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velyyull
4 years ago50,000+ Views
솔직하지 않은 사람 앞에서는 나 역시 솔직해질 수가 없고 상대가 날 배려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느끼면 상대의 그 어떤 것도 이해하고 싶어지지 않는다. 그러다 관계가 어색해지고 뒤늦게 관계를 회복해 보려는 상대의 어설픈 행동은 나를 더 화나게 만들지만 감정을 숨기는 나 역시 관계를 악화시킨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렇게 각자 평행선만을 걷다가 지치면 결국엔 서로의 탓만 하다가 멀어지고 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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