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0327
4 years ago10,000+ Views
바야흐로 작년 겨울. 밖은 나가고 싶은데 애 감기 걸릴까 두려워 엄두는 안나고 매일 꼬질꼬질 내복 입은 우리 아이 안쓰러워 집에서 괜히 옷 입혀 사진만 찍고 후다닥 편하면 장땡 내복으로 갈아입힘. 내가 극성인가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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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워요 ㅎㅎㅎ
@pink0327 세현이 얘기 보면서 저도 힘내야겠어요 !!
@pink0327 우와~~개월수가 비슷하다는 것만으로도 엄청 위안이 되네요 ^^; ㅋㅋ 네네 이제 슬슬 감당이 안되네요 ㅋㅋ 집안의 무법자 등극 ㅎㅎㅎ
@breezeyui 감사해요~^^
@stellatwinkle 저만 그런게 아니라니 은근히 위안되네요ㅋㅋ 빙글에서 자주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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