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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더블폰 시장을 바라보는 나의 생각
*이 글은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폴더블폰 제조업체와는 상관없음을 밝힙니다. 나는 항상 뉴스를 다양한 경로로 접하게 된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다 알 수 있는 네이버(NAVER), 다음(DAUM)은 물론이고, 구글에서 기본적으로 날마다 제공하는 뉴스도 읽어본다. 네이버와 다음은 내가 원하는 언론사를 선택하여 고정하면 그 언론사를 위주로 볼 수 있지만, 구글에서 제공되는 뉴스는 랜덤으로 다양한 언론사의 뉴스가 제공된다고 느껴지며, 또한 구글 인공지능에 의해 나의 관심사를 분석하여 내가 흥미를 가지고 볼것들을 나열 해준다. 나 또한 그 구글의 시스템에 만족하며 나의 관심사를 증폭하며 확장시켜 나가게된다. 그렇게 구글이 나에게 제공해준 뉴스를 보다가 생각을 해볼만한 기사가 있어 글을 쓰게 되었다. 그 기사들은 폴더블폰에 관한 기사였다. https://www.mk.co.kr/news/it/view/2020/06/633050/ https://biz.insight.co.kr/news/289707 사실 내가 글을 쓰면서 추구하고자 하는것은 사회에 대한 비판과 평가가 아니다. 여기서 이러한 글을 쓰고자 하는 목적은 온전히 나에게 초점이 맞춰져 있고, 이러한 사회적 현상과 이슈들을 토대로 내가 어떻게 그것들을 바라보고 어떠한 사회적 시각을 가질것인가, 또 그것들을 통해 내가 얻을 수 있는 교훈이 무엇인가를 생각해보기 위해 글을 쓴다. 암튼 다시 본론으로 돌아오자. 나는 위에 보여준 기사들을 읽어보고 잠시 생각에 빠졌다. 이들을 통해 내가 얻어갈 수 있는 교훈이 뭘까. 다들 아시다시피 폴더블(Foldable)폰은 우리가 옛날에 사용했던 폴더(Folder)폰이랑 전혀 다르다. 또한 폴더블폰이 단순히 접힌다고 해서 그걸 폴더블폰이라고 할 수 없다. 예를 들어 아래 사진과 같이 LG의 V50 ThinQ처럼 접힌다고 해서 폴더블폰이 아니라 디스플레이 패널 자체가 플렉셔블(Flexible)하게 휘어지고 접힐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폴더블폰인지 판단할 수 있는 것이다. [출처:네이버 블로거 신딩] 위의 사진에서 LG V50 ThinQ는 폴더블폰이라 하지 않고 그냥 듀얼스크린(Dual Screen)이라고 한다. 위에 걸어논 링크에서 보다시피 폴더블폰에는 접는 방식에도 크게 두가지 방법이 있다. ☆접는 방식 - 인폴딩 방식 - 아웃폴딩 방식 [출처: 네이버 블로거 Pioneer] 인폴딩 방식은 삼성의 갤럭시폴드에서 볼 수 있다. 아웃폴딩 방식은 화훼이의 메이트X에서 볼 수 있다. 위 뉴스기사에서 애플(Apple), 삼성(Samsung), 화훼이(Hwahuai) 등 여러 기업들이 최근들어 폴더블폰을 생산하려는 추세를 엿볼 수 있었다. 또한 이미 많은 폴더블폰을 생산했고 말이다. 하지만 폴더블폰의 특성상 접힌부분의 내구성과 신뢰성이 기술적으로 해결되지 않는다면 아무리 폴더블폰을 생산해봤자 소비자들은 품질이 떨어지는 제품을 소비하는 것보다 품질 좋은 제품을 더 선호할 것이다. 이러한 부분을 생각하며 기사를 읽고 눈에 들어오는 부분이 있었다. 기업마다 폴더블폰을 대하는 태도가 각기 다르다는 것이다. 애플은 폴더블폰을 만들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년에 출시하려는 계획과, 삼성이 갤럭시폴드의 다음 작품인 갤럭시폴드2에 S펜을 넣지 않는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또한 삼성이 S펜을 갤럭시폴드에 탑재할 기술은 있지만, 소비자들이 만족할 정도의 수준의 기술이 아직 완전하지 않다는 점에서 인상깊었다. 그만큼 폴더블폰을 만드는 기술이 상당하고, 신중해야된다는 느낌이 들었다. 시장에 내놓을 만큼 아직 준비가 덜 되었다라는 것을 삼성과 애플은 인지하고 있으며, 완벽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신중하고 계획적이며 지대한 노력을 하고 있다는 기업의 태도를 느낄 수 있었다. 그러한 기업들의 태도에 나는 생각했다. 나는 아직은 부족하지만 제품이 아니더라도 무엇인가 결정해서 계획적으로 신중하게 행동하여 타인들로 하여금 신뢰를 받을 수 있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희 삼성 회장의 성매매 의혹에 대한 단상
1. 팩트냐 아니냐 일단은 굉장히 큰 떡밥이 던져졌습니다. 정황증거가 매우 충분한 동영상이 있고, 위조의 가능성이 거의 없는 완벽에 가까운 정황이 뉴스타파를 통해 전파를 탔습니다. 영상 자체가 팩트냐 아니냐는 따질 상황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도 뉴스타파 영상을 봤습니다만, 다른 건 몰라도 얼핏 스쳐가는 영상 중에 눈에 들어온 작품이 이우환 작가의 <선으로부터>였습니다. 10억대를 넘어가는 작품을 걸어둔 집이 대한민국에 얼마나 있을까 싶기도 하구요. 무엇보다 보도후 삼성의 공식 대응이 사실상 인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법인으로서는 대응할 이유를 모르겠고, 이 사건은 이건희 개인의 사생활 문제라는거죠. 2, 욕망처녀, 노인의 성욕도 긍정한다 욕망처녀라는 표현에 대해 거부감을 느끼시는 분들도 계시겠네요. 첨엔 욕망소녀라고 썼다가 표현을 바꿨습니다만, 일단 법적 처녀니깐 이해해주세요. 이건희라는 자연인의 성욕처리, 그건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사회문화적으로 노년의 성문제가 굉장히 금기시되고 있지만 제가 수없이 들은 말 중의 하나가 '남자는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섹스 생각을 한다' 입니다. 이 자리에서 노인 여성의 성욕에 대한 얘기까지 하면 논지를 벗어날 것 같기에 줄이지만, 노인이라고 성욕이 없는 것이 아니고 적절히 해소되어야 한다고 보기에 '그 나이에?'라는 시선은 거둬야 한다고 봅니다. 욕망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저로서는 이번 이슈의 근본적인 욕구에 대해서는 긍정합니다. 3. 성매매 의혹 매매춘행위.. 법적으로야 금지되어 있지만 이 회장같은 인물이 아니어도 많은 남성들(일부 여성 포함)이 별다른 죄의식없이 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제가 전에 다른 아이디로 이런 얘기하면 어떤 여성분들은 저보고 명예남성이라고 공격하던데, 존재하는 사실에 대해 인정하는 것이 페미니즘에 거슬라나요? 오히려 있는 현실을 도외시하고 이상적인 그림만 그리는 게 페미니즘을 더욱 동의받지 못하는 자신들만의 리그로 소외시킨다 봅니다만..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성매매 자체만으로 그렇게 비난받을 상황은 아니라는 겁니다. (7/27 덧붙임) 3번 항목에 대해 댓글에 하도 말들이 많아 여기에 덧붙입니다. 원래 썼던 내용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성매매 자체가 범법이라는 사실을 제가 부인하지도 않았고, 옹호하는 것도 아닙니다. 개인의 성매매를 넘어 조직 차원에서 그런 사적 행위를 보필하고 있는 엘리트 집단이 더 문제라는 겁니다. 댓글로 참 용감무쌍하게 무식함과 자만심을 뽐내는 몇몇 병글러가 보여서 좀 더 추가했습니다. 4. 물론 도덕성의 문제 삼성이라는 조직 자체가 굉장히 도덕성을 강조합니다. 내부 감사도 엄격하고 나름 청결한 조직문화 유지를 위해 자체적으로 애쓰는 조직입니다. 다른 재벌과 차별화되는 점이 있긴 하죠.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오너는 도.덕.적.으로 납득이 안가는 행동의 정황을 보였습니다. 전형적인 '나는 바담풍해도 너는 바람풍해라'라는 것이죠. 공적인 자리에서는 도도하게 도덕성을 강조하면서도 사적인 자리에서는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았으니.. 자, 물론 사생활이니 소위 말하는 공과사를 구분하자는 차원에서 이해할 수 있다고 칩시다. 5. 조직적인 지원 제가 순진해서 그런 걸까요? 뉴스타파 보도 내용 중에 나온 그룹 계열사 사장 등 고위급이 연루된 빼박 정황을 보면서 저렇게 살면서도 자기 정체성, 자기 고유의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제가 말하고 싶은 바는 이건희 회장이 성욕을 가진 자연인이다.... 오케이.. 그가 재력이 넘쳐서 몇 천만원씩 지불하면서 욕구를 채웠다.... 사적인 차원에서 그럴수 있다 칩시다. 그러나 결코 개인의 범위를 넘어선 조직 차원의 지원과 주변의 보필은 공적인 비판의 대상이 됩니다. 6. 삼성에 대해 생각해 보며 삼성 직원들 사이에 큰 동요는 없어보입니다. (곁에서 관찰한 결과) 언급조차 안하고.. 설사 얘기가 나온다 해도 남의 얘기처럼 가십으로 넘깁니다. 이걸 삼성의 강점으로 봐야 할지 핵심가치(Core Value)에 무감한 조직으로 봐야 할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진짜 목을 잡고 흔들면서 무슨 생각을 하냐고 물어보고 싶네요. 7. 앞으로의 진행 차차 잠잠해지겠지요. 사실 메이저 언론사들이 감히(?) 본격적으로 다루지도 않았구요. 뉴스타파가 후속 보도를 준비하고 있을텐데 그 부분이 궁금하긴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만 뉴스타파는 이미 첫 방송에서 총알을 다 쓰지 않았나 싶습니다. 앞으로 더욱 구체적인 내용이 있다고 해도 첫 방송에서 제기한 파장을 넘어선 다른 무엇이 있을까 싶거든요. 오히려 역풍을 맞을 소지가 있다고 밖에.. 이 회장 본인이 지금 병상에 있는 시점이라는 것도 삼성 입장에선 유리한 상황이겠네요. - White 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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