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im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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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2012] 손연재 선수 '선수들의 밤'때 모습들!

'선수들의 밤'때 깜짝 등장하여주신 손연재선수. 기자들에게 둘러쌓여 싸인받을 기회도 사진 찍을 기회도 많이 없었지만 높은 사람들이 (ㅠ_ㅠ) 싸인 받아가는 모습을 찍거나, 기자회견하는 모습을 찍거나 하다가 셀카 찍을 기회를 얻어서 용기내어...ㅋㅋㅋㅋ 하지만 얼굴을 뒤로 빼는걸 까먹었습니다. 어쨌든 체조를 막 마치고 왔을 때여서, 머리도 화장도 체조 스톼일~ 아쉽게 동메달을 놓쳤지만 너무 수고했다고 말해주었어요 :) 얼굴이 너무 작아서 사라질것 같았어요. 어린데 말도 조곤조곤 잘하더라구요. :) 남자들은 다들 이쁘다고 난리나고..ㅋㅋㅋ 개인적으로 마지막 사진 넘 옆선이 예쁘게 나와서 완소.ㅠㅠ 로고같은거 어떻게 박는지 모르는데 이런 직찍에 한번 로고 박아보고싶어서 (ㅋㅋㅋㅋㅋ) 그냥 싸구려 온라인 프로그램에서 대충 찌그렸더니 사진 퀄리티가 쵸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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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 이벤트에 난입한 김연아
올림픽 금메달 6주년 기념으로 김연아 팬들이 유니세프에 기부모금 하고있는데 갑자기 김연아 난입해서 5천 쏘고 감ㅋㅋㅋㅋㅋㅋ 연아의 인품이야 뭐 말할것도 없죠 피겨실력이 연아의 인품을 못따라가는듯 연아가 춤까지 추며 평창 올림픽 홍보해줬더니............. 이런 연아한테........ㅠㅠ 피가 꺼꾸로 솟네요 연아가 세계적인 피겨 탑급 선수임에도 불구하고 지금처럼 보살이 된데에 다 이유가 있네요.. Q. 어떤 선수로 기억되고 싶은가? 벤쿠버올림픽 챔피언, 소치 올림픽 은메달리스트 보다는 그냥 '김연아'라는 선수가 있었다는 거, 그걸로 만족할 것 같다. 환경을 탓하며 불평만 하고 있을 수는 없었다. 그런 환경을 모르고 시작한 것이 아니니까. 아쉽고 불편하고 떄로는 화가 날 정도로 내 처지가 불쌍하기도 했지만, 무언가를 탓하며 주저 앉을 수는 없었다. 불편하고 험난한 줄 알면서도 그 길을 기꺼이 가는 것. 그것 또한 의미 있는 일일 테니까. 엄마는 가끔 힘들어 하는 나에게 이렇게 말씀해주셨다. "탄탄히 다져진 길이 물론 더 쉽고 편하겠지. 하지만 없는 길을 만들어 나가는 것만큼 보람되지는 않을거야." -2010년 김연아 자서전 <7분 드라마> 中 연아야 꽃길만 걷자♥ 관심좀 주세요.. 귀찮으실까봐 댓글 달아달라고 못하는데 클립과 하트 정말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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