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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천문현상 20140814

일출 05:43 일몰 19:25 시민박명 19:49 ~ 05:16 항해박명 20:23 ~ 04:43 천문박명 20:58 ~ 04:07 밤의 길이 10:20 월출 20:50 월몰 08:24 월령 92.09% Waning Gibbous 수성 출 06:09 몰 19:42 자오선통과 12:52(Alt 068° 00' 26.5") 금성 출 04:09 몰 18:22 자오선통과 11:15(Alt 073° 35' 11.64") 화성 출 12:17 몰 22:43 자오선통과 17:31(Alt 037° 16' 17.25") 목성 출 04:31 몰 18:38 자오선통과 11:37(Alt 072° 23' 01.73") 토성 출 12:45 몰 23:18 자오선통과 18:05(Alt 038° 23' 48.43") 천왕성 출 21:41 몰 10:23 해왕성 출 20:02 몰 07:06 금성과 목성 근접(5°) 화성과 토성 근접(10°) Generated by Night Sky Tools 번역 http://facebook.com/astroev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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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로버트 A. 하인라인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 / 로버트 A. 하인라인 저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을 쓴 글입니다.) 이제 한국에서도 SF 소설을 찾는 사람이 많아졌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한국 SF 소설들의 힘 덕분일 수도 있고 자연스러운 유행의 변화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과학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기쁠 따름이다.(어린아이들에게 SF 소설은 과학자의 꿈을 길러주기 마련이니까.) 점점 발전해가는 한국 SF 소설계의 흐름에 발맞춰 오랜만에 SF 소설을 한 번 읽어볼까 하고 집어 든 책이 바로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이었다. 이 소설의 저자인 로버트 A. 하인라인은 아이작 아시모프, 아서 C. 클라크와 함께 SF 문학의 3대 거장으로 불린다. 이 소설의 가장 뒷부분에 나오는 작품 해설 및 역자 후기 부분을 보면 아시모프는 SF를 통해 박학다식과 위트를, 클라크는 SF에 과학적 엄밀성과 철학적 깊이를 더했고 하인라인은 뛰어난 스토리텔링으로 SF의 재미가 무엇인지 보여줬다고 한다.(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이란 작품을 읽어본 적이 있는데 박학다식은 몰라도 위트 하나는 확실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하인라인의 대표작인 <우주복 있음, 출장 가능>을 읽고 가장 먼저 남은 감상은 아쉬움이었다. 그것도 과학적 깊이나 오류에 대한 아쉬움이 아니라 SF의 '재미' 부분에서 다가오는 아쉬움이라 안타까웠다. 소설의 주인공은 킵이라는 남학생이다. 이제 곧 대학을 가야 할 나이의 킵은 달에 가겠다는 꿈을 가지고 달 여행을 상품으로 건 비누 회사의 표어 선발 이벤트에 5,000 여장의 표어를 보내지만 중복 당첨이 발생할 경우 가장 먼저 표어가 도착한 사람에게 달 여행 기회를 준다는 규칙에 의해 달 여행의 기회가 아니라 중고 우주복(실제로 우주인이 우주에서 입었던)을 받게 된다. 언젠가 달에 가겠다는 의지로 우주복을 고치고 닦아 새것처럼 만든 킵은 대학에 갈 돈을 벌기 위해 우주복을 팔기 전 마지막으로 한 번만 입어보자는 생각으로 동네 들판에서 우주복을 입고 교신 장치를 건드리며 논다. 그때 갑자기 잡힌 신호에 반신반의하는 심정으로 응답을 보낸 킵. (이런 소설에서는 으레) 당연하게도 우주선이 착륙하고 킵은 납치당한다. 지구를 지배하려는 외계인 벌레 머리에게. 끔찍하게 생긴 벌레 머리는 엄마 생물이라는 외계인(킵에게 우호적이며 엄마 생물이라는 명칭처럼 가까이 가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생명체다.)과 피위라는 여자 아이도 함께 납치한 상태였다. 킵과 피위 그리고 엄마 생물이 힘을 합쳐 벌레 머리에게서 탈출하는 우주 활극이 소설의 주 내용이다. 벌레 머리에게서 킵과 피위, 엄마 생물이 힘을 합쳐 탈출하는 내용이 소설의 중후반까지 쭉 이어진다. 탈출과 좌절의 반복이 계속되는데 솔직히 말하면 이 부분에서 그리 큰 재미를 느끼지 못했다. 보통 재밌다고 느끼는 장르 소설들의 경우 서사에 이끌려 쉴 새 없이 페이지를 넘기게 되곤 하는데 이 소설은 그런 느낌이 들지 않았다. "자야 되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못 덮겠어!"가 아니라 "자야 되니까 덮고 내일 보지 뭐." 하는 느낌이랄까. SF 3대 거장이라 불리는 작가의 대표작이라 너무 기대를 한 탓인가 하는 생각도 든다. 소설의 설정과 묘사는 흥미로웠다. 엄마 생물이라는 생명체와 그들의 특이한 의사소통 방식, 오스카(킵이 자신의 우주복에 붙인 이름이다.)에 대한 세세한 묘사, 달과 명왕성 등 미지의 행성에 대한 실감 나는 설명 등은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그러나 그것에서 끝이었다. 그 흥미가 서사의 재미로까지 이어지지 않았다. 이 소설의 이야기는 너무나 당연히, 예상 가능하게 흘러간다. 필사의 탈출, 좌절, 또 한 번의 탈출, 좌절, 다시 또 탈출, 좌절......  끝없이 탈출과 좌절의 반복이 이어질 뿐, 무언가 예상하지 못했던 사건이나 긴장되는 순간이 없었다. 그건 아마 이 소설이 60년도 더 된 1958년에 처음 출간된 소설이라 그런 듯하다. 긴 시간 동안 이미 너무나 많은 SF 소설, 영화, 드라마가 만들어졌고 과거에는 너무나 흥미로웠을 서사가 지금은 당연히 예상 가능한 이야기가 되어버린 것이다. 물론 60년도 더 지난 소설에 지금의 시각으로 재미를 찾는 것이 조금은 매정할 수도 있지만 거짓을 말할 수는 없으니 어쩔 수 없이 앞부분은 재미없었다 라고 말하는 수밖에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중후반을 넘어서서 지루한 탈출 과정을 지나면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스포일러가 될 수도 있기에 자세히 말할 수는 없지만 외계 종족과 인류, 행성과 별의 존망, 생명의 존재 의의와 가치에 대한 이야기들이 갑자기 엮여 나가기 시작하는데 그 상상력과 이야기 진행, 질문을 던지고 생각에 잠기게 만드는 주제 의식은 하인라인이 SF 3대 거장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납득시켰다. 후반부가 앞의 탈출 과정에 비해 짧은 것이 엄청나게 아쉬울 정도였다. "뭐야, 이게 끝이야? 킵이랑 피위 지구로 돌려보내지 말고 더 장황하게 써 달라고!" 하고 외치고 싶은 심정이었다. 후반부만큼은 바로 어제 이 소설이 출간되었다 하더라도 충분히 뛰어난 SF 소설의 반열에 오를 수 있을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반부까지의 지루함에 대해 길게 이야기하긴 했지만 솔직히 말하면 60년이 넘은 소설이 이 정도의 감탄을 유발할 수 있다는 사실이 이 소설이 지닌 가치와 생명력의 대단함을 보여준다고 생각한다. (탈출 과정도 재미없어서 덮어버리고 싶은 정도는 아니고 충분히 읽을 만하다. 하인라인의 명성과 내 기대에 비해 아쉬운 정도라고 말하면 되려나.)  좋은 SF 소설이고 60년의 세월을 감안하면 아주 뛰어난 SF 소설이다. 로버트 A. 하인라인의 다른 책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소설 속 한 문장 "... 당신은 우리에게 예술이 없다고 했습니다. 파르테논을 본 적이 있나요?" "당신들이 전쟁 중에 폭파했지."
고민... 있으세요? 타로점 봐 드릴게요.
여기, 빙글을 둘러보며 느낀 게 있어요. 다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살아 가는구나. 사랑과 연애에 대한 고민, 취업이나 커리어에 대한 고민, 선택의 기로에 놓인 사람들, 하루 하루가 벅찬 사람들... 어제 다짜고짜 집을 찾아 와서 타로점을 봐 달라는 친구를 보내고 나니 문득 아는 사람들이 아닌 모르는 사람들의 고민을 돕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물론 타로가 '해결책'이 된다거나 '확실한 미래'를 알려주진 않아요. 그러면 타로를 안 보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ㅋㅋ 다만 조언자로서의 역할을 하는걸로 해요. 그냥 마음의 위안을 얻는 느낌? 세상에는 알고도 모르겠는 일들이 태반이니까요.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고민을 적어 주세요. 댓글은 노노 댓글은 왠지 답글 안달아주면 죄 짓는것 같고 ㅋㅋ 다른 분들, 다른 멋진(!) 조언자님들이 볼 수 있는 확률도 떨어지니까 게시물을 작성해 주세요. 타로카드가 조언자가 될 수 있는 만큼 다른 사람들도 조언자가 될 수 있으니까 저에게 타로점을 의뢰하면서 동시에 다른 조언자들도 만나는거죠 여러분이 올려주신 고민들 중 마음을 울리는 고민들을 답해 드릴게요 방법 : 1. 고민글을 쓴다 2. 내 아이디를 태그한다 @runtomars 3. 커뮤니티 발행을 한다 : 고민상담소 (필수) 커뮤니티 / 그 외 고민에 맞는 커뮤니티 선택 (예: 사랑과 연애) 고민글을 쓸 때 카드도 같이 선택해 주세요. 고민에 대해 생각하며 아래 카드들 중 한가지~다섯가지 카드를 신중하게 택해 주시면 됩니다. - 사랑과 인연에 대한 고민 : 카드 1장 - 상대방의 마음이 궁금할 때 : 카드 3장 - 선택의 기로에 놓였을 때 : 카드 2장 - 현재 진행 중인 일에 대한 고민 : 카드 3장 - 금전운 : 카드 1장 예를 들면 '두번째줄 세번째 카드요!' 등으로 카드를 골라주시면 됩니다 :) '2행 3열 / 3행 6열 / 4행 2열' 이라고 해주셔도 돼요 ㅋㅋ 가로가 행이고 세로가 열이라는 상식도 여기서 덧붙입니다 (유익) 그럼 의뢰... 기다릴게요! P.S. 댓글로는 안봐드린다고 말씀드렸는데도 댓글 의뢰가 너무 많아서... 댓글로는 답변 안해드립니다 ㅠㅠ 메세지도 답변 안해드려요... 질문 의뢰하는 것도 정성이라고 생각되는데 이렇게 댓글이나 메세지로만 띡 남겨주시면 저도 타로도 너무 소모품이라는 느낌이 들어요.
퍼오는 귀신썰) 상주할머니 이야기 12화 + 옵몬의 과학 상식
내가 분명히 12화를 썼던 것 같은데... 생각하면서 뒤적뒤적하니까 대기중인 카드에 쓰다 만게 있더라 ㅋㅋ 쓰다가 피곤해서 끄고 잔듯 ㅋ 어우 진짜 출근 안하니까 살겠다 추워 죽을뻔했어 ㅋㅋㅋㅋㅋㅋ 여기가 시방 한국이 맞긴 한겨? 워찌 이리 춥당가 내가 이르케 추운 이유를 얼마전에 테레비에서 봤어 음 그러니까 북극이 겁나 추운건 다들 알지? 평소에는 북극에서 바람이 동-서로 불면서 추운 공기를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어찌저찌 붙들고 있대 근데 지구 온난화때문에 빙하가 녹으면서 일이 터진겨 냉기가 동서로 소용돌이치듯 부는 바람에 겨우 잡혀 있다가 북극 온도가 올라가니까 그 바람이 약해져서 구불구불 남북으로 불게 된거지 그러면 워찌되겠어 북극에만 갇혀있을줄 알았던 찬 공기가 이때닷! 하고 남북으로 부는 바람을 타고 내려가 직접적으로 강타하는 지역이 생길거아녀 한국도 간접적으로 영향을 받게 된거고. 결국 긍까 이 미친 한파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란거지 ㅋ 그러니까 우리 물 아껴 쓰고 일회용품 많이 쓰지 말고 전기 낭비도 하지 말고 가까운 거리는 걷고 어쩌고 저쩌고... 이정도 적었으면 이건 뭐 #과학 #자연 #DidYouKnow? 이런 관심사 발행해도 되는거냐? (발행해야지 ㅋㅋㅋㅋㅋ) 아 갑자기 설명충 했더니 지치는군 그래도 상식이 채워졌지? 친구들한테 설명해 주면서 설명충력 뿜뿜해보도록 해 다들 ㅋㅋㅋㅋ 그럼 얼른 마음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상주할매를 불러볼까? 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번 얘기는 할머니랑 다녀 왔던 상가 집에 관한 얘기 입니다. 정확히는 상가집 다녀오다 만난 처녀귀신(손각시) 얘기 입니다. 어느 날 이었습니다. 그 날 우리 마을에 부고가 전해 졌지요. 동네 이장 아저씨가 집에 들어 오셔서는 옆 마을의 부고를 전해 주셨습니다. 그 곳은 옆 마을 이지만 우리 마을에서 꽤 떨어진  마을 이었어요. 그 곳은 차론 저희 마을서 10분도 안 떨어진 옆 마을 이었지만, 버스가 끊어진 밤이면 비포장 길을 따라 걸어서도 30분, 다시 마을 안 그 집까지는 10분을 걸어 들어 가야 할 마을 이었습니다. 그 마을에 사시던 어떤 할아버지께서 그 날 돌아 가셨습니다. 그렇게 저희 마을에도 그 소식이 전해지고, 모든 마을 사람들이 일을 끝내고는 그 마을로 갔어요. 그 날 가신 분도 있고, 다음 날 다녀 오신 분도 있고. 그 시절엔 그 정도 거리는 거의 같은 마을 이었고, 그 돌아 가신 할아버지도 마을 사람들과 잘 알던 분이셨죠. 물론 저희 할머니, 할아버지도 잘 아시던 지인 이셨고 저희 상주 할머니나 저희 엄마 조차 잘 아시고 있던 분 이셨답니다. 조부모님 께서는 밭 일을 끝내시고 집에 오셔선 씻으시고 새 옷으로 갈아 입으시고 흰 봉투에 부조금을 챙기셔서 준비 하고 있던 상주 할머니와 저희 어머니와 저와 동생을 데리고 문상을 가셨습니다. 저와 제 동생은 어려 가서도 절을 안 했기에 굳이 갈 필요는 없었습니다만, 그럼 저희 둘만 빈 집에 있어야 했기에 데리고 가셨지요. 가는 길에 문상을 가는 다른 어른들도 길에서 만나 같이 갔어요. 그렇게 밤길을 걸어서 그 상가에 도착하고 저희는 마당에 있고 상주 할머니랑 외조부모님, 어머니는 방에 들어가서 절을 하고 부조도 하고는 어른들이 나오시자 마당에 천막을 친 자리에 둘러 앉아 음식을 먹었습니다. 뭐 돌아가신 분에 대한 회고담 등이 주를 이루었고 어른들은 얘길 하시며 막걸리도 한잔 드시고 보통 상가집에서 보내는 거와 같이 보냈죠. 지금 상가는 병원에 딸리거나 따로 있는 장례식장에서 거의 치뤄지므로 아직 나이가 어리고 도시서만 사신 분들은 그런 광경이 낯설겠지만 그땐, 시골에선 누가 돌아 가시면 벌어지던 일반적인 풍경 이었어요. 집에 마루나 안방에 입관한 시신을 모시고 앞은 병풍을 쳐 가리고 그 앞에 음식과 향을 피우고 마당엔 천막을 치고.... 그렇게 한잔 술도 드시고는 계속 오시는 다음 손님들을 위해 저희는 일찍 일어 서려던 때였어요. 마침 오신 문상객이 상주 할머니가 오랜만에 보시는 지인 이셨죠. 오랜만에 만난 두분은 반갑게 인사를 나누시고는 얘길 좀 하시려고 우리에게 먼저 가라고 하셨어요. 외 조부모님과 어머니가 일어 나시고 동생을 데리고 가시고 전 이따가 할매 따라 같이 가겠다고 했어요. 그냥 심심한데 잘됐다 싶어 사람 많은데서 놀려고..... 어머니께선 그래라? 하시고는 마을로 돌아가시는 한 무리의 어른들과 함께 가셨죠. 상주 할매가 그래라...내도 좀 얘기 하다 금방 갈테니까 좋아는 내가 데리고 가마 하셨고. 그렇게 그 지인 분은 조문을 하시고는 마당에 나오셔서 할매랑 이런 저런 얘길 하시고 전 꾸역꾸역 삶은 돼지고기 빨고 있었죠. 그렇게 한참을 얘기 한후에 자리를 털고 인사를 하시고 돌아 가시는데, 가지고 왔던 후레쉬는 아까 다 가져 가시는 바람에 상주에게 얘기 해서 하나 빌려서 할머니와 돌아 오게 되었지요. 그 왜 렌턴이라고 부르던 메주덩이 만한 후레쉬 있잖아요? 그걸로 할매가 길을 비추시고 손 잡고 걸어 오던 길 이었습니다. 한참 할매랑 재미 있게 얘기 하며 오던 중이었는데 반쯤 갔을까요? 갑자기 할매가 가던 길을 멈추시곤 굳어 지셨어요. 저도 쳐다 봤는데 아무 것도 제 눈엔 당연히 보이지 않았죠. 할매는 그 쳐다보시던 곳에서 눈을 떼시지 않고 제게 얘기 하셨어요. 좋아야!~~~  할미가 안고 갈까? 전 그 땐 제법 커서 무거웠는데 아무리 할매가 강골 이시지만 노인분이 안고 가긴 너무 무거웠을껀데....... 할머니는 제 대답도 기다리지 않으시고 절 안아 드셨습니다. 그러시고는, 할매 목을 단디 끌어 안고 있거라! 하셨습니다. 전 시키시는 대로 했고 눈도 감고 있으라 해서 눈도 꼭 감았습니다. 그러고 나셔서야 할매는 걸음을 옮기기 시작 하셨어요. 그러시다가 몇 걸음 옮기시고는 멈춰 서셔선 뭐고? 이....니  내가 누군줄 알고 감히 내 앞에서 요사를 떠노? 이기 세상에 악만 남은 손각시구만, 어데 산 사람 앞에 나타나가 홀릴라카노? 니 사람 잘못 봤데이~~  내는 할아버지 없어도 니 정도는 다신 환생도 못하게 만들어 삐릴수 있는 사람이데이~~~ 아 놀라게 하지 말고 존말 할때 꺼지거라...내 애 때문에 참는기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걸음을 또 옮기시다가 이내 다시 서셨어요. 이기 ....증말....사람 승질 돋꾸나? 꺼지라.....니 자꾸 까불문 내 아 안전하게 데려다 놓으면 온 산 다 뒤져서라도 니 찾아 낼끼다... 그러시고는 다시 좀 가시다가 또 멈춰 서서 이기 참말로.....니 원하는기 뭐고?  하셨어요. 그리고 잠시후 기도 안찬다는 말투로 뭐?????   야를 니 돌라꼬?   나참!!   이런 육시랄 년이..... 하시고는 잠시 또 정적이 흐른후 드디어 화가 잔뜩 나신 목소리로, 그래 나 약 올려가 내 니 쫓으면 애 한테 해꼬지 할라꼬? 니 오늘 잘 걸렸다...꼼짝 말고 예 있어래이 하시더니 걸음이 빨라 지셨어요. 가시면서도 그 손각시가 계속 쫓아 오는지, 오살할 년, 육시랄 년, 똥물에 튀겨 죽일 년,가랭이에 말뚝을 박아 줄일 년, 초열 지옥에 쳐 넣을 년등등 할매가 할줄 아는 모든 욕이 다 나오더군요. 할매께선 입이 시동이 걸리시면 아주 걸쭉 하셨지만, 제가 보는 앞에선 제 교육 때문인지 엄청 욕을 자제 하시는 분인데, 완전 봉인이 풀리셨죠. 할매는 온 몸이 땀으로 흠뻑 젖으셨어요. 무섭거나 그래서가 아니라 제가 너무 무거워서요. 워낙 할매가 지극 정성으로 걷어 먹이셔서 완전 포동 포동 했었거든요. 말할 기운도 없으신지 빠른 걸음으로 집까지 단숨에 오셔선 이제 됐다 시며 절 내려 놓으셨는데 눈 떠보니 대문 안이었죠. 그러시고는 안에 큰소리로 좋아 왔다!!  하시고는 어서 들어 가라며 제 등을 떠미시고는 소매를 걷어 붙이시며, 이년 오데 갔노? 하시며 집 주변을 샅샅이 뒤지기 시작 하셔습니다. 그 손각시가 아무리 멍청해도 도망 갔겠죠. 싸워서 상대도 안될껀데..... 한참을 씩씩 거리시고 찾으시더니 포기 하셨는지, 이년 날 밝고 보자 하시더니 그때 까지 마루에 있던 제게 뭐하노? 안 드가고? 하시며 퍼뜩 들어가라 퍼뜩...하시며손으로 들어가란 시늉을 하셨답니다. 그리고는 자다가 소변이 마려워서 깼습니다. 아마 상가서 너무 이것 저것 많이 줏어 먹어서 그랬나 봅니다. 원래 시골 화장실이 거의 본채에서 떨어진 한 구석에 있잖아요? 저희 외가집도 그랬고 전 큰거 아니면 거의 툇마루에 서서 갈기거나 마당에 내려가도 거의 화단에 쌌죠. 거름도 할겸. 그래서 툇마루에 비몽사몽 하고 서서는 소중이를 꺼내 시원하게 갈기고는 탈탈 털고 있다 무심결에 고개를 들었는데................ 으악!!!!!! 우리집이랑 옆집 담벼락 위로 사람 머리가......... 제 비명 소리에 놀라선 엄마랑 할머니, 할아버지가 뛰어 나오시고..... 그때, 그 사람 머리가 당황하며 말을 하는 거예요. 좋아야! 좋아야!  놀라지 말거라 내다, 할미다 하고요. 자세히 보니 상주 할매가 할매집 담 안에 서서는 절 보고 계셨어요. 엄마가...아이고 놀래라, 아즈매 거 서셔서 뭐 하시는교? 라고 놀라셔선 묻고, 할매는 머쓱해 하시며, 아.....그기.......아까 좋아랑 집에 올때 웬 잡귀 하나가 자꾸 알짱 거려가 혹시 이게 좋아 한테 해꼬지 할까봐 내 지키고 있는기다. 그 때가 새벽, 제가 들어 온지 못되도 3시간은 넘었을 시간인데 말이죠. 할머니는 그때부터 제가 걱정되어 밤새 지키실 요량 이셨나 봐요. 엄마가 어이 없으시다는 듯, 아즈매요!~~~  그라믄 얘기 하시고 좋아 데리고 주무시면 되지예. 그 때의 할매 표정은 ................ 응? ㅇ..ㅇ  그러게 내가 왜 그 생각을 못했지? 하는 표정이셨어요. 아마 절 지켜야 된다는 생각에 집중 하시느라 다른 생각은 못 하신듯. 전 그 새벽에 베게들고 할매 집으로 가서 잤습니다. 다음 날 제가 깨니 할매는 벌써 일어 나셔서 밥상을 봐놓고 제가 깨길 기다리시고 계셨어요. 그러시더니 제게 아침을 먹이시고는 바삐 설거지를 하시고 나가시더군요. 할매 어데가노? 응? 어제 그 년 잡으러 간다. 할매 내도 갈끼다. 할매 없을 때 내 잡으로 오면 우야노? 낮엔 괜찮타 집에 있거라.........시져,시져,시져. 결국 쫓아 갔습니다. 할매가 가시면서, 분명 어제 거 어데 있을 낀데.....하시면서 그곳 근처에 가자 유심히 살피시기 시작 했어요. 제가 앞에 있던 나무를 가르키며, 할매가 저서 내 안았다 했더니 그래? 하시면서 근처의 길도 살피시고 왔다 갔다 하시면서 뭘 찾으시더군요. 그렇게 한참 왔다갔다 하시더니 길 옆에 보면 풀들이 많이 자라잖아요? 그러시다 어디를 보시면서, 여 숨어 있었네. 니 거 숨어 가만 있음 내 못 찾을줄 알았나? 하시더니 풀숲을 막 헤치시며 뭘 찾으시더니 땅에서 뭔가를 줏어 드셨어요. 어떤 젊은 여자의 예전에 많이 썼던 증명 사진이라고 하는 주민등록증에 붙어 있는 사진만한 작은 사진 이었습니다. 이게 와 여기 있노?  그러시더니 사진을 살피시고는 딱 보니 산 년 아니네....단명할 상이구만 하셨어요. 그러시더니 한참을 사진을 뚫어지라 쳐다 보셨습니다. 그러시더니 한숨을 푹 쉬시더니.... 니도 팔자가 우지간히 박복한 년인갑따. 내 어제 기분 같아서는 다시는 환생도 못하게 만들어 삐릴라 캤는데......하시며 사진을 돌 위에 올려 놓으시고는 마치 사람에게 하듯 타이르셨어요. 이승에 한 둬봐야 니만 손해다 가시나야! 툴툴 털고 저승가가 다음 생이나 준비 하그라...괜히 더 죄 짖지말고... 하시면서, 죽은지도 얼마 안됐고 딱히 나쁜 짓 한거도 없는거 같으니 내 고이 보내 줄테니 가그래이 ~~알았나? 괜히, 산 사람 해꼬지 해가 차사님께 잡혀서 꽁꽁 묶여 끌려 가지 말고 니 발로 갈수 있을 때 좋게 가그래이. 하시더니 쌈지에서 주섬 주섬 부적 한장을 꺼내셔서는 이거 억수로 비싼 긴데 니 때문에 내가 손해가 많타 하시고는 불을 붙이셔서는 공중에 휙 뿌리셨어요. 그러시더니, 곧 니 데리러 올끼다...하시며, 담배 두까치를 꺼내 불을 붙이시고는 하나는 사진 옆에 놓으시고 한대는 할매가 피시면서 줄건 없고 담배나 하나 꼬실리고 가그라. 니 담배 피제? 하시고는 옆에서 담배를 피셨어요. 담배를 다 필쯤 할매가 길 위를 보시면서 반색을 하셨죠. 아이고!!!  차사님요 오랜만에 뵙네예 하시면서 ............ 야 좀 데리고 가이소, 잘 좀 데리고 가이소 하셨어요. 그러시더니 한번도 본 적이 없는 할매의 애교까지 봤어요. 그란데....내는 언제 데려 가실낍니꺼? 뭐 그리 비싸게 구는교?  친한 사이에..... 하시면서 농을 하시고 웃으셨어요. 그러시고는 살펴 가이소 하시고 합장을 크게 하셨죠. 그리고 그 조그만 증명 사진을 태우시고는 제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 가셨습니다. 궁금한게 많았습니다. 할매, 아까 사진 말고 태운게 뭐예요? 그거? 좋아 큰 외삼촌 삐삐 알제?  저승 차사님 부르는 삐삐같은 기다!~~~~~~ [출처] 상주 할머니 이야기 12 | 백두부좋아 _______________________ 할매 삐삐라니요 ㅋㅋㅋㅋㅋ 이전에도 삐삐 얘기가 나왔던것 같은데 접때 어떤 분이 삐삐가 뭐냐고 댓글을 다셨던 것 같은 기억이 ㅋ 삐삐를 모르실 리가.... 나도 아는데... ㅋ 암튼 우리 할매 넘나 멋지다 어라 나도 모르게 우리 할매라고 했네 우리 할무니였음 좋겠어서 그랬나봐 나도 천상베필 찾고 싶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포기 못하는 천상베필...ㅋ) 그럼 다들 보일러 잘 떼고 감기 조심하고 절대 감기걸리지마 감기걸리면 나한테 혼난다!!!! ㅋ... 뿅
서울 밤 하늘 별 보기 좋은 명당자리 10곳
서울에서도 밤하늘의 별을 볼수 있는 곳들이 몇군데 존재한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별을 본지가 언제인지 기억안날 정도로 매우 오래 된것 같네요.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아마추어천문학회의 조언을 구해 선정된 별을 관측하기 좋은 10곳 공유합니다. 연인과 함께 데이트 코스로도 추천합니다! 1_ (종로구 동숭동) 낙산공원 대학로 근처에 있는 낙산공원. 주변에 건물이 많지 않고 조명도 그리 밝지 않아 별을 보기 좋은 장소라고 합니다.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면서 밤하늘의 별을 즐길수 있다고 하네요. 2_ (양천구 신정동) 계남공원 맑은 날엔 천체관측 동호회원들이 망원경을 들고와서 별을 관측한다고 합니다. 3_ (서초구 서초동) 예술의 전당, 대성사 예술의 전당 야외 마당에서 시작해서 우면산까지 올라가면 더 많은 별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4_ (서대문구 연희동) 안산공원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쪽에 있는 안산에 오르시면 된다고 합니다. 별도 볼수 있고 서울의 멋진 야경도 볼수 있고 일석이조인것 같습니다. 5_ (성북구 돈암동) 개운산 공원 성신여대와 고려대 옆 개운산으로 가시면 됩니다. 거기 가면 넓은 운동장이 있다고 합니다. 6_ (성동구 응봉동) 응봉산 공원 정상까지 올라가면 정자가 있는데 거기서 서울숲도 보이고 야경이 너무 좋아서 사진찍기 좋은 명소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7_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아파트가 있어서 불빛때문에 잘 안보일수도 있지만 자세히 보면 별들을 볼수 있다고 합니다. 가볍게 산책하면서 보면 좋다고 하네요. 8_ (서초구 반포동) 한강공원 계남공원 처럼 천체망원경을 들고와서 별을 보는 천문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9_ (상암동) 노을공원, 난지지구 노을공원은 해가 지고 1시간 후 출입이 제한되니 노을공원에서 노을을 보다 난지지구로 옮겨 별을 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10_ (종로구 평창동) 북악산 팔각정 별도 볼수 있고 남산 아래쪽 서울 야경도 볼수 있는 곳입니다. 원문 출처: 연합뉴스 `별 헤는 밤의 낭만을'…서울 명소 10選’
8월의 별자리 운세 (8/1~8/31)
안녕하세요 이번 주 별자리 운세에 이어 8월 별자리 운세도 가져왔어요 ㅎㅎㅎ [물병자리] 1/21~2/18 : 희망... 이번 달은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하는 시기입니다. 모처럼 여유와 해방감을 마음껏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다만 사람들을 대할 때에 너무 까칠하게 대하지 마세요. 아랫사람이나 당신보다 못한 사람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주변에서 짝을 찾아보세요. 어쩌면 주변의 누군가가 당신을 눈여겨보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실수하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연인 앞에서 다른 이성을 칭찬하는 것은 금물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수입보다 지출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당장 써야 할 곳이 아니라면 씀씀이를 줄이도록 하세요. 또한 돈과 관련한 일은 시간을 두고 천천히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솔깃한 이야기를 듣더라도 쉽게 결정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3,7,15,31 -행운의 물건 : 커피,스마트폰 -행운의 장소 : 아이스크림가게,고속도로 -행운의 색상 : 화이트,사파이어 [물고기자리] 2/19~3/20 : 후회하지 않기... 뒤돌아 보지 말고 앞으로만 가야 하는 시기입니다. 혹시라도 후회할 일이 있더라도 짧게 끝내도록 하세요. 지난 과거나 실수는 빨리 잊는 것이 좋습니다.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서 벗어나 마음을 편히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말 실수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무심코 내뱉은 말에 상대방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이성을 만날 때에 이것 저것 너무 따지지 마세요. 평소보다 조금 눈높이를 낮추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비교적 무난한 한 때가 될 것입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현금이 부족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휴가를 가더라도 정해진 예산 내에서 다녀오셔야 합니다. 아르바이트를 구하려면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구하세요 -행운의 날짜 : 5,11,14,27 -행운의 물건 : 비타민음료,책 -행운의 장소 : 미용실,맛집 -행운의 색상 : 자주색,그린 [양자리] 3/21~4/19 : 대인관계에 힘써야... 무엇보다 사람 관리에 신경 써야 하는 시기입니다. 새로운 관계를 맺는 것도 좋지만, 기존의 대인관계도 잘 유지하세요. 당신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사람이나 해가 되는 사람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배울 것이 있는 사람, 도움이 되는 사람들과 어울리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너무 이성에 연연해하지 마세요. 너무 서두르다 보면 엉뚱한 사람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에게 힘이 되어주도록 하세요. 자신보다는 상대방을 챙기며 신경 쓰는 것이 좋은 때입니다. 재정적으로는 비교적 평이한 수준을 유지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 당장 재물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마세요. 이번 달은 거둬들이는 시기가 아니라 씨앗을 뿌리는 시기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적당히 현실에 만족하세요. -행운의 날짜 : 1,15,18,29 -행운의 물건 : 도시락,미스트 -행운의 장소 : 놀이터,쇼핑몰 -행운의 색상 : 아이보리,블루 [황소자리] 4/20~5/20 : 고진감래... 월 초에는 스스로를 낮추고 조용히 보내는 것이 좋습니다. 기분 상하는 일이 있어도 너무 티를 내지 마세요. 중반 이후 서서히 운이 상승하고 당신에게 유리한 상황이 연출될 것입니다. 고민하던 일들도 사라지고 편안한 나날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색다른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야외로 나가보거나 같이 바다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어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대를 살펴보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달입니다. 다만 중순을 전후하여 한 차례 고비가 닥칠 수 있습니다. 미리 대비하고 준비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넘길 수 있을 것입니다. 일자리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시기입니다. -행운의 날짜 : 5,12,25,31 -행운의 물건 : 선글라스,비상금 -행운의 장소 : 공항,카페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오렌지 [쌍둥이자리] 5/21~6/21 : 꿈이 현실로... 당신의 꿈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시기입니다. 오랜 시간 바라던 일이나 소원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목표로 하는 일이 있다면 조금만 더 힘을 내세요. 인내는 쓰지만 그 열매는 달콤하다는 것을 느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주변의 경쟁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속도 조절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서두르기 보다는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도록 하세요. 이 달은 재물과 관련한 일은 혼자서 결정하지 마세요. 당신의 고집대로 움직이면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가급적 손윗사람이나 믿을 만한 사람들과 상의하고 움직이세요. 특히 직장이나 일자리는 함부로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행운의 날짜 : 3,12,14,27 -행운의 물건 : 스마트폰,간식 -행운의 장소 : 놀이공원,버스정류장 -행운의 색상 : 블랙,그레이 [게자리] 6/22~7/22 : 일정 관리 철저... 신체 리듬과 지성 리듬이 좋으니 일이나 공부의 성과가 좋은 시기입니다. 머리를 쓰는 일이든, 몸을 쓰는 일이든 무엇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잊지 않도록 하세요. 일정과 스케줄만 잘 관리한다면 만족할 만한 한 달이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보세요. 연인에게 새로운 모습을 어필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소개팅을 통해 이성을 만나보세요. 사람들이 많은 장소나 미팅보다는 소개팅이 좋을 것입니다. 이 달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넘치는 시기입니다. 어느 정도 써도 될 만큼 충분한 수입을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의 경우 보너스나 성과급 등을 기대해 보셔도 좋습니다. 시험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14,22,30 -행운의 물건 : 다이어리,컴퓨터 -행운의 장소 : 공연장,주점 -행운의 색상 : 핑크,베이지 [사자자리] 7/23~8/22 : 중심을 잡아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니 주위가 어수선해지는 시기입니다. 어쩌면 그 변화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도록 하세요. 특히 뜬 소문이나 다른 사람들의 말에 이리저리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당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인연이라 생각된다면 놓치지 말고 잡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대방을 이기려고 하지 말고 웬만하면 져주도록 하세요. 재물운은 월말이 가까워질수록 조금씩 상승하게 될 것입니다. 월초에는 돈을 아껴쓰면서 수중에 여유자금을 모아두도록 하세요. 갑자기 돈이 나가거나 목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혼자서 해결할 수 없다면 가까운 친구에게 부탁해 보세요. -행운의 날짜 : 2,13,22,28 -행운의 물건 : 선물,사진 -행운의 장소 : 영화관,물가 -행운의 색상 : 블루,옐로우 [처녀자리] 8/23~9/22 : 맺고 끊기... 이 달은 당신의 결정에 따라 많은 것이 달라질 것입니다. 주관을 확실히 하고, 맺고 끊는 것을 확실히 하세요. 나서야 할 때와 말아야 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합니다. 우유부단한 모습을 보이면 다 잡은 고기를 놓칠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무엇보다 자신감을 가져야 합니다.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어필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에게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사랑은 마음에 담아두는 것이 아니라 겉으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돈과 관련한 일들은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빠른 판단과 행동이 재물운을 상승시켜 줄 것입니다. 우물쭈물 망설이다가 시간을 보내면 기회가 사라질 수 있습니다.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든다면 바로 행동에 옮기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3,13,17,22 -행운의 물건 : 금속액세서리,핸드크림 -행운의 장소 : 번화가,기차역 -행운의 색상 : 카키,바이올렛 [천칭자리] 9/23~10/22 : 요령껏... 이 달은 행운과 함께 골치아픈 일도 같이 들어오는 시기입니다. 작은 일에 울고, 웃지 말고 마음을 잘 가다듬도록 하세요. 때에 따라서 적절히 임기응변을 잘 하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고지식하게 굴거나 원칙에만 얽매이지 마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함께 하는 시간을 늘려보세요. 연인을 위해 작은 이벤트를 준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헤어진 지 얼마 안된 싱글이라면 옛 연인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조금 아쉽더라도 깨끗이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한번 끊어진 인연은 다시 이어지기 어려운 법입니다. 이 달은 재물운이 월초보다 월말이 좋습니다. 여유가 있다면 평소에 갖고 싶었던 물건을 사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큰 돈이 들어가거나 부담이 되는 지출은 피하세요. 잠깐 기분을 냈다가 오랜 시간 마음 고생을 할 수도 있습니다. 시험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조금 여유를 가지셔야 합니다. 너무 공부만 하지 말고 한 템포 쉬어가세요. -행운의 날짜 : 5,14,19,24 -행운의 물건 : TV,티켓 -행운의 장소 : 대중교통,공원 -행운의 색상 : 루비,에메랄드 [전갈자리] 10/23~11/22 : 융통성... 너무 고지식한 태도나 틀에 박힌 모습은 피하도록 하세요. 이 달은 부드럽고 유연한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맞춰서 적당히 처신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이 너무 맑으면 물고기가 살 수 없는 법입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평소보다 말을 적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달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여 주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당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입니다. 이성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빠지지 말고 나가보세요. 이 달은 수중의 재물을 잘 관리하셔야 합니다. 다른 사람으로 인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가능하면 다른 사람과의 돈 거래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대출을 받아서 돈을 빌려주거나 보증을 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행운의 날짜 : 6,13,17,23 -행운의 물건 : 보양식,아로마용품 -행운의 장소 : 스카이라운지,마트 -행운의 색상 : 블루,블랙 [사수자리] 11/23~12/21 : 꼼꼼한 일 처리... 이번 달은 꼼꼼하면서도 철저한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휴가철이라고 흐트러지지 말고 적당한 긴장을 유지하세요. 당신의 주변 분위기를 잘 파악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분위기 파악만 잘 해도 중간은 하게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의 마음을 잘 살피는 것이 좋습니다. 연인에게 상처를 줄 만한 언행은 피하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들은 억지로 인연을 만들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미팅이나 소개팅보다는 우연 속에서 당신의 인연을 찾으세요. 지갑을 열 때는 이것 저것 잘 따져 보셔야 합니다. 써야 할 곳도 쓰지 말아야 할 곳을 잘 구분하세요. 특히 친구나 다른 사람의 꼬임에 주의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남에게 말도 못하고 혼자서 끙끙 앓을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5,10,22,30 -행운의 물건 : 교통카드,마스크팩 -행운의 장소 : 수목원,미용실 -행운의 색상 : 화이트,연두색 [염소자리] 12/22~1/20 : 긍정의 힘... 이 달에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태도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안 좋은 일이 있어도 빨리 잊도록 하세요. 화내거나 원망하는 것은 당신의 운만 나쁘게 만들 뿐입니다. 상대를 용서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가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상대방에게 억지로 매달리지 마세요. 당신이 좋아하는 사람보다는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나셔야 합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상대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한 때입니다. 상대가 잘못한 일이 있어도 넓은 마음으로 감싸주세요. 재물운을 좋게 하려면 신용을 잘 지키셔야 합니다. 눈 앞의 이익보다는 신뢰나 대인 관계를 중시하세요. 약속한 일이 있다면 무슨 일이 있어도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돈은 다시 벌 수 있지만 한번 떨어진 신용은 다시 얻기가 어려운 법입니다. -행운의 날짜 : 4,8,15,28 -행운의 물건 : 메모지,귀금속 -행운의 장소 : 리조트,노래방 -행운의 색상 : 레드,블루 출처-산수도인 @fany1004k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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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스압) 냉혹한 벌거숭이쥐의 세계
저번에 오리너구리를 존나 특이한 새끼라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사실 그 오리너구리만큼이나 특이한 포유류가 하나 더 있다 존나 와꾸가 비참하기가 이루말할수 없을 정도라 미디어에 잘 언급되지는 않지만 얘는 진짜 지구 생물이 맞나 싶을 정도로 충격적인 능력으로 떡칠한 사기캐다 찍-찍- 이 새끼의 이름은 '벌거숭이두더지쥐'라고 한다. 정말 충격적인 와꾸다. 이름만 봐도 대충 어떤 생물인지 짐작은 갈 건데 일단 벌거숭이란 이름답게 전신 탈모에 시달리는 네츄럴본 탈모충들에다 두더지라는 이름답게 눈깔도 거의 멀었고 평생 흙만 파먹고 사는데다 쥐라는 이름답게 쥐새끼다 이것만 보면 모든 구린 특성만 찍은 것처럼 보이겠지만 그랬다면 구글이 얘네를 연구하지도 않았을 거다 뜬금없이 구글이 왜 얘를 연구하냐면 이 새끼가 인류한테 불로장생의 비밀을 풀어줄 지도 모르는 개쩌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벌거숭이쥐와 비슷한 덩치의 사촌인 쥐들은 길어야 3,4년 사는게 고작이다. 예외는 있지만 생물은 대게 덩치가 작을수록 최대수명도 짧은 편이다. ㅈ만한 쥐들이 빨리빨리 죽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덩치가 작을 수록 신진대사가 활발하고 그만큼 수명이 빨리 소모되니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30년을 산다. 동족들보다 10배를 넘게 산다. 인간으로 치자면 벌거숭이쥐들은 800년을 넘게 사는 거다. 또 개쩌는게 단순히 오래사는 것만이 아니라는 거다. 사실 이쪽이 중요하다. 위의 그래프는 나이에 따른 각종 동물들의 사망률을 나타낸 그래프다 문과충들을 위해서 설명하자면 나이가 많을수록 사망률이 폭증한다는 당연한 사실을 나타낸 그래프다. 까놓고 말해서 20대 청년이랑 80대 노인이랑 누가 더 죽을 확률이 높겠냐? 당연히 후자지. 그런데 맨 위의 벌거숭이쥐를 보자. 방금 태어난 신생아쥐도 혈기로 넘치는 젊은쥐도 늙어죽어가는 노년쥐도 모두 사망률이 비슷비슷하다. 뭔뜻이냐면 이 새끼들은 늙질 않는다는 거다 그러니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이거 면역이라고. 안 늙어. 언제 죽어도 그냥 사고사임. 어떻게 이게 가능하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DNA가 늙으면 그냥 DNA를 새걸로 갈아버리는 능력이 있기 때문임 근데 더 놀라운게 뭐냐면 저 수명30년이란 것도 확정이 아니라는 거임 왜 수명을 30년이라고 했냐면 벌거숭이두더지쥐의 연구가 시작된게 30년 전인데 그 30년 전에 잡아서 연구한 표본들 중에 아직도 쌩쌩하게 나이먹고 있는 놈들이 있거든 한마디로 이 새끼들 최대수명이 언제까지 늘어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임. 제일 처음에 잡은 벌거숭이두더지쥐가 35살이니까 20년 뒤에도 살아있으면 최대수명은 55살이 되는 거지 동족들보다 10배 가량 오래사는 것도 모자라 그 기간동안 늙지도 않는다니 쥐새끼계의 엘프가 따로 없다 생긴건 골롬이라도 능력은 레골라스임 저 수명만으로도 벌어둔 돈은 많고 뒤지기는 싫은 전세계 금수저들이 침흘리면서 관심가질만한데 이 새끼의 능력은 이제 시작임 벌거숭이쥐는 암 면역인 유일한 포유류다 암이 얼마나 암같은 새끼냐면 유전자 돌연변이로 발생하는 복불복 질병이라 유전자를 가진 동물이면 절대 피해갈 수 없는 좆같은 질병이라는 거다 인간은 물론이고 토끼부터 시작해서 흰긴수염고래까지 암을 피할 수 있는 고등생물은 지금까지 없었음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암 면역임 금수저 새끼들 눈 돌아가는 소리 들리냐 불로장생에 암 면역이랜다 암-암? 암은 나약한 노예들이나 걸린다, 그래-그래! 그것도 모자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고통을 안 느낀다 피부세포에서 통증을 전달하는 펩타이드가 아예 없거든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벌써 3연타 찍었음 게다가 얘들은 산소가 없는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기까지 하다 원래 지하에서 사는 놈들이라 그런지 기괴할 정도로 생존능력이 높은데, 보통 인간은 산소가 10% 이하인 환경에선 바로 골로 간다. 산소 농도가 5% 아래면 5분도 못 버틴다 근데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10%는 커녕 5%짜리 극단적인 저산소환경에서도 5시간은 너끈하게 활동한다. 심지어 산소가 아예 빠구난 0% 무산소 환경에서도 18분 동안은 살아남을 수 있다. 더 웃긴게 뭐냐면 저 18분도 뒤진게 아니다. 18분 지나니까 심장 멈추긴 했는데 시체인줄 알고 다시 공기 중에 방치하니까 다시 되살아났다. 미친 놈들임. 노화면역 암면역 통증면역 무호흡저항 벌써 트레잇이 꽉꽉 차서 터질려고 그런다 이러니 금수저새끼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얘네를 지켜보고 있다. 부작용으로 탈모 좀 오면 어떠냐 암 안 걸리고 오래 살 수 있는 엘프가 될 수 있다는데 탈모있는데 오래 살아서 뭐하냐고 묻는 풍성충들은 니가 언제까지 풍성할지 어디한번 지켜보자 근데 이 새끼들은 그 특성을 제외하고 생존양식이야말로 제일 특이한 놈들이다 일단 벌거숭이두더지쥐는 포유류 주제에 변온동물임 그래서 3시간에 한 번씩 밥 먹지 않으면 굶어뒤지는 설치류 친척들이랑 다르게 항상 밥처먹는다고 이리저리 뛰어다니지 않음 쥐들이 금방금방 굶어뒤지는 이유가 높은 신진대사 때문에 체온 유지를 빡세게 해야 되기 때문인데 벌거숭이들은 응 좆까 이러고 체온유지를 쿨하게 포기해버렸거든 그 때문에 움직임은 좀 느려도 굳이 많이 먹지 않아도 되고 오래 안 먹어도 살아남을 수 있는 여유로운 슬로우 라이프를 얻었다 뭣보다 제일 신기한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포유류 주제에 곤충이랑 똑같은 군집생활을 한다는 거임 포유류 중에 무리생활을 하는 종은 많지 근데 벌거숭이쥐들은 그런 어설픈 무리생활이랑 차원이 다른 완벽한 계급사회 군집생활을 함 벌거숭이두더지여왕은 수컷 여러마리를 데리고 하루종일 교미만 하면서 출산하는 씬나는 라이프를 즐김. 벌거숭이두더지병정은 큰 덩치를 가지고 굴을 습격하는 적들을 몰아냄. 벌거숭이두더지노가다꾼은 이빨이 크게 자라서 땅굴을 파고 흙을 바깥으로 옮기고 식량을 캐옴. 그리고 수컷 몇 마리를 제외하면 나머지는 모두 암컷임. 근데 새끈한(어디까지나 지들 기준으로)수컷들은 오로지 여왕이랑만 교미할 수 있음. 나머지 암컷쥐들은 노처녀인것도 서글픈데 아예 자궁이 막힌 불임들임. 여왕이 호로몬을 분비해서 암컷쥐들의 난소를 영원히 미성숙상태로 만들거든. 여왕이 죽기 전까지는 근육 빵빵한 암컷병정쥐도 노가다암컷쥐도 새끼를 못 만듬. ㅅㅂ 안 그래도 불로장생 종족이라 언제 뒤질지도 모르는데 여왕쥐는 즐기면서 상황에 따라 출산을 하면서 개체수를 조절함.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냐? 맞음 딱 개미들이 사는 방식임 도대체 어떻게 벌거숭이두더지쥐가 저런 면역능력을 가지면서도 개미들과 똑같은 생존방식을 가지게 됐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아무튼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동아프리카에서 사는데, 적게는 70마리에서 많게는 300마리까지 모여서 지하도시를 이루고 살아감. 근데 대자연의 코미디가 여기서 또 시작된다. 불로장생 암면역 통증면역 호흡면역이라는 개쩌는 특성까지 가지고 무리생활이라는 메리트까지 있는데 정작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은 그 동네 생태계에서 최하위라는 거임 특성만 보면 전지구를 정복해도 이상하지 않은 놈들이 왜 동아프리카에서 찌질대다고 있냐면 왜냐면 동아프리카엔 전통의 설치류 담당 일진인 파충류가 개 많기 때문임 얘들같은 쥐엘프들과 흙수저 쥐들의 공통점이 뭐냐면 파충류 빠따 한 방이면 골로간다는 거야 쥐가 파놓은 동굴로 쓱쓱 들어가서 다 처먹고 나올 수 있는 팔다리없는 뱀부터 시작해서 쥐이빨로는 절대 안 뚫리는 비늘로 무장한 육식성 도마뱀들한테 벌거숭이두더지쥐들의 엘프 도시는 그냥 냉장고에 불과함. 수명길고 통증 안 느끼고 호흡 안 해도 살 수 있으면 뭐하냐 배고픈 뱀새끼는 그딴거 신경 안 씀 벌거숭이두더지쥐는 땅파는데 써먹는 길쭉한 이빨 빼면 방어수단이 전무함. 그리고 당연히 이걸로는 파충류의 피부에 기스도 못낸다. 뱀 한 마리가 둥지에 쳐들어오는 순간 그 날로 벌거숭이 도시 하나가 끔살당하는 것은 일도 아니다 암만 노화면역 질병면역 통증면역 무호흡 특성 같이 면역특성 다 찍어놔도 정작 물리데미지 방어 못하면 그냥 ㅈ되는 거야 어떻게 보면 자연도 참 공평하다 [출처 - 디시인사이드 고질라맛스키틀즈] 왜 난 걍 귀엽게 생긴거같지
우주덕후 모여라
안녕하세요. 강지구입니다. 지난번 미니 그림들에 이어 이번엔 우주 미니 그림들을 소개하려구요. 왜냐. 내가 취향저격당했으니까. 작가 Lorraine Loot의 4개의 프로젝트 중 하나인 Microcosm Mondays 라는 프로젝트인데.. 정 말 취 향 저 격 시작은 달로 시작할게요. 흑 정말 좋아 ㅠㅠ 제 마음속 1순위였던 행성 명왕성.. 더이상 행성이 아니지만 난 아직 널 사랑해 화성 태양계의 행성 중 인간의 관심을 가장 많이 끌었던 행성이라고 네이버 백과사전에서 설명하네요. (ㅋㅋㅋ 관심없음을 너무 드러내나요) 목성에 대적점이 있을때의 모습을 그린 작업 대적점이란 '목성(木星)의 남위 20° 부근에서 붉은색으로 보이는 타원형의 긴 반점' 이라고 두산백과사전에서 친절히 설명해주셨습니다. Pillars of Creation 라고 한국이름은 창조의 기둥이라고 하는 이것은 '허블우주망원경이 지구로부터 약 7,000 광년 떨어진 독수리 성운의 성간가스와 성간먼지의 덩어리'로 (땡큐 구글) 원래는 1995년에 찍은 사진이 원조인데 그림 속 모습은 2014년도에 업데이트 된 사진 모습이네요. 뭐든 좋아.. 말머리성운... 마냥 예쁨... 사진작가 Tanja (인스타아이디: astrotanja) 의 사진에서 영감을 받아 그린 은하수 사진작가도 영광일듯... 주인공은 마지막에 나오는 법 보기만 해도 행복쓰. 작가 홈페이지: http://paintingsforants.com/ 인스타아이디: lorraineloots 이 외에도 홈페이지 가시면 작가의 다른 프로젝트들을 보실 수 있어요! * 계속 말씀드리지만 제가 그린게 아니라 본문 상단에도 알려드렸다시피 Lorraine Loots 라는 작가의 작업입니다.
3월의 별자리 운세 (3/1~ 3/31)
3월의 첫 날이고 3.1절이네요. 감사하는 하루 보내시구 3월 한 달도 파이팅하세요! [물병자리] 1/21~2/18 : 고진감래... 월 초에는 몸을 사리고 주변 분위기를 잘 살피도록 하세요. 마음 속에 참을 인 자를 새기면서 견디셔야 합니다. 중순 이후 점차 운이 상승하고 유리한 분위기가 조성될 것입니다. 그동안의 고생을 털어버리고 편안한 나날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함께 색다른 데이트를 즐겨보세요. 모처럼 야외로 나가보거나 놀이공원에 가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조금 천천히 진도를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서두르지 말고 충분히 지켜보면서 상대를 판단하도록 하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걱정할 것이 없는 한 달이 될 것입니다. 다만 중순을 전후하여 한 차례 고비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미리 대비하고 준비한다면 별 어려움 없이 이겨낼 수 있을 것입니다. 일자리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시기입니다. -행운의 날짜 : 4,13,21,26 -행운의 물건 : 책,화분 -행운의 장소 : 쇼핑몰,주점 -행운의 색상 : 블루,네이비 [물고기자리] 2/19~3/20 : 중심을 잡아야...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니 주위가 어수선해지는 시기입니다. 어쩌면 그 변화가 당신에게 영향을 끼칠 수도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중심을 잘 잡고 흔들리지 않도록 하세요. 준비가 되어 있다면 어떠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걱정할 일이 없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의 인연이라 생각된다면 절대 놓치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작은 다툼이나 갈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쩌면 연인과의 관계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보셔야 할 수도 있습니다. 재물운은 월말이 가까워질수록 조금씩 풀려가게 될 것입니다. 하지만 운만 믿고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서는 안 됩니다. 금전적으로 문제가 있다면 자신이 나서서 해결 방안을 찾도록 하세요. 자신의 노력에 따라서 얻고 잃는 것이 달라지게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1,15,17,28 -행운의 물건 : 선물,커피 -행운의 장소 : 산책로,버스정류장 -행운의 색상 : 블랙,그레이 [양자리] 3/21~4/19 : 현실에 충실해야... 이 달은 자신의 꿈과 현실의 조화에 힘쓰도록 하세요. 가질 수 없는 것이나 분수에 넘치는 것을 탐해서는 안 됩니다. 목표를 높게 잡는 것도 좋지만 현실을 무시하지 마세요. 현실적인 목표와 계획 하에 움직이는 것이 좋은 때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현실 감각을 키우도록 하세요. 데이트를 하더라도 분에 넘치는 소비는 피하셔야 합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낯선 사람에게 쉽게 마음을 주지 마세요. 바람처럼 왔다가 바람처럼 사라질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금전적으로는 소비를 줄이고 절약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최대한 자신의 수입에 맞춰서 생활하도록 하세요. 사고 싶은 것, 쓰고 싶은 곳이 있더라도 참는 것이 좋습니다. 주변 사람들이나 금융권에서 빌리는 것도 최대한 피하셔야 합니다. -행운의 날짜 : 2,11,18,21 -행운의 물건 : 영화,반지 -행운의 장소 : 번화가,식당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아이보리 [황소자리] 4/20~5/20 : 행운이 가득... 몸에 힘이 넘치고 마음에도 활력이 솟구치는 시기입니다. 작은 노력으로도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하지 않은 행운도 찾아오니 절로 입가에 미소가 피어날 것입니다. 성실한 자세와 적극적인 태도로 매사에 노력을 기울이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밀당을 잘 하셔야 합니다. 너무 도도하거나 자존심을 앞세우면 좋은 사람을 놓칠 수도 있습니다.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과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고 친밀해질 것입니다. 연인을 위해 작은 선물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재물운에 있어서도 아주 좋은 한 달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공짜를 바라거나 대가 없이 얻으려고 하지 마세요. 얻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쉽게 얻은 것을 쉽게 나갈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행운의 날짜 : 2,4,19,28 -행운의 물건 : TV,꽃 -행운의 장소 : 기차역,쇼핑몰 -행운의 색상 : 루비,그린 [쌍둥이자리] 5/21~6/21 : 일정 관리 철저... 신체 리듬과 지성 리듬이 좋으니 일과 공부의 성과가 좋은 한 달입니다. 머리를 쓰는 일이든, 몸을 쓰는 일이든 무엇을 해도 좋을 것입니다. 다만 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잊거나 빠뜨리지 않도록 하세요. 해야 할 일과 스케줄만 잘 관리한다면 만족할 만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색다른 변신을 시도해 보도록 하세요. 평소에 보여주지 않았던 자신의 매력을 보여주면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소개팅을 통해 이성을 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가까운 친구나 주변 동료를 통해 소개받아 보도록 하세요. 이 달은 금전적으로 여유가 넘치는 한 때가 될 것입니다. 어느 정도 사용해도 될 만큼 충분한 수입을 거둘 수 있는 시기입니다. 시험이나 취업을 준비하는 분들에게도 행운이 함께 할 것입니다.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는 때이니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5,12,16,22 -행운의 물건 : 보양식,아로마용품 -행운의 장소 : 피트니스센터,맛집 -행운의 색상 : 레드,블랙 [게자리] 6/22~7/22 : 편안한 일상... 몸도 편안하고 마음도 가벼운 한 달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동안 마무리하지 못했던 일을 정리하기에도 좋은 때입니다. 따스한 봄바람에 흐트러지지 말고 항상 성실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 특히 학생이신 분들은 이 달을 알차게 보내시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되는 때입니다. 혹시라도 마음에 두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이 달에 고백해 보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한 차례 고비가 찾아올 수 있습니다. 이 고비를 현명하게 잘 넘긴다면 두 사람의 애정은 더욱 단단해질 것입니다. 재물에 있어서는 과욕과 허세에 주의해야 합니다. 특히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 괜한 호기를 부리지 마세요. 자칫 감당할 수 없는 지출이나 부담스러운 돈이 나갈 수도 있습니다. 또한 자신의 것이 아니라면 다른 사람이 가진 것을 탐하지 마세요. 이 달은 자신이 가진 것에 만족하며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 -행운의 날짜 : 7,9,14,22 -행운의 물건 : 손목시계,마스크팩 -행운의 장소 : 편의점,미용실 -행운의 색상 : 화이트,핑크 [사자자리] 7/23~8/22 : 유혹의 계절... 다른 사람의 유혹이나 꼬임에 넘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식사나 술을 얻어 먹더라도 상대방이 바라는 것이 있는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또한 말만 앞세우거나 겉만 번지르르한 사람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차 하는 순간 다른 사람의 유혹에 넘어갈 수 있으니 주의하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이라면 오랜 만에 연인에게 편지나 이메일을 보내도록 하세요. 말로 표현하기 힘들었던 마음을 글로 전하면 좋을 것입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예상하지 못한 곳에서 자신의 인연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과의 모임이나 약속에서 만나게 되는 이성을 눈 여겨 보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조금 보수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습니다. 어디에 투자를 하거나 남에게 돈을 맡기는 것은 피하도록 하세요. 여유 자금이 있다면 적금이나 저금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크게 욕심을 부리지 말고, 안정적이고 꾸준하게 움직이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3,7,12,26 -행운의 물건 : 메모지,목걸이 -행운의 장소 : 화장품가게,스카이라운지 -행운의 색상 : 자주색,옐로우 [처녀자리] 8/23~9/22 : 여유를 가져야... 이번 달은 무엇보다 마음의 여유를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 속에 여유가 없으면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들고, 될 일도 어긋날 수 있습니다. 또한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하세요. 말이나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연인과 사소한 갈등이 이어질 수 있습니다. 혹시라도 문제의 원인이 자신에게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바람둥이나 이성관계가 복잡한 사람을 주의해야 합니다. 상대방의 페이스에 말려들거나 달콤한 말에 넘어가지 않도록 하세요. 금전적으로는 대박이나 횡재 등을 기대해 보셔도 좋을 것입니다. 좋은 투자 정보나 매력적인 제안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세요. 예전에 투자한 곳이 있다면 이제 그 수익을 거둬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직장이나 아르바이트를 구하는 분들도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행운의 날짜 : 2,6,12,27 -행운의 물건 : 손수건,스마트폰 -행운의 장소 : 카페,종교시설 -행운의 색상 : 네이비,카키 [천칭자리] 9/23~10/22 : 선택은 신중히... 결정을 내리거나 선택을 할 때에는 신중하게 생각해 보도록 하세요. 어쩌면 한 순간의 선택이 많은 것을 좌우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조언을 따르는 것도 좋지만 일방적으로 끌려 다녀서는 안 됩니다. 모든 일의 최종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새로운 사랑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누가 접근을 해 오더라도 당황하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에게도 새로운 이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연인 이외의 다른 이성에게 눈길을 주지 마세요. 자칫 삼각관계나 골치 아픈 상황에 놓이게 될 수도 있습니다. 경제적으로는 비교적 만족스러운 한 달이 될 것입니다. 그동안 자신의 노력에 대한 수확을 거둘 수 있는 시기입니다. 평소에 사고 싶었던 물건이나 쓰고 싶은 곳에 쓰는 것도 좋습니다. 다만 여유가 있다고 너무 쓰지 말고, 어느 정도 여유 자금을 남겨두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4,10,13,23 -행운의 물건 : 다이어리,핸드폰케이스 -행운의 장소 : 마트,패스트푸드점 -행운의 색상 : 그레이,레드 [전갈자리] 10/23~11/22 : 융통성...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따라서 행동하는 것이 좋은 시기입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 보다는 적당한 융통성을 보이도록 하세요. 억지로 변화에 맞서거나 거부하려고 해서도 안됩니다. 바람이 불어오면 불어오는 대로 잠시 몸을 맡기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평소보다 연인을 잘 살피도록 하세요. 연인의 말이나 행동에 달라진 점은 없는지 관심을 갖는 것이 좋습니다. 싱글이신 분이라면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다만 너무 성급하게 다가가지 말고 서서히 접근하도록 하세요. 금전적으로는 걱정할 일이 없는 한 달이 될 것입니다. 너무 돈에 연연해하지 말고 적당히 즐기도록 하세요. 적당히 벌면서 쓰고 싶은 데에 쓰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재물에 집착하다 보면 오히려 재물이 멀어질 수도 있습니다. -행운의 날짜 : 1,15,17,28 -행운의 물건 : 이메일,선물 -행운의 장소 : 놀이터,편의점 -행운의 색상 : 블랙,블루 [사수자리] 11/23~12/21 : 스트레스 관리... 적당한 휴식과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너무 일이나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도록 하세요. 중간 중간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리에 오래 앉아 있는다고 결과가 좋은 것은 아닙니다. 일할 때는 일하고 쉬어야 할 때는 확실히 쉬도록 하세요. 싱글이신 분이라면 이성으로 인해 상처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내키지 않는 자리나 모임이라면 애초에 나가지 않도록 하세요. 커플이신 분들은 연인과 사소한 다툼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짜증이나 말 실수가 원인이 될 가능성이 높으니 주의하세요. 재물에 있어서는 염소자리의 사람을 가까이 하세요. 염소자리의 사람이 자신에게 행운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 직장이나 일자리를 구하는 분들에게도 좋은 한 달입니다. 좋은 기회가 온다면 주저하지 말고 잡도록 하세요. -행운의 날짜 : 4,11,14,30 -행운의 물건 : 복권,금속액세서리 -행운의 장소 : 서점,기차역 -행운의 색상 : 바이올렛,화이트 [염소자리] 12/22~1/20 : 꾸준한 모습... 평소의 생활 패턴만 유지한다면 걱정할 것이 없는 시기입니다. 그동안 해오던 대로 꾸준한 모습을 보이도록 하세요. 평소에 바라던 일이나 소원이 이루어지게 될 것입니다. 시험이나 다른 사람들과 경쟁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커플이신 분이라면 삼각관계에 주의하도록 하세요. 잘못하면 연인과 새로운 사람 사이에서 고민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싱글이신 분들은 애정보다는 일이나 공부에 집중하도록 하세요. 어쩌면 당신의 열정적인 모습에 이성이 반하게 될 지도 모르니까요. 경제적인 면에서는 아주 좋은 시기라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를 잡거나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직장인의 경우 승진을 하거나 좋은 자리에 오를 수도 있습니다. 월말에 시험을 치르는 분들이라면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얻게 될 것입니다. -행운의 날짜 : 2,11,13,27 -행운의 물건 : 초콜릿,향수 -행운의 장소 : 외국,꽃집 -행운의 색상 : 블랙,레드 출처-산수도인 이 전 카드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태그합니다 ㅎㅎ @fany1004kh @manabona @mir9235 @ysungh @leetgg93 @nayungk @arisu71 @Amanda1118 @cow8449 @10million @madpeach01 @nal283 @mentor82 @belleepoque @tpppy @stylemin76 @sskst0505 @ysmlily @lofi38 @s2c1001 @fetitlim @lovestory2nd @leeseungha @pleiades189 @hoy33965 @mihyetop @kiski @ms10842 @ThomasKim1 @KaHyeKim88 @yun1020333 @wkdalwjddnr @joua @1020somi @jym830404 @hacoon @star810327 @noji13 @review0430 @berol22 @kst2772 @rsh73 @wnehd726 @teahoda007 @radia1368 @dhepd100 @qwer82 @hyesunlee313 @nicety95 @puko0929 @bang @kaiser81year @ksyeong @ek5718 @QueenG @ibj5217 @desperad0 @xiang @bms2640 @victorysky23 @hiviche @ldk7347 @penk77 @qbic2252 @hyunhee0888 @sunmikyg @kyura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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