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ladimir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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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토닉 & 꽃삼겹

삼겹살이 먹고싶었는데 마침 집에 꽃삼겹이 있어서 구워 먹으려구요.
오늘은 25도 화요로 화요토닉 만들어 먹었습니다…
마트에서 꽃삼겹을 보고는 교대 이층집에서 맛봤던 꽃삼겹을 떠올리고 데려왔는데 역시 그맛이 나지 않더라구요 ㅋ
와입이 데친 콩나물에 하남주꾸미를 얹어 왔네요.
갑자기 잭콕 생각이나서 화요로 만들어 봤습니다. 첫맛은 이거뭐야 였는데 점점더 괜찮아지는데요…
피데기에 파울라너 한잔더…
2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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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에 오징어까지 ❤️❤️❤️
@mingran2129 삼겹은 살짝 별로였는데 그나마 오징어가 있어서 다행이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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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맛 간짜장 & 맥주
근래에 비도 오고 아침 저녁으로 선선하기도 해선지 와입이 캠핑을 가자는겁니다. 지난 연휴에 동서들이 밀양으로 캠핑을 갔는데 저흰 날도 덥고 귀찮기도해서 방콕했었거든요. 근데 주말에 캠핑을 가자는겁니다. 자리도 없을텐데 하니 누가 취소를 했는지 자리가 있다네요… 그래서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저희가 잡은 자리는 숲속이라 좋긴한데 반대로 화롯대 사용을 못한답니다 ㅡ.,ㅡ 밤에 장작불에 불멍 안하고 뭐하지 ㅋ 근데 왜이리 짐이 적은거지… 짐은 낼 실을거니 이젠 저녁이나 먹어야겠어요. 딱 오늘의 저한테 어울리는 나를 위한 근사한 한끼 불맛 간짜장 ㅋ 제가 요리하고 있는데 초3이랑 김밥으로 저녁을 때운 와입이 맛있는 불향이 난다고 난리… 그래 한입줄게 ㅋ 와 중국집 간짜장 못지 않습니다 ㅎ 히히 맥주 한잔 하고싶더라구요. 간짜장에 맥주라… 혹시 간짜장에 하몽 싸 드셔본 분 계시려나요^^ 맛있더라구요… 귀여운 스텔라 헤리티지 에디션 한잔더 해줍니다. 참외에 싸먹으니 맛나네요 ㅎ 근데 새벽부터인지 저 섹시 브리트니가 빙글을 완전 분탕질하고 있네요. 무슨 문제인건지 커뮤에 카드 발행까지 되지 않고 있네요… 보통 일과시간이 시작되면 빙글코리아에서 처리를 해주시던데 해킹 당한건가… 카드 수정하고 있는 이시간에도 계속 외설 스팸 댓글을 달고 있네요 ㅡ.,ㅡ
변함없는 가치를 간직한 신성한 맥주, 트라피스트 비어(Trappist Beer)-1편
종교와 술을 생각하면 어떤게 떠오르시나요? 세상에는 수많은 종교가 있지만, 저는 종교와 술을 생각하면 주로 와인을 연상하게 되는데요. 저는 그리스도의 십자가 죽음을 기념하는 예식이자 ‘감사’를 뜻하는 헬라어 ‘유카리스테인’이라는 단어에서 유래한 용어인 성찬식(Eucharist) 때문에 포도주를 생각하게 되는 거 같애요. 하지만, 와인 못지 않게 맥주에서도 종교와 정말 밀접한 관계를 가진 맥주가 존재하는데요. 그 맥주는 바로 오늘 소개할 트라피스트 비어(Trappsit Beer)입니다. 먼저 트라피스트 비어는 1664년, 프랑스 동부의 황야 시토(Citeaux) 지역에 위치한 베네딕도회 몰렘 수도원장 로베르(Robert de Molesme)가 1098년에 창시한 수도회인 시토회(cistercian)는 수도원들의 수행 계율을 완화하고, 단식기간동안 음식 대신 맥주를 마시도록 허락하면서 본격적으로 세상에 등장하게 되는데요. 물론, 수도원에서 맥주를 양조하는 것은 이미 오랜 전부터 존재해왔으며 이는 지역 사회 경제 발전과 다른 마을과 교류에 큰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죠. 수도회에서 정식으로 관리하게 되면서 이후 점점 더 많은 시토회 수도원이 그 대열에 합류하게 되었는데, 이는 300여 년 시간동안 빠른 양조 기술 발전을 가져왔고, 수많은 전쟁의 불씨 속에서도 그들의 맥주는 오랜 세월 동안 변함없는 존재로 각인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에서 여러 민간 양조장에서 트라피스트 비어를 사칭한 맥주를 만들기 시작하는 일들이 벌어졌었고 몇몇 양조장은 ‘트라피스트(Trappist)’ 이름을 도용하기도 하는 일들이 벌어지기도 했어요. 이러한 문제가 지속되자 1997년 벨기에 6곳, 네덜란드 1곳, 독일의 수도회 수도원 1곳이 연합하여 국제 트라피스트 협회(The International Trappist Association, ITA)를 설립하고 이는 단지 수도원에서 양조되는 맥주뿐만 아니라 수도원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는 모든 제품에 대해 ATP(Authentic Trappist Product) 인증을 부여하는 역할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트라피스트 비어 인증 조건은 맥주 스타일에 있는 것이 아닌, 맥주 양조 과정에 있는데요. 해당 인증을 얻기 위해서는 트라피스트 협회의 엄격한 인증 기준을 통과해야 하고 반드시 수도원 안에서 제조되어야 하며, 수도원에서 규정한 생산 방식과 규범을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맥주를 통해서 얻은 이윤 창출은 상업적 목적과 무관해야 하며 양조장에서의 모든 일은 반드시 수도생활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는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을 거쳐야 합니다. 다만, 오랜 시간이 지나면서 수많은 수도원은 자의든 타의든 세상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면서 수도원의 명맥도 끊기는 일이 자주 발생했는데요. 이 때문에, 수도원과 역사적 관련이 있지만 수도원에서 만들지 않는 맥주도 존재하게 되었죠. 이런 사연 때문에 예전에 수도원과 관련되어 있지만, 현재는 수도원에서 생산되고 있지 않는 맥주도 점점 많아지게 되면서. 벨기에 맥주 협회는 이런 전통을 간직하고 있는 수도원 맥주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해 1999년 또 다른 인증을 발표했는데, 바로 벨기에 수도원 맥주 인증(ErKend Belgisch Abdijbier 영문:Certified Belgian Abbey Beer)이며, 이는 현재 애비 비어(Abbey Beer)라고 불리우고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는 한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트라피스트 비어를 소개하면서 어떤 에비 비어가 있는지 한번 소개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청도 수리덤 오토캠핑장
초3 학교 갔다오자마자 출발합니다. 두달만에 이번엔 셋이서만 캠핑 왔네요. 네비에는 캠핑장 한참전 입구만 나오더라구요. 푯말만 보고 찾아갔습니다 ㅋ. 완전 숲이네요 숲… 그래서 화롯대 사용이 안되더라구요. 다 그런건 아니고 저희 사이트는 안되더라구요. 개수대랑 화장실겸 샤워실이 가까워서 편했습니다. 안그래도 해가 없어서 션했는데 이렇게 숲이 우거지니 더 션하네요. 햐 6월에 이렇게 션할수도 있군요. 텐트치고 맥주부터 한잔… 맥주 마시며 음악들으며 독서 좀 하다가 이제 본격적으로 저녁 준비… 캠핑와서 항상 소,돼지, 오리였는데 이번엔 양으로 갑니다^^ 미리 양고기랑 큐민이랑 양념소스까지 준비해 왔답니다 ㅎ 야채랑 곁들여 먹음 얼마나 맛있게요^^ 아, 큐민향이 강해서 더 좋았어요^^ 슬슬 어둠이 내리네요. 크림삐어로 주종 변경… 맥주 안주로 노가리 노가리 but U^^ 주식은 안하지만 따상주 한잔더^^ 배가 불러서 캠핑장 마실 나왔습니다. 오, 저희 텐트가 분위기 있게 나왔는데요… 괴물 아닙니다… CCTV가 항상 주변을 지켜보고 있답니다. 커피리브레 커피맥주로 첫날 마무리… 둘쨋날 아침은 구이바다에 해먹는 면식수햏… 밥먹고 어젯밤에 갔었던 계곡 다시 가보기… 수량이 적었지만 그나마 물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캠핑장 오면서 주변 계곡을 보니 완전 바싹 말라있더라구요. 금욜엔 빈 사이트가 많았는데 곧 꽉 차더라구요. 트램폴린… 초3이 혼자 가서도 곧잘 놀다오더라구요. 곧 저희옆 사이트에도 사람들이 도착하더라구요. 저흰 집에서 얼음을 얼려와 쿨러에 넣고 사용해서 전자렌지만 사용했는데 공용냉장고 사용하시는 분들이 꽤 있더라구요. 퐁퐁이 비치돼 있더라구요. 한동안 쪼그리고 앉아있더니… 돌아올땐 다 보내줬답니다. 근데 통발로 고기잡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오늘은 꽃삼겹으로 시작합니다. 납작만두도 구워주시고… 피데기도 구워줍니다. 빅슬라이드 IPA로 주종 변경… 너 이름이 뭐니? 주말이라 시끌벅적 합니다. 다른 사이트에 있는 화장실엔 드라이기까지 있네요… 일욜 아침 초3은 참치마요… 와입과 저는 면식수햏… 처음 왔을때처럼 정리하고 떠납니다. 기회되면 담에 또 올게~~~
포항 카페 브런치 죽천바다 드라이브 코스
#포항카페 #포항핫플 #포항브런치카페 #포항바다뷰카페 #포항오션뷰 #카페빈땅 안녕하세요. 호미숙 여행작가입니다. 오전 일찍 서울 은평구 사회적 기업 마을무지개도시락 대표님 취재가 있어 강동구 끝에서 은평구까지 멀리 가야해서 새벽부터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서울 날씨 예보를 보니 장마철 답게 비의 날이 연속이네요. 그래도 우리는 밝고 쾌청하게 하루를 보내야겠지요. 오늘 소개하는 곳은 일전에 1박2일로 경북 여행을 포항과 경주를 다녀왔는데요. 첫 코스인 포항 카페 빈땅입니다. 오픈한지 몇 개월만에 신상카페로 핫플로 등극한 포항 브런치 카페입니다. 카페는 물론 포항 서핑강습도 하는 곳입니다. 포항 서핑 강습은 따로 소개해드릴게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로 길 하나만 건너면 바로 죽천 해변이 펼쳐집니다. 조용한 바닷가로 몽돌에 부딪히는 파도 소리가 정겨운 곳 오션뷰를 즐기며 바다를 산책할 수 있는 카페빈땅을 소개합니다. 참 사진 모델은 빈땅 카페 대표입니다. 호미 글 보고 왔다고 하면 동생이 반겨줄 거에요. 포항 빈땅 카페 전화번호: 0507-1354-0285 영업시간: 매일:10:00 - 21:00 반려동물-애견동반 포항 카페 브런치 카페 장점 1. 빈티지한 발리감성 창고 카페 2. 포항 해안도로 드라이브 코스 3. 포항 죽천해수욕장이 손에 닿는 곳 4. 젊은 엄마들과 커플들에게 인기 많은 바다뷰. 오션뷰 카페 5. 포항 서핑 강습도 받을 수 있는 서핑카페 * 댓글 링크를 누르면 포항 카페 빈땅에 대한 상세한 소개 * * 포항 빈땅카페 생생 영상과 죽천 바다도 감상해요 * #포항카페 #포항카페추천 #포항브런치카페 #포항핫플 #포항오션뷰카페 #포항오션뷰 #포항해수욕장 #포항해변 #죽천해수욕장 #죽천해변 #포항핫플레이스 #포항감성카페 #발리감성카페 #빈땅카페 #카페빈땅 #포항사진찍기좋은곳 #포항드라이브코스 #포항데이트코스 #포항드라이브 #포항데이트 #포항데이트가볼만한곳 #죽천카페 #포항죽천카페 #죽천브런치카페 #포항빈땅 #포항바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