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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아이 교육을 위해 엄마아빠가 반드시 알면 좋을 원칙 5가지

책을 읽다가, 발견한 건데 한번 공유해봐요. 아이 교육을 행복하게 엄마아빠가 이끌어가기 위해선 5가지 원칙을 지키면서 하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시사점이 많아서 같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첫번째, 아이들의 각기 다른 모습을 개성으로 인정하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아이는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인식에서 아이를 대하고, 출발해야 한다. 이 점만 기억해도 아이를 키우며 부딪치는 문제들에 대해서 해결책이 쉽게 찾아진다. '누구는 잘 하는데 넌 그 모양이냐' 식의 단순 비교로 아이도, 부모도 불행에 빠지는 우를 범하지 않을 수 있다. 둘째, 아이들은 늘 변할 수 있다는 희망을 가져야 한다. 아이들은 다 만들어진 기성품, 완성품이 아니다. 만들어지는 과정에 있다. 부모가 어떤 태도를 취하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니까 아이의 지금 상태에 절망하거나 절망에 못 이겨 분노할 일이 아니라는 거다 셋째, 열린 마음으로 부모 스스로 항상 변할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그리고 변해야 한다. 부모가 변하면 아이들도 변한다. 예전에 자신이 교육 받았던 방식을 고집해서도, 자기 편견으로 아이를 대해서도 안 된다. 시대도 많이 변했고, 아이들도 예전의 아이들이 아니다. 탄력성, 유연성으로 시대와 아이들에게 보조를 맞춰 나가야 한다. 넷째, 중심을 잘 잡아야 한다. 부모는 현실적이면서도 또한 이상적이어야 한다. 공부와 인성도 마찬가지로 균형이 필요하다. 요즘 부모들은 공부에 너무 집착한다. 그로 인한 폐단이 적지 않다. 그에 대한 반작용인지 어떤 부모들은 '공부 그렇게 할 것 없다, 인성이 중요하다'하면서 방임에 가깝게 아이 공부를 소홀히 한다. 하지만 배움에는 다 때가 있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면 다음 과정이 어려워진다. 학습의 공백이 길어지면 아이는 수렁에서 못 헤어날 수도 있다. 공부 못하는 아이가 인성이 더 좋고, 더 행복하다는 보장이 없다. 결국 극단적인게 나쁜 것이다. 결국 균형이 중요하다. 다섯째, 늘 아이의 행복지수를 가늠해야 한다. 지금 저 나이, 저 아이 상태에서는 어떤 것이 행복이고, 무엇에서 행복을 느낄까? 이 점을 가슴 한가운데 두고 아이를 봐야하고, 행동하고, 판단해야 한다. 이렇게 할일이 많다고 해서 부모의 책임감에 짖눌려 있을 필요는 없다. 아이들은 노력하는 만큼 변화를 보인다. 아이들에게는 항상 좀 더 나아지리라는 희망이 있다. 아이들은 어느 순간에도 희망을 놓는 법이 없다. 삶에서 아이들만큼 희망과 성장을 약속해 주는 것도 없다. 아이를 키우는, 행복에 젖어 있던 한 아버지 말을 잊을 수 없다. "난 이담에 우리 아이들이 기대에 못 미치거나 잘못된다고 해도 불평하지 않을 거에요. 아이들은 자라면서 부모에게 줄 것은 이미 다 줬다고 보거든요. 처음 웃기 시작했을 때, 한 걸음 한 걸음 걸음마를 시작했을 때 등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 행복을 줬어요. 이미 너무 많은 행복을 주었기때문에 더 바라지 않을거에요. 더이상 바라는건 과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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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무역영어 자격증이란 무엇이고, 왜 필요한지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무역영어는 국가공인자격증으로 무역에 필요한 실무와 영어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무역'영어 시험입니다! 영어가 아닌 '무역'실무에 더 치우져있는 시험이고, 무역 관련 지식이 없다면 아무리 영어를 잘하고 토익을 만점 찍어도!! 합격할 수 없습니다. 반면, 영어실력이 다소 부족하더라도 무역실무에 대한 지식이 있다면 쉽게 합격할 수 있습니다 :) 무역영어 자격증은 1급부터 3급까지 있는데요. 1급이 상위 자격증이고 그 밑으로 쭉쭉 2급, 3급입니다. 개인적으로 성인이라면!! 비전공자라도 정말정말 웬만하면 1급 도전하는 것을 추천드리고요, 장기적인 자격증 플랜이 있으시거나, 벼락치기로 인해 1급까지 자신은 없는 분들에 한해서 2급을 치셨으면 좋겠어요...ㅎ 3급은 성인보다는 고등학생이 많이 응시하는 급수입니다. 무역영어는 년 3회 시행되구요, 2019년은 5월 / 9월 / 12월 이렇게 일정이 잡혀있네요. 3월 지금부터 시작하시면 전공이든 비전공이든 직장인이든 학생이든 정말 모든 게 상관없이 5월 무역영어 1급 시험에 충분히 합격할 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제목에서 밝혔던 것처럼 비전공자/직장인을 위한 2~3개월 계획을 잡고! 공부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리는 공부법입니다. 종종 블로그 후기를 보면 한 달 만에, 3주 만에 합격했어요!!!라는 문구로 여러분 마음을 혹하게 하는 글들이 있어요. 그런 글들은 대부분 비전공자 + 학생이라서 방학시간을 이용하던가 해서! 하루 공부량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들이구요. 아니면 전공자라서 기출문제로 빠르게 휙휙휙휙휙 돌려서 기적을 일으키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평범하고 또 평범하며 공부머리가 비범하지 않고, 하루를 공부에 막 쏟을 수 없으니 2~3개월 정도 잡고 자격증을 준비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2~3개월이면 비전공자든 직장인이든 독학으로도 해낼 수 있는 기간이라고 생각해요. 일단, 인강료보다는 교재비가 훨씬 저렴하니깐 독학으로 시작해봅시다!!! 퍼펙트 무역영어 1급 책이고요, 이론 + 기출문제가 모두 수록된 교재고, 제가 무역자격증 멘토로써 활동한 몇 년간 쭈~~~욱 높은 판매율을 유지하고 있는 책이에요. 책으로 이해가 된다면 독학으로 계속 밀고 나가면 되지만, 혹! 혹!! 혹!!! 무역용어나 개념들을 읽을 때.... 한글인데 왜 읽지모테...*라는 마음이 드신다면 망설이지 말고 독학을 접고, 인강을 들으세요. (자신이 독학러로써 자격이 되는지 안 되는지는 일주일정도 책으로만 공부해보면 알 수 있어요!! 무역이 생소한 비전공자, 공부에 많은 시간을 쓸 수 없는 직장인이라면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이 합격을 위한 확실한 방법이에요! 2019년 상반기가 가기 전에 꼭!!! 무역 자격증을 따고 싶다면, 5월 무역영어 자격증 지금부터 시작해보세요 http://www.binglis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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