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cdnz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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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부짖다

그렇게 깊은 줄만 알앗던 내 몸속안 울부 짖음이 아무 생각없이 툭 튀어나왓다. 아니 불쑥 튀어나오고 싶어햇을 지 모른다. 아무도 그 울부짖음에 관심은 없고 울부짖음이 청하하기만을 바랄때 비로소 울부짖음은 더욱 깊어만간다. 그 깊은 울부짖음이 내 입밖으로 아무런 생각없이 뱉어졋을때 누가 생각이나 햇는가. 이것이 나에게 위로가 될지. 마치 짐승과 같이 짖는것이 본능의 반대편에서 웃고 있지 않는가. 따뜻하다. 청하하지 않더라도 깊지 않더라도 그냥 튀어나온 울부짖음이 인간의 축복보다 따뜻하다. 오늘은 울부짖으련다. 말로 할수 없는 말을 울부 짖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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