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dibooks
4 years ago100,000+ Views
"난 그 애를 사랑해요. 그 애를 사랑할 수 있어서 난 정말로 행운아예요. 반 호텐. 이 세상을 살면서 상처를 받을지 안 받을지를 선택할 수는 없지만, 누구로부터 상처를 받을지는 고를 수 있어요. 난 내 선택이 좋아요. 그 애도 자기 선택을 좋아하면 좋겠어요. - 존 그린 《잘못은 우리 별에 있어》 (영화 '안녕, 헤이즐' 원작 소설) 中 읽어보기▶ http://bit.ly/1uuHXCZ 30% 할인▶ http://bit.ly/Y6U5fQ
3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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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정말예쁘네요...ㅠㅠ 저장해갑니당
이 영화가 원작소설이 있었네요. 몰랐는데! 꼭 읽어봐야겠어요.
개인적으로 영화보다 소설이 더 좋았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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