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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및 미디어 권장 도서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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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고전시가선집 ★★
청구야담 ★★
춘향전 ★★
박지원, 연암산문선 ★
김만중, 구운몽 ★★★★★
혜경궁 홍씨, 한중록 ★★★
이광수, 무정 ★★
염상섭, 삼대 ★★★★
박태원, 천변풍경 ★★★
이기영, 고향 ★★★
채만식, 탁류 ★
강경애, 인간문제 ★★
정지용, 정지용 전집 ★★
백석, 백석 시전집 ★★
황순원, 카인의 후예 ★
박경리, 토지 ★★★★★
최인훈, 광장 ★★★★
홍명희, 임꺽정 ★★
박완서,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
조정래, 태백산맥 ★★★
정약용,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 ★
김사인, 가만히 좋아하는 ★★
황석영, 개밥바라기별 ★
김연수, 밤은 노래한다 ★★
신경숙, 엄마를 부탁해 ★
김탁환, 열하광인 ★
조세희,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안대회, 선비답게 산다는 것 ★★
신영복,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
박지원, 열하일기 ★★★★★★★
진은영, 일곱 개의 단어로 된 사전 ★★
이인로, 파한집 ★
정철, 송강가사 ★
김택영, 여한십가문초 ★
유길준, 서유견문 ★★
채만식, 태평천하 ★★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김시습, 금오신화 ★★★
허균, 홍길동전 ★
김천택, 청구영언 ★
김수영, 김수영 전집 ★★
김창숙, 김창숙 문존 ★
이순신, 난중일기 ★
정약용, 다산시선 ★
김수영, 거대한 뿌리 ★
이청준, 당신들의 천국 ★★
정지용, 향수 ★
최인훈, 회색인 ★
박상륭, 죽음의 한 연구 ★
오정희, 바람의 넋 ★
이문구, 관촌수필 ★★
김훈, 남한산성 ★★★
정호승, 별들은 따뜻하다 ★
황지우, 새들도 세상을 뜨는구나 ★
기형도, 입 속의 검은 잎 ★
박지원, 지금 조선의 시를 쓰라 ★
덴동어미화전가 ★
은희경, 새의 선물 ★★
한강, 소년이 온다 ★
박찬욱, 박찬욱의 몽타주, 오마주 ★
이문열, 황제를 위하여 ★
황석영, 손님 ★
박완서, 그 남자네 집 ★
김훈, 강산무진 ★
신경림, 어머니와 할머니의 실루엣 ★
유하, 세상의 모든 저녁 ★
이면우, 아무도 울지 않는 밤은 없다 ★


[외국문학]



당시선 ★★★
시경 ★
리그베다 ★
그리스 로마 신화 ★★★★
조설근. 홍루몽 ★★★
루쉰, 루쉰 전집 ★★
왕멍, 변신인형 ★★
나쓰메 소세키, 마음 ★★★★★
가와바타 야스나리, 설국 ★★★
호메로스, 일리아스 오딧세이아 ★★★★★★★★
오비디우스, 변신이야기 ★★★★★
소포클레스&아이스킬로스&에우리피데스, 그리스 비극 ★★★★★★
단테 알리기에리, 신곡 ★★★★★★
윌리엄 셰익스피어, 햄릿/맥베스/템페스트/좋을 대로 하시든지 ★★★★★
찰스 디킨스, 위대한 유산 ★★★★★★
나사니엘 호손, 주홍 글씨 ★★★★★★
제임스 조이스, 젊은 예술가의 초상 ★★★
마크 트웨인, 허클베리 핀의 모험 ★★★
토머스 스턴스 엘리엇, 황무지 ★★
귀스타브 플로베르, 보바리 부인 ★★★★★★
마르셀 프루스트, 스완네 쪽으로 ★★
앙드레 말로, 인간조건 ★★
요한 볼프강 괴테, 파우스트 ★★★★★★
토마스 만, 마의 산 ★★★★★
프란츠 카프카, 변신 ★★★★
귄터 그라스, 양철북 ★★★★
미겔 데 세르반테스, 돈키호테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백년 동안의 고독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스, 픽션들 ★★★
사무엘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
레프 톨스토이, 안나 카레니나 ★★★★★★
안톤 파블로비치 체호프, 체호프 희곡선 ★★★
루쉰, 아Q정전 ★★★★★
게르드 브란튼베르그, 이갈리아의 딸들 ★★
오르한 파묵, 내 이름은 빨강 ★★★
도리스 레싱, 다섯째 아이 ★
미셀 투르니에, 방드르디, 태평양의 끝 ★
조지프 콘래드, 어둠의 심연 ★★★
애드거 앨런 포, 포 단편선 ★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호밀밭의 파수꾼 ★★★
위안커, 중국신화전설 ★
굴원, 초사 ★
시내암, 수호전 ★
소소생, 금병매 ★
이백, 이백시선 ★
류어, 라오찬 여행기 ★
마오 둔, 칠흑같이 어두운 밤도 ★
다이 호우잉, 사람아 아, 사람아 ★★
나관중, 삼국지 ★★
오승은, 서유기 ★
두보, 두보시선 ★
라오서, 루어투어 시앙쯔 ★★
무라사키 시키부, 겐지 이야기 ★
나쓰메 소세키, 도련님 ★
모리 오가이, 산쇼 다유 ★
오에 겐자부로, 사육 ★★
플루타르코스, 플루타르크 영웅전 ★★★
조반니 보카치오, 데카메론 ★★★
제프리 초서, 켄터베리 이야기 ★★
존 밀턴, 실락원 ★★★★
샬럿 브론테, 제인 에어 ★★
허먼 멜빌, 모비 딕 ★★
토니 모리슨, 빌러비드 ★★★
윌리엄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4대 비극 ★★★★
제인 오스틴, 오만과 편견 ★★★★★
윌리엄 포크너, 음향과 분노 ★★
프리드리히 실러, 간계와 사랑 ★
하인리히 하이네, 독일 겨울 동화 ★
헤르만 헤세, 황야의 늑대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말테의 수기 ★★
베르톨트 브레히트, 사천의 선인 ★
몰리에르, 따르뛰프 ★
아베 프레보, 마농레스코 ★
오노레 드 발자크, 고리오 영감 ★★
샤를 피에르 보들레르, 악의 꽃 ★★
알베르 까뮈, 이방인 ★★★★
몽테스키외, 페르시아인의 편지 ★
스탕달, 적과 흑 ★
알렉산드르 뿌쉬킨, 예브게니 오네긴 ★
미하일 레르몬토프, 우리 시대의 영웅 ★
안톤 체호프, 갈매기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이반 데니소비치의 하루 ★★
니꼴라이 고골, 검찰관 ★
이반 투르게네프, 사냥꾼의 수기 ★
보리스 파스테르나크, 닥터 지바고 ★★
헨릭 시엔키에비츠, 쿠오 바디스 ★
레오폴드 세다르 상고르, 검은 영혼의 춤 ★
호르헤 루이스 보르헤르, 불한당들의 세계사 ★★
발미키 비야사, 라마야나/마하바라타 ★
리처드 버턴, 아라비안 나이트 ★
파블로 네루다, 스무 편의 사랑의 시와 한 편의 절망의 노래 ★★
치누아 아체베, 모든 것이 산산이 부서지다 ★★
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몽테뉴, 몽테뉴 수상록 ★★
레프 톨스토이, 전쟁과 평화 ★★★
헨리 데이비드 소로우, 윌든 ★★★
슈테판 츠바이크, 천재 광기 열정 ★
라빈드라나트 타고르, 기탄잘리 ★
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
야샤르 케말, 독사를 죽였어야 했는데 ★
허먼 멜빌, 백경 ★
존 스타인벡, 분노의 포도 ★★
조지 엘리엇, 사일러스 마너 ★
세계 민담 전집 ★
프란츠 카프카, 소송 ★
디트리히 본회퍼, 저항과 복종 ★
애드거 앨런 포, 우울과 몽상 ★★
토머스 모어, 유토피아 ★★
헨릭 입센, 인형의 집 ★
마르셀 프루스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
버지니아 울프, 자기만의 방 ★
움베르토 에코, 장미의 이름 ★★
위화, 허삼관 매혈기 ★★★
노발리스, 푸른 꽃 ★
에밀리 브론테, 폭풍의 언덕 ★★
안드레이 벨르이, 페테르부르크 ★
로렌스 스턴, 트리스트럼 샌디 ★
로맹 롤랑, 장 크리스토프 ★
앙드레 말로, 인간의 조건 ★★
헤르만 헤세, 유리알 유희 ★
이보 안드리치, 드리나 강의 다리 ★
오스카 와일드,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조너선 스위프트, 걸리버 여행기 ★★★
어니스트 헤밍웨이, 노인과 바다 ★
헤르만 헤세, 데미안 ★★
조지 오웰, 동물농장 ★★★
조지 오웰, 1984 ★★★★
대니얼 디포, 로빈슨 크루소 ★★
빅토르 위고, 레 미제라블 ★★
스베틀라나 알렉시예비치, 전쟁은 여자의 얼굴을 하지 않았다 ★★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리스인 조르바 ★
심종문, 변성 ★
요한 볼프강 폰 괴테,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
표도르 도스토예프스키, 죄와 벌 ★★★
프란츠 카프카, 카프카 단편선 ★
메리 셸리, 프랑켄슈타인 ★★
아이작 아시모프, 파운데이션 ★
제임스 호건, 별의 계승자 ★
제임스 코리, 익스팬스 ★
토마스 만, 토니오 크뢰거 ★
루쉰, 외침 ★
고바야시 다키지, 게 가공선 ★
류츠신, 삼체 ★
히로나카 헤이스케, 학문의 즐거움 ★
버나드 베켓, 2058 제너시스 ★
필립 로스, 네메시스 ★
올더스 헉슬리, 멋진 신세계 ★★
이언 매큐언, 속죄 ★★
치누아 아체베, 신의 화살 ★
어슐러 르 귄, 어둠의 왼손 ★
할레드 호세이니, 연을 쫓는 아이 ★★
캐스린 스토킷, 헬프 ★
헨리 데이빗 소로우, 시민의 불복종 ★
프리모 레비, 이것이 인간인가 ★
슈테판 츠바이크, 발자크 평전 ★
시바 료타로, 료마가 간다 ★
헤르만 헤세,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
밀란 쿤데라, 농담 ★
아니 에르노, 단순한 열정 ★
무라카미 하루키, 해변의 카프카 ★
오쿠다 히데오, 남쪽으로 튀어 ★
위화, 형제 ★
쑤퉁, 나 제왕의 생애 ★
폴 오스터, 달의 궁전 ★
윌리엄 깁슨, 뉴로맨서 ★
아서 클라크, 라마와의 랑데부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반지의 제왕 ★★★
어슐러 르 귄, 빼앗긴 자들 ★
스티븐 킹, 애완동물 공동묘지 ★
파블로 네루다, 충만한 힘 ★
블라디미르 마야코프스키, 대중의 취향에 따귀를 때려라 ★
아리스토파네스, 그리스 희극 ★
라블레, 가르강튀아 팡타그뤼엘 ★
라 퐁텐, 우화 ★
조지 엘리엇, 미들마치 ★★
몰리에르, 인간 혐오자 ★
허먼 멜빌, 베니토 세레노 ★
구스타브 플로베르, 순박한 마음 ★
버지니아 울프, 댈러웨이 부인 ★
조앤 롤링, 해리 포터 ★★
하퍼 리, 앵무새 죽이기 ★★
필립 풀먼, 황금나침반 ★★
루이자 메이 올콧, 작은 아씨들 ★
토마스 하디, 더버빌가의 테스 ★
조지프 헬러, 캐치-22 ★★
대프니 듀 모리에, 레베카 ★
존 로널드 루엘 톨킨, 호빗 ★
시배스천 폭스, 새의 노래 ★
오드리 니페네거, 시간 여행자의 아내 ★
마가렛 미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
스콧 피츠제럴드, 위대한 개츠비 ★★
찰스 디킨스, 황폐한 집 ★
더글러스 애덤스,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
에벌린 워, 다시 찾은 브라이즈헤드 ★
루이스 캐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
케네스 그레이엄,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
찰스 디킨스, 데이비드 코퍼필드 ★
클라이브 스테이플스 루이스, 나니아 연대기 ★
제인 오스틴, 엠마 ★
제인 오스틴, 설득 ★
파울로 코엘료, 연금술사 ★
루이스 드 베르니에, 코렐리의 만돌린 ★
아서 골든, 게이샤의 추억 ★
알란 알렉산더 밀른, 곰돌이 푸 전집 ★★
댄 브라운, 다빈치 코드 ★
윌리엄 윌키 콜린스, 흰 옷을 입은 여인 ★
루시 모드 몽고메리, 빨간 머리 앤 ★
토마스 하디, 성난 군중으로부터 멀리 ★
마거릿 애트우드, 시녀 이야기 ★★
윌리엄 골딩, 파리대왕 ★
얀 마텔, 파이 이야기 ★
프랭크 허버트, 듄 ★★
카를로스 루이스 사폰, 바람의 그림자 ★
찰스 디킨스, 두 도시 이야기 ★
마크 해던, 한밤중에 개에게 일어난 의문의 사건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
존 스타인벡, 생쥐와 인간 ★
블라디미르 나보코프, 롤리타 ★★
도나 타트, 비밀의 계절 ★★
앨리스 세볼드, 러블리 본즈 ★
알렉상드르 뒤마, 몽테크리스토 백작 ★
잭 케루악, 길 위에서 ★★
토마스 하디, 비운의 주드 ★
헬렌 필딩, 브리짓 존스의 일기 ★
살만 루시디, 한밤의 아이들 ★★
찰스 디킨스, 올리버 트위스트 ★
브램 스토커, 드라큘라 ★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 비밀의 화원 ★
제임스 조이스, 율리시스 ★
실비아 플라스, 벨 자 ★
아서 랜섬, 제비호와 아마존호 ★
에밀 졸라, 제르미날 ★
윌리엄 메이크피스 새커리, 허영의 시장 ★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소유 ★
찰스 디킨스, 크리스마스 캐럴 ★
데이비드 미첼, 클라우드 아틀라스 ★
앨리스 워커, 더 컬러 퍼플 ★
가즈오 이시구로, 남아있는 나날 ★
로힌턴 미스트리, 적절한 균형 ★
엘윈 브룩스 화이트, 샬롯의 거미줄 ★★
미치 앨봄, 천국에서 만난 다섯 사람 ★
아서 코난 도일, 셜록 홈즈의 모험 ★
에니드 블라이튼, 매직 트리 ★
조셉 콘래드, 암흑의 핵심 ★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어린 왕자 ★★
이언 뱅크스, 말벌공장 ★
리처드 애덤스, 워터십 다운의 열한 마리 토끼 ★
존 케네디 툴, 바보들의 결탁 ★
알렉상드르 뒤마, 삼총사 ★
앤서니 버지스, 시계태엽 오렌지 ★
로알드 달, 찰리와 초콜릿 공장 ★★
데이브 에거스, 비틀거리는 천재의 가슴 아픈 이야기 ★
레모니 스니켓, 위험한 대결 ★
매들렌 렝글, 시간의 주름 ★
밥 우드워드, 모두가 대통령의 사람들 ★
프랭크 매코트, 안젤라의 재 ★
주디 블룸, 안녕하세요 하느님, 저 마거릿이에요 ★
앤 패칫, 벨칸토 ★
크리스토퍼 맥두걸, 본 투 런 ★
에드위지 댄티캣, 숨결, 눈길, 사랑 ★
에이브러햄 버기즈, 눈물의 아이들 ★
윔피 키드, 제프 키니 ★
레이 브래드버리, 화씨 451 ★
헌터 스톡턴 톰슨, 라스베이거스의 공포와 혐오 ★
길리언 플린, 나를 찾아줘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잘 자요 달님 ★
트루먼 카포티, 인 콜드 블러드 ★
줌파 라히리, 축복받은 집 ★
랠프 엘리슨, 보이지 않는 인간 ★
크리스 웨어, 지미 코리건 ★
앤서니 보뎅, 키친 컨피덴셜 ★
케이트 앳킨슨, 라이프 애프터 라이프 ★
로라 잉걸스 와일더, 초원의 집 ★
루이스 어드리크, 사랑의 묘약 ★
데이비드 세다리스, 나도 말 잘하는 남자가 되고 싶었다 ★
제프리 유제니디스, 미들섹스 ★
윌리엄 서머싯 몸, 인간의 굴레에서 ★
카렌 블릭센, 아웃 오브 아프리카 ★
마르잔 사트라피, 페르세폴리스 ★
필립 로스, 포트노이의 불평 ★
커트 보니것, 제5도살장 ★
이디스 워튼, 순수의 시대 ★
마이클 셰이본, 캐벌리어와 클레이의 놀라운 모험 ★
마커스 주삭, 책도둑 ★
주노 디아스, 오스카 와오의 짧고 놀라운 삶 ★
제임스 맥브라이드, 컬러 오브 워터 ★
에릭 라슨, 화이트 시티 ★
안네 프랑크, 안네의 일기 ★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
로이스 로리, 기억 전달자 ★
수잔 콜린스, 헝거 게임 ★
레베카 스클루트,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 ★
릭 라이어던, 퍼시 잭슨과 번개 도둑 ★
레이먼드 챈들러, 기나긴 이별 ★
노턴 저스터, 팬텀 톨부스 ★
바버라 킹솔버, 포이즌우드 바이블 ★
코맥 매카시, 로드 ★
스티븐 킹, 샤이닝 ★
어니스트 헤밍웨이, 태양은 다시 떠오른다 ★
팀 오브라이언, 그들이 가지고 다닌 것들 ★
에릭 칼, 배고픈 애벌레 ★
무라카미 하루키, 태엽 감는 새 ★
존 어빙, 가아프가 본 세상 ★
조앤 디디온, 상실 ★
로라 힐렌브랜드, 언브로큰 ★
재클린 수잔, 인형의 계곡 ★
셸 실버스타인, 골목길이 끝나는 곳 ★
모리스 샌닥, 괴물들이 사는 나라 ★



[동양사상철학]



지눌, 보조법어 ★
이황, 퇴계문선 ★
이이, 율곡문선 ★
정약용, 다산문선 ★★
주역 ★★
공자, 논어 ★★★★★★★
맹자, 맹자 ★★★★★
증자&자사, 대학/중용 ★★★★
제자백가의 사상 ★
장자, 장자 ★★★★★★★
아함경 ★★
우파니샤드 ★
정약용, 목민심서 ★★★★★
김구, 백범일지 ★★
원효, 금강삼매경론 ★
이이, 성학집요 ★★
주자, 근사록 ★★
이황, 성학십도 ★★★★
이익, 성호사설 ★★
화엄경 ★
노자, 노자 ★★
홍자성, 채근담 ★
이황, 퇴계와 고봉, 편지를 쓰다 ★
이황, 퇴계집 ★
반야심경 ★
순자, 순자 ★
한비자, 한비자 ★
배병삼, 한글세대가 본 논어 ★
이중텐, 삼국지강의 ★★
노자, 도덕경 ★★★
산해경 ★
왕양명, 전습록 ★
혜능, 육조단경 ★
최제우, 동경대전 ★
강유위, 대동서 ★
성백효, 맹자집주 ★★
법구, 법구경 ★
홍대용, 의산문답 ★

[서양사상철학]



헤로도토스, 역사 ★★★★★
마르쿠스 툴리우스 키케로, 의무론 ★★★
플라톤, 국가 ★★★★★★★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
아우구스티누스, 고백록 ★★★★★★★
니콜로 마키아벨리, 군주론 ★★★★★★★★★
르네 데카르트, 방법서설 ★★★★★★
토마스 홉스, 리바이어던 ★★★★★★★
존 로크, 정부론 ★
샤를 드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 ★★
장 자크 루소, 에밀 ★★
애덤 스미스, 국부론 ★★★★★★
알렉산더 해밀턴, 페더랄리스트 페이퍼 ★★
알렉시스 토크빌, 미국의 민주주의 ★★★★★★
임마누엘 칸트, 실천이성비판 ★
존 스튜어트 밀, 자유론 ★★★★★★★★
칼 마르크스, 자본론 ★★★
프리드리히 니체, 도덕의 계보 ★★★★
지그문트 프로이트, 꿈의 해석 ★★★★★★
막스 베버,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 ★★★★★★★★
미셸 푸코, 감시와 처벌 ★★★★
마하트마 간디, 간디 자서전 ★
에릭 홉스봄, 혁명/자본/제국/극단의 시대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 슬픈 열대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마셜 맥루한, 미디어의 이해 ★★★★★
앨빈 토플러, 권력이동 ★
시몬느 보봐르, 제2의 성 ★
이진경, 철학과 굴뚝청소부 ★★
장 폴 사르트르, 지식인을 위한 변명 ★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
조지 세이빈, 정치사상사 ★
에리히 프롬, 사랑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 시학 ★★★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대전 ★★
블레즈 파스칼, 팡세 ★★★
게오르크 빌헬름 프리드리히 헤겔, 정신현상학 ★★★
카를 야스퍼스, 이성과 실존 ★
마르틴 하이데거, 예술작품의 근원 ★
헤르베르트 마르쿠제, 일차원적 인간 ★★★
위르겐 하버마스, 의사소통행위 이론 ★
르네 데카르트, 성찰 ★
임마누엘 칸트, 순수이성비판 ★★
프리드리히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철학적 탐구 ★★
존 로빈슨, 신에게 솔직히 ★
테오도어 아도르노, 계몽의 변증법 ★★
자크 라캉, 욕망이론 ★
존 로크, 통치론 ★★★★
라인홀드 니버, 도덕적 인간과 비도덕적 사회 ★★★
안토니오 그람시, 옥중수고 ★★
시몬 드 보부아르, 제2의 성 ★★
존 롤스, 정의론 ★★★★★
장 자크 루소, 사회계약론 ★★★★★
게오르크 루카치, 역사와 계급의식 ★
미셸 푸코, 성의 역사 ★★★
플라톤, 플라톤의 대화편 ★
에드문트 후설, 유럽학문의 위기와 선험적 현상학 ★★
임마누엘 칸트, 윤리형이상학 정초 ★
조지프 슘페터, 자본주의/사회주의/민주주의 ★★
알프레드 노스 화이트헤드, 과학과 근대세계 ★
마르틴 루터, 그리스도인의 자유 ★★
프리드리히 니체, 선악의 저편/도덕의 계보 ★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명상록 ★
에라스무스, 바보예찬 ★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크리톤/파이돈/향연 ★★
에리히 프롬, 자유로부터의 도피 ★
보에티우스, 철학의 위안 ★
마르틴 하이데거, 존재와 시간 ★
한나 아렌트, 인간의 조건 ★★
칼 라이문트 포퍼, 열린사회와 그 적들 ★
엠마누엘 레비나스, 시간과 타자 ★
쇠렌 키르케고르, 공포와 전율 ★
임마누엘 칸트, 도덕 형이상학을 위한 기초 놓기 ★
장 폴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
악셀 호네트, 인정투쟁 ★
루크레티우스, 사물의 본성에 대하여 ★
아리스톹텔레스, 범주론&명제론 ★
에픽테토스, 에픽테토스의 인생을 바라보는 지혜 ★
캔터베리의 안셀무스, 모놀로기온 프로슬로기온 ★
라 로슈푸코, 잠언과 성찰 ★
스피노자, 신학정치론 ★
데이비드 흄, 인간 본성에 관한 논고 ★
키에르케고르, 키에르케고르 선집 ★



[과학/수학/의학/기술]



과학 고전 선집 ★
프란시스 베이컨, 신기관 ★★★★
찰스 다윈, 종의 기원 ★★★★★★★★★
토마스 쿤, 과학혁명의 구조 ★★★★★★★
더글러스 호프스태터, 괴델, 에셔, 바흐 ★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부분과 전체 ★★★★★★★★
제레미 리프킨, 엔트로피 ★★★★★★
리처드 도킨스, 이기적 유전자 ★★★★★★★
찰스 길리스피, 객관성의 칼날 ★★
로얼드 호프만, 같기도 하고 아니 같기도 하고 ★★★★
제임스 글리크, 카오스 ★★★★★★
스티븐 호킹, 시간의 역사 ★★★★★★
윌리엄 브로드, 진실을 배반한 과학자들 ★★★
프리초프 카프라, 현대 물리학과 동양사상 ★
모리스 클라인, 수학의 확실성 ★
브라이언 그린, 엘러건트 유니버스 ★★★
프란스 드 발, 내 안의 유인원 ★★
리처드 필립 파인만,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 ★
로버트 루트번스타인, 생각의 탄생 ★★★
에드워드 윌슨, 통섭 ★★★★★
재레드 다이아몬드, 총,균,쇠 ★★★★★★★★
윌리엄 스티븐스, 인간은 기후를 지배할 수 있을까 ★★
앤서니 지, 놀라운 대칭성 ★
존 브록만, 과학의 최전선에서 인문학을 만나다 ★
소니아 샤, 인체사낭 ★
제임스 왓슨, 유전자의 분자생물학 ★
일리야 프리고진, 혼돈으로부터의 질서 ★
신영식, 하나뿐인 지구 ★
데이비드 애튼보로, 식물의 사생활 ★
존 캐스티, 20세기 수학의 다섯 가지 황금률 ★
제임스 왓슨, 이중나선 ★★★★★★
콜린 윌슨, 시간의 발견 ★
박성래, 민족 과학의 뿌리를 찾아서 ★
이병훈, 유전자들의 전쟁 ★
존 브록만, 과학은 모든 의문에 답할 수 있는가 ★
매트 리들리, 게놈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 ★
갈릴레오 갈릴레이, 새로운 두 과학 ★★★
에르빈 슈뢰딩거, 생명이란 무엇인가 ★★★
자크 모노, 우연과 필연 ★★★★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 천체의 회전에 관하여 ★★
레이첼 카슨, 침묵의 봄 ★★★★★★
칼 세이건, 코스모스 ★★★
아이작 뉴턴, 프린키피아 ★★
빌 브라이슨,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링크 ★★
칼 세이건, 창백한 푸른 점 ★
제이콥 브로노우스키, 인간 등정의 발자취 ★★
장대익, 다윈의 서재 ★
리처드 로즈, 원자 폭탄 만들기 ★
샘 킨, 사라진 스푼 ★
크리스틴 메데페셀헤르만, 화학으로 이루어진 세상 ★
페니 르 쿠터, 역사를 바꾼 17가지 화학 이야기 ★
그레이엄 파멜로, 20세기를 만든 아름다운 방정식들 ★
이언 바버, 과학이 종교를 만날 때 ★
정재승,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
히로시게 토오루, 사상사 속의 과학 ★
이블린 폭스 켈러, 생명의 느낌 ★★
라이너 그리스하머, 아톰으로 이루어진 세상 ★
폴 호프만, 우리 수학자 모두는 약간 미친 겁니다 ★
제임스 글릭, 천재 : 리처드 파인만의 삶과 과학 ★
스티븐 와인버그, 최초의 3분 ★
스티븐 호킹, 호두껍질 속의 우주 ★★
맬컴 라인스, 놀랄만한 수학 아이디어와 문제들 ★
린 마굴리스, 생명이란 무엇인가 ★
박지훈, 누가 소프트웨어의 심장을 만들었는가 ★
한스 크리스천, 과학의 새로운 언어, 정보 ★
제임스 러브록, 가이아 ★
한스 귄터 가센, 인간, 아담을 창조하다 ★★
스티븐 호킹, 거인들의 어깨 위에 서서 ★★
에른스트 페터 피셔, 슈뢰딩거의 고양이 ★★
스티븐 제이 굴드, 판다의 엄지 ★
갈릴레오 갈릴레이, 대화 ★
리처드 도킨스, 눈먼 시계공 ★
김홍종, 문명, 수학의 필하모니 ★
공우석, 우리식물의 지리와 생태 ★
남순건, 스트링 코스모스 ★
데이비드 보더니스, 시크릿 하우스 ★
하워드 케이, 현대 생물학의 사회적 의미 ★
레이 커즈와일, 특이점이 온다 ★
미치오 가쿠, 미래의 물리학 ★
전창림, 미술관에 간 화학자 ★
마틴 가드너, 이야기 파라독스 ★
스티븐 와인버그, 최종 이론의 꿈 ★
사이먼 싱,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 ★
이상태, 식물의 역사 ★
피터 홀, 내일의 도시 ★
트레버 핀치, 골렘 : 과학의 뒷골목 ★
스티븐 샤핀, 과학혁명 ★
레베카 골드스타인, 불완전성 ★
앨 고어, 불편한 진실 ★
존 헨리, 서양과학사상사 ★
안토니오 다마지오, 스피노자의 뇌 ★
로리 앤드루스, 인체시장 ★
스티븐 제이 굴드, 풀하우스 ★
아툴 가완디, 나는 고백한다, 현대의학을 ★
새뮤얼 플러먼, 교양있는 엔지니어 ★
매트 리들리, 붉은 여왕 ★
유클리드, 기하학 원론 ★
아이작 뉴턴, 자연철학의 수학적 원리 ★

[인문/사회/정치/종교/경제/경영]



폴 크루그먼, 미래를 말하다 ★
에른스트 프리드리히 슈마허, 작은 것이 아름답다 ★★
토드 부크홀츠,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로버트 하일브로너, 세속의 철학자들 ★
장하준, 사다리 걷어차기 ★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운다 ★★★★★
해리 클리버, 사빠띠스따 ★
안토니오 네그리, 제국 ★★
최장집, 우리는 무엇을 할 것인가 ★
한스 페터 마르틴, 세계화의 덫 ★
박노자, 당신들의 대한민국 ★★
마하트마 간디, 마을이 세계를 구한다 ★
앨빈 토플러, 제 3의 물결 ★
마루야마 마사오, 현대정치의 사상과 행동
새뮤얼 헌팅턴, 문명의 충돌 ★★★★
칼 마르크스, 공산당선언 ★★★★
존 메이너드 케인즈, 고용&이자&화폐의 일반이론 ★
에드워드 윌슨, 사회생물학 ★
윌리엄 제임스, 심리학의 원리 ★★
에밀 뒤르켐, 자살론 ★
에드워드 윌슨, 인간 본성에 대하여 ★
앙리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 ★
로버트 단턴, 고양이 대학살 ★
스티븐 핑커, 마음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
알베르토 망겔, 독서의 역사 ★
제임스 조지 프레이저, 황금가지 ★
조셉 캠벨, 신화의 힘 ★★
리처드 니스벳, 생각의 지도 ★★
김상봉, 호모 에티쿠스 ★
장 지글러,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
윌터 아이작슨, 스티브 잡스 ★
로버트 치알비디, 설득의 심리학 ★★
마이클 센델, 정의란 무엇인가 ★★★
제레미 리프킨, 육식의 종말 ★
장하준, 나쁜 사마리아인들 ★★
에릭 홉스봄, 폭력의 시대 ★
앤서니 기든스, 현대사회의 성/사랑/에로티시즘 ★
에바 일루즈, 감정 자본주의 ★
대런 애쓰모글루, 국가는 왜 실패하는가 ★★★
움베르토 에코, 가재걸음 ★
스티븐 제이 굴드, 인간에 대한 오해 ★★
피터 싱어, 동물 해방 ★★
권복규, 호모 사피엔스 씨의 위험한 고민 ★
재레드 다이아몬드, 문명의 붕괴 ★
수전 손택, 타인의 고통 ★★
프란츠 파농, 대지의 저주받은 사람들 ★
니콜라스 네그로폰테, 디지털이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
김용선, 코란 ★
지그문트 프로이트, 쾌락원리 너머 ★
요한 하위징아, 호모 루덴스 ★★
피터 드러커, 프로페셔널의 조건 ★
닐 포스트먼, 테크노폴리 ★
박찬구, 칸트의 도덕형이상학 정초 읽기 ★
마테오 리치, 천주실의 ★
여영시, 중국 근세종교윤리와 상인정신 ★
짐 콜린스,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
윌프레드 캔트웰 스미스, 종교의 의미와 목적 ★
루드비히 폰 미제스, 자본주의 정신과 반자본주의 심리 ★
장 자크 루소, 인간 불평등 기원론 ★★
막스 셸러, 우주에서 인간의 위치 ★
조르주 뒤비, 여성의 역사 ★
노암 촘스키, 언어에 대한 지식 ★
베르길리우스, 아이네이스 ★★
멀치아 엘리아데, 성과 속 ★
밀튼 프리드만, 선택할 자유 ★
휴정, 선가귀감 ★
김위찬, 블루오션 전략 확장판 ★
앨빈 토플러, 부의 미래 ★★
황종희, 명이대방록 ★
레이 재켄도프, 마음의 구조 ★
프리드리히 하이에크, 노예의 길 ★
조지프 슘페터, 경제발전의 이론 ★
클라우스 슈밥, 클라우스 슈밥의 제4차 산업혁명 ★
한병철, 피로사회 ★
신영복, 담론 ★
마이클 센델,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 ★★
최장집, 민주화 이후의 민주주의 ★★
이매뉴얼 월러스틴, 월러스틴의 세계체제 분석 ★★
마이클 리프, 세상을 바꾼 법정 ★
마사 누스바움, 시적 정의 ★
제러미 리프킨, 공감의 시대 ★
스티븐 핑커, 빈 서판 ★★★
유발 하라리, 사피엔스 ★★★
최정규, 이타적 인간의 출현 ★
프란츠 파농, 검은 피부 하얀 가면 ★
바가바드 기타 ★
장 피에르 베르낭, 베르낭의 그리스 신화 ★
찰스 테일러, 불안한 현대 사회 ★
해럴드 블룸, 세계문학의 천재들 ★
도정일, 시장전체주의와 문명의 야만 ★
이탈로 칼바노, 왜 고전을 읽는가 ★
에드워드 렐프, 장소와 장소상실 ★★
다니엘 바렌보잉, 평행과 역설 ★
위르겐 하버마스, 공론장의 구조변동 ★
토머스 프리드먼, 렉서스와 올리브나무 ★★
노암 촘스키, 불량국가 ★
울리히 벡, 사랑은 지독한 혼란 ★
라울 바네겜, 일상생활의 혁명 ★
게오르그 짐멜, 짐멜의 모더니티 읽기 ★
조앤 월랙 스콧, 페미니즘 위대한 역설 ★
도정일, 대담 : 인문학과 자연과학이 만나다 ★
후쿠오카 겐세이, 즐거운 불편 ★
이노우에 슌, 스포츠 문화를 읽다 ★
신정근, 마흔,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 ★
이석명, 장자, 나를 깨우다 ★
마르크스&앵겔스, 독일 이데올로기 ★★
대니얼 카너먼, 생각에 관한 생각 ★★
찰스 린드블룸, 시장체제 ★
엘리너 오스트룸, 공유의 비극을 넘어 ★
맨슈어 올슨, 집단행동의 논리 ★
밀턴 프리드먼, 자본주의와 자유 ★★
토마스 험프리 마셜, 시민권과 복지국가 ★
빅 조지, 복지와 이데올로기 ★
제레미 리프킨, 소유의 종말 ★★
다니엘 벨, 탈산업사회의 도래 ★
로버트 퍼트넘, 나 홀로 볼링 ★
김형태, 예술과 경제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
마이클 루이스, 머니볼 ★★
필립 코틀러, 스포츠팬을 잡아라 ★
댄 세노르, 창업국가 ★
에릭 라이너트, 부자나라는 어떻게 부자가 되었고 가난한 나라는 왜 여전히 가난한가 ★
제인 제이콥스, 미국 대도시의 죽음과 삶 ★
리처드 플로리다, 신창조 계급 ★
마이클 가자니가, 뇌로부터의 자유 ★
웬델 월러치, 왜 로봇의 도덕인가 ★
제임스 글릭, 인포메이션 ★
토마 피케티, 21세기 자본 ★
신영복, 강의 : 나의 동양고전 독법 ★★
팀 하포드, 경제학 콘서트 ★
스티븐 레빗, 괴짜 경제학 ★
유시민, 국가란 무엇인가 ★
문승숙, 군사주의에 갇힌 그대 ★
애덤 그랜트, 기브 앤 테이크 ★
리처드 탈러, 넛지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
주경철, 대항해시대 ★
게오르그 짐멜, 돈의 철학 ★
찰스 퍼시 스노우, 두 문화 ★
버튼 멜키엘, 월가에서 배우는 랜덤워크 투자전략 ★
피터 게이, 모더니즘 ★
벨 훅스, 모두를 위한 페미니즘 ★
제프 콜빈, 인간은 과소평가되었다 ★
리오 휴버먼, 자본주의 역사 바로 알기 ★
애비너시 딕시트, 전략적 사고 트레이닝, 그것이 최선인가 ★
지그문트 프로이트, 정신분석 강의 ★★
프랜시스 후쿠야마, 정치 질서의 기원 ★
데이비드 블루어, 지식과 사회의 상 ★
재레드 다이아몬드, 컬쳐 쇼크 ★
주디 와이즈먼, 테크노페미니즘 ★
올리버 색스,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
윌리엄 사이먼, iCon 스티브 잡스 ★
미하이 칙센트미하이, 몰입 ★
리처드 도킨스, 만들어진 신 ★
다치바나 다카시, 도쿄대생은 바보가 되었는가 ★
존 퍼킨스, 경제 저격수의 고백 ★
정기문, 내 딸들을 위한 여성사 ★
김성진, 야만의 시대 ★
다니엘 네틀, 사라져가는 목소리들 ★
로렌 슬레이터, 스키너의 심리상자 열기 ★
프란체스코 알베로니, 지도자의 조건 ★
이나모리 가즈오, 카르마 경영 ★
차동엽, 무지개 원리 ★
정갑영, 카론의 동전 한 닢 ★
크리스 앤더슨, 롱테일 경제학 ★
도모노 노리오, 행동 경제학 ★
부커 워싱턴, 부커 워싱턴 선집 ★
이스마엘 베아, 집으로 가는 길 ★
브렌 브라운, 대담하게 맞서기 ★
빅터 프랭클, 삶의 의미를 찾아서 ★
도리스 컨스 굿윈, 권력의 조건 ★
알렉스 헤일리, 말콤 엑스 ★
마이클 폴란, 잡식동물의 딜레마 ★
성경 ★★

[문화/예술/역사/지리]



정수일, 고대문명교류사 ★
최완수, 진경시대 ★
에드워드 사이드, 문화와 제국주의 ★★
페르낭 브로델, 물질문명과 자본주의 ★★★★★
안휘준, 한국 미술의 역사 ★★
마빈 해리스, 문화의 수수께끼 ★★★
아르놀트 하우저,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
에른스트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
야콥 부르크하르트,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문화 ★★★★
수전 손택, 해석에 반대한다 ★★
에드워드 핼릿 카, 역사란 무엇인가 ★★★★★★
유홍준,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
일연, 삼국유사 ★★★★★★
주강현, 우리 문화의 수수께끼 ★★
사마천, 사기열전 ★★★★★★★★★
정수일, 실크로드 문명기행 ★★
정민, 미쳐야 미친다 ★★★
박은식, 한국통사 ★★
정인보, 양명학연론 ★
조동걸, 한국의 역사가와 역사학 ★
민두기, 시간과의 경쟁 ★
무쓰 무네미쓰, 건건록 ★
님 웨일즈, 아리랑 ★★
마크 엘빈, 중국 역사의 발전형태 ★
조너던 스펜스, 천안문 ★★
에드워드 팔머 톰슨, 영국 노동계급의 형성 ★
자크 르고프, 연옥의 탄생 ★
이중환, 택리지 ★★
신채호, 조선혁명선언 ★
백남운, 조선사회경제사 ★
홍이섭, 한국사의 방법 ★
고병익, 동아시아사의 전통과 변용 ★
에드가 스노우, 중국의 붉은 별 ★
마이클, 고대 중국인의 생사관 ★
에드워드 사이드, 오리엔탈리즘 ★★★★★
우훙, 그림 속의 그림 ★
마르코 폴로, 동방견문록 ★
마르크 블로크, 역사를 위한 변명 ★
에릭 홉스봄, 혁명의 시대 ★
버나드 베일린, 미국 혁명의 이데올로기적 기원 ★
조지 이거스, 20세기 사학사 ★
루스 베네딕트, 국화와 칼 ★★★★
끌로드 레비 스트로스, 슬픈 열대 ★★★★
임마누엘 월러스틴, 근대세계체제 ★
노베르트 엘리아스, 문명화과정 ★★
도널드 그라우트, 서양음악사 ★
김부식, 삼국사기 ★
류성룡, 징비록 ★★★
강명관, 조선의 뒷골목 풍경 ★
주경철, 문명과 바다 ★
안대희, 정조의 비밀편지 ★
마빈 해리스, 음식문화의 수수께끼 ★
신동원, 호열자 조선을 습격하다 ★
데이비드 크리스천, 빅 히스토리 ★
서현,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
이주헌, 지식의 미술관 ★
오주석, 한국의 미 특강 ★★★
주영하, 그림 속의 음식, 음식 속의 역사 ★
진중권, 놀이와 예술 그리고 상상력 ★
손철주, 그림 아는 만큼 보인다 ★
임석재, 건축과 미술이 만나다 ★
이충렬, 간송 전형필 ★
노먼 레브레히트, 거장신화 ★
발터 벤야민, 기술복제시대의 예술작품 ★★
니콜라스 쿡, 음악에 관한 몇 가지 생각 ★
마루야마 마사오, 충성과 반역 ★
벤자민 슈월츠, 중국 고대사상의 세계 ★
아놀드 토인비, 역사의 연구 ★
린 마굴리스, 섹스란 무엇인가 ★
허경진, 매천야록 ★
주디스 코핀, 새로운 서양 문명의 역사 ★
레오나르도 다빈치, 레오나르도 다빈치 노트북 ★
정수일, 이슬람 문명 ★★
안드레아스 슈나이더, 정보디자인 ★
이중톈, 이중톈, 중국인을 말하다 ★
로버트 템플, 그림으로 보는 중국의 과학과 문명 ★
김호동, 몽골제국과 세계사의 탄생 ★
박태균, 한국전쟁 ★
자크 르고프, 서양 중세문명 ★
에릭 홉스봄, 역사론 ★
마크 엘리엇, 만주족의 청제국 ★
안연희, 현대미술사전 ★
김석, 한눈에 보는 조각사 ★
제이컵 솔, 회계는 어떻게 역사를 지배해 왔는가 ★
자와할랄 네루, 세계사 편력 ★
빈센트 반 고흐, 반 고흐, 영혼의 편지 ★
진중권, 미학 오디세이 ★★
앨버트 칸, 첼리스트 카잘스, 나의 기쁨과 슬픔 ★
다니엘 바렌보임, 다니엘 바렌보임 : 평화의 지휘자 ★
손정목,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 ★
한국역사연구회, 한국 고대사 산책 ★
헨드리크 빌렘 반 룬, 반 룬의 예술사 이야기 ★
남무성, 재즈 잇 업 ★
피에르 아술린,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로저 에버트, 위대한 영화 ★
조용헌, 5백년 내력의 명문가 이야기 ★
제임스 버크, 핀볼 효과 ★
에릭 홉스봄, 만들어진 전통 ★
잭 웨더포드, 칭기스칸, 잠든 유럽을 깨우다 ★
마루야마 마사오, 번역과 일본의 근대 ★
필립 아리에스, 아동의 탄생 ★
이영훈, 대한민국 이야기 ★
임경석, 이정 박헌영 일대기 ★
한홍구, 대한민국사 ★
서중석, 한국 현대사 60년 ★
손혜원, 브랜드와 디자인의 힘 ★
다카하시 데쓰야, 결코 피할 수 없는 야스쿠니 문제 ★
조셉 폰타나, 거울에 비친 유럽 ★
투퀴디데스, 펠로폰네소스 전쟁사 ★
타키투스, 타키투스의 연대기 ★
티투스 리비우스, 리비우스 로마사 ★
에이브러햄 링컨, 링컨의 연설과 편지 ★
로렌스 라이트, 문명전쟁 ★



출처

고려대 권장도서 100선 : https://libs.korea.ac.kr/bbs/content/171_107267
연세대 필독도서 200선 : https://library.yonsei.ac.kr/digicol/list/9
성균관대 고전 100선 : https://lib.skku.edu/#/sc/classic?scId1=150
서강대 필독도서 200선 : https://library.sogang.ac.kr/digicol/list/1
중앙대 권장도서 80선 : https://book.cau.ac.kr/humanitiesBook/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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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나의 지식수준이 이따위였다니...딱 세권읽어봤네....
@banya0310 세..세권씩이나요?
감사합니다. 읽은게 얼마 안되는데 이 기회를 빌어 다시 시작해보렵니다. 도서관도 다시 다니고
56권… ㅠㅠ
내용이 일부라도 정확하게 기억나는게 107개.. 제목은 기억에 있지만 내용이 기억안나는것들이나 긴가민가한것들 배제하니까 남는게 없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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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영어 스피킹을 늘게 만드는 현실적인 방법
깨어있는 시간에 하루 다섯 번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을 만듦 유튜버는 3시간 간격으로 각각 30분 정도 두 시간 반을 연달아 하면 집중이 잘 안 될뿐더러 온전히 그 시간을 다 활용하지 못해서 이 방법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대 인풋/아웃풋으로 나눔 첫 번째 단계 10 ~ 15분 정도의 영상 보기 뭐든 재밌게 보는 거면 되는 듯 보면서 따라 말하기도 함 두 번째 단계 좋아하는 영문 기사 읽기 읽으면서 따라 적기도 함 (유튜버 추천 사이트) - Lifehack.org - forge.medium.com 세 번째 단계 앞 순서에 들었거나 읽었던 내용에 대해서 내 생각을 적어보기 말하기보다 적기를 먼저 하는 건 생각이 정리되지 않은 상태에서 말을 할 수가 없으니까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듯 ⚠️힘들면 인풋으로 대체 네 번째 단계 이쯤 되면 하루 온종일 뭘 하느라 이미 피곤한 상태니까 그냥 좋아하는 걸 '영어'로 소비해보기 소비란 특별한 의식 없이 읽거나 보는 걸 의미 밥 먹으면서 좋아하는 미드 보면 될 듯 마지막 단계 이상하고 하기 싫을 수도 있지만 스피킹을 조금이라도 할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대 스피킹 연습을 혼자 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이런 것들이 있대 막짤 보그 어쩌고는 유튜브에 'vogue 73 questions with'라고 검색하면 쫘르륵 나옴 마지막 단계 할 땐 온갖 상상 다 끌어모아서 내가 해외 매체랑 인터뷰 한다 생각하고 주절주절 말해보면 될 듯 (+) 중간에 저 플랜 어쩌고가 뭔지 궁금해서 그 영상도 찾아봤는데 이것도 총 3개월(90일) 동안 하는 거고 첫 달은 매일 10분 정도 되는 영상을 3번 보기 1. 무자막으로 보기 2. 영자막으로 보기 3. 한자막으로 보기 이렇게 보면 총 30분 (매일 다른 영상들을 조금씩 보면서 계속 흡수하래) 두 번째 달은 문법 정리 스피킹을 위해 꼭 알아야 할 문법 3가지 - 영어의 시제 - 조동사 뉘앙스 차이 이해하기 - 자주 사용되는 구문 정리 유튜브에서 '영어의 시제 정리' '조동사 표현 정리' '영어 필수 구문 정리' 검색만 해도 엄청 나옴 마지막 달은 스피킹 단계 - 쉐도잉까진 꼭 하지 않아도 괜찮고 - 좋아하는 영화의 대본을 구하고 - 하루에 3페이지 분량을 반복해서 보기 - 자주 쓸법한 문장을 찾으면 본인만의 방식으로 문장 만들어보기 평일 기준 주5일 한다고 했을때 3개월이니까 주말 2일만 한다고쳐도 7~8개월이면 영어실력 확 오르겠네요 추천 !!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피트니스 대회에서 비장애인과 경쟁 끝에 4관왕에 오른 한 팔의 피트니스 모델 김나윤, 그녀는 3년 전까지만 해도 유능한 헤어디자이너였습니다. 뛰어난 실력은 물론 상냥해서 인기 만점이었고 주말도 없이 일할 정도로 고객들의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회사에 휴가를 내고 친구들과 떠난 휴가지에서 끔찍한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었고 이 사고로 한쪽 팔을 잃게 됩니다. 접합 수술을 시도했지만, 패혈증세가 심해 결국 절단했고 이후 수많은 시간을 어둠 속에서 보냈습니다. 열심히 달려왔던 모든 꿈과 목표들이 한순간 무산된 느낌에 그녀는 홀로 많이도 울고 좌절했다고 합니다. ‘왜 자신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라는 좌절과 후회의 시간을 보내던 중 문득 그녀는 그런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목이 터졌다면 즉사였을 테고 오른손잡이인데 왼쪽 팔이 절단돼서 차라리 감사하다고 생각했어요.’ 서서히 좌절에서 벗어나던 중 그때 눈에 들어온 것이 바로 피트니스 대회였습니다. 그녀는 다시 살아남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피트니스를 시작하였고 자신처럼 밖으로 나오지 않으려는 장애인들에게 큰 용기를 주기 위해 대회에 출전하기로 했습니다. 그녀는 피트니스 선수에 도전하기 위해 8kg 케틀벨을 목에 걸고 스쿼트를 하기도 하고, 아파트 23층 계단을 5번씩 오르내리는 등의 끊임없는 노력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장애인 부문 챔피언을 비롯해 비키니 쇼트 체급 1위, 미즈비키니 톨 체급 1위, 가장 큰 상인 오버롤 부문에서 우승했습니다. 비록 왼팔은 없지만, 그녀는 누구보다도 당당했고 아름다웠습니다. 누군가는 그녀가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었다고 생각했을지 모르지만, 사실 그녀는 아무것도 잃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많은 것을 얻었습니다. 때때로 전혀 불가능해 보이는 일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서 첫발을 내디뎌보세요. 그럼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당신에게 일어나는 수많은 일들이 엄청나게 힘든 것이 아니고 충분히 해낼 수 있다는 걸 말입니다. # 오늘의 명언 당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스로 더 높은 곳을 열망하면 당신은 날 수 있게 될 것이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 #불행#좌절#용기#희망#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
우리가 도망쳐 온 것들.txt
(영화평론가 이동진의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칼럼) 중세 독일의 전설에 이런 게 있지요. 독일 바덴 지방의 어느 젊은 백작이 덴마크를 여행하다가 아름다운 성의 정원에서 놀고 있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을 보고 한 눈에 반합니다. 그는 그 성에 머물며 남편을 잃고 아이들과 살아가던 오라뮨데 백작 부인과 깊은 사랑을 나눕니다. 고국으로 돌아가야 할 시간이 왔을 때 그는 “네 개의 눈이 있는 한 당신을 바덴으로 데려갈 수 없다오. 네 개의 눈이 사라지면 반드시 당신을 데리러 오겠소”라는 말을 남기고 떠납니다. 네 개의 눈이란 자신의 부모를 뜻하는 말이었지요. 집으로 돌아간 그는 수개월 뒤 반대할 줄 알았던 부모로부터 의외로 쉽게 허락을 받자 기쁨에 들떠 덴마크로 갑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그는 오라뮨데 백작 부인이 아이들을 살해한 뒤 죄의식에 몸져 누운 채로 자신을 기다리고 있는 광경을 목격합니다. 백작 부인은 ‘네 개의 눈’이 새로운 사랑에 방해가 되는 아이들인 걸로 오해해 끔찍한 일을 저질렀던 거지요. 자초지종을 알게 된 독일 백작은 말을 타고 필사적으로 도망칩니다. 그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한 그 처참한 사랑으로부터 말입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대학생 츠네오가 다리를 쓰지 못해 집에만 틀어박힌 조제를 우연히 만나면서 시작됩니다. 판자촌에서 살아가는 장애인 조제와 사랑을 나누다가 서로 다른 처지 때문에 헤어지게 된 츠네오는 조제의 할머니가 죽자 다시 그녀에게 돌아가 함께 삽니다. 결혼까지 염두에 두고 멀리 떨어져 사는 부모에게 소개시키기 위해 조제와 자동차를 타고 떠난 츠네오는 도중에 마음을 바꿔 갈 수 없게 됐다고 전화를 합니다. 전화를 받던 동생은 “형, 지쳤어?”라고 되묻지요. 그 여행 후 결국 츠네오는 조제와 헤어집니다. 영화 속 이별의 순간은 의외로 너무나 깔끔합니다. 조제는 담담히 떠나보내고, 츠네오는 별다른 위로의 말 없이 그냥 일상적인 출근이라도 하는 듯 신발을 신고 집을 나섭니다. 집 밖에서 기다리고 있던 옛 여자친구는 그를 만나자마자 이런저런 이야기를 쉴 새 없이 합니다. 묵묵히 들으며 함께 걷던 츠네오는 갑자기 무릎을 꺾고 길가의 가드 레일을 잡은 채 통곡합니다. 그 순간 츠네오의 독백이 낮게 깔립니다. “담백한 이별이었다. 이유는 여러가지 댈 수 있지만, 사실은 단 하나 뿐이었다. 내가 도망쳤다.” 결국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은 우리가 도망쳐 떠나온 모든 것에 바치는 영화입니다. 한 때는 삶을 바쳐 지켜내리라 결심했지만 결국은 허겁지겁 달아날 수 밖에 없었던 것들에 대한 부끄러움이 담겨 있는 작품이라고 할까요. 처참한 결말을 논외로 두고 사랑 자체의 강렬함만으로 따지면 오라뮨데 백작 부인 만큼 온 몸을 던지는 사람도 없겠지요. 정서적으로든 경제적으로든 조제만큼 절박하게 사랑이 필요한 경우도 드물 거고요. 공포 때문일 수도 있고 권태나 이기심 탓일 수도 있겠지요. 동생이 되물었듯, 츠네오는 그저 지쳤던 것일 수도 있고요.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누군가는 다른 누군가를 떠나갑니다. 모든 이별의 이유는 사실 핑계일 확률이 높습니다. 하긴, 사랑 자체가 홀로 버텨내야 할 생의 고독을 이기지 못해 도망치는 데서 비롯하기도 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디 사랑에만 해당되는 문제일까요. 도망쳐야 했던 것은 어느 시절 웅대한 포부로 품었던 이상일 수도 있고, 세월이 부과하는 책임일 수도 있으며, 격렬하게 타올랐던 감정일 수도 있을 겁니다. 우리는 결국 번번이 도주함으로써 무거운 짐을 벗어냅니다. 그리고 항해는 오래오래 계속됩니다. 그러니 부디,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이 아름다운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의 마지막 장면에서 처음으로 머리를 깨끗하게 묶은 조제의 뒷모습처럼, 결국엔 우리가 두고 떠날 수 밖에 없는 삶의 뒷모습도 많이 누추하진 않기를.  출처ㅣ이동진 블로그, 언제나 영화처럼 제가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칼럼입니다 :) 우리가 도망쳐 온 모든 것들에 축복이 있기를 . . 도망칠 수 밖에 없었던 우리의 부박함도 시간이 용서하길 -
세상 쉬운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
가끔 유튜브에 등록된 영상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참고용으로만 사용해야 하지요~ 이전에도 유튜브 영상 다운로드 방법에 관한 포스팅을 올려드렸으나 너무 오래되어 대부분의 링크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상적인 다운로드 사이트를 소개해드립니다. 유튜브의 동영상 다운로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그 중 제일 쉬운 방법을 알려드릴께요~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나 설정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먼저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유튜브 사이트에 접속되면 다운로드 하고자 하는 영상을 재생합니다. 영상이 재생되면 상단 주소를 클릭합니다. 주소를 다음과 같이 수정후 엔터키를 누릅니다.(youtube.com/watch..... → youtubezz.com/watch....) 수정전 주소 : https://www.youtube.com/watch?v=SWCtCo5eK9c 수정후 주소 : https://www.youtubezz.com/watch?v=SWCtCo5eK9c 동영상 다운로드 페이지로 연결되면 해상도 1080p 또는 720p 항목의 [Download]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1080p의 다운로드 링크는 가끔 다운로드 오류가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땐 720p 다운로드를 사용하세요~^^)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Download .mp4]를 클릭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되면 왼쪽 하단 다운로드된 파일 이름의 목록[v]을 클릭해 [폴더 열기]를 클릭합니다. 웹 브라우저 중 엣지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오른쪽 상단에 다운로드 파일 이름이 표시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떠신가요? 참~~~ 쉽죠?^^ 참고로 이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도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좋은날 보내시구 다음에도 유용한 정보로 찾아올께요~^^ #youtube #유튜브 #youtube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다운로드 #유튜브영상다운로드 #y2meta #동영상다운로드 #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 #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 #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자녀에게 코딩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도서 구매는 교보, 영풍,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등에서 구입 가능합니다.]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youtube#유튜브#youtube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동영상다운로드#유튜브다운로드#유튜브영상다운로드#y2meta#동영상다운로드#프로그램없이동영상다운로드#세상쉬운동영상다운로드#가장쉬운동영상다운로드
유튜브(Youtube) 영상과 자막 한방에 다운받기
이번 시간에는 유튜브 영상 중 자막을 지원하는 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때 자막과 함께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지난 시간에 유튜브(Yotube) 자막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습니다. 그 이전에는 유튜브 영상을 다운로드 받는 방법도 설명을 드렸었지요~ 영상과 자막을 한번에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은 4K Video Downloader 입니다.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설치부터 진행하겠습니다. 웹브라우저로 [4kdownload.com]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사이트에 접속되면 [Get 4K Video Downloader]를 클릭합니다. 파일이 다운로드되면 다운로드 된 파일을 클릭하거나 실행합니다. 4K Video Downloader Setup 창이 나오면 [I agree to the license terms and conditions]를 체크 후 [Install]을 클릭합니다. 설치가 완료되면 [Launch]를 클릭합니다. 설치된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이 실행됩니다. 이제 웹브라우저로 유튜브(youtube.com) 사이트에 접속한 후 다운로드 받을 영상을 재생합니다. 재생되는 영상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 후 [동영상 URL 복사]를 클릭합니다. 실행해놓은 4K Video Downloader 프로그램의 [링크 복사]를 클릭합니다. 영상 분석이 진행된 후 다운로드 창이 나오면 영상의 해상도를 선택 후 하단 자막 다운로드 항목에서 [한국어]를 선택합니다. 선택이 완료되면 [다운로드] 클릭합니다. 영상 다운로드가 진행됩니다. 다운로드가 완료될때까지 잠시기다립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하기 위해 영상 제목에 마우스 커서를 둔 후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 [폴더에서 보기]를 ㅋ클릭합니다. 다운로드 된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장자가 SRT인 파일이 자막파일이고, mp4 파일이 영상 파일입니다. 두 파일이 같은 폴더에 있어야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여집니다. 영상을 더블클릭하면 영상 재생시 자막이 보이게됩니다. 어렵지 않죠?^^ 영상과 자막까지 한번에 다운로드가 가능해 가장 쉽게 동영상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여기까지 입니다. #유튜브 #유튜브영상 #유튜브영상다운로드 #유튜브영상자막 #유튜브영상자막다운로드 #youtube #subtitle #자막 #자막다운로드 #동영상다운로드 코딩을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코딩에 코자만 들어도 머리아프신 분들~ 블록코딩을 이용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아래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 이 책의 대상 독자] - 코딩을 배우고 싶은 Software 비전공 입문 독자 - 소프트웨어 교육 의무화로 소프트웨어 코딩을 배우고 싶은 학생 -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방과후 교육을 진행하는 선생님 - 대학 및 학원, 직업전문학교 등의 교육 기관에서 코딩을 가르치는 교수님, 선생님 - 스마트폰 앱을 직접 만들어 사용하고 싶은 독자 - 사물인터넷과 스마트 센서를 활용한 앱을 만들고 싶은 독자 - 인공지능을 이해하고 관련 앱을 만들어보고 싶은 독자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블럭코딩을 이용해 스마트폰에서 사용 가능한 앱 만들기 - 음성인식 기능을 활용한 음성을 텍스트로 받아적기 - 가족/지인 전화걸기 앱 만들기 - 언어 번역 앱 만들기 - 녹음기 앱 만들기 - 두더지 잡기 게임 만들기 - 나만의 인터넷 웹브라우저 만들기 - 여러 사이트 검색을 한방에 검색왕 앱 만들기 - 만보기 센서를 이용한 만보기 앱 만들기 - 방위 센서를 활용한 나침반 앱 만들기 - 가속도 센서를 이용한 응급상황 알리미 앱 만들기 - 근접 센서를 이용한 운동 앱 만들기 - 위치 센서를 이용한 내 위치찾기 앱 만들기 - 앱인벤터 확장기능으로 플래시 SOS 앱 만들기 - 인공지능을 이해할 수 있는 챗봇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이미지 분석 앱 만들기 - 인공지능 안면인식 앱 만들기 - Facemesh를 이용한 사진 꾸미기 앱 만들기 ───────────────────────────────────────────────────── [▶도서 구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 인터파크,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위메프, 티몬 등에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 코딩 초보자분들이 재미있고 쉽게 배울수 있는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임용 2번 합격한 사람의 공부, 시험 관련 꿀팁
~줄글주의~ 공부할 때 좋은 꿀팁이 많아 퍼왔어요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출처는 맨밑에 ! 글 쓰기 전에 먼저 이야기 하자면, 제목을 저렇게 붙이긴 했지만 세상에 나보다 똑똑하고 잘난 사람들 수도 없이 많다는거 잘 알고 있음. 그런 사람들은 자기만의 방법으로 이미 잘 해왔으니 굳이 읽을 필요 없음.  중등 임용이 아니라 초등 임용을 2번 합격함. (나 같은 경우가 아주 많긴함 ㅋㅋ)  임고 현역 때 티오가 엄청 줄어드는 바람에 도지역으로 응시해서 합격했고, 현직으로 몇 년 일하다가 가정 사정으로 인해 지역 이동을 해야 해서 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두 번째 임용을 봤고, 광역시에 합격했음.    물론 초등 임용이 다른 시험들에 비해 경쟁률이 낮긴 하지만, 교대 4학년, 재수생, n수생 까지 다 보는 시험이라 허수도 없는 편이고 두 번째 임용시험에서는 가산점 (임용 경력이 없는 사람만 받을 수 있는 가산점과 지역 가산점이 있음) 도 하나도 못 받았지만, 경쟁률이 높았던 광역시에 합격했다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큰 성취였음. 나 잘났다는게 아니라, 그만큼 뿌듯했다는 의미야 ..^^  공부에 왕도란 없고, 자신만의 길을 찾는 것이 가장 좋지만 그래도 아예 잘못된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거나, 갈피를 못 잡아서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 글을 써볼게.  <이 글은 읽으면 좋을 사람들> -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감이 안잡히는 사람 - 정말 열심히 공부했는데도, 노력한 것에 비해 항상 시험 점수가 좋지 않은 사람 - 공부에 집중 하기가 힘든 사람  -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사람  <본론 : 공부, 어떻게 해야 하는가?> 1. 수업 (강의)를 집중해서 듣기   학교 수업이든, 인강이든 상관 없어. 수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모든 것의 바탕이야. 솔직히 최상위권 학생이나, 정말 정말 공부 머리가 좋은 소수의 사람들은 혼자서도 공부 할 수 있긴 함.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교사 (강사)의 설명을 최대한 집중해서 듣는 것이 가장 효율적으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방법이야. 수업 안들으면 혼자서 1.5배 이상으로 노력해야하니까 이왕 시간 쓰는거 집중해서 듣기 위해 노력하자!  2. 자신의 언어로 풀어서 완벽하게 이해하기.   열심히 들은 강의 내용을 나의 언어로 받아들여서 완전히 씹어먹을 수 있어야 함.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자신이 배운 내용을 직접 설명해보거나, 남에게 가르쳐보는거야. 사람을 상대로 하면 좋긴 하지만, 여건이 허락하지 않는다면 마음속으로라도, 자기 스스로 설명해보면 좋음.  3. 이해한 내용을 보기 쉽게 깔끔히 정리하기.    아무리 좋은 옷이 많아도 옷장에 쑤셔박아 두거나 바닥에 뱀 허물 처럼 벗어두면 보기도 안좋고, 필요한 옷을 빨리 찾기도 힘들겠지? 학습 내용도 옷을 정리하는 것 처럼 보기 좋게 정리해두면 머리 속에서 함께 정리가 되고 기억도 오래 가며, 나중에 복습 효율도 엄청나게 올려줌.  4. 3번을 바탕으로 엑기스만 뽑아서 <단권화> 작업 하기    거창하게 '단권화' 라고 했지만,,, 그냥 자기가 정리해놓은 자료들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어려운 것, 내가 가장 기억하기 어려운 것들을 모아서 한번 더 정리된 자료를 만든다고 생각하면 돼. 사실 3번만 잘 해놓아도 되지만, 단권화까지 한다면 공부가 몇 배로 많이 되긴 해. (정리를 다시 한 번 더 하는 과정이 너무 힘들거나 오히려 비효율적으로 느껴진다면 개인 판단에 따라 생략해도 ㄱㅊ.) 5. 그날의 공부 내용을 머리 속으로 되내어보기    이건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지 않아. 이건 샤워하면서, 밥 먹으면서, 걸어다니면서, 틈만 나면 아웃풋 연습을 하는 거임. 지금까지의 과정이 인풋이었다면, 시험은 아웃풋이 필요하므로 일상 속에서 항상 아웃풋에 익숙해지게 해야해. 나 같은 경우에는 두 번째 임용 준비할 때 퇴근하면 밥 사먹고 도서관으로 직행해서 공부했었는데, 공부 마치고 집에 돌아와서 샤워하면서 항상 그 날에 뭐 공부했는지를 쭉~ 생각해봤었어. 책의 목차처럼 큰 주제부터 하나 하나 떠올려보고, 디테일한 부분이 기억나지 않으면 씻고 나와서 다시 확인해보고 그랬음.  6. 각 잡고 백지 쓰기   공부한 내용을 모조리 백지에 적어보는거임. 이때 못 쓰는 내용은, 내가 공부했지만 내 머리에는 없는거야. ㅋㅋㅋ 백지 쓰기도 너무 많이 하면 시간 잡아먹고, 손도 엄청 아프기 때문에 개인 취향에 따라 키보드로 타이핑 하는 것도 좋음.  (토익 공부 같은 것은 굳이 백지 쓰기를 안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암기를 요하는 종류의 시험은 백지 쓰기 효과 진짜 좋음!)  7. 백지 쓰기에서 부족했던 내용을 보충하기   이 과정은 3,4를 잘 해놨다면 전혀 어렵지 않음. 아웃풋 결과를 보고, 부족했던 인풋을 다시 해주고 백지를 다시 채워넣는 과정에서 또 아웃풋 연습이 되는 것!  8. 위의 과정을 반복하며 인풋과 아웃풋의 밸런스 맞추기  양질의 인풋 + 익숙한 아웃풋 => 시험 합격, 고득점임!! 시험의 왕도는 없다지만 이건 뭐 공식이라고 해도 될 것 같음!  9. 인풋과 아웃풋에 어느정도 자신이 생겼다면 문제 풀이 하기   문제 유형에 익숙해지는 연습, 자신의 레벨 확인을 할 수 있음. 하지만 중요한건 문제 풀이 자체가 아니라 그 전까지의 과정이 탄탄해야 한다는 것임.  10. 문제 풀며 일희일비 하지 말기   맞았다고 자만한다? 응 그 문제 실제 시험에 안나올 가능성이 더 높아~   틀렸다고 좌절한다? 틀린 김에 몰랐던걸 알아갈 기회가 생긴거야~     문제 푸는건 실전 감각 키우는 용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 모의고사를 포함해서 모든 문제풀이는 공부라기보다는 트레이닝에 가깝다고 생각하면 돼! 11. 문제 풀이는 정~말 꼼꼼히 하기   문제를 많이 푸는 것 보다는, 풀이를 제대로 하는 것이 훨씬 도움 됨. 그냥 100문제 푸는 것 보다, 30문제를 풀더라도 꼼꼼히 풀이하면 시간도 더 오래 걸리고 확실히 공부가 되는거야. 맞았네~ 틀렸네~ 끝! 이렇게 넘어갈게 아니라 내가 왜 맞았는지, 왜 틀렸는지를 끈질기게 분석해야해. 1번에서 수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는데, 문제 풀이 만큼은 문제풀의 강의나 선생님 설명에 의지할게 아니라 자기 스스로 진돗개마냥 끝까지 물고 늘어지길 추천해. 내가 70%쯤 아는데 운 좋게 맞춘 문제도 있고, 90%를 알고도 결정적인 것 하나를 놓치는 바람에 틀린 문제가 있을거임. 이건 다른 누구도 아니라 자기 자신이 1타 강사보다도 정확하게 알 수 있는거야. 풀이를 꼼꼼히 안 한다면 수박 겉핥기식 공부밖에 되지 않음을 명심하자.  <번외: 그 밖에 도움이 되는 마음가짐이나 팁> * 모르는 것은 꼭 짚고 넘어가자 - 나는 학창시절에도 따로 질문만 적어두는 메모지가 있었어. 공부 하다가, 수업을 듣다가, 모르는게 생기는 즉시 빨리 메모해두고 나중에 스스로 해결하거나, 그게 어려울 경우에는 내가 이해될 때 까지 질문 하고 도움을 구했음. '엥...? 이게 무슨 소리지?' 또는 '아, 이거 뭐였더라?' 하는게 있으면 꼭 적어두고 해결하자. 안적어두면 금방 잊어버리고, 그렇게 놓친 나의 빈틈은 나중에 실전에서 내 뒤통수를 후려갈길 수도 있다....ㅠ * 집중하기가 어렵다면 뽀모도로 공부법!! - 일정 시간동안 학습과 휴식을 번갈아서 하는 거야.   뽀모도로 검색하면 관련 어플 많이 뜨니까 아무거나 다운 받아서 쓰면 됨.    나는 시작이 엄청 어려운 스타일이고, 핸드폰, 인터넷 등 중독도 심한 편이라 끈기 있게 공부 하기 힘들었음. 그런데 뽀모도로를 알고나서부터는 훨씬 나아졌어! 집중력이 좋은 사람이라면 40분 공부, 10분 휴식 이렇게도 할 수 있는데 나는 그게 힘들어서 25분 빡세게 공부, 5분 맘대로 놀기 했음 ㅋㅋ 이렇게 하면 일단 타이머 울리면 공부 시작하고, 중간에 진짜 놀고싶다가도 아 .... 그래도 휴식 타임에 해야지 ㅠㅠ 쫌만 더 참자.... 이렇게 할 수 있었어. 25분이라는 시간도 생각보다 엄청 길기 때문에, 집중만 한다면 꽤나 많이 공부할 수 있었음!    가끔 삘 받아서 25분이 넘었는데도 흐름 끊고 싶지 않을 경우에는, 2번째 서클을 곧바로 이어서 하고 나중에 쉴 때 10분 쉬고 이런 식으로 하기도 했다. 일반적인 스터디 타이머 쓰면 엉덩이 붙이고 앉아있던 시간은 알아도, 풀 집중한 시간은 알기가 어려운데 뽀모도로 타이머를 쓰면 하루에 몇 서클을 했는지 알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학습 시간 파악하기에도 효과적이었어! 나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9서클만 해도 진짜 힘들더라고 ㅠㅠ 225분 (22*9)이면 4시간도 안 한건데도 그만큼 풀 집중으로 공부하기는 어려운 일이었음.... 그래도 효율이 진짜 짱 좋음!  * 독서를 취미로 해보자   인문학 서적 등 좋은 책들 읽는 것도 좋지만, 일단 자기가 가장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을 골라서 읽어봐. 재미있는 소설이 얼~마나 많게요? ^^ 독서는 산책, 음악 감상 등과 함께 스트레스 해소에 엄청나게 효과가 좋은 활동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 우리가 책을 멀리하는 이유는 책이 엄청 싫어서라기 보다는 책보다 재미있는 다른 것들이 더 많아서잖아? 핸드폰 사용 시간을 과감하게 줄인다면, 책도 엄청 재미있어져 ㅋㅋ 책을 읽으면 배경 지식도 많이 쌓이고, 문해력도 좋아지기 때문에 여러 모로 너무 좋다고 생각해. 실제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독서를 엄청 즐겼고, 고등학교 때도 야자시간에 책읽다가 엎드려서 자는 바람에 감독 선생님한테 책으로 맞아본 적도 있음...ㅎㅎ 그래서 그런지 국어는 공부를 해 본적이 없이 항상 1등급만 나왔음. 그리고 다른 과목도 모두 글을 해석하는 것 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독서는 최고의 공부라고 봐도 좋을 것 같아.  * 삼성노트 등 자신에게 맞는 어플이나 전자기기 사용해서 공부하기    나는 여전히 활자는 종이로 봐야 최고야~~ 종이로 해야 공부지~~~하는 쪽에 더 가깝긴 하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신기술도 적절히 활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나는 위의 공부법에서 3번 공부 내용 정리하기 할 때 내가 쓰는 갤럭시 폰에 기본으로 있는 노트 어플에 블루투스 키보드를 연결해서 정리해두곤 했어. 이렇게 하면 나중에 궁금한 것이 생겼을 때도 바로 검색해서 찾아보기가 편하더라!  * 인터넷, 커뮤니티 등 줄이는 방법    헤비 더쿠 유저인 내가 활용하는 방법이야.... 인터넷을 아예 끊어내지 못하겠거든, 보는 게시판의 종류와 페이지 수를 정해두는 것이 도움이 돼. 예를 들어 스퀘어에는 하루 종~~일 엄청난 수의 글이 올라오지만 핫게에 올라가는 글은 그 중에서 일부잖아? 스퀘어를 계속 보고 있으면 끝이 없지만, 핫게에 글만 보겠다고 정해두면 훨씬 조절하기가 쉬움.    그리고, 무한 알고리즘의 덫에 빠지기 쉬운 유튜브의 경우! 나는 일단 영상을 바로 보지 않고 '나중에 볼 영상' 에 추가해뒀어. 그리고 내가 쉬는 시간이나 놀 때 보기도 했음. 그리고 영상 하나 볼 때 마다 스쿼트 20개 하기를 마음먹고 (학교나 밖에서는 불가능하겠지?ㅋㅋ) 진짜 그렇게 했음 ㅋㅋ 보고 싶은 영상 보면서 스쿼트 딱 20개만 하고, 그 다음 영상 볼 때도 다시 20개 했음. 영상 한 4~5개만 봐도 더 하기 싫어지더라 ^^  *눈 앞의 일에 집중하며 불안감이나 자괴감 떨치기    공부를 안해서 스트레스 받고, 오히려 공부 하면 괜찮아지는 느낌 받아본 적 있니? 공부가 드럽게 안되서 놀고 있으면 자괴감이 들어서 더 힘들고, 공부 안했으니까 불합격 할까봐 (시험 점수 안나올까봐) 불안하고, 불안해서 공부가 더 잘 안되고.... 이런 악순환의 굴레에서 헤매던 때가 있었어. 첫 임용 시험 때 이런 자괴감과 불안감이 너무 심했는데 이럴 때 답은 그냥 그 순간에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거더라. 시험에서 떨어지는 것이 최악의 결과가 아니라고 생각해. '아.... 조금만 더 했으면 됐을 것 같은데....ㅠ' 이런 상태가 최악이지 않을까?   두 번째 임용 시험 때는 퇴근 후 공부하며 절대적인 학습 시간도 부족했고, 가산점까지 받지 못하는 상황이긴 했지만 첫 번째 임용 준비할 때 보다 심적으로 힘든 것이 없어서 온전히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었어. 다들 공부하며 멘탈이 많이 흔들리고 있다면, 다른건 다 잊고 일단 지금 할 수 있는 공부를 시작하자! 억지로라도 시작하면 오히려 훨씬 편해진다는 것을 알게 될거야. 최대한 짧은 시간에 수험 생활 끝장낸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하면 나중에 어떤 결과가 있든 시원한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거야.    가끔은 하루 종일 놀거나 해도 괜찮아! 그 뒤까지 자괴감에 괴로워하며 시간 날릴 바에야, 공부도 확실히, 쉬거나 노는 것도 확실히 하면서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공부했으면 좋겠어.  <맺는 말>   와.... 이렇게 길어질줄은 진짜 몰랐네. 물론 배우는 즐거움이 있기야 하겠지만, 시험을 준비하고 공부를 하는 과정에서 순수한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은 거의 없을 거라고 생각해... (나 포함 ㅋㅋ) 아마 있다면... 그 분들은 학자의 길로 들어서지 않았을까?    누구에게나 공부가 지루하고 어려우며 체력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힘든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경험을 바탕으로 위의 방법들을 실천해본 결과,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것 대비 만족할만한 결과가 있었던 것 같아.    내 글이 공부하는 다른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모두들 미련 없이 노력하고, 원하는 결과 얻기를 바랄게!  출처
절벽에 뿌리를 내리다
해변의 절벽에서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바위틈에서 파란 싹이 돋아났습니다. 싹 : 바람이 날 여기로 데려왔는데 여기서 살아도 돼? 바위 : 안 돼. 이곳은 너무 위험하고 척박해. 싹 : 어쩌지 벌써 뿌리를 내렸는걸. 시간이 흘러 싹이 자라 나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바위틈에서 어렵게 자리를 잡은 나무는 크게 자라지 못했습니다. 바위 : 다른 곳에 뿌리를 내렸으면 멋진 나무가 되었을 텐데. 나무 : 무슨 말이야, 난 세상에서 이곳이 제일 좋아. 바위 : 뿌리를 좀 더 깊이 뻗어봐. 나무 : 내 뿌리가 자랄수록 너는 몸이 부서지잖아. 바위와 나무는 그렇게 수십 년을 함께 살았습니다. 나무뿌리가 파고든 바위틈에 고인 빗물이 겨울에 얼고 봄에 녹는 것이 반복되었고, 결국 바위는 최후의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바위 : 나무야, 난 더는 버틸 수 없을 것 같아 나무 : 안 돼. 힘내. 바위 : 괜찮아. 이제야 이곳에 살았던 이유를 알 것 같아. 난 너를 만나기 위해 그 오랜 시간을 기다렸던 거야. 네가 오기 전에는 난 아무것도 아니었어. 네가 오고 나서 난 기쁨이 뭔지 알았어. 나무 : 나도 이곳에 살면서 한 번도 슬퍼하지 않았어. 그날 밤에 폭풍우가 몰아쳤습니다. 나무는 바위를 꼭 끌어안고 운명을 같이했습니다. 이 세상은 혼자 살기에는 너무나 힘든 곳입니다. 하지만 삶의 모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눌 수 있는 누군가가 있다는 것은 놀라운 축복입니다. 힘들 때 멀어지지 않고 필요할 때 곁에 있어 주는 것처럼 당신의 마음에 누군가 작은 뿌리를 내린다면, 그를 위해 날마다 쪼개지는 바위처럼 살아보세요. # 오늘의 명언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김춘수 「꽃」 중에서 – =Naver "따뜻한 하루"에서 이식해옴..... #함께#인생#삶#명언#영감을주는이야기#교훈#따뜻한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