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ae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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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헬스장 관장이 알려드리는 피해야할 센터, 트레이너
<장문주의, 노잼주의> 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에서 개인헬스장 운영중인 관장입니다. 요즘들어 이 업계에 양심터진, 직업윤리 개나줘버린, 미1친놈들이 너무나 많고, 도탁만봐도 소비자분들이 나름대로의 판별법은 가지고 계신 것 같지만 핵심에 짚지 못하는 판별법이 많은 것 같아 끄적여봅니다. (글의 특성상, 체내-영양관련 매커니즘, 전문용어는 최대한 배제했습니다) 이 업계에 발 디딘 밑바닥 시절부터, 대형센터 근무시절, 현재 제 센터 운영하며 직접 보고, 듣고, 느낀것들은 통해 다른 누군가에게 정보를 전달할 정도는 된다고 생각합니다. 철저하게 센터 운영자의 입장에서, 이용객의 입장에서, 처음 둘러보러가거나 PT상담 받으러가는 분들이 많이들 참고해서 통수맞는 일이 없으셨으면하며, 가감없이 솔직하게 써보겠습니다. 중간에 감정이 격해져 비속어가 많이 들어갈 수도 있으니 주의바랍니다. 보디빌딩 입상 준비하시는 분들에게는 참고되지 않습니다. ■ 피해야할 센터 1. 유선으로 회원권이던 PT던 금액 알려주지 않는 곳.(기본) 기본중 기본입니다. 10년전에는 저게 당연한거였고, 상담오면 방명록 이름 연락처 안적으면 상담 안하던때도 있었습니만... 근데 지금 2022년이잖아요? 이 미1친놈들이 안알려주는 이유야 뭐, 1. 인근센터에서 첩자 보내서 가격 알아갈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2. 어떻게든 얼굴보고 강매쳐서 매출올리기 둘 중 하나입니다. 뭐가됐던 정상적인 마인드 가진 사람이 운영하는 곳은 아니니 피하면 됩니다. 가장 기본적인것도 안지키는데 뭘 얼마나 대단하게 직원셋팅, 관리할까요? 2. 더러운 곳(청결) 바닥에 먼지 굴러다니거나, 탈의실 들어가보세요. 직원들이 가장 싫어하는게 탈의실 청소입니다. 회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탈의실 상태가 개판이면 전반적인센터 청결상태는 좋지 않을 확률이 큽니다. 직원들이야 뭐 미흡하게 할 수 있지만, 직원들이 미흡하게하면 관리자 본인이 직접 하던, 직원들을 조져서 잘 하게 만들던 일단 센터는 무조건 깨끗해야 합니다. 헬스는 건강해지려고 하는것이니까요. 3. 런닝머신 씹히는 곳.(시설관리) 위와 마찬가지로 센터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이 런닝머신입니다. 그런데, 런닝머신 켜고 발 딛을때마다 벨트가 잠깐잠깐씩, 뚝뚝. 멈춘다?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구 상태가 이렇다? 다른기구 안봐도 훤합니다. 시설관리가 아예 안되고 있는 센터입니다. 뒤도보지말고 다음에 다시온다하고 나가세요. 저도 일일이용권 끊고 하다가 화딱지나서 바로 나간적 한두번이 아닙니다. 좋고 비싼기구 깔아놓으면 뭐합니까? 관리를 해야 제 성능을내지... 4. 피크시간에 사람 없는 곳.(안정성) 현재 직장인들 대부분은 퇴근시간이 대동소이하고, 센터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는 19시~22시 입니다. 왠만하면 상담도 이 시간대에 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은 센터가 아닌데도 불구하고 해당 시간대에 횡 하다? 괜찮은 센터인데 그럴 수는 없습니다. 회원권이 월 100만이 아닌이상 뭔가 하자가 있는 센터일 확률이 큽니다. 5. 불친절한 곳.(기분) 운영자의 입장에서보면 인포는 센터의 첫인상이며 얼굴입니다. 근데 인포직원이 불친절하다? 나머지 직원들은 얼마나 친절할지... ■ 피해야할 트레이너 드디어 메인입니다. 뭐 현직 트레이너분들도 계실 수도 있겠지만, 만약 이 밑의 내용들이 불쾌하다해도 별로 미안하진 않으니 뒤로가시면 됩니다. 현재 체감상 트레이너 공급 과잉 상태입니다만, 제대로된 트레이너는 찾기 어렵습니다. 이력서는 많이와도 뽑을 사람이 없네요. 현재 트레이너 체감 비중. 10%-PT값 이상 해주는 트레이너 10%-PT값 평타는 나오는 트레이너 80%-이 새1끼들 박멸되기 바라며 쓰는 글 0. 초보 트레이너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한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어쩔 수 없습니다. 이 친구들이 80%라는건 아닙니다. 보통 센터에서 '3개월 회원권+PT10회 XX원' 묶어서 하는 프로모션 등록하면 이 친구들이 수업 진행합니다. 아니면 가격표에서 단가 낮게 책정된 금액, 매니저나 팀장이 상담 후 PT금액때문에 고민하면 금액 낮춰주고 이 친구들 추천해드리는게 보통입니다. 이 친구들은 케바케가 심합니다. 여기서 나눠지는 것이, 1. 누가봐도 초보인데 경력있는척 하려한다. 80% 들어가려는 후보자라 보시면 됩니다. 2. 본인도 초보고 아직배우는 입장이지만, 존1나게 열심히 알려드릴 자신 있다.    솔직하게 오픈하고, 티칭욕구 뿜뿜. 1은 미1친놈이니까 거르시면 되고, 2의 친구와 의지 만땅 회원님이 만나면 엄청난 시너지로 인해 경력 이상의 결과들 뽑아내는 경우를 심심치 않게 봤습니다. 후술할 내용에 앞서 특이케이스를 설명드린것이며, 이 친구들에 대한 내용은 더 작성하기 조심스러워서 이만 적겠습니다. 1. 식단부터 들이미는 트레이너 프로필 촬영이나, 급한 웨딩사진등 특수상황 제외. 보통 센터 방문하시는분들 남녀노소 불문. 80% 이상 회원님들의 운동목적이 다이어트입니다. 운동 초보자 분들이겠구요. 지금 PT알아보시려는 분들도 다이어트 목적인 경우가 상당하겠죠. 정상적인 트레이너라면 식단은 마지막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근육 활성화도 제대로 안됐고 근육 사용법도 모르는 사람한테 식단하라고하는건 진짜 도1라이 인거에요. 평상시 몸을 안쓰던 분은 평범한 가정식 먹으면서 '정상적인 트레이너 만나면' 운동만 잘 해도, 건강하게 빠집니다. (1일1닭조지기, 1일1피자조지기, 1일1술 등등은 해당되지 않습니다..진짜요.. 이건 아님요..) 막 매일와서 운동 3시간씩 하고 이런게 아니라, 주4회 1시간 이상만 해도 빠져요. 자, 그럼 처음부터 식단을 들이미는 이유가 뭘까요? 나는 운동으로 체지방 감소시켜줄 자신 없으니 식단 하라는거죠. 운동 ㅈ같이 가르쳐도 덜먹게하면 빠지니까요. 안빠지면? 회원한테 뭐 먹었는지 다그치고 지가 정해진 식단에서 어긋난거 있으면 그런거 먹으니까 살이 안빠지죠. 라고 회원한테 책임 돌릴꺼니까요. 아다리 딱딱 맞아떨어지죠? 평생 식단하면서 살 거 아니라면, 언젠가 일반식 드실 날이 오겠죠? 기초대사량 박살난 상태서 일반식드시면, 요요 아시죠 요요? 네 걔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 그 선생님한테 PT받을때는 빠졌었는데..' 라는 생각이 잠시라도 드는 순간 이미 게임 끝난겁니다. 죄송합니다만 호구잡히셨네요. 정신차리세요. 그양반이 PT해줘서 빼준게 아니라 님이 덜먹어서 빠진거에요. 이런놈들은 믿고 거르세요. 2. 머신운동만 주구장창 가르치는 트레이너 어느 센터 어딜가던 기구는 다 깔려있습니다. 센터에 머신 왜 있고, 왜 쓰는지 아세요? 1. 아, 센터니까 있어야 된다고 2. 웨이트 숙련자가 프리웨이트 후 자극 못 넣은곳들    추가적으로 쑤셔넣기위해 3. 거동 자체에 불편함이 있어서, 프리웨이트 수행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축과 궤도가 정해져있는 머신이라는 틀에 들어가서라도 운동을 수행해야 할 경우. 1은 센터의 입장이니까 제외하고, 2,3에 해당하는 분들 제외한 일반적인 운동 초보분들, 하루종일 직장에서 앉아서 일하다가 헬스장와서도 앉아서 운동하면 효과가 좋을까요? 머신 운동은 메인이 될 수 없습니다. 뭐 효율이 아니라 운동한 느낌을 원하시는 거면 머신 메인으로 잡으셔도 무방해요. 머신뺑뺑이 돌리려는 놈한테도 물어보세요. 너는 머신운동 조져서 몸만든거냐고 그러면 뭐 초보는 머신부터 마스터 한 후에, 프리웨이트해야된다 라는 개소리할꺼에요. 자~ 여기서 상위 1번 식단항목이랑 연계가되요. 평소 몸 안쓰던 사람은 머신이고 프리웨이트고 나발이고 덜먹고 뭐라도 하면 일단 빠져요. 머신으로 한 10세션 소진시키고, 아마 끝나갈때쯤되면 이제 프리웨이트 해야된다고 더 끊으라고 할 꺼에요. 아니면 효과 나고있으니 지금 더해야된다면서 머신뺑이돌리던가. 뭐 여성분들같은 경우는 대충 덜먹게해서 말리고, 수분조절해서 말려서 체지방 떨구면, 운동 개못해도 프로필 촬영 가능하긴 합니다만, 건강이랑은 다른문제겠죠? 머신운동을 메인으로 잡는 놈들은 왜 그럴까요? 1. 아, 웨이트 가르치기 자신없다고~ 2. 기구 그냥 사용법알려주고 옆에서 뭐 더더 정도해주고 숫자세면 편함 3. 웨이트는 티칭이 힘듦 상담받으러가서 세션별 커리큘럼 어떻게 되냐고 꼭 물어보세요. 3. 운동 해본적 없는데 분할운동 들이미는 트레이너 기본적으로 생활체육은 보디빌딩과 밀접한 연관이 있습니다. 어떻게보면 모두 건강을 위해 보디빌딩을 수행하는 것이며, 여러분의 아는 의미에서의 보디빌딩을 위해 운동을 수행합니다. 그런데 여기엔 순서라는게 있어요. 하다못해 라면 끓이는데도 순서라는게 있는데, 몸의 상태, 강도등은 고려하지 않고 운동 종류만 많게 해서 운동하면 효과가 나올까요? 제가 라면끓일건데 불켜고, 면넣고, 스프넣고, 어느정도 익히다가 물넣어서 조리 완성! 하면 맛있을까요?  똑같습니다 아직 스퀏, 데드, 맨땅서 팔굽혀펴기도 못하는데, 밀리터리프레스니, 비하인드넥프레스니, 원 암 로우니, 런지니... 이런 3대운동의 파생운동을 한다고해서 얼마나 좋은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이런 경우 놈들은, 아는거라곤 운동 종류밖에 없어서 대충 겉핥기 지식으로 여러가지 운동 중구난방식으로 티칭하는, 보디빌딩의 기본적인 흐름조차 이해하지 못하고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근데 또, 처음하시는분들은 여러가지 운동 자세 '흉내낼 줄 알게 되니' 운동 막 잘하는 것 같고, 이거 계속 하면 몸 좋아질 것 같고 그렇죠. 좋아지긴해요 한 10년정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하면 확실히 좋아지긴 할꺼에요. 4. 여러분들의 오해 막 입상경력 화려하고, 자격증 많고 그런 사람들한테 배우면 님들 몸 좋아질 것 같죠? 저렇게 될 것 같죠? 한번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 운동 잘하는거랑, 남을 가르치는거랑은 완전 별개문제에요. 운동에 대한 접근 방법 부터가 달라져요. 여태껏 이바닥에 있으면서 본인 운동은 잘하는데, 회원님들은 못가르치는 분들 수두룩 빽빽하게봤어요. 보통 그분들은 중량 이빠이 들게 하죠. 지식이야 당연히 많이 알죠. 그런데 프리웨이트 티칭이라는게, 회원의 해당 운동을 수행함에 있어서, 문제점을얼마나 빠르게 문제점을 파악하고, 자세를 수정시켜서 올바른 자극을 넣되 부상을 방지할 수 있는가가 관건이에요. 여기서 가장 필요한게 뭘까요? 바로 여러분들에대한 보는 눈과 관심과 집중. 아무리 많이알아도 여러분에게 관심이 많지 않으면 여러분에게 알려드릴 수 있는 것들은 한정될 수 밖에 없어요. 보통 보디빌딩 하시는 분들은 본인 몸에 관심이 가장 많죠. 다 그렇다는 일반화는 아닙니다. 그리고 자격증? 돈내고 교육받으면 따는 민간자격증 그리 중요하게 생각하실 필요 없을 것 같네요. 아무쪼록 피할건 피하고, 신중하게 생각해서 선택하셨으면 합니다. 도탁스펌
서로 대화가 안통한대요..pann
안녕하세요. 배우자 중 하나가 너 잘 보는 네이트판에 글 올려보라고해서 올립니다. ㅎ거두절미하고 배우자의 대화 방식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닌지 다른 분들의 의견이 궁긍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부부입니다. 아이는 없고요. 성별 없이 A, B 대화체로 기재하겠습니다. <대화1>상황 : A가 새벽에 근무를 나가게됨. B가 침대에 누워서 잘가라고 인사해줬음. 그날 저녁밥 먹으면서 새벽에 있던 일에 대해 대화를 함. A: 아침에 나 나갈 때 잠에서 깼었어? B: 아침에 내가 인사 해줬잖아. A: 아니. 잠에서 깼었냐고. B: 인사 했잖아. 기억안나? A: 내가 잠에서 깼냐고 물어봤지. 누가 그걸 물어봤어? B: 잠에서 깼으니까 인사를 했지. A: 니가 깼는지 잠꼬대를 한건지 내가 어떻게 알아. 왜 자꾸 똑같은 질문을 하게 만드냐. 너랑은 대화가 안된다. B: 잠꼬대였는지 궁금했으면 "그거 잠꼬대 아니였어?" 라고 추가적으로 물어보면되지 왜 짜증을 내냐. 니가 똑같은 질문을 똑같이 하니까 똑같이 대답한거다. (A입장) - 그냥 YES or NO의 대답을 하면 되는데 항상 엉뚱한 대답을 한다. 내가 궁금한 건 그게 아닌데 항상 추가적으로 질문을 하게 만든다. (B입장) - 애초에 이게 대화가 안된다고 화를 내는게 이해가 안간다. 본인의 궁금증이 해결이 안됐으면 정확하게 질문을 다시 하면되지 않냐. 이게 뭐라고 사람 밥도 못 먹게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 이걸로 다투다. 예시로 든 대화가 있습니다.이런 대화도 A는 B가 잘못된 대화 방식이라고 주장합니다. <예시대화> A: 밥 먹었어? B: 김치찌개 먹음. A: 아니 밥 먹었냐고. B: 김치찌개 먹었다니까? A: 내가 밥을 먹었는지 안 먹었는지 물어봤으면, 응/아니 중에 먼저 대답 후에 뒤에 뭘 먹었는지 살을 붙이는 게 맞다. B: 김치찌개 먹었다고 했으면 당연히 밥을 먹었다는 전제 하에 대답을 한거다. 사람이 지능이 있으면 당연히 이해할 수 있는 대화 방식이다. 위 대화를 보시고 누구에게 문제가 있는 건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추가1) A의 의견을 반영하여 내용 추가합니다.애초에 논쟁은 "잠에서 깼냐?" 이거였는데 보시는 분들이 예시대화에 꽂히신 것 같아요.그래서 사람들이 A를 이상하게 생각한다고 합니다. A는 예시대화에서 B대답을 김치찌개 말고 다른 걸로 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예시대화2> A: 밥 먹었어? B: 케이크 먹음. A: 아니 밥 먹었냐고. B: 케이크 먹었다니까? A: 내가 밥 먹었냐고 물어봤잖아. 왜 딴소리함? A의견(수정): 케이크를 먹었다는 건 밥을 먹고 케이크를 먹었는지, 밥을 안 먹고 케이크를 먹었다는 건지 알 수 없어서 또 질문을 하게 만든다.B의견: 무엇을 대답하던 대화는 가능하다. 대화에서 문답의 방법은 한 가지만 있는 것이 아니다. 케이크를 끼니로 먹었는지 궁금하면 "그걸 밥으로 먹었어?"라고 물어봐도 될 문제. ㅊㅊ 더쿠 모야 둘이 결혼 어떻게 했지 ㅎㄷㄷ 난 a가 왜절; 이라 생각했는데 출처댓 보면 a/b 둘 다 골고루 이상하다는 반응이라 흥미로움 ㅇㅇㅋㅋㅋㅋㅋ 어우 근데 확실한 건 둘 대화 스타일이 너무 안 맞네 연애때는 괜찮았나????
남는 건 사진📸.jpg
여자들은 미남을 좋아해 알랭 들롱&마리안느 페이스풀 그리고 믹 재거 (1967년) 1960년대, 얼굴에 페인팅 받는 대학생 힐러리 클린턴 Van Nucy CA 공장 직원인 16살의 노마 진, 그녀는 훗날 마릴린 먼로가 된다 (1944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계약하는 데이비드 베컴 (1993년) 팬과 키스하는 데이빗 보위 (1974년) 전설의 문워크 첫 무대 (1983년) 제인 맨스필드의 가슴이 다 보일까봐 불안했다는 소피아 로렌 (1958년) 미스터 빈과 배트맨, 로완 앳킨슨&크리스찬 베일 (1985년) 오아시스 넵워스 공연 (1996년) 우승 후 라커룸에서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마이클 조던 (1996년) 애비 로드를 건너기 전 비틀즈 (1969년) '그린 맨션'에 함께 출연하는 아기 사슴과 친해지기 위해 잠깐 사슴과 같이 살았던 오드리 햅번 베버리힐즈에서 사슴과 쇼핑하는 모습 (1958년) 딸과 함께 노래 부르는 휘트니 휴스턴 (1993년) 링고 스타 결혼식에서 피아노 연주하는 폴 매카트니 (1981년) 18살의 이소룡과 그의 스승 (1958년) 당시 셰어(40세)와 동거 중이었던 톰 크루즈(24세) 뉴욕 길거리의 마임맨 (1974년) 이 사진을 촬영한 사진작가 다니엘은 35년이 지난 후에야 이 남자가 로빈 윌리엄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해리포터 캐스팅 발표 (2000년) 제임스 딘과 포르쉐 550, 그의 마지막 사진 (1955년) 찰리 채플린을 만난 헬렌 켈러 (1919년) 아카데미 시상식 대기실에서 그레이스 켈리와 오드리 헵번. 여우주연상은 그레이스 켈리에게로 (1956년) 아들이 찍은 오드리 헵번 (1960년) 엘비스 프레슬리의 싸인을 받으려는 소녀 마돈나 샤를리즈 테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1997년) 예일대 커플 힐러리와 빌 클린턴 (1972년) 무하마드 알리와 13살의 스티비 원더 (1963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데미 무어 파파라치 (1997년) 백인 랩퍼 에미넴, 그의 그룹 D12 (1990년대) 윌리엄 왕자를 임신한 다이애나 비, 엘리자베스 테일러와 대화 중 (1982년) 치어리더 메릴 스트립 (1966년) 비틀즈의 마지막 공식 사진 (1969년) 여행 중인 폴 매카트니와 믹 재거 (1967년) 리차드 닉슨 대통령과 인사하는 레아 공주, 캐리 피셔&데비 레이놀즈 그레이스 켈리 결혼 60주년(2016.4.18) 기념으로 왕실에서 공개한 결혼식 사진 '로마의 휴일' 촬영 직찍, 오드리 헵번&그레고리 펙 (1952년) 케네디 대통령과 마릴린 먼로 (1962년) "Happy Birthday Mr. President~♪" 루이 암스트롱과 그의 아내, 이집트에서 (1961년) 피카소의 작업실을 방문한 브리짓 바르도 (1956년) 설거지하는 마이클 잭슨과 폴 매카트니 다이애나 비에게 ET 인형을 선물하는 7살의 드류 베리모어. 그 모습을 바라보는 스티븐 스필버그 (1982년) 90년대 뉴욕, 지하철을 탄 메릴 스트립 13살의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14살의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살의 저스틴 팀버레이크와 14살의 라이언 고슬링 (1994년) 아들 보는 알랭 들롱 (1964년) 잭슨파이브와 밥 말리의 만남 엘비스 프레슬리의 마지막 공연 (1977년) '7년만의 외출'을 촬영 중인 마릴린 먼로 목 빼고 구경하는 남자들 (1954년) 출처 오 진짜 다 뭔가 정감간다 ..ㅋㅋ 기록을 꼭 남겨두는게 중요하네 ㅋㅋ 나중에 보면 이런 느낌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