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rmy
6 years ago5,000+ Views
감성터지는 곡. Opus에 이어 악보가 쉬워보이지만 이렇게 못치는 곡. 후반부로 갈수록 막 몰입하기 쉬워 도취되는 신기한 곡. 아마도 유명한 철도원 OST로 알고 있음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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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류이치사카모토의 merry christmas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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