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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웃 30대 a급 배우들이 다 몰렸다는 봉준호 감독 신작


작년 말 미키7 신작 주인공 캐스팅 오디션때
헐리웃의 30대 A급 배우들이 모두 그 역할을 쫓고 있었다.

그런데 봉준호감독이 로버트 패틴슨과 미팅후에
바로 그냥 고민도 없이 결정해버림.

패틴슨이 주인공에 완벽하다고 느꼈다고 말함.

 토니 콜렛 (유전, 나이브스 아웃) 

 마크 러팔로(비긴 어게인, 어벤져스 시리즈) 

 나오미 애키(빌어먹을 세상따위2, 레이디 멕베스) 

 틸다 스윈튼(설국열차, 옥자) 


SF 소설 '미키7' 원작 줄거리

얼음 세계 니플헤임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해
파견된 복제인간의 이야기

소설은 영감만 받았다고 언급
소재만 가져오고 전부 각색할듯

8월부터 영국촬영시작

출처 : dp
4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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쩐다 역시 봉
우리의 봉보로로봉봉 봉감독 대충 넘어가는법이 없구나‥ 쥔공이 복제인간? 영화가 끝나면 사색의 시간이 꽤나 필요하겠군‥기대된다!
오~~~ 대박!! 👍 멋지네요! 봉감독님!
사실 봉준호 쯤되면 이제 전세계 쓰고싶은 배우 그냥 데려다 쓰는거 아닌가? 조만간 마블영화 하나 하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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