whisky의 맛/향보다는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배경을 두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유기농이 비록 완벽하지는 못하더라도, 농장의 생태계다양성Biodiversity와 수질Water quality에 크게 기여한다. 유기농이 위스키의 향미Flavour에 미칠 영향을 예상하지는 못했는데, 보리가 다소 비싸더라도 매우 흥미로웠다. 각 보리들의 좋은 점들이 집중되어 풍부함Richness와 텍스쳐Texture를 술에 부여할 수 있었다고 마스터 디스틸러 Annabel Thomas는 말했다. (Nc’nean – an abbreviation of Neachneohain, the name of the Scots Gaelic goddess of spirits) [3] 기타 검색 내용 유기농 위스키의 명확한 스카치협회 규정은 아직 없는 것 같으나, 크게 두가지 조건이 있어보인다. 두 가지 중 유기농 보리의 조건만 충족해도 일단 Organic이라는 말을 붙일 수 있는 것 같다. 1. 유기농 보리를 사용할 것 : 수율이 적고 비싸다. 이론적으로는 비유기농 보리와 결과물이 다를 것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사람마다 평가가 다르다. Springbank, Glenmorangie는 차이가 없다고 말하고 있고 Brichhladdie, Nc'nean, Benromach(gordon & Mcphail)은 차이가 있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보인다. 2. 유기농 오크 캐스크를 사용할 것. : 스피릿이 비유기농 물질과 접촉하지 않도록, 캐스크 내부를 긁어내고 충분히 깊게 태워야한다(→이해가 안되는 문장임) 가장 쉬운 방법은 버진오크를 사용하는 것이다. [4] 3줄요약 및 결론 - 유기농 보리는 수율도 적고 생산량도 적고 비싸다. 일단 비유기농 보리와 뭔가 차이는 있다고 한다. - 그러나 증류/숙성의 결과물을 두고 볼 때, 스뱅/모렌지는 차이가 없다고 하고, 브룩라디/늑니엔은 분명한 차이가 있다고 주장한다. - 궁금하면 알아서 사먹어보고 리뷰를 남겨서 비교하자. 근데 유기농 보리가 정말 맛이 다른지의 여부는 스피릿 단계에서 맛을 비교하는게 더 옳은 것 같다. 위스키갤러리 Strathisla님 펌
차례주 빚기
재료는 전통누룩 1키로 쌀가루 3키로 찹쌀 8키로 생수 6리터 입니다. 이번엔 물을 적게 넣어서 달디달게 만들었어요. 우선 밑술단계 전통누룩구매해서 햇볕에 쬐어 말려야 흙냄새, 곰팡내 등의 누룩취가 날아가 술에서 잡내가 안나요. 말린 누룩을 물2리터에 불려놓는 동안에 쌀가루3키로에 물을 살짝 뿌려 촉촉하게 만들고 채에 2~3번 쳐내고 찜통에 쪄서 설기떡을 만듭니다. 쪄낸 설기떡을 잘 식게 마구 부셔서 식혀주시고 차게 식은 설기에 물에 불린 누룩과 나머지 물 4리터를 부어 손으로 치덕치덕 섞어 줍니다. 그러고 발효통에 넣으면 밑술 단계 끝 지금은 죽같은 느낌이지만 분해되고 발효하면 다시 물처럼 풀어집니다. 다음은 덧술단계 밑술을 만들고 3일뒤에 찹쌀8키로를 맑은물 나올때까지 씼어서 찜통에넣어 쪄서 고두밥을 만듭니다. 다 쪄지면 대야에 옮기고 빨리 식게 가끔씩 뒤적거리면서 식히고 차게 식힌 고두밥에 밑술을 부어넣어 치덕치덕 잘 섞어줍니다. 밑술을 그냥 다 넣는경우도 있고 체에 걸러서 액체만 사용하는 경우도 있어요. 저는 걸러서 사용하는게 술이 잘나오는편이라 걸러서 사용합니다. 그렇게 치덕인 후 발효통에 담고 냅두면 몇시간 안에 이렇게 뽀글뽀글 기포가 생기면서 발효가 됩니다. 10일정도 뒤 모습 맑은술이 층이 생기면 뜨기 시작하네요. 그 상태의 술을 떠내보면 이렇게 쌀알이 살짝 떠있는 상태의 술이 동동주입니다. 20일 경과 후 모든 쌀알이 다 가라앉고 발효도 완전히 끝나 맑은술이 혼탁하지 않고 투명한 상태가 됬네요. 이제 거를 때 입니다. 굵은채에 일단 쌀알만 대충 거르고 그 다음엔 조금 더 고운채로 거르고 또 다시 깨끗한 대야에 고운채로 걸러 담아 쌀알이 보이지 않게 걸러줍니다. 사진은 고운채 한번 걸렀을때라 주변에 쌀알이 덕지덕지 붙어있네요. 그러고 씻어둔 발효통에 옮겨담아 몇일 냅두면 다시 윗물과 아래물로 나눠집니다. 이걸 떠내서 맑은술과 물타지않은 탁주로 분리시켜서 보관하고 마시면 됩니다. 탁주는 유리병에 담아 선물하고 맑은 술은 제가 호로록 맛은 해창12도와 비슷한 맛이 나네요. 아니면 농축된 느린마을막걸리 맛입니다. 농익은 배를 졸인듯한 단 맛 근데 제가 술을 맛만 즐기지 많이는 마시지 못하는편인지라 나머지는 설에 차례주로 큰집으로 보낼 예정입니다. 출처 오홋 술빚는게 이렇게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구나... 엄청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