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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국가 top10

10위. 대원(大元)

11,000,000 km^2
9. 프랑스 식민제국(Empire colonial français)

12,898,000 km^2
8. 우마이야 칼리파국(al-Khilāfatu al-ʾUmawiyyah)

13,150,000 km^2
7. 에스파냐 제국(Imperio Español)

13,700,000 km^2
6. 다이칭 구룬 • 대청(大淸)

14,700,000 km^2
5. 러시아 연방(Российская Федерация)

17,125,407 km^2
4. 소비에트 사회주의 공화국 연방(Союз Советских Социалистических Республик)

22,402,200 km^2
3. 러시아 제국(Россійская имперія)

23,700,000 km^2
2. 대몽골국(大蒙古國)

24,000,000 km^2
1. 그레이트 브리튼 아일랜드 연합왕국 • 대영제국
(United Kingdom of Great britain and Ireland • Great british empire)

35,500,500 km^2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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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영국은 세계언어를 제패했고 2위 몽고는 자기네 문자도 없어서 3위 러시아의 문자를 쓰고 있네
@Skella 격례도 영국 해군 스타일로 퍼트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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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행성에서 본 태양의 모습.jpg
Mercury (수성) 태양으로부터 약 3600만 마일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의 39%인 수성에서 본 태양 수성의 태양은 지구보다 약 3배 더 크게 보인다 Venus (금성) 금성의 짙은 황산을 함유한 구름 아래에서 볼 때 태양은 끝없이 흐려진 희미하게 빛나는 부분에 불과하다 그것을 볼 수 있다면 지구의 하늘에 나타나는 것보다 절반 정도 더 클 것이다 Earth (지구) Mars (화성) 화성과 태양의 거리는 1억 4200만 마일이다 지구보다 태양까지 1.5배가 더 멀기 때문에 그만큼 태양의 크기가 작게 보인다 Jupiter (목성) 목성의 위성 '유로파'에서 본 태양이다 목성과 태양 사이의 거리는 약 4억 8400만 마일,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보다 약 5.2배다 지구에서 보는 것의 5분의 1 크기의 태양이 목성에 가리려 하고 있다 목성의 짙은 대기를 통과하는 태양 빛이 고리 모양의 붉은 빛으로 보인다 Saturn (토성) 태양으로부터 8억 8800만 마일 떨어진 토성에서 본 태양이다 지구와 태양 거리의 9.5배 정도다 물 결정, 암모니아 등의 가스가 빛을 굴절시켜 후광과 환일 같은 아름다운 시각효과가 생긴다 토성에서의 태양 빛은 지구보다 100분의 1에 불과하지만, 그래도 맨눈으로 볼 수 없을 만큼 밝다 Uranus (천왕성) 천왕성의 위성 중 하나인 '아리엘'에서 본 태양 천왕성은 태양으로부터 약 18억 마일 떨어져 있다 지구와 태양 거리의 약 19배다 Neptune (해왕성) 해왕성의 위성 중 하나인 '트리톤'에서 본 태양 해왕성과 태양의 거리는 28억 마일로 지구와 태양 거리의 30배 정도이다 트리톤에 강력한 간헐 폭발이 일어나, 먼지와 가스가 지구에서 보는 것의 30분의 1에 불과한 작은 태양을 조금 가리고 있다 Pluto (명왕성) 명왕성과 태양 사이의 거리는 약 37억 마일이다 지구와 태양 거리의 약 40배에 달한다 명왕성에서의 태양빛은 지구보다 1,600배 더 어둡지만, 지구에서 보는 보름달보다 250배 밝아서 하늘의 그 어떤 것보다 밝으며 맨눈으로 직접 보기는 힘들다 출처 오 신기하다... 토성에서 본거 진짜 이쁘다..ㅋ 우주는 신기해~~
공식적으로 올타임 월드클래스로 인정받은 '거북선'
『이순신세가』 이진성 작가의 거북선 글을 들어가기에 앞서 말하자면, 해당 자료는 6년 전 발간됐다. 그러나 자료가 나올 당시의 평가는 거의 그대로일 것이라 본다. - 기사는 2016년 4월 6일 작성 - USNI(U.S Naval Institute), 즉 미국 해군 연구소에서 발행하는 공식 뉴스에서 미국 군사 관계자는 물론 군사 전문가, 일반 독자 총 26,000명을 대상으로 투표 투표 주제는 "전 역사상 가장 위대한 군함은?" 여기서 거북선은 2위를 차지, 그런데 거북선을 제외한 나머지는 1790년 이후에 진수된 것 즉 근-현대 시기에 진수된 다른 군함들보다도 거북선의 가치가 인정받는 여론이 많았던 것 (참고로 기사에 나온 거북선의 진수 연도는 틀렸다. 1591년이 아닌 1592년에 진수됐다.) * 그것도 임진왜란 발발 하루 차이로 진수되었다.(음력 1592년 4월 12일) 구라 아니다 링크한 사이트 들어가서 확인해 봐라. ㄹㅇ로 '미국 해군 연구소' 가 발간한 공식 뉴스다. https://news.usni.org/2016/04/06/survey-results-what-is-the-greatest-warship-of-all-time 즉, 6년 전에도 이미 올타임 월클 군함임을 인정받은 거북선이다... - 군함 순위 - 1. USS Constitution(Old Ironsides) - 미영전쟁(1812)에서 활약한 미 해군의 군함 2. Korean 'Turtle Boats' - 거북선,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이끄는 무수한 해전에서 대활약 3. Aircraft Carriers - 이른바 '항공모함 체계', 2차 세계대전부터 활약하며 무수한 전과를 거둠 4. HMS Dreadnought - 20세기의 군비 경쟁을 촉발한 군함 형태, 1차 세계대전 당시 주로 활약 5. Battleships - 전단을 구성하는 군함 중에서 가장 배수량이 큰 '전투함' 형태, 주력 전투를 담당 6. USS Nautilus - 노틸러스 호, 이른바 세계 최초의 원자력 잠수함 7. SMS Emden - 1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의 드레스덴급 경순양함 도탁스 펌
중국 고대사에서 가장 스펙타클한 실화
보통 무협영화의 최후의 걸작 중 하나로 불리는 장예모 감독의 영웅 내용은 대충 진나라의 왕 영정, 훗날 진시황이 되는 인물을 암살하기 위한 자객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장예모 감독 특유의 화면빨과, 이연걸, 견자단의 합 간지 그자체인 양조위까지, 영웅은 미국에서조차 흥행한 걸작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이 영웅은 사실 자객열전에 기록된 한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이다. 대충 중국이 참 보기 좋았던 시대인 전국시대 진나라는 소양왕의 치세를 걸쳐 사실상 통일 수순을 밟게 되었고 진나라 왕 영정 때에 이르면, 위 짤에 보이는 조나라, 위나라, 한나라가 멸망당한다 영정은 이제 칼 끝을 남방의 패자인 초나라에게 겨누는데 문제는 북방의 연나라였고, 영정은 동쪽의 제나라와 불가침 조약을 맺고 후방인 연나라를 먼저 정리하고자 했다. 이런 격동의 시대에 연나라 사람 형가가 있었다. 형가는 검술을 좋아했지만, 출세와는 거리가 멀었고 장기를 두다가 게임 좆같이 하자, 상대의 위협에 도망가기도 한 인물이었다. 게다가 시장에서 개백정인 아무개(이름이 전해지지 않음)과 악공 고점리와 띵가띵가하면서 놀기만 했다. 이 사람의 일화에서 나온 고사성어가 바로 방약무인이다 그러나 연나라의 대신 중 하나인 전광은 형가를 보고 비루하게 행동하지만 마음은 고결하고, 뜻을 가진 사람임을 꿰뚫어 본다. 이러한 상황에서 진나라는 초나라를 치기 위해 후방을 정리하고자 연나라를 공격하려고 준비 중이었다. 진나라의 위협이 목전에 오자, 연나라의 태자 단은 전광을 찾아온다. 그는 국가의 멸망을 막기 위해 자객을 파견해 영정을 죽여 판도를 뒤집으려 했다. 이에 전광은 형가를 추천하고, 국가의 기밀을 지키고자 자신의 목을 그어 자결한다. 단을 만난 형가는, 태자에게 암살에 성공하려면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한다. 서리마저 벤다는 명검에 독을 발라 스치기만 해도 죽는 상절 연나라의 곡창지대의 지도인 독항 지방의 지도 명장이지만 영정에게 미움을 받아 연나라로 투항한 번오기 장군의 목 즉 독항 지방의 지도는 그 땅을 진나라에 넘기겠다는 것이었고 번오기 장군의 목은 영정의 방심을 상절은 그의 목숨을 빼았는 도구였다. 지도와 상절이 준비되자, 형가는 번오기 장군의 집으로 가 그에게 대의를 위해 당신의 목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 말을 들은 번오기는 "놈을 죽이는데 필요하다면 가져가십시오" 하며 스스로 목을 베었다 그 뒤에 형가는 자신과 보조를 맞출 대담한 투사를 구했는데 13살에 길거리에서 사람을 죽였다는 진무양이라는 장사를 선택했다. 그리고 형가는 영정을 죽이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가지고 역수라는 강을 건넌다. 그리고 이 때 그가 부른 노래는 아직도 전해지고 있다. 風蕭蕭兮易水寒 바람 쓸쓸하고 역수 강물은 차구나! 壯士一去兮不復還 장사 한번 가면 돌아오지 못하리 연나라의 태자와 신하들은 모두 흰색 의관을 입고, 그를 송별했다. 형가의 친구 고점리가 연주하는 노래에 맞춰 모두 울면서 노래를 불렀고 형가는 수레에 올라타고 진의 수도 함양을 향해 뒤돌라보지 않고 달린다 진의 수도 함양에 도착한 형가와 진무양은 연나라의 항복사절이라고 말했고, 진왕은 형가 일행의 알현을 허락한다. 형가는 이전의 비루한 행적과 비교도 안될 정도로 당당하게 진왕 앞에 섰고 아무 의심도 받지 않을 정도로 초연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이 온 진 무양이었는데,  진무양은 거사가 코앞이어서 그랬는지, 낮이 새파래지며 바들바들 떨었고 의심을 받게된다. 그러나 형가는 태연히 웃으면서 말했다. 北蕃蠻夷之鄙人,未嘗見天子,故振慴。願大王少假借之,使得畢使於前。 북번 오랑캐 시골뜨기가, 일찍이 천자를 뵈온 적 없으니, 떨며 두려워합니다.  대왕께서는 작은 잘못을 용서하시어, 어전에서 사자의 임무를 마치게 하소서. 그러나 영정은 역시 천하의 영웅 다웠다. 뭔가 이상하게 여긴 진왕 영정은 부사는 놔두고 형가에게 혼자 올라와서 진상물을 보이라고 했다. 형가는 가져온 독항의 지도를 펼친다. 그리고 그 지도 안에는 숨겨둔 비수 상절이 있었다. 형가는 일거에 그 검을 잡고 영정에게 휘둘렀는데 진왕이 재빠르게 일어나는 바람에 진왕의 옷소매만을 스쳤다. 이에 형가는 옷소매를 잡고 찌르기 위해 영정의 옷소매를 잡았지만 추운 기후의 연나라가 두꺼운 의복을 입는 것과 달리 진나라는 얇은 의복을 입었고, 이에 영정의 소매가 찣어지게 된다. 아마 형가는 이 이상 부터는 계산하지 못한 것 같다. 무협영화였으면 둘이 화려하게 싸웠겠지만, 이건 역사다 영정은 기둥 사이로 도망갔지만, 형가 역시 칼을 들고 영정을 쫓았다. 그야말로 기둥 사이에서 술래잡기가 펼쳐진것이다. 문제는 당시 진나라 국법에 따르면 대전에서 무기를 소지할 수 있는 이는 국왕 뿐이었다. 근데 너무 상황이 급박해서 진왕 영정은 군사를 부를 수도 없었다. 게다가 진왕이 가졌던 장검은 길이가 길었고, 또 영정이 마음이 급해서 자루에서 빠지질 않았다. 근데 사실은 장검은 안전상의 이유로 잘 빠지지 않게 만들었고 이런 기본 상식도 생각하지 못할 정도로 상황이 급박했던 것이다. 그러나 진나라의 충신들은 맨몸으로 형가에게 달려들었고 어의인 하무저는 약가방을 던져 형가를 방해한다. 그래도 형가가 진왕을 추격하자, 신하들은 외쳤다. 左右乃曰:「王負劍!」  좌우에서 외쳤다, 대왕께서는 칼을 등에 지고 뽑으십시오! 신하의 말을 듣고 영정은 칼을 뽑을 수 있었다. 영정은 그 칼로 형가를 내려쳐 치명상을 입힌다. 그러나 형가는 쓰러진채로 남은 힘을 쥐어짜 비수를 던진다. 그러나 영정은 이를 피했고, 비수는 기둥에 꽂힌다. 영정은 형가를 여덟번 내리쳤지만 그는 죽지 않았다. 형가는 죽어가면서 영정에게 말한다. 事所以不成者,以欲生劫之,必得約契以報太子也。 일이 실패한 것은 너(진왕)를 사로잡아 약속을 받아내어 태자에게 보답하고자 했기 때문이다! 이는 진왕 영정을 붙잡아 협박해서 연나라와의 불가침 조약이나 빼앗긴 땅을 돌려받으려 한 것일 수도 있다. 영정은 이 말을 듣고 칼을 내리치는 것을 멈춘다. 그 순간 근위병들이 달려왔고, 형가는 그렇게 죽었다. 영정은 의기로운 형가는 높게 샀지만, 자신을 죽이려 한 연나라에 분노했다. 그는 왕전, 왕분, 이신에게 연나라 침공을 명했고 연나라의 왕 연희는 수도 계성이 함락당하자 영정 암살을 주도한 아들이자 태자인 단의 목을 잘라 보냈지만 진나라 군은 계속 공격했고, 연왕은 요동을 거쳐 압록강을 건너려다가 수천기의 기마대를 이끌고 추격해 온 이신에게 잡혀 포로가 된다. 참고로 이 때 압록강 서쪽의 고조선이 진나라에게 칭신한다. 연나라가 멸망당한 뒤, 형가의 친구이자 악공인 고점리는, 잠적했지만 뛰어난 연주솜씨 때문에 발각되었고 연주 소리를 들은 영정은 그의 눈을 멀게하고 곁에서 음악을 연주하게 했다 그러나 고점리는 영정과 가까워지자 축에 납을 넣어 연주하는 도중에 영정의 목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축을 날리나, 어깨죽지를 스쳤을 뿐이었다. 형가와 고점리에게 연달아 죽을 뻔 한 영정은 다시는 멸망당한 6국 사람들을 자신에게 들이지 말라고 했다. 그리고 앞에서 설명했듯, 영정은 전국을 통일하고 진시황이 된다. 그러나 진시황의 치세 동안 이정도로 그의 목숨을 위협했던 것은 형가와 고점리 밖에 없었다. 몇 십년 후 이 사건을 들은 한나라 출신 사람인 장량과 창해는 영정, 즉 진시황을 암살하기 위한 계략을 세운다. 진시황이 탄 수레를 창해가 거대한 추를 던져 박살내버린다는 것이었는데 결국 이는 실패한다. 그러나 이런 일화가 전해지듯, 형가의 암살시도는 곧 멸망 당한 6국 백성들의 진의 타도로 이어졌고 결국 암살을 시도한 장량은 유방과 손을 잡고 진나라를 멸망 시켜 버린다. 막 살던 망국 직전의 협객이 중국을 통일하는 진시황의 목숨을 가장 아슬아슬하게 노렸다는 이 실화는 중국 역사 대대로 칭송되었고, 일명 협객으로 불리게 되며 많은 호걸들이 그의 모습을 따라하고자 하였다. 또한 나라가 어려울 때 마다 형가의 일화를 내세우며 많은 민초들이 억압적인 권력에 맞서기도 했다. -끝- 에프엠코리아 태양@만세님 펌
2차 세계 대전 지도자들의 어록
<아돌프 히틀러> '국력은 방어에 있는 것이 아니고 공격에 있다.' '여자들은 약한 남자를 지배하기보다는 강한 남자에게 지배당하는 것을 좋아한다.' '이성을 제압하여 승리를 거두는 가장 손쉬운 방법은 공포와 힘이다.' '누구나 전쟁에서 자신이 죽는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은 살아남아서 죽은 전우들을 묻게 될 것이라고만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 '승리한 군대라도 죽은 병사들을 생각할 줄 알아야 한다.' '삶은 나약함을 용서하지 않는다.' '나는 지배자 따위가 아니라 지도자이다.' '우리는 물리적 신체 유형으로 인간의 능력을 판단하지 않는다. 쌓아온 업적이 인종의 능력을 결정한다.' '우리 앞에 독일이 있고, 우리와 함께 독일이 나아가고, 우리 뒤에 독일이 따라온다.' '인종 오염을 거부하는 국가가 세계를 지배할 것이다.' <이오시프 스탈린> '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지만 백 만명의 죽음은 통계에 불과하다.' '감사하는 마음은 개나 앓는 질병이다.' '나는 아무도 믿지 않는다. 나 자신조차도.' '표를 던지는 사람은 그 무엇도 결정할 수 없다. 표를 세는 사람이 모든 것을 결정할 뿐.' '양은 곧 질!' '악인의 무관심은 선행이 되지만 선인의 무관심은 악행이 된다.' '지도자들은 왔다가 사라집니다. 하지만 인민들은 남습니다. 오직 인민만이 영원합니다.' '현명한 자는 보는 걸 믿고 겁쟁이들은 믿는 걸 본다.' '공포는 사람을 겸손하게 만든다.' '죽음이란 나쁜 것을 잃는 것이다.' '제국주의는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자본주의에서 시작되었다. 파시즘은 어디서 시작되었는가? 역시 자본주의에서 시작되었다. 민주주의란 한 줌의 자본가들을 물리치고 사회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다.' '열린 마음은 문지기 없는 요새와 같다.' <윈스턴 처칠> '과거의 일을 과거의 일로서 처리해버리면, 우리는 미래까지도 포기해버린 것이 된다.' '돈을 잃은 것은 적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명예를 잃은 것은 크게 잃은 것이다. 그러나 용기를 잃은 것은 전부 잃은 것이다.' '자본주의의 고질적 결함은 풍요의 불평등한 분배이고, 사회주의의 태생적 미덕은 고통의 평등한 나눔이다.' '이 전쟁은 '독일과의 전쟁'이 아니라 '독일에 맞선 전쟁'이다.' '성공은 영원하지 않고, 실패는 끝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굴복하지 않고 계속해나가는 용기이다.' '발트해의 슈체친에서 아드리안해의 트리에스테까지 대륙에 걸쳐 철의 장막이 드리워졌습니다.' '전쟁에는 결단, 패배에는 투혼, 승리에는 아량, 평화에는 선의가 필요하다.' '한 국가의 앞날을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투자는 어린이들에게 우유를 먹이는 것이다.' '평화는 강자의 특권이다. 약자에게는 평화를 누릴 자격이 없다.' '만약 지옥을 통과하는 중이라면, 멈추지 말고 계속 가라.' <프랭클린 루즈벨트> '가장 진정한 의미에서, 자유는 수여될 수 없으며 쟁취해야 한다.' '우리만 행복하고 풍요로운 오아시스가 되려고 해선, 미국은 존속할 수 없다.' '정치에 우연이란 건 없다. 만약 우연히 일어났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도록 계획된 것이다.' '만약 당신이 삶의 끝자락까지 다다랐다면, 매듭을 만들고 매달려라.' '자신의 모습을 봐라. 그리고 말하라 "사랑한다" 라고.' '위대한 사람이 되는 것은 멋진 일이다. 그러나 참 인간이 되는 것은 더욱 멋진 일이다.' '인생에서 가장 큰 기쁨은, 당신이 못해낸다고 세상에서 말한 것을 해냈을 때이다.' '인간은 운명의 포로가 아니라 자신의 정신의 포로이다.' <도조 히데키> '군대를 주둔 시키는 것은 심장이다.' '내 친구(히틀러)는 병졸 출신이지만 나는 장군 출신이오. 걱정할 거 없소.' '비록 전력은 1/3이라고 할지라도 일본에는 세계 그 어떤 나라와도 비교할 수 없는 황국정신이 있습니다.' <히로 히토> '나는 코로 숨쉬는 인간일 뿐 신은 아닙니다.' '일본은 중국을 업신여기지만 빨리 전쟁을 그만두고 10년 정도 충실히 국력을 키우는게 현명하다.' '전쟁은 시작할 때는 신중하게, 시작했으면 철저하게 해야한다.' '야스쿠니 신사 합사는 전사자들의 영혼을 위로하는 신사의 성격을 변화시킬 것이며, 전쟁과 관련된 나라들과의 관계에 깊은 화근을 남길 것이다.' <베니토 무솔리니> '타인을 믿는 것은 좋지만, 안 믿는 것은 더 좋다.' '철학적, 그리고 교리적 관점에서 나는 영원한 평화 따위는 믿지 않는다.' '국가를 떠나서는 인간과 영혼의 가치도 존재하지 않는다. 어떤 단체도 국가를 떠나서는 존재하지 않으며, 국민이 국가를 발생시키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국민을 창조한다.' '난 결코 정치가가 아닐세, 오히려 미친 시인에 가깝지.' '모든 이들은 그 인격에 맞는 죽음을 맞는다.' '친절함은 결코 과하지 않다.' '유년은 매일 조금씩 치유되어가는 질병이다.' '인종이라! 그것은 95% 허상일 뿐인 하나의 느낌이지 결코 실체가 아니다. 난 결코 지금 지구상에 생물학적으로 순수 인종 따위가 존재한다는 헛소리를 믿지 않을 것이다.' '인생은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하는 것이다.' '성자들의 역사는 광인들의 역사다.' '레닌은 석수장이나 조각가 같은 예술가였다. 다만 그의 예술은 돌 보다도 딱딱하고 쇠보다도 다루기 힘든 인간을 소재로 하였다. 인간을 소재로 한 예술에서 걸작이 나올 수는 없으며, 그런 의미에서 그는 실패한 예술가였다. 그의 책무는 그의 능력에 너무도 버거웠다.' '총알이 지나간들 이 몸은 남아있도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러시아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 TOP 20
20위 니콜라이 2세 (1868 - 1918) - 러시아 제국 마지막 황제. 로마노프 왕조의 14번째 군주로 1917년 혁명으로 퇴위했으며, 1918년 총살. 본인보다 딸인 아나스타샤가 더 유명 19위 유리 가가린 (1934 - 1968) - 세계 최초 우주비행사 18위 콘스탄틴 로코솝스키 (1896 - 1968) - 독소전쟁의 영웅. 스몰렌스크 공방전, 모스크바 공방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베를린 전투 참가. 17위 니키타 흐루쇼프 (1894 - 1971) - 소련의 2대 서기장,스탈린의 중공업 편집증에서 벗어나 경공업을 중시하고 인민 생활 개선 스탈린 격하 운동을 주도하고 대숙청 피해자들의 명예를 복권시켰으며 정치싸움에서 밀림=총살 혹은 굴라그행을 의미하던 스탈린 시대와는 달리 정치싸움에서 밀려도 시골에 내려가서 살거나 국외추방 정도로 그치도록 소련의 정치 분위기를 완화시킴 16위 세르게이 예세닌 (1895 - 1925) - 러시아의 시인. 서정성 ·민중성 ·내면성 등이 높이 평가 15위 미하일 로모노소프 (1711 - 1765) - 러시아의 시인·철학자·과학자. 주요 공적으로 '질량 보존의 법칙' 발견, 오로라 현상의 해명이 있음 14위 게오르기 주코프 (1896 - 1974) - 독소전쟁의 영웅. 할힐골 전투, 레닌그라드 포위전, 모스크바 공방전, 스탈린그라드 전투, 베를린 전투 참가. 13위 세르게이 코롤료프 (1907 - 1966) - 소련의 우주 개발 경쟁 중의 소련의 수석 로켓 기술자·개발자 12위 알렉산드르 2세 (1818 - 1881) - 러시아제국 최후의 명군, 농노해방 및 재정-사법-교육 개혁 11위 예카테리나 2세 (1729 - 1796) - 러시아의 계몽주의군주, 폴란드를 멸망시키고 영토를 넓힌 장본인이다. 즉위 초부터 자신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명문가 출신이거나 능력있는 남자들과 수없이 잠자리를 가졌으나 나이를 먹으면서는 능력이나 집안 상관없이 잘생기기만 하면 침실로 들이기도 했음 10위 이반 4세 (1530 - 1584) - 러시아판 진시황. 폭군으로 유명하다. 9위 드미트리 멘델레예프 (1834 - 1907) - 화학의 아버지 8위 알렉산드르 수보로프 (1729 - 1800) - 제정 러시아의 마지막 대원수이자, 생애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불패의 명장 7위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1821 - 1881) - 러시아 문학의 거장 6위 블라디미르 레닌 (1870 - 1924) - 러시아 제국을 무너뜨리고 세계 최초의 사회주의 국가인 소비에트 연방을 탄생시킨 장본인 5위 표트르 대제 (1672 - 1725) - 러시아 제국을 선포하고 첨단기술을 들여왔으며 정치 개혁을 통해 러시아를 '서유럽화' 시킴 4위 알렉산드르 푸시킨 (1799 - 1837) - 러시아 근대문학의 창시자이자 러시아의 국민 시인 3위 이오시프 스탈린 (1879 - 1953) 소련의 공업화를 성공시키고 2차 세계 대전에서 승리하여 소련을 초강대국으로 만든 장본인이나 동시에 대숙청으로 120만명을 죽인 학살자이기도 함 2위 표트르 스톨리핀 (1862 - 1911) - 러시아제국의 국무총리 및 내무부장관 역임, 공산주의자들의 저승사자라고 불림. 농업개혁을 성공시키고 산업화 계획을 세웠으며 이 산업화 계획은 후에 레닌과 스탈린이 그대로 가져다쓴다 공산주의 없이도 러시아를 산업화 시킬 수 있었던 뛰어난 인물이였으나 이른 나이에 암살당함 1위 알렉산드르 네프스키 (1221 - 1263) - 스웨덴과 독일 침략군을 물리친 러시아의 영웅 대충 러시아에서는 우리나라의 이순신 장군님과 비슷한 대접을 받는다고 보면 됨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우리에겐 생소하지만 영미권에서 인정받는 종교
시크교  영국의 인도지배시절 영국을비롯한 캐나다,미국으로 진출한 종교 유일신을 믿는 종교지만 대충 특성을보면  타종교의 존재와 신념을 용인하며 미신에 의존하지않으며  현대과학인 우주,진화,양자역학등을 부정하지도 않음 신에게 자신의 운명을 맡기고 평소의 삶에 충실하며 봉사와 나눔을 기본적인 원칙으로 하고있음  이때문에 빠른속도로 사회에 녹아들음  자신들이 쓰는 터번은 소중하게 다루지만 위급한 상황에서는 즉시 벗어서 사용하는데 예를들어 사고난 사람의 상처부위를 지혈한다거나 밧줄로 이용해서 사람을 구하는데 사용함  이건 키르판이라는 칼인데 종교적인 물건으로 몸에 착용하고 다님 물론 공공기관에서나 비행기같은곳에서는 법적으로 금지하기때문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않게  집에 두고옴   평소의삶과 일에 충실하라는 교리덕분에  영국,미국,캐나다에서는 군,경에서 매우 좋은 인적자원으로 활동중임  한국에서도 시크교 교도들이 살고있는데  한국인들이 터번쓰면 좋지않은 시선으로 쳐다봐서   스스로 안쓰고 다니고 수염기르는것도 싫어하니까 자르는가봄  종교자체가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게 모토인데  정작 본인들은 생김새떄문에  9.11테러 터지고나서 무슬림이라고 오해받아서 살해당하거나  이슬람용의자를 추격할때 경찰들이 체포하는 일이 많다함  공짜로 밥과 잠자리를 제공하기로 유명한 황금사원이 시크교사원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
핵펀치 조지포먼 짤에 얽힌 이야기
흔히 조지포먼 펀치력 수준으로 나도는 짤. 귀찮다는 듯 대충 휘두른 펀치에 상대가 맥없이 뻗어버리는걸로 조지포먼은 툭 치기만 해도 상대가 ko당하는구나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장면이 있기까지 엄청난 스토리가 녹아들어있다. 20대 전성기의 조지포먼은 알리에게 패배 후 계속해서 하향세를 찍었고 경기 후 라커룸에서 심장마비를 일으키며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가사상태에서 경험한 영적체험을 바탕으로 복싱을 은퇴하고 목사가 된다. 하지만 목사 생활을 하면서 자신이 복싱으로 번 모든 돈을 기부하고 청소년을 위한 제단을 설립하는데 써서 그의 나이 만으로 38, 한국나이로 마흔이 되었을 때 결국 재산이 바닥나고 만다. 조지포먼은 한동안 지역사회 기부를 통해 전도생활을 이어갔지만 자신도 어릴때 빈민층으로 힘든 삶을 살았던적이 있었던지라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는 것에 크나 큰 부끄러움을 느꼈고 다시는 누군가에게 구걸하지 않겠다는 일념하에 다시금 자신의 두 주먹으로 돈을 벌겠다 다짐한다. 하지만 은퇴한지 10년이 넘고 그간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아 몸무게가 150키로에 육박하는 초고도비만 중년남성이 전성기 마이크 타이슨과 홀리필드 같은 엄청난 선수들이 경쟁하는 프로 헤비급에서 통할거라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고 언론은 늙고 살찐 포먼을 비웃었다. 20대 시절 전성기 조지포먼의 폭발적인 무브먼트. 실제로 포먼은 전성기의 그 흉포한 몸놀림과 너무 동떨어져 제대로 뛰지도 못했고 펀치 역시 둔했다. 흔히 사람들이 조지포먼 하면 떠올리는 육중한 몸매에 귀찮은 듯 휙휙 던지는 펀치는 이미 늙고 둔해진 시절의 모습으로 전성기의 포먼은 온몸을 용수철처럼 튕기며 마치 폭탄이 터져나가듯 펀치를 쏘아댔으니 그 시절 포먼을 기억하던 복싱팬들은 자연히 늙고 둔한 포먼에게 기대를 가질 수 없었다. 포먼은 자신에 대한 조롱과 멸시를 오히려 마케팅으로 이용했다. 그래 나 늙었다! 근데 늙은이도 꿈꿀수있어! 그래 나 뚱뚱해! 내가 이렇게 뚱뚱해질때까지 먹어댄 치즈버거 너희도 먹고싶지?  포먼을 늙었다고 비난하던 사람들은 어느새 자기도 포먼처럼 아직 늦지않았다는 용기를 얻었고 포먼이 게걸스레 먹어대는 음식들은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이렇게 희망과 유머의 아이콘이 된 포먼은 최강의 챔피언 시절때도 누리지 못한 대중들의 엄청난 관심과 사랑을 제 2의 전성기가 되어서 누리게되었다. 하지만 복서로서 포먼의 복귀는 순탄치 않았다. 약한 상대들을 상대로는 아직까지 살아있는 핵주먹으로 승리를 거두었지만 당대 챔피언이었던 홀리필드와 토미 모리슨에겐 연달아 패배하면서 대중들도 더이상 포먼이 진짜로 챔피언 벨트를 다시 감을거란 기대를 하지 않게된다. 포먼 역시도 복싱보단 tv 광고나 연예쇼에 출연하는 거에 더 많은 시간을 쏟았고 그렇게 전설적인 복서 조지포먼의 복귀는 끝이 나는 것 같았다. 포먼이 마흔의 나이로 복귀를 선언하고 어느덧 7년의 세월이 지났다. 복싱 헤비급 판도는 계속해서 바뀌었고 극강의 챔피언이었던 홀리필드를 꺾고 새로운 챔피언이 된 마이클 무어러는 만으로 45살, 한국 나이로 50을 코앞에 둔 조지포먼을 다음 상대로 지목한다. 복귀를 선언했을때도 많은 나이였는데 지금은 중년을 넘어 노년에 접어드는 나이였기에 20대의 창창하고 젊은 챔프에게 너무도 손쉬운 먹잇감이었을뿐더러 이미 유명 연예인이 되어있는 포먼과 경기를 가진다는 건 엄청난 돈방석에 앉는 일이었기 때문이다. 무어러는 젊고 강력한 챔피언이었고 포먼은 무어러가 이긴 홀리필드에게 도전해 완패를 당했었기에 결과는 뻔했다. 대중들은 포먼을 사랑했지만 그가 이길것이라 기대하지 않았고 그의 가족조차 무어러와 싸우지 않길 바랐다. 그리고 이런 주위의 반대에도 포먼은 묵묵하게 그저 지켜보라는 말만 할 뿐이었다. 하지만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경기내내 늙고 느린 포먼은 젊고 빠른 무어러의 몸놀림을 따라가지 못해 불쌍할 정도로 두들겨 맞았고 포먼의 팀원들조차 라운드가 지나갈수록 포먼이 이기지 못할거란 절망에 빠졌다. 이미 라운드는 중반을 훌쩍 넘기고 점수차는 압도적으로 무어러가 이기고 있는 상황. 여전히 포먼은 무어러의 빠른 펀치에 대응하지 못하며 시종일관 샌드백처럼 얻어맞았다. 자신의 펀치에 대응하지 못하며 헐떡이는 늙고 지친 전설을 눈앞에 두고 무어러는 스퍼트를 올린다. 초중반까진 언제 터질지 모르는 포먼의 한방을 경계했지만 이미 뒤집힐 수 없는 점수차이와 지쳐버린 포먼을 더이상 피해다닐 필요가 없었고 무하마드 알리 이후로는 그 누구도 케이오 시키지 못한 살아있는 전설을 쓰러뜨리기 위해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포먼이 노리고 있던 거였다. 자신감을 얻은 무어러는 포먼의 응수에도 도망치지 않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그리고.. 10라운드 종료를 1분 남기고 무어러는 쓰러져 다시는 일어나지 못했다. 이 장면은 단순히 포먼의 펀치력만을 담고있는 게 아닌 40의 나이에 복귀를 선언한 이후 7년의 세월을 인내하고 기다려왔던 한 남자의 모든 것이 담긴 결과였다. 아이러니하게도 조지포먼이 만으로 45살이 되어 다시금 챔피언 벨트를 두른 장소는 20년전 자신이 알리에게 패배하여 챔피언 벨트를 잃었던 장소였다. 20대의 포먼은 패배자로 링을 내려왔지만 40대의 포먼은 승리자로서 링 위에 우뚝 설 수 있었다. 지구촌갤러리 ㅇㅇ님 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