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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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이 북한에 나라 판다 노무현이 북한에 나라 판다 문재인이 북한에 나라 판다 언제 파냐 그리고 이 거짓말에 계속 속아 넘어가는 인간들은 모냐 그리고 팔면 북한에서 감당이 될까 우리 대한민국 국민이 고분고분 할까 제발 믿을걸 믿어요 그러니 개, 돼지라고 하는 거예요
딴나라당 찌끄레기들이 주구장창 나라를 말아먹었고 지금도 쳐 먹고이따ᆢ보수 수구 꼴통들이ᆢ귀 막고ᆢ눈 막고ᆢ그러고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하니ᆢ문제다ᆢ정신은ᆢ 차리자ᆢ
@argo4991 생각이 많이 다른데, 문재인이 망쳤다는 부분을 좀 언급을 해주시면 안될까요? 제 생각에 부동산 말고는 그렇게 욕 먹을만한 부분이 어디 있나요? 그리고 또, 그래서 문재인에게 실망해서, 또 그래서, 이재명을 믿지 못하게 되어 뽑은 사람이 윤석열이라구요?
@eastpillar88 무식한 수구꼴통우파나치라 그래요.. 약이 없어요
우리나라 국민이 어리석다는걸 알고 국짐당이 이름을 국민의 힘이라고 붙인듯. 국민의 힘으로 바보를 뽑았으니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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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위원장은 이 기사를 잘 봤으면 한다. 정의당이 어떻게 혁신안을 만들고 발표했는지와 관련한 내용이다. 당 혁신안은 혼자서 만드는 게 아니다. 각 부문별 대표들이 모여서 혁신위원회를 만들고 수개월간 논의를 거친 뒤 합의해서 발표한다. 발표후 끝이 아니라 역시 또 공개 토론회를 거치고 당대회를 거쳐 혁신안에 대한 인준 절차를 밟는다. 이게 정의당의 혁신안이다. 정의당같은 조그만 정당도 저렇게 수개월간의 산고 끝에 민주적 절차를 밟아 혁신안을 만들어 가는데. 하물며 민주당같은 거대 정당에서 어떤 민주적 절차도 안밟고 '내맘대로 혁신안'을 발표하면 어떡하나. 지금 박지현 위원장에 대한 각종 반발은 바로 이런 비민주성에 기초한 것이다. 본인이 여성이라서, 청년이라서 겪는 반발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가 비대위원장인데 내 맘대로 발표하면 되는 거지. 어떤 당대표가 합의 거쳐서 입장을 내는가. 이럴거면 날 왜 뽑았나. 내게 저항하는 건 기득권의 구태다. 팬덤정치다.' 이런 논리가 어딨나. 민주주의가 뭔지 전혀 모르는가. 무슨 '3김 시대'에 살다가 타임머신 타고 뚝 떨어진 것도 아닌데. 박지현 위원장이 이렇게 당을 운영하려 해선 안된다. 자그만 대학 동아리 회장도 이렇게 행동했다간 바로 회원들한테 탄핵당한다. 제발 당원들이 무엇에 반발하는지 제대로 파악하라. <허재현기자 > https://www.facebook.com/100000217921392/posts/pfbid0sQHjjYFvNYoKro2Dm5a68bakhuUqDmyGV163PD8QBJrLLQkCmoM7WcmjZdiPts1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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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대검 출근길 방호원분들보다 먼저 저를 맞은 건 ‘국민밉상 팥쥐검사 임은정은 반성하라’ 배너를 지키는 한 할아버지였습니다. 그 할아버지에게 제가 팥쥐검사라면… 콩쥐검사는 윤총장인가 봅니다. 그런데, 그 배너 앞을 지나 대검 청사에 들어서면 저는 수사관도, 실무관도 배치되지 않은 사무실에 덩그러니 혼자 앉아, 눈총으로 배가 늘 불렀습니다. 배너 앞을 조용히 지나며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팥쥐는 아닌 것 같아서 억울한 생각이 살짝 들었지요. 그래도 그 할아버지가 흉한 사진을 고르지 않으신 게 고마워 단 한 번도 흘겨본 적 없었습니다^^;;; 지난주 월요일, 대구지검 앞에 환영 현수막이 걸렸다는 소식과 사진을 전달받았습니다. 불법 현수막이라 금방 철거되었다고 하더군요. 이사 준비로 지난 주에 이어 오전까지 긴 휴가를 내었기에, 오늘 오후 사실상 첫 출근을 했습니다. 응원과 격려가 제 사무실에 가득 쌓여 있네요 재작년 팥쥐검사 배너가 문득 떠올랐습니다. 뜨거운 환영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대구지검의 첫날을 시작합니다. 저를 ‘ㅃㄱㅇ‘ 또는 일 안하는 검사로 오해하는 분들 역시 여전히 적지 않을 텐데요. 그런 분들의 우려 역시 늘 기억하고, 더욱 신중을 기하겠습니다만, 이명박 정부 시절, 능력과 실적을 인정 받아 한동훈 법무부장관, 이원석 대검 차장, 이시원 공직기강비서관, 주진우 법률비서관 등과 법무부에서 함께 근무했었고, 2012. 12. 무죄구형으로 찍히기 전까지 법무부가 보도자료를 통해 ‘우수 검사’라고 홍보한 검사였으며, 중요경제범죄수사단에서 처리하는 사건 성격상 그런 분들이 걱정하실 만한 일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립니다. 이른 아침, 서울을 출발해 대구로 오는 길. 산과 들의 타는 목마름을 조금 축여준 이슬비가 곳곳에 내렸고, 아쉬운 대로 물기를 머금은 바람이 불어옵니다. 가뭄과 더위에 지친 산과 들을 적시는 이슬비처럼, 물기를 품고 마른 잎사귀들을 어루만져주는 바람처럼 억울하고 분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 위로가 될 수 있도록 많이 분발하겠습니다. 기도해주시고 환영해 주신 모든 분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거듭 전합니다. 또한, 해야 할 일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P.S. 이사 준비로 분주하여 기사만 보고, 대법원 나의 사건 검색에서 미처 확인해보지도 못했습니다만, 서울고등법원 30부에서 재정신청을 기각했다고 합니다. 서울고등법원 형사30부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 전 시민단체 사세행의 재정신청을 신속히 기각하는 것을 보고, 제 재정신청도 곧 기각할 것이라는 걸 예상했었지요. 같은 재판부거든요. 결정문을 받아보지 않았고, 변호사분들과 제대로 상의하지도 않은 상황이지만, 대법원까지 가야 한다고 각오했던 일이라 담담하게 준비하겠습니다. - 임은정 검사 https://www.facebook.com/100001756759784/posts/pfbid02hWpxu3obRsnpNrNDizaGBcRuQCgXRcHAYxtWV78h1cXaYDXfaMetsQGbAU6oLTzj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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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의 모습> 자유민주주의를 부르짖는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든 국민의힘의 정치인들은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을 공격하기 위해 계양에 총출동을 했습니다. 계양에 총출동한 국힘 정치인들은 자당의 윤형선 후보의 장점과 정책 비전을 홍보하기 보다는, 이재명에 대한 가짜뉴스 유포를 포함한 네거티브에 총력을 기울였습니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힘을 얻은 것일까요?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저에서 밤낮을 가리지 않고 주민들을 괴롭히던 극우 유튜버 안정권과 그의 무리들이 '이재명 완전 지지'라고 적힌 파란 옷을 입고 인천 계양을 휘젓고 다녔습니다. 저 무법자들은 시민들이 보이면, 몸짓과 목소리를 더 크게 하면서 험악한 욕설을 뱉어냈습니다. 대신 법에 저촉되지 않기 위해서인지, 욕설은 자기 일행을 향해 뱉으며 낄낄 거렸습니다. 교활한 악마가 떠오릅니다. 이 무법자 유튜버들과 국민의힘 정치인들의 모습은 하나도 다를 것이 없습니다. 선을 넘어도 크게 넘는 극우 유튜버들의 폭주와 국민의힘의 저질스런 선거 운동을 비판하는 언론이 없다는 것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또한 국민의힘의 무식한 이재명 네거티브에 속아 넘어가는 국민들이 많다는 것도 또한 안타까울 뿐입니다. ❖이재명 캠프 선거운동원 보수 유투버에 폭행당해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pfbid02bWmqbSYZCSZRUaWRLUqVoCS53a74ZnLR9Pe8HhaUfQqaKR9zLwBNXnq4gPANSGDPl&id=1000277267618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