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rduc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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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내자신이 비루하단 생각을 했다 저 사람처럼 살고 싶다 하지만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되려 하면 인간관계가 틀어지거나 내가 아닌 내 모습에 스트레스를 받았다. 본능적으로 맘이 불편하고 심적 갈증이 있었고.. 그래서 내가 하고픈일을 찾게 되고 그일이 내가 단지 좋아하는건가 잘할수있는건지도 경험을 통해 찾게된다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열정 있는 일에 몰두하다보면 나보다 번듯하고 잘난 그사람들은 그저 각자의 삶은 사는 이들로써 인정하게된다 막연하던 난 나니까 라는 공식이 성립되어간다 내가 하는일 내가 하려는 일에 맞는 내가 되다보먼 불필요한 강박관념은 사라지고 프로페셔널에 고민하게 되는 근 . 데 그러다 내가 원하는 일과 삶에 다가가는 스트레슥 있다보니 그저 베짱이처럼 살아가는듯한데 화려하고 내가 살고싶은 삶을 사는 이들을 보게된다 그것도 내주변에서 그러다보면 뭔가 상실감 박탈감이 밀려오기도 한다. 하지만 그렇다한들 내가 원하는 삶의 그림을 그린다는것의 중요성 가스배달을 하든 영화배우가 되던 어떤 일을 통해 원하는 삶을 쌓아가는게 더 중요하다고 느꼈ㄷ. 내가 하려는 일이 비교적 나의 타고난 배경과 재능탓에 사회적으로 늦게 조명받거나 혹은 화려한 삶을 보장하기 힘들거나 내가 원하는 시기적으로 성취되기 어렵더라도 비교하고 낙심해선 안된다는것 그릇이 작을수도 있고 1등보다 2등이 어울리는 사람일수 있다 하지만 각자의 그릇을 충분히 알고 온전히 불태울수있다면 분명 영혼이 무르익은것이라 확신한다. 난 뽕나무벌레는 뽕잎을 먹어야한다는 말을 싫어하지 않는다. 그게 맞다 이는 현실에 안주하란 말이 아니라고 믿고 있다 . 사진출처 사진작가 정현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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