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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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도 코스트코…

장모님 심부름으로 코스트코 갔다가 와입이 저녁거리 추진해 오라고해서…
간만에 옐로우 테일 샤르도네 한번 데려왔습니다. 근데 저 그림속 아이 캥거루로 많이들 아시던데 왈라비랍니다^^ 옐로우 테일이 인기가 많아서 캥거루 그림 라벨을 붙여서 와인을 판매하는 회사가 나타나 서로 법정공방까지 갔다던데 결론은 어떻게 났는지 모르겠네요.
돼지고기 가지덮밥 제법 맛있더라구요.
나시고랭도 맛있네요.
페스토 새우푄네도 맛있다. 다 맛있다 오늘 ㅋ
멍게는 진짜 사랑입니다^^
코스트코에서 데려온 아이들 오늘 다 처리하지 못할것 같네요. 와입이 꼬마 돈가스 내오네요. 이제 맥주로 주종 변경 해아겠네요.
타이거랑, 파울라너 간만에 마셔보는듯요…
입가심으로 수박… 확 달진 않아도 그럭저럭 하네요.
외출하고 돌아온 고1이 그 귀하다는 포켓몬빵을 가져왔네요. 초3은 빵보다 스티커에 더 관심을 보이네요. 빈 빵 봉지도 버리지 말라고 ㅡ.,ㅡ
오늘도 코스트코 덕분에 자알 먹었습니다…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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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대공원가서 왈라비 보고왔어요 ㅋㅋㅋㅋ 누워서 뒹굴거리고 있던데 😆 오늘반찬은 돼지고기가지볶음으로 해봐야겠어요 !
@mingran2129 와, 돼지고기 가지볶음 직접해서 먹음 완전 맛있겠는데요^^
코스트코 한상... 퀄리티가 좋네요!!
@sellin 배부르게, 맛있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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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팟타이
투표는 역시 금욜이죠^^ 퇴근하는 길에 마트 들렀다 오면서 사전투표 했습니다. 와입이 같이 하자고해서 집에 갔다 다시 내려왔어요 ㅎ. 7장씩이나 되더라구요… 자, 이제 사전투표도 했으니 마트에서 데려온 아이들로 맛있는 저녁을 해먹어야겠어요. 연어는 항상 코스트코에서 사서 썰어주는데 오늘은 토막으로 사왔습니다. 초3이 연어타령을 하길래 사왔는데 썰어보니 숙성도가 딱 느껴지더라구요. 아빠 맛있어! 합니다. 오늘의 메인은 간만에 팟타이 되시겠습니다. 비프 팟타이에요. 뭐가 많군요 ㅎ 소고기는 핏기 제거해 주시고… 아니 이건? ㅋ 와입이 팟타이하는 시간을 못기다리고 오코노미야키 와입버전을 만들고 있네요. 금방 끝난다고 팟타이에 방해 안되게 하겠다고^^ 시작은 같이 해야겠죠. 저도 요리하면서 와인 한잔 합니다 ㅎ 자, 이제 누들부터 시작… 수란도 구워주시고… 소고기도 같이 지글지글… 누들도 투하해서 같이 지글지글… 자, 팟타이소스 투하요… 숙주와 부추도 투하… 마지막으로 크러쉬드 페퍼와 땅콩분태 투하. 와입이 와우 색감좋다 하네요^^ 와인이랑 먼저 시작해줍니다. 싱하랑 타이거로 이어집니다. 와입한테 한소리 들은 칭따오 미니. 예전에 데려와서 이미 저 미니잔이 두개 있는데 또 사왔냐고… 전, 잔 때문에 데려온게 아니라 미니 칭따오 때문에 데려온건데 말이죠 ㅡ..ㅡ 하지만 금욜 저녁 푸짐하게 보냈습니다…
빵 & 저녁메뉴
왜용아 아무것도 없어 엄마가 다 봤어 ;;; 천장에 벌레 있는줄 알고 저렇게;;; 망부석이 되버린 왜용이 크크크 소리도 내보고 으르렁?? 거려도 보고 ㅎ 이미 벌레는 날아가버렸는데 .... 좀 더 놀게 놔둬야겠어요 버터와 우유 소진을 위한 카스테라 ❤️ 버터랑 우유랑 카놀라유 넣구 가열~ 🔥 버터를 80%정도만 녹이고 불에서 내립니다 잔열로 마무리하시면되요 살짝 식혀주시고 버터 다 녹으면 소금 바닐라익스트렉 박력분 ㄱ ㄱ 또 좀 더 식으면 노른자 섞섞 냉장고에 모셔줬던 흰자 머랭을 쳐봅니다 럭셀 너무 오랫만이네;;; 반갑다 😘 설탕을 3번 나눠가며 머랭을 올립니다 큰거품때 한번 고운 거품에 한번 은은한 윤기가 돌때 한번 설탕 넣는 타이밍~ 내 머랭 스탱그릇이 아닌데 ㅜㅜ 그립감이 이상한데 하고 봤더니만 묵은지가 자고있네요;;;; 😅 묵은지는 내일 반찬으로 만나자 좀 전에 제가 담가놨는데 벌써 까묵었네요 ㅋㅋㅋㅋㅋ ㅜㅜ 아무튼 머랭은 뿔이 살짝 꼬부라질 정도 새부리 요정도면 되영 희생 머랭을 한두어번 넣고 아까 그 데워줬던 반죽에 섞어줍니다 머랭이 가벼운데 갑자기 무거운 질감에 반죽과 섞이면 거품다 꺼져서 먼저 조금 덜어서 조금이나마 비슷하게 질감은 맞춰주는거에요 머랭 죽으묜 안돼~ 살살 주걱을 세워서 들어올리는 형식으로 섞어주어요 뜨거운물에 받치고 중탕으로 오븐 ㄱ ㄱ 한시간 굽습니다 바로 저녁 준비 들어갑니다 이것은 위샹로스 소스입니다 언제 샀는지 가물가물한데 일단 올해 10월까지 유통기한이라 먹어야겠어요 두개로 나눠져있으나 다 사용예정 채소들 준비~ 돼지고기 가지 볶음 할라했는데 이렇게 해먹어야겠어요 가지 표고버섯 당근 피망(파프리카보다 피망이 좋아요) 오이 까먹고 양파를 안넣었는데 안넣어도됩니다 오히려 양파를 무르지 않게 볶는게 어려워 안넣으시는게 좋을지도 몰라요 약불에 파를 넣고 천천히 향을 뽑아줘용 어느정도 파가 익으면 중불로 올려서 마늘 추가 목살 냉동실에 있던거 냉장실에서 해동하고 우유+생강에 재워놨다가 소금+후추 밑간 했습니다 생고기로 하시는 분들은 앞에 귀찮은거 다 필요없이 밑간 좀 해서 바로 볶으시면 됩니다 이래서 고기는 남겨서 냉동하게되면 안되는겁미다 다음에 요리할때가 넘넘 귀찮음입니다 고추가루 한스픈 넣어줘요 (사실 위샹로스 소스있는거 모르고 양념할라고 하다가 ..... ㅋㅋㅋㅋ) 소스를 넣어줘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고기가 반정도 익으면 채소를 조금씩 넣어줍니다 아까 썰어둔게 다 안들어가요 더 더 큰 웍이 필요해 ㅋㅋㅋㅋㅋㅋㅋㅋ !!!!! 하지만 채소들은 사기꾼들이라 익으면서 숨이죽어요 팍 쪼그라들죠 조금씩 추가해봅니다 다 넣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소스도 약간 기름기가 있고 아까 파기름도 있고 고기에서도 좀 나왔을테죠 천천히 볶으세요 물 넣으면 맛이 없어지더라구여 나는 너무 승질이 급해서 안되겠다 물 넣어야겠다 하시는분들은 완성 전에 전분물 넣어서 농도 조절해도되영 위샹로스 (고기와 채소들이 丝는 아니지만 ㅋㅋㅋㅋ) 덮밥식으로 먹어보아요 쌀+찰보리+곤약쌀 섞었어요 ....... 저 기름진 음식에 곤약이 무슨 의미가 있겠냐 싶지만 조금이라도 마음에 위안을 위해 🤣 금동이는 곤약을 먹으면 안되기땜에;;; 냄비밥을 했습니다 (햇반 떨어짐 😭) 그사이 카스테라도 완성입니다 원래 내일 먹으려던 카스테라는 ...... 저녁 디저트로 다 사라져버렸습니다 ..... 금동이랑 남편이 생크림까지 올려서 야무지게 다 드셨네요 ㅎ
서울근교 하남 당정뜰 메타세콰이어길. 하남 맛집
#하남가볼만한곳 #경기도여행 #서울근교여행 #메타세콰이어길 #산책하기좋은곳 * 댓글 링크를 누르면 경기도 하남 가볼만한곳 당정뜰 공원 산책 코스 안내합니다* * 서울근교 여행지 추천 하남 당정뜰 산책로 영상 감상해요. *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수요일 아침. 새벽에 문 열고 잤는데 오히려 춥네요. 어제는 하루의 휴가를 주고 하루 종일 -넷플릭스 나의 해방일지-정주행했습니다. 젊은이들의 연애 이야기 새롭네요. 여행이 일인 사람은 이렇게 집콕하면서 여유롭게 드라마 영화 보는 것이 휴식이거든요. 가능한 블로그, sns 모두 멈춤입니다. 잠시 현실을 벗어난 다른 세상으로의 여행 같다고 할까요. 수요일 하루도 행복하세요. 오늘 소개할 곳은 서울근교 가볼만한곳으로 경기도 하남에 있는 당정뜰의 메타세콰이어길입니다. 지난해 여름. 가을에도 소개를 했었는데요. 매번 찾을 때마다 메타세콰이어길이 주는 특별함이라고 할까요 도심 곁에 힐링 여행지로 추천합니다. 강동구 여행자 모임 동생과 함께 산책겸 갔는데 전혀 몰랐다고 하면서 넘 좋다고 하네요. 산책 후 가까운 미사리 맛집에서 점심을 대접받았네요. 참, 연못에서 신기한 잠자리를 보았어요. 황금띠 잠자리 서울근교 가볼만한곳 하남 산책하기 좋은 곳 1. 하남 당정뜰공원 메타세콰이어길. 2. 당정뜰 자생식물정원 3. 미사리맛집. 하남맛집 -갈비도락 #경기도하남가볼만한곳 #경기도가볼만한곳 #하남당정뜰 #하남메타세콰이어길 #당정뜰메타세콰이어길 #메타세콰이어길 #경기도산책하기좋은곳 #경기도가볼만한곳 #하남여행 #경기도여행 #경기도여행코스 #하남맛집 #하남갈비도락 #하남한우맛집 #하남소고기맛집 #하남냉면맛집 #미사리맛집 #하남공원 #당정뜰공원
충청도 가볼만한곳 태안 팜카밀레허브공원 몽산포제빵소
#6월가볼만한곳 #여름가볼만한곳 #여름여행지추천 #태안가볼만한곳 #태안팜카밀레 #몽산포제빵소 * 댓글 링크를 누르면 상세한 태안 캄파밀레. 몽산포제빵소 및 주변 여행지 안내했어요. * * 태안 캄파밀레와 몽산포 제빵소 영상도 감상해요.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시원한 빗줄기를 바랬는데 보슬비처럼 내리던 단비가 그쳤네요. 6월 9일 목요일입니다. 6월도 벌써 초반을 벗어나 중반으로 향하는 즘이네요. 이번 여름에 어디로 갈까 고민하는 분들 오늘 소개하는 서해안에 위치한 태안 팜카밀레를 가족 여행지로 추천해요. 태안 팜카밀레는 관광농원으로 넓은 규모로 1만 2천평 규모의 국내 최대 허브 관광농원입니다. 제철 꽃으로 요즘 한창인 수국을 볼 수 있고 펜션과 수영장 물놀이장 등 카페와 몽산포제빵소가 있어서 여름여행지로 추천합니다. 가까운 곳에는 몽산포해수욕장이 있습니다. 6월 충청도 가볼만한곳 태안 가족 여행 코스 추천 1. 태안 수목원 팜카밀레 2. 태안 팜카밀레허브농원가든인허브샵 3. 팜카밀레 허브농원문화판매장 4. 태안 카페 빵집-몽산포제빵소(빵지순례) 5. 태안 캄파밀레 주차장 #충청도가볼만한곳 #6월충청도가볼만한곳 #6월태안가볼만한곳 #태안가볼만한곳 #가족여행 #가족여행추천 #충청도여행 #태안여행 #태안팜카밀레 #태안펜션 #태안카페 #몽산포제빵소 #빵지순례 #충청도여행 #허브정원 #캄파밀레 #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태안빵집 #태안갯벌체험 #태안커플펜션 #태안가족펜션 #태안갯벌체험펜션 #태안여행코스
덕분에 잘 먹을게…
초3이 원하던 샤프도 샀고 이제 집으로 가려는데 초3이 급 배고파합니다. 그래 빨리 집에가서 밥을 먹도록 하자. 근데 초3이 갑자기 수육이 먹고싶다네요. 집으로 가는 길에 영진돼지국밥 온천점이 있어서 가기로 합니다. 아니, 그런데 열심히 찾아간 온천점이 문을 닫았더라구요. 토욜은 3시까지밖에 장사를 하지 않는다고… 희한하네요 ㅡ..ㅡ 다시 검색을해보니 사직점도 있더라구요. 근데 와입이 리뷰 올라온걸보니 가장 최근것이 8년전이라고… 근데 검색해보니 영업중이라고 뜨더라구요. 일단 찾아가보기로… 헐, 근데 사직점은 이사를 갔는지 폐업을 했는지 없더라구요 ㅡ.,ㅡ 아놔 왜이러지… 살짝 짜증이 나더라구요 ㅋ. 하지만 초3이 먹고싶다는데 무조건 오늘 수육집 찾는다 내가… 아, 결국 영진돼지국밥은 아니지만 더도이에서 수육을 데려왔습니다 ㅋ. 와인이랑 같이 먹어줍니다. 와입은 얼음막걸리랑 믹네요^^ 고1은 수육에 따라온 국물에 밥도 말아먹네요. 수육 대자를 데려왔는데도 역시 고1이 참전하니 수육이 모자랍니다 ㅋ. 그래서 돈마호크 스테이크 급투입… 오, 비주얼 굿~~~ 맛도 좋은데요 ㅎ 폭탄주로 주종 변경. 나쁘진 않은데 폭탄주는 역시 직접 제조해서 마시는걸로 ㅋ 와입이 피데기도 내오네요. 마무리는 코로나로다가…
포항 맛집 투어…
모임이 있어서 포항 갑니다. 우와 근래에 최고 기온 보는듯요.. 모임 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두낫디스터브 가서 아저씨 셋이서 커피 한잔했습니다. 일욜이라 사람들 엄청 많네요 ㅎ. 커피숍 옆 바닷가에 타프 쳐놓고 노는 사람들 많더라구요. 진짜 여름이네요. 알고보니 서울에서 온 친구는 와입이랑 어머니 모시고 근처 어레인지먼트에서 커피 한잔 했더라구요 ㅋ 숙소 체크인하고 모임시간까지 좀 쉬기로 합니다. 이번에 경북e누리 티켓을 지마켓에서 구입해서 사용했는데 아이러니 하게도 호텔에 숙소 문의한 가격이 13만원인데 e누리 티켓은 10만원이라는… 뭐 라한 숙박권만 사용해도 이득이라… 크루즈는 몇번 타봤고 새천년 기념관도 이미 구경한지라… 지마켓 쿠폰까지 사용해서 더 싸게 구입했습니다 ㅎ 장소가 닭구이집에서 장어집으로 급변경… 햐, 장어 언제 먹어봤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오늘 긴 여정의 시작은 소맥 볶아먹는걸로^^ 체인점이라고 하는데 깔끔하고, 알바하는 친구들이 수시로 초벌돼 나온 장어를 뒤집어가며 구워줍니다. 간만에 먹어서 그런지 맛있더라구요. 손질된 장어가 랩에 싸여 있는데 초이스하면 초벌구이해서 가져다 주시고 알바 친구들이 구워줍니다. 2차로 장어집 근처 가성비 좋은 오륙도로 갑니다. 여기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저 부산에서 왔는데 포항와서 오륙도로 왔네요 ㅋ 친구들아 우리 이거 다 먹을수 있을까? 대자도 아니고 소자인데도 양이 푸짐하네요 진짜 ㅋ 가성비 인정… 우리들 마음의 고향(?) 송도로 갑니다. 인천 송도 아니고 부산 송도 아니고 포항 송도해수욕장입니다 ㅋ. 역시 포스코 야경은 멋져… 원래 가기로 했던 모임 장소가 여기였거든요. 송도에 있어서 간만에 포스코 야경보며 한잔하나 했는데 장소가 바뀌는 바람에… 하지만 뭐 그래도 왔습니다 송도 ㅋ 저 여신상 누나 68년생이신데 송도 해수욕장의 영욕을 다 지켜보신 분입니다. 뭐 오래돼서 과학기술의 힘을 좀 받으셨지만 저흰 옛날 그 누나로 생각합니다. 서울에서 온 친구랑 여신상의 위치를 가지고 토론… 예전 위치에서 바다쪽으로 50m 정도 더 들어갔다네요. 친구는 원래 저 위치였다고 ㅋ. 저희 어릴땐 영일대(예전 이름 북부해수욕장) 보다는 송도가 포항의 광안리였는데 지금은 좀 아쉽네요. 그나마 근래엔 가게들도 새로 생겨나고 조금씩 살아나고 있는것도 같더라구요. 해수욕장 입구에 수제맥주집이 있어서 한잔더 했습니다… 역시 고향과 친구는 좋은것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