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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자 한강가서 자전거 탄 후기

아침에 잠수교 도착.
오늘의 아침 라면은 신 볶게티
면발이 두 가지고 건더기 토핑도 실해서 몇일전 먹었던 라면보다 훨씬 맛있었습니다.
어제 1마리와 부분육 시켰는데 먹다남은 치킨과 무 그리고 계란까지 해서 풀세팅 정말 잘 먹었습니다.
논스톱으로 양수역을 지나
두물머리 도착.
저 액자 모형 앞에 한 5분 기다렸다 정리된후 찍음.
조그마한 고인돌무덤 있는곳.
아침을 저렇게 먹었지만 자전거 타고 두물머리 가면 핫도그 배 따로 있을줄 알았것만....도착해서 먹은 단백질 음료 때문인지 식욕이 없어서 안먹고 돌아오기로 함.
올림픽 대교 근처 편의점 닭강정과 김밥으로 탄단지(?)잡힌 늦은점심
저번과 달리 두물머리 다녀와서 여의도 지나 양화대교에서 위로 올라와 홍대에서 공철타고 돌아옴.

왜 내가 자전거만 탔다하면 맞 바람 일까?
난 항상 그게 의문이다.
부재자 투표하고 미숫가루 사서 먹는데 분명 있었는데 몇번도 안되서 사라짐.
오늘은 덜 더워서 다행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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