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ngun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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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선정 세계 10대 절경

10. 미국, 로키 산맥
9. 호주, 그레이트 오션 로드
8. 중국, 황산
7. 나미비아, 나미브 사막
6. 베네수엘라, 앙헬 폭포
5. 미국, 그랜드 캐년
4. 파키스탄, 훈자 밸리
3.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2. 잠비아, 빅토리아 폭포
1. 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지구촌갤러리 Chart_Manager님 펌
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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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사진으로 만족해야겠다‥
남은생 동안 우유니 사막 가볼수있을까ᆢ
@winterrain27 우유니말고도 한국에 예쁜곳 많아요^^
@a01045345644 하늘을 끌어다 땅에 놓은 곳이 한국에도 있는지?
우리나라는 진정 없는걸까?
호주는 가볼수 있었는데 죽을때까지 하나도 못가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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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아름다움과 불가사의함을 담은 사진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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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타와 관련된 tmi
낙타는 성질이 매우 더러워서 가축화하기까지 정말 긴 세월이 걸렸고 현대에도 목축하기 까다로운 동물이다 성경의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는 게 낙타가 바늘 구멍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말은 사실 없다. 아람어 원전 성경에서 나오는 밧줄(gamta)을 낙타(gamla)로 오역한 것이다. 즉 원문은 '굵은 밧줄이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는 뜻이다. 낙타는 더울 때 위장을 꺼내서 열을 식힌다 혀가 아니고 위장이다. 혀는 따로 있다. 위도 사실 여러 개인데 식도와 연결된 첫 번째 위를 꺼내어 열을 식힌다. 그림 속의 4번이다. 낙타는 10분 동안 100리터의 물을 마실 수 있다. 낙타의 혹은 순수 지방질이며 의외로 누린내는 없다고 한다. 모로코 같은 중동 지방에서는 낙타혹에 곡식을 넣고 볶아서 영양밥으로 해먹는다고 한다. 사진은 낙타혹 쿠스쿠스고 사실 즐겨 먹는 음식은 아니고 우리네 보양식 정도의 지위라고 한다. 낙타는 자기 새끼가 죽은 곳을 기억하고 찾아간다고 한다. 실제로 칭기즈칸이 죽어서 매장하고 현장에서 낙타새끼를 죽여서 제관들이 후에 어미낙타가 가는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능을 찾았다고. 낙타의 조상은 약 3천만년 전 북미에서 왔다. 파라카멜루스로, 건조하고 추운 툰드라 지대에 적응하기 위해 복슬복슬한 털로 뒤덮여 있고 물탱크 역할로 혹이 발달했다고 한다 낙타의 성기는 매우 작은데 몽골 설화에 따르면 부처가 낙타에게 크고 거대한 혹을 두 개나 붙여준 대신에 작은 불알을 준 거라고 설명한다. 지구촌갤러리 반듀링론님 펌
초보운전자가 제주도에서 운전 안했으면 하는 이유
1. 렌터카 교통사고율 1위 = 제주도 사고이유는 운전미숙과 육지와는 다른 도로환경 영향이 큼. 장롱면허도 제주도만오면 운전대를 잡는 매직..ㄷㄷㄷ 2. 해안도로 사고 로망 : 떠나요 둘이서~ 푸른바다 멋지게 달려야지ㅠㅠ 와 사면이 다 해안도로네! 신나게 달려야지^^ 현실 : 도로폭 개좁고 구불거림. 급커브 장난아님 운전 익숙하면 상관없지만 초보운전자에게는 헬 오브 헬. 밤에는 등도 없어서 앞이 하나도 안보임 ㄷㄷㄷ 그리고 정작 운전자는 경치 못봄. 동승자랑 같이 바다 보다가 그대로 용궁행 원웨이티켓.... 3. 갓길 불법주차 관광지 위주로 가져오긴했는데 제주도는 땅파면 돌이라 육지의 세네배로 공사비용이 들어서 지하주차장이 별로 없음. 주차공간이 매우 협소해서 갓길주차 파티 갓길주차도 문제지만 가다가 갑자기 멈춰서 네비찍는 경우 존나많음 4. 마의 5.16 도로 (feat.1100도로) 제주시와 서귀포를 잇는 516도로는 구불구불한 산길이고 험해서 도민들은 거의 피하는 도로임.. 관광객들한테는 드라이브 코스로도 알려져있고 네비가 안내하면 바로 타기 쉽상인데 여기서 사고가 제일 많이 일어남 5. 저세상 안개 제주도는 안개 한번 깔리면 그냥 앞이 안보임 저세상 시야. 안개낀 저녁에 5.16도로, 1100도로 타면.....ㅎ 6. 화물차, 로터리, 도로 위 사고잔해 등등 항구가 많아서 화물차도 많고 사고잔해를 안치워서 2차사고가 많이 일어남 ㄷㄷ 제주도에는 로터리도 많음. 여긴 오설록 로터리인데 갈때마다 화단 부셔져있음. 도탁스 펌
같은 지구에 산다는게 믿기지 않는 신기하고 아름다운 동식물 50
1# 350년 된 떡갈나무의 모습 #2비가 오면 꽃잎이 흰색에서 반투명으로 변하는 해골 꽃 #3 불꽃놀이처럼 보이는 거북이의 등껍질 #4 깃털에 하트 모양의 무늬가 있는 올빼미 #5 불사조처럼 보이는 에트나 산(시칠리아)의 분화 #6 스테인드 글라스처럼 보이는 Lace bug #7 황금 물결 모양의 쥐 #8 멸종 위기에 처한 멕시코 악어 도마뱀 #9 한 레인저와 대머리 독수리의 둥지 #10 락스타 거북이 머리에 조류가 형성됨 #11 놀라운 숲속의 야광 버섯: 발광하는 100가지 곰팡이 종 중 하나.  그들은 일반적으로 아시아에서 발견됩니다. #12 자연의 놀라운 작품 #13 헬레보레스 라는 식물. 겨울장미, 크리스마스 장미라고도 부름 #14 거미를 비추고 무지개 효과로 젖은 거미줄을 플래시로 드러냄 #15 코스타리카에서 온 Metallic Mechanitis 나비의 번데기 #16 유다 나무 - 꽃이 줄기에서 곧게 자라는 특이한 나무 #17"유리 보석" 또는 유리 진주 오클라호마의 농부 Carl Barnes가 1980년에 이 품종을 개발함 #18 나무의 재탄생 #19 웨스트 버지니아주 프랭클린 근처 하늘의 유령 불 #20 집안의 가보, 검은 당근 성운 #21 웃는^_^ 난초의 기생란 #22 영원한 사랑 #23 이 생물은 Saturniidae 나방 애벌레입니다 #24 이들은 Ascidians라고도 알려진 스켈레톤 팬더 Sea Squirts입니다.  #25 아름다운 천연 무지개 형석 #26 아기 넙치의 모습 #27 대초연꽃(Geum Triflorum). 솜사탕 같아! #28 사탄잎꼬리도마뱀붙이 #29 아름다운 희귀 블랙 바카라 #30 멋진 블랙 뷰티 해바라기! #31 Sailfish는 68mph/112km를 초과하는 속도로 기록되었으며 일부 전문가들은 Sailfish를 세계 바다에서 가장 빠른 물고기로 간주합니다. #32 멋진 황금 거북이 딱정벌레. Charidotella Sexpunctata라고도 하며 잎벌레과의 일부이며 아메리카 원산입니다 #33 매우 기하학적인 거미줄 #34 빗속의 아름다운 푸른 양귀비 #35 거북이 #36 우리 태양의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상세한 사진 #37 세계에서 가장 큰 꽃, Rafflesia Arnoldii, West Sumatra, Indonesia #38 푸른귀 물총새 #39 공작거미 #40 화려한 블랙 칼라 백합 #41 창문과 셔터 사이에 벌집을 만들기로 결정한 꿀벌들 #42 지구상에서 가장 큰 단세포 생물인 Valonia Ventricosa.  #43 리얼 라이프 드래곤! 다섯줄무늬 활공도마뱀은 날개막으로 확장되는 변형된 갈비뼈를 가지고 있습니다 #44 아일랜드 더블린의 공원 벤치를 삼키는 '배고픈 나무' #45 대낮에 공중에 떠 있는 인도 자이언트 날다람쥐! #46 유리 개구리, Peter Grob의 사진 #47 로도투스 팔마투스, 일명 주름진 복숭아 #48 보석의 탑으로도 알려진 멋진 Echium Wildpretii! #49 재구성된 코브라 해골 #50 Buff Laced Polish는 매우 희귀한 품종의 닭입니다. 독특한 문장 또는 "탑 햇"으로 유명한 유럽 품종입니다. 온화하고 유순하지만 볏이 시야를 제한하여 소심하고 쉽게 놀라는 편 출처 역시 지구는 아름답고 신기해요 .. !!
심심해서 써보는 좋은 옷 고르는 법
매우 간략하게만 적어서 더 많은 고급 디테일들이 있겠지만 이정도만 해도 2,3년은 거뜬히 입을 수 있음 ㅇㅇ 물론 여기서 쓰는 옷들은 대부분 10~20 (만원) 이상은 할 것임.. 코트는 100 이상 할 수도 있고.... 그래도 운 좋으면 저렴하게 이런 템 발견할 수도 있긴 함 1. 블라우스, 셔츠 류 + 샤랄라한 원피스류 소매선, 몸통 옆선, 어깨선이 통솔/쌈솔 봉제인 것으로 고를 것. 보세나 저렴한 브랜드(+창렬인 브랜드)는 보통, 이런 오버로크 봉제를 많이 사용함. 그나마 펄럭 (국내) 에서 제작한 제품들은 한번 일자로 박아주고 추가로 오버로크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짱깨 제작 타5바5산들은 일자로도 안박고 그냥 여유천도 없이 오버로크만 띡 박은게 많음. 이런 경우는 튿어지면 그냥 바로 구멍이 남. 통솔 봉제는 이런거. 한 번 일자로 박아준 다음에, 뒤집어서 이전에 박은 부분을 또 접어서 일자로 박는 봉제법임. 오버로크는 오버로크 기계만 있으면 드르륵하고 금방 끝나지만, 이런 봉제는 일일이 일자로 두 번이나 박아줘야 하기때문에 시간도 소요되고 그로 인해 인건비도 올라기 때문에 원가 비싸짐. 그래서 싼 옷들이나 마진을 많이 남기고 싶은 브랜드들은 이 봉제를 안함. 쌈솔은 보통 청바지에서 많이 보는 이런 봉제인데, 남성 셔츠나 캐주얼한 자켓에도 쓰임. 근데 보통 하늘하늘한 블라우스에는 이 봉제를 안씀. +) 통솔 처리된 브랜드라고 해도 그래도 겨드랑이는 보통 오버로크되어있을 거임. 겨드랑이까지 통솔처리 되어있다면 매우매우 괜찮은 옷이다. 2. 스웻셔츠(맨투맨), 티셔츠 이건 신축성이 있는 원단이라 오버로크 많이 씀. 나붕은 잘 안입는 템이라 그냥 간략한 것만 사진으로만 올리자면, 이런 식으로 목 부분 겉면에는 두 줄로 박음질 되어 있고, 뒷목 부분에 볼록하게 테이프로 한 번더 덧대어 박아준 옷들을 사는게 좋음. 가격대가 좀 있는 옷들이지만, 비싸다고 다 이 봉제를 쓰는 건 아님. 이런건 앵간하면 사지마.... 환경을 위해서라도... (추가: 더 고오급은 저 테이프가 안쪽 어깨선까지 둘러져 있는 옷이다. 이런 옷들은 잘 안늘어나서 진짜 오래 입어.) 3. 코트 울 70,80 이상 사라는 글 많이 봤을테고 맞는 말이지만 어깨 약한 붕들은 비추.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세 울코트보다 브랜드 울코트가 더 좋음. 물론 여기서 말하는 브랜드란 택갈이 브랜드가 아님 (추가: 왜 좋냐면, 밑에 써있는 대로 일단 원단사에 따라 울 퀄리티도 달라지고... 질 안좋은 울은 애초에 울 원사 길이를 짧게 뽑아서 원단을 만듬. 그렇기때문에 보풀도 좀 더 쉽게 난다.) 코트는 가성비란게 없으니 좋은 코트를 사고 싶으면 돈 존나 써라ㅇㅇ 개붕적으론 캐시미어 100 코트를 좋아하는데, 보통 흔한 막1스마라 스타일의 광이 차르르한게 무조건 고급은 아님. (물론 막1스마라는 이태리의 유명한 컴퍼니 원단을 쓰기 때문에 존나 고급이고) 펄럭에서는 그런 지블링들을 고급지다며 더 선호하는 편이긴 한데, 그건 소재의 질에 따라 결정되는게 아닌 단순 '가공법'임. 그냥 싸구려 울로도 그렇게 만들 수 있음. 개붕적으로는 지블링 가공 안된 폭닥한 캐시미어를 오래 입을 수 있어서 좋아함. 왜냐면 지블링 가공은 드라이클리닝 한두번만 맡겨도 광이 확 죽음. ㅇㅇ 광나는 맛에 입는 디자인의 코트인데 광이 죽으면 좀 그렇잖아..? 새것처럼 오래 입고 싶으면 지블링 안된거 사는거 추천함. +) 안감 없으면 안에 입는 옷들이 마찰되어 보풀나기 쉬우무로 추천 안함. 핸메 코트는 애초에 보온용이 아니지만.. 입고 싶다면 퀼팅(패딩) 안감이나 최소 일반 안감이 달려 있는 것으로 사라. 니트 망가진다.. 캐시미어말고도 알파카, 카멜 등등이 있음. 알파카도 보통 울보다 가벼운 편. 울도 고급 원단사는 덜 무거운 편임. 가격에 따라 정말 착용감이 달라지는게 코트니까 나붕 말이 100% 정확한게 아니란거 알아조... 무튼, 코트는 아묻따 흐콰점 브랜드 세일할 때 사라 시간, gu호, 막1스마라 등등 이런 급에서. 이런 데는 이태리에서 원단 수입해와서 씀. (막스는 애초에 외국 브랜드니까 뭐..) 이태리에도 구린게 있긴 하겠지만 대체적으로는 펄럭산보다 퀄리티가 좋음. 혹은 이런 브랜드가 아니더라도, 원단사가 콜1롬보, 로1로피아나, 피1아젠차, 세1루티, 톨1레뇨1900 같은 이런 유명 회사라면 기본 이상은 함. 이런 원단 쓰고 봉제를 처참하게 할 확률은..... 좀 적지 않을까 싶음. (보통 봉제 괜찮은 곳들은 밑짤처럼 다른 천으로 감싸서 봉제하는, 바이어스를 두르는 방법을 씀. 주머니, 코트 밑단 접은 부분 등등에.) +) 추가로 안감도 고오급 순서로 대충 써보자면, (순서 약간 다를 수도 있음) 가장 흔한게 1. 폴리 100% (일반 안감보다는 사선으로 된 트윌 안감이 좀 더 고급) 2. 레이온폴리 혼방(이정도만 써도 ㅅㅌㅊ) 3. 레이온(비스코스) 100% (이태리, 독일산 ㅆㅅㅌㅊ) 4. 큐프로(큐프라) 100% (여성복에 이 안감 쓰는데 거의 없을 듯) 5. 실크 100% (보통은 샤네루에서 많이 쓰는 듯. 보통 이런 옷들은 백퍼 드라이클리닝용이지만 나붕은 땀 많아서 실용성 그닥이라고 생각..) 이정도가 있다 솔직히 2만 되어도 산뜻하고 좋음 ㅎ.. 하지만 70% 정도의(정확x) 브랜드들은 1을 쓸 것이다... 옷 내부 퀄리티 자세히 적어둔 브랜드 아니면 직접 봉제 퀄리티 보고 사라. +) 자켓 봉제도 코트랑 비슷함. 린넨 100 자켓은 안감이 반만 있거나 없는 것으로 고를 것. 통풍이 안된다면 린넨을 입을 이유가 없으므로. 이 경우 내부는 위의 바이어스 테이프로 마감을 함. 린넨은 ㄹ1투아니아, bell기에산 등등이 고오급. 정장 자켓, 블레이저류는 오래 입고 싶으면 폴리 비추. 코트와 마찬가지로 싼티나기 쉬움. 울 100 정장지가 제일 간지나긴 함. 130수 정도 추천. 180수도 좋은데 많이 비싸고 구김 쉽게 가서 관리 짜증날 것임. 잉국산 - 튼튼하고 비교적으로 투박함. 가끔 거칠한 것도 있음(극단적인 예로는 해ㄹl스 트위드가 있다... 따가워...) 이태리산 - 섬세한 맛, 색감 이쁜게 많음, 부드러워서 영국산보단 구김이 잘 감. 소매 부분 단추가 실제로 열리고 닫히는 리얼 버튼이라면, 원가는 더 비싸진다. 근데 나붕은 안 열려도 노상관이라 개붕적으로 이걸보고 좋은 옷이라고 판단하기엔 좀 애매하긴 함. 출처 코트는 아묻따 비싼거고 그냥 옷들은 봉제선 잘보라는 소리군 확실히 봉제 잘된 옷들이 내구성 좋고 오래 입어도 잘 안흐트러지는듯 근데 반팔티는 경험상 걍 싼거 사서 한철입다 버리는게 최고
마음을 움직이는 43장의 사진들.jpg
1 함께 살아온 자매의 인생. 그리고 빈자리 2. 전쟁터를 떠나, 다시만난 노병과 전차 3. 시위도중 진압 경찰에게 하트모양 풍선을 건네는 아이 4. 은퇴했지만, 신념을 지키고자 하는 경찰(월스트리트 시위에서 체포되는 전직 경찰서장) 5. 터미널에서의 갑작스런 죽음. 고인을 기리는 스님 6. 끔찍한 산사태. 주인은 이미 세상을 떠났지만 애견은 주인의 묘소를 지킨다. 7. 1968년 올림픽. 그들의 인권을 위한 싸움 8. 1945년 전쟁과 함께 멈춘 죽음의 열차 9. 케네디 대통령의 죽음.그리고 아들의 경례 10. 반세기의 단절. 만남 그리고 또다시 이별(97년 남북이산가족 상봉) 11. 죽음의 파도. 어렵게 다시만난 주인과 애견 12. 전쟁터로 떠나는 아버지. 그리고 그의 부인과 아들 13. 죽어가는 병사의 마지막 기도 14. 모든걸 앗아간 토네이도. 그러나 아들과 어머니는 살아남았다. 15. 영웅의 귀환 16. 사랑과, 열정은 모든걸 초월한다.(뉴욕시 최초 결혼한 동성커플) 17 많은 죽음속에서 살아남은 아이.(쓰나미 재해현장에서 구조된 아이) 18. 잃어버린 조국.(독일에 의해 점령된 프랑스) 19. 장군과 맞서는 포로. 20. 불타버린 숲 . 살아남은 생명(호주 산불) 21. 끔찍했던 테러 아버지는 아들을 기억한다.(9/11 테러 10주년 추모행사) 22. 대통령은 쓰러지고, 새로이 자리를 물려주지만 부인의 옷은 아직 피로 젖어있다. (케네디 암살후 영부인 앞에서 취임선서하는 린든 존슨 대통령) 23. 자연재해.. 생존자들은 손을 맞잡는다(태풍 카트리나) 24. 격리된 주인과 애견(일본 대지진후 방사능 검사대) 25. 자유를 위해 싸우던 기자. 자유를 되찾다.(북한에 억류되있던 기자들. 미국의 외교활동으로 구출되다) 26. 전쟁에서 돌아온 어머니 27. 시위장에 피어난 꽃한송이.(1967년 베트남 반전시위) 28. 전차를 막아선 자유(1989 천안문 시위 탄압대) 29. 전차와 싸우는 자유(1989 천안문 시위 탄압대) 30. 난생처음 소리를 듣게 된 아이 31. 끝내 돌아오지 못한 군인.. 남겨진 그의 가족 32. 1944년 노르망디 상륙작전 33. 참혹했던 전쟁. 전쟁은 끝나고 아버지는 살아 돌아왔다. 34. 아버지의 죽음을 접한 아이. 그의 아버지는 귀국을 단 몇주의 기간만 남겨두고있었다. 35. 스포츠로 해소되는 인종차별.(1970년 펠레와 바비무어의 유니폼 교환) 36. 조국을 위한 독립군(수단 인민 해방 부대) 37. 토네이도로 파괴된 집.그러나 그의 애견은 살아남았다 38. 인류가 만나는 지구의 모습.(1968년 아폴로 8호에서 촬영된 지구) 39. 영화배우 조지클루니의 체포, 수단 민간인 학살 반대시위를 하다 긴급체포 됐다. 40.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를 끝으로, 30년간의 우주왕복선 프로그램이 막을 내렸다. 41. 전쟁의 상처, 싸늘한 주검으로 돌아온 아들 42. 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초토화된 팔레스타인 43. 아들의 죽음. 출처:http://gaedrip.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