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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구 목사님의 감동적인 시

“무명의 애국도 전통이다! “

속이 부글부글 끓는다.

1.
국짐당 편드는
검찰 언론 종교 권력,
가장 추레한 것들에게 둘러싸여
공갈 협박, 사기질에 넘어가
민주 정권 뺏겼다.

그런데도 당한 줄 모른다.
태평성대가 올 것이라
목사들이 앞다투며
윤 비어천가를 불러대고 있다.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고…

검찰파쇼가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라니???
정신 나간 자의 흰소리다.

2.
그 많던 여성 단체들도
정권 바뀌자 일순간 조용해졌다.
류효정이도 심상정이도 사라졌다.
그러더니 박지현이가 나타났다.

뭐에 씌운 것인가?
추정 판단만 가지고
사실 판단 없이
사람 잡는 세상 만드나?

국짐당이 하던 짓,
정의당이 합세하더니
민주당까지 나서
자해하고 있다.
어처구니가 없다.

3.
나라 곳간 텅 비어
국가 부채 후손에게 넘기게 되었다며
대성 통곡하는 듯,
그렇게나 아우성치며
목에 핏대 세우며
오로지 민주당만 비방하던
김기현 장로,
언론,
국짐당,
선거에서 0.78% 이기더니
사상 유례없는 추경을 하면서
다행이라고
경제성장에 도움이 될 거라고 한다.

뻔뻔함도 진화한다.

지방선거 독식하려는 매표 행위다.
성범죄 의혹을 달고 있는 이준석이
대통령 하나 바뀌었는데
나라의 국격이 높아졌다고
희희거리며
기만과 사기에 재미들인 듯
자화자찬이다.

이젠 소름이 끼친다.

4.
국격 떨어지는 소리가 안 들리는가?
시늉이라도 내던 여성 할당제 꽝!
청년 장관 꽝!
병사 월 급여 이백 꽝!
본부장 검찰 수사 꽝!
대북 평화 정책 꽝!
바이든 만나 얻은 것 꽝!
대기업 국내 투자 꽝!
팬데믹 관리 능력 꽝!

강남에서 출퇴근하며
조석으로 민폐 끼치는
어가 행차 왕 노릇하더니,
공직자에게
낮술도 얼마든지 하라 교시한다!

미국 국가 울려 퍼지자
마치 애국가라 여기는 듯
성조기 향해 가슴에 절로 손 얻는
영락없는 자발적 미 식민지인.

2번들의 대통령 실상이다.

5.
학문 없는 고시생들이
부귀영화 쫓다가
그저 기회잡아 점령한 나라,
범죄자들에게 뺏긴 나라다.

고시생들의 특징,
학문이 아닌 성적 올리기 공부에,
격물치지도 없고,
도덕성도 없으면서
국민 개 돼지로 여겨
선거 때마다 먹을 것 던져주고
표 긁어 모으는 자들이다.

저희가 세상에서
가장 똑똑한 줄 안다.

6.
성경에 이런 이야기가 있다.
어떤 이가 귀신을 몰아내고
청소를 깨끗하게 한 후,
그 집을 멍청하게도 텅 비워 놓았다.
그 집에서 쫓겨났던 귀신이
깨끗해진 집이 비어있는 것을 알고
일곱 귀신 친구를 불러들여
그 집을 차지했다는 이야기다.

굥의 천공 한가족 수백명이
설악산 콘도에
스승님 천공을 모시고
스승의 날 파티를 열었다.
국회운영,
남북통일,
국가 운영의 지혜를
초등학교 학력 천공에게 물었다.

무속 신앙에 대한 국가적 신뢰 급상승,
목사도 이에 뒤질세라
서양 무당 흉내내고 있다.

7.
지방선거 앞두고
2번 천공파 귀신들이
전국에서 발호하고 있다.
일곱귀신 들린 나라
향후 형편이 어찌 되겠나?

호미로 막을 수 있는 것
가래로도 막지 못할 지경이 되었다.
문재인이 아무리 사람이 좋아도
일제에게 나라 뺏긴 왕 변명하듯
변명하지 말라.

일제 부역자들이
험악한 얼굴을 가진 줄 아는가?
자기 딴에는
대세 속에서 나라 지킬 생각보다
자기 성공과 안위를 먼저 생각한,
가족 사랑 남다르고,
자기가 남보다 더 잘났다고
여기던 자들이다.

이런 똑똑한 이기주의자들 때문에
나라 뺏겼던 것이다.
민주정권 뺏긴 것은 민주시민에겐
나라 뺏긴 것과 같다.
뭐가 다른가?

8.
망연자실 하다가
지방 선거에서도 또 내줄 것인가?
민주당 파벌 암투에
멍청한 짓이나 계속하고 있다.
어차피 5년 후에 싸울 일이 있겠으나,
지금은 아쉬울 것 없다는 표정이다.

기가 막히지만,
민주시민이라도 나서서
일곱귀신을 마주해 저항군 노릇,
각개전투라도 해야 애국이다.

생각해보면,
동학운동,
삼일운동,
4.19,
촛불혁명,
저들 없이
이 나라 무명의 주인들이
역사의 줄기를 바꿔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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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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