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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공단 선정 등산하기 제일 힘든 산

설악산

해발 1708m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산 (한라산 1950m, 지리산 1914m) 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국립공원 공단에서 직접뽑은 제일 힘든 산으로 선정
설악산 코스중에서도 명실상부 압도적으로 난이도 1위로 뽑힌 공룡능선 코스

위 사진처럼 저 돌로 된 능선을 넘어가는 코스다.. 

솔직히 공단에서도 왠만한 숙련자가 아니면 가지말라고 할정도다.
그 외에도 우리나라 등산 난이도 1~6위 중 무려 5개가 설악산으로 뽑혔다.

말그대로 설악산에서 가장 쉬운 코스도 다른 산에 비하면 넘사벽이라는 얘기다.

1위. 설악산 공룡능선 코스
3위. 설악산 귀면암 코스
4위. 설악산 백담사 코스
5위. 설악산 오색 코스
6위. 설악산 한계령 코스


이종격투기카페 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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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캘러 마이크로 프로세서 설계 전문가 AMD에서 듀얼코어 (CPU 여러개를 사용해 연산하는 것) 도입 오늘날 PC CPU의 기본이 되는, 인텔조차 계속 쓰고 있는 AMD64비트 체계 도입 이후 AMD퇴사 어쩌다보니 통신용 프로세서 생산하는 회사에 가있다가 애플이 이 회사를 인수했는데, 아이폰3Gs나 4까지만 해도 애플은 삼성이 설계한 허밍버드(오늘날 갤럭시 시리즈에 쓰이는 엑시노스의 조상)을 사용했음 하지만 짐 캘러부터 A4/5칩 부터 자체 설계한 칩을 쓰기 시작했고, 지금 애플은 모바일 칩 부분에서 압도적 1위 성능을 갖춤. 하지만 고향같던 AMD가 무너져가자 3년 계약을 조건으로 AMD에 복귀. 애플은 더 높은 연봉을 제시했으나 그냥 가버림. 그리고 리사 수의 전폭적인 지원하에 기존의 AMD PCU의 설계를 싹 갈아엎은 새 CPU를 설겨하는데 그것이 라이젠. 그리고 약속대로 설계를 끝내자 3년을 지키고 퇴사한 뒤 간 곳이 테슬라. 여기서 기존보다 10여배 강한 자율주행 연산칩을 설계해주고 떠남. 지금은 인텔에 들어갔다 퇴사. 인텔에서 뭘 설계했는지 결과물이 안나옴. 설계 전문가라 실제 제품이 풀릴 때까지 1~2년이 걸리는데 그 전에 떠나서 IT 기여도 대비 유명하지가 않음. 출처: 루리웹 인텔에 들어가서 설계했던 게 Ocean Cove 아키텍처이고, 현재는 인텔에서 퇴사 후 AI 칩 스타트업 최고기술책임자로 영입돼있음. 한때 삼성 엑시노스 칩 설계도 관여했던 적 있음. 호오........(대충격) 만화나 소설속에서나 있을것 같은 인물이네요.... 혹시 인간 가면을 쓴 외계인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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