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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느냐 사느냐! 팬택을 몰락의 길로 이끈 6가지 요인

지난 7월22일에 작성했던 글입니다. 안타까운 수순을 밟고있는 팬택을 바라보며 실패요인에 대한 글을 공유합니다. 죽느냐 사느냐! 팬택을 몰락의 길로 이끈 6가지 요인 http://donghun.kr/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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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 주식을 보유하고 상폐를 경험한 사람으로 충분히 공감합니다
@trexi1 참 안타까운 상태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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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트라우마! 과거의 공포가 올라올때 내 마음속에는 오늘도 괴물이 살고 있다. 아니 겁에 질린 어린 소년, 소녀가 살고 있다. 작은 소리에도 깜짝 깜짝 놀란다. 누군가가 기분나쁘게 쳐다만봐도 자신을 죽이지 않을까라는 공포에 빠진다. 좁은공간만 가면 갑자기 숨이 멎을것 같다. 갑자기 온몸이 경직되면서 덜덜덜 떨린다. 이 세상에 혼자인듯한 극도의 공포를 느낀다. 이런 몸과 마음의 증상을 겪지 않고 살면 좋겠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적잖은 트라우마를 갖고 산다. 많은 사람들이 예기치 않고 무차별적으로 올라오는 이 무의식 공포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궁금해 한다. 나 역시도 오랜시간 궁금해하며 살아왔다. 문득 이런 생각들이 들었다. 트라우마를 겪을때 우리는 가장 먼저 어떤 신체적인 증상을 겪게 될까? 트라우마 경험은 다르겠지만 똑같은 증상을 경험한다. 바로 " 호흡 막힘 " 숨이 턱 막히면서 가슴이 답답해진다. 숨을 쉴수가 없다. 정신을 차릴수가 없다. 몸과 마음은 고장이라도 난듯 바보 멍청이가 되어버린다. 그때 그때 대처하지 못하고 겁에 질린 아이마냥 벌벌 떨어버리면 이 트라우마는 더 큰 괴물처럼 나의 몸과 마음을 점령하려 들 것이다. 이때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무엇? 조용하게 눈을 감고 편안하게 호흡에 집중하는 것이다. 과거의 트라우마를 향해 숨을 쉬어줘야 한다. 이 트라우마는 겉으로는 나를 괴롭히는 괴물같지만 실제 몸에서 보내는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 나 숨이막혀! 빨리 숨 쉬게 해줘 " 나는 무의식(몸)의 의도를 분명하게 알아차리고 그때마다 호흡을 하면된다. 꼭 거창하게 명상을 하지 않아도 된다. 그때만큼은 아무것도 하지 말고 오로지 나를 위해서 단 5분이라도 숨 쉬게 해주는 것이다. 이 훈련이 안된 사람은 트라우마 증상이 올라올때 힘들겠지만 한달만 연습하면 금세 익숙해질 것이다. 내가 생각하는것만큼 트라우마가 그리 무서운 놈이 아니라는것을... 어차피 무서운 표정을 지은 그림자일 뿐이다. 나는 이를 알아차리고 호흡을 하면 된다. 그러면 어두운 그림자는 연기처럼 사라져간다. 이런 과정이 여러번 진행되면 트라우마는 힘을 잃어간다. 그동안 우리가 너무 어렵게 접근하지 않았을까? 과거의 트라우마 당시 멈춘 호흡을 다시 연결해서 유지시키주면 그만인 것이다. 또한 지금 내가 과거의 트라우마에 빠지지 않고 지금 이순간 호흡을 하고 있다는 것은 몸과 마음에게 과거의 전쟁이 끝났음을 선포해주는 것과 같다. 어제 이래저래 짜증나고 스트레스 받는 일들이 있었다. 갑자기 숨이 턱 막히면서 감정이 뒤틀리는 것이다. 평상시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넘어가 버리거나 운동하러 밖에 나가버리는데 호흡을 하며 미세하게 관찰해 봤다. " 숨이 막혔구나! " 지금의 스트레스가 과거의 숨막히는 경험과 연결되서 복잡하게 올라오는구나! 내가 해야 할일은 그저 눈감고 호흡하는 것. 그렇게 숨을 쉬며 호흡명상을 해보니 막힌 가슴이 서서히 열리면서 내면속에 쌓여있는 감정이 쏘~옥 올라오는 것이다. 그래서 그 감정을 가볍게 쓱쓱 청소해주었다. 명상전공자로서 호흡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지만 일상생활에서 너무 쉽게 놓쳐버리곤 한다. 대충 모른척 하고 넘어가버리면 나도 모르게 내 마음속의 쓰레기는 쌓인다. 그런데.. 총도 안잡아보고 전쟁터에 나가는 바보는 없겠죠? 미리서 매일 5분씩 명상하듯 호흡하는 연습을 해보는 겁니다. 들숨 날숨에 집중합니다. 숨을 들이마쉴때 배가 부픈 그 느낌에 집중하고 숨을 내쉴때 배가 꺼지는 그 느낌에 집중합니다. 그러다가 잠시 딴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잡생각에 빠져서 허우적 거리지 마시구요. 그때 단호하게 알아차리고 마음속으로 이렇게 말하세요. " 내가 쓸데 없는 망상을 하고 있구나 " 그리고 다시 들숨 날숨 호흡으로 돌아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총 3번 5분씩 호흡명상을 해보세요. 이렇게 1주일~30일만 하시면 점차 익숙해질 것입니다. 이제 그 총을 가지고 전쟁터에 나가면 됩니다. 트라우마가 올라올때 멋지게 5분간만 호흡을 해보세요. 처음에는 괴롭고 고통스러울지도 모릅니다. 당장 도망가고 싶을지도 모릅니다. 아무리 숨을 쉬어도 닫혀버린 철문처럼 당장 열리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그래도 굳건하게 아무일 없다는듯 오로지 호흡에만 집중하면 거친 안개와 시커먼 먹구름이 서서히 사라집니다. 아니 호흡과 동시에 굳어버린 내 몸과 마음이 깨어나면서 그 트라우마가 가짜라는 것을 알게 되니까요. 정리를 하면 1. 트라우마를 겪으면 숨을 못 쉰다. 2. 트라우마가 올라오면 숨을 쉬어야 한다. 3. 평생시부터 숨 쉬는 연습을 해야 한다. 4. 매일 5분씩 3번씩 한달만 연습한다. 5. 연습한 것을 바탕으로 실전에 써 먹는다. 참 쉽죠? https://youtu.be/X2-NSuSdGxI 김영국 행복명상센터
[써봤더니] ‘게임폰’ 관점에서 본 LG V50SThinQ VS 갤럭시 폴드
LG V50S ThinQ와 삼성 갤럭시 폴드, ‘게이머’ 입장에서 쓴 사용기 어느덧 스마트폰 제조사들 입장에서도 ‘게임’은 이제 무시 못 할 중요한 콘텐츠로 자리 잡은 분위기입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스마트폰 제조사인 삼성전자와 LG전자만 봐도 최근 새로운 휴대폰을 선보일 때마다 ‘게이밍’에 최적화된 기능을 어필하면서 경쟁하고 있을 정도인데요.  그리고 게이머들에게 있어 최근 가장 주목되는 스마트폰이라고 하면, 역시 LG전자의 ‘V50S ThinQ’(이하 V50S) 그리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폴드’를 꼽을 수 있을 것입니다. 두 휴대폰들은 사실 가격의 차이가 크기고, 지향하는 방향성과 콘셉트에 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게이머들을 위한 기능’과 강력한 멀티 태스킹 기능을 어필한다는 점에서 비교가 안 될 수 없는데요. 디스이즈게임은 두 휴대폰을 직접 써본 후 ‘게이머’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 LG V50S ThinQ- 2개의 스크린을 이용한 차별화된 게이밍 경험 V50S의 가장 큰 특징은 역시나 전용 악세서리인 ‘듀얼 스크린’입니다. 케이스 씌우듯 본체와 결합하면 말 그대로 ‘화면이 2개인’ 휴대폰으로 변신시켜주는 악세서리인데요. V50S 본체 패키지에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누구나 휴대폰을 구매하면 추가 비용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듀얼 스크린(왼쪽)은 케이스 형태로 V50S 본체(오른쪽)과 결합해서 쓰는 형태다. ☞ 게임 2개를 동시에 즐긴다? 듀얼 스크린으로 누릴 수 있는 가장 큰 이득은 역시나 2개의 화면에서 각각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 같은 최고사양의 3D 게임 또한 문제없이 동시에 구동할 수 있습니다. 굳이 게임이 아니라고 해도 ‘게임 & 웹페이지’, ‘게임 & 메신저’, ‘게임 & 동영상’ 같이 게임 외에 다른 어플리케이션을 또 하나의 화면에 띄워서 자유자재로 즐길 수 있습니다. 최근 모바일 게임은 ‘자동 전투’가 대세를 이루고 있기에 플레이어가 화면을 ‘바라만 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모바일 게임 환경을 생각하면 V50S의 듀얼 스크린은 활용할 방법이 무궁무진하고, 실제로도 굉장히 유용합니다.  두 개의 화면에서 동시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게임 뿐만 아니라 게임+웹페이지도 가능하며 이런 식으로 한쪽 화면에 공략을 띄워놓고 보면서 게임을 할 수도 있다. ☞ 듀얼 스크린을 게임패드로 활용한다? 다른 휴대폰이 흉내 낼 수 없는 V50S 듀얼 스크린의 또 다른 장점은 바로 ‘게임패드’를 들 수 있습니다. 한쪽 화면에 게임을 띄우고, 다른 화면에 ‘가상 패드’를 띄워서, 화면 하나를 통째로 게임패드로 이용하는 것입니다. 액션 게임이나 아케이드 게임, 에뮬레이터나 일부 MMORPG 등 실제 가상 패드를 활용하는 게임에서 굉장히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물론 이러한 게임패드 기능은 화면에 ‘물리 버튼’이 달려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별도의 외장 게임패드에 비하면 아무래도 손맛이 떨어지는 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휴대폰 자체 햅틱 진동 기능을 통해 누르는 맛을 어느 정도 보완하고 있으며, 또한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통해 패드를 지원하지 않는 게임도 사용자가 어느 정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조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해 볼만한 기능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게임은 물론이고, PS4 리모트 플레이 같은 환경에서도 게임패드를 활용할 수 있다. # 갤럭시 폴드 - ‘접히는’ 7.3인치 대화면과 막강한 멀티 태스킹 갤럭시 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접히는’ 7.3인치 대화면 스크린을 꼽을 수 있습니다. 이 7.3인치 화면은 약 4:3 화면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실제 면적만 놓고 보면 말 그대로 ‘태블릿 급’입니다. 게다가 이런 화면은 이동 중에는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데요. 접은 상태에서는 4.6인치(화면비 21:9)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휴대폰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접은 상태의 갤럭시 폴드와, 펼친 상태의 폴드 화면 비율이 4:3이기 때문에 미소녀 캐릭터들의 일러스트를 감상할 때도 펼친화면에서는 더 넓은 이미지를 볼 수 있다. ☞ 상황에 따라 ‘큰 화면’과 ‘작은 화면’을 자유롭게 선택 - 기본적으로 갤럭시 폴드의 메인 디스플레이는 ‘태블릿급’ 대화면입니다. 여기에 화면 비율이 4:3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게임에서 정말 ‘넓고 광활한’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화면을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다른 휴대폰에 없는 만족감을 경험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또 하나 주목해볼 만한 것은 핸드폰을 접으면 사용할 수 있는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 입니다. 커버 디스플레이는 ‘한 손’으로 화면 내 모든 조작을 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작습니다. 길거리에 이동하면서 사용하는 데도 전혀 어려움이 없을 정도입니다. 그렇기에 사용자는 자신의 상황에 따라 7.3 인치 메인 디스플레이와, 4.6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오고 가며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건 2019년 11월 현재 기준으로 오직 갤럭시 폴드만 가능한 기능입니다. 동시에 3개의 게임을 즐겨도 문제가 없다. ☞ 막강한 멀티 태스킹 - 갤럭시 폴드는 ‘화면 분할’, ‘팝업 화면’ 등을 통해 한 화면에 동시에 2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는 멀티 태스킹 기능을 선보입니다. 물론 이런 멀티 태스킹은 최근의 휴대폰들 대부분이 선보이고 있는 기능이기에 딱히 특별하다고 볼 수는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는 ‘7.3인치’의 대화면을 가진 휴대폰입니다. 넓은 화면과 이런 멀티 태스킹 기능이 결합되면서 그야말로 막강한 시너지를 보여주는데요. 그러니까 동시에 2개, 3개 이상의 게임을 띄워도 딱히 ‘화면이 작다’는 느낌을 받지 않아도 된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갤럭시 폴드는 프로세서가 퀄컴 스냅드래곤 855에, RAM은 무려 12GB라는 최고사양의 폰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지간한 게임은 3개 이상 동시에 구동해도 버벅임을 느낄 수 없으며, 2D 게임이라면 5개 이상을 동시에 돌려도 될 정도로 높은 퍼포먼스를 보여줍니다.  이쯤되면 그냥 PC가 따로 없다. Q: 배터리는 문제없나요?  게임을 2개, 3개 동시에 돌린다고 하면 많은 유저가 궁금해할 것은 “그러면 배터리는 문제없나?” 일 것입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여러 게임을 동시에 돌려도 크게 문제는 없다”입니다. 소위 말하는 ‘배터리 광탈’ 또한 두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느낀 적이 없습니다. 아래 테스트 결과를 보면 알 수 있지만, 두 휴대폰 모두 100% 충전 한 상태에서 게임을 여러 개 돌린다고 해도, 어지간하면 3시간 이상은 사용할 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 정도면 충분히 납득하고, 실생활에서도 딱히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V50S]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동시에 구동하고 1시간 배터리 소모: 약 30% <프린세스 커넥트! RE: Dive>, <에픽세븐>을 동시에 구동한 상태에서 1시간 평균 배터리 소모:약 19% [갤럭시 폴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동시에 구동하고 1시간 배터리 소모: 약 32% <라스트 오리진>을 가동한 상태에서 <브라운더스트>, <달빛조각사>, <프린세스 커넥트! RE: Dive>를 팝업으로 띄워서 즐겼을 때의 1시간 평균 배터리 소모: 약 25%  최고사양의 게임인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과 <리니지 2 레볼루션>을 동시에 돌려도 딱히 플레이에 지장이 없다. 갤럭시 폴드로 모두 4개의 게임을 동시에 돌리는 장면 Q: 안 두껍나요? 들고 다니는 데 문제없나요? V50S는 아무래도 듀얼 스크린을 장착하면, 휴대폰 자체가 매우 ‘두꺼워지는’ 아쉬움이 발생합니다. 정말  다행히도 '못 들고 다니겠다' 수준까지 두꺼워지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사용자에 따라서는 너무 두껍다고 느껴질 수 있으며, 이 때문에 바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것에도 큰 부담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갤럭시 노트 8(왼쪽)과 V50S의 두께 비교. 거진 휴대폰 2개를 붙인 급의 두께라고 보면 된다. 갤럭시 폴드는 다소 의외로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오히려 ‘휴대성’ 면에서는 V50S는 물론이고, 요즘 나오는 어지간한 6.5인치 이상의 대형 패블릿보다 차라리 나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 접은 상태 기준으로 V50S보다 두껍고, 무게도 더 나가는 폰을 두고 이게 무슨 소리냐 하면, 갤럭시 폴드는 접은 상태에서 ‘가로 길이’가 요즘 나오는 휴대폰들보다 손가락 하나 두께 정도는 얇기 때문에 오히려 체감되는 '휴대성'이 더 낫기 때문입니다. 즉 ‘한손으로 파지하기’가 다른 휴대폰들보다 훨씬 쉽고, 주머니에 집어넣을 때도 부담이 덜하다고 할까요? 듀얼 스크린을 장착한 V50S(왼쪽)와 갤럭시 폴드(오른쪽)의 두께 비교 이렇게 보면 폴드가 더 두껍지만... 실제로는 두께와 아주 근소한 무게를 제외하면 오히려 갤럭시 폴드가 한 손으로 파지하거나,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에는 훨씬 더 편하다. Q: 멀티 태스킹, 어느 제품이 더 좋나요? V50S의 듀얼 스크린은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안정적으로’ 동시에 구동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말하는 ‘안정적’ 이란 현재 안드로이드 OS용으로 출시된 거의 모든 어플리케이션을 별다른 조건 없이 안정적으로 듀얼 스크린에 띄울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듀얼 스크린과 메인 스크린 모두 해상도가 동일하고, 일반적인 19.5:9 비율이기 때문에 어플리케이션에 따라 UI가 깨진다는 문제도 없습니다. V50S는 어떤 게임을 돌려도 안정적으로 동시 구동할 수 있다. 이에 반해 갤럭시 폴드의 멀티 태스킹은 ‘어플레이션 빨’을 받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멀티 태스킹 기능은 크게 ‘분할 화면’과 ‘팝업 화면’의 2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이 중 분할 화면은 제대로 호환되는 게임을 거의 찾아볼 수 없습니다. 결국 멀티 태스킹을 쓰려면 팝업 화면을 많이 쓰게 되는데, 이 팝업 화면 또한 제대로 지원하는 게임과 그렇지 않은 게임 간의 괴리감이 크고, 아예 지원하지 않는 게임도 많습니다. UI가 깨지거나 이탈하는 현상도 수시로 발견할 수 있습니다.  갤럭시 폴드의 분할 화면 멀티 태스킹. 제대로 호환되는 어플리케이션이 너무 적어서 실제로는 거의 안쓰게 된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는 동시에 ‘2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V50S에서는 동시에 2개의 어플리케이션을 돌리면 그 이상 돌리는 것은 사실상 무리지만(듀얼 스크린에 Q슬라이드를 결합하면 3개 이상 구동하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이는 완벽한 멀티 태스킹은 되지 않습니다), 갤럭시 폴드는 2개의 게임을 돌린 상태에서 ‘추가로 게임을 하나 더 돌린다’거나, ‘메신저를 구동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V50S와 갤럭시 폴드는 어느 쪽의 멀티 태스킹이 더 낫다고 무 자르듯 평가하기는 다소 곤란합니다.  갤럭시 폴드는 결국 팝업을 이용한 멀티 태스킹을 주로 쓰게 된다. 다행인 점은 워낙 화면이 커서 팝업으로 띄워도 딱히 화면이 작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는 점. [총평] ‘꿈’에 다가선 갤럭시 폴드, 그리고 ‘현실적인’ 목표를 이룬 V50S LG V50S와 갤럭시 폴드는 모두 최고사양의 프로세서와 사양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최고 사양의 모바일 게임을 돌리는 데도 문제가 없고, 멀티 태스킹 기능을 통해 여러 게임을 동시에 돌림으로서 ‘자동사냥’이 대세인 현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 굉장히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평가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의 ‘확장성’ 내지는 ‘잠재력’에서 놓고 보면 사실 갤럭시 폴드 쪽이 조금 더 우위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호환성 문제야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여지가 높습니다. 오히려 동시에 5개 이상의 어플리케이션을 돌릴 수 있다는 점. 그것도 ‘7.3인치’라는 큰 화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정말 여러 가지로 활용할 수 있는 여지가 큽니다. 화면을 접고, 커버 디스플레이를 통해 필요할 때는 작은 화면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 역시 다른 휴대폰은 따라올 수 없는 정말 큰 강점입니다. 이에 반해 V50S는 2개의 화면을 통해 ‘안정적’으로 멀티 태스킹을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언가 2개 이상의 게임을 돌린다고 해서 UI가 깨진다거나, 특정 게임은 못 즐긴다거나 하는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덤으로 ‘게임패드’라는 장점 또한 존재하죠. 여기에서 잊어선 안 될 사실은 갤럭시 폴드에 비해 V50S는 휴대폰의 가격이 ‘출고가’ 기준으로 비교를 해보면 100만 원이 넘게 싸다는 사실입니다. 가뜩이나 갤럭시 폴드가 비싼 가격으로 비판 아닌 비판을 받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V50S는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 될 수도 있습니다. 
[펌] 미쳐버린 프로그래밍 언어들
세상에는 C, 자바같은 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이 존재함. 그 어떤 언어를 배우더라도 가장 먼저 배우는 코드가 있는데 바로 이 Hello World 코드. 태초에 빛이 있으리라 이런 느낌?  그런데 종종 미쳐버린 프로그래머들이 정신나간 언어를 만들어내는 경우가 있음. 그래서 그 중 몇 개를 Hello World 코드랑 비교해서 알려주기로 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1. 형 언어 말 그대로 형(brother)임. 한국에서 만든 언어인데 이 언어는 형 과 특수 기호 만으로 언어를 만들어냈는데 대충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 식임.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메모리 어딘가에 원소를 넣어놓고 명령어로 움직이면서 출력하는 방식. 이걸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리 내 읽지도 못하는 코드가 만들어짐 2. BrainFuck  말 그대로 뇌를 조지는 언어. 이 정신나간 코드는 단 8개 기호만으로 구성되어 있음.  이거로 Hello World를 짜면 ㅅㅂ 이게 언어냐 3. WhiteSpace  말 그대로 공백. 컴퓨터는 우리 눈으로 보는 것과 달리 스페이스, 엔터, 탭 등을 모두 문자로 인식함. 엔터는 \n, 탭은 \t 이렇게. 우리 눈에만 공백으로 보일 뿐. 이 언어는 바로 이 점을 이용한 언어로 Hello World를 코딩하면 이런 식이 됨. 빨간 부분은 스페이스, 파란 부분은 탭. 코딩하는 입장에서는 다 텅텅 비어있으니 돌아버리는 수밖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번외 )GNE  GNE is not eligible((박)그네는 유능하지 않다) 의 줄임말로 탄핵당한 전 대통령이 모티브임. 그 인간의 화법만으로 이루어진 단어인데 읍읍.. 당신 누구야...!  원작자가 지워버려서 알 수가 없다.
나만의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Vlog 제작 필수템 3종 리뷰(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나만의 여행을 더 특별하게 즐기는 방법 중에, Vlog로 여행 영상을 남기는 것만한 게 없죠!! 거기에 짐벌, 미니삼각대, 타임랩스 제품이 있다면 나만의 Vlog를 더 특별하게 만들 수 있겠죠? 여행 Vlog에 꼭 필요한 3가지 필수템들을 리뷰해보았습니다!! 1. 흔들림 없는 촬영, 짐벌(Gimbal) 짐벌은 수평을 인식하는 자이로스코프가 내장되어 있어 흔들림을 보정해주는 기능이 있는 카메라 부속장치입니다. 스마트폰용 제품도 많이 나와서, 요즘 인기있는 유튜버들은 대부분 짐벌을 들고 흔들림 없는 영상으로 깨끗하게 여행 Vlog 영상들을 제작하죠. 리뷰 제품은 페이유(Feiyu)의 빔블 C(Vimble C)입니다. 스마트폰용 짐벌이고 3축의 자이로스코프 장치가 있습니다. 무게는 420g 정도로 매우 가볍고, 배터리는 5시간 정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장착 가능 기종도 아이폰 7+ 이하, 갤럭시 S8+ 이하, G6 (폭 5.5~8cm, 무게 200g 이하 )로 대부분의 스마트폰에 지원됩니다. 이 제품을 사용하려면 먼저 페이유에서 제공하는 페이유 온(Feiyu on) 어플리케이션을 깔아 주셔야 합니다. 그런 뒤에 스마트폰을 짐벌에 끼우면서 블루투스를 통해 어플과 짐벌을 연결시켜줍니다. 스마트폰을 짐벌에 장착할 때 수평을 맞춰주는 게 중요한데요. 무게중심을 제대로 맞추고 작동시켜야 제대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짐벌은 굉장히 민감하기 때문에 중심 잡는다고 왔다갔다 정신없이 움직여서 짐벌과 하루종일 씨름을 하게 될 수도 있어요. 스마트폰용이라서 걸어다니면서 간단하게 셀카로 영상 찍기에 좋습니다. 또 매뉴얼에 패닝모드와 틸팅모드가 있는데요.(* 작동모드: 패닝모드(기본)  / 팔로우모드(패닝&틸팅) / 고정모드 / 수직방향모드 / 절전모드) 팬(pan)은 카메라를 좌/우, 수평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 틸트(tilt)는 위/아래, 수직방향으로 움직이는 촬영법으로 이와 같이 더 멋진 영상을 남길 수 있게 해주는 모드들이 지원됩니다. 그외에도 짐벌을 아래 방향으로 거꾸로 잡고 촬영하여 인상적인 로우앵글 씬을 찍는 등 다양한 응용 방법이 있죠. 스마트폰에만 장착하면 별다른 편집과 기계장치 도움 없이 고퀄리티의 흔들림 없는 영상을 찍을 수 있는 짐벌. 여행 Vlog 필수템 중 하나로 손색이 없겠죠? 페이유 빔블 C 스마트폰용 3축 짐벌 최저가 알아보기 2. 귀엽고 가벼운, 미니삼각대 여행을 가서 멋진 자연환경과 문화유산을 보면 사진을 찍지 않을 수가 없죠. 하지만 원하는 만큼 배경을 담기엔 셀카봉으로도 부족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무겁고 커다란 삼각대를 들고 다니기엔 나도 힘들고 다른 사람에게 민폐를 줄 수도 있죠. 그런 분들을 위해 가볍고 작아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미니삼각대를 추천합니다. 이 제품은 맨프로토(Manfrotto)의 픽시 에보(Pixi Evo) 미니삼각대인데요. 접었을 때 23cm, 무게는 267g 정도라서 들고다니기 매우 편하죠. 최대 2.5kg까지 장착할 수 있어서 미러리스 카메라 정도의 무게까지는 무난하게 소화 가능합니다. 이 제품은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에 사용하려면 스마트폰용 거치대를 별도로 구매해야 합니다. 올록볼록 튀어나온 지면에서 촬영을 하게 되어도, 다리와 축을 조절하면 어디서든 수평을 맞추어 촬영 할 수 있습니다. 축은 앞 뒤로 35°씩, 왼쪽은 40° 오른쪽은 90°로 기울일 수 있어서 수직 촬영도 가능합니다. 다리는 2단 조절이 가능하며 최고 높이가 19.5cm입니다. 다리를 완전히 쫙 피면 높이가 6cm 정도로 낮아져서 로우앵글로 지면에 가깝게 촬영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여행가서 사진 좀 찍는다 하면 등장하는 삼각대. 하지만 무겁고 커서 불편하다면, 이 미니삼각대만한 것도 없겠네요!! 맨프로토 픽시 에보 미니삼각대 (헤드일체형) 최저가 알아보기 3. 타임랩스를 더 다채롭게,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타임랩스는 간단하게 말하면 일정시간 동안 일정 주기로 사진을 촬영한 후 그 사진을 이어 붙여 마치 영상이 재생되는 듯한 효과를 주는 기법입니다. 촬영 결과물의 시간은 촬영시간보다 짧아서 마치 고속 재생을 하는 듯한 효과가 있죠. 하늘을 1시간 동안 찍어서 구름과 태양의 움직임을 1분으로 압축할 수 있고 도시 한복판을 6시간동안 찍어서 시민들의 바쁜 일상을 5분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굉장히 재미있고 매력적인 기법이죠. 자연스럽게도 타임랩스의 매력을 더 높여주는 제품들도 많이 나오죠. 이 제품은 세븐오크(Sevenoak)의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제품인 SK-EBH01 PRO라고 합니다. 이름이 좀 어렵죠? 보통 타임랩스는 카메라를 한 곳에 고정시켜 한 화면만 찍는 데, 이 제품은 카메라를 오랜시간에 걸쳐 천천~히 시계방향으로 돌려 마치 틸팅 촬영처럼 느끼게 해주는 제품입니다. 위의 미니삼각대 제품과 마찬가지로 기본적으로 카메라용이기 때문에, 스마트폰용 거치대는 따로 구매해주셔야 합니다. 배터리는 계속 작동시킨다고 했을 때, 1kg의 카메라를 장착하여 6시간을 사용할 수 있으며 카메라는 2kg까지 장착할 수 있습니다. 시간은 R.T 버튼으로 세팅하며 5분, 15분, 30분, 한 시간이 있고, 각도는 Duration 버튼으로 세팅하며 15°, 30°, 45°, 60°, 90°, 180°, 360°가 있습니다. 시간과 각도를 조합하면 5분동안 15°를 움직이게 또는 30분동안 180°를 움직이게 조절할 수 있는 것이죠. 세팅이 끝나면 가운데 Start/Stop 버튼을 눌러 작동시키고, 같은 버튼으로 정지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미니삼각대와 전동 볼헤드의 조합도 가능한데요. 최대한 낮게 자리를 잡아서 로우앵글로 타임랩스를 찍으면 정말 멋있는 장면을 촬영할 수 있죠. 위 제품들에 비해서 여행 Vlog 영상 제작에 필수템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간단한 조작법으로 영상의 퀄리티를 단숨에 끌어올릴 수 있는 제품이기에 만약 여행을 자주 다니고, 사진찍는 걸 좋아한다면 하나 쯤은 구매해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SEVENOAK 360도 전동 타임랩스 볼헤드 SK-EBH01 PRO 최저가 알아보기
세상에 덜 알려진 와칸다급 득템 정보
요즘 들어 느끼는게 참 맛있는 것도 많고, 사고 싶은 것도 많고, 참가해보고 싶은 것도 많고,,,, 뭔가 누릴 것이 많고 다양해졌다고 느낍니다. 그런데 솔직히 제 돈벌이는 하고 싶은게 많아지는 속도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ㅁ- 그러다보니 뭐.. 자연스럽게 할인정보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 어차피 살 거 싸게 사면, 남는 돈으로 뭐라도 더 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 네, 저는 아끼기보단 조금 즐기렵니다ㅋㅋ 그럼 주변분들이 잘 모르는 제가 간혹 이용하는 꿀팁 공유해보겠습니다. 전시했던 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을 싼 값에 살 수 있는 곳입니다. 노트북이나 가전제품 구매 전에는 꼭 들러보는 곳입니다. 컴퓨터를 많이 알지 못해서 그 기준이 너무 높지 않다보니 저에게는 꽤 괜찮았습니다. 특히 이사해서 가전제품들 살 때 잘 활용했네요. 근데 선물용으로는 주의하세요. 전시상품이나 리퍼브제품이라서 포장상태가 안좋은 경우가 많거든요. 저도 청소기 선물하려고 샀다가 난감했던 적이 있습니다 ㅎㅎ 꿀팁을 드리자면, 롯데아울렛 등에도 매장이 있던데 온라인 없는 득템을 할 수도 있습니다. ★★★★★ 점점 신상품 수량이 많아지다보니 상대적으로 할인상품이 적은 느낌이 들지만 그만큼 콜라보나 행사도 많아져서 별 만땅줘봅니다. http://www.ajjuncmall.com/ 공연을 좋아하신다면 혹은 커플이시라면 눈여겨볼 서비스입니다. 입찰을 통해서 보다 저렴하게 티케팅을 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본래는 공연을 더 저렴하게 본다는 취지였는데 꽤나 괜찮은 공연, 단독 티케팅 공연들도 있다보니 최저가보다는 공연을 보게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만족을 주곤 합니다. 하지만 이전에 비해 공연 업뎃속도가 떨어져 점수를 좀 짜게 줘야 할 것 같습니다. ★★★☆☆ https://m.allwin.co.kr/ 특이한 해외직구샵입니다. 해외에서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를 다루는 뉴스미디어였는데 최근에는 이슈가 되는 비즈니스 상품을 직접 판매까지 하고 있습니다. (뉴스기사 마지막에 구매버튼이 생겼습니다.) 해외에서 잘 나가는 회사들의 성공기를 보여주면서 상품구매로 연결시키니 구매욕이 꽤나 자극됩니다. 아마도 얼리어답터분들께는 참 매력적인 쇼핑몰로 느껴질 겁니다. ★★★★☆ 직접 직구에 비해 가격메리트가 떨어지는 경우를 종종봐서 별 하나 줄였습니다. http://ttimes.co.kr/index.html?menu=pick 무신사나 29cm같은데 입점한 국내 신진디자이너브랜드나 스트릿브랜드를 저렴하게 구할 수 있습니다. 이월상품 위주라서 할인이 크다고 합니다. 할인율이 굉장히 좋아서 여름티셔츠는 1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요즘 국내신진패션브랜드들이 워낙 인기라서 거품이 좀 있다고 느꼈다보니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이월이라곤 하지만 6개월채 안된 제품들도 많고해서 유행에 처지는 느낌은 없습니다. ★★★★☆ 아직은 상품수가 적어서 별 하나 줄입니다. 상품수만 많아지면 꽤 큰 쇼핑몰이 될 것 같습니다. https://mdoutle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